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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현대로템, 마이크론, S&P500, 미국반도체지수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열쇠는 ‘100조 주주환원’? 발표 전후 반드시 확인할 대응 전략 [염승환 이사]

투자직격 · 2026-10-21 · 유튜브 시청 3 · Board Views 1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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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경제 시그널 시작하죠. 염승환 이사 보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모셨는데 두둑하게 책을 갖고 오셨네요. 그러게요. 이게 책이 왜 두 군이나 있지? 네. 뒤에 좀 소개를 해 주시고요. 요즘 좀 시장이 시장인만큼 투자자들이 이사님한테 제일 많이 상담하는게 뭐예요? 아, 뭐 3전 닉스 어떻게 됐냐 저 결론 그거죠. 이제 그거예요. 지금은 이제 물론 파신 분들은 대부분 떠나셨죠. 시장 싫어서. 특히 미국으로 가신 거 같고 지금 이제 물어보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팔아야 되나? 왜냐면 요새 코스닥이 많이 올라요. 모르는데 또 삼성 자이닉스가 안 가니까 이제 지난

상반기랑 너무 다르잖아요. 너무 다르죠. 그러니까 이제 이거 내가 버틴다고 회복이 되는 거 맞나?이 고민이 되게 큰 거 같아요. 왜냐 그게 그래도 버텨서 올라간다는 뭐 희망이나 뭔가 좀 기대가 확실하면 버티시면 되는데 그렇죠. 지금 주가 움직이는 거 보면은 아니 못 올랐던 그 상반기에 무너졌던 기업들이 막 폭등을 하니까 웬만한 코스닥 기업들 한 40에서 50% 올랐거든요. 굉장히 많이 올랐어요. 근데 삼성전자이닉스는 전혀 못 오르다 보니까 제일 고민은 그건 거 같아요. 지금이라도 팔아서 갈아탈까? 음. 사실 근데 이사님 저희 오랜만에 만났는데 지난번 만날 때만 해도 그때는 많은 사람들이 그래도 일단 살아 쌀 때 살아 이랬는데 이게 진짜 조금씩 완전 바뀌는 거 같아요.

그 사이에 그죠? 예. 그러니까 지금 한 두 달이죠. 두 달 만에 예, 코스피도 많이 빠지고 특히 이제 신용 매매가 좀 많았던 거예요. 레버리지. 레버리지가 많아서 그렇죠. 사실 이번에 실적 발표도 이제 끝났지만 실적 시즌 보면 되게 좋아요. 뭐 지금 반도체 너무 좋고 실적 여전히 좋고 반도체 외도 좋더라고요. 화장품 조선 다 괜찮은데 아쉬운 거는 반도체에 대한 의심만 계속 증가했고 그죠. 그게 의심이 이제 주가 하락으로 연결되면서 레버리지까지 반대이 나가니까 폭락을 했죠. 이건 우리만 그런게 아니라 뭐 미국도 마찬가지 미국의 마이크론 샌디스크 샌디스크 반토막 났거든요.

근데 거기는 그들이 빠져도 시장에 별 영향을 안 줘요. 시총이 그렇죠. 제한적이라 우리는 워낙 쏠림이 심했어 가지고 그죠. 예. 그러니까 한국은 완전 망가져 버린 거죠. 시장. 음. 이렇게 돼서 코스피가 6천까지 오게 된 건데 어쨌든 지금 한 두 달 정도 이런 흐름들이 나왔는데 이제 어느 정도 1달락은 된 거 같아요. 1달락은 됐는데 지금 시장은 변동성도 많이 줄었어요. V코스피가 90 넘었다가 70까지 떨어졌어요. 그래서 좋고 그 못 가던 코스닥으로 수납매 돌고 이런 것들은 이제 좋은데 마지막 고민은 어 삼성제자 진짜 못 가는 건가?

그렇죠. 이러면 왜냐면 이들이 못 가면 강세장 끝나는 거거든요. 그니까 여기에 대한 이제 고민들이 뭐 어떤 분은 간다. 뭐 저도 개인적으로는 다시 회복될 거로 생각은 하는데 현재까지는 조금 이게 답답하다 보니까 고민은 그거죠. 아 이제 체악은 대부분 지났다고 다들 이제 공통적으로 보지만 진짜 회복되는 건가? 코스피가 요거는 되게 좀 많은 분들의 의견이 좀 갈리는 거 같습니다. 음. 의심이라고 말씀 주셨는데 의심이라는 건 아직 놓지 못했다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뭔가의 뭐 예전만큼을 원하지는 않으실 것 같아요. 우리도 다 알고 있잖아요.

이제는. 근데 그래도 뭔가 한 방을 원할 것 같거든요. 왜냐면 실정 너무 좋았죠. 뭐 안 좋을 이유가 없었거든요. 그럼 또 하나의 모멘텀이 될 만한 그니까 투자 심리를 자극할 만한게 좀 예고된게 있나요? 네. 지금 당장은 딱히 없지만 하나 있어요. 뭐요? 주화. 그렇죠. 그게 그리고 이번에 실적 시즌 보면은 유일하게 어떻게 보면은 가장 많이 움직이게 했던 부분인 거 같기도 해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제 사실 이제 미국과 한국을 이번에도 비교하는게 거봐라 국장 뭐 하러 하냐? 네. 이런 얘기가 왜 나왔냐면 마이크론하고 삼성 자이닉스를 보면

마이크론이 3등이고 그 셋 중에 기술 엄밀히 따지면 기술력도 제일 떨어지고 그렇죠. 실적도 제일 안 좋아요. 셋 중에 예. 제일 밑에 있죠.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최근에 마이크로는 올라가요. 올라가는데 삼성 자이닉스는 저 밑에가 있죠. 그걸로 많이 거론하는 거 중에 하나가 주주하는 왜냐 마이크로는 지난 분기 실적 발표에서 본돈을 다 100% 그러니까 이녀 현금 흐름의 100%를 연말에 조주들한테 돌려 드리겠습니다. 명확하게 하더라고요. 100%를 돌려 주겠다는 거예요. 네. 근데 삼성인 자이닉스는 뭐 안 하겠다는데 뭐가 아쉽냐면 아직도 우리나라는 좀 뭔가 서푸른 게

커뮤니케이션을 좀 잘하면 좋은데 조주는 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한다고 그랬냐면 충분히 검토한 다음에 하겠습니다. 그니까 그죠. 또 여지를 가지고 네. 아니, 구체적으로 뭘 뭐 몇 퍼센트를 어느 시점에 저희가 드릴게요. 이거랑 네. 아 저희 저희 드릴 거예요. 드리는데 이런 느낌이에요. 아 우리 아직 어떻게 좀 숫자를 정할지 결정 안 됐으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그 마이크론의 소통 방법과 하이닉스 소통 방법이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시장 그걸 완전히 실망해서 하이닉스 주가가 사실 빠질 이유가 별로 없는데 무너져 버리더라고요. 마이크론이 오르는데도 그거는 이거밖에 해석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한국과 미국의 차이고 미국은 그런 문화가 이제이 시스템이 되게 잘 갖춰져 있잖아요. 주중하는원 벌면 주중환원이 그렇죠. 맞아요. 예.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이번에 SMP 500 기업들이 이번 2분기 실적이 미국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추정치도 계속 오르고 역대급 실적이거든요. 그니까요. 근데 사상 최고치인데 미국 SP은 더 떨어졌어요. 음. 근데 그 번돈을 미국은 뭐죠? 자사주 매입으로 또 가요. 자동이에요. 자동. 그냥 그러니까 이제 미국은 되게 단단하고 한국은 야 삼성전자닉스마저도 주는 건 주는데

왜 커뮤니시케이션을 저렇게 하지? 그 명확히 준다는 거야? 뭐 얼말 준다는 거야? 이게 안 나오다 보니까 시장은 아 역시 미국 가자. 약간 이런 느낌. 그리고 주가 빠지는 거는 저는 또 약간 그런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약간 이제 표현이 그럴 수 있는데 좀 떼쓰는 거잖아. 네. 음. 왜 용돈 안 줘? 예. 이렇게 이제 우는 거예요. 그죠? 이제 이미 배당이라는 걸 알았고. 예. 그러니까 이제 그날 지난주 금요일 날 하이닉스가 5% 급락했거든요. 이유도 없어요. 사실 맞아요. 그리고 장 끝나고 갑자기 하이닉스가 공시되더라고요. 저희가 3분기 경하겠습니다.

조중한 그래서 시간에서 좀 오르긴 하던데 근데 그것도 사실 좀 모자르죠. 시원하면은 없으니까. 그죠? 예.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한 약간의 좀 아쉬운 부분들 요런 것들을 좀 명확하게 해 주면 근데 이거 안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8월하고 9월 중에 일단 발표는 합니다. 하니까 그걸 기대한다면 지금 포기할 건 아닌 거 같다. 이런 생각도 들어요. 우리가 워낙 이런 적이 없기 때문에 시스템이 안정화 돼 있지 않기 때문에 기업들 입장에서도 섣불리 말을 못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이게 뭐 정부처이 어느 정도의 역할이 있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게 약간 이런 문화 시스템으로도 좀 안착되어야 되는 부분 아니에요?

그 이제 우리가 기업의 속사점은 모르고요. 막상 이제 뭐 우리가 직접 만약에 CEO를 만나서 얘기 들어보면 또 이해할 수도 있어요. 그들의 사전은 사실 근데 이제 우리는 모르니까 표면적으로는 마이크론도 그렇게 했으면은 뭐 그러러니 할 수도 있는데 아 미국은 저렇게 명확하게 돈 벌자마자 잉여 현금의 100%를 연말에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명확하게 가이드이 딱 나오는데 아니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훨씬 큰 회사들이잖아요. 돈도 더 많이 버는데 특히 하이닉스 삼성자는 그래도 가이드라인은 있어요. 잉여 현금에 50%를 줘요. 특별 주조하는으로 늘 주니까

여기는 이제 조만간 발표할 거 같은데 하이닉스는 사실 그런 가이드라인이 없어요. 근데 왜 그럴까요? 그쎄 아니 그동안 사실 하이닉스는 그런 걸 줄 여력도 없었죠. 계속 적자보고 생존의기에 항상 많이 놓였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었고 또 최근에 이제 스카이닉스는 영업 이익의 10%를 줘야 되잖아요. 그 직원들한테 이런 부분 투자도 해야죠. 이런 것들에 대한 이제 부분들이 좀 있다 보니까 또 얼마 전에 또 나스닥 상장도 있었고 여러 가지 먼저 좀 정리할 것들이 있다 보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 조금 약간 우선 소리가 좀 밀렸던 거 같아요. 제 생각에.

음. 근데 그래서 시장에서 좀 얘기했던게 뭐냐면 올해 연말에 발표하는 거 아닌가? 좀 그런 우려를 했어요. 그래서 그게 지난주 금요일 날 바로 신호가 나와서 주가 급락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이렇게 좀 울어 버리니까 하이닉스도 이제 경영이 다급한 거죠. 어, 주가 이렇게 빠지는 거 방치하면 또 안 되니까. 그래서 조금 당긴 것도 같고 또 하나가 이게 어쨌든 SK하이닉스 입장에선 뭐 회사 입장이 살 수 있다 하더라도 주주가 보는 관점에서선 이게 그 인텔에서 인수한 그 솔리다이라는 랜드 회사 있잖아요. 네. 옛날에 이거 10조 주고 산 걸로 아는데

이게 사실 좀 골칫덩어리였어요. 그때만 해도 막 적자 보고 근데 이게 이제 알짜가 된 거예요. 그죠? 이거를 이제 프리 IPO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제 근데 나스타이 상장할 것 같아요. 나중에. 일단 프리 IPO는 상장 전에 미리 기업 가치를 평가받아서 자금을 먼저 유치를 해요. 한 다음에 이제 투자자가 오면 지분을 좀 넘기고 그다음 수순이 상장까지 가는 건데 효자가 됐네요.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효자가 된 건 맞는데 이게 또 불편한 건 뭐냐면 이제 중복 상장 안 좋아하거든요. 아 그렇죠. 믿음이 없죠. 네. M&로 한 거는 딱히 규정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음. 하더라도네 규정은 없는데 그래도 이거는 주주 가치로 훼손할 수도 있거든요. 그럴 수 있죠. 왜냐면 이제 이걸 인수해서 이걸 키워 놨는데 따로 떼서 또 상장을 하면 나스닥에 가는 순간 하이닉스가 이걸 간접적으로 또 지배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럼 이거를 해소하는 방법은 제일 좋은 건 그거예요. 프리아 하라 이거죠. 음 나중에 상장할 때 조주들한테 보상을 반드시 해 준다고 약속을 하면 돼요. 그러지 않으면 논란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맞아. 근데 그날 프리오 나온 날 조희 공시가 떴어요. 이거 진짜냐? 그 단독 기사가 뜬 거죠.

그랬더니 뭐라고 했냐? 마이닉스가 검토중이라 그래서 예. 그러니까 그 그것 때문에 빠져버리더라고. 차라리 사실 무군입니다. 이랬으면 나중에 말하더라도 그죠. 예. 근데 어 이거 진짜 한단 얘기네. 검토중이면 한다 얘기잖아요. 근데 이거는 이제 사람들의 또 머릿속에 복잡하게 만든게 이거 중복 성장 아닌가? 음.이 생각만 하. 왜냐면 그거에 대해서 또 이미지도 안 좋기 때문에 근데 그거를 사실 회사 입장에서 아직 물론 결정이 안 됐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명확하게 뭐 얘기 못 하는데 일단 시장은 오해할 수밖에 없는 게 어 결론은 상장한다는 거고 이렇게 되면이 솔리다 기껏 키워 놨는데

사실 이게 왜 주주 입장에서는 열이 받냐면요. 솔리다임 때문에 되게 힘들었어요. 회사가 막 진짜 23년도 저도 기억나거든요. 그때 막 8조 까먹는데 솔리다임 빌 빛 빚 내내서 샀거든요. 빚까지 내서 샀는데 주주들은 그걸 다 막아 준 거예요. 주주들이 같이 투자도 해주고 어쨌든 끝까지 함께 해 줬는데 이거 상장을 딱 했을 때 주주들한테 나스닥 상장할 때 뭔가 줘야 되거든요. 그걸 혹시 안 주면 이건 주주들한테 배신처럼 느껴질 수가 있어요. 아니 힘들 땐 우리가 도와줬는데 상장할 때 뭐냐 이럴 수가 있거든요. 근데 하이닉스가 아직은 프리 한다고 얘기한게 아니라 할지 안 할지 몰라요.

근데 이제 할 거는 같아요. 할 거는 느낌이 있죠. 분위기가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 혹시 이제 프리표를 하게 되면 이걸 반드시 해 줘야 돼요. 음. 음 저희는 조주들을 배신하지 않겠습니다. 그니까 나스닥 혹시 상장하게 되면 조주보상을 반드시 하겠습니다. 메시지가 명확해야겠네요. 커뮤니케이션 반드시 해 줘야 돼요. 그게 없잖아요. 그럼 똑 빠집니다. 그래서 하이닉스가 이번에 좀 메모리 반도체 다른 회사보다 유독 삼성보다 훨씬 약했던 이유는이 주주 가치에 대한 약간의 이제 실망이에요. 실망. 커뮤니케이션 실패. 저는 그게 좀 크지 않았나?

그렇죠. 성과도 좋고 실적도 좋은데 그러면 보셨을 때 전스가 이렇게 실게 메시지가 시행을 하면은 반등 트리거는 결락실성이 제고되는 왜냐면 어파은 아무 문제가 없어요. 지금 마이크론도 좋고 예 그러니까 오히려 빠진만큼 다시 반등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특히 하이닉스가 어떻게 하느냐에 좀 저는 좀 달려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럼 좀 입시들 하 이슈들을 하나씩 좀 분석을 해 보면 모건 스탠리거만 나오면 저희가 다 좀 긴장을 하는데 보니까 메모리 반도체 급락 조정은 사실상 끝났다라고 하는데 근데 주가는 사실 좀 관망세 어쨌든 눈치복이거든요.

이렇게 좀 시각차가 있는데 요거는 어디까지 저희가 이해를 하고 있으면 좋을까요? 예. 무건스탠니가 이제 되게 유명하죠. 옛날에 뭐 겨울이 온다 그래도 없어요. 그날에 숑킴이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름도네 맞아요. 이번에도 조금 이제 약간 보수적으로 좀 봤다가 최근에 다시 이제 의견을 좀 바꿨죠. 왜냐면 이제이 정도 가격이 괜찮다. 예. 그리고 업항 자체 문제도 없고 그래서 지금 이제 무건세니 같은 경우는 이제 가파른 조정은 좀 끝난 거 같다. 예. 밸류에이션 되게 매력적이다. 그러니까 약간 이제 이렇게 보수적으로 보던데도 지금 밸류에선 팔리유가 뭐가 있냐?

그리고 여기서도 분명히 지목했어요. 촉매. 촉매 똑같아요. 주주환. 음. 주주환원이 주가 상승의 최후 촉매다. 음. 그러니까 지금이 모건 스탠니가 이걸 지목했다는 건 뭐죠? 많은 외국계 펀드가 3전릭스의 주주원을 지금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요게 발표되면 매수가 강하게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요. 그 다 비슷하게 지금 지목을 하고 있거든요. 네. 그러니까 결국 여기서는 팔지 말고 좀 기다리되 본격 상승은 조금 이게 주중하원이 가셔야 될 때까지 좀 시간 걸린다. 음. 약간 요런 느낌 같아요. 삼전스 어설프게 했다가는 큰일 날 거 같은데요.

네. 그죠? 어, 그리고 레버리지를 얘기를 좀 안 할 수 없는데 거래대금이 확실하게 많이 극을 하기는 했는데 이걸 두고 이제 투기 수급 솔랭 솔림이 완화됐다는 것도 있고 반도체 주도주 상습 복력이 끝났다라는 또 해석도 있거든요. 어느 쪽으로 좀 보세요? 아, 그니까 이게 사실은 오를 때는 오히려 이제 수급이 이제 레버리지가 들어오면서 더 위로 쏠리니까 오를 땐 좋을 수 있는데 네. 빠질 때는 반대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어쨌든 폭락한 원인 중에 하나가 이거니까이 레버리지 수급이 거친 거는 뭐 확실한 호재죠. 당연히 호재고 근데 이게 이제 삼성스 삼성전자 해 헤닉스의 호재라기보다는

네. 코스닥이 호재가 됐죠. 음. 이들이 이제 빠져나가면서 여기로 쏠렸던게 떠나니까 지금 코스닥이 사실 오늘 저희가 촬영하는 시간에 오늘 오늘 하루에 코스닥이 6% 넘게 올랐어요. 지 저 다시 봤어요. 그보를 보고 그러니까요. 그까 최근에 거의 한 바닥에서 한 30% 올랐어요. 그죠? 엄청나게 오는 거. 웬만하면 제일 많이 하는 말이 코스닥인가 이렇게 얘기 많이 하잖아요. 이렇게 되니까 결국 이제 수구 배곡이 거치니까 이것 때문에 피해받던 업종들이 살아나는 거죠.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긍정적일 수 있는데 정장 3전 닉스로 닉스에서 돈이 빠져나가니까

그래서 이들은 좀 부진하고 3전 닉스가 올라가려면 돈도 돈인데 아까 말씀드린 뭔가 모멘텀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게 좀 시간에 걸리니까 그래도 어쨌든 삼전가 좀 부진하다 하더라도 네이 변동성 때문에 얼마나 난리가 났습니까? 지난 한 달 동안 정말 시장도 난리나고 정치권도 난리가 나고 뭐 전 세계가 뭐 또 블룸버그는 한국 투자하지 마라. 저게 무슨 투자할 시장이냐 하루에 최상천지 그런 또 기자는 처음 본 거 같아요. 뭐 -5% 플 5% 이게 말이 되냐? 그니까 그래가지고 한국 증시를 굉장히 비난을 많이 했죠. 그 원원인이 사실 레버리지잖아요.

근데 이런게 거치면서 변동성이 완화되고 어쨌든 이제코스피 지수도 많이 떨어졌고 그럼 이제 네 투자할 수 있는 뭔가 정상적인 시장으로 바뀐 건 맞거든요. 예. 다만 약간 답답하긴 하더라도 그래서네 에버리지 ETF 규제물론 규제 때문에이 변동성이 준게 아니고 시장 자체가 일단 급락을 하면서이 신용 물량이 털려 버린 거죠. 음. 그러면서 가벼워졌고 그 또 후에 예금 올리면서이 예탁금이 3천만 원으로 올라가니까 확실히 이게이 3천만 원이 주식 포함이 아니라 무조건 현금이에요. 그렇죠. 지금 당장 현금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매매하기 되게 어려워요.

까드로진 거예요. 그죠? 그렇죠. 심지어 장이 안 좋은 상황에서는 더 쉽지 않죠. 예. 그런 상황에서 3천만 원을 내가 어디서 동구에서 넣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거래대금이 10분통 나 버렸어요. 제가. 그래서 그 정부가 원하던 건 이게 맞긴 맞아요. 거래대 확 줄어버리게 만 만들어 만들어 버리고 크지부지하게 이렇게 예. 근데 그게 주가 폭락과이 예탁금 상향이 이게 맞물려 가지고 그냥 일단 거래 대금은 완전히 쪼그라드는 거 맞거든요. 그래서이 레버리지 ETF 인기가 확 떨어져 버렸고. 예. 그니까 이게 인기가 없으니까이 자금이 또 코스타로 가게 되.

예. 그래서 어쨌든 변동성이 줄어든 건 좋지만 삼성자이닉스의 탄력적인 어떤 상승은 좀 당분간은 좀 쉽지 않은 그런 상황으로 간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 여쭤보고 싶어요. 사실 저는 이제 기술력의 차이가 좀 있으니까 워낙 너무 치명적이진 않을 거다. 뭐 단기간은 영향을 받아도 이런 분석들이 많았는데 애플이 지금 칩을 테스트 중이라고 했잖아요. 이게 그냥 단지 협상용으로 좀 봐야 되는 건지 단가 협상을 위한 어느 정도로 해석하면 좋을까요? 일단 상신 메모리가 일단 이게 만약에 아이폰에 들어간다면 기술력이 있단 얘기거든요. 그니까요. 그 정도까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네. 아이폰은 고성능 어쨌든 스마트폰인데 중국 반도체는 당연히 늦죠. 근데 이제 애플이 원하는 이제 고성능의 메모리 반도체까지 늘 능력이 된다면 사실 이제 우리 입장에서 부담되죠. 그죠? 아이폰에 탑재되는 거 자체가 여러분. 예. 그리고 여기 중국에 들어가면 중국 어쨌든 중국용으로 들어가겠죠. 당연히 뭐 미국에 못 들어가니까. 네. 그러면 이게 어쨌든 중국 회사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CX엔트 칩을 더 신뢰할 수밖에 없고 스마트폰 회사들이 종카폰 만드는 회사뿐만 아니라 고가폰 만드는 뭐 중국의 여러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CX앤티컬 채택을 할 거고

뭐 이렇게 애플에 들어가면 이거 데이터 센터에도 들어갈 수 있는 거 아니야? 이렇게 또 해석할 수 있죠. 예. 그럼 이게 중국에서 끝날 문제가 아니라 유럽까지 가요. 유럽에도 이제 지금 미국은 절대 못 갑니다.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들어갈 수 없어요. 이건 명백한데 다른 나라로 덮어질 수가 있어요. 그 우리 입장에서는 되게 뼈 아플 수가 있는데 일단 근데이 부분은 당장 걱정하실 필요 없는게 두 가지 때문에 지금 어쨌든 안 된 걸로 알고 있어요. 첫 번째는 미국 상원 위원들이 성명서를 냈죠. 네. 불장난 하지 마라. 음. 애플 애플한테 직접 성능설 보냈고 8월 21일까지 서약설 쓰라 그랬어요.

네. 중국과 안 쓴다는 예. 서약서를 [목을 가다듬음] 제출하라 그랬어요. 킹코이 쓸지 모르겠어요. 지금 근데 뭐 결국 쓰지 않을까 써야죠. 어떻게 거기서 했던 얘기가 뭐냐면 중국만 쓴다고 그러다 유럽까지 다 쓰면 어떡하려? 이걸 직접적으로 상원이 몇 명이 거론을 한 거예요. 그니까 애초에 불장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애플이 원하는 건 중국용만으로도 우리 쓰면 안 되냐 이건데 근데 어쨌든 이제 거기서 퇴를 났고 만약에 이거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탑재하겠다는 거는 이제 미국에 반항하는 거죠. 그렇죠. 문제가 커질 수 있고.

두 번째는 저제가 저도 좀 놀랬던게 CXNT가 거절한 거예요. 저희 저도이 기사 보고 좀 처음에 어 뭔 소리? 아니 왜 왜 애플 들어가면 좋은데? 그렇죠. [콧방귀] 그리고 약간 메시지 내기에도 너무 좋잖아요. 글로벌. 근데 이것도 두 가지 같아요. 일단 시진핑이 거절할 수도 있어요. 아 그렇죠. 그건 당연히 예. 넣지 마. 이거 하나가 있고 두 번째는 이게 더 현실적인 게 애플이 원하는 단가가 있잖아요. 네. 분명히 싸게 불렀을 거예요. 음. 지금 가격 그랬겠죠. 당연히. 예. 그랬는데 가격이 일단 안 맞았고 CXMT 입장에서 애플이 안 줘도 돼요.

지금 자국 고객사 물량 대기도 빠듯하대요. 그러니까요. 그것 때문에 오히려 조절한다고 하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F라고 협상할 때 그 기사 보이고 깜짝 놀란게 CXMT가 삼성보다 더 높게 불렀대. 예. 그러니까요. 이게 뭔 소리지? 그래가지고 좀 황당하긴 했는데 이거는 명백해요. 애플이 분명히 싸게 제시했을 거예요.이 가격으로 절대 안 된다. 그리고 CXMT도 굳이 내가이 가격이 내 건데 나도 고객사가 이렇게 많은데. 그래서 결국 여기서 애플만 자존심 다궁인 거예요. 완전히 지금 이거 한번 중국 거 쓰려고 중국 거 쓰고 싶어 쓴게 아니라 마이크로는 삼성이자 흔들어 버린 거거든요.

근데 거기서 모든게 노출됐죠. 애플의 모양세만 안 좋아졌어요. 혼만나고 그죠? 혼만나고 이게 쓰진 못하고 지금 약간 이런 상황이 되기 때문 모양세 좀 신뢰감이 떨어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거 같아요. 예. 그러니까 사실은 애플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이번에 여러 가지 문제가 좀 발생했고 애플에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게요. 그 데이터 센터에 공급해야 되는 이제 그러니까 지금 삼성자이닉스 마이크론 34다. 네. 지금 메모리 반도체를 다들 빨리 달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5년 어찌 우리 공급 계약자고 마이크로소프트나 이런 데서 와서

먼저 자기 좀 물량군 달라 그래요. 그죠? 근데 그 물량에 이게 5년짜리 계약을 이렇게 갖고 오잖아요. 그 물량이 절반밖에 못 친대요. 왜냐면 다 준비 대기 중이라. 예. 근데 거기서 갑자기 애플이 와 가지고 애플은 이제 스마트폰의 어쨌든 최대 고객이니까 이렇게 얘기했겠죠. 분명히 우리 좀 물량 좀 줘. 나도 우리도 필요하니까. 근데 분명히 싸게 불렀을 거예요. 가격을. 예. 비싸게 부를 이유도 없고요. 네. 조금 싸게 달라. 지금 가격보다. 근데 이제 마이크론이나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왜 왜 싸게 줘야 돼? 그죠? 우린 여기 지금 되기도 빠듯한데 너네 줄 물량이 없거든.

근데 받고 싶으면 비싸게 비싸게 받아가라는 거죠. 아마 그랬을 거 같아요. 그래서 애플한테 이제 어떻게 보면 줄 물량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우선 순위에서 데이터 센터가 1순이고 애플이 2순인데 애플이 아 높게 불렀으면 애플 좋겠죠. 근데 분명히 싸게 불렀쓴 거죠. 근데 지금이 시장에서이 사람만 낮게 줬다가는 또 되게 이상해지는 거잖아요. 네. 그럴 수가 없다 보니까 이제 애플은 또 우리 이제 삼성 화이닉스 입장에서 별로 안 급해요. 음. 어차피 지금 중요한 데이터 센터. 그렇죠. 그래서 애플이 이제 튕겨져 나갔겠죠. 근데 한번 건든 거죠.

다른 쪽을 너네 한번 좀 싸게 좀 해 달라고 이제 협박을 한 건데 지금은 그럴 수 있는 상황 자체가 아니에요. 득도 아무것도 없는 거 같은데 이번 일로 인해서 그래서 아마 다시 줄서야 될 거예요. 다시 줄서 더 비싸게 해야 될 거 같고 리셋된 거 같아요. 완전 리셋됐고 그거 안 되면 애플 아이폰 출시가 어렵겠죠. 음. 그죠. 예. 근데이 피해를 누가 보겠죠? 소비자가 보겠죠? 예. 가격 올릴 수밖에 없어요. 사실 지금도 비싼데 비싼데 아마 더 올라갈 것 같아. 예. 지금 요런 상황이 좀 발생했다라고 보시면 [콧방귀] 되겠습니다. 그러면 말씀 주신 김에 이렇게 또 변수도 많고 변동성도 큰데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이제 투자는 끊기면 안 될 거 같은데 주식장을 다 벗어나니 좀 어렵고 그러다 보니까 요즘 고배당 ETF 관심 엄청 많더라고요.

그 이사님 책도 그런 내용이 이제 있겠지만 활용법이 좀 어떻게 돼요? 좀 잘 활용하면 괜찮을 거 같기는 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여러분도 느끼셨을 거예요. 내가 너무나 이렇게 고성하고 주가 급등하는 걸 내가 집중 투자하면 좋죠. 올라갈 땐 너무 행복해요. 음. 엄청난 돈을 벌어요. 근데 이렇게 7월처럼 한번 이제 무너지는 흐름을 한번 경험을 하게 되면 포트폴리오를 일부러라도 안정화시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는 거예요. 오를 때는 이럴 수 있어요. 상반기에 너무 좋을 때는. 반도체 ETF나 코스피 200 ETF에 집중 투자해 놓으면 이보다 좋은게 없어요.

괜히 굳이 뭐 배당 ETF, SMP 500 그렇죠. 굳이 넣어 봐야 여기 오히려 수익률을 갉아 먹어요. 그럴 수 있잖아요. 근데 그게 오를 땐 좋았는데 7월 급락장을 겪고 보니까 하 이래서 포트폴리오를 하는구나. SMP 500도 넣고 흔히 이제 우리 한국 개인 투자분들이 제일 좋아하는 고배당 ETF 슈드 있잖아요. 그거 그거 넣으신 분은 기분 좋죠. 기분 좋죠. 지금 오히려 코카콜라 같은 건도 잘 가니까. 그러니까 이제 결국엔 우리가 지금 돈 많이 볼 뭐 단기 매매에서 보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많은 개인 투자분들은 중장기적으로 내 노대비도 하고 장기간 끌고 가서

크게 다치지 않고 그죠. 안정적으로 수익내는게 내 모두의 목표잖아요. 그리고이 시장에서 너무 극단적인 포트폴리오 구성하다가 생존을 못 할 수도 있잖아요. 아시겠지만 그 이번에 한 2주 전이었죠. 그 AI 그 오픈 AAI 천재 AI 연구원이 해치 펀드 만들어 가지고 정말 돈 많이 벌었다가 그 잘난 분도 빈 내비해 가지고 그냥 거의 망할 뻔했죠. 돈 다 날려고 하죠. 아, 그 종목을 그렇게 기가막게 맞췄는데 돈는 그니까요. 다 날리는 이런 상황이 그니까 결국에 자금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저도 느꼈어요. 그 뉴스를 보면서. 야, 아무리 앞으로도 열배 가는 종목을 내가 맞추더라도

거기에 물방을 망할 수도 있겠. 아, 그렇죠. 그러니까이 장이 막 좋을 때도 그 얘기 항상 하셨잖아요. 물빵은 안 된다. 위험하다. 맞아. 근데 의도적으로 그래서 이런 배당주는 앞으로이 배당주가 못 가더로 넣어야 돼요. 아, 근데 비율이 좀 있어요. 어느 정도? 비율은 한 20% 정도면 돼요. 20% 정도. 그러니까 과하게 할 필요는 없는 거네. 네. 너무 과하게 할 필요 없. 근데 이런 걸 좋아하는 분도 있어요. 나는 뭐 이렇게 너무 막 성장주 막 이렇게 오르는 거보다 수익은 좋겠지만 그런 거 스트레스 받기 싫어하는 분들이 있고.

안정적으로 그냥 자기 성향에 맞게 50% 넣도 돼요. 배당주. 근데 이제 통상적으로 우리가 보통 AI 기업들이 변동성 크니까 그 절반을 넣으면 고배당 ETF로 만약에 내가 투자한다 20에서 30장 넣어 주면 이게 방어가 딱 되죠. 예. 그래서 분산 효과도 생기고 그래서 고배당 ETF는 저는 그 뭐 고배당주도 마찬가지고요. 20에서 30%는 어떤 상황에서도 꼭 넣어 주면 되게 장기 투자할 때 좀 편안할 수가 있다. 예. 그걸 좀 말씀드리고 싶어는 어때요? 이제 반도체가 주춤하니까 또 조방원 다시 슬금슬금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뭔가 한 방이 없는 느낌이에요.

마스가에 대해서도 더 이상의 말이 없고. 근데 조선 방상 원전 중에 이제 좀 고르긴 해야 될 거 같아요. 아, 골라야 돼요. 저는 제가 이제 저도 한번 생각을 해 봤는데 저는 그냥 교통 정리 했어요. 뭐 제가 틀릴 수도 있어도 조선주 같아요. 조선주 결국에는. 아, 왜냐면 이번에 변동성 장세 겪으면서 다 폭나겠죠. 네. 그렇죠. 뭐 조방은 다 빠졌어요. 사실 뭐 변악기도 마찬가지고. 근데 제가 봤을 때는이 산업제 중에 가장 두 가지가 다 갖춘게 조선주 같아요. 왜냐면 일단 첫 번째 실적이 받쳐져요. 그렇죠. 조선주는 이건 방산도 똑같아요.

방산 조선하고 공통점은 실적 자체 좋 수주 많이에요. 그리고 조선주들 28년까지 실적 걱정할 필요가 없는게 기존에 받아둔 수주가 계속 이게 실적이 반영돼요. 음. 그리고 지금도 수주 잘하고 있으니까. 요거는 조선 방산이 비슷한데 원전이 좀 아쉬운 게 원전은 실적이 나오기가 어려운게 지금 일단은 수주 자체가 미국에서 아직 받은게 없어요. 그렇죠. 기존에 우리나라 수준은 있다 하더라도 미국에서 우리가 받기를 원하는 건데 지금 미국도 아쉽고 체코 수준은 받았지만 이거 실적 반영도 좀 시간이 걸리고 그렇죠. 베트남 뭐 사우디 이런 거는 우리가 기대나지만 아직은 없어요.

근데이 방산하고 조선은 그동안 수주 받던 것들이 계속 꽂칩니다. 실점. 일단 편해요. 그렇네요. 숫자가 나오니까. 확실한 건 있으니까 보이는 게. 네. 그 두 번째는 뭐죠? 스토리텔링이죠. 스토리텔링 면에서 세 개에다 스토리텔링은 있어요. 네. 유럽에서 수주 많이 받는 거. 방산. 네. 뭐 저기 동남아도 있고 그다음에 또 저기 그 중동에서 가봤잖. 근데 방산이 뭐가 아쉽냐면 후속가 안 나와요. 지금 음 수주가 나와야 되는데. 근데 사실 그게 나와야 투자자들은 접근할 수 있거든요. 네. 폴란드 2차 뭐 이렇게 탱크 수주까지 받고 막 이런 건 좋은데 그 후속타가 없고 거기에 또 중동은 지금 전쟁 중이라 수주가 안 나와요.

그렇죠. 그 원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안 나와요. 지금 미국에서 나와야 되는데 자꾸 늦어져요. 나올 거 같은데 그 원전이 못 간다가 아니라요. 일단 미국에서 우리나라의 뭔가 수출 하나 줘야 돼요. 그게 나오면 이제 그때부터는 뭐 크게 갈 거 같은데 안 나오죠 아직은. 네. 근데 조선은 모멘텀도 이미 나오고 있어요. 뭐냐면 오늘도 현대 전공업이 미국 데이터 센터 기업에 엔진을 수가 공식 공식까지. 음. 그니까 이거는 그냥 명확하잖아요. 수주 이미 받았어요. 그렇죠.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 연결이 되는 것도 되게 스토리링 좋고 또 하나가 미국이 군남

네. 군남을 만들기 원하죠. 근데 지난번에 그 미국에서 이제 미국 하나 필리 조선소의 홈페이지에 딱 나온 내용이죠. 우리가 미국에 그러니까 뭐 이렇게 그 군남이라는게 이렇게 뭐 이렇게 직접 군남끼리 싸우는게 아니라 저기서 이제 미사일 날라오면 미사일을 감시하고 이렇게 조사하고 데이터 보고 요런 군함이 두 척이 있는데 그거를 하나 필리조가 만들기로 했다고 하더라고요. 어쨌든 이제 드디어 우리나라가 미국의 방산에 들어간 거잖아요. 이거는 팩트잖아요. 기대감이 아니에요.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 앞으로 이런 수가 계속 나올 수가 있어요. 시작은 시작이 늦었어도 그렇죠.

네. 그럼 이제 우리가 봤을 때는이 셋 중에 당연히 조선이 제일 우일 수밖에 없어요.이 근거 때문에 그 직접적으로 보일 수 있으니까. 뭐 기존에는 조방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도 지금 이번 급락장을 겪으면서 명확한 건 조선이이 두 가지 면에서선 다 오위해. 음. 음. 그래서 저는 조선주를 좀이 셋 중에선 가장 우선순선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코스당 얘기 안 할 수 없는데 사실 그동안도 장이 안 좋을 때도 한 번씩 코스닥이 올라서 어 이랬다가 사실 하루 만에 다시 무너지고 이래서 좀 고민을 했는데 문제는 그거 같아요. 이제 코스닥이 같이 잘 가느냐 또 문제인 거 같은데 진짜 코스닥이 시작인가요?

어, 이미 시작은 했어요. 뭐 벌써 저점이 30% 올랐기 때문에. 그니까 아마 많은 분들이 정말 완전히 저 버려진 시장을 다 포기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630에서 지금 860까지 왔어요. 그 어느 날 갑자기 눈을 떴더니 코스닥의 시대가 갔더라고. 이럴 수 있는데 사실 근데 저는 구조적으로 가긴 좀 어렵다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지금 이제 첫 번째로 오은 거는 빈집털이에요. 너무 많이 빠졌어요. 그냥 시골이 비어버렸어요. 근데 최근에 누가 사냐면 그 기관이 많이 사요. 아 기관이요? 기관들이 그냥 조금만 들어와도 막 팍 오릅니다. 왜냐면 수급 부담이 없어요.

그죠?이 비어 있으니까 조금만 사도 그냥 쭉쭉 올라가는 그런 모습들이 좀 나오고 있고 그다음 레버리지 TF 인기가 없잖아요. 없죠. 이게 인기 있으면 또 안 돼요. 인기가 있으면 또 글로 갑니다. 그렇겠죠. 그 코스닥의 사실은 적은 누구냐면 삼성전자 하이닉스예요. 그렇네요. 여기가 이제 급등하잖아요. 늘 그랬잖아요. 또 그니까이 형님들이 좀 쉬 줘야 여기로 가요. 음. 음. 그니까 이들이 만약에 가준다면 또 이게 그니까 약간 수급적인 어떤 이제 빈집터리가 일어나고 3전닉스가 올라가면 이제 약간 부진하면서 가는게 일단 있기 때문에 근데 언젠가는 삼성자이닉스도 오를 거거든요.

제 생각에 뭐 이런 주조원이나 이런 것들이 붙으면 그때는 또 약간 양보를 해야 되니까 계속해서 올라간다가 아니라 당분간은 강하겠지만 좀 언젠가는 이제 고점은 나온다. 한 개 있다. 네. 요걸 좀 염두해 두시면 되겠고 그다음에 이제이 코스닥이 좀 최근에 좀 오르곤 있지만 네. 지금 오르는게 뭐 여러 업종들이 있죠. 뭐 낙폭가대주도 있고 바이오도 있고 또 거기다가 지금 2차전지도 있을 거고 반도체 소부장도 있을 텐데이 업종들이 물론 수급 이게 실적으로 가는 업정들도 있는데 단지 그냥 기대감으로 오르는 업종이 있다면 어느 정도 선에서 한계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코스닥에 대해서 조금 이제 항상 불편한게 여기 진짜 숫자가 나오나 그죠. 이거에 대한 고민은 늘 있어요. 늘 그게 그게 제일 그것만 되면 사실 되거든요. 맞아요. 근데 숫자는 숫자인데 또 고평가 된 거 아닌가? 약간 이런 름표죠. 삼성자이닉스 지금 네배밖에 안 되거든요. 근데 이거랑 비교하면 코스닥이 만약에 많이 오르게 되잖아요. 뭐 예를 들면 950가고 1천000가면은 또 고평가액가 또 나올 수도 있어요. 3전 닉스랑 비교할 거예요. 그럼 그때는 또 할 말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당분간은 저는 8월 한 중순에서 약간 마일까지는 코스닥이 주는하겠지만

오르면 오를수록 코스닥은 조금 더 이제 점점 탄력은 떨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코스닥을 이제는 낙폭과대는 아니에요. 이미 올랐기 때문에 쫓아가지 마시고 코스닥을 내가 선택한다면 결국 이런 거죠. 아직도 찾아보시면 못 올라가는 업정도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거는 이제 낙복가대로 한번 접근하시면 되고 두 번째는 내가 코스닥을 접근하신다면 이제 구조적으로 좋아지는 업종을 선택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이제 반도체 소부장은 저는 여전히 좋게 보는 게 이제 반도체 많은 분들 지난번에도 이제 하이닉스가 공실됐죠. 우리나라에 지금 청주랑 용인 공장이 증설한다.

두 개 합쳐서 한 60조 돼요. 네. 60조. 예. 이제 결국 증설한다는 얘기 뭐죠? Q 물량을 늘리겠다는 얘기니까이 사이클에 올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저는 반도체 소부장은 괜찮다. 앞으로 구조적으로 좋아질 것 같고 그런 면을 한번 좀 염두해 두시면 좀 좋을 것 같고 또 하나가 2차전지도 괜찮게 봐요. 네. 그래요. 어. 왜냐면 AI 데이터 센터에서 제일 중요한게 전력인데 음. 전력에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앞으로 데이터 센터 많이 질 텐데 네. 신재생 에너지 비중은 늘릴 거거든요. 여기 ESS는 반드시 들어가야 돼요.

ESS가 없으면 안 되고. 이번에 엘보이 실적 발표했더라고요. 세계 1이 리튬 회사죠. 뭐라고 했냐면 리튬 수요가 좋을 거래요. 이유가 ESS 때문에. 아 미국에서 ESS 수요가 많이 늘 거 같아요. 여기 핵심 뭐죠? 중국산 ESS인지 안 써요. 우리 거죠. 그럼 우리 거밖에 없잖아요. 사실 네. 밖에는 없어요. 사실 대한이 그걸 본다면 어 2차전지도 2차전지 모드가 좋은게 아니라 ESS를 하는 회사만 그러니까 배터리든 배터리 부품이든 연결된 그이 2차전지 그 코스닥 기업들만 선별해서 갈 수 있는 거죠. 모두가 갈 수 없어요. 그래서 그거를 하는 회사로 좀 선별해서 그래서 앞으로 코스닥은 여러분들이 지금 이제 급등하고 있잖아요.

여기서는 투자하기가 좀 되게 껄끄러운게 아무거나 사면 안 돼요. 그렇네요. 보조적으로 좋은 걸 선택을 하시든가 아니면 아직도 못 관계게 있으면 그걸 선택하시든가. 요거를 좀 나눠야지. 첫 반등할 때는 그냥 아무것도 사도 돼요. 다 올라가니까. 예. 다 사니까. 근데 지금은 벌써 30% 올랐을 거 같아. 그죠? 이미 이제 그 범위를 넘어선 거죠. 네. 그래서 여기서 코스닥 종목 어 당분간 코스닥 좋으니까 그냥 아무거나 사야지 하다가 또 낭패할 수도 있어. 음. 뭘 옥석가리기 좀 잘하자 이렇게 생각. 이게 참 제일 어려워요. 그렇죠. 음.

그래서 이런 상황에선 고민이 되는게 이거예요. 내가 삼성자 하이닉스를 갖고 있다면 안 가니까 답답하잖아요. 이런 분들이 있을 거예요. 네. 코사고 갈아타 버릴까. 음.이 이 분명히 있습니다. 근데 이도져도 안 돼. 그러면 차라리 그냥 3장 그대로 계세요. 그대로 두고 그게 낫지. 괜히 이거 사고 팔고 했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코스닥 빠지고 코스피 올라버리면 그렇죠. 이제 이도저도 안 돼요. 사실은. 그럼 또 나는 삼전스 그냥 갖고 있었으면 회복이라도 될 텐데 코스닥을 뒤늦게 사 가지고 또 물리고. 그죠. 회복에 또 속도도 제한적일 수 있고.

네. 음, 그니까 차라리 그런 분들 입장에서는 전닉스를 그대로 갖고 가시고 다만 내가 삼전닉스 비중이 좀 어느 정도 채워져 있다. 네.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그 아까 말씀드리면 코스닥으로 일부 가는 건 좋은데 그거를 옥석을 되게 잘 가려야 된다. 아무거나 사는 거는 좀 시릭이 없을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보면 이번 주에 일단 7월 미국 CPI 있고요. 또 말에는 잭슨 미팅 메시지도 많이 기다리고 있고 그 안에 또 주주 언어원이 좀 부채화 될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은 아까 ETF 20%도 말씀 주셨는데 포트폴리오가 되게 중요할 때 거 같거든요.

좀 다영화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네, 포트폴리오는 일단 저는 그래도 핵심은 저는 강세전이 끝났다고 생각 안 하거든요. 여전히 AI 안 끝났다고 생각하고 제가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이제 반도체에서 저도 늘 좀 걱정하는 거 중에 하나가 저도 여전히 그 반도체를 좋게 보고 어, 너무 의심만 한 거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을 많이 해요. 좀 억울하게 빠진 것도 있는 거 같고. 근데 저도 거기에는 명확하게 답하기 좀 어려웠던 게 AI를 이용해서 진짜 기업들이 비용을 줄이고 생산성을 늘리는게 맞냐? 음. 음.

이게 명확한가? 이거에 대한 답을 명확하게 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아마존 같은 경우는 AI 데이터 센터를 제공하잖아요. 그걸로 돈 벌어요. 실제. 그래서 명확해요. 수주도 많이 받고 오픈 AI도 아니면 엔트로픽이 수주 줘 가지고 그걸로 수주 장고 쌓아서 데이터 센터 짓고 근데도 돈 벌고 너무 명확해요. 근데 이걸 이용한 기업들이 돈 보냐? 음 이거에 대한 답이 명확하진 않았어요. 음. 근데이 답이 드디어 나왔어요. 그래서 저는 더 확신을 하게 됐어요. 에어 BMB가 드디어 이걸로 AI로 돈 버는 거 보여줬어요. 왜냐면 A BMB에

A BMB도 온라인이잖아요. 여러분들도 뭐 사실 해외 여행 갈 때 ANMB 저도 써 봤거든요. 예. 써 봤는데 AI가 혹시이 서비스를 그대로 그냥 복재해서 내놓을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AI가 뭐 예를 들면 오픈 AI가 채치에 그 기능을 넣어 가지고 할 수도 있는 거죠. 예. 근데 이번에 이제 AI 그 A BMB 실적을 보니까 AI를 이용한 부분이 이제 두 가지가 있더라고요. 네. 첫 번째가 AI로 기획 마케팅을 한 거예요. 음. 보통 사람이 하잖아요. 사람이 하죠. 예. 근데 물론 이제 관리전 있겠지만 AI를 의해서 기획 마케팅을 해서 정말 많은 기능을 만들었대요.

근데 그게 효과가 있었대요. 음. 그래서 매출도 늘고 어 AI 썼더니 예. AI 썼더니 어 그래서 CEU가 직접 얘기했거든요. 음. 두 번째가 뭐냐면 비용을 줄였대요. AI를 이용해서 ABMB 하다 보면 이게 잘 안 돼서 전화할 때도 있잖아요. 상담하고도 연결도 하고. 근데 그 상담원을 채용을 안 하고요. AI 상담원을 넣대요. 아, 그럼 바로바로 그때그때 되 피드백이 오는데 AI 상담원을 넣었더니 비용이 확 줄었대요. 음. 이건 클 거 같긴 해요. 예. 그래서 이번에 매출이 증가하면서 비용이 준 거예요. 음. 음영지 효과라고 하는데 영업이 그래서 급증했어요.

오 그럴 수밖에 없네요. 어이 회사가 ANB가 우리가 소프트웨어 기업이라서 이거 [콧방귀] AI로 이거 생산성을 늘리는 회사가 맞나? 아니 아니면 피해준가? 그동안 되게 헷갈렸거든요. 그죠? 이번 실적 발표로는 이제 검증이 돼 버렸어요. 우리 AI로 돈 봅니다. 이용해서. 네. 그러니까 우리가 제일 걱정하던게 그거예요. AI를 이용해서 돈 버는 회사가 나와야. 그렇죠. 이걸이 서비스를 이용해서 그게 드디어 나왔고 CEO가 뭐라고 했냐면 우리 앞으로 AI 돈 쓰는 거 안 아낄 겁니다. 토큰 비용 늘리는데 더 쓸 겁니다. 왜냐면 이거 비용 대비 이거를 이용한 매출이 훨씬 많이 나온다고 직접 언급을 해 버렸어요.

CEO가 어 그러면 이거는 이제 AI 투자 늘리고 기업들이 지출 늘리는 건 이제는 부담이 없는 거고 검증이 됐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제 AI에 대한 우리 삼성 하이닉스에 대해서 마지막 그 약간의 의심 의심 요것까지 해소가 된 거거든요. 그럼 이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는 거죠. 그래서이 말씀을 왜 드냐면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AI로 절반을 가져가는 건 맞다. 여전히 예. 그러니까 그게 반도체 플러스 전력이에요. 네. 아 전력도 전력이 있어요. 이게 데이터 센터 운영이 되니까 요거를이 전력이라는 거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변합기도 있고요.

아까 ES 태양광도 있고네. 뭐 많아요. 뭐 근데 그중에 뭘 선택할지는 한번 고민을 해 보세요. 반도체 플러스 전력전력 요걸 절반 깔시고 나머지 절반은 아까 말씀드린 뭐 배당주가도 좋고 아니면 낙폭가대주일부 들어가셔도 좋고 네 아니면 뭐 화장품 같은 거 실적 좋고 그렇죠. 요즘 좋더라고요. 아니 뭐 조선이나 이런 쪽 중에 AI랑 물론 여기도 AI랑 일부 연결되지만 핵심은 여기는 AI는 아니잖아요. 그죠? 요런 쪽. 그런 쪽을 좀 일부 놓치고 그렇게 해서 포트폴리오를 절반은 AI 노출도 큰 거 절반은 AI 노출도 없지만 구조적으로 성장하면서 실적 좋은 거 아니면

배당으로 방어해 줄 수 있는 거 요런 것들을 이렇게 잘 구성해서 저는 뭐 한 또 3분기를 잘 이렇게 운영하시면 네. 뭐 좋은 결과 있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셨어. 그게요. 그런 면에서 마음에 미안을 줄 수 있는 이사님이 쓰신 책을 좀 소개해 주세요. 책이요? 오늘 두 권을 가져오셨네요. 이게 먼저 나왔던 책이었죠. 네. 네. 그니까요 ETF 책은 한마디로 그냥 개념서예요. 개념서 이제음 질문식으로 되어 있는 거 질문식이고 ETF 이게 매매하시나 하시거나 공부하시다가 뭐 궁금한 것들 있잖아요. 맞아. 저도 가끔 채집에 찾고 뭐 이런

네. 근데 책이 좋은 건 이제 다 담아 다만 담아놨으니까. 그래서 앞부분에 목차 보시고 처음부터 볼 필요 없어요. 목차 보시고 궁금한 거 있으면 목차에서 꺼내 보시고 그 요에 저희 이제 제 책에 네 이제 가장 핵심 포인트는 사실 이제 개념도 개념인데 그 나 연령대별로 포트폴리오를 좀 넣어 놨어요. 아 진짜요? 연령대별로 이런 포트폴리오면 좋겠다. 그걸 좀 넣어 놨기 때문에 그 되게 고민되시잖아요. 아 나는 어떤 포트를 꾸며야 되나? 그죠? 그거 이제 퇴직 연금 같은데 그렇죠. 그 왜냐면 나이 때마다 좀 다르기 때문에 예. 그냥 금액별로도 좀 달라요.

음. 그래서 그런 거 넣어 놨으니까. 네. 어, 여기 그렇네요. 30대 직장인 예. 174페이지입니다. 그런 거 한번 이제 꺼내 보셔 가지고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책은 이제 제가 기자님하고 같이 쓴 건데 김익한 기자님인데 요건 뭐냐면은 이제 약간 어떤 업종을 투자하면 좋을까? 어떤 기업은 그 저는 우리나라가 여전히 대한민국이 전 세계 주식 시장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해요. 세 가지. AI, 인프라. 그다음에 미국과 중국이 싸우잖아요. 네. 여기에서 미국과 중국이 친하지 않게 서로 싸우면 중국의 빈자리를 우리가 지울 거거든요. 그거 하나가 있고

그다음 정부가 밸류업하잖아요. 네. 그죠. 그죠? 요건 끝나지 않았어요.요 세 가지 이슈에서 우리가 계속 수혜를 받을 것 같다. 그래서 거기에 관련된 업종을 저는 담았고 김익 기자님은 뭘 담았냐면 이분이 이제 그 기업 탐방을 되게 많이 가세요. 음. 그래서 숨겨진 뭐 자산주 같은 거 있죠. 기업을 직접 썼어요. 그냥 이네요. 알짜. 예. 그러니까 뭐 그런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러니까 산업을 좀 고민되시면은 제 파트 읽으시면 되고 네. 기업을 좀 숨겨 놓은 뭔가 알짜 기업 있잖아요. 그런 걸 원하시면이 기자님 파트를 읽어서 이렇게 투자 아이디어죠.

아이디어 아니 홍보를 많이 하셨나 봐요. 굉장히 설명을 잘하시네요. 아니 뭐 홍보를 많이는 못 해서 시장이 안 나와 가지고 그래 근데 요즘 그래도 이거는 이제 시장 안 좋을 때 많이 봤을 것 같아요. ETF는 요즘 관심 많잖아요. 알겠습니다. 오늘 여러 가지 이야기 들어봤는데 그래도 반도체는 아직 괜찮다라는 네. 결론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염승환이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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