원문 보기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투자자들에게 갓건형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리는 글로벌 경제 분석의 일인자 오건영 컨설턴트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예 조셉은 어떠세요. 뭐 어떤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릴까요. 전체적으로 안 좋은 거 같아요. 저는 뭐 현재 지금 그냥 번지점프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국내에서는 금융위기급 물가 대란이 온다 이게 뭐 요즘 그 언론에서도 계속 스태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뭐 얘기가 굉장히 많아요. 이게 좀 전체적인 상황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주시죠. 지금 뭡니까 이게 굉장히 많이 나오는 얘기 중에 핵심은 결국엔 인플레이션입니다.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이 왜 화두가 되느냐 40년 만에 인플레이션이거든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여태까지 만나지 못했던 괴물을 40년 만에 만나니까 너무 당혹스러운 거죠. 일단 인플레이션부터 좀 설명을 해주세요. 이게 뭐 저희가 알기론 물가상승이다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어떤 일이 발생을 하는 거예요. 일단 첫 번째 짝 보시면 인플레이션이라는 걸 우리가 이제 물가가 상승한다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 요걸 뒤집어 말하면 화폐 가치가 하락한다고 할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맞다 제가 갖고 있는이 시계가 예를 들어서 만원짜리라고 한번 가정을 해 볼게요 만 원짜리인데 이게 10만원이 되면 우리는 물가가 올랐다라고 하잖아요.
원래는 만개의 원화가 있으면 이미 시계를 살 수 있었는데 이제는 10만 개의 원화가 있어요이 시기를 쓸 수 화폐가치가 떨어졌다는 거죠. 뭐 잠깐 들었지만 뭐 거의 뭐 예 똘똘이 박사님이에요. 똘똘이 박사님 감사합니다네 이게 바로 있어요. 어떻게 되겠습니까 굉장히 그 보시는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도 아주 쉽게 설득력 있게 이야기를 했죠. 정말 쉽게 설명해 주셨어요. 근데 이제 여기서 이게 화폐가치가 너무 빠르게 하락을 했을 때 나타나는 가장 큰 문제점 중에 하나가이 인플레이션은 소리 없는 도둑이에요. 소리 없는 도둑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주머니에 현찰로 100만원을 꽂고 다니면 이거 많이 갖고 다니는 거잖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인플레이션이 거대하게 찾아와 가지고 과자하는 봉지가 100만원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아무 말도 없었는데 제 100만원의 가치가 확 떨어져요 이게 뭐지이 느낌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현금을 버는 근로자들의 어떤 생활환경 이런 것들이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고요 요즘 이거의 더불어서 스태그플레이션이란 얘기가 나옵니다. 이거는 뭡니까 보통 이제 국가경제가 성장을 하면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버니까 소득이 생기잖아요. 수요가 늘어나요. 물건 막 사요 그럼 물가가 올라요 그러면 성장이 나오면 물가가 올라요 보통 근데 이러다가 물가가 너무 많이 오르고 하면은 성장이 박살나거든요.
돈이 없어 이러면서 그럼 이제 성장의 위축이 돼요 그럼 소비가 줄어들고 수요가 줄어드니까 물가가 내려가겠죠. 그러면 우리가 짝을 지으면은 성장이 좋아지면 물가가 올라요 성장에 떨어진 물가가 떨어져요 이렇게 페어가 딱 잡히는데 이게 지금 말씀하신게 인플레이션이고요 근데 이게 이상하게 엇박자가 나면 이런 일이 벌어져요 성장이 둔화가 되는데 물가가 뛰어요. 이거를 이걸 세그플레이션이라고 해요. 굉장히 둔화가 되는데 물가가 오르고 있죠. 화폐가치가 하락을 하는데 성장을 바라보면서 돈의 공급을 늘리면 화폐가치가 하락하는데 돈의 공급이 늘어나면 잠깐만요 어디 어디서도 조심해요.
이제 그 물가가 상승하는데 경기가 침체되는 어디 보면 최악의 예 요렇게 간단하게 정리하면 네 아 아 아니 이제 최근에 금리가 많이 올랐습니다. 인플레이션이 물가 상승을 뜻하는데 그래서 요즘 금리가 오르는 겁니까네 그렇습니다. 이게 잘 보시면은 인플레이션 자체를 갖다가 그냥 놔두면 별로 안 좋은게 이런 문제가 생겨요 예를 들어서 지금 은행에서 금리를 1년에 2%를 드려요 와 이게 너무 적게 주잖아요. 근데 금리를 한 4% 정도 드려보죠. 대박이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만약 물가가 10%씩 오르면 전기예금 하면 안 되잖아요. 안 되죠. 그렇죠.
전기예금을 안 하고 물건을 사야겠죠. 물건 언제까지 사야 되냐면 물가가 오르기 전에 사야 되겠죠. 그러면 미래에 살 걸 현재로 당겨 가지고 더 사요 그러면 지금도 물가가 이렇게 심각하게 높은데 빵 터지면서 인플레이션이 훨씬 더 심각해지겠죠. 이게 이제 가장 큰 문제가 돼요 그래서 이런 걸 해결하는 방법은 뭐냐면 4% 앞에다 일자를 붙이면 14가 되죠. 그러면 이제 이쪽으로 안 넘어가겠죠. 물건 사려고 그래서 기본적인 컨셉은 뭐냐면은 물가가 너무 세게 올라가면이 세게 올라가는 물가를 제압하기 위해서 금리를 끌어올리는 그래서 요즘 보면은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한다 요런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이런데 있는 겁니다.
요거 한번 좀 본격적으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어요. 사실 지금 약간 이제 금리 이야기나 이런 거 할 때 또 이렇게 계셨다가 주식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 이게 시장이 워낙에 불확실성이 너무 커요 불확실성이 저변에 깔려 있잖아요. 이렇게 됐었을 때는 추세적인 상승이나 이런게 나타나기가 쉽지가 않아요. 최근 같은 경우가 참 답 없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 이유 중에 하나가 첫 번째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일단 예측이 안 되잖아요. 얘네들이 산유국이고 그 다음에 국물을 수출하는 국가들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서 전쟁이 터지니까 물가가 굉장히 많이 뛰잖아요.
그게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인플레이션을 자극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인플레이션이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고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는 금리를 올려야 된다는 말씀드렸잖아요. 금리가 어디까지 오를지가 알 수가 없어요. 예측하지 못했었던 일들이 계속 일어나니까 시장이 계단식으로 하락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원인들이 있죠. 안 좋은 불확실한 원인들 이런 것들을 모니터링을 하면서 조금은 기다려 보시는게 지금은 좋을 것 같습니다네 아 참 진짜 자 그렇다면 여기서 하나 더 의문점이 생깁니다. 매수합니까 요즘 이제 투자하는 분들하고 얘기를 하다 보면은 이제이 질문이 제일 큰 거 같아요.
근데 사실 이렇게 좀 불확실성이 높을 때는요 지금 많이 떨어졌으니까 들어가야겠다 이런 걸 예단하는 건 좋지 않은 거 같아요. 주식 시장도 굴곡이 있거든요. 지금은 살까 말까 이런 것들을 고민하는 것보다는 살아남을 수 있는 좋은 기업인지 튼튼한 기업인지 이걸 바라보면서 지금 자기가 갖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다시 한번 냉정하게 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예전에 강방천 회장님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 주식을 사놓고 수면제 먹고 10년 자라 주식을 사라 그리고 바로 수면제를 먹어라 요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 말씀의 의미는 이해가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예를 들어서 상장폐지가 되는 기업들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자고 일어났는데 상장폐지도 있어요. 저는 그래서 이제 그게 꼭 10년이라는 시간을 딱 놓고 생각한다라기보다는 너무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니까 그런 거 잘못해서 따라가다가 고점이 들어가서 저점이 나오고 이렇게 보거든요. 왜 우리는 그럴까 저점에 들어가서 좋은 기업이라는 확신이 있다면 그걸 사고서 진짜 장마신 할 때까지 기다리고 그런 컨셉에서 말씀하셨을 겁니다. 꼭 그거 참 이상하게 내가 사면 내려가고 내가 팔면 올라가고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아 그냥 좀 뭔가 좀 기다릴 필요가 있는 거잖아요.
프로그램도 잘 되려면 어느 정도 좀 기간이 필요한데 바로 어떤 흑망상세를 원하면 그건 안 되는 원하면 다 거기 포함이 되어 있는 건데 끝나고 망하고 죄송합니다. 무조건 오늘이 단어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잘못 썼어요. 이달은 무조건 써야겠다는 생각을 해 아니 우리가 이제 저 사실 분산투자 분산투자를 좀 얘기를 하는데 이거 좀 분산투자를 좀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좀 여쭤봐도 됩니까 이게 첫 번째는 분산투자하라고 하니까 아 그러면 종목 두 개 사라고 이거잖아요. 한 개 사지 않고 두 개 근데이 두 개를 살 때 보면은 예를 들어서 이제 신한은 산 다음에 금융지주를 산 다음에 똑같은 은행주를 사요 이런 건 사실 분산투자라고 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약간 다른 움직임을 가지고 업종의 차이를 가지고 하는 그걸 뭐라고 하냐면 섹터 분산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첫 번째 섹터 분산인데 문제는 뭐냐면 주식 시장 전체가 흔들릴 때는 모든 업종이 다 떨어져요 그게 올해 같은 케이스예요. 올해가 뭐냐면 금리가 뛰면서 주가가 빠져요 이런 장이 가끔씩 옵니다. 지금 스태그플레이션 이런 장이 가끔씩 와요 그래서 요런 때를 또 대비하기 위해서 대한 자산이라는게 있습니다. 대체투자자산이라는 건데요이 대체투자 자산에는 뭐가 들어가냐면 원자재 투자라든지 금 요런 것들이 이제 들어가게 되죠. 예를 들어서 유재석이라고 하는 회사가 있고 조세호라고 하는 회사가 있다 100%라는 돈이 있어요. 분산 투자를 한다면 굉장히 날카로운 질문이신데 굉장히 이제 예를 들어서 이제 좋은 것과 나쁜 것의 기준으로는 60대 40 좋아지는 것과 나빠지는 것으로 한다면 40대 60 뭐 이렇게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사할 수 있겠죠.
그리고 제 투자 성향의 중요한 것도 있는 거거든요. 투자 성향 예를 들어서 제가 모험심 공격적인 걸 좋아한다 안정적으로 하겠다 이런 것들은 좀 나눠가는 그런 전략들을 잔잔하지만 쫙쫙 그렇죠. 저는 이제 막 갑자기 올라갔다가 막 그런 겁니까 꼭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제 생각엔 진짜 딱 느낌이 영원한 루키이자 한번 터뜨릴 때는 굉장히 크게 터뜨리시는 그런 스타일의 그게 이미 탄탄한 입지를 확보하신 그런 케이스가 아니신가 싶은데 감사드려요 제가 봤는데 대충 얼버무리이시고 나온 것 같잖아요. 조셉도 원하는 답을 모두 덮고 한껏 진땀만 늘리다가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