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충격주의]진짜 x친 역대급 로봇 등장에 "화들짝". 엔비디아 플랫폼은 신인가?

월텍남 - 월스트리트 테크남 · 2025-03-24 · 유튜브 시청 458,841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아니, 중국에 2천만 원짜리 로봇 유니트리 지원이 또 말도 안 되는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인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균형 감각과 폭발적인 운동 신경까지 게다가 자, 현대차에서 인수한 곳으로 유명한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새로운 아틀라스 봇을 내놨고이 아틀라스 봇이 말도 안 되는 묘기를 보여줍니다. 이렇게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달리다가 감속을 하는이 모습. 지금 무게 중심이 앞으로 잘 유지되다가 절대는 감속을 하면서 무게 중심을 뒤로 늦춘 진짜 인간과도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 이건 단연커인데 제가 본 어떤 로봇보다도 가장 자연스러운 달리기 모습이었어요.

그리고 이제 크롤링이라고 하죠. 이렇게 내발로 걷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약간 로봇이 노예가 돼서 인간한테 굴종하는 그런 모습을 형성하 있나 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제 이제 넘어지면서 파쿠르를 하는 동작을 보여 주는데 야 역시 보스턴 다이나믹스 좋습니다.이 이름부터 다이나믹스를 표방한 그러니까 말 그대로 동적인 동체 제어에서는 거의이 어깨에서는 최고 수준의 움직임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보면 또 신기한 동작이 나오는데 분명히 덤블링을 하는데 360도 허리를 꼬면서 덤블링합니다. 이게 누군가는 왜 허리를 이렇게 180도 돌릴 수 있게 만들어 놨냐라고 의심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 텐데이 요새 보스턴 다이나믹스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휴먼노이드 로봇들이 인간보다 훨씬 더 가동 범위가 넓은 관절을 쓰고 있어요.

굳이 목절과 허리 관절, 팔 관절을 막 360도씩 돌릴 필요가 있냐라고 하는데 그 질문의 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이 로봇 같은 경우 보통 어디서 사용되겠습니까? 공간이 좁고 환경이 제약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될 확률이 크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좁은 공간에서 몸을 잘 쓰려면 결국 다리를 움직이는 것보다 그냥 관절만 360도 돌려서 작업을 하게 되면 조금 더 좁은 공간에서 작업이 가능하겠죠. 그리고 요새 이런 트렌드는 대부분의 휴모노이드 로봇들이 채택하고 있어요. 지금 보시는게 가장 유명한 중국의 유니트리 G1이라는 로봇인데 얘도 보면 관절의 가동 범위가 엄청나거든요.

거의 360도씩 돌아갑니다. 다소 기계한 포즈를 취하기도 하는데 저는 사실 이게 오히려 좋은 방향으로의 발전이라고 생각하는게 굳이 인간과 똑같을 필요는 없거든요. 앞으로 산업 환경이나 제한된 특수 상황에서 써야 된다면 이런 다양한 가동 범위를 지니는게 오히려 더 로봇 본질의 그러니까 목적에 맞는 발전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허리 관절과 고관절 관절을 이렇게 분리시켜서 자유롭게 만드니까 걷는게 훨씬 더 자연스럽거든요. 제가 거짓말 안 하고 로봇 덕후라서이 로봇 관련 영상만 한 몇백 개 정도는 찾아보는데 일단 걷는 거만 봐서는이 유니트리의 지원이 복보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여기 보시면 약간 모델이 워킹하는 것처럼 골반을 살짝씩 틀면서 걷는데 이게 인간이 걷는 방식이랑 유사하거든요. 그리고 이제 뛰는 모습도 보여주는데이 부분은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조금 더 앞서는 걸로 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의견 있으시면 댓글 한번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보스턴 다이나믹스 측영상에서 아주 재밌는 장면이 나와요. 비보잉의 토마스 동작을 따라합니다. 야, 이게 인간보다 살짝 어설프긴 해도 그래도 로봇이이 정도의 퍼포먼스를 낸다는게 어디니까? 그리고 그다음에 더 대단한게 나오는데 무려 손을 짓고 옆돌기를 해 버립니다.

자, 이제 진짜 기술이 어디까지 간 걸까요? 이제는 로봇 스턴트가 그냥 애들 장난처럼 느껴지는 시대가 왔습니다. 보스턴 다이나믹스만 하냐고요? 아니요. 유니트리 지원은 손도 안 대고 옆돌기를 해 버립니다. 야, 그러니까 한 층 더 앞서갔다라고 보실 수도 있는 거죠. 어쨌든이 아크로바티칸 동작의 강좌는 보스턴 다이나믹스와 유니트리이 두 회사거든요. 자, 이거 말고도 엄청나게 영상이 많아요.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뉴 아틀라스 봇은 일단 백플립은 요새 기본으로 합니다. 요새 사실이 두 회사뿐만 아니라 많은 회사에서 이걸 시도화하고 보여주고 있거든요.

이게 물론 로보틱스의 메카닉적 발전. 그러니까 액추에이터의 제어 기술이나 내구성과 토크가 올라가서 이렇게 이런 동작을 할 수 있는지도 모르지만 사실 로봇이 이렇게 덤블링을 하고 아크로보틱한 동작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너무나 간단합니다. AI가 발전했기 때문이에요. 최근 엔비디아의 연례 컨퍼런스 행사인 GTC 2025에서 CEO인 젠슨이 물리적 AI를 소개하면서 이런 말을 합니다. 앞으로 모든 로봇들은 엔비디아 플랫폼 안에서 시뮬레이되고 현장에 배치시킨다. 본인들이 로봇 싸업을 하진 않겠지만이 로봇 산업의 인프라뿐만 아니라 그 위에 소프트웨어 스택까지 전부 다 제공을 해 주겠다.

자, 실제로 로봇들이 어떻게 훈련을 하냐면요. 엔비디아 옴니버스라는 가상 플랫폼을 만들고 코스모스라는 물리 기반의 AI 이게 뭐냐면 기존의 옴니버스를 바탕으로 주변에 있는 환경들을 바꾸는 거예요. 이만은 곧 다양한 환경에서의 다양한 물체들과 상호 작용을 하는 거를 훈련을 하게 되는 거죠. 여기도 보시면 먼저 옴니버스 플랫폼으로 가상의 공간에 이렇게 설치를 하고 그다음 코스모스 AI를 이용해서 다양한 물리적 환경에서의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고 그렇게 로봇이 학습을 하게 되는 겁니다. 실제로 현대차 보스턴 다이나믹스 그리고 엔비디아가 합작한 영상인데 자 현대차를 찍는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 있고 그 로봇을 훈련시킨 엔비디아 팀이 있는 거예요.

아 진짜 재밌지 않나요? 그리고 여러분 엔비디어와 합작한 회사는 단순히 현대차 그룹뿐만이 아니라 사실상 테슬라와 화웨이를 제외하면 대부분 이제 엔비디아의 로봇용 칩인 오린 AI 칩을 이용하고 있고 그 위에 올라가는 소프트웨어 스택 방금 봤던 이제 훈련하는 소프트웨어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M비디어 아주 밀접하게 협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말 강력한 생태계를 만들었다고 봐야 돼요. 지금 보시는 엔비디아의 가상 시뮬레이션인 옴니버스 플랫폼이 대부분 로보틱스 회사에서 이거를 이제 채택을 했고 칩도 채택을 했단 말이죠. 아직까지 이걸 많이 팔지는 못하고 있어요.

이제 10범용을 생산하는 단계밖에 안 되니깐요. 근데 엔비디다 쿠다가 그랬듯이 이제 10년 후를 내다본 거죠.이 이 10년 후에는 분명히 로보틱스의 시대가 올 것이고 그걸 가장 크게 선도하는게 아마 엠비디아가 될 확률이 아주 높아 보입니다. 제가 알기로 작년 미국에서 로보틱스 스타트업이 한 몇백 개가 생겼는데 그 몇백 개 기업 중 거의 98% 정도가 엔비디아의 플랫폼이나 AI 칩을 사용했다고 해요. 아 지금도 아까 전에 보스턴 다이나믹스 애들 뛰어가던 거 있잖아요. 요것도 이제 엔비디어 플랫폼에서 잘 훈련을 했다. 그런 사실들을 강조해 주더라고요.

뭐 일반적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지금 로봇 사업이 더 빠르게 성장 중이고 그걸 가능하게 해 주는게 바로 엔비디아 플랫폼입니다. 최근에 무슨 말이 나오냐면요. 실리콘 밸리에서이 로보틱스 창업 안 하면 바보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그도 그럴게 지금 로보틱스 열풍을 불어서 기업 가치는 엄청나게 올라가는데이 로봇 만드는게 엔비디아 덕분에 훨씬 쉬워졌단 말이죠. 물론 쉽다고 해도 좀 진입 장벽은 있는 편입니다만 예전에는이 AI를 연구하는게 거의 땅바닥에서부터 시작했다면 이제는 그 AI 부분을 한 90% 정도로 엔비디아가 채워주고 나머지 부품 같은 경우는 이제 사 오면 되거든요.

유명한 그리퍼라든지 종갑 속끼라든지이 회사가 몇 개 정해져 있어요. 물론 아무나 하는 건 아니고이 조립 과정에서도 상당히 노하우가 많이 들어가겠지만 그래도 예전보다 만들기 훨씬 쉬어진게 바로 휴머노이드 로봇이거든요. 실제로 레블업 대표인이시 신정규 대표님께서는 로봇 시장의 경쟁구도 완전히 변화하고 있다. 이제 엔비디아가 오픈 소스로 공개한 로봇제어 AI를 활용해 너도나도 로봇 개발이 뛰어든다.이는 마치 체 G지PT 같은 파운데이션 모델이 공개되면서 누구나 AI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됐잖아요. 그거랑 똑같습니다. 로봇 소프트웨어의 기술 장벽이 현저하게 낮아진 거죠.

오히려 하드웨어, 손이나 배터리, 감속기 등을 만드는 업체들이 조금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을 하더라고요. 보시다시피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해서 거의 풀스택 조금 과장하자면 집을 만드는 회사에 조립 형지 부품을 납품하는 수준으로 완성도를 제공을 해 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실리콘 밸리와 중국 같은 데서 너도 나도 휴머노이드 기업을 만들려고 하는 거고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중국 로봇 무시하시는데 아 저는이 중국 로봇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유니트리 유튜브가 보시면은 뭐 사이드 플립은 물론이고 쿵을 한다든지 노래에 맞춰서 춤을 춘다든지 대단한 동작들을 선보이거든요.

물론 마케팅 목적상 어느 정도의 과장이 있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제가 여기 인터뷰를 해 본 결과 동작 한 열 번 하면 그중에서 성공하는게 두 세 번 정도 될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게 지금 화면에 보이는 이런 아크로바틱한 동작은 더 떨어지고요.이 훈련 시간도 상당히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지금 이거 하고 있는 동작들 몇 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 했던 일이에요. 이게 AI가 최근에 너무 많이 발전하다 보니까 그럼 말도 안 되는 동작을 로봇이 할 수 있게 된 겁니다. 방금 보셨나요? 뒤에 있는 인간이 정말 세게 밀었는데도 불구하고이 로봇이 균형을 잡더니 다시 걸어갑니다.

이게 로봇의 3대 기능이 인지, 제 운동이 세 개가 완벽하게 통합돼야지이 정도가 나올 수가 있거든요. 사실 AI 모멘트 전에는인지 제어 같은 부분에 있어서는 거의 하드코딩 어떤 동작을 했을 때 이렇게 반응하라. 그때 힘은 어떻게 하고 토크은 이렇게 주며 벡터값은 이런 식으로 반응해라. 진짜 말도 안 되게 코드를 한 땀 한 땀 다 작성을 했다면 이제는 정말 쉬워졌어요. 사실상 엔비디아 플랫폼이 거의 모든 걸 했다고 보고요. 앞으로 차세대 플랫폼인 엔비디아 제슨 토르까지 공개한다고 하니까 더 기대가 되는 거죠. 사실 이거 말고도 소개할 내용이 너무나도 많습니다만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고요.

제가 영상 한 편 만들 때마다 진짜 관련 영상 수십번을 찾아보고 논문의 리서치까지 다 뒤져보거든요. 그냥 가지 마시고 꼭 구독 좋아요 눌러 주시고 다음 나올 재밌는 영상들도 꼭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습니다.

#현대차#엔비디아#테슬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