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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자님들 아더맘입니다. 저는 많은 분들이 돈에서 자유하고 또 아 이렇게 하면 돈을 벌 수 있겠구나라는 그런 희망을 갖게 되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그것이 얼굴에도 드러나고 행동에도 드러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그런 평안한 삶을 사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런 tq 말씀 계속 드립니다. 제가 공개해드리는 계좌는 지금 세 가지입니다. 하나는요 100만원을 거치하고 매달 20만원 어치 사나가는 그런 계좌예요. 이거는 일단 10년 이상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tq 3배 레버리지가 시간이 지날수록 어떤 놀라운 일이 생기는지 한번 보여드리고 싶고요 또 하나는 원금 1억 정도의 계좌가 5억이 될 때까지 가보려고 합니다.
이런 두 계좌는 매도하지 않고 계속 내가 목표한 기간이나 목표한 금액이 될 때까지 가는 것이기 때문에 가는 중간에 어떤 경기침체나 긴 하락장이 될 때는 추가매수를 하면서 가야 된다는 그 한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한 가지는 라워 무한 매수법으로 단기적으로 수익을내는 것입니다. 길게는 6주 더 길게는 뭐 두 달 세 달 정도 걸릴 것 같은데요 지난번 영상에서 말씀드렸듯이 6주 만에 1200만원 어치의 수익이 생겼습니다. 지금 이제 다시 쭉 진행을 해 나가고 있고요 몇몇 분들이 좀 무한 매수가 힘들다라고 말씀을 하셔서 오늘은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요라고 무한 매수는 시황을 분석해서 아 쌀 때 이러이러 하니까 쌀 때 사고 이러려 하니까 비싸지니까 팔자 이것이 아니라 시황의 관계없이 매일 사고 매일 매도하는 그래서 내가 목표로 하는 금액이나 목표로 하는 퍼센테이지가 도달을 했을 때 그런 수익을 얻어내는 그런 방식입니다라고 선생님의 책은 40분할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30분할을 하고 있어요. 방금 2억 6천만원을 하고 있고요 30분할을 하게 되면 하루에 살 수 있는 금액이 860만원 정도가 됩니다. 3회차 때 보시면 보유 잔고가 814 주구요 그럴 때 평균 단가가 23.27이었어요.
매일 살 때 이제 방법이 몇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loc로 매수하는 방법을 말씀을 드려요 에로시 매수는 종가를 기준으로 매수가 되는 건데요 처음에는 이제 평당가를 기준으로 매수를 걸어 놓고 또 하나는 시중가의 10% 높은 금액으로 매수를 걸어 놓습니다. 10에서 10% 정도 걸으라고 하는데요. 저희는 10%로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814 주 살 때까지의 평균 단가가 23.27 달러이기 때문에 저희가 살 수 있는 금액이 860만원이니까 그 중에 반인 430만원 어치를 23.27달러 에로시로 걸어두었습니다. 그랬더니 한 138주를 살 수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하나는 시중가 곱하기 10%니까 시중가가 지금 저희가 살 때는 21.91달러였습니다.
거기서 10%는 24달러 정도가 돼요 그래서 24달러 어찌 이제 430만원 어치 사게 되니까 한 134주 정도가 나왔습니다. 이대 종가는 21.5달러가 됐기 때문에 두 개가 다 매수가 됐어요. 그래서 814조였는데 그렇게 138주 그리고 134주가 매수가 되어서 총 1086주가 된 겁니다. 나와서 네임은 이제 2회차 때부터 매도를 계속 걸어나라라고 하셨는데 저희는 총 투자 금액이 한 5천만원 정도가 될 때 그래야 이제 10%가 되면 500만원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매도를 2회차 때부터 걸지 않고 총 투자 금액이 한 5천만원 넘어갈 때 그때부터 저희는 매도를 걸어 놓습니다.
그 부분들은 라워 선임이 말씀하신 거에서 각자 응용을 하셔서 이렇게 하셔도 돼요 저희는 그렇게 하고 있고 그리고 매수를 할 때요 항상 LOC 매수를 하지 않아도 되고요 지금의 주가가 평당가보다 낮을 때는 그냥 장 중에 1회를 다 매수 하셔도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반씩 반씩 에로시로 매수를 걸면요 때로는 둘 다가 매수가 돼서 1회가 매수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하나가 매수가 될 수도 있어서 0.5호의 분이 매수가 될 수도 있어요. 이런 라우어 무한 매수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해진 금액만큼만 사는 거예요. 어제 반만 매수가 됐다 하더라도 오늘 그냥 1회 분량의 그런 매수만 걸어 놓는 것 그것이 아주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저희 동행자님들도요이 무한 매수를 통해서 수익을 계속 내 오셨던 분들이 계세요. 그래서 하시다 보면 당연히 투자 원금이 높을수록 수익금도 더 많아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이 수익금을 더 늘리면 좋겠죠. 그럴 때 지금 버시는 근로소득에서 조금 더 절약해서 원금을 더 늘려 놓으면 나중에 정말 수익금이 더 많아지게 되는 그런 형태이기 때문에 알아서 이렇게 절약이 되기도 해요. 저희 동행자님이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무한 매수를 하면서 소소하게 익절하며 살림에 보떼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찬집 반찬 마음껏 사먹기 먹고 싶은 거 참지 않고 먹기 장 볼 때도 푸근하게 많이 사놓기 등등 노동 소득으로는 선뜻 안 나가는 걸 마음껏 편하게 즐기면서 살고 있어요.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어요. 우리가 tq를 통해서 장기투자를 통해서 인생을 바꾸려고 도전을 하죠. 그것도 물론 당연히 중요하지만 이렇게 단기적으로 수익을 내면서 그런 어쩌면 조그만 행복들 소소하게 누리면서 장기적으로 가게 되면 지금 행복도 가지면서 나중에 장기 투자를 했을 때 그런 큰 수익도 누릴 수 있는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그런 방법인 것 같아요. 그래서이 댓글을 읽는데 저도 정말 행복감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제가 요즘 있는 책이요 인생 수업이라는 책이에요. 이곳에서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상대방을 바꾸려는 마음을 내려놓는 순간 환상이 제거된 사랑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진실을 상대방과 나누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자신을 환하게 하는 문제에 대해 상대방과 이야기하는 것은 전혀 잘못이 아닙니다. 이렇게 나와요 제가 생각하는 행복은요 이런 돈도 좀 여유가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하고의 관계 그리고 건강이 세 가지라고 봅니다. 배우자가 됐든 자식이 됐든 아니면 주변에 지인들이 됐든 상대방을 바꾸려고 하기보다 그냥 내 얘기를 일단 하는 거죠. 내가 어떤 거에 대해서 좀 기분이 안 좋고 이렇게 얘기를 솔직하게 하다 보면 상대방도 나에 대해서 또 알게 되고 이렇게 서로 맞춰 나가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항상 관계는 늘 공부해야 되는 것 같아요. 어 하지만 또 노력을 할 때 좀 좋은 결실이 생긴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제 아침 루틴도 한번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아침에 일어나면 맨 먼저 일을 닦아요. 밤새 이제 생긴 그런 세균들 닦아내고요 물을 한 두 컵 정도 마십니다. 알칼리수를 미지근하게 해서 바로 마셔요 두 컵 정도 마시고 일기를 써요 전날이 있었던 뭐 좋은 일 아니면 속상했더니 어떤 그런 감정을 털어내고요 감사한 일 있으면 감사하다 이렇게 기록을 하기도 해요. 저는 일기장을 그 가넷이 다이어리라고 해서요 한 면에 한 3년 내지는 5년 이렇게 쓸 수 있는 란이 있게끔 그 일기를 씁니다.
그러면 작년 오늘 내가 무엇을 했고 재작년 오늘 내가 무엇을 했고 무슨 생각을 했고 이런 걸 볼 수 있게끔 그럼 참 재밌어요. 하루에 푸쉬업을 20개 정도 합니다. 그렇게 하면 짱짱한 기분이 들어요. 허리가 중학교 때부터 안 좋았었어요. 그래서 지금 운 동을 통해서 많이 좋아졌어요. 그렇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늘 좀 허리 쪽이 조금 불편해요. 그래서 허리 운동 한 20분 30분 정도 하고 좀 개운한 그런 기분으로 이제 일터에 나갑니다. 그리고 아침 식사를 해요. 제가 한 10년 넘게 아침을 안 먹고 점심 저녁을 먹다가 지금 한 8개월 9개월째에 아침 점심을 먹고 저녁을 먹지 않거든요.
옛날에 저녁에 과일 같은 거 간단히 먹었었는데 요즘에는 아예 그냥 거의 안 먹고 정 힘들 때는 이제 꿀 한 숟가락 정도 이렇게 먹습니다. 아침을 조금 잘 먹으려고 해요. 아침에 꼭 먹는 것은 단백질이에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먹지만 특히 이제 단백질 꼭꼭 먹고요 그래서 밥도 이제 현미밥 이렇게 먹어요. 그리고 견과류 꼭 챙겨 먹고 있고 또 야채들 먹으려고 노력을 하고요 그리고 반드시 먹는 것은 올리브유를 꼭 먹어요. 그래서 아침에 하루에 피로한 영향을 조금 많이 채우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설거지도 싹 해놓고요 로봇 청소기가 있어요.
식탁 의자 같은 거 다 올려놓고 로봇 청소기를 재생을 눌러 놓고 가죠. 그러면 아침에 눈 떠서 이런 활동들을 하고 이제 출근하기까지 한 2시간 정도가 걸려요 좀 길면 한 2시간 30분 10분 정도 걸리죠. 영상에는 다 못 담았지만 남편하고 아이 차려줄 저녁 뭐 반찬을 미리 만들어 놓기도 하고요 또 쌀도 뭐 미리 씻어 놓고 냉장고에 넣어 놓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제 변기 청소도 좀 하고 가요 그렇게 해놓고 갔을 때 마음이 편해요. 그래야 이제 퇴근하고 와서 이제 딱 저녁만 차리고 또 엄마 집에 가서 엄마 일을 또 도와드려야 되기 때문에 그 일을 착착착 해 나가지 않으면 저녁에 조금 뭔가 복잡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부터 좀 무겁더라고요 출근해서도 그리고 아침에 출근을 하면요 이제 독서를 좀 합니다.
아침에 바쁘면 오전 업무가 다 끝날쯤 되거나 아니면 점심 식사하고 와서 오후 업무가 시작되기 전에 한 1-20분 정도 이렇게 독서를 합니다. 이렇게 하루를 시작하면 좀 하루가 굉장히 좀 알찬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동해자님들도 아침에 하면 좋은 기분 좋은 그런 활동들 있으면 댓글에 적어주시고요 이번 한 주도 너무너무 애쓰셨습니다. 그러면 저는 또 다음 주에 찾아뵙 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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