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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잘 들리시나요? 이제 이제 마이크를 켜서요. 그동안은 안 들리셨을 거예요. 여기로 조금 더 오셔도 될 거 같아요. 이게 내가 목소리가 커서 마이크를네 쪽으로 해야 돼. 그 구석에 지금 도망가 있어서 잘 들리세요? 깡통 안 찼어요. 손실을 깨 보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오늘까지 지수가 밀려서. 아, 근데 지금은 또 반등을 잘하고 있네요. 거의 하이닉스만 반등을 하긴 하는데 어쨌든 하이닉스가 반등이 잘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그래도 진짜 다행이긴 합니다. 솔직히 오늘 솔리다잉 저거 상장 철에 안 나왔으면은 저는 그 5,262 그거 깰 거라고 생각했어요.
네. 저도 오늘 어 솔리다이 한 7시 반인가 뉴스가 나왔는데 그 전까지만 해도 아 오늘 하이닉스 110만 원 깨로 가는 거 아니야 생각을 했습니다. 그 정도로 좀 무서웠어요. 최근 신규주 흐름이 비슷해 보이고 어 글로벌 테크놀로지랑 DTS가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 BTS를 내일 눌림 단타를 봐도 될지 일단 저는 신규주는 눌림 매매 자체는 거의 안 하는 편이고요. 네. 그래서 저는 눌림보다 그냥 반등 나오면 반등 매수세 그냥 짧게 매매하는 건 좋아 좋아해요. 그래서 어 일단 DTS 오늘 뭐 종가 배팅 후보로도 볼 수 있고 어 다음 주 월요일에 장 초반에 이제 돈이 몰리는 데가 없는데 여기 신규 DTS로 돈이 몰리면 매매는 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에 느꼈는데 확실히 만주님이 신규전 짱이야. 만주가 이번에 SK 하이닉스를 다 피하고 신규주로 상한가도 먹으면서 아 대박이 들어 있죠. 어디 그 상한가를 버텨 갖고 불타 그리고 오늘 어제 신규주 다 아무튼 요즘 신규주는 다 올킬 대단하다 인정스는 정말 오랜만에 예측대로 잘 가져 가지고 기분 좋게 상한가 먹고 홀딩하고 다음날 이제 개파락한 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한 25%인가 27%인가 수익을 내 가지고 기분 좋게 수익 냈습니다. 입니다. 자, 신규주 공부하고 싶으신 분은 만주님 관점을 배워야 됩니다. 자, 네프콘 한 달만 들어 보세요.
어차피 클릭길로 날려요. 그나마 다인 거는 하이닉스 한번 켜 봐. 우리가 만주랑 저랑 이제 피했습니다. 그래도이 190만 원에서이 120만 원 내려오는 거 이거를 피했어요. 그리고 진짜 네프콘 성공이분들 만주님이랑 저랑 어 무약하세요. 비중 낮추세요. 박스권 하다 이탈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 진짜 피했어요. 그래서 사람만 있으면 돼요. 굳이 지금 막 미수 신용 써서 막 하이닉스 막 연끌해서 복구 심리하시면 안 돼요. 저는 상승 때는 뭐 공격력이 약하고 그나마 제가 잘하는 건 방어력 덜 맞는 거죠. 근데 그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방어력이 사실 주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콧방귀] 오세훈 관련주가 다 같이 상한가를 가는데 뉴스가 있었나 보네요. 오늘 발표 나와. 무죄 나왔나 보다. 아, 그래서 세 종목이나 상한가를 갔구나. 음. 이건 짝꿍 매매랑 상다 하시는 분들 매매하시기 좋았겠네요. 방금 제가 딱 그 여기 청년 사무실 방금 도착했는데 그때 딱 뉴스가 나왔나 보네요. 이건 짝꿍 매매하시는 분들 그리고 상하시는 분들 매매하시기 좋았을 것 같습니다. 수익 내신 분들 축하드리고 어 우리 디엔소님 매매를 하셨을지 궁금하네요. 아 요즘 이자가 매매 잘해요.이가 이자가 날라다기고 어 모카는 지금 진는해.
그리고 만주가짱. 자 이번 하락장에 깡통 차신 분들 1번. 자 2번. 그래도 깡통 안 찼다. 근데 여러분들 너무 우울해 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그 그냥 시드가 뭐 10% 20% 날려도 됩니다. 태출만 안 당해면 돼요. 태출만. 여기서 만약에 태출이 당하면은 다시 또이 주식 시장에 들어오기가 쉽지 않아요. 저도 최근에 쇼츠 올렸는데 어 저도 2007년에 주식을 시작해서 한 5년 동안 계속 깡통을 차서 아버지한테 각서까지 쓰면서 주변 지인들한테 돈 빌려서 계속 깡통을 찼어요. 그리고 나서 5년 동안 계속 돈 빌리고 버티고 5년 이후부터 올라왔는데 탈출만 안 당하면은 저는 내년에 다시 또 좋은 기회가 온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뭐 2, 30% 손실 나고 뭐 괜찮습니다. 시드만 있으면은 또 거기서 차근차근 하루에 뭐 5만 원, 10만 원 벌면서 내년 사이클을 준비하시면 돼요. 그까 너무 우울해 하지 마시고 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그까 만주님 같은 경우도 예전에 깡통 엄청 많이 찼어요. 그래서 50만 원으로 이렇게 올라온 거고. 너도 고비가 많았었잖아. 그죠? 근데 왜 포기를 안 했어? 어. 어쨌든 살아만 남으면 기회는 계속 올 거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오더라고요. 그래서 살아남은 거 같습니다. 포기 안 하고. 그리고 진짜 전업 투자자 계신 분들은 일을 하셔야 돼요.
오늘은 뭐 기법 이런게 아니라 좀 신법 느낌으로 일을 하셔야 돼. 전업 투자자는 알바 안 하시면 큰일 납니다. 생활비로 깡통 차요. 제가 어찌 됐던간에이 바닥 20년 살아남아 있고 그리고 이제 상승장 때는 사람들이 뭐도 모르니까 어 하이닉스 삼성전자 미수풀 신용풀 때리면은 돈이 복리로 막 불려갔는데 결국에는 밑으로 올라온 사람 또 내려갈 때는 밑으로 깡통을 찹니다. 그래서 어 생활비 깡통 차면은 전업은 힘들기 때문에 일하시면서 전업을 준비하시고 직장인 분들은 일을 하시면서 천천히 어 소액으로 연습하면서 2, 3년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하셔야지 막말로 우리 레프콘도 한두 달 듣고 절대 수익 못 내요.
2, 3년 동안 자기만의 관점, 매매 원칙이 정립돼야지 또 수익 날 수 있는 거고 뭐 최근에 하락장을 한번 경험해 보셔서 아시겠지만 시장에 수능해야 되고 시장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삼성 ENA 종배하셨나요? 저는 삼성 ENA는 안 했어요. 그 삼성 ENA가 막 종배에서 수익을 잘 줬던 종목이 아니었던 거 같아서 안 했는데 어쨌든 종배하신 분들은 오늘 수익은 많이 내셨을 것 같습니다. 수익 내신 분들 축하드리고요. 이거는 제가 좋아하는 관점이에요. 저도 아침에 털린게 어제 이제 제 관점에는 삼성 ENA밖에 안 봤어요. 근데 네프곤 성공이들 보니까 이거 종배하신 분들이 그래도 많이 있었어요.
그니까 종가 배팅의 정석입니다. 그니까 저는 신규는 잘 못 하고 종가 배팅은 잘하는데 제 주력 매매기 때문에 이거는 어제 미 국장이 지수가 하락을 했어도 외국인 기간 양매수가 들어왔고 3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거기다가 이재용 해장 방문 그다음에 자사주 메이프 소각 그리고 지수가 약하면서 강했기 때문에 어제 미나스닥 선물이 1.8% 8% 빠졌어요. 그래서 만약에 빠져도 다음날 가장 강한 종목이니까 저는 어 갭상승은 줄 거라 판단을 했고 다만 저 같은 경우도 어제 이제 대차에서 샀다가 아침에 털린 이유가 미장이 너무 많이 빠진 거야.
그래서 기다렸다가 장전 시간에서 한 만몇 춤주를 누가 계속 던지는 거예요. 음. 음. 그래 갖고 쫄아 갖고 시초가 개 다 던졌어요. 그래서 한 500만 원 먹긴 먹었는데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어제 3전닉스 안 사고 이거 사서 여기서 이제 디테일한 관점 하나 추가리면은 아마 제 종가 배팅을 파고 드신 분들은 왜 산지 알 거예요. 아시는 분 댓글 제가 오늘 네프컴 매매일지에도 올려 드렸는데 제 관점은 10초 드릴게요.이 1 2 3 4 5 6 7 8 90 신고가 했지? 예. 심리거든요. 수급 재료 다 맞는 말이에요. 다 맞는 말이고 하나 디테일이 뭐냐?
전일 저렇게이 3분기 실적 나오고 자사주 매입 나오고 대장주 주도주로 됐으면은 아침에 목표가 상향이 나옵니다. 애널리스트가 그래서 뭐 삼성 ENA 뭐 목표가 뭐 8만 원 8만5,000원 무조건 나와요. 장 전에 그러면은 그걸 갭상승 먹는 거죠. 근데 저도 심약하게 쫄린게 어 야간 선물이 한 3% 가까이 빠지니까 털렸습니다. 근데 이런 관점을 하는 거예요. 자, 그리고 너 관점 한번 설명해 줘. 최근에 뭐 앨리스나 어제 신규주나 오늘 신규주나? 그리고 진짜 힘들렸어, 요즘에 만주가. 네. 최근 신규주가 거의 올킬인데. 아, 이거는 매매이에서 보여 드릴게요.
일단 앨리스 어 이때 종가 배팅을 이제 어 신규 상장한 날 이제 종가 배팅 겸 해서 했었고 그리고이 종목은 원래 이제 갭 상승을 하는게 맞았던 종목인데 이제 AI 우려 때문에 갭하락을 하고 한 30%나 폭락을 했습니다. 시총이 꽤 있는 종목인데도 그래서 좀 과대 낙폭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예, 종배로 들어갔고 그리고 이제 밤 사이에 미국장에서 AI가 AI 관련 우려가 많이 해소가 됐습니다. 그래서 어, LGC도 갭이 많이 떴고 한 10몇% 갭이 뜨려고 해서 아,이 정도 갭이면은 어, 상한가를 노릴 수도 있겠다. 왜냐면은 공모가가 9만 원 중후반에 있었는데 어, 이날 상한가를 가도 8만 원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거는 좀 길게 놀려볼 수도 있겠다. 뭐 중간에 움직임이 이상하지만 않으면 홀딩을 계속 해 봐야겠다 생각을 했고 예 그래서 이제 시가에 추가 매수를 소행만 하고 그리고 홀딩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상한가까지 시원하게가 주더라고요. 그래서 상한가에 걸어놨던 아주 소행만 매도가 됐고 결국 나머지는 다음 날까지 홀딩을 했는데 아쉽게도 다음 날 개파락을 해서 그냥 개파락게 던져 버렸습니다. 해서 한이 정도 한 번 더 매매해서 이제 수익률이 이렇게 나오는데 수익은 거의 한 25에서 27% 정도 사이로 났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거 했었고 그리고 이날 신규주로 아침에 한 3천만 원 정도 손실을 받다가이 MS 바이오로요. 아침까지만 해도 이렇게 손실이었다가 이렇게 10시쯤에 다시 반등이 강하게 나와질 때 어 아침에 고점이 16,740원 정도. 예, 그 가격을 뚫어주는 모습 확인하고 아, 뚫어주기 직전에 이제 아, 여기 뚫어주겠다 싶어서 조금씩 불타기로 샀고 뚫어준 이후에도 불타로 샀고요. 그리고 한 번씩 비중 조절하면서 끌고 가다가 19,000원대 한 반 가까이 비중 줄여 놓고 그래서 여기서 이제 한 20% 가까이 수익이었는데 웬만하면 2만 원대까지 노려 볼까 했었는데 2만 원대를 찍지 못하고 19,650원 찍고 확 밀려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어 고점 대비 수익이 한 반 정도 반토막 정도 난 자리에서 어 이거는 위험할 수 있겠다 싶어서 분할로 매도해서 예 해서 -3,000에서 + 4,600으로 수익을 잘 돌려냈고요. 그리고 마지막 신규주로 오늘 매매에서 예 이거는 그냥 인버스 매매 한 거고 오늘 마지막 신규주로 DTS. 어,이 종목은 유통 가능 물량이 너무 낮았어요. 8% 유통 가능 물량이 1회 자리인 종목은 처음 보거든요. 그래 가지고 오늘 제가 매매 전략에서도 유통 가능 물량 이렇게 체크해 드리면서 유통 물량 8% 이거 체크해 드리면서 예 신규주는 시총도 낮고 유통 가능 물량이 8% 정도로 매우 적어서 강하게 움직여 줄 때 매매 노려보겠다 말씀을 드렸고 그대로 이제 어 장반에 시가 배팅했다가 밀려서 손절했다가 다시 반등은 강하게 나올 때 매수해서이 자리에서 사실 수익을 거의 다 냈습니다.
이후에 한번 더 이제 39,000원, 4만 원이 자리 뚫어 줄 때도 좀 더 매수를 해 봤는데 여기서는 거의 보합 정도에서 이제 밀려서 나와 버리게 됐고요. 이후에도 한 번 더 매매했지만 또 밀려서 어 약손절로 나오게 돼서 오늘은이 정도 수익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아니 근데 만주가 진짜 천쟁게 한번 위에 올려 봐 봐. 아니 인버스로 또 어떻게 1억을 먹냐? 대단하다 진짜. 그니까 시황 매매를 진짜 잘해요. 올라운드 플레이어죠. 자, 일단 이렇게 만주가 이렇게 매매 관점을 알려 드렸으니까 좋아요 하이프 눌러 주세요. 그 하이프 눌러 달라니까 그거 떴었어.
상이 5% 안에 든다고. 어. 자, 좋아요. 하이프 그건 돈 안 들잖아요. 이렇게 관점 알려주고 소통해 주니까 좋아요, 하이프 눌러 주세요. 네. 유통근 가능 물량이 작으면 어 아무래도 품절주가 되니까요. 그리고 생규 상장 첫날에 나오는 매도 물량이 적어지죠. 그러면 아무래도 매도 물량이 나오게 많은 유통가는 물량이 높은 거보다 어 그 상승이 나올 가능성이 훨씬 높겠죠. 자, 그리고 진짜 중요한 거는 시황이에요, 여러분. 자, 여기에 데일리 시향 한번 들어가 봐. 네프콘의 데일리 시향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쭉 한번 내려와 줘 봐. 최근에 보시면은 어 무 전략 뭐 그냥 성공이 하이팅 보수적 관점 또 만주님도 매매 전략에 무포 전략 비중 낮추세 우리 계속 진짜 지수이기는 종목 없습니다.
리스크 관리 모드 인내하세요. 성공이 하이팅. 아 진짜 계속 만주님이랑 저랑 계속 비중 낮추세요. 미수 신용 쓰지 마세요. 무포 전략 유지 보호수적 관점 아 진짜 계속 하이닉스 190만 원 180만 원대 계속 무포 전략 옵션 만기 변동성 주의 계속 이것만 했어요. 그니까 이런 시황이 되게 중요한 거예요.이 코스피 차트 한번 봐 줘 봐. 이렇게 쭉 내려오잖아요. 박스컨. 예를 들어서 7, 초반. 그러니까 만주님이랑 저랑 어 6,400 6,500에서 6, 후반 7, 초반하면은 매도하고 그러니까 비중 조절을 하고 다시 6,400. 근데 만약에 이번에 깨지면 한 번 더 빠질 수 있다.
그래서 저희는 그때 무포 전략해서 다 피했어요. 근데 예전에이 보시면은 항상 6,400 6,400, 6,450, 6,500에 지지가 보이고 다시 6,900 7천 7,100 갔지만 이게 어찌 됐던 거에 두 세 번이 지지하고 저항선에서 매물이 있고 또 이때 당시 유가도 많이 오르고 국체금리도 오르고 그리고 미국에 가장 중요한게 그 미국 나스닥 차트 한번만 틀어 줘 봐. 미국 나스닥이 신고가를 가도 국장이 못 갔어요. 그래서 나는 되게 세함을 느꼈지. 왜냐면 나스닥이 신고가인데 국장이 못 따라가요. 그래서 저는 그때 이유는 3전 닉스를 안 했어요.
그때 이제 그전에 뭐 실적 발표 기대을 한번 샀다가 나스닥 신고가데도 못 따라가는 거 보고 야 이거 뭐가 있다. 그래서 그 뒤로는 저는 계속이 지수 관련주 대형주를 안 하고 그냥 개별주 위주로 매매를 했거든요.이 나스닥도 보시면은 나스닥 지혼자만 갔어요. 그리고 나서 안 가니까 국장은 더 많이 빠지는 거죠. 이런 식으로 미국 증시와 또 최근에 어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자사주법 메이비 기타 법인이 끝났잖아요. 그 전부터 계속 보수적으로 봤습니다. 이런 식으로 시황을 보고이 수급을 보면서 판단하는 거죠. 아, 근데 나스닥이랑 국장이랑 차트를 비교하니까 너무 한데요.
나스닥은 그나마 계속 신고가 구간 유지해 주고 또 10월 초에 신고가 한번 뚫어줬다가 이제야 고점 대비 한 10% 가까이 밀 10%도 안 되네요. 예. 그 정도만 밀린 건데 국장은 6월 달에 신고가 찍고 밀린 다음에 회복을 못 하고 그 와중에 또 밀렸어요. 어, 우리나라가 좀 심각하긴 하네요. 이걸 보니까. 그래서 나는 솔직히 무서운게 혹시나 트럼프가 중간 성가 전으로 또 이제 이스라엘이랑 막 쿵착쿵착해서 이제 공격을 하면 한 번도 빠지지 않을까 솔직히 이런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투자의 판단은 본인에게 있어요. 제 판단이 틀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계속 3전 닉스를 지금 잘 안 하고 있어요. 무서워요. 솔직히 말해서. 네. 저도 오늘이야 솔리다임 이슈로 하이닉스가 반등을 많이 해 줘서 지수가 그나마 좀 살아났지. 아, 아직은 좀 무섭습니다. 왜냐면 나스닥이 너무 죽어 버렸어요. 나스닥의 추세가 좀 완전히 무너져 버린 거 같아서 이거를 확실하게 어 나스닥 선물 기준으로 3만 포인트 정도 예, 이게 이걸 회복해 주기 전까지는 어, 지수 관련주는 계속 조심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둘 다 무포예요, 지금. 저희는 그냥 종배하고 오전 아침 대응 뭐 장중에 잠깐 뭐 만주님은 이제 시 시 시황 뭐 신규주 같은 거 이렇게 매매하고 저는 아침에 손절하고 그냥 뭐 익절하고 그냥 매매 안 합니다.
그 지금은 매매를 많이 할 필요가 없어요. 안 가면 아침에 손절하고 그냥 쉬시면 돼요. 그리고 진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여기서도 뭐 오늘 5,300 뭐 5포인트 어 내려왔는데 또 이제 다음 주에 또 내려갈 수도 있어요. 모르겠어요. 저는 무서워요. 솔직히 말해서. 네. 그리고 요즘이 한 번씩 반등이 나오긴 해도요. 연속성이 없어요. 보시면 10월 16일에 또 반등 나왔다가 19일에 개파락을 3%나 했고 그날 또 반등이 나왔지만 다음날에는 4% 정도 밀어버리고 그다음 날에 반등이 4% 가까이 나왔지만 또 그다음 날에 4% 밀어버리고 오늘 개파락을 많이 해서 반등이 좀 나왔는데 내일도이 반등이 연속적으로 나올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확실하게이 하락 추세를 좀 끝내고 어 반등의 흐름으로 상승의 흐름으로 돌려줄 때까지는 지수 관련주는 어 그냥 낙폭이 너무 심하다 싶을 때 소액으로 종가 배팅 하는 거 말고는 아예 안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뭐 지수 관련주도 종배 후보가 될 수도 있겠지만 아마 저는 하더라도 소행만 하거나 안 할 거 같고 그리고 또 종배 후보로는 이제 신규주도 될 수 있을 것 같고 최근에 또 신규주들이 어디스도 그렇고 오늘 상장한 종목도 그렇고 어제 상장한 종목도 그렇고 한 번씩 좋은 흐름이 나와 줍니다. 그래서 그런 신규주에서 어 종목을 선별해서 종가 배팅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자, 여러분 너무 상승장에 취했어요. 이제 인정하세요. 지금은 하락장입니다. 그냥 아, 돈을 번다는 생각하지 마시고요. 그냥 미수 신용 사용하지 마시고 100만 원을 1억이라 생각하시고 하루에 5,000원 만 원 벌면서 그냥 퇴출만 안 당고 그냥 그렇게 있으시면 돼요. 굳이 어 막 승부 보고 싶고 복구하고 싶지만 여기서 더 날리면 감당이 안 돼요. 그냥 지금은이 시장이 저는 어 좀 더 추가하게 무게를 두고 있어요. 왜냐하면은 뭐 보셔서 아시겠지만 오늘도 외국인이 아까 보니까 1조원 가까이 코스피를 파는데 이게 수급의 부제가 너무 커요.
그러니까 받아줄 주체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솔직히 무서워요. 왜냐하면은 막말로 유가가 여기서 한 번 더 또 브랜트나 WT가 신고가를 가고 국채 금리가 오르고 트럼프가 뭐 이란을 또 공격하겠다. 거기다가 어제 메타의 뭐 자본 지출 이슈 있는 것처럼 어떤 지금 악재에 되게 어 증시가 너무 지금 휘청휘청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저는 계속 보수적으로 매매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만 있으시면 돼요. 수금 내길 님 최근에 봤는데요. 아주 예전에는 아 불과 2, 3개월 전까지만 1억씩 때리다가 요즘에는 진짜 리스펙하는게 5억씩 때려요.
5억씩. 그러니까 안 해요. 그냥 매매를 잘 그래서 이게 10년 이상 살아남은 사람들이 되게 잘하시는 거예요. 최근에 차회도 만났는데 비중 낮춰서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비중을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그냥 뭐 이런 말 하면 웃기지만 짤짤리 치고 있으세요. 저도 시가 배팅 한 3천만 원, 4천만 원 하고 종배 한 5천 많으면 1억밖에 안 해요. 왜냐하면은 무서워요. 그리고 만주 님이 진짜 잘하는게 요즘에 시드를 낮춰도 잘해. 그러니까 이제 시장 상황에 맞게 하는 거죠. 예전에 상승장 때는 뭐 많이 때리셔도 되는데 지금은 누가 봐도 하락장에 많이 때릴 필요가 없잖아요.
개인 신용 미수 반대 매매가 역대 최고치에요. 막말로 오늘 미장이 빠지면 월요일 또 빠져요. 국장은 그럼 또 반대 매매이 추될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은 계좌 방어에 집중하시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맞습니다. 저도 그래서 어 저도 이제 하락장이나 뭐 아니면 제가 이제 매매가 개인적으로 잘 안 풀릴 때 비중 낮추는 걸 되게 잘하는데 막상 비중을 낮추면은 그때부터 저는 매매가 더 잘 되더라고요. 어 미수 원래 미수물빵으로 막 200억씩 사다가도 이번에 7월 달에 한번 맞고 그래서 8월 달부터 이제 비중 낮추고 미술을 아예 안 쓰고 그래서 많아야 2, 30억만 사고 적으면 10억 사고 이런 식으로 했더니 두 달 만에 7월 말에 그렇게 크게 손절한 거를 두 달도 안 돼서 다 메꾸게 됐었잖아요.
그만큼 저는 오히려 이제 어 저는 공격력도 강한 편이라서 이제 좀 맞다 싶으면은 비중을 막 올리는 것도 이제 어 뭐 괜찮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그렇게 매매를 하는 편인데 아니다 싶을 때 비중을 확 줄이는 것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거는 이제 전업 투자자분들이나 아니면 주식하시는 분들한테 있어서 무조건 필요한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원금 1, 원인데 물려서 200만 원 남았으면은 한 7 8 70% 정도 물리신 거잖아요. 그거는 사실 이제 뭐 말씀드리기 조심스럽긴 한데 어 가망이 거의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 절대로 그렇게 물리시면 안 되고 그냥 다시 매매를 시작하시는게 나을 것도 같아요.
제가 볼 땐 그 여러분들 비싼 수업률을 내실 필요가 없어요. 제가 왜 맨날 소액 실전 매매를 연습하라는게 이번 하락장에 아마 계좌 뭐 많이 손실 나신 분들 비싼 수험료를 내지 마시라는게 시드를 그냥 낮춰서 하셔야 돼요.데 상승장에는 이제 자기가 진짜 잘한다 생각하고 그렇게 막 때리고 또 물려도 빠져나올 수 있는데 뭐 하락장은 그냥 빠져나올 기회를 안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무한 물타기, 눌림 매매, 눌림 추매 이렇게 해서 계좌가 작살하는 거예요. 저 같은 경우는 그냥 저도 그냥 손절합니다. 아침에 2, 3% 손절해요. 대신 2, 3%만 손절하니까 상관없지.
근데 하이닉스 한번 차트 봐 봐. 하이닉스를 만약에 저 190만 원대부터 계속 그냥 눌림 추매했으면은 만약에 미수면은 깡통이에요. 비져요. 비져. 그래서 미수 쓰지 말라는 거예요. 그죠? 190만 원부터 190만 원에 이제 미수 없이 현금으로 장투만 하시는 분들은 그냥 뭐 버티시면 되겠죠. 근데 미수 레버리지를 써서 이때 한 번에 사셨거나 아니면 중간에 이제 물타기 눌림 추매가 이제 많이 이루어지신 분들은 아마 몇 년 동안 아니면 몇 개월 동안 버신 수익이 이번에 다 날아가셨을 거예요. 실제로 그런 분들도 계시다고 들었고요. 그래서 어 하락장에 하락장뿐만 아니라 그냥 눌림 추매 그리고 레버리지 과도한 레버리지로 물 타기 이런 거는 정말 주식하는데 좋지 않습니다.
절대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잠깐 주식이랑 멀어지세요. 어제 저도 아 장이 너무 어려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어제 이제 모카멘토님이랑 동주 멘토님이랑 디엔서 멘토님이랑 4시 그냥 그냥 술 먹었어요. 1차 2차 아니 뭐 술 먹어야지 어제는 뭐 할게 있으니까 그냥 술 먹고 그냥 아 어렵다 이렇게 그냥 웃으면서 버티는 거예요. 오늘은 이제 만주님이랑 단두리 소주 한 잔 먹기로 했습니다. 딱 술 먹고 놀아야지 이거. HTS 맨날 쳐다보고 있으면은 잘못하다가 내동 터지고 죽어요, 여러분들.이 현실 세계 돈이랑 HTS의 사이버머니 돈을 좀 구분을 하셔야 되고 혹시나 최근에 계속 연패하고 내동 매매하고 돈 날리신 분들 매네를 멈추셔야
돼. 여기서 막 계속 때리시면 큰일 납니다. 여러분 멈춰야 돼요. 참 좀 쉬요. 좀 쉬셔야 돼. 굳이 억지로 막 매매 막 할 필요가 없어요. 저는 요즘에 하루 한두 종목해요. 잘 안 해요. 굳이 지금 할 필요가 없어요. 인버스 관점 알려 달라네. 인버스 이제 어제 뭐 네프콘 매매일지에서도 설명드렸고 특강으로도 설명드렸는데 어 좀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엊그적게 이제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끝났어요. 그래 가지고 어제부터 저는 어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끝난 상황에서 뭔가 확실하게 호재거리가 없으면 지수가 더 빠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 어제 이제 지켜보고 있는데 어제 의외로 장 초반에 지수가 반등을 또 해 주더라고요. NXT 끝나고 8시 9시부터 반등을 좀 해 줘서 어 이게 반등을 할 리가 없는데 왜 반등하지? 뭐 외국인 기간이 많이 사나 하고 봤더니 그건 또 아니에요. 프로그램도 팔고 있고 외국인도 팔고 있고 어여튼 메이저 수급은 이탈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왜 반등을 하지? 오늘부터 자사주맵이 끝나기 때문에 이게 어 엄청난 호재가 나오는게 아니면은 지수가 올라가긴 힘들 거 같은데라고 생각을 해서 그 타이밍에 인버스를 샀습니다. 그리고 이제 생각대로 계속 계단식 하락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굳이 인버스 익절할 필요 없이 다음날까지 끌고 가도 되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오늘까지 홀딩을 했고요. 오늘 이제 갭하락을 했죠. 인버스 기준으로는 갭이 갭 상승을 했습니다. 근데 아침에 솔리다임 이슈 때문인지 하이닉스는 생각보다 세더라고요. 그래서 더 길게 가져갈 필요 없이 거기서 그냥 수익 실현하는게 맞다 생각해서 오늘 아침에 인버스 수익 실현하고 해서 한 5%대 정도 수익 챙기고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종가 베팅 많이 공부하시는데 예전에 이제 상승장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냥 뭐 대충 사면은 갭상승하잖아요. 저는 요즘에는 잘 안 해요.
그냥 개별주랑 섞어서 해요. 그러니까 시황을 봐 갖고 미국 증시가 하락할 거 같다. 그럼 뭐 만주님처럼 인버스를 살 수 있는 거고 저는 뭐 해지 그 하방 인버스 선물 숏 이런 거를 안 하기 때문에 저는 그냥 막 개별주 사요. 개별주 같은 거 그냥 조금 사 갖고 그냥 그런 거 아침에 1, 2% 먹든가 1, 2% 손절해요. 그러니까 무조건 지수가 상승일 때는 대형주를 뭐 배팅해도 되는데 그게 어느 정도이 지수 상승을 선반영을 받았다. 미국 증시가 빠질 거 같다. 그러면은 지수 관련주를 무포로 가고 지수랑 상관없는 개별주를 사고 그렇게 하는 거고요.
매일 또 종배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하락장에서 잘못 종배하다가 개파락에 계좌 작살납니다. 그냥 종목이 없으면 또 무포로 갈 줄도 알아야 돼요. 인버스도 관점 계속 노려보는게 좋을까요? 쉬는게 나을까요? 어, 인버스는 사실 어, 굳이 안 하셔도 됩니다. 예. 저처럼 이제 전업 투자하면서 이제 뭐 많은 걸 경험해 본 거 아니면 굳이 하락 배팅을 안 하셔도 되고 하락장애는 그냥 쉬거나 아니면은 어 좀 돈이 몰리는 개별주들, 해지 테마들 이런 데서 매매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파고 드셔야 돼요. 만주 님 같은 경우도 짝꿍 매매로 쭉 올라온 것처럼 저 같은 경우는 주력 매매가 종가 배팅이거든요.
근데 뭐 모든 걸 다 잘하려고 하시면 안 돼요. 근데이 구독자님들 중에 실패하시는 분들이 왜 실패를 하냐? 기분이 태도가 되는 거고 감정 컨트롤이 안 되는 거야. 다 잘하고 싶어. 그러니까 시가 배팅도 하고 싶고 돌파도 하고 싶고 눌림도 하고 싶고 스윙도 하고 싶고 종배도 하고 싶고 상다도 하고 싶고 스켈핑도 하고 싶고 그게 다 하려고 하니까 매매 관점이라 이런게 혼돈이 오면서 더 어려운 거예요. 주력 매매 하나만 파고 드시는게 좋아요. 그니까 그거를 매매일지를 쓰셔 갖고 통계를 내셔 갖고 나는 뭐 시가 배팅이 잘 맞는다. 나는 뭐 종배가 잘 맞는다.
나는 뭐 단기 스윙이 잘 맞는다. 이런 식으로 한 가지를 계속 파고 두셔야 되는데 이도전이이 보면은 뭐 예전에 우리 네프권 초반부터 이렇게 들으신 분이 있는데 이리저리 왔다 갔다 다 하고 싶은 거야. 그러면 당연히 매매가 안 되죠. 그리고 시장 트렌드에 맞게 매매를 하셔야 돼. 지금 시장이 어찌됐던간에 하락장인데 예전에 상승장 때처럼 갭상승을 먹고 아침에 빠졌었을 때 눌림 추매하면은 반등이 나오냐? 아니요. 요즘엔 하루 원회로 더 내려가요. 이런 식으로 당연히 시원과 수급을 보고 판단을 해 주셔야지 그냥 무지성으로 매매하면은 결국에는 어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매일 매매일이 쓰시면서 저는 복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는 아침에 맨날 새벽에 1한시간씩 걸어요. 그러면서 매매를 복귀하고 아침에 어떻게 매매할까 이거를 계속 복귀를 합니다. 복귀를 해야 여러분들 성장할 수 있는데 그냥 이거 매매하고 저거 매매하고 이리저리 매매하면은 2년 3년이 지나도 어 제자리 걸음이고 결국에는 계속 손실 날 수밖에 없습니다. 메타인지를 키우셔야 됩니다. 이번 하락장 피한 방법. [헉 소리] 일단 저는 7월 말에 한번 크게 맞았었잖아요. 이때 이날이었던 거 같은데. 예. 이날 한번 크게 맞아 가지고 어 좀 과대 낙폭이 와도 함부로 사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었고요.
어 사더라도 이제 막 빠질 때 이제 물타기로 사고 그리고 그냥 계속 버티는 매매보다는 어 손절 라인 정해 놓고 아예 그냥 칼같이 손절하거나 아니면은 그냥 종가에 사서 다음날 오르든 내리든 던져 버리거나 이런 느낌으로 어 매매를 하는게 맞겠다 생각을 했고요. 그래서 어 10월 한 8일 그리고 12일 이때부터 이제 하락이 제대로 스타트가 됐는데 10월 8일 이날 이후에 제가 주말라방에서도 말씀을 드렸어요. 왠지 세하다. 어 함부로 지수 관련주 매매하면 안 될 것 같다 하더라도 소액으로만 하거나 손절을 되게 칼같이 하거나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어 정말 정말 재수 없으면 어 이때 당시에 이런 상황이었는데 아이고 정말 재수 없으면 전점 근처까지 한번 또 보러 갈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그래서 이제 더 빠져도 웬만한 매매를 안 할 생각이 없고 이거에 확실히이 상승 흐름으로 돌아서면서 180 넘고 190 넘고 200도 넘어주고 거기서 이제 좋은 호재거리들 많이 나와주고 뭐 주주 환원도 해 주고 좋은 뭐 실적 관련 좋은 뉴스들 나와주고 이러면은 적극적으로 매매를 해야겠다 생각을 했는데 여기서 계속 밀리는 흐름이면은 낙폭가서 매매조차도 조심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했다고 그때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실제로 이렇게 낙폭가대가 많이 나왔을 때도 계속 매매를 안 했고 그래서 여기서 투매가 또 나왔을 때도 매매를 안 해 가지고 하락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왜 자꾸 나와 이거? 지금도 매매는 거의 안 하고 있어요. 삼성전기만 한 번씩 매매를 하는데 운좋게 삼성전기 매매는 잘 수익을 냈었고 오늘도 이제 뭐 종배를 할 거냐 물어보시면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 어 솔리다임 이슈로 반등이 나온만큼 또 나온 거 같아서 왜냐면은 저점 대비 오늘만 하루만 8%가 넘게 만드게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 여기서 최근에이 상승이 연속적인 시장도 아니라서 종가 배팅을 할 거냐 물어보면은 자신있게 하기 좋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 하더라도 소행만 하거나 아니면 안 할 것 같아요.
자, 전업 2년차인데 생활비 깡통의 무서움을 느낀다. 아까 이렇게 댓글이 있었는데 자, 생활비 깡통의 위험이 느끼신다면은 알바를 하셔야 됩니다. 알바가 나쁜게 아니에요. 고정 수익 200, 300이라도 버셔야지. 그니까 하루 종일 ATTS 본다고 수익 나는게 아닙니다. 저는 요즘에는 휴대폰으로 그냥 종가 배팅하는데 HTS 안 켜요. 잘 안 봐요. 보고 있으면 저도 사고 싶고 자리가 다 보이거든요. 근데 지금이 시장 자체가 하락장이기 때문에 그냥 어 수급만 체크하고 비싸게사도 확인하는 거죠. 낮싹 선물이나 유가나 국채 금리나 뭐 반도 체율이나 이런 거 보고 그냥 그렇게 매매를 해요.
그래서 전업 투자자 2년 하시는데 생활비에 부담이 느끼신다. 저는 알바하면서 하루에 10만 원, 20만 원이라도 어 버시는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날린 거는 잊으세요. 그 과거에 날렸다고 그거에서 복구심에 더 힘들어지기 때문에. 그리고 직장인 분들 같은 경우는 일하시면서 연습을 하시면 돼. 복귀를 진짜 해야 돼. 아플수록 더 복귀하셔야 돼요. 그래야 다음에 이런 똑같은 실수를 안 하는 거죠. 저도 알바운스 전업하는 25인데 만주님 알바 며칠 하셨나요? 저는 많이 할 때는 주 7일씩 했었고요. 그리고 주식으로 돈을 좀 벌었을 때도 주 5일은 계속 나갔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 누적 수익 한 6, 7억 찍었을 때도 청라에서도 청라로 이사 오기 전까지는 계속 주 2, 3일 이상은 계속 했었고 이제 이사 오고 청에서 자리 잡고 누적 수익도 7억 이상해서 꾸준히 수익 날 때부터는 그때부터는 그만 뒀습니다. 아까 누가 미수 물어봤는데 미수는 관심도 갖지 마세요. 실력이 되면은 알아서 복리로 올라오기 때문에 그냥 관심을 갖지 마세요. 왜 자꾸 미수를 쓰려 그래요? 남의 돈 무서운 줄 알아야지. 미수 쓰지 마세요. 알려고 하지도 마세요. 미수 신용 쓰지 마시고 현금으로만 하세요. 자, 질문 조금 받고 가겠습니다.
네. 7일 북콘서트 오시면은 디엔서 멘토님 책이나 만주님 책이나 제 책 갖고 오시면은 어 사인 해 드리고 사진도 찍어 드립니다. 그 현대 모비스 차트 봐도 잘 몰라요. 지금은 하락장이라 종목들이 다 작살이 났어요. 쉽지 않아요. 지금은 다 어렵습니다. 하이닉스도 지금 뭐 단기간에 3, 40% 빠지는데 다른 종목도 다 빠지고 있어요. 하이닉스 이렇게 반등하면 포모 안 오나요? 막 포모가 오진 않고 어 그냥 아 오늘은 종배 조심해야겠다 정도 생각 아쉽긴 하죠. 근데 막 엄청 포무가 오진 않습니다. 막 제가 노리던 자리에서 놓치거나 한 건 아니라서요.
저는 지금 어 지수 관련주가 여기서 계속 올라가도 전혀 아쉬울 것 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상승 흐름이 계속 나오면서 상승 추세를 완벽하게 바꿔 주면 그때부터 다시 매매를 노릴 거예요. 아 근데 저도 이거를 안 맞으니까 별로 포모 안 와요. 이게 솔직히 포모 오시는 분들은 이걸 계속 종배해서 손절하고 스윙하고 손절하고 이러신 분들은 코모가 오겠지만 그냥 계속 매매를 안 해 갖고 올라가도 그래 봐야 127만8,000원이에요. 맞아요. 올라가도 아니 한 뭐 그 열흘 전에 185만 원 190만 원인데 어찌됐던간에 아직도 130만 원도 아니에요.
그래서 별로 솔직히 말해서 포모가 안 와요. 물려 있거나 뭐 그러신 분들 뭐 120만 손절하고 이러신 분들은 뭐 포모가 오겠지만 그냥 계속 그 매매를 안 해 갖고 전혀 포모가 안 와요. 그리고 또 오늘 위장이 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또 빠지면 월요일 날 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그냥 모르겠어요. 그냥 저는 그냥 지금은 [콧방귀] 비중 낮춰서 하루에 한 50만 원 100만 원이라도 그냥 벌어서 그냥 태출만 안 당하면 되지 않을까? 또 사람만 있으면은 다음번에 또 기회가 온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요즘에 좀 안타까운게 모든 사람들이 주식을 되게 쉽게 봐요.
주식이 총각할만 안 들었지. 전쟁터예요. 왜? 멘탈 한번 나가면은 그냥 클릭질로 몇십에서 몇 배 그냥 날아갑니다. 근데 너무 진입 장병이 사람들이 쉽게 생각을 해. 그래서 미수도 쓰고 신용도 쓰고 그냥 마구잡이로 매매를 하는 거죠. 근데 주식은 알면 알수록 어렵고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게 주식이에요. 쉽지 않습니다. 진짜 하루에 노동 수익으로 여러분들 밖에서 알바 해 보세요. 10만 원 벌기 어려워요. 진짜요? 근데 클릭질로 10만 원, 20만 원 날리면 덤덤해요. 뭐 오늘 얼마씩 날렸어요? 아까 보니까 누가 100만 원 날렸다 그러고 뭐 200만 원 날렸다 그러는데 얼마 날렸어요?
오늘 댓글로 한번 좀 알려 주세요. 클릭질로 금방 날린다니까 막 감각이 없어요. 사람들이 50만 원, 100만 원 현실 세계에서 엄청 큰 돈인데 그냥 뭐 100만, 200만 원 날려도 무덤덤해. 정신 나간 거 같아. 솔직히 말해서. 그죠. 신기하게. 주식 손실에는 무던한 사람이 많아요. 현실에서 이제 만 원, 2만 원 밥값에도 조금 어 뭐 만 원짜리면은 먹어도 2만 원짜리면 먹기 좀 그렇다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 주식으로 한 10만 원, 20만 원 날아가고 와 -10이신 분도 계시고 400이신 분도 계시고 생각보다 주시기에는 좀 무하신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아니 좀 죄송한데 좀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 우리도 스타벅스 안 먹고 저 메가 커피 먹어. 긴축이야. 긴축. 메가 커피 먹고 있어요. 근데 현실 세계에서는 메가 커피 먹을까? 스타벅스 커피 먹을까? 근데 HT에서는 그냥 아 10만 원 날렸네. 50만 원 날렸네. 100만 원 날렸네. 이러고 있다니까. 아니 한 달 월급이 한 300이 안 될 텐데 아니 이상한 거 같아. 사람들이다. 아 진짜 정신 바짝 차리셔야 돼. 여러분이 사이버번이랑 현실색이랑 돈을 구분하셔야 된다니까. 대리운전해도 하루에 10만 원 벌기 어려워요. 메가코피 드세요.
메가코피 800만 원. 아유, 작년에 1억 엄청 큰 돈입니다. 엄청 큰 돈이죠. 와, 하이닉스 근데 계속 가네요. 가라. 좀 살려 줘라, 사람들. 아유. 갔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물리신 분들 많기 때문에 좀 올라가서 여기 구독자님들이 뭐 3전 하이닉스 많이 갖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좀 빠져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없지만 이거 올라가서 한 진짜 한 150만 원 가서 일단 다 빠져나왔으면 좋겠어요. 아, 저도 복구 안 됐어요. 저도 7월 말 2억 8천 날리고 무서워서 돈 다 뺐어요. 무서워요. 못 해요. 지금 쉽지 않아요. 봐봐.
하이닉스 190만 원에 물리시뭐. 제가 알기로는 190만 원도 싼 거예요. 아, 200만 원에서 220만 원이 그렇게 많다 그러던데. 그죠? 200만 원 초중반이 제일 많죠. 평단 그 물리신 분들 평단이 성공이인데 미장이 빠지는데 더 이상 빠지는 확률보다 보안만 돼도 자 어제 이제 모카멘토님이랑 같이 있었었는데 이제 저 같은 경우는 그때 그때 만주님이랑 저랑 만주님이 삼성전기 산 날은 그때는 하락을 선반영 받아서 대체거래소에서 2.7% 3%를 하락을 했고 어제 같은 경우는 그 나스닥이 1.8% 빠졌는데 그 하이닉스를 보면은 그냥 보합이었어요.
보합 보합에서 살짝 올랐기 때문에 저는 그냥 패스를 하고 삼성 ENA로 간 거예요. 너 삼성전기 차 그때 매매했던 타점 한번 보여 줘 봐. 삼성전기 삼성전기가 며칠 전이었까? 그니까 손익비가 맞는 자리라는게 그때는 어 대책을 해서 해해서 거의 3%가 하락을 했거든요. 아 이날 말고 하루 더 했는데 이날이네요. 이날이지. 그니까 만주님 관점은 이날 그니까 장중에 한 10% 빠졌었지. 네. 10% 빠지고 네가 설명해 줘. [콧방귀] 이날 10월 19일 20일 일봉을 보면요. 일단 런천억트 님 만 원 너무 감사합니다. 아 20일 이날인가 보다.음 음.
네. 일봉을 봤을 때 장중이 한 8% 밀렸습니다. 8% 밀리고 그리고 NXT에서도 이렇게 3시 반 이후에 추가적으로 하락이 더 나왔습니다. 그래서 아 이걸 보고 안 그래도 지금 어 삼성전기는 많이 밀려 있고 최근 낙폭도 어 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전기 셋 중에 가장 낙폭이 크고 그리고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곧 자사주 매입이 아 삼성전자는 이미 끝났고 하이닉스는 곧 자사주 매입이 끝나기도 하고 그런 나중에 어 반등이 나오면 삼성전기가 가장 반등이 잘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낙폭과대 매매 종가에 사서 그냥 다음날 오전에 던지는 매매는 조금씩 노려본다 했잖아요.
소액으로 그 매매를 노렸고요. 그래서 종가에 소액 한 6억 정도만 샀습니다. 예. 그래서 다음날 오전에 갭이 갭이 좀 떠 가지고 한 5% 정도 수익 주일 빠르게 매도로 마무리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제는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안 빠졌어요. 예. 안 빠졌어요. 근데 이날은 거의 3% 가까이 빠졌기 때문에 손익비가 맞는 자리죠. 만약에 미장이 더 빠져 봐야 1, 2%고 혹시나 나스닥이 조금만 반등 나와도 3% 이상은 먹을 수 있는 자리기 때문에 맞습니다. 그니까 이런 거를 공부를 하셔야 돼요. 근데 이거 뭐 유튜브로 만주님 뭐 오늘 신규주 삼성전기 관점, 인버스 관점 뭐 한번 찍 보고 이거 뭐 쓱 들어도 못 따라해요.
본인이 매매일지 쓰면서 반년 1년 실매하면서 연습하고 복귀해 봐야 또 자신만의 이런 관점이나 디테일을 쌓아 가셔야 되는 거예요. 근데 이거 유튜브 한번 이렇게 보고음 우리도 얼마나 되게 고민해 많이 해요. 아 오늘 하이닉스 삼성 전자 살까 말까? 아 오늘 개별주 잡주 살까 말까? 맨날 고민해요. 고민하고 마지막에 그렇게 매수 버튼 누르는 겁니다. 몇이야 이제? 아, 이제 동시효가구나. 예, 이제 3초 남았네요. 아, 그리고 공부를 하세요. 공부를 하시면 돼요. 그리고 뭐 우리 거 네프콘 들으셔도 되고 뭐 월요일 날 하는 뭐 주식 트레이딩 스쿨 동주 님 강의도 있으니까 제가 생각하기에는 뭐 악플 안 남기셔도 돼요.
그러니까 동준 님 강의 우리 네프코 안 들으셔도 돼. 근데 막 무분별한 악플에 욕은 안 하셔도 돼요. 여러분들 어디 식당 가는데 음식이 맞는데 그 막 욕하실 거예요? 계산하고 오시면 되지. 그 막 욕할 필요 없어. 안 들으시면 돼. 어. 동주가 왜냐면 악플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 하더라고요. 아, 왜 이렇게 나한테 욕을 하지? 왜냐하면 동주 같은 경우는 600만 원으로 저한테 진짜 뭐 예전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진짜 저 엄청 욕했거든요. 야이 개새끼야 이거밖에 못 해. 시발년 이러면서 욕 진짜 했어요. 그거를 얘가 다 받아들이고 600만 원으로 40억까지 올라왔습니다.
근데 그거를 우리가 성장 과정을 다 올렸잖아요. 성장 과정을 다 올렸는데 뭐 그렇게 욕을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욕 그 너무 너무 미워하지 마요. 그러니까 이게 요즘에 장이 안 좋다고 아 그렇게 욕하시는데 그러지 마세요. 진짜 그냥 그 우리 악플러분들 보기 싫으시면 그 취소하시면 돼. 구독 취소. 이거 진짜 구독 취소 엄청 나오는 거 아니야? 네. 뭐 그런 분들은 어쩔 수 없죠. 예. 너무 남탓 타지 말고 시기질투 하지 마시고 욕하지 마세요. 그냥 뭐 안 들으시면 돼. 누가 뭐 강제로 들으라고 하지 않잖아요. 근데 보시면은 댓글로 욕하고 막 가시고 막 하시는데 그러지 마세요.
그냥 지나가시면 돼요. 안 보시면 돼요. 네. 네. 강의로가 부담스러우시면은 제 피자 이벤트 참석해서 피자라도 멘징하세요. 아, 근데 웃긴 거 하나 얘기해 줄까요? 그 악플 남긴 사람들 봤는데 너 피자 신청한 사람 많았어? 까불은 남기고 싶고 피자는 먹고 싶고 아니 진짜 솔직히 인간적으로 여러분들 아니 어떤 사람이 피자 천판 쏩니까? 와 간만주 저도 예전에 예전에 제가 고인물이니까 제가 스타벅스는 천잔을 뿌려 봤거든 근데 솔직히 스타벅스 천잔은 해 봐야 500만 원이니까 괜찮아 그죠? 아 얘는이 뭐 3만 원만 잡으면 3천만 원이야 이거 완전 진짜 대단해요.
이거는 솔직히 리스펙 주고 인정해 줘요. 이건 까방권이야. 까방권. 아 나 얘 클라스에 놀랬어. 어떻게 천판을 주냐? 아, 사실 장이 이렇게 꺾이기 전에 결정한 거긴 한데 장을 꺾 장이 꺾이니까 아, 3천만 원이면은 뭘 할 수 있더라 생각을 많이 하긴 하는데 아유, 그래도 뭐 아깝진 않습니다. 구독자분들 드리는 건데. 예. 그래서 어 천분이나 이제 뽑아서 드릴 거니까 많은 분들이 당첨이 되실 거예요. 맛있게 드시고 드시면서 제 생각 많이 해 주시고 좋아요 하나라도 더 눌러 주시고 좋은 댓글 하나 더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아요 하이프 눌러 주세요.
근데 진짜 웃기다니까. 악플 남기신 분이 피자 신청한다니까 나는 그거 댓글 보거든. 근데 피자는 먹고 싶은데 악플은 또 남겨. 너무 웃겨. 그런 분들은 아마 당첨이 안 되시지 않을까? 어, 앞으로도 저희가 이런 이벤트를 또 이제 할 거예요. 근데 뭐 악플 남기시거나 이제 그러신 분들은 이제 당첨이 안 되시고 평소에 좋아요, 댓글이나 이렇게 많이 활동하시는 분들 위주로 또 다른 이벤트를 또 준비할테니까 힘든 시장 어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너무 어 우울하게 생각하지도 마시고 그냥 긍정적으로 좀 태출만 안 당하고 버티시면은 저는 뭐 내년 또 좋은 사이클이 온다고 생각해.
해요. 제가 이제 주식으로 성공한 이유는 저도 5년 동안 손실 났었는데 그냥 계속 가스 라이팅했어. 나는 언젠가 주식으로 성공할 수 있어. 이러면서 맨날 가스 라이팅했어요. 근데 맨날 손실이 없거든. 그래도 긍정적인 생각은 버려. 그니까 계속 가진 거지. 그러니까 5년 지나니까 이제 어느 순간 나쁜 습관이 고쳐지면서 자연세의 수익이 난 거죠. [콧방귀] 네. 그 아까 이제 네콘 구독자분이신데 질문시판 어떻게 보냐 하시는 분 계신데 여기에서 질문시판 그리고 만주 블로그 들어가시면 여기 나옵니다. 여기 여기에다 답기를 남겨 주시면 답변드리고 그 특강에서 한 분 한 분 답변드리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은 뭐 오늘 라이브는 그냥 소통하려고 왔어요. 왜냐하면은 힘든 시장 아마 멘탈 많이 나가셨을 것 같아서 근데이 멘탈 싸움이거든요. 멘탈 관리를 잘하시면 돼요. 그래서 주말 동안은 어 좀 주식을 멀리 하시고 뭐 가족들이랑 맛있는 거를 먹거나 아니면 뭐 등산일 가거나 저 다이어트 비법도 맨날 물어보는데 맨날 등산 간다 그래도 오늘도 모카 멘토님이나 동주 멘토님이랑 등산 갔다 하거든요. 등산으로 살 뺐다 그래도 맨날 위고 마운자로 맞았다 그래요. 듣지도 않아요. 말을 해도. 그러니까 주말 동안 좀 맛있는 거 먹고 부모님도 뵙고 뭐 여친도 보고 드라이브도 하고 운동도 하고 그러면서 좀 휴식을 취하세요.
자, 한마디 해 주고 마무리하시죠. 어, 일단 뭐 지금 시장 많이 안 좋아서 힘드신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 잘 버텨내야 됩니다. 하락장이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잘 버티 같이 버티셨으면 좋겠고 어, 피자 신청 문자 안 왔으면 끝난 건가요? 아직 결과 발표 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결과가 언제 나오더라? 아무튼 아직은 발표를 안 했으니까요. 좀 더 기다려 주시고요. 그게 시간이 좀 걸리지 1천명이라서 천분을 선별해야 돼서 시간이 좀 걸립니다. 그리고 [콧방귀] 또 무슨 뭔가 더 할 말은 없네요. 예. 그냥 줌걱만 하세요.
예. 포기하지 마시고. 그러다 보면은 사람만 있으면은 또 다음 기회가 있으니까 그때까지 좀 인내하시고 어 그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라이브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또 저희가 종종 또 놀러 오겠습니다. 힘든 시장 멘탈 챙기시고 잘 버텨내십시오. 네. 저희 다음에 또 라이브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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