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번 주 대형주 큰 형들이 쉴 때 중소형주 동생들이 낙폭 만회합니다 [이권희/위즈웨이브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6-07-01 · 유튜브 시청 65,744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직격 프라임 시간입니다. 오늘이 시간 위즈 웨이브 이걸리 대표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아, 오늘 아침에 소흥민 선수가 귀국을 했어요. 어, 월드컵에 대한 아쉬운 성적들 뭐 SLS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 대표님은 이번 월드컵 좀 어떻게 보셨습니까? 음. 저 처음부터 관심이 없어 가지고. 예. 아, 맞아요. 관심 없으셨다고. 네. 일단 [콧방귀] 이번에는 네. 이런 얘기하면 또 싫어하실 분들 있을 텐데 잘 떨어졌다. 어. 예. 그래야지 뭔가 뭔가 바꿀 수 있죠. 개혁을 하려면 뭔가 이제 명분이 주여져야 되는데 확실한 명분이 주어졌죠.

32강에도 못 들어가. 예. 그죠? 32강. 예. 16강. 16강이라 32강도 떨어진 거잖아요. 그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일단은 그것 때문에 바꾸겠죠, 뭐. 예. 좋은 개혁의 원동력이 됐다. 어. 네. 대표님의이 인사이트로 좀 축구 협회에 최신도 기대를 해 보고 오늘 또 코스닥이 개설 30주년을 맞이하는 날인데 오늘 시장이 또 코스닥이 너무나 잘 가주는 또 주인공으로서 역할하는 시장인 거 같아요.이 흐름이 계속 될까요? 그 삼조닉스는 많이 빠지는데 상승 종목수는 월등이 앞서는 오늘 시장입니다. 음. 그렇죠. [콧방귀] 오늘 수출입 데이터를 보면은 반도체가 199.5%가 5%가 수출이 증가했어요.

전년 동기 대비해서 이제 6월 작년 6월 대비해서 그렇게 많이 증가를 했고 그다음에 여전히 뭐 4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그러니까 1억 달러 돌파에 거의 40% 이상을 차지한 건데 예 반도체가 이제 수출을 이끌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되면 사실은 우리 애널리스트들이 예측했던 거보다 훨씬 더 많이 올라왔거든요. 어 그럼 이제 우리 3, 4, 5월 달 실적을 발표했던 마이크론보다 4, 5, 6을 발표하는 우리나라가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음. 음. 예. 근데 근데 왜 오늘 삼성원자스 빠지냐? 예. 지금 7월로 바뀌면서 [목을 가다듬음]

지금 많은 리포트들이 나오는 걸 이제 아침에 분위기를 쭉 봤더니 삼성자이닉스는 좀 하반기에 좀 쉬지 않겠냐라는 얘기가 좀 있어요. 아, 그건 왜 그러냐면 수급이 이미 너무 많이 들어와 있다. 특히 이제 우리나라 기관들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채우다 채우다 못 해 가지고 S7이라고 스퀘어도 채우고 물산도 사고 우선주도 사고 막 예. 그렇죠. 네. 예. 이걸 많이 샀어요. 주 SK까지 올렸는데 어 오늘고 S7 위주로 빠지죠. 네. 네. 그리고 우리 그동안 쉬던 조방원 조선 방산 원전 올라오고 있고 거기에 이제 전력 기기 올라오고 있고 신재생 전력기 관련된 이제 뭐 전선주라든지 그다음에 그 태양구항 신재생 에너지 관련된 종목들

어 국내 이슈 해외 이슈 받는 거죠. 메가프로젝트 관련된 이슈로 더 같이 받고 있고 메가프로젝트 전에 이미 이제 우리 전력 수급 계획 12차가 13차가 뭐 전력 수급계획 할 때도 네 어 신재생을 우리나라 우리나라만으로도 100W를 설치한다 그랬어요. 그러면 어 사실은 그때도 잠깐 올라가다 빠졌는데 이번에는 그게 설치 안 할 수가 없게 된 거죠. 반도체 공장 거기다 지으면 설치해야 됩니다. 뭐 태양강을 쓰면 안 된다. 뭐 이상한 소리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예. 예. 세양강 폭력 예, 안 된다고 얘기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예. 원전 써야 된다.

반전 반걸 원전에서 쓰는게 제일 편하죠. 편한데 어이 이제 아리백을 또 실현하려면 어차피 또 그걸 쓰는게 맞고 그렇죠. 예. 이게 뭐 자꾸 지역 감정 얘기하고 이러면 언론에서 그런 거 자꾸 얘기를 왜 해 주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나는 그런이 코딱하한 나라에서 예. 그렇게 자꾸 지역 감정 이렇게 얘기하고 뭐 우리 영남은 어떻게 되냐 뭐 예. 이게 이게 너무 사람들이 너무 이제 그래요. 저는 그런 것이 안 좋게 생각하고 전체적으로 여기저기 다 투자 많이 하죠. 그데 반도체가 크니까 이제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건데 반도체는 원래 그냥 숨만 쉬도 50조 나가요.

삼성전자가 아무것도 안 해도 한 1년에 50조씩 투자해야 돼요. 그 원래 규모가 큰 큰 거예요. 그래서 아무나 못 하는 겁니다. 근데 이제 뭐 그런 것들을 이제 하는데 결국에는 전남 쪽에 신재생 에너지 그쪽에 태양광을 많이 깔아놨어요. 그전에도. 음. 근데 이거를 수도권으로 못 보내는 거잖아요. 네. 송전탑 짓는다 그러면 막 난리를 치고 막 이러니까 예 그러니까 그러면 거기서 그대로 쓰면 되죠. 예. 그리고 거기다 더 깔면 되고 예 그리고 이제 폭력 단지도 대부분 서안에 있죠. 전남 쪽에 신한 앞바다부터 해서 영광 앞바다 쪽으로 이제 계속 프로젝트가 계속 진행될 거기 때문에

어 그러면 이제 그 대만도 TSMC도 어 대만에 지금 그 우측해한 면에 네 엄청 졌어요. 폭력 폭력 발전을. 대만이 이제 LNG 발전에만 여지하고 있거든요. 대부분. 근데 LNG 이번에 큰일날 뻔했잖아요. 그죠? 호르무즈 때문에. 아, 그렇죠. 예. 예. 거기서 다 좋은데. 예. 그래서 이제 풍력을 이제 한마디로 우리 흔한 말로 아도쳤다 그러잖아요. 그죠? 아도 쳤다가 무슨 말이에요? 다 가져왔다 이런 거죠. 이제 예. 싹쓸리했다 이런 건데 TSMC한테 전력을 다 몰아줬습니다. 폭력을. 음. 그 그 TSMC가 다 써요. 그거를 해상 폭력에서 만들어진 전기를.

아. 예. 근데 그거 그 그럼 TSMC는 바보여서 그걸 쓰는 걸까요? 그러니까 전력 공급이 좀 안정화가 될 수 있나 보네요. 그래도 네. 그 결국엔 이제 그건 뭐 기술적인 문제 뭐 간헐적이면 ESS 쓰면 되고 하는 거니까. 네. 네. 그래서 지금 뭐 저는 메가 프로젝트가 우리나라에서 되게 편화하고 있고 지금 굉장히 뭐 말이 많고 뭐 논란도 많고 뭐 우리나라 우리 지역은 왜 안 주냐 전북은 왜 구조밖에 안 되냐 뭐 별 얘기를 다 아시던데. 어, [콧방귀] 그러니까 이게 요즘에 좀 너무 잘 나가니까 사람들이가 너무 잘 나가니까 그니까 사람들이 요구하는게 너무 많아지죠.

예. 예. 이제 그런 걸로 보이고 근데 이제 큰 틀로 보면 뭐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해외 공장 나가는 거보다는 우리나라에 있는게 낫죠. 아, 그게 뭐 전라도가 됐든 강원도가 됐든 충청도가 됐든지 간에 예. 있는게 맞는 거고. 어 그걸 오히려 미국 시장에서 받아서 야 이러면 우리 램리서치 KL 우리 노놨다야 이제 미국 한국에서 저렇게 공장을 크게 짓는다는데 한 20년 동안 장비 납품하겠는데 어 그러니까 막 반응을 하고 막 급등을 하고 있죠. 네. 한국 때문에 올라가고 있는 겁니다. 미국이 지금 예. 그러니까 우리나라 장비주들이 어제부터 좀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장비주들은 적어도 10년 이상의 사이클에 접어들었다라고 보는게 맞죠. 아 그래요? 용인도 빨리 져야 되고 그렇죠. 계속 지을 거니까 네. 그리고 이제 광주 쪽도 지어야 되고. 네. 광주가 이렇게 늦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넣는게 아니라 지금부터 이제 기반 시설 만드는데만 해도 예. 한 5, 6년 걸려요. 네. 그러니까 이제 그거 준비하고 들어가면 되죠. 그러니까 지금부터 용인 지금 막 짓고 있잖아요. 네. 그거 제가 한 6년 전인가 거기 지나가는데 5, 6년 전인가 그쪽에 갈 일이 있어 갖고 네. 그때 막 시작할 때쯤이었네.

예. 그때 막 그때 막 터닦고 있었습니다. 음. 근데 이제 짓고 있죠. 시간이 좀 걸리는 거예. 그럼요. 이게 산고 뭐 당 땅 이렇게 고르고 토목 공사부터 해야 되니까. 예. 그런 것들이 어 이제 차츰차츰 진행되는 과정일 거다. 근데 주가는 항상 어 먼저 선반영하니까 예. 그래서 미국 시장도 난리가 났고 우리나라도 장비주들이 어제부터 불을 뿜죠. 음. 예.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네, 알겠습니다. 전반적인 흐름들 짚어봤는데요. 일단은 저희 직격수 세 가지 화면으로 만나보고 계속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네, 반도체 저력 7월에도 이어질 것인가?

오늘 주춤한 반도체 주 7월의 흐름들 예상해 보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오늘 전력 설비주가 뜨겁습니다. LS 일렉트릭 그리고 형성 중공업 개별 이슈로 뜨거운데 대내외 호재로 껑충 뛰어갈 수 있을지 전력 설비 좀 알아보도록 하겠고요. 2차 전지 또한 오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7월 장애는 갱생을 할 수 있을까요? 2차전지. 아. 아, 2차전지가 오늘은 좀 주춤하군요. 어제 뜨거웠던 음, 종목이었는데 2차전지에 대한 흐름들 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말씀하신 대로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고를 찍었습니다. 448억 달러. 어, 전체 수출 중에 44% 정도를 차지하고 월 수출이 1천억 달러를 넘는 것이 이제 독일, 중국, 미국 다음에 한국이네 번째다.

아, 수출 굉장히 좋다라고 하는데 아, 이런 상황에서 반도체 결국에는 7월 7일 레이슬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을 좀 주목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실적은 뭐 잘 나올 거라는 예상들이 나오고 있는데 주가 흐름은 좀 어떻게 변할까요? 지금은 조금 쉬어가는 국면에 접어든 거죠. 네. 지금 이제 마이크론도 보면 어제 잠잠했죠. 네. 예. 올해 샌디스크가 좀 더 치고 올라가고. 어. 지금 이제 반도체가 6월 달에 지나치게 쏠림 현상이 나오면서 많이 달렸죠. 많이 달렸는데네. 삼성전자 아닉스도 약간은 좀 쉬어 가려고 하는 국면이 나오는데 이제 이게 어 다음 주 월요일 날 또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음. 또 그때는 또 예. 반도체로 쏠림 현상이 다시 재개될 수 있다. 아. 그러깐 오늘 내일 모래 수목금 예. 그 사이에 코스닥이나 다른 종목들이 좀 반등 걸 좀 세게 해 줘야 되겠죠. 아, 예. 다음 주 월요일 날 되면 또 삼성전자가 서프라이즈 나오게 서프라이즈 안 나오면 또 문제가 되겠지만 네. 시장의 기대치가 생각보다 크지 않아요, 아직. 근데 오늘 아마 수출 데이터 보고 어, 지금 또 애널리스트 머리 복잡해질 겁니다. 아마. 음예. 이게 상승률이 지난번에 165%인가 막 이랬는데 지금 199.5%가 됐죠? 네. 예. 그 얘기는 5월 달보다 6월 달이 지금 가격이 더 올랐단 얘기예요.

양이 늘어나진 않았을 거 아니에요. 지난 5월이 372억이었네요. 반도체. 그러니까 양이 늘어나진 않았는데 크게 늘어나지 않았는데 가격이 증가한 거죠. 결국에는. 그러면 가격 상승률을 다시 계산해 봐도 어 마이크론보다 더 높을 수 있네. 가격 상승률이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감안해 봤을 때는 어 지금 요번 주는 좀 삼성자닉스가 좀 쉬어가는 국면이 나오더라도 네. 다음 주부터는 또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니까 어 [콧방귀] 큰 형들이 쉴 때 예 나머지들이 얼른 낙폭을 빨리 만해하기를 기도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삼성자이닉스 갖고 계신 분들 그렇다고 아 이제 팔아야 되냐? 예 팔면은 남한테 뺏기는 겁니다. 지금 들고 가셔야 되는 거예요. 예는 오히려 없는 분들은 예 조정받을 때도 된다. 조금씩 모으시는게 맞다. 예.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삼성전자와 에이스카캐닉스 다음 주에 이제 실적발, 잠정 실적 발표가 나오고 나서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조금씩 모아도 괜찮다. 그리고 앞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이제이 소부장주 같은 경우에도 어 오늘 주성 엔지니어링 거의 16% 강한 상승 보여주고 있네요. 어, PSK도 계속해서 어,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고 어, 소부장이 대형주 어, 투자 전략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어요.

하반기에는 어떤 비중으로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소부장은 적어도 예, 10% 이상은 담고 가셔야 된다. 어, 그럼 대형주는 얼마나 좀 갖고 가는게 좋은가요? 삼성 자이닉스는 한 50%는 갖고 와야죠. 아, 절반은 갖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요거 합쳐서 50% 가져가시든가. 예. 뭐 아니면 뭐 합쳐서 60%를 가져가시든가. 음. 장비주들은 좀 변동성이 크니까 한 10% 정도를 뭐 ETF로 담으셔도 되고 아니면 대장주를 담으시면 되죠. 뭐 원익이 IPS가 됐든 유진 테트가 됐든 어 이런 종목들을 좀 고르셔서 담으면 될 거 같은데 어 반도체 장비가 지금 어 저걸로 보면 S 그 PR로 보면 좀 부담스러운 가격대까지 다 올라와 있어요.

아 예 올라와 있고 그나마 PER 부담이 없었던 PSK 홀딩스 같은 경우가 조금 더 어 20배가 안 되거든요. 네네 그러니까 이제 오늘 한 20배 정도 됐을 겁니다. 몰라서 어 20배 초반 정도까지만 해도 그래 다 부담없다고 올리는 건데 어 지금 분위기는 아까 얘기했잖아요. 제가 20년 투자해요. 20년음 장기 사이클로 들어간다.네 공장을 계속 지어요. 예 그럼 계속 지금 깔아요. 그럼 이제 이거를 어떻게 까냐면 어 LTA 계약을 맺은 물량대로 깔겠죠. 어 예 터 닦고 예 건물 지어놓고 클린룸 설치하는 거를 그걸 박가면서 할 겁니다.

박가면서 한다는게 무슨 말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P4 P5 짓잖아요. 미국 지금 삼성에서 어 이미 터가 다 닦혀 있었던 자리예요. 음 그러깐 구글 맵으로 보면 딱 그 자리가 있어요. 이렇게. 예. 부지가 P4 모양이 요렇게 있고 예. 네. 그려와. 그럼 이제 많이들 보고서에서 보셨을 텐데 그런 식으로 먼저 털을 다 만들어 놓는 겁니다. 부지를 먼저 조성해 놓고 필요할 때마다 증서하는 거죠. 이렇게. 아, 예. 그러면 어, 뭐 땅 찾고 뭐 하는지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요. 네. 음. 그러니까 이제 평택은 이제 P5로 끝나는 거고 그러니까 패키징 공장을 온양 쪽에다 하는 거고.

그다음에 어 지금 용인 클러스트 안에는 어 하이닉스터가 있고 삼성전자 부지가 또 있고 삼성전자는 아직 이제 시작 스타트를 아직 안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도 이제 스타트 하겠죠. 그리고 이제 거기는 왜냐면 P5가 아직 여력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P5 공장이 규모가 커요. 네. 근데 이제 보면 광주 쪽도 이제 털을 찾겠죠. 예. 찾아서 뭐 용수부터 시작해서 다 기반수를 만들어 놓고에 일단 빈터로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하나씩 하나씩 계약 받으면 이제 넣는 거죠. 예.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용인에도 지금 결국엔 용인 하나 짓고 있잖아요, 지금.

네. 엄청 넓거든요.가 보시면. 네. 근데 용인 패 하나 들어가 있습니다.이 앞으로 그것 더 늘어나겠죠. 앞으로. 예. 그래서 어 지금 7월에도 저는 7월은 좀 무난한 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무난한 장이요. 예. 실적 장세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이미 기관들이 많이 샀어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면 기관들 입장에서 3전 하이닉스를 더 채우느니 수익률 게임 차원에서 다른 종목을 채울 수도 있죠. 어. 그럼 좀 팔 수도 있다는 말씀이세요? 뭐 1부는 팔 수 있겠죠. 예. 그리고 일정량은 아마 들고 갈 겁니다. 예. 들어갈 거고 거기에서 이제 그럼 조방원을 사느냐 뭐 전력 기기를 사느냐이

실적이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만 좋아 보이잖아요. 근데 다른 섹터들도 좋습니다. 어 실적을 좀 봐야겠네요. 네. 예. 지금 반도체만 좋은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지금 반도체 외에도 어 전년 대비한 70%의 상승장이 나왔어요. 어. 예. 그러면 [콧방귀] 어 좋은 기업들이 많겠죠. 라면도 잘 팔리고요. 예. 예. 뭐 하이브도 BTS 공연 잘했겠죠. 그렇죠. 월드투어 진행 중고. 예. 월드투어 하다가 뭐 중간에 뭐 예. 누가 병 나가지고 쉬다 이런 얘기 들으셨어요? 못 들으셨잖아요. 그죠? 어. 몰랐습니다. 없잖아요. 그죠? 예. 그런 얘기가 안 들렸잖아요.

아 저 누가 아프다는 줄 알았는데 그 무슨 얘기냐면 건강합니다. BTS. 예. 계속 공연을 잘하고 있다. 돈 열심히 잘 벌고 있으니까 2분기 실적 좋을 거고 잘 그러니까 2분기 실적이 좋아질 만한 기업들에 대한 어 뭐 보고서가 나온다든지 이런 기대감들이 붙어서 올라올 가능성이 높다. 근데 이제 중소 영주들은 보면은 실적을 거의 7월 말이나 8월 한 중순까지 발표하잖아요. 8월 초에 주로 많이 합니다. 8월 초째 주에. 그러니까 8월 첫째 주까지는 이런 이제 그 관련된 기업들이 돌아가면서 좀 움직이는 모습이 좀 나올 수도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8월 첫째 주까지 어떤 수납매의 장세들 또 실적 좋은 기업을 필도로 해서 벌어질 수 있다. 아 자연스럽게 전력 설비주 얘기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말씀하신이 AI 메가 프로젝트의 수혜를 받는음 전력 설비주. 오늘 뭐 개별 이슈로 오르는 종목들이 있습니다만 LS 일렉트릭 오늘 굉장히 좋은 모습으로 상승을 해 주고 있고요. 또 어 효송 중공업 또한음 7%대 상승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먼저 LS 일렉트릭 어 미국의 생산음 증선을 한다는 공장을 증선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미국 유타 공장인데 2,500억 원을 투자한다.

LS 일렉트릭 좀 주가 어떻게 보십니까? 뭐 LS 일렉트릭은 이제 배전반에 특화되 있는 회사죠. 특히 이제 그 500kV짜리도 이제 잘 만들기 있는데 어 일단 오늘 전력 기기가 전반적으로 다 좋은데 LS 그룹이 조금 더 좋죠. 네. [목을 가다듬음] 주 LS도 좋고 이게 국내 이슈랑 미국 이슈가 짬뽕이 돼서 그래요. 어 예. 미국도 좋고 국내도 지금 LS의 포지션이 크죠. 오늘 대한전선까지 급등하는 거 보면 네. 이제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겁니다. 음. 계속 얘기하잖아요. 지금 뭐 전력을 어떻게 할 거냐. 그러니까요. 결국 전력인데.

예. 예. 그러니까 평소에는 걱정 안 하다가 예. 남의 그 다른 지역에 공장 들어다니까 되게 걱정해 주는 척하죠. 아니 걱정하는 거겠죠. 척이 아니라. 예. 걱정해 주는 척을 합니다. 그래서 예. 우리 영남에는 어 원전 많은데 여기 와서 하면 되지. 여기 오면 되는데왜 거기 왜 굳이 가서 그 어려운 태양관 갖고 쓰고 그래?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예. 하간 뭐 예. 그 재밌는 분들이 많으세요. 예. 근데 큰 그림을 못 보고 자기 지역 이기주의 지역 이기주의가 너무 팽배하고 있는 거 같긴 합니다만 어 이제 하나로 보시고 대한민국은 하나죠.

대한민국 하나다. 예. 이번에 하나가 잘 안 돼 가지고 지금 32강에 못 간 거 아니에요. 그죠? 아 갑자기 축구 얘기예. 그러니까 이제 LS 일렉트릭 뭐 이제 전력 기기들 네. 어 꾸준히 말씀드렸는데 포트에 한 10% 정도는 담고 가야 된다 그러면 어 10%나요? 어 지금은 조금 오늘 같은 날도 사지 마시고 예 내일 내일 또 쉬겠죠? 예. 쉬어 갈 때 좀 뭐 모으셔도 괜찮다. 고점 대비 좀 조정은 잘 받았고 이제 하락보다는 돌리겠다는 이제 강력한 신호를 보여줬고 네. 어, 센티상으로도 이제 앞으로 계획상으로도 미국도 좋고 우리나라도 좋은 거죠.

음. 우리나라도 무려 지금 신재생 에너지 100W 간다 그랬고 지금 구체적으로 삼성자이닉스가 지금 투자를 여기저기도 하죠. 네. 지금 반도체 공장만 얘기하시는데 삼성 전기가 부산에다가 15조 투자하는 거는 얘기를 아무도 안 하돼. 그게 원래 같으면 굉장히 큰 뉴스거든요. 사실은. 예. 예. 그렇잖아요. 세만금의 상대차가 구조 투자했을 때만 해도 전북이 전북이 좋아했어요. 그죠? 아, 구조가 되게 작게 보이네요. 예. 근데 부산에 15조 투자합니다. 전기 전기 공장 짓는데 네. 이런 것들이 이제 계속 퍼질 거다. 예. 그렇게 보면 어 여전히 저 그거 다 뭐가 필요한 거예요?

전기죠. 전기. 예. 변 변합기 그다음에 이런 것들 다 필요하니까 어 관련해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어, 그리고 뭐 효성중공업도 말씀을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 7%대 상승하면서 369만 원, 370만 원대 형성이 되어 있는데 지난 5월 7일 고점이 이제 거의에 500만 원을 앞둔 480만 원대였단 말이죠. 결국엔이 전고점은 언제 돌파할 수 있을까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음. 그 뭐 제가 알 수가 없죠. 알 수는 없는데. 네. [목을 가다듬음] 시간과의 싸움. 예. 가긴 간다. 아, 무조건 뚫죠.

무조건 간다. 예. 음. 예. 제가 장담하건데 무조건 뚫습니다. 근데 언제 뚫을지 모르죠. 오래 안 올해 안은 모르고. 그것도 모르겠죠. 네. 근데 간다. 예예. 알겠습니다. 예. 그건 뭐 알아서 판단하시고. 예. 360만 원 어떻게 사냐? 예. 비싸다. 예. 그 가격이 비싼 거지. 예. 그렇죠. 그래서 이제 전력기 보시는 분들 보면은 이 현대중공 [콧방귀] 아 그 효성 중공업은 300만 원대고 또 현대 일렉트릭은 뭐 90만 원대고 하다 보니까 LS 일렉트릭이 좀 가격적으로 주가가 쌓 보이잖아요. 그래서 LS 일렉트릭을 좀 투자할 수도 있다.

그런 경향이 생길 것이다라는 분석은 좀 어떻게 이해하면 좋나요? 뭐 단순하게 생각해 보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네. 근데 이제 그게 초보자들의 함정이죠. 예. 아, 이제 LS 나쁘다는게 아니라 효성 중공업은 그럼 거꾸로 생각하면 액면 분할을 언젠간 하겠죠. 네. 예. LS은 먼저 한 거고. 예. 그럼 할 기업에 사는게 나겠지. 아, 할 기업에 사는 거지. 네. 그렇죠. 네. 그 지금 모든 전문가들의 타픽을 효성 준공으로 봐요. 왜냐면 미국 시장을 보면 네. 765kV를 만들 수 있는게 효성준공업이 지금 케파가 제일 커요.

그러면 어, 물론 한국 이슈도 있지만 미국에서 벌어드린 돈이 더 크거든요. 음. 음. 생각해 보시면 우리나라에다가 정부에다 납품하는데 관공에 납품하는데 마진을 막 엄청 붙여서 납품할 수 있을까요? 어렵죠? 예. 예. 영업 이익률이 떨어집니다. 음. 그러니까 현대 로템이 그렇게 지하철을 만들어 되는데 그죠? 열차도 만들고 그 몇 % 이익 날 거야? 1에서 2% 이익 날 크. 크 지하철요금도 [콧방귀] 거의 안 오르잖아요. 그니까 정 그 우리가 전철을 만들어 주잖아요. 지하철을 만들어 줄 때 영업 이익률이 그러니까 그 수익을 1에서 2% 보고 만들어 줘요.

영업 이익률을요. 예. 만들 수익률을 그니까 마진을음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어 비싸게 못 붙이는 거죠. 음. 그러니까 사실은 중장기로 보면 해외에서 많이 뜯어오거든. 근데 현대로 템이 그래서 잡고 해외에다 트랩 만들어 주고 가는 이유가 거의 가면 한 20%씩 나거든. 거기에서 돈 벌 건 벌고.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전력 기기주에 대한 얘기를 들어봤고요. 에코프로비M 2차전지주에 대한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유상증자 쇼크라고 해서 거의 1조 2,억 원 규모의 유상 증자를 한다. 오늘 7%대 하락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어 에코프로비M.음 어떻게 봐야 될까요? 결국엔 이제 어떤 내용인지가 더 중요할 거 같아요. 유상증자를 해서 어디에 투자를 하겠다라는 내용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음. 일단 뭐 나쁘게 긍정적인 부분이 있고 부정적인 부분이 있죠. 이제 일단은 주주 배정 유상 증자라는 거는 부담이스럽 부담스럽죠. 그러니까 한마디로 그러면 거의 시가 총액의 10% 정도 되는 금액을 네. 어 증자하겠다라고 얘기했고 대주인 에코프로도 마찬가지로 참여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럼 대주 입장에서는 에코프로 BM의 주식을 더 이제 가져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거고.

네. 근데 그돈 가지고 뭐 할 거냐 봤더니 결국에는 예. 그 인도네시아에 있는 니켈 재련소 지분을 더 사겠다라는 거잖아요. 예. 그게 이제 저는 긍정적으로 보이고 그건 여기 거의 7,억 정도. 예. 거기에 거기에 돈을 제일 많이 쓰죠. 예. 그거는 되게 긍정적이고. 헝가리 공장에도 좀 투자한다고 얘기했고 운영 자금 일부 쓴다고 얘기했는데 네. 어 뭐 어만데다 쓰지 않고 니켈 재련소에 투자하는 거는 긍정적으로 보면 네 중장기적으로이 유상증자가 나쁜 악재는 아닌 거 같다.이 돈을 함부로 쓰는 거는 아닌 거 같다라고 보고 있고요. 대신에 이제 10% 정도를 유상자 했기 때문에 그만큼의 주가의 희석 효과는 있죠.

음. 그러니까 어제 오늘 장중에 한 10% 가까이 빠졌었을 거예요. 그죠? 예. 예. 뭐 그 정도 빠지는게 정상이다. 예. 근데 오늘 -6%면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꽤 있는 거예요. 아, 결국에는 뭐 계속 빠지진 않을 것 같죠? 네. 계속 빠진 않을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분위기는 오늘 뭐 에코프로 BM 때문에 다른 이제 2차전지주지들도 돌아가려다가 이제 올라가려다가 좀 밀리곤 있는데 뭐 이미 유상증자를 마친 삼성 SDI라든지 LNF 같은 경우는 유상증자 끝났거든요. 예. 유상증자랑 뭐 자금 조달 이슈가 다 끝났기 때문에 그런 쪽은 오히려 더 이럴 때가 기회가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어 특히나 이제 2차전지주가 지난 월요일에 강한 모습을 보여 줬습니다. 큰 반응이 있었는데 거의 이제 그 옳은 상승부를 거의 반납하는 수준으로 어제 오늘 좀 하락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최근에 이제 테슬라의 주가가 3거래 연속 상승을 하면서 어 2차전지주에 대해서 특히나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기대감은 커지고 있는 거 같긴 합니다. 어, K 배터리 영향은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음, 뭐 이제 테슬라가 이제 뭐 전기차 뭐 인도량 좀 많아진다고 얘기하고 있는 건데 네. 어, 전기차 업체로 보기 좀 그렇고요. 테슬라는 그 뭐 몇대 안 돼요.

이제 원통형 배터리 조금 더 나가는 건데 상위 공장에서 지금 풀가동 되고 있는데 그것도 아마 우리나라 분들이 테슬라 많이 사 줘서 그래요. 어. 우리나라 사람들이 테슬라를 제일 많이 사고 있습니다. 요즘에. 예. 그 일런버스가 정신 차려야 되는게 네. 예. 일본 가서 이렇게 어 [콧방귀] 헛 행동하지 말고 예. 우리나라 와야 된다. 그 양반도. 네. 일본 사람들은 안 사요. 테슬라를. 아, 그래요? 근데 일런머스가 개인적으로 일본 되게 좋아하죠. 음. 음. 그래서 어, 우리나라 사람들이 지금 테슬라를 굉장히 많이 사고 있습니다. 근데 거기에 들어가는 배터리 또 LGN 솔루션이 또 난진 공장에서 만들어 주고 있죠.

네. 예. 그래서 그것 때문에 이제 LGN솔이 2분기에는 생각보다 흑자가 나올까 안 나올까 이러고는데 흑자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 LG솔이요? 흑자전화 얘기 나올 나올 거고요. 아마. 그다음에 삼성 SDI도 3분기부터는 [콧방귀] 잘하 흑자전화 될 수 있다. 뭐 이렇게 지금 나오고 있어서 어 지금 2차전지는 큰 틀로 보시면 지금은 매수 가능한 구간에 들어갔다라고 보고 있고요. 오 어 대신에 이제 뭐 연말 올해 이제 하반기까지 봤을 때 네 한번 상승 후에 또 조정이 또 나올 가능성은 있어요. 그러니까 아직은 트레이딩 관점. 본격적인 이제 2차전지에 좋아지는 시기는 내년 내년 1분기 2분기 이렇게 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년은 다 흑자 전환되면서 예. 좋아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이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저점은 계속 높아지는 변동성은 커지겠지만 클 수 있지만 예 그래서 내년부터 성격 선 뭐 이제 성장이 보인다라는게 가시화다가 되면 지금 이제 예측한게 맞게 가면 어 그 뷰가 계속 유지된다라고 하면 뭐 연말쯤 가면 뭐 10월 넘어가면 오히려 또 주가가 더 한번 더 리레이팅할 가능성도 있죠. 네. 모아가는 전략 괜찮을 것 같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습니다. 자, 이렇게 2차전지 관련된 내용도 들어봤고요. 그렇다면 오늘 마지막으로 장타픽은 어떤 종목인지 꼽아 주시죠.

예. 오이 홀딩스를 제가 요즘에 좀 좋게 보고 있어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어, 일단 주가가 많이 싸졌어요. 오늘 10% 올랐는데 무슨 소리냐 아무런데. 예. 차트 보시면 예. 아, 많이 빠졌군요. 4월부터 올라갔던 거 다 토했죠. 예. 그래서 지금 다시 제 자리까지 내려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오늘 종가 무렵에 뭐 한번 진입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음 지금 어 우리 메가 프로젝트들도 그렇고 지금 미국도 그렇고 결국엔 신재생 에너지를 많이 깔 깐는다는 거잖아요. 그중에 거의 90%는 지금 태양광이에요. 어 지금 폭력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요.

예. 그래서 태양광에 대한 수요가 더 급증하고 있다라는 부분들은 어 오시아 홀딩스 입장에서 나쁠게 없고 오늘 그 무거운 하나 솔루션도 급등하고 있죠. 네. 예. 그러니까 뭐 하나 솔루션, 오시아 홀딩스, 뭐 현대 에너지 솔루션 예. 이런 태양강 관련된 기업들을 좀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어 미국 관련돼서 이제 태양강 패널 규제가 아니라 이제 태양강에 들어가는 인버터까지 이제 안에서 이제 교류를 증류로 바 뭐 직류로 교류로 바꿔 주는 뭐 그런 이제 인버터가 있는데 그거 원래 중국산 거 썼었거든요. 미국에서. 예. 그것까지 그거조차도 이제 중국거 쓰지 말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죠.

예. 그러면 어 팬은 당분간은 우리나라 거슬 가능성이 높겠죠. 예. 그러니까 오시아 홀딩스 여전히 좀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시아 홀딩스 그럼 목표가와 손절가도 제시해 주신다면요? 네. 또 2분기 실적이 좀 서프라이즈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네. 목표가는 [콧방귀] 적어도 한 35만 원까지 갈 거 같고요. 오. 35만 원. 예. 손절가는 짧게 20만 원으로 잡아 드리겠습니다. 짧게 20만 원. 요번에 요번에 120일선 뚫고 다시 올라왔는데 여기 뚫고 내려가면 뭐 실적이 생각보다 안 나올 수도 있다든지 우려가 생길 수 있으니까.

예. 그럼 20만 원으로 짧게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 오늘 20만6,000원대 흐름 보여주고 있는 CI 홀딩스 목표가 35만 원 제시해 주셨고요. 손절가는 20만 원입니다. 지금까지 위즈웨이브 이건희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S&P500#램리서치#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주성엔지니어링#현대차#현대로템#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삼성SDI#테슬라#한화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