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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런 주식”은 쌀 때마다 사모으세요| 박세익 대표가 요즘 “이 나라”를 보는 이유|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자이앤트썰

매경 라이브 · 2023-09-09 · 유튜브 시청 7,46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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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엔비디아#금리#헤지펀드#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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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경제는 구인구직 비율 1.5배 등으로 고용이 탄탄해 침체 우려는 과장이라는 주장. 기술주 중심 상승세는 긴축 우려 완화 덕. 테슬라·엔비디아 등 미국 빅테크는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트레이딩 관점 필요, 하락 시 분할매수 유효. 8~9월은 계절적 약세 구간이므로 9월 조정을 활용하고 11월~내년 5월은 강세장 전망. 한국 증시는 코스피 강세·코스닥 약세 흐름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여기에서 내가 돈을 버냐 못 버냐는 변동성을 잘 이해하고 어 쌀 때 사는 거예요. 그 300불을 찍었던 테슬라가 210불까지 빠졌잖아요. 그러면 또 고점 대비 30%를 빠져줬는데 또 200불 초반 때는 싼데 다시요 가격대면 그럼 사자 경제 전망 이제 전망은 이제 좀 큰 의미 에너지 쏟지 말라라고 말씀하셨으면 현재 경제 상황이 어떤지는 좀 말씀을 해 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최근에 이제 투자자들이 보시는게 뭐 8월 잭슨홀 미팅 많이 예의주시 하셨고 의식으로도 8월 29일 기준으로 미국 노동부에서 9인 이직 보고 졸트 보고서가 나오고 뭐 컨퍼런스보드에서 소비자 신뢰할 수도 나오는데 생각보다 매크로 지표는 안 좋게 나오는데 당장 주가는 기술주 위주로 상승하는 모습 테슬라도 7% 정도 상승을 했고요 기술주는 상상한 모습으로 반영이 됐는데 오히려 경제가 지표가 부진한게 연준의 뭔가 긴축에 대한 걱정을 덜어내면서 성장주는 올라가는 이런 모습을 연출한 것 같은데 어떻게 보셨어요.

02. 아까 매크로 지표 중에 또 하나 우리가 체크를 한다면 저는이 졸도 보고서도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사실 뭐 매크로 지표 저희는 다 체크합니다. 혹시나 저희가 또 놓칠 수 있는 그런 리스크 요인이 있을까 봐 다 하는데 졸도 보고서가 왜 중요하냐면요 구인 구직에 관한 보고서잖아요. 그러면 지금 구인 구직 비율이 어떻게 되냐면 얼마 전까지 그 제롬 파월이 그렇게 작년에 잭슨업 미팅에서 거의 화를 내다시피 막 뜬 이유가 여전히 고용시장이 너무 뜨겁다는 거죠. 주거비도 너무 뜨겁고 근데 고용시장에 얼마나 뜨거웠냐면 일자리는 200개인데 일할 사람이 100명 밖에 없는 거예요.

03. 그러면 이게 경기가 좋은 상황인가 안 좋은 상황인가 보면 실업자가 많은 경우가 경기가 안 좋은 거잖아요. 일하려고 하는 사람은 100명인데 일자리가 20개 밖에 안 돼요 그러면 이제 글을 쫙서 있겠죠. 대공황 때처럼 근데이 일자리를 찾는 사람은 100명인데 일자리가 200개 되는 거예요. 그게 작년 연말에 이어졌던 상황이고 지금도 이번에 졸트 보고서의 가장 업데이트된 어제 비율로 보면 1.5일이에요. 1 여전히 일자리가 1.5배 더 많아요. 그게 2019년도마 하더라도 2019년도에도 ISM 제조업 gpo가 보면 52하로 떨어질 정도였는데 그때도 뭐 경기에 대한 여러 가지 논란이 많았지만 그때도이 구인구직 비율이 1.2나 됐었어요.

04. 1.2 반면에 이천 뭐 12 13 14 요때 미국의 실업률이 여전히 7% 뭐 이랬을 때는 보면 그 구인 구직 비율이 0.3 0.4 정도로 일하려는 사람은 100명인데 일자리가 30 뭐 이랬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진짜 지금 경제 상황이 어땠는지에 대한 판단을 하려면 미국의 구인구직 비율이 아직 1.5야 그러니까 미국의 무슨 심각한 경제 위기 침체가 올거다라는 얘기를 뭐 모건 스탠리라든지 골드 회장님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얘기를 했지만 졸토 보고서만 딱 보면 아닌데네 알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전 세계에 지금 소비의 축이 있잖아요.

05. 소비의 축이 미국 그 다음에 유럽 뭐 자동차 시장만 보면 되는 거죠. 미국의 1,500만대 유럽이 1,300만대 그 다음에 중국이 2천만대 뭐 이런 식으로 본다면 크게 그 소비의 축의 세계 권대회가 있고 뭐 중국을 제외한 뭐 일본 옛날에는 지금 일본이 뭐 최대 또 소비국이기도 하긴 했었지만 그런 식으로 봤을 때 중국의 경계는 어떤가 중국은 최근에 보면 ppi랑 cpi가 cpi가 마이너스 들어갔잖아요. 그래서 중국은 안 좋은 건 맞아요. 안 좋은 건 맞다 보니까 최근까지의 주식 시장의 동향을 보면 미국에서 잘 팔리는 기업 그죠. 미국하고 유럽에서 잘 팔리는 기업이 상반기의 주가가 쭉 올라갔었 하물며 자동차 마저도 중국 가서는 폭망이잖아요.

06. 중국에서는 안 팔리는데 미국하고 일본에서 유럽에서 잘 팔리니까 뭐 전기차 시장에서 3등을 하고 있고 현대 기아차의 시장 점유율이 9%에서 12% 정도까지 왔다갔다 할 정도로 그런게 나오면서 이제 주가가 올라갔던 것을 보면 전체적으로 이제 지역별로도 중요한데 큰 소비에 추구해서 미국의 소비가 줄어드느냐 이게 사실은 제일 중요한데요 미국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소비가 줄어들면 일자리가 없어서 실업률이 급등을 해야 돼요 우리가 정말 조심해야 되는 경제 위기는 미국의 실업률이 4.5를 뚫고 올라가면서 5% 6% 되면 소비가 위축될 수밖에 없잖아요.

07. 그건 우리가 물건 만들어서 미국 유럽에 팔아먹는 건데 그런 차원에서 미국은 너무나 탄탄하다 단단하다 미국을 어쨌든 수출을 하게 되면 사실 수익을 많이 거론이 된게 많습니다. 사실 말씀하신 한국 증시를 이제 수놓은 이제 2차전지 배터리도 어떻게 보면 미국의 열심히 공장 짓고 판매를 할 예정이니까 사실 그런 거고이 사실 주도주 미국에서는 7이 워낙 주도를 했기 때문에이 주도 업종 쏠림이 뭔가 좀 계속 이어질 수 있나 미국의 그런 유럽에 올인하는게 맞나 이런 궁금증을 가져갈 것 같은데요이 방향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시는지 매그니피센트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한국 주식을 대부분 하고 있지만 미국 주식만 좀 해달라고 요청하신 고객들이거든요.

08. 이번에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270불 대에서 일단 3분의 줄이자 거의 절반 가까이 줄였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잘 보셔요 작년 연말에 제가 뭐 그렇게 뭐 올해 시장 나쁘지 않을 거니까 사셔야 된다는 얘기를 하면서 그런 비유를 많이 하죠. 우리가 운동회 때 보면 과자 다섯 개 걸어 놓고 여기서 10명이 되어가서 과자 따먹게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백화점 세일할 수 있을 때 연말에 블랙프라이데이 같은데 막 이제 셔터문 열리면 오픈을 하면서 막 뛰어가는 그럴 때 제가 뭘 사라고 그러죠. 명품 기업을 사라고 얘기했었잖아요. 왜냐면 바겐세일하고 있으니까 그냥 바겐세일 안 하고 맨날 문 여는 그거는 샤넬이나 뭐 이런 매장에서 문 열 때 막 뛰어가진 않잖아요.

09. 뭐 줄은서 있긴 하지만 그런데 바겐세일을 할 때였다는 거죠. 작년 연말에는 근데 109불 하던 엔비디아가 470불 지금 하고 있고 테슬라 같은게 100불 101불을 찍고 지금 300불 왔잖아요. 그런데 바겐세일 기간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막 사세요. 사세요. 했던 거고 근데 바겐세일은 왜 합니까 뭔가 안 좋으니까 금리를 그렇게 올려대고 올해 6%대까지도 갈 수 없냐이 두려움 속에서 주가가 바겐세일하고 있었으니까 근데 매그니피센트 주식을 이번에 그 7월 중순쯤 보니까 살게 없는 거예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전부 다 per 한 30배 왔었죠.

10. 그리고 테슬라도 한 70대 가까이 다시 왔죠. 엔비디아가 그 이번에 실적 가이덴서를 eq에는 매출이 71년이 아니라 11년으로 갈거다 그 얘기하기 전만 하더라도 야 엔비디아 또 pr이 60배가 넘어가는데 계속 괜찮나 했다가 50%나 업 시켜 버리니까 40으로 뚝 떨어졌잖아요. 땡큐 하면서 치고 올라가는 것처럼 그래서 우리가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그동안에 이제 그 뭐 코로나 때 들어오셨던 아니면 19년 이때 들어오셨으면 거의 4년 5년을 지금 해보신 거예요. 그러면 오펜다운이 왜 일어나는지에 대한 외생적 변수 코로나 때문에 페더가 금리로 올려서 이런 거를 이제 겪어 보셨고 그 사이에 엔비디아 같은 고점들이 70% 빠지구나 주가의 변동성에 대해서 이제 공부를 하신 거잖아요.

11. 그러면 여기서 내가 돈을 버냐 못 버냐는 변동성을 잘 이해하고 쌀 때 사는 거예요. 쌀 때 사는 거고 21년도 돼도 그랬고 지금 이제 매개닉스 센터 종목 보면 아 금리가이 5% 5.5에서이 정도 밸류에이션이면 비싼 거예요. 그래서 그 s&p500이 이번에 딱 PR 20배를 찍어서 잖아요. 제가 보면서 아니 그 재작년에는 24배까지 갔는데 그러면 24배까지 아직 룸이 남아 있는 거 아닙니까 이럴 수 있는데 아니라는 거죠. 그때는 금리가 그대로 국제금리가 지금 아니 5% 10년물에 4%, 2년물이 5% 하는데 오죽하면 워런 버핏이 단기 이념물 6개월 9개월짜리 국채를 사겠다는 거죠.

12. 5%짜리 작년에 6분기 만에 워런 버핏이 애플을 샀다 왜냐하면 싸니까 워런 버핏 입장에서 애플이 작년에 한 30% 빠졌으니까요. 30% 빠졌는데 다시 전고 좀 회복하면 제가 그 얘기 말씀드렸죠. 말씀드렸잖아요. 만원이 7천원 됐는데 7천원이 많은 되면 42% 수익이 나니까 그러니까 어 금리 조국채 4%짜리 5%짜리가 눈에 안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다시 애플의 per이 30배나 되고 아 여기서 국채를 살까 이걸 살까 보니까 단기 국채가 훨씬 이자에 대한 민감도 더 낫고 5% 괜찮네 하면서 지금은 5%짜리 국채를 산다는 거죠. 그런 거를 우리가 보면서 아 지금 매그니피센트 종목은 약간 트레이딩 구간으로 들어가고요 비싸면 무조건 이제 트레이딩 개념으로 딱 바꾸셔야 되는데 그러면 뭔가 안 좋은 얘기가 나올 때 떨어질 때 이제 사는 겁니다.

13. 최근에 그 300불을 찍었던 테슬라가 210불까지 빠졌잖아요. 그러면 또 고점 대비 30%를 빠져 줬는데 왜 빠져졌죠. 전기차 가격이나 그리고 아 전기차 시장이 이제 외도 오션 되는 거 아니라 막 이런 또 두려움에 작년에는 올 초에 있었던 거라 거의 비슷한 분위기였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잖아요. 그렇게 보면 왜냐하면 사이버 트럭 160만대 지금 예약돼 있어요. 그런 저런 거 다 감안하면 또 200불 초반 때는 싼데 이렇게 해서 저희가 270불 근처에서 팔았지만 최근에는 다시 요거 기억되면 또 사자 뭐 이거는 얘기를 좀 사실 했었고요 그러면 앞으로 이제 시장 단계적인 좀 시장을 전망을 좀 말씀을 드리면 우리나라는 계절적 계절 효과가 1월부터 12월까지 코 이번에도 8월 달에 눌렀다가 올라오잖아요.

14. 눌림목을 주어서 제가 8 9월달은 골프로 따지면 핸디캡 1 2번홀이라고 근데 약간 초보인 단계에서는 그 스코어 카드의 핸디캡 1번부터 18번 안 보시죠. 그런데 80대 초 정도만 치시는 분들은이 적을 보죠. 이번 홀이 버디를 할 홀인지 위험 관리를 해서 파만 해도 다행인 홀인지 그걸 보면서 치거든요. 그런 것처럼 미국 시장에 8 9월이 12개월 동안 제일 안 좋고요 그 세리메이하고 나서 보통 보면 해치펀드 매니저들이 6월 달 말로 미국은 이제 피스크 이어라고 하는 회계년도가 끝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독립기념일이 7월 4일이다 보니까 마이크로소프트도 6월 말이 끝나고요 그러면 한 100년 50년 이렇게 된 미국 헤지펀드들이 6월 말로 이제 다 청산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세리메이 하는 얘기가 나오는데 7 8월 달에는 썸머 베케이션을 간다는 거죠.

15. 여러분 휴가를 그런 것 때문에 매수세가 약해서 그런가 뭐 그렇게 제가 추측을 해 보는데 아무튼 8 9월 달이 12개월 중에 마이너스가 나는 달이고 평균적으로요 평균적으로 그래서 이번 9월 달까지는 우리나라는 또 명절 효과가 있잖아요. 우리나라도 9월 되게 안 좋아요. 우리나라 코스피 같은 경우에 9월이 25년 평균으로 우리나라 코스피도 12등이에요. 그리고 8월이 10등이고요 그리고 코스닥도 8월이 11등 9월이 12등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코스 이렇게 조금 과열 양상을 보이는 주식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이번 타이밍이 놓쳤다 싶으면 그냥 10월 말까지 기다리셔도 그 가격에 살 수 있습니다라고 제가 자꾸 말씀을 드린 거예요.

16. 그런 차원에서 이번 9월 조정을 잘 이용하시라 그래서 제가 다른 방송에서는 8월달에 2,500을 살짝 먹힐 수도 있는데 2500 밑에 지난번 은행사태 전후로 해가지고 그때 당시에 현금화 시키고 그때 곳곳에서 자꾸 인버스 잡고 그렇게 하셨던 분들이 너무 많으셔 가지고 그런 분들은 이번에 8월 9월 달에 혹시 2,500을 살짝 깨면 그때 잘 빠져 나오시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9월 달에도 여전히 울퉁불퉁할 겁니다. 9월 20일 날 smca도 있고 하니까 그 9월까지는이 울퉁불퉁한 장세에서 잘 포지션을 잘 잡으시길 바라 떨어지는 포지션을 갖고 계신 분들은 올라가는 포지션을 잘 보시고 그러고 나서 11월부터 내년 5월달까지가 또 굉장히 좀 강세장이 이어진다라고 보고 오니까요.

17. 이번에 그 쏠림 현상의 심한 매그니스프리센트 종목도 밸류에서는 그 기준을 잣대를 잡고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뭐 애플을 예를 들면 애플이 30배에서는 애매한데 금리가 또 여전히 높으니까요. 근데 25배 되면 막 사고 싶어져요 25배라고 하면 막 사고 싶어지니까 그런 빅테크 기업들은 per 한 25배 그런 정도로 보시고 우리나라 기업은 시장에 약간 색깔이 좀 변할 수가 있기 때문에 코스닥 조금 약세 코스피 강세 이런 현상이 나타낼 수 있으니까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는 그런 시간으로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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