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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전문가 초대] 금리 인상 걱정 안해도 되는 이유...'전기'가 돈 되는 투자 섹터는?(이권희 대표)

돈에안기자(TV조선경제채널) · 2026-09-08 · 유튜브 시청 12,86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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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발전의 끝은 중국은 재밌는 거 전기가 남아돌고 칩이 없고요. 미국은 칩은 있는데 전기가 부족한 거죠. 그래서 지금 전기를 어떻게 끌어당겼느냐가 지금 가정 관건이어서 원전 얘기부터 시작해서 발전원이 될 수 있는 건 모든 건 다 갖았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투자하신 분들 물려서 지금 어떻게 해야 되나? 네. 현금의 여유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그럼 지금 가격을 낮춰야죠. 확실하시네요. 근데 이제 내가 이미 많이 갖고 있다가는 나오면 팔아야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1년 예금 들었다고 생각하고 기다리시면 수익 난다고 말씀드렸는데 떨어지는 속도와 올라가는 속도는 거의 다섯 배 차이 날 때도 있고요.

빠질 때 한 6초, 7초 빠졌거든요. 그럼 올라가려면 얼마가 걸리냐? 보통 주는 봐야 되지 않을까요? 4, 5개월 걸리는 4, 5개월. 그럼 내년 초까지는 한번 굉장히 덜컹거리면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고점을 보는게 아니라 저점을 보셔야 돼. 저점을 계속 높여 가느냐. 그죠? 예. 네. 예.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TV조선 경제부장 안영년입니다. 예. 요즘 저희 시청률을 보거나 또 유튜브 조회스를 보더라도 아 증시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떨어진 거 같습니다. 예. 개미들이 아 많이 지친 거 같고요. 예. 주가가 급락한 이후에 반등하지 못하고 계속 지지부진 어 개그름만 하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나타난 거 같습니다.

하지만 또 이런 상황에서도 또 우리가 기회를 엿보는게 투자자들의 기본 마인드라고 좀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오늘 증시 한번 알아보도록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위즈웨이브 이고이 대표님 한번 모셨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예. 예. 대표님 뭐 말씀 나누기 전에 저희가 저희 유튜브가 지금 구독자가 한 2만 점 2월부터 해서 근데 이제 저희 우리 같이 하는 이누 팀장이 하는 얘기가 댓글 다하시는 분들이 구독만 눌러줬어도 이미 40만을 올라갔다고 그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아 제발 구독 좀 눌러 주십시오. 예, 구독이 힘입니다. 대표님. 예,

저희 채널 처음 나오셨잖아요. 예. 본인 소개 간략하게 한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메리스 증권에서 한 15년 정도 근무하고 하이트 정권에서 한 1년 정도 근무한 다음에 제 예상보다 좀 한 1년 빠르게 퇴직을 했어요. 예. 한 50에 이제 그만두고 나와서 좀 3년째 이제 강의하고 방송하고 이제 이런 걸 하고 있는 중이고요. 일단 저 개인 채널은 이제 1파만파 이건 1파만파라는 채널은 갖고 있습니다만 제가 바빠서 쇼츠만 올려 놓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예. 제 쇼츠에 한번 홍보를 해야 되겠네요. 예. 저희 쇼츠가 3만 명이 넘게

있습니다예. 아 홍보 한번 해 주십시오. 네. 예.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표님은 이제 흔히 이제 리서치 센터에서 이렇게 애널리스트 생활보다는 현장에서 이제 그 브로커지 업무를 좀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네. 예. 브로커리즈랑 이제 PB 이제로 일을 했고요. 2008년도에 전 늦게 입사를 했어요 제가. 예. 제가 한 나이 34살에 늦게 입사를 해 가지고 가자마자 금융위기가 터져 가지고요. 아, 그래요? 예. 고생을 좀 하고 위기로 시작해서 결국엔 또 이제 나오니까 이제 그나마 조금 증권에서 그만뒀더니 갑자기 증시가 급등된 거라. 아

예. 그 제가 근무하는 동안에 계속 박스 피었는데 아 힘드셨겠는데요. 예 근데 박스 피어도 이게 보면 섹터별로가 열 배씩 하는 것들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많은 고객분들을 그때 관리를 하면서 느끼는 건 뭐냐면 저는 뭐 좋은 경험이다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방송을 또 한 40 될 때부터 했어요. TV에로만 이제 있어서 맨날 그 책상에 앉아 있으면 공부가 잘 안 되니까 시장 돌아가는 상황을 조금 열심히 좀 리서치를 하려고 어 방송은 이제 한 40부터 40살부터 했는데 그때 지금 생각해 보면 이제 한 10몇 년 된 거죠. 예예. 그래서 제가이 활동하는 거에 좀많은 도움이 좀 됐던게 어 제가 그때 40살에 결정한 걸 참 잘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방송 경력으로 하면 저랑 비슷하시는데요. 저도 신문 기자하다가 방송 기자로 저냥을 해서 그러면 뭐 어떻게 그 업무하시면서 어떻게 고객분들 좀 돈 좀 잘 불려 주셨어요? 뭐 이거 보고 또 이제 욕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욕하시는 분들 예예. 그리고 또 어떤 분들은 시기가 또 잘 맞으면 또 돈을 많이 머신 분도 계시고 예 키껏 열심히 벌어줬더니 또 부동산 사신다고 그냥 다 백 가시는 분들도 계셨고 많은 고객분들이 있죠. 있는데 일단 뭐 돈을 버시는 분들의 특징이 뭐냐면 딱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돈을 벌려면 아 그래요? 돈 벌 사람들 예 돈이 많아야 되고요.

예 돈이 많아야 되고 예고 시간이 많아야 됩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직장인들은 돈이 없고 시간도 없고네 그래서 그러니까 이제 조급하죠. 아 그렇군. 네. 근데 이제 주식 투자가 이제 우리 최근에 26년도 주식 시장만 보신 분들 작년 만을부터 지금까지 이제 올해 한 6월까지를 생각해 보시면 우리나라 역사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상승장. 음. 예. 그 그 레벨업을 엄청나게 빨리 했죠. 네. 예. 그래서 이제이 속도에 이제 익숙하셔서 지금 이제 아까 오프닝 멘트도 이제 말씀하실 때 너무 지금 지지부진하다. 근데 이게 정상적인 겁니다. 이게 정상이다.

예. 지금의 시장 정도가 되게 정상적인 속도로 돌아왔다라고 보는게 맞고요. 그러면 이제 도대체 내 건 언제 올라가? 이제이 생각만 계속 하시는 거예요. 7월 달 한번 폭락을 겪고 그 폭락은 그럼 이유가 있었냐라고 보면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렇죠. 너무 빨리 올라서 그냥 그냥 빨리 올라가서 빨리 올라갈 때도 보면 약간 레버리지가 많이 붙었고요. 네. 어, 그 우리나라 뭐 이제 단위 종목 레버리지 갖고 이제 뭐라고 하는데 그거는 이제 활용 점정을 찍은 거고 사실은 어, 홍콩이나 미국이나 이제 해외에서 우리나라 관련된 레버리 상품이 굉장히 많이 팔렸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제 그 레오폴트라는 분이 이제 했던 그 펀드가 망했잖아요. 그렇죠 예. 예. 뭐 망했다고 하긴 그렇고 펀드 하나가 이제 좀 안 좋아져서 어 이제 그 다른 쪽 스타델에서 이제 인수를 했다라는 보도가 나온게 29일이었습니다. 그래서 7월 29일 이후에 급락 이후에 7월 이제 30일까지 빠지고 31일 날 반등이 확 나왔잖아요. 네. 그러니까 이제 결국에는 7월 달 지나고 나서 보니까 그 외국의 기관들끼리의 싸움이 굉장히 심했다. 예. 우리는 어 레오폴트라는 분과 스타델이라는 그 두 펀드만 알고 있지만 추정하는 펀드들이 많이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이 둘간의 싸움이 그분들 때문에 올라갔고요. 스타대를 그 신 스타대 아니라 이제 레오폴트를 추종하는 펀드들이 해치 펀드들이 위 방향으로 많이 샀고 그러니까 원래 한 8, 정도에서 조금 쉬어가야 될 국면이었는데 급하게 9,800까지 간 거죠. 그러다 보니까 또 역으로 급하게 또 빠지고 공격을 당하고 예. 근데 또 과하게 빠졌죠. 예. 5,200 뭐 여기까지 빠졌잖아요. 그죠? 예. 과하게 빠지니까 또 급하게 또 다시 한 6,000에 갖다 놨는데 예. 여기서부터 누가 사 주느냐. 그렇죠. 예. 요런 이제 딜레마에 빠져서 한 달 동안 쉰 거죠.

그렇죠.데 한 달 동안 우리가 쉰 것처럼 보이는데 코스피 지수는 8월 달에 3.4% 올랐습니다. 아, 올랐습니까? 예. 아, 찔금 올랐네요. 찔끔 찔금이라고 하는데 그럼 우리 그 서학 게임이 하시는 분들 이제 미국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그럼 미국은 엄청 올랐냐. 예. 미국 나스닥 그니까 SMP 500이 2.4%인가 올랐고요. 어. 예. 나스닥이 3.9% 올랐어요. 어, 그렇군요. 예. 근데 거기는 안정감이 있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지. 사실 수익률로 보면은 연초 대비 수익률은 우리나라가 아직도 압도적으로 세계에서 1등이고요. 그렇죠. 예.

그래서 어 많은 분들이 이제 7,000포인트 이상에서 투자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어 거기서 이제 조금 투자하시던 분들이 거기서 이제 흥분해서 예 엄청나게 하셨겠죠. 그렇죠. 예.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차만입니다. 그렇죠. 예. 원래 한 주식 한 이렇게 하시다가 아니면 15천만 원 이렇게 하시다가 어 더 갈 거 같아. 그러니까 막 대출 받아 가지고 막 더 사시고 막 이런 분들이 힘드신 거죠. 맞습니다. SK 하이닉스 300만 원 찍으면 팔아야지 했는데 290만 원에서 꼬아박아 가지고 2만 원에요. 2만 원 부족해서 예. 그런 분들도 많이 있죠.

예. 그런 분들도 주변에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건 지금 그 개미 투자자들의 뭐 비율은 알 수 없지만 상당 부분이 뒤늦게 올라타서 지금 물려 있다.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식 시장만 보면 지금 울분을 토하고 있다. 뭐 이런 분인 거 같아요. 항상 속도의 문제죠. 예. 이제 올라갈 때 너무 빨랐고 내려올 때도 너무 빨랐고 근데 이제 내려오는 속도는 제가 아까 2008년 금융위기 때 증권에서 입사했다 그랬잖아요. 이제 그때는 2000 포인트에서 2000 포인트가 좀 넘어가 있었는데 이제 입사했을 때 2007년 8년 초까지 되게 좋았죠.

시장이에 엄청 좋았습니다. 좋았는데 금융위익이 터졌을 때 우리 빠지는 속도가 이렇게 빠 이렇게 초반에 위익이 터졌을 때 리만 브러더스가 이제 부도나기 전에 다른 이제 회사들이 부도가 부기 시작하면서 좀 전조 증상이 있었는데 빠졌다가 반등 나왔다 막 그랬었어요. 근데 그러다가 갑자기 리만 브러더스 파산 이후에 800포인트 850포인트인가요? 그때 미네르버가 800포인트 간다 그래 가지고 잡혀가고 막 예 그때 제가 검찰했었죠. 예. 예예. 예. 그니까 그런 사건들 1년의 사건을 보시면 그때가 바닥이었죠. 예. 근데 그때 속도 생각해 보시면 이번보다는 느렸습니다.

그러니까요. 이거보다 느렸습니다. 예. 근데 2번이 그러니까 빠지고 나니까 빠지는 이유들을 갖다 붙였죠. 계속. 그러니까 주식이 재밌는 건 어떤 이유가 있어서 빠질 때가 있고요. 네. 이유를 모르니까 갖다 붙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죠. 맞습니다. 예. 근데 이번에는 이유를 모르니까 5만 가지 이론을 다 돼서 빠진 이유들을 설명했죠. 그렇죠. 근데 그 이유가 다 틀렸습니다. 그죠? 뭐 AI 데이터 센터 쇼가 없다니 뭐 여러 가지 얘기들가 나왔는데 사실은 아니었죠. 지나고 나서 보니까 지나고 나면 이제 레버리지 때문에 알고 봤더니 수급의 공방이었던 거죠.

아 우리 대표님도 그때 파악을 못 하신 거죠? 못했죠. 네. 아, 이렇게 빨리 이렇게까지 빠질 이유가 없는데 왜냐면 이제 빠질 때 뭔가 큰 사건이 있거나 큰 위기가 나오면 이유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데 안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그래서 이럴 때는 항상 신호를 먼저 주는 건 뭐냐면 수급이죠. 예. 그래서 추세가 꺾일 때 과감하게 던졌어야 됐다. 아, 그렇죠. 예. 근데 선이 되게 단순하거든요. 우리가 교과서에다는 5일평선이 20일평선을 깨고 내려가면 데드 크로스죠. 아, 그렇죠. 예. 그렇죠. 그 원칙을 지키신 분들은 지금 이제 룰루를 알라 하면서 살 수 있는 다행인데

예. 그 가격이 근데 팔기가 어렵습니다. 왜냐면 사람들의 심리는 꼭지가 본전이죠. 그렇죠. 예. 내 계좌 평가액이 얼마까지 늘어난 걸 봤는데 거기서 한 2, 30% 꺾인 거를 팔 수 있는 그런 담이 있는 분들이 생각보다 그리고 성전스 이렇게 투자하신 분들 지금 우리 대표님이 얘기하신 5일 이평선 20일 이평선 잘 모르실 거예요. 아, 그렇습니다. 예. 그리고 기술적 분석이라는 거는 그런 거는 장기 투자하는 사람들은 그런 거 보지 말아라 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사실 그런 것까지 잘 모르고 이제 아, 뭐 이렇게 또 그 견디면 또 다시 올라가겠지라는 생각을 하신 분들이 좀 있을 테고 저만 해도 너무 급하게 빠지니까 손을 쓸 수가 없더라고요.

그 근데 전조 증상은 좀 있었는데 예. 근데 이제 그 증상이 지나고 나서는 이제 매도의 실이 없다. 예. 그러니까요. 예. 그래서 이제 지금은 버텨야 되는 구간으로 들어간 거죠. 그렇죠. 근데 그러면 다시 올라갈 수 있느냐? 저는 충분히 다시 올라갈 수 있다. 아, 그 지금 물려 계신 분들은 내가 어, 한 1년 예금을 들었다라고 생각하시면 은행보다는 훨씬 더 많이 벌겠죠. 아, 1년 예금. 물리신 분들은 1년 예금 들었다 생각하고 1년 꾹 참으시라. 예. 그렇습니다. 그어. 그러면 뭐 대표님은 상당히 희망적인 시각을 가지고 계시는데

그러면 올라가려면 어떤 환경들이 좀 조정이 돼야 될까요? 어 이제 뭐 이제 그 것이랑 뭐 그다음에 그 기업의 이제 기본적 분석 뭐 이런 것들이 다 필요할 텐데 이제 중요한 거는 이제 그런 거죠. 지금 현재 반도체 업항은 엄청나게 뜨겁습니다. 예. 그래서 실제로 어 지금 AI 데이터 센터의 투자도 어마어마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그다음에 하다못해 뭐 일본도 데이터 센터 많이 진다고 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지금 뭐 SK 텔레콤이라든지 뭐 네이버라든지 그래서 막 짓는다고 하고 있죠. 미국은 더 날리죠. 이번에 이제 아스트라가 갑자기 나오면서 시장 분위기가 확 바뀐 건데

채지T에서 예 새로 출시한 예 6.0 이런 예 거기서 이제 그동안 부동의 1인 엔트로픽을 제겼죠. 예. 그것 때문에 지금 갑자기 반도체 하드웨어 쪽이 금요일 날 미국 시장에서 급등한 겁니다. 아, 그렇군요. 예. 근데 이제 그런 이제 트리거가 생긴 거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되게 좋은데 저는 이제 올라가려면 조건은 반도체는 좋은데 이제 그러면 이제 금리는 어떡하냐. 그렇죠. 환율은 어떡하냐. 이제 이거 갖고 이제 공격이 들어오죠. 금리가 높아지면 AI 데이터 센터 투자 못 하는 거 아니야? 구글이나 뭐 오픈 AI나 뭐 오라클이나 이런 애들이 다 지금 돈 꺼서 하는데 그러면

금리가 올라가면 투자를 더 못 하면 어떡하지? 예.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 있죠. 아 그거 쓸데없는 걱정입니까? 예. 쓸데없는 걱정입니다. 아 그래요? 금리 한 번 올라도요. 이자를 10% 이상 물고 지금 오락이 투자를 하거든요. 예. 지금 데이터 센터들 코어위부 뭐 네비우스 같은 이제 네오클라우드 업체의 거의 말단 이제 물론 이제 엔비디아가 지분도 투자하고 했던 회사들인데 그런 회사들은 10% 이상으로 돈을 빌려서 지금 투자하고 있습니다. 근데 1년이면 본전을 뽑아요. 1년이면 예. 음. 지금 데이터 센터 임대 가격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 초창 계획은 왜 힘들었냐? 이제 이번에 증명이 된 건데 어 이번 실적 발표 때 7월 말에 그 두 회사들이 돈을 버는게 보였습니다. 7월 말에 아 그렇군요. 예. 돈을 버는게 보였고 드디어 얘네들이 돈을 벌기 시작했다. 예. 그래서 지금 AI가 돈을 벌 수 있어. 이제 이거에 대한 의문점이 있잖아요. 예. 근데 지금 결국엔 이제 토큰이라고 하는 토큰당 가격은 점점 내려갈 겁니다. 예. 내려가는 대신에 사용량이 많아지죠. 음. 그렇죠. 예. 우리 예전에 생각해 보시면 문자도 돈 받았던 거 기억하세요? 그렇죠? 예. 맞습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카카오 톡이 열풍이었던 이유가 이건 공짜래. 맞아요. 예. 예.이 불과 몇 년 전이에요, 이게? 몇 한 10몇 년 전일 겁니다. 근데 지금 그죠? AI가 약간 그런 형태로 발전을 하고 있는 과정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그러면 이제 일단은 기본적으로 산업은 문제가 없어요. 예. 반도체 수요는 더 증가가 합니다. AI는 똑똑해지려면 무조건 메모리가 많아야 돼요. 음. 그러면 메모리 랜드플래시 메모리가 됐든 HBM이 됐든 DM이 됐든 지금 다 품기 현상이 당분간 유지가 될 텐데 그러면 금리가 더 올라가는 부분은 제가 괜찮다 그랬잖아요.

근데 이제 그러면 환율이 꺾이니까 지금 갑자기 원화가 너무 강세가 그렇죠. 예. 그럼 우리 수출에서 남는 거 없는 거 아니야. 그렇죠. 삼성전자나 뭐 이런 쪽에 여실 실적에 좀 영향을 끼친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렇습니다. 예. 그럼 실적을 이제 뭐 달러로 팔았는데 환산해 보면 영업 이익이 좀 줄겠죠. 생각보다. 그런데 외국인들은 뭘 베이스로 볼까요? 뭘 니까 달러 베이스로 보겠죠? 예. 달러 베이스로 돈을 얼마 버는지를 보겠죠. 아, 그니까 외국인들이 입장에서 별 차이가 없고 그러면 원화로 바꿨을 때 그럼 손해가 얼마큼 날까 계산을 해 보니까 보통 한 6에서 7% 맥시멈 보고

아니면 한 3% 보는데도 있어요. 예.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환질을 어느 정도 일부분 하죠. 삼성전자 아닉스나 그리고 거기에 이제 성장이 더 크면 되죠. 원화 때문에 원화가 절상돼서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 돈을 더 벌면 됩니다. 예. 근데 그럼 더 벌 수 있느냐 이제 이런 거에 또 예. 근데 지금 더벌 수 있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 가격을 더 올릴 수가 있습니까? 가격이 지금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어 어떤 가격을 이제 공급 가액을 지금 우리가 이제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이제 어 LTA라는 거를 맺어서 하면 [콧방귀] 가격을 상승하는 폭이 제한되지 않을까?

제한되죠. 근데 LTA를 매 모든 업체들이 똑같은 식의 맺는게 아니죠. 그렇죠. 그러면 스격를 보고 따로따로기 때에이 가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업사이드가 그러면 우리가 이제 보통 보수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한 10%에서 20% 공격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한 20에서 30% 근데 그러면 디램 같은 경우는 그럴 수 있습니다. 예 상승폭이 제한되죠. 예. 근데 우리 또 잊어버린게 있죠. 갑자기 랜드 플래시는 뭐 약간 그냥 보너스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아직 크진 않으니까 상시장이 HBM을 예, HBM을 봐야 됩니다. 야, HBM, HBM이 이제 우리 하이닉스 예전에 작년 올해 초만해도 하이닉스 얘기를 무슨 얘기를 했냐면 HBM 얘기만 했어요.

네. 삼성전자 HBM 못 만든다고 그렇게 구박을 했죠. 그렇죠. 예. 아마 이지영 회장님이 그때 요걸 제일 많이 먹었을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삼성자 4만 원 얼마 할 때 5만 원 밑으로 깨지고 막 이랬죠. 이제 근데 그 HBM이 이제 삼성전자한테 효자옷을 올해부터 본격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할 거고 아 올해 하반기부터 HBM이 삼성전자에게는 효자를 하기부터 되겠죠. 예. 그다음에 이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아마 효자 노릇을 할 거고 거기에 지금 SK하닉스도 보면 예전에 매출비 중에 50% 이상이 HBM이었어요. 예. 근데 갑자기 디램 가격이 올라가면서 거꾸로 이제 HBM의 매출 비중이 줄어들었습니다.

아, 그렇군요. 근데 그러면 왜 줄어들었냐? 작년에 계약한 것들은 작년 가격으로 매겨서 1년 동안 나간 거예요. 근데 그 사이에 디램이 원재료가 많이 올랐죠. 그럼 이번에 계약할 때 어떻게 하죠? 가격을 올려야 되죠. 그래서 최근에 엔비디아가 보면은 반도체 구매하는 돈을 2.5 이상 올렸습니다. 아, 그렇군요. 예. 그래서 지금 하이닉스도 그렇고 삼성전자도 그렇고 내년 27년도는 4분기부터 27년도 이렇게 쭉 이어지는 거는 디램의 성장률보다는 HBM의 성장이 영업 이익에게 상승폭을 더 키울 거다. 아, HBM. 근데 그러면 28년도 되면 이제 공장 직구름 또 이제 문제가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어요. 공급이 들어나서 HBM의 수요가 더 증가하면서 디램을 잡아 먹습니다. 그럼 28년도까지는 죽었다 깨놔도 디램은 공급이 늘어날 수가 없다. 근데 그 그래서 지금 빅테크들이 원하는 물량의 절반밖에 못 줍니다. 예. 그래서 지금 이제 최태원 회장님이 자꾸 공장 더 줘야 된다. 뭐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이런 지금 말씀하신 것들은 이미 주가에 다 선반영된 거 아니야. 음. 음런 기들을 해요. 그렇게 선반영된다 됐다라고 보기가 어려운 게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내년 실적 대비해서 PER이 예. 네배 미칩니다.

그렇죠. 예. 그다음에 PBR 따지. 그니까 우리 P PR PR PR 하지 말고 보수적으로 우리 예전에 봤던 PBR 보자. 야 너네 사이클 산업이니까 그러면 PBR로 봐도 두 배가 안 돼요. 아 지금 두 배가 안 됩니까? 얼마 전까지 한 세 배 넘었다고 얘기를 들었. 그거는 이제 이제 12개월 포워드고 이제 우리가 이제 9월 달이 들어왔기 때문에 내년 27년도 옮기로 보면은 내년 가이던스 대비해서는 여전히 두 배 밑에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저도 잠시 저기 뭐 뉴스 보다 보니까 골드만 삭스가 또 어네 그리고 지금 저 초저평가다 3 엑스 그리 5.3배 지금 코스피가 퍼가 5.3배밖에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이거 역사적인 저점인 거잖아요. 그 원래 최고 안 좋을 때는 박스피에 있을 때도요. 일곱배 미치면 무조건 샀어요. 아, 그렇군요. 예. 근데 우리 예전에 그 3월 달에 전쟁 터졌을 때 2월 말에 고점을 한번 살짝 찍고 2월 29일인가 뭐 28일인가 그때 전쟁이 터지면서 3월 달에 시작하자마자 장이 한 이틀 빠졌잖아요. 그때 바닥 잡은게 일곱 배였습니다. 근데 이제 지금 다섯 배 때가 있잖아요. 이거는 뭐냐면 3전 하이닉스 실적을 안 믿겠다는 거거든. 그렇죠. 예. 예. 근데 확인하고 나면 계속 바뀌겠죠. 그래서 이게 다 반영된게 아니라 덜 반영되어 있다.

아유, 지금 개인 투자자들은 트라우마에 걸려 가지고 무슨 얘기 해도 안 믿어요. 그렇죠. 요즘에 이제 그런 댓글들 이런 반응들 보면은 네. 뭐 피야 이런 거 얘기하면 뭐 PB 이런 거 얘기하면 그런 쓸데없는 소리 좀 하지 마. 너네가 그렇게 얘기해 가지고 내가 샀는데 다 빠지지 않았냐? 그렇죠. 예. 근데 어떤 전문가가 나와서 떨어지게 바라면서 얘기하는 전문가는 없죠. 그렇죠. 근데 그분들도 모른 거죠. 그렇죠. 아, 근데 막 제가 방송을 오래 했지만 주가가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약간 위험하다고 느낄 때가 있죠. 예. 근데 그럴 때 위험합니다라고 얘기하기가 되게 어려워요.

예. 인기 없죠. 그렇게 얘기하는 순간 어, 빠지면 쟤 때문에 빠진게 됩니다. 그렇군요. 예. 그래서 최대한 할 수 있는 말이 조금 조심하십시오. 그니까 걸러들으셔야 돼요. 예. 근데 또 이제 마크상 빠지고 나면 더 빠진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많죠. 음. 그렇죠. 맞습니다. 네. 제가 그니까 방송 중에 제일 편한게 뭐냐면 올라갈 땐 더 올라간다고 얘기하고요. 빠질 땐 더 빠진다고 얘기하는게 제일 편하죠. 아니 애널리스트들도 갑자기 하얀 보고서 내면 주주줄이 찾아 가지고 협감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예. 근데 이제 요즘에 하향 보고서가 많죠.

삼성자이닉스 그게 긍정적인 겁니다. 아. 가이던스를 낮춰주는게 더 좋아요. 예. 예. 그리고 지금은 왜 하향 보고서를 쓰냐면 우리나라는 목표가 대비 주가가 괴리율이 너무 크잖아요. 특히 이제 삼성자이닉스 같이 주요 종목들이 그러면 이제 센터장에 조용히 부릅니다. 좀 어떻게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예. 그러면 조정해야 돼요. 아. 네. 이격 조정을 좀 해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요. 뭐 이렇게 주가가 엄청 오르고 있는데 목표가 이미 그 목표가를 넘어섰거나 목표가에 다다르면 이서치 센터 입장에서는 더 올려야 더 올려야 올려야 이제 뭐 손일도 끌 수 있고 그런데 그냥 가지고 있으면 보수력을 가지고 있으면은

그래서 뭐 증권사가 급하게 올렸다가 된통 급락해서 지금 된통 다 하고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예. 그러니까 이제 애널리스트들도 사실은 되게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지만 그분들도 영업해야 되는 거거든요. 사실은요. 기관들 상대로. 그러면 기관들 상대로 영업하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보고서를 써야 돼요. 그래서 보면은 외국계 보고서들이 보면 되게 자극적이죠. 거기는 실적 우리나라보다 더 약간 영업적인 성격이 더 강합니다. 그래서 골드마삭스 뭐 12,000 이것도요. 그렇게 써 놓고 또 전쟁 때문에 유가가 120불간다고도 쓰고 그래요. 그렇죠.

중구난방 뭐 뭘 믿어야 될지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네. 그러니까 이제 그 전체적으로 어떤 흐름을 가는지를 파악하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근데 이제 저 조금 궁금한게 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결국에는 막대한 투자를 하다 보니까 그리고 금리가 오르다 보면 조달 비용은 늘 수밖에 없고 그러면 결국엔 창출할 수 있는 현금 이게 계속 쪼그라들고 지금은 투자의 시기잖아요. 회수할 수 있는이 해서이 사람들이 투자를 통해서 돈을 번다는 걸 입증해 줘야 되는데 지금 계속 어 고갈되는 느낌 그냥 자금이 그러다 보니 이게 입증이 안 돼서 결국에는 어 주가가 지지부진하다라는 지적도 있는데이 부분은 어떻게 봐야 돼요?

그게 그래서 7월 말에 우리가 가만히 돌이켜 한 달 전을 생각해 보시면 그때 이제 하이퍼스케일들의 실적을 우리 확인해 보자. 확인했죠? 네. K펙스 투자 발표를 보자. 그랬더니 어 괜찮아. 더 투자한 돼. 근데 중요한 거는 어 아직은 돈을 많이 벌고 있지 않아. 근데 우리 이제 각 회사마다 좀 다른데 엔트로픽은 아직 상장을 안 했지만 이미 돈을 흑자 전환했다 얘기가 나오고 있고 그다음에 오픈 AI는 이번에 이제이 아스트로 때문에 또 어떻게 될지 모르죠. 예. 예. 그런데 거기에 이제 그럼 구글 우리 알파벳 구글은 어떠냐라고 봤을 때 구글은 CPU를 만든다.

만들어서 이제 판대요. 자기들 쓰는게 아니라. 예. 근데 TPU를 만들어서 팔기 시작하면요. 내년부터 돈이 무조건 들어와요. 예. 근데 이제 데이터 센터 운영하는 아마존이 좀 취약하지 않아 그랬더니 아마존도 자기들도 침들어서 판답니다. 예. 근데 데이터 센터도 지금 어떻게 되냐면 임대해 준게 이번에 갱신하면서 이제부터는 실적이 좋아진대요. 그러면 지금 구글이나 아마존은 문제가 없어지는 거 같고 그럼 메타가 문제인다. 그렇죠? 메타. 예. 메타는 도대체 너네는 어떻게 돈을 벌 거야? 근데 지금 광고로 지금 엄청 돈을 벌고 있죠. 요즘에 인스타그램 쓰시는 분들은 아마 아실 텐데 예전에는 이제 지인들 사진 올라가고 중간에 한 대여섯 번 올려야 한번 광고가 나왔어요.

네. 요즘에 광고 빈도가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 얘기는 본업에서도 돈을 벌어서 지금 투자를 하겠다는 거예요. 아직은 뭐 메타 같은 경우는 조금 유심히 봐야 될 거 같지만 뭐 그다음에 또 하이퍼스케일러 중에 제 막내가 오라클이잖아요. 오라클은 도대체 얘네는 어떻게 돌아가 버려보지? 예. 얘 얘네가 어깨 있는 데가 오픈 AI잖아요. 근데 오픈 AI가 이번에 흥행을 한번 보여줬죠. 안방을. 그리고 나이 오라클 줄 확 올라가죠. 소프트뱅크 순종희 회장님 그분 걱정을 사람들이 해요. 예. 그분이 엄청나게 빚을 많이 내 가지고 걱정하시더라고.

저렇게 빚내서 투자해도 괜찮을까? 빚에 또 빚을 막 내고. 근데 이번에 본인이 투자한 거에 성과가 나왔죠. 예. 그러면 오픈 AI는 이제 뭐 할까요? 이제 어 IPO를 당긴다는 말이 나올 겁니다. 아 그래요? 어 오픈이가 IPO를 좀 연기하면서 얼마나 속이 썩었으면 밀었냐 이거 결국에는 우리 지금 지적하고 있는 순환 금융인이 이런 각종 이게이 썩은 부분들 때문에 이걸 뭐 오픈 못 하고 있다 이렇게 해서 지금 얘기가 있었는데 오히려 대표님은 오픈 AI가 결국엔 이번에 세 모델을 출시하면서 오히려 IPO를 당길 수 있다. 평가가 좋으면 그럴 수 있죠.

아, 성가가 좋으면 예. 왜냐면 지금 이제 개발자들이 난리가 났고 엔트로픽 돌리는 거보다 훨씬 성능이 좋다. 근데 이제 그래서 뭐 Agi가 이제 시작되는 초입이다 이렇게 젠슨 C오가 말을 했어요. 근데 그 내용을 보면 자기 거 써서 그렇게 됐다. 네. 그레이스 블랙 시리즈를 10만 장치 초에서 저렇게 만들어진 거다. 근데 앞으로는 40만 장이 들어갈 거다. 뭐 이런 식으로 또 예, 광팔았죠. 아니, 자연스럽게 얘기를 하다 보니까 이게 반도체 좀적으로 계속 얘기를 하게 되는데 그러면이 순환 금융이 엔비디아의 순환 금융이 부분은 좀 어떻게 우리가 우려했던 부분

그게 아직은 5,억 달러를 집행하지도 않았고 5,억 달러를 이제 모은다고는 했죠. 예. 네. 근데 우리 그거보다 순환 금융보다 더 큰게 뭐였냐면 데이터 센터를 가지고 담보를 잡아 줘서 ABS 예. ABS를 반행하게 해 준다. 근데 그걸 누가 해 줬냐면 증권 거래소에서 준 거죠. 미국 SEC에서. 그럼 생각해 보시면 증권 거래소에서이 버블을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했을까요? 그러면 미국 정부는 이걸 몰랐을까? 그냥 SEC 독자적으로 결정했을까? 근데 지금 중국은 나라가 돈을 들여서 자체 순환 공을 만들고 있습니다. 로봇 같은 경우도요.

로봇은 지금 유니티리 같은 회사들이 뭐 돈을 번대요. 근데 어디서 매출이 나오냐 봤더니 정부가 만들어 놓은 로봇 훈련 센터에서 사 줘요. 그러면 훈련 센터에서 나 나온 또 데이터를 또이 유니티가 사 줍니다. 거꾸로. 예. 그래서 이게 돌리고 있는 거예요. 계속. 이게 근데 좋은 구조는 아니잖아요. 좋은 구조는 아닌데 그 방식으로 중국은 전기차를 성장시켰죠. 예. 예. 예. 근데 지금 돈을 벌죠. 예. 근데 미국은 그렇게 할 수가 없죠. 근데 미국은 어떻게 하냐면 자기들끼리 알아서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거죠. 규제를 완화해 줘서.

그러면 SEC가 그거를 어 ABS를 발행할 수 있게 해줬다라는 거 자체가 돈이 계속 돌 수 있죠. 아 데이터 센터를 갖고 있으면 그걸 담보로 또 돈을 빌려서 또 데이터 센터를 질 수 있는 물론 이제 이게 나중에 지나치면 버블이 될 수 있다. 아직은 초기 단계라고 보는 거 같습니다. 아 예. 금력. 그래서 초기에는 좀 규제를 풀어줬다가 나중에 과할 때 묻겠죠. 예. 예. 그래서 그건 아마 제가 그 엔비디아의 순환 금융이 문제가 아니라 기반을 만들기 위해선 어쩔 수 없다. 아 뭐 이게 보니까 미중 경제의 또 측면도 있네요. 미국은 여기서 밀릴 수 없다.

이런 부분 최근에 그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도 미국에서 이제 영상 우리 지역에 지으면이 안 된다 그러면서 뭐 재판으로도 데이터 센터 설립 중단시키고 그래서 트럼프가 이렇게 되면 우리가 중국한테 진다. 뭐하는 거냐 이렇게 또 목소리를 높이던데이 데이터센터 걸립도 결국에는 이게 예정대로 안 되면 거기에 맞물려서 수요도 계속 정체될 수밖에 없지 않아요. 그죠? 이제 뭐 데이터 센터라는게 두 가지 문제가 있죠. 예전 미국은 지금 뭐 파소 석탄 발전까지 다 얘기 나오니까 뭐 항공기 엔진 뜯어다가 막 지금 돌리고 있고예 예 그 정도로 이제 전기가 이제 시급하고 심지어는 어 우리가 아는 수소 연료전지 SFC 같은 경우는 굉장히 비쌉니다.

네. 근데 그것도 직접적으로 쓰겠다라고 하고 있죠. 그러니까요. 예. 근데 이제 그 정도로 지금 전기에 대한 뭐 이런 것들도 있지만 병목 현상도 있는데 데이터 센터 림비 현상은 약간 정치 구도가 돼 버렸죠. 그렇죠. 예. 민주당 내에서는 반대하고 지금 뭔가 대립을 세울 수 있는 게 정치라는게 원래 그렇잖아요. 약간 저쪽이 추구하는 거를 약간 좀 까면서 어 사람들의 이제 대중 심리를 이용하는 건데 그러면 민주당 직권하는 주가 있고 공화당에 직권하는 주가 있고 어 지금 주지사 선거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예. 그러면 거꾸로 생각해 보면 민주당은 그걸 케치 프레로 들고 나올 수 있는 공화당이랑 민주당이랑 차이가 나면 얼마나 될까요?이기는 차이가 그렇게 보면 일부 뉴욕주라든지 이런 사람 많이 사는 인구 밀집도가 높은 데는 데이터 센터 싫어합니다.

예. 예. 예. 그러면 거꾸로 미구로 넘어가거나 이렇게 좀 외곽으로 가면 이제 우리 대한민국인 사고 방식을 하면 안 된다. 땅이 남아둡니다. 예. 어딘가에는 진 땅은 많 그래요. 예. 예. 아 걱정을할 필요가 없다. 제가 이번에 중국 로봇 방남에도 갔다 왔는데 중국도 베이징이요. 빈땅이 너무 많아요. 그 cxmt 공장도 가봤는데 그건처에 뭐 샤오미도 있고 있는데 그 옆에 빈땅이 너무 많습니다. 거기는 땅들이 흔하니까 우리가 데이터 센터 걱정할 필요는 없다. 없을 것 같다. 오히려 전기를 걱정해야 돼요. 그러니까요. 제가 점심 때 사실 저기 두산쪽 분하고 얘기를 남다 보는데

전력 복 병목이 어마어마하다고. 예. 그래서 쭉 설명을 들었는데 지금 미국에서는 그 발전소 지어달라고 난리가 났대요. 난리가. 그리고 저희도 지금 혼난 반도체 그거 들어서면 그거에 필요한 전력이 대형 원전 다섯 기가 필요하다고 말도 안 되게 전력이 지금 부족한 상황이라서 이게 지금이 추세대로 가면이 전력 쪽이 어마어마할 것 같더라고. AI 발전의 끝은 결국엔 전기입니다. 근데 중국은 재밌는 거 전기가 남아돌고 칩이 없고요. 미국은 칩은 있는데 전기가 부족한 거죠. 그래서 지금 전기를 어떻게 끌어당겼느냐가 지금 과정이어서 원전 얘기부터 시작해서 발전원이 될 수 있는 건 모든 건 다 같았쓴다.

그렇죠. 지금 그래서 미국이 작년에 보면은 태양광 설치량이 전 세계 1등이에요. 그리고 전 세계에서 발전량의 거의 90%가 다 태양광으로 깔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근데 거기에 중국을 제하기 시작하니까 우리나라 태양강 기업들이 다시 중국을 받는 거고 우리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거기 땅이 많다 그랬잖아요. 깔면 됩니다. 근데 이제 그게 어떻게 보면 간헐적 전원이잖아요. 그러니까 거꾸로 이제 거기서 확장돼서 ESS가 증가할 수밖에 없는 거고 또 ESS만 있으면 안 되니까 또 이제 뭐 비 BBU라고 해서 이제 배터리 백 유닛 뭐 이런 것들이 또 필요한데 그거는 같은 다릅니다.

예. 그래서 이러 전기 쪽 관련된 2차전지도 결국에는 지금 AI랑 엮겼죠. 그렇죠. 맞습니다. AI와 피지컬 AI하고 엮겼죠. 아 엮겼죠. 예. 거기에 또 이제 어 우리가 이제 피지컬 AI 같은 경우는 로봇 로봇도 마찬가지로 어차피 배터리로 해야 되는데 그럼 우리는 아직 지금 AI 에이전트 시대에도 못 들어갔어요. 그렇죠. 근데 AI 에이전트 이제 막 그걸 엄청나게 키운게 이번에 딱 아스트라고 얘기를 하는 건데 성능을 높인 거 더 좋은게 계속 나올 겁니다. 나오는데이 상황에서도 전력이 부족하고 반도체가 부족한데 그러니까 피지컬에까지 지금

성공을 하잖아요. 그러면 더 부족합니다. 전력 관련된 우리나라 이제 그 기업들 있잖아요. 이제 부산 에너빌러치가 가스터빈을 12기를 수출했어요. 예. 수출을 받았는데 그게 다 테슬라에서 가져가는 겁니다. 예. 12기 다 테슬라에서 예. 테슬라가 됩니다. 예. 네 테슬라가 어 두산 거만 가지고 지금 가스터빈 발전소를 짓는 건데 예 가스터빈을 개발한지 한 10몇 년 만에 처음으로 해 수출한 거죠. 근데 수출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뭐냐? 다른 터빈 회사들이 너무 바빠서 예. 전 세계에서 이제 대형 가스터비을 만들 수 있는 회사가 뭐 일본에 하나, 미국에 하나, 뭐 독일에 하나 이렇게 있습니다.

예. 네. 뭐 이탈리아도 한다는데 너무 조그맣고 그러면요 세들이 세군데 세 나라에서 주문하면 한 4년 걸려요. 4년 정도 있어야지 너도한테 줄 수 있을 것 같아. 네. 성격 급하잖아요. 빨리 할 수 있는데 알아봐서 두산이 걸린 겁니다. 두산은 계속 우리나라에서만 이제 썼는데 예 그래서 이게 왜 그러냐면 검증하는데 20년 걸립니다. 가스터비는 한번 갖다 쓰면 20년을 써야 돼요. 20년을 근데 굴려본 적이 없잖아요. 두산 에너블티는 그죠. 지금 국내에서 한 10년 굴려봤어요. 아 근데 문제 없다. 가져가 문제가 아직 없는데 예 그러니까 이제 그걸 테스트해서 가져간 거죠.

예. 그렇게 두산앤 어빌라티를 너무 연전 관련주로만 묶으면 안 되고 전력이라고 저는 그렇지 않거든요. 발전 유틸리티잖아요. 저기는 그래서 원전이 좋아지면 좋아지고 뭐 가스터 가스 터빈도 잘 만들고 그다음에 증기 터빈도 잘 만듭니다. 아 그렇죠. 예. 증기 터빈은 어차피 화력 발전소에 다 들어가는 거죠. 예. 예.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을 고려해 보면 우리는 그동안 한동안 변합기만 집중했잖아요. 네. 그렇죠. 지나치게. 네. 우리나라 근데 변합기 미국 시장에서 몇 % 혹시 점유율하고 있는지 아세요? 잘 모르겠습니다. 3% 그거밖에 안 됩니까?

그럼 변합기도 어마어마하겠네요. 예. 지금 변합기 대부분은 멕시코에서 만들어서 오거든요. 예. 멕시코 가깝잖아요. 거기에 이제 옛날 이제 미국 회사들이 이제 그 공장 뒀던 데가 이제 거기서 만듭니다. 대부분 다 네. 우리나라께 일부 들어가는 거예요. 고초고합 변합기 이런 것들. 예. 근데 그것도 시장이 엄청나게 커지고 있죠. 그럼 효성준공업 전선 뭐 지금 미국의 공장을 지금 이제 뭐 있거나 만든 곳들은 이게 엄청난 수행가 있겠는데 도성준공업이랑 HD도 엘렉트릭 이런 데는 또 초고합 변합기라고 해서 보통 고압 변합기라고 하면 이제 한 300kv 이상만 돼도 고압이라고 하는데

네 765kv를 만듭니다. 예 근데 이거는 거의 압도적으로 효성 중공업이 생산량이 제일 많고요. 예. 그 HD 엘렉트릭이 많은데 이게 왜 필요할까요? 초구화 변합기가 미국이 땅이 넓잖아요. 예. 그럼 우리나라도 보면 저기 울산에서 그 원전 돌려 가지고 서울까지 보내려면 초과학으로 보내야지 손실이 중죠. 아, 그렇군요. 압력을 세게 해야 전기의 손실이 줄어듭니다. 예. 근데 지금 원래는 미국이 어 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765까지 필요가 없어요. 근데 미국은 지금 주단위로 원래 그 발전을 알아서 했는데 예 뭐 다 민간 사업자들이니까 알아서 고만고만하게 이렇게 했는데 이제 드디어 주 경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필요한 데와 생산하는 데가 다르다 그러면 쏴 줘야죠. 그거를 이제 하려면 이게 필요한 거죠. 그러면 이제 전력적도 상당히 유망한데 항상 느끼는 이미 이미 다 주가에 반 많이 올랐죠. 예. 반영돼 있다. 뭐 반영돼 있는 거 아니냐. 뭐 오늘도 잠깐 봤더니 두산 에너빌리티 퍼가 300배가 넘어 있는 거 같더라고요. 어. 두산 에너빌리티는 포로 보면 안 됩니다. 아 왜요? 예. 그쪽에 업종은 2V에 예비타로 겁니다. 2V에비타. 아 또 업종이 또 2V에비다. 예. 그 이제 왜 그 또 어려운 거 나왔네. 조금 근데 뭐 EV 따라 설명드리면 너무 좀 그 복잡하니까 그럼 왜 이쪽은 지번호바나 이런 애들은 다 왜 EV 따라오냐면

예 수주기가 너무 길어요. 조선보다 더 깁니다. 조선은 배를 주문하면 3년 안에 인도가 되잖아요. 짓기 시작하면 3년이면 만들거든요. 예. 근데 여기 원전 발전 이런 거 관련된 쪽은요. 보통 5년에서 10년 15년까지 갑니다. 아 그렇요. 예. 네. 그니까 수주 장고가 쌓이는 정도를 보고 평가를 해야 돼요. 어. 그래서 이부 예비 따라 보면 한동안 수산 에너티가 제일 비쌌습니다. 작년에 전 세계에서. 예. 지금은 제일 쌉니다. 이부에 있다라는게 뭐예요? 그 이제 이게 자기 자본 대비해서 얼마나 돈을 벌 수 있느냐. 수주 장고가 얼만큼 되느냐.

아, 자본 대비 수주 장고. 예. 실제로 돈을 얼마를 앞으로 벌 가능성이 있느냐 이걸 보는 겁니다. 아, 그렇군요. 예. 아 아 이게 수주기가 긴 것들은 또 이렇게 보 그니까 수주하고 나서 납품 주기가 긴 거죠. 긴 거죠. 예. 그 지금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이게 돈이 되려면 시간이 너무 걸리는 거야. P로 볼 수가 없는 거죠. 그 저희가 맨날 PR PBR 정도 뭐 얘기하고 이거 가처 평가니 뭐 고평가니 이렇게 얘기하는 거니까 그죠. 그게 참 어렵네요. 이게 재무제표나 뭐이 이런 그렇 그렇습니다. 이제 뭐 근데 그래 봐야 그 우리나라에서는 그걸로 볼 만한게 그 하나밖에 없고요.

아 그렇습니까? 예. BH 같은 이제 오히려 그 열 교환 보일러 같은 거 만드는 회사들 그쪽 같은 경우는 오히려 그냥 PR로 계산해도 됩니다. 짧아요. 이게 그니까 그 통 잘 봅니다. 아니 구체적인 종목들을 좀 예를 들어 설명해 주시니까 좋네요. 예예. 뭐 설명을 안 드릴 이유는 뭐 별로 없고 사라는 얘기는 아니니까라고 하시면 되고 그러니까 근데 이제 어찌됐건간에 이거 돈 벌 자고 이게 강의를 들으시는데 이런 종목들은 보시기에 지금 여전히 고평가입니까? 아니면 어떻습니까? 어 투산 어빌티 같은 경우는 이제 작년에 1년 올랐어요. 1년.

1년 오르고 올해 오른 거 다 반납했고 예 그러니까 저는 뭐 여전히 한이 올해 올해까지는 올해 내년 내년이 오히려 더 좋아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장기적으로는 괜찮다. 지금 미국 원전은 결국에 누가 졌죠? 우리나라가 져야 되죠. 그렇죠. 현대 건설 뭐 부산 에너빌리티 이런 회사들이 부품 만들고 예. 그러니까 웨스팅하우스가 직접하든 뭐 한국 변력이 가서 하든 네. 웨스팅하우스는 기술력이 없대요. 거의 설계만 하죠. 설거 라이센스만 그죠? 그렇죠? 라이센스만 있는 거고 그래서 이제 지금 열 받아서 미국이나 우리가 그냥 사 버릴까?

이게 캐나다 3호 펀드가 가지고 있는 거고 예. 이게이 역사도 재밌더라고요. 웨스팅하우스가 웨스팅하우스가 이제 예. 그렇죠. 그것 때문에 일본의 회사 하나가 날아갔었죠. 도시바가 원래 가지고 있다가 그때 그 원전 사고 나면서 탈원전하면서 그냥 그때 저가로 나왔는데 문재인 정부 때 그걸 두산에 어빌리티가 사고 싶었으나 문재인 정부에서 탈원전 해 가지고 사지도 못하고 캐나다 사무폰 들어가서 지금 비싸게 사야 되는 상황 뭐 이렇다고 그러더라고. 아픔이 좀 있죠. 네. 아니 뭐 그렇게 보면 지금 어찌됐건가 지금 반도체 이쪽 부분은 우리가 염려했던 부분들은 상당부 이제 대표님은 이제 해소됐고 이게

어 그거를 명분으로 해 갖고 주가가이 정도 빠졌지 않냐. 이제 더 이상 그걸 가지고 또 주가를 빼는 거는 아닌 거 같다. 그거는 명분도 없고 뭔가 그거는 좀 아닌 거 같다. 이신 거잖아요. 오히려 상승에 더 무결 두고 계신데 지금은 나쁘게 볼 이유는 없는데 이제 우리가 뭐 금리 얘기하고 거시 경제 얘기하고 수금 얘기하는 거죠. 예. 예. 근데 이제 금리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어요. 뭐 이제 뭐 지금 미국 국채 금리도 뭐 4% 4% 후반대 그리고 5% 위협한다고 그러고 미연준도 기준 금리를 지금 올리에 만에 하고 있고 뭐 각종 지표가 어떨 때는 금리를 올려야 되는 지표가 나오고 어떨 때는 낮춰야 되는 지표가 나오고 그래서 좀 혼란스러운데 이런 부분 그러니까 금리를 금리가 어떤 수요가 좋아 가지고 이제 금리를 올려야 되는 부분도 있지만 어찌됐건 지금 이한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때문에 또 문제가 있어서 이분들을 염려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이거는 어떻게 보습네? 어, 일단 금리를 저만 아마 그렇게 얘기하는 거 같은데 요즘에 지금 금리를 걱정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 생각해 보시면 지금 4.5가 넘어가면 마치 망할 것처럼 얘기하셨던 분들이 많았거든요. 4.5 넘은지 오래됐죠? 네. 그럼 미국이 망했나요? 미국 아직도 사상 최고가 부분에 있습니다. 유럽의 금리도 지금 다 고점이거든요. 국채 금리들이. 주가랑 비교해 보시면 프랑스도 고점에 있고요. 예. 독일도 고점에 있고요. 영국도 주가가 고점에 있습니다. 그 제가 무슨 말씀드리냐면 금리가 높아진다는 거는 거꾸로 얘기하면 수요가 많아서 그런 걸 수도 있고 채권 가격이 떨어져서 그럴 수도 있는 거죠.

채권의 매력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고 그 지금은 돈의 수요가 증가해서 올라가는 금리 상승이다. 국가 자본주의가 지금 굉장히 커지고 있는 상황이고 국가마다 지금 부채를 내서라도 투자를 하고 있죠. 아 뭐 일본도 마찬가지고. 네. 어 우리나라 국채금리도 계속 지금 사상 최고가예요. 경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지금 10년물 뭐 뭐 5년물 다 그런데 미국도 그러면 같은 방향인데 금리가 만약에 문제가 됐었으면 벌써 미국의 나스닥은 반토막 났었어야 돼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는데도 주가는 가죠. 그 이유는 그 금리보다 더 큰 성장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제가 일단은 금리는 큰 틀로 보면 걱정 안 하셔도 되는데 미국에서는 낮추고 싶어 하죠. 정부는. 왜 그러냐면 본인들의이자 부담이 커서 그래요. 그렇죠. 재정적가 심하니까. 네. 그리고 아직은 AI가 성장을 확 일으킨게 아니라 이제 준비 단계예요. 그러니까 조금은 지금은 좀 늦추고 싶은 겁니다. 예. 예. 예. 그러면 어 늦추고 싶은 방법을 이것저것 쓰는 거죠. 지금 배센트 재무장관이 뭐 바이백 정책을 쓴다. 뭐 그다음에 뭐 클레티 법안이 통과되면 지니어스 법 이후에 또 클레티 법안까지 해서 스테이블 코인을 확장시켜서 그렇죠.

미국를 예. 준비 국체를 사 줄 수 있는 수요차를 만들겠다. 그 이쪽 근데 TV를 사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1년 미만의 채권을 사는 건데 그러면 미국의 부채의 비중을 장기체에서 단기체 비중으로 바꾸는 거죠. 그게 그렇게 갈 거라고 보고 있는데 그러면 미국의 금리가 좀 주춤하면 전체적으로 주춤할 겁니다. 주춤한데 이제 이렇게 반박을 해요. 그러면 뭐 독일은 왜 올라가냐? 예. 독일이 뭘 한다고? 지금 아무것도 안 하는 거 같은데 유럽은 망할 것 같은데 우리가 봤을 때 유럽이 망하는 거 같아. AI를 안 하니까. 그렇죠. 예. 근데 유럽은 지금 열심히 인프라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전쟁을 대비하고 있어요. 러시아 때문에. 아, 그래요? 그 트럼프가 지금 국방비 올리라 그랬죠. 국방비를 올렸는데 무기를 만드는게 아니라 도로를 깔고 있습니다. 그 그거 뭐 하는 거예요? 탱크가 지나가려면 도로가 튼튼해야죠. 그래요? 예. 예. 철도를 다시 놓고 있어요. 왜? 철도에다가 장갑차시고 가야 되는데 무너져요. 이게 그동안 너무 평화롭게 살아 가지고 우리나라는 철도에 당연히 우리 보면 가끔가다 이렇게 철도들 보면 장갑차를 막 탱크 싣고 막 전차 싣고 막 가죠. 그게 당연한 거잖아요. 근데 거기는 실었더니 무너져 이게 아 주주 안 잡아 다시 깔고 있습니다.

예. 인프 그래서 그 자금 수약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HD 형 HD 건설이겐 거기가 지금 유럽 매출이 급중하고 있어요. 불사기를 엄청나고 있어요. 아 그렇군요. 모르는 얘기들을 너무 많이 오늘이 해 주셔 가지고 아예 그렇군요. 그러니까 전 세계가 지금 투자의 사이클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금리가 튀다. 음 그럼 이제 다 누가 투자하는 거예요? 국가가 투자하는 거죠. 근데 미국은 국가가 투자 안 하는데 왜 올라가냐? 거기는 이제 같이 채권 시장에 뭉쳐 있죠. 지금 구글 채권이 오히려 보험회사 입장에서는요. 30년 같은 30년 20년짜리면 알파게 더 좋아요.

금리가. 예. 예. 그럼 국채를 왜 사죠? 안 사죠. 수요가 없어서 가격이 떨어지는 예. 그러니까 금리가 튀는 거죠. 그러면 그 어떻게야 돼요? 그럼 양을 줄이 줄여 줘야죠. 근데 단기체는 괜찮았거든. 그러면 단기체 쪽으로 자꾸 수열을 바꿔 주는 거지. 근데 어찌됐건 미연준이 기준 금리를 만약에 올린다. 예. 올린다고 그러면 이건 증시에는 안 좋은 신호 아닙니까? 어, 원래 투자가 활발해서 금리가 올라갈 때는 주가도 같이 올라갑니다. 지금이 그 시기거든요. 근데 이제 금리가 지나치게 빨리 올라가지만 않으면 되는데 그러면 기준 금리를 떨어뜨리면 투자가 덜 발해지겠죠.

옛날에 그린스폰이 이제 했던 방식대로 이제 케빈씨는 하고 싶은 건데 아직까지는 뭐 맵판이 뭐 비둘기 판이 말이 많지만 그분은 원칙인데 사실은 마음속에 내리고 싶어요. 근데 겉으로는 안인척하느냐고 지금 애쓰고 있죠. 그렇죠. 여건이 안 되니까 금리를 만약에 올린다. 올려도 문제 안 올려도 문제. 그러니까 거꾸로 얘기하면 올리거나 안 올리거나 동시에 미치는 영향은 다 일시적일 거다. 일시적이다. 그러니까 뭐 올리면 일시적으로 빠지더라도 다시 회복한다. 왜냐면 보험적 인상이라고 얘기를 할 겁니다 아마. 예. 빨리 결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훨씬 예. 성소 예. 확실하게 이제 정해지면 근데 오히려 차라리 그러면 금리를 안 올리면서 확실하게 지금 경기가 금리를 올릴 때가 아니다라고 선언을 해줬던 거야. 근데 그러면 또 언제 또 올리는 거 아니냐 이런 불안이 계속 있을 수도 있어. 미국 입장에서는이란 전쟁을 네타냐우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오 말 듣고이란 전쟁을 일으킨게 참 지금 [목을 가다듬음] 진짜 큰 실책이라고 생각하겠네요. 그렇죠. 뭐 이제 우리 단편적으로 보면 그런데 또 다른 이제 뭐 큰 틀에 뭐가 있겠죠. 아 그렇습니까? 네. 지나고 보면 아닙니다. 그건 실책입니다.

예. 저도 실책이라고 생각하는데 뭔 큰 뜻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사실 큰 뜻은 없는 거 같고 트럼프 대통령이 밑에 있는 참들을 싹 다 바꿔야 될 것 같다. 아. 예 있겠습니까? 더 하잖아. 데이란 이란을 너무 모른다. 그런 나라를 잘못 건드리면 안 됩니다. 지금 이제 대표님 얘기하시는 거 보니까 어 뭐 이런저런 우려들은 어느 정도 반영됐고 해소돼 가는 과정이고 근데 외국인들은 여전히 팔고 있고 개인들도 팔고 있고 기관들도 뭐 적극적으로 매수하지 않고 있고 3전닉스 같은 경우에는 자사주 매입으로 기타법인만 열심히 사고 있고

이런 군조인 거 같아요. 기타법인 맞게 기타법인 사니까 안 사는 거예요. 아 그런가요? 누군가가 사고 있는데 내가 굳이 거기다 되고 더 살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여인들도 있을 수 있고 오히려 거기다 팔아 팔고 싶은 쪽도 있죠. 예. 예. 그러니까 그 수급의 꼬임이 언제 풀릴 거냐의 문제인데 아마 제 FMC 끝나고 나서 아마 방향성은 정확하게 나올 걸로 보이는데 네 아스트라가 나오면서 이게 조금 빨라진 거 같습니다. 그 요번 주에도 조금 외국인들의 수급은 좀 잘 보실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예. 9월 중순쯤이 FAMC 이제 회의에서 금리 인상 결정하지 않습니까?

16일 날 예. 그렇죠. 미국 시간으로 16일 날 결정을 하는데예 15일 날 그 클레리티 법안도 굉장히 중요하고 통과 정도 중요하고 예 그 두 이벤트가 뭐 제일 큰 이벤트죠 이건 꼭 여쭤봐야 되는 질문 우리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투자하신 분들 그래서 물려서 지금 어떻게 해야 되나예고 고민하시는 분들한테는 어떤 조언을 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어, 두 가지 안이 있는데 조금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지금이라도 더 사셔야 된다. 저기 고점에서 살짝 물리신 분들 있잖아요. 예. 아, 내가 조금 해 볼까 이거 딱 샀는데 물렸어. 제 친구도 33만 원에 물렸더라고요.

제가 이제 저기서부터 사라 그랬는데 안 사고. 그런 친구들은 이제 내 재산에 많은 부분을 산게 아니라 일정 부분 샀다 울린 거죠. 현금의 여유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아, 예. 그럼 지금 더 사야 됩니다. 더 사라. 예. 가격을 낮춰야죠. 확실하시네요. 예. 근데 이제 내가 이미 많이 갖고 있다는 어 아니면 또 싸게 사서 갖고 계신 분들 있으면 어 반등 나오면 팔아야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조금 더 기다려라. 전고점 부근은 갈 거다. 그때 판단해도 늦지 않다. 전고점 부근은 언제 쯤 갈까요? 그게 이제 그 시간의 문제죠.

시간은 최대한 기대하지 않게 길게 잡아야죠. 음. 제가 아까 초반에 1년 예금 들었다고 생하고 기다렸으면 수익 난다고 말씀드렸는데 떨어지는 속도와 올라가는 속도는 거의 다섯 배 차이 날 때도 있고요. 보통은 한 세 배 내지 아무리 시장이 좋아도 두 배 차이납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빠질 때 한 7주 6주 7주 빠졌거든요. 예예. 그럼 올라가려면 얼마가 걸리냐? 보통 한 18주는 봐야 되지 않을까요? 18주 4, 5개월 걸리네요. 45, 5개월. 네. 그럼 내년 내년 초까지는 한번 그러면 그동안은 그냥 지지부전 박스권 장세 박스권이 아니라 올라가는데 굉장히 덜컹거리면서 올라갈 가능성이 있죠.

결국엔 저점을 그니까 추세를 보실 때는 고점을 보는게 아니라 저점을 보셔야 돼요. 저점을 계속 높여 가느냐 그러면 신규로 투자해 볼 만한 분들도 뭐 지금은 예 좋은 타이밍 좋은 타이밍입니다. 그 뭐 사실 살 종목들이 널렸는데 다들 공포심에 널려 있는 걸 못 사셨죠. 그래서 최근에 바닥에서 50% 60%는 정도 수룩하게 많습니다. 바닥을 누가 알겠습니까? 예. 근데 이제 그거를 배팅을 하신 분들은 또 예. 잘 하고 있는 거고 그러니까 그게 일반 개인들은 어려워요. 대형주 하시는 분들은 그래서 제가 아까 이제 큰 부자들은 왜 돈을 버냐?

돈이 많고 시간이 많 시간과 내가 돈을 없더라도 예. 시간은 많을 수 있죠. 예. 여유돈으로 하셨으면 그렇죠. 예. 그럼 기다리시면 된다. 아, 돈은 더 버셔서 더 넣으면 되고 반도체 이후에 다른 섹터 뭐 이렇게 좀 볼 만한 섹터가 있을까? 지금 원전이 가장 핫 것 같고요. 당 예. 전력 기기 관련된 것도 그다음에 뭐 태양강도 좋을 거 같고 원. 예. 그다음에 지금 아직은 반영을 못 하고 있는데 금리 결정이 나오고 나면 아마 바이오섹터들도 생각보다 강화할 수 있습니다. 좋은 뉴스가 나왔는데도 안 가죠. 4조 4천억짜리가 나왔는데도 IT 고정이 빠져요.

예. 미친 거죠. 예. 예. 원래 그건 상한가를 가야 되는가 봐. 아, 그래요? 근데 그런 호재들을 늦게 반영한다. 왜냐면 지금 금리가 튈 거 같으니까. 예. 그럴 수 있는데. 어, 그래서 이제 바이오섹터도 여전히 저는 좋게 보고 있고 거기에 이제 화장품 이제 막 사시려고 하시는 분들 계신데 조심하 많이 올랐어요. 예예. 그런 거에 사면 안 된다. 아, 이미 많이 올라서 예. 그럼 조정을을 좀 많 할 수 있으니까 보시. 기존은 바닥에서 예뻐지려고 하는 사람 애들을 사야지 너무 예뻐진 종목을 사면 먹을게 없다. 그렇죠. 예뻐지려고 하는게 지금 완전인가.

그렇죠. 예. 이렇게 예뻐지려고 하는 애들. 예. 고등학교 때 제가이 [콧방귀] 이쁜가 안 이쁜가 이렇게 모를 때 그렇죠. 그렇죠. 차트가 예뻐지는 거. 그렇죠. 예. 네. 우리 대표님 뵙고 아주 유쾌하게 오늘 좀 찍은 거 같습니다. 아유 시간이 그냥 언어 언제 가는지 모르고 그렇게 지나가 버렸네요. 다음에 또 한번 보시면서 재밌는 얘기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찌됐건 오늘 우리 대표님 얘기는 어 반도체 이제 차트가 예뻐지고 있다. 아 그리고 자금 여력이 있다면 사모하라. 뭐 요렇게 좀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너무 겁 먹을 필요는 없으실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이 지치신 분들이 많아서 개미 투자하자분들 또 요렇게 이제 지쳐야 또 외국인이나 기관들이 또 사드리는 분도 있고 항상 개미 털기를 하더라고요. 그렇죠. 예. 그래서 아마 지수상으로 한 7,500 넘어가면 또 개인들 또 들어오실 거예요. 아 7,500 넘어가면 예. 그러니까 좀 승자가 되려면 지금처럼 많은 투자자들이 지쳐 있을 때 조금 투자를 모색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 대표님 오늘 나오셔서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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