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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간선거 민주당 압승…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증시 출렁

SBS Biz 뉴스 · 2026-11-05 · 유튜브 시청 7,526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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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미국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의회 상하 양원을 장악하는 블루스나미가 현시로 하자 뉴욕 증시가 급등했습니다.이란 전쟁 조기정식 기대감으로 국제 휴가가 급락한 데다 선거 불확실성이 해소됐기 때문인데요. 어 트럼프의 집권 후반 2년 미국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교수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네. 자, 트럼프 대통령 지금 정말 죽을 마실 텐데이 집당이 네. 이렇게 참패를 한 경우가 있을까? 아, 지금 그런데이 선거 다 끝난 겁니까? 개표 아, 대표 두 군데 남았고요. 상원 기준으로 지금 두 군데 남았고요.

그래서 계속 54 예, 알레스카랑 미시c시p 남았는데 54대 44입니다. 지금은 예. 총 100석이 돼야 되는데 이제 두석이 비는 거죠. 네. 여기가 나오면 끝나는데 지금 예상은 미시는 이번에 민주당이 잘하고는 있으나 사실 민주당이 이기기 쉽지 않은 구도다. 그래서 박빙이지만 질 거 같다라는 얘기고 알레스카는 진짜 모르겠습니다. 여기는 집중 투표자라 그래서 투표한 거에서 그러니까 선 순위를 쫙 매긴 다음에 개별 투표자가 남는 표를 밀어주는 방식이어서 이거 조금 복잡합니다. 그래서 예. 그래요. 최소한 민주당이 54석 확보. 혹시 시간이 좀 지나면 알레스카도 이제 확보할 수 있을지 좀 지켜봐야 됩니다.

압도적 승리 집권당 패배 역사적으로 이런 적이 있어요. 2000년 이후로 저희가 보면요. 두 번 정도 있습니다. 예. 2006년에 아들부씨 대통령 때 그곧 바로 이라크 전쟁을 일으켜 갖고 여론이 엄청 안 좋았었습니다. 그때 양당 양원 다 패외배했던 경험이 있고요. 그다음에 2010년에 바라고보마 대통령 사실 이때 어떻게 보면 바라고바 대통령이 된 거 중에 일부가 그때 뭐 금융위기도 있고 하다 보니까 어 되는 것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 그것 때문에 또 민심이 별로 안 좋은 부분도 있었어서 미국이 워낙 그때 경기가 안 좋았잖아요. 10년 중간 선거에서 또 어 졌던 최근 보면 한 두 번 정도 있는데 사실 중간 선거는 기본적으로 야당한테 조금 유리한 여당한테 불리한 선거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대통령에 대한 중간 평가니까 맞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 사실 개인에 대한 투표로 거의 몰아갔었어요. 주변에서 그렇게 하지 말지 말라고 말렸는데 마치 투표형지에 자기 이름이 있는 것처럼 어 투표해 달라고 했는데 선거 끝나니까 뭐라 그랬죠? 아, 내 이름 없어. 없으니까 내 이름 있었다면 이러지 않았을 것. 최고의 손절각인 거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과거에 한 두 번 정도 아들 부시 때도 이라크 전쟁 때문인데 결국 이번 트럼프 시권 공화당의 이런 완패도 전쟁 때문 아니겠어요.이란 전쟁. 그게 모든 패배의 가장 큰 원이라고 봐야 되겠죠.

맞습니다. 이러한 전쟁으로 인한 생활 물가의 상승이라는 건 결국은 이제 민주당에서 최근에 내걸고 있는 기치가 어for빌ity티잖아요. 이거 생활비를 좀 우리가 관리 가능한 정도로 한번가 보자라는 거잖아요. 그렇게 봤을 때는 생활 물가 예를 들어 이런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하고이기 취임하고 나서 지금 휘발류 가격은 40% 넘게 올라 있고요. 40% 그다음에 경유 가격 사실 미국은 트럭의 나라거든요. 경유 가격이 70% 넘게 올라 있는 상황이니까 사실이 상황에서 이기기가 쉽지 않은 거 같고요. 인종 구성별로 보면 사실은 미국에서 굉장히 재밌는 게

백인들보다 히스패닉이 그 대학을 한 10% 정도 덜 갑니다. 대학 진환율이 낮아요. 그러니까 직업도 상대적으로 조금 더 이렇게 낮은 층위에 덜 소득이 적은 직업으로 갈 가능 확률이 높은데 그중에 또이 디젤과 관련된 또 이렇게 운송업 같은 데로 많이 가거든. 트럭을 많이 몰아야 되는 거야. 예. 근데이 히스들이 202년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될시점에는 굉장히 트럼 쪽으로 많이 갔다가 이번에 트럼프 쪽에서 굉장히 많이 돌아온 것으로 이게 지금 그 통계 잡히고 있거든요. 그렇게 보면 히스페닉이 20년 전에 전체 유권자 중에 한 8% 정도였거든요.

근데 지금은 16%로 2위 그룹이 됐습니다. 인종별로 보면 100인이 한 60% 정도 되고요. 그렇게 봤을 때는이 히스펙들의 변심도 어떻게 보면이 물가랑 관련인는 거 같고요.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 물가 얘기 보통 많이 하시는데 두 번째로 중요하다고 사람들이 많이 뽑는 얘기가 뭐냐면 부패입니다. 예. 트럼프 아 가족 가족 부패 개인 사익 추구 이해 충돌 예를 들어 이런 거죠. 작년 1년 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 있는 동안 개인 자산이 22억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예 3조 넘게 늘었다라는 겁니다. 1년 사이에요. 가상자산이 많이 늘었습니다.

가상자산도 있고요. 뭐 여러 가지 있죠. 본인. 그리고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도 자기가 아마존이랑 해 갖고 자기 다큐먼트를 찍어서 그거 판권도 바꾸면 사실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거기에 대한 심판도 이번에 출구 조사 때 해 보니까 한 90% 정도의 유권자가 그것과 관련이 있는 투표를 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걸 보면 결국은 두 번째 중요한 이슈는 결국 사익 추구와 부패 이런 거 아닌가 싶습니다. 한 전쟁에 따른 어 물가 급등과 개인 사역 축에 따른 부패를 미국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은 건데 결국은 어 바이든 행정부 물리치고 트럼프 대통령이 두 번째 대통령이 될 때도 경제 때문에 대통령이 됐는데 지난 집권 2년간에 물가를 또 잡지 못해서 경제 때문에 참패를 당하는 경제가 트럼프를 살렸다가 경제가 또 트럼프의 발목을 잡는 꼴이 됐는데 트럼프 대통령

아 개표전 선거 전에는 혹시 지더라도 불복할 것 같았는데 선거 후에 바로 패배를 인정했습니다. 이제 뭐 방법이 없겠죠. 그래서 이렇게 네, 맞습니다. 정반적인 중로는 예를 들어서 상원 기준으로 51대 49의 구도 뭐 이런 거였으면 한석만 뒤집으면 어쨌든 미국은 부통령이 나머지 한석을 차지하고 있는 거라서 공화당 우위로 갈 수 있잖아요. 그렇게 비등비등한 선거였으면 아마 불복을 했을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예, 지금 나오는 숫자는 거의 뭐 55대 45 이런 숫자가 나오고 있으니까 이거는 뭐 한석 부정성으로 뒤집다고 그렇게 중요하게 바뀌는 건 아닌 거 같아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차이가 너무 크기 때문에 뒤집기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역부족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어 인정을 패배를 인정하는 듯하면서 소셜 미디에 올린 거 그 빨간 모자에 비토라는 그 쓰인 거 있잖아요. 그걸 딱 올린 걸 보면 굴복하진 않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 인정했으만 어떻게 나올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그러니까 대통령에게는 거부권이라는게 있고요. 그러니까 입법 사항에 대해서 하원 상원 이렇게 올라와서 대통령한테 가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데 그 거부권을 무력화한다. 뭐 미국말로 오버이드 한다라고 하는데이 무력화하려면 출석위원의 2의 찬성이 필요한데 55대 아무리 55대 45라고 하더라도 이게 2가 민주당인 건 아니잖아요.

그러 대통령 거당 의원들에 의해서 또 넘어가 막히게 될 확률은 거의 없고 그러면 너네 열심히 올려봐라. 그번 쓰다보면 지치겠지는 얘기를지고 있는 거라서예. 예전에 우리 미국 중간선거 끝나고 나서 보통은이 분점 정부 상태가 되면 그니까 대통령과 상하원이 좀 다른 당이 되면 시장이 되게 반겼다라는 얘기가 있잖아요. 주가도 좀 오르고요. 과거 역대 역사를 보면 그렇게 주가가 올랐다는 얘기. 예. 이게 어떻게 보면 이런 거랑 관련이 있는 거 같아요. 아래에서 아무리 뭔가 바꾸려고 입법을 올려도 위에서 노 하고 그러다 보면 서로 이게 막혀서 아무것도 지금과 바뀌지 않는 상황이 되는 거죠.

그럼 시장은 아, 안 바뀌는게 좋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시장이 좀 반색했던 것도 관련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네요. 자, 이번 선거가 끝나면서 여러 주목을 받은 인물이 있었는데 어 그에 앞서서 아까 이제 저 가장 페인의 하나로 물가고 특히이란 전쟁에 따른 물가고인데 관련해서 뭔가 지금 벤스 부통령과 트럼프와의 벌써 사회가 좀 벌어지는 태요. 변수통령이 본인도 패배 원인을 일한 전쟁이라고 했는데 자기 상관인 대통령이 전쟁을 일으킨 거에 대해서 이렇게 정면으로 뭐라 그럴까 이렇게 배반한다고 배신한다 그럴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선은 이제 일관선 측면에서는 벤스 부통령이 일관성이 있다로 말씀드릴 수 있는 거 같은게 벤스 부통령은 계속해서이 전쟁에 대해서 반대해 왔습니다.이 전쟁에 대해서 반대한 것뿐만이 아니고 전반적으로 마가가 원래 갖고 있던 생각들.

미국이 왜 미국 아닌 곳에서 벌어지는 전쟁이 참견을 해야 돼? 예을 비해 벤스계속해 반대해요. 그게 이제 이번에 어떻게 보면 또 폭발된 것으로 볼 수 있고요. 그러면이 전쟁에 대해서 누가 굉장히 열심히 했었냐라고 보면 해그세스가 있고요. 국방장관. 국방장관 그리고 루비오 공무 장관도 이번 전쟁에 대해서 그렇게 노를 한 사람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네. 존재 끝나니까 뭐 국방장관 교체 여부가 벌써 배화관에서 상당히 관심이던데 처음에 트럼프 대통령 뭐 교체 안 할 것 같더니 교체 논의가 좀 있었다는 보도가 나오던 왜냐하면 해그세스 관련돼서 개인비리 같은 것들이 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요.

그러면 하원이 다수당이 되는 당이 할 수 있는게 뭐냐면 조사권입니다.조사 그 사람과 관련된 여러 사람들을 불러다가 조사를 하면서 그 사람을 압박할 수 있거든요. 그럼 해그세스가 이렇게 되면 어떻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저희가 흔히 말하는 꼬리 자르기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요. 근데 굉장히 아이러니한 부분은 트럼프 대통령의 그런 피트 에그셋을 누구로 바꿀 거냐라고 얘기 나온 사람이 론드센티스라고 하는 플로리다 주지사인데 플로리다 주지사 주지사인데요.이 [목을 가다듬음] 사람이 또 어제 남긴 발언이 아 더 이상 트럼프 식의 정책들은 안 통한다는 식의 뉘앙스에 발언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굉장히 지금 뭔가가 복잡하게 꼬여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핵세에서 국방장원을 받고도 과연 누구를 세울지 대타로 내릴 사람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 될 것 같은데 어 잠깐 얘기하다만은 이번에 이제 선거에서 당선된 주목 인문들도 우리 한국계 비국인도 꽤 있던데 어 저희가 어제도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만 된고 제주고 굉장히 그 주목받는 인물이요 이분 이분은 사실 민주당 내 굉장한 정치 엘리트이고요. 메사츠세츠 육지역 이번에 하원 위원으로 당선이 됐어요. 아버님도 사실 이름만 되면 알 만한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잘 알려지신 분 미국계 학자이면서도 또 굉장히 국내에서도 활동을 하신 분으로 알려져 있고요.

예. 전문가 집안이고요. 그리고 메사체 자체가 어떻게 보면 미국에서 조금 굉장히 진보적인 여는 거의 민주당 텃밭이거든요. 여기서 지금 민주당에서 여러 가지이 사람은 사실 그 백악관도 좀 겪었고요. 그렇게 보면 굉장히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그래서 사실 이번에 상원위원 이후로 조금 더 어 성장의 가능성이 있지 않나라는 평가들이 나오는 분입니다. 나이도 40대 초반이어서 정치은 미래가 있습니다. 혹시 댄고 하리원 당선자 말고 허교수가 조금 주목한 인물 혹시 있으세요? 저는 이제 존 오소프라고 하는 이번에 조지아에서 재선된 상원위원을 보고 있고요.

오소프. 예. 조지아 우리나라 기업들히 많잖아요. 그리고 사실굉장히 친한파로 알려져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이 사람이 이제 재선이 되면서 입낌이 좀 커질 수도 있고 한국에 대한 여러 가지 접점을 그동안 많이 가져온 사람이기 때문에이 사람이 또 그 민주당 상원 내에 또 좀 다이나믹스를 한국의 좀 우호적인 다이나믹스를 만들어 주면 어떨까라는 바람을 담고 있는 거고요. 사실이 사람 아 2020 아 2030년 잠용으로 아 2028년 잠용으로 벌써 얘기가 나오고 있는 사람 아 그래요 2030년 네 지금 아직 개표가 다 안 끝난 지역에 우리 한국계 하울에는 한 분 있더라고요.

영킴 캘리포니아 주사 캘리포니아 지역에 이건 아직 지금 선거가 다 개표가 끝나지 않아서 아직 당선 여부가 좀 불투명한가요?네 그런 거 같습니다. 예. 그리고요 영킴 그 후보는 조금 더 기다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기다려봐야 될 것 같죠. [콧방귀] 자, 영보도 재선에 승리하길 한번 기대해 보면서요. 자, 그리고 선거 결과 중간 선거 결과 이런바 블루스나미가 우리 시청자들 관심은 증시 금융 시장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미 다음날 바로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데 어떻게 지금 변화가 나타나고 있어요? 우선은 제가 숫자로 먼저 말씀을 드리면요.

WTI 그 유가 같은 경우는 빠지고 있고요. 그건 아까 이제 앵커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이란 전쟁에 대해서 사실은 이제 민주당이 조금 제동을 걸 가능성이 있고 그 양상이 어떤 식으로 풀려 나갈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전쟁에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내는 사실이 있고 거기다가 민주당이 앞으로 예상권을 가지게 되면 그 전쟁에 대해서 지금 트럼프가 이미 예산을 좀 늘려 달라고 얘기한 상황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좀 제동을 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전쟁이 좀 흐지부지되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하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유가가 좀 떨어지는게 하나 있고요.

또 하나는 이제 조금 약간 안 좋은 소식일 수도 있는 건 뭐예요? AI 데이터 센터가 지금 문제잖아요. AI 데이터 센터가 지금 가장 우리 증시에는 지금 치명타 뭐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이거에 미국 안에서는 어떤 식으로 해석을 할 수 있냐면 최근에 미국 경제를 작게는 한 30% 많게는 한 절반 이상 사실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투자가 동학을 만들고 있다. 동력이 되고 있다라는 얘기가 있었거든요. 높은 성장률에 거의 한 30% 이상 네네. 맞습니다. 그러면 이제 조금 둔화가 되면 미국 경제도 지금보다 약간 둔화가 될 거고 미국 성장률이 좀 떨어질 거고 하다 보면 어 달러가 조금 지금보다 약세를 가지 않을까라는 얘기가 나올 수 있고 예 그런 측면에서 지금 달러 인덱스는 약간 떨어지고 있는게 있고요.

요게 두 번째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실 만한 미국 국채 금리 같은 경우도 약간 빠지고 있는데이 국채 금리 빠지는 거 첫째 이유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 경기가 좀 둔화되면 국제 금리도 약간 빠질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트럼프 대통령이 어쨌든간에 감세안 같은 것들을이기 때 굉장히 많이 연장을 해 놨잖아요. 요걸 추가적으로 감세한을 잡고 갖고 가려고 하는데 그럼 이제 나라 곡간이 좀 비계되잖아요. 근데 이제 최근에 미국 국제 금리가 높은 이유 중에 하나가 미국 재정적자에 대한 걱정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그 민주당에서 여기서 약간 스톱을 걸어주면 예는 그 재정적자 문제가 지금보다는 더 심해지지 않지 않을까 정도의 생각 때문에 예물 국채 금리도 약간 빠지는 부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 또 유가가 떨어지니까 또 금리도 좀 약간 하향 이런 방향을 맞습니다. 이것도 관습니다. 네, 맞습니다. 야, 이제 AI 데이터 센터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게 이제 우리 증시 특히 반도체 이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지금 미국 주요 전역에서 AI 데이터 센터 건설이 굉장히 활발하잖아요. 그중에서도 굉장히 많은 부분이 지금 텍사스 주에서 건설이 되고 있다 그래요.

근데 텍사스의 주지사가 데이터 센터 건설을 완전히 반대하는 분이 지금 당선이 됐는데 그쪽은 상황이 어떻습니까? 지금 이호사 지난 인호사라고 하는 분인데 이분 완전 텍사스 토박이고요. 뭐 민주당 주지사 답계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최근 들어서는 선거 캠페인의 일부가 사실은 데이터 센터 나는 반대하겠다라고 하는게 캠페인이었었습니다. 그 그런 측면에서도 사실은 아이 데이터 센터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야? 어떻게 데이터센터대장 중에 하나텍사스랑이오랑 조지아 정도가 3대장으로 저희가 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근데 그중에 제일 큰 형님격인 텍사스에서 이게 제동이 걸리면 이제 요게 근데 미국 주식을 제가 보니까 좀 재밌는 부분 하나 있습니다.

뭐예요? 요게 AI 관련된 기업이라고 어제 주가가 다 빠진게 아니고요. 옳은 기업도 있고 빠진 기업도 있어요. 옳은 건 뭐 뭐 어디 어디가 올랐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를 탔냐 안 탔냐입니다. 아, 막차를 탄데. 예. 그래서 뭐 아마존, 알파벳 이런데 이미 데이터 센스 다 지어 놓고 더 증설하는 거보다는 이거 갖고 잘 활용하면 되는 기업들 하이퍼스케일러들 있잖아요. 여긴 떴습니다. 주가. 거기는 이제 현금 투자 많이 안 해도 되니까 현금 상황이 괜찮아질 거다. 아, 괜찮아지고 빚 갚을 수 있고 배당할 수 있고 그럼 주가는 더 좋을 거야라는 생각을 하는게 막차 탄 그룹이고요.

막차 못한 그룹은 저희가 흔히 얘기한 네오 클라우드들 그러니까 코어위브 같은 기업들이죠. 많이 떨어졌습니다. 여기는 결국은 데이터 센터를 얼마나 더 지어서 이걸 대어해 주는지가 얘네들의 관건인데 어 텍사스부터 시작해서 이거 막힐 거 같은데 이게 굉장히 재밌는게 제가 아까 세계 주 말씀을 드렸잖아요. 텍사스 오이오 조어지아. 예.이 이 세계주의 특징이 예, 주지사도 민주, 상원도 민주입니다. 민주당이 다 장악했고요. 네. 네, 맞습니다. 그리고 원래는 예, 주지사도 공화 예, 이랬던 주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는 굉장히이 데이터 센터에 관련된 어, 여러 규제가 바뀔 것 같다라는 시장이 예상이 좀 들어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건설이 지금 건설을 일시 중단하자 이른바 데이터 센터 모라토리움을 주장했던 분들이 주지사가 됐는데 이렇게 완전히 중단된 상태가 계속 될 건가? 아니면은 뭐 중단된 이유가 있을 중단시키려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뭐 전기가 너무 비싸진다든지 물이 부족하다든지 이런 문제를 조금 비용 분담을 어떻게 해 가면서 해결책이 나오면 진행될 건지에 따라서 주가 영향, 증시 영향이 좀 달라질 수는 있겠네요. 그 굉장히 앵커께서 중요한 말씀 짚어 주신 거 같은게 사실이 층위를 조금 더 깊게 들어가 보면 전 두 가지 칭위가 있다고 봅니다.

민주당이 됐을 때 왜 AI 관련된 기업들 중에 일부가 그렇게 주가가 하향으로 가느냐는 두 가지 이유인데요. 하나는 데이터 센터입니다. 데이터 센터는 지금 짓고 있고 플랜이 들어온 데들은 지을 거다. 다만 새로 들어오는 데들은 아마 굉장히 반대에 부딪칠 거다라는게 첫째인데 이유는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데이터 센터 짓다 보면 전력이 많이 들어가고 송배전 비용 같은 것들 막 망을 만들다 보면이 비용을 소비자한테 정가하니까. 예. 근데 여기서 끝나면 좋은데 정작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나 이런 기업들은 굉장히 할인된 가격으로 니고를 하거든 그니까 그 협상을 하거든 그런 식으로 해서 좀 불평한 거 아닌 불평등한 거 아니라 이슈가 있는게 첫 번째가 있고요.

[콧방귀] 또 하나 봤을 때는 두 번째 층위가 제가 생각하기엔 뭐냐면 AI 전반에 대해서 민주당이 약간 속도 조절을 가져가는게 아니냐. 요거는 그러면 단순히 데이터 센터에 대한 이슈보다는 조금 더 커질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데이터 뭐 AI 보안이라든지 보안이라든가 그러니까 우리가 기본적으로 AI에게 이제까지는 인센티브를 가르친 거잖아요. 되도록 문제를 잘 풀어라고 계속 인센티브 가르치고 뭘 안 가르쳤냐면 규범을 가르치지 않았잖아요. 이런 선은 넘으면 안 되라는 건 우리가 가르친 적이 없잖아요.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사회적인 어떤 안전망을 만들고 기술적인 안전망을 만들고 나서 간다라고 한다면 네.

어 사실은 거기까지 가면 전선이 좀 더 커질 것 같긴 한데 문재는 중국이 쫓아오고 있는 입장에서 미국이 과연 후자를 할까라는 것에 대한 생각 민주당이라고 하더라도 이건 약간 바이파티의 문제인데네 맞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초당적이지 않을까 생각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1층 정도에서 규제는 될 수 있지만 전반적인 규제로 가기는 미국도 자국의 국익, 미중간의 갈등, 경쟁을 감안하면 쉽지 않을 수도 있겠다. 그런 얘기네요. 네. 맞. 자, 또 하나 주목되는 인물 얘기 좀 하고 넘어가 볼까요? 일런 머스크 테슬라 스페이스 XCEO입니다.

이번에 4억 달러 이상을 이제 공화당 후보 특히 뭐 텍사스가 죽어지니까 덱사스 쪽에 또 많이 기부금을 했습니다. 이렇게 기부금을 많이 낼 수 있게 어 정치적인 규정이 돼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법적으로론 했을 텐데 좀 걱정되겠어요. 미의회가 이제 조사권도 가져왔는데 그동안 정부하고 이렇게 짝짝꿍이 돼서 뭔가 사업을 하진 않았나 뭐 이런 거 조사 안 될까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선은 금액적으로 먼저 말씀드리면 이게 비율을 그렇게 하더라고. 외신에서 100만 장자가 400달러 기부 정도다. 네. 그러니까 한마디로 금전적으로 타격감이 없다.

예. 없지만 지금 오히려 앵커께서 지적해 주신 것처럼 향후에 넘어야 될 여러 가지 여러 그니까 한마디로 변호사를 아주 잘 써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건 첫째네. 다찌 기억하세요. 다지 정부 무슨 효율부 예. 정부 효율부 만들었었어. 초대 수장이었잖아요. 이때 예. 요때 이해충돌이나 여러 문제들이 있을 수 있다가 첫 번째 그다음에 AI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도 뭐 조사가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예 그래서 여러 가지로 봤을 때요 사람과 관련된 또 주변인들 일런머스크 본인 앞으로 조금 불려다닐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그 법률적인 리스크가 훨씬 더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아까 이게 중시에서 미국 빅테크들의 주가 오른 것도 있고 내린 종목도 있습니다만 스페이스 X 테슬라는 아무래도 주가 전망 영향이 있을 수 있겠어요. 당장 뭐 주가가 조금 내렸어요. 근데 당장 빠지는 건 요거요 정도가 어떻게 보면 밀런 머스크의 그 CEO 리스크가 좀 반영된 것이 아닌가 정도 보고 있고 사실은 너무 트럼프행 정부의 발을 깊게 담궜었죠. 네. 네. 그러네요. 미국 이제 법대로 하지만 과연 법대로 할 때 의회 조사권이 어떻게 발동이 될지 중요한 거는 그게이 기업 경영이라든지 주가에 영향을 미칠 우리 투자자들을 조금 지켜보면서 투자 전략을 좀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자, 민주당의 완패 아, 민앞승이죠. 죄송합니다. 민주당의 압승이 과연 여러 가지 변화를 줄 텐데 이제 우리하고도 관계를 좀 보겠습니다. 한미 관계에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우리는 관세 문제도 있을 수 있고요. 또 투자 문제도 있을 수반적으로 관세 정책은 혹시 어떤 변화가 있을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저희 미국 대통령과 부통령 얘기할 때 부통령은 보통 내취하는 사람이고 미국 대통령은 외교권이나 외치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권화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잖아요. 관세 같은 것도 어떻게 보면 이제 외치에 이러한 일입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2월 달에 대법원에서 그 관세가 막혔잖아요. 그리고 나서는 여러 가지 기존에 미국 전임 대통령들이 하던 방식의 법안이나 행정명령을 갖고 간세를 하고 있어서요 부분 자체가 저는 민주당의 아예 제동을 걸기는 굉장히 힘들지 않을까 싶고요.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이 막 관세를 지금보다 더 폭주하려고 하는 거 정도를 민주당이 막을 수 있는 건 있을 것 같다. 정 현재 관세를 무력화시키거나 관세 제도를 처리하거나 이러지 않을 것 같다. 네. 그 그리고요. 투자 부분 우리 그 대미 투자가 사실은 근데 이제 관세랑 묶여 들어가는 거잖아요.

우리나라가 관세를 조금 낮게 받기 위해서 M를 맺고 들어간 부분이잖아요. 그러니까 일종의 행정부대 행정부 사이의 M잖아요. 그런 측면에서는 의회가 할 수 있는 일이 또 많지 않다라는 건 사실인 거 같고요. 그런 측면에서 대미 투자를 뭐 우리가 아 트럼프 대이 힘 빠질 거니까 안 지켜도 되라고 얘기하기 힘들 거 같은데 다만 우리 입장에선 조금 더 세밀해져야 되는 것도 하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네요. 왜냐하면 의회를 상대하는게 이제 앞으로 더 중요해질 텐데 의회가 이제까지 대부분 공화당의 의회였다고 한다면 이제는 민주당의 의회입니다.

지역구도 민주당의 지역구가 되고요. 그렇게 됐을 때 우리가 어 기존에 갖고 있는 민주당 채널들을 또 잘 가동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 과거에 보니까 저도 미국에 있을 때 보니까 의회 로비 로비는 이제 행정구 로비가 있고 의회 로비가 있는데 글로벌 기업들의 로비를 보니까 의회 로비에 훨씬 돈을 더 많이 쓰고 인력을 훨씬 많이 투입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번에 특히 이제 민주당이 압승을 해서 됐으니까 그쪽에 좀 더 많이 해야 되겠는데 왜 대미 투자율이 관심을 갖느냐면 다른 부분들 반도체 투자로 예정대로 되더라도 지금 알레스카 LNG 개스관 부분에 대한 투자 문제가 지금 아직 결정이 안 된 상태잖아요.

트럼프 대통령 계속 우리 압박을 해 왔는데이 부분도 과연 이제 민주당에 의해 정확하면서 혹시 우리가 조금 덜 걱정해도 되는지 어떤 변화가 있을지 좀 궁금하네요. 그 개인적인 뷰랑 좀 더 중립적인 뷰를 하나 말씀드리면 중립적인 뷰는 우선 알렉스카 선거 결과를 좀 보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향후에 전반적으로 다른 정책에 대해서도 어떤 스탠스를 갖고 있는지 그러니까 분노의 형태로 나올지 체넘의 형태로 나올지를 저희가 좀 더 봐야 될 것 같다라는게 기본적인 조심스 생각인 거 같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건 트럼프 대통령이 가진 장점, 묘 안된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약간 그 관심의 전환이 빠르다. 예를 들어 이런 겁니다.이란 전쟁이 막 하다가 잘 안 되니까이란 전쟁을 어떻게 잘 마무리하려고 했던게 아니고 트럼프가 뭘 꺼냈죠? 김정 만나겠다고 꺼냈잖아요. 그러니까 이쪽이 잘 안 풀리면 저쪽으로 가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앞으로 그럴 수도 있어요. 또 김 맞습니다. 그래서 LNG 같은 경우도 선거 전에는 알래스카가 지금 박빙이니까 어떻게 하려고 했지만 선거 끝나면 어 별 관심 없는데 이렇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정도의 생각은 들고 있습니다. 네. 불가능한 행동 또 김재훈과 갑자기 뭐 회담을 하겠다고도 더 강하게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이 또 하나의 가장 큰 관심 아마 시청자들도 미중 갈등이라든지 미중 관계가 과연 조금 더 나아질 건가?

아니면 민주당 이후에 더 대결 강도가 강해질 건가?이 부분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약간 초당적인데요. 저희 저는 이렇게 질문드리고 싶어요. 시청자 분들께. 예를 들어서 트럼프 1기 때 중국 견제했잖아요. 네. 그 그다음 민주당 정부였던 바이든 때 중국 견제 안 했나요? 오히려 더 정교하겠습니다. 더 정교하게 하고 그리고 중국산을 뭐 택가리 해 갖고 딴 나라 거쳐서 들어온 것까지도 검색하고 막 이랬잖아요. 그렇게 보면 이것도 약간 초당적인 부분이 있지 않나 정도의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초당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쉽살이 미중간의 갈등이라니 견제에서 물러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지금 미국 중간 선거 이후 미국의 앞으로 정치, 경제, 외교 방향, 한미 관계 발표 혹시 허교수님이 그 관련해서 조금 추가하실 말씀 있으신가 싶 그 제가 8월 달에 읽었던 이노미스트 기자 기사 하나 말씀드리면서 끝내고 싶습니다. 그 기사에 무슨 얘기 나오냐면 은색 등을 가진 실버백 고릴라 얘기가 나옵니다. 은색 등을 등을 가진 실버백 고릴라.이 그죠?이 실버 골라가 있는데요. 얘네들이 무리 중에 수컷 대장 있잖아요.이 대장이 늙어가고 힘이 없어질 때 버리는 일이 있답니다. 아, 그래요? 뭐냐면 딴 무리의 대장들을 만나면 딴 데다가 막 돌 던지고 가슴 치고 멀리서

그냥 강한 척도 못 하고 이러고 있고 자기 무리 내부에 대해서 굉장히 혹독하게 대한다고 합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저는 이코노미스트지가이 기사를 쓴게 어떻게 보면 걱정일 텐데 어떤 걱정이냐면 여기서 딴 무리의 수장들은 아마 푸틴이나 시진핑 같은 사람일 수도 있고요. 자기 무리에 있는 사람들은 결국 우방국들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제발 그렇게 폭주를 안 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네. 가장 우방이라고 가까운 우방인 대한민국에도 조금 긍정적인 영향이 있기만을 바라면서 미국 중간 선거 결과와 우리 한미 관계까지 관련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허준영 서강대 경제부 교수였습니다. 교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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