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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비트코인

비트코인 투자 10년, 오늘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코슈 경제채널 · 2026-09-29 · 유튜브 시청 26,84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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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달에도 한 차례 미흡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서 지금 현재 매크로 환경 시점에 효과가 좋은 지표를 뽑아 놓은 거예요. 큰 손들이 포지션을 좀 쌓아가고 있는지 어떻게 전략적으로 대응을 하는지 체계적으로 만들어 놨다는게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방금 말씀드렸던 지표를 같이 보시면 그래도 확률적으로 높아질 수 있지 않을까? 오늘 몇 개월 만에 처음인 거 같아요. 속에 있는 얘기들 켜놓고 좀 얘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고 25년도 10월 달을 다시 한번 좀 떠올려 보면 장이 좋았잖아요.

비트코인이 좀 전고점을 찍었었고 그래서 비트코인이 전고점 닿았을 때 엑시트를 어떻게 할지 구체적인 전략을 짜고 있었어요 사실. 근데 생각보다 좀 너무 빠르게 하락이 왔었고 대응을 사실 좀 못 했죠. 그때는 어떤 부분들이 좀 미흡했고 어떤 부분들이 좀 개선이 됐는지 그런 부분들을 좀 담고 싶어서 오늘 나왔어요. 사실 저희 채널을 많이 알게 되신게 24년도 하반기에 런칭했던 알트장 강의잖아요. 그 강의를 통해서 저희 하우스로도 많이들 유입이 되셨고 강의를 촬영했을 때도 시장에 대한 확신이 좀 많이 컸었거든요. 그래서 좀 강하게 말을 했던 어조들이 저희 채널을 처음 접하거나 아니 코리니 분들한테는 좀 너무 과도한 기대감으로 작용하지 않았을까라는 후회가 좀 되기는 해요.

작년 10월을 한번 되돌해 보자면 어 크게 세 가지를 봤었거든요. 첫 번째는 금리랑 유동성을 봤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주식 시장과의 상관 관계를 봤었고요. 세 번째는 자산 시장 위험성 자산 시장을 좀 봤었어요. 일단 첫 번째 뭐 유동성이랑 금리 부분을 좀 보자면 연준의 통화 정책이 작년 12월 달에 연준의 RP라고 단기체 매입을 통해서 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정책을 펼쳤거든요. 그때 당시에 레포 시장에 좀 유동성이 많이 없었고 그래서 금리 인상보다는 금리 인하 혹은 시장이 유동성 공급을 해 주는 그런 정책을 펼쳤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봤었고요.

그리고 트럼프 정부 쪽으로 봤을 때는 10월 달에 백악간에서 셧다운이 있었죠. 셧다운 같은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끝나는 이벤트기 때문에 길게 가야지 않을 거라고 봤었어요. 금리랑 유동성 부분에서는 문제가 되는 부분이 없었고요. 그리고 두 번째 주식 시장과의 상관 관계를 봤을 때 2009년도에 비트코인이 나오고 나서 25년도 10월까지는 상관계가 맞았거든요. 17년 가까이 주식 시장이 상승을 하는데 비트코인이 못 따라간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거든요. 물론 시차는 존재는 하기는 했어요. 최대 4개월 정도는 시차가 존재를 하긴 했는데 지금 거의 한 1년 가까이 못 따라가고 있죠.

그래서 아예 그 상관관계가 깨져 버린 거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위험 자산 시장의 흐름도를 좀 봤을 때 작년 하반기의 모습을 본다고 하면 AI 투자가 계속해서 열풍이었잖아요. 그리고 AI 시장으로 계속해서 자본이 흘러 들어가고 있었던 흐름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유동성이 충분히 시장에 남았었고 실제로 증시는 최고점을 갱신을 했지만 암호화폐 시장만 혼자 하락을 했고요. 그래서 그런 모습들을 봤을 때 우리 암호화폐 시장에도 충분히 유동성이 닿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점에 대한 확신이 좀 크다 보니까 좀 그런 부분들이 대처를 하데 있어서 좀 지연이 되지 않았나?

처음에는 일시적인 게리 현상이로 좀 봤었거든요. 봤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구조 자체가 좀 바뀌는게 아닐까라는 좀 생각을 하기 시작했죠. 기존에 암호화폐 시장만 내부적으로 이렇게 분석을 하고 봐았었던 지표들이 트럼프 정부가 취임하고 나서부터는 좀 안 맞는 이런 경우들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래서 뭐 한 가지 예를 들자면 아까 말씀드렸던 주식 시장과의 상관관계가 깨졌던 부분들 그리고 금으로 몰렸던 유동성들이 암호화폐 시장이든 다른 위험성 자산 하부 자산으로 내려와야 되는데 우리가 뭐 낙수 효과라고 하죠. 유동성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데 위에서만 고여 있다가 아래로 흐르지 않은 거죠.

올해가 또 중간 선거라는 또 이제 정치적 이벤트가 있었잖아요. 거기에다가 AI라는 또 시장 주도주가 열렸고 그러면서 시장 금리도 높았고 그러다 보니까 유동성이 자산 시장에 몰리더라도 최우선 쪽으로 좀 선택받을 수 있는 최우선 자산으로만 몰리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암호화폐 시장 데이터만 보고는 알 수 없는 부분들이었던 거죠. 그래서 한 가지 방향으로만 보는게 아니라 여러 가지 좀 다양한 시선으로 좀 시장을 바라본다는 점 그게 최후선적으로 많이 바뀐 부분이죠. 가장 우선적으로 좀 바꾼게 저희가 바라보는 좀 한 가지 그 관점을 강하게 맹신하지 않는다는 거.

그리고 평소에 확신을 갖고 있었던 좀 지표들도 많이 내려놓고 글로벌 매크로랑 그리고 온체인 데이터, 길적 분석이 세 가지 관점으로 시장을 좀 다시 보기 시작을 했고 체계화된 시스템 안에서 여러 가지 지표들을 좀 번갈아가면서 크루 체크를 하는게 가장 많이 바뀐 부분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온체인 데이터 지표 중에서도 제가 지금 현재 매크로 환경 시점에 가장 알맞고 효과가 좋은 지표를 여섯 개를 뽑아 놓은 거예요. 그래서 신호등 지표라고 여섯 개 중에 세 가지는 암호화폐 시장이 좀 특화된 지표고 세 가지는 글로벌 유동성이 좀 특화된 지표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반반 나눠서 좀 중요하게 우선 순위로 보고 있죠. 음. 음, 세 가지를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인데요. 미국 기관들의 현물 매술세가 얼마나 유입량이 좀 높은지 낮은지 그거를 볼 수 있는 지표인데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 추세를 볼 때 현물 매수세가 좀 강력하게 받쳐주면서 가는 상승장이 저는 상승 추세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볼 때 코인베스 프리미엄을 좀 많이 보고요. 그리고 두 번째가 어페어런트 디맨드라고 이게 사실 그 원자재에서 가져온 지표거든요. 불이나 강철의 실제 시장에서 수요가 얼마나 쓰이는지 그런 것들을 이제 볼 때 쓰는 지표인데 비트코인 시장에 이제 이식을 한 거죠.

그래서이 지표는 지금 현재 시장에서 비트코인의 실제 수요가 얼마나 되는지 간접적으로 좀 알 수 있는 지표기 때문에 그리고 보통 뭐 채굴 물량이랑 그리고 비트코인이 좀 오랫동안 잠자고 있었던 물량들을 시장에서 얼마나 받아줄 수 있을지 그런 부분들을 볼 때 좀 유형이 쓸 수 있고 그리고 마지막은 레버리지 압력 지수라고 펀딩비랑 미결제 약정 증감률 같이 보는 지표인데이 지표는 뭐 상승을 하는지 하락을 하는지 방향성은 알 수 없어요. 방향성을 알 수 없지만 크게 이제 변동성이 일어나기 전에 우리가 좀 미리 알 수 있는 지표로 쓰이거든요. 그래서 또 우리가 대략적으로 알 수 있는게 큰 손들이 포지션을 좀 쌓아가고 있는지 없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가이 지표라서 시장에 큰 추위가 좀 바뀌었을 때이 지표들을 좀 활용하는 편이에요.

예전에는 무엇을 볼 것인지 그 한 가지에만 좀 집중을 했다면 우리가 예상했던 흐름과 반대 방향으로 나왔을 때 어떻게 좀 전략적으로 대응을 하는지 체계적으로 만들어 놨다는게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이거든요. 제 생각이랑 좀 다른 움직임이 나온다고 하면 판단을 바로 바꾸는게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세 가지 지표 있잖아요. 그 지표를 우선적으로 확인해서 몇 개의 신호가 반대 방향으로 가는지 그거부터 일단 확인을 하고요. 하나만 튀는 거라면 노이즈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같이 움직인다고 하면 그 방향성을 대조해서 판단과 대응을 지금 조종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지표들을 동일선에 놓고 그걸 계속해서 크로체크해서 보는 거죠.

그래서 일부분 제가 생각했을 때 아, 많은 비중의 지표들이 상승장을 가르킨다 혹은 상승 추세로 가르킨다. 그때 판단을 바꾸는 거죠. 아무리 좋은 지표라도 그 지표만 보고 상승과 하락을 맞출 수 있는 지표는 없어요. 언제 시점에 그 지표를 봐야 되는지도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거 더불어서 매크로 환경이랑 그리고 기술적 분석까지 같이 봐야지 그게 확률이 올라가고 시너지 효과가 나는 거라서 한쪽 시향 분석만 보고 시장을 판단하고 좀 무리한 배팅을 하는게 가장 위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런 거죠. 간단하게 뭐 이것 때문에 오를 거야, 저것 때문에 오를 거야.

그래서 그 생각만 갖고 한쪽 방향으로 계속해서 무리하게 배팅을 하는 거죠. 그래서 방금 말씀드렸던 그 세 가지 신호등 지표를 같이 보시면 그래도 확률적으로 조금 높아질 수 있지 않을까?이 신호들이 같은 방향을 가르킬 때 저는 결정을 내리려고 해요. 그래서 작년 10월 달에도 한 차례 미흡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 미흡한 부분을 좀 보완해서 앞으로 시장을 조금 더 명확하게 보려면 체계적으로 좀 시장을 볼 수 있는 부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한쪽 방향에만 좀 치우쳐져 있지 않고 다른 방향도 계속해서 검토할 수 있는 그렇게 지금 시장을 바라보려고 해요.

하우스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건 무조건 시향을 100% 맞추겠다라는 얘기가 아니라 이렇게 변수가 많아진 시장 안에서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좀 다양한 전략들을 좀 구성을 해서 체계적으로 좀 시장을 바라봤으면 좋지 않을까? 제가 시장을 바라보는 시황 분석을 통해서 앞으로 시장이 뭐 어떻게 될 거다, 이렇게 됐다. 결과만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그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근거랑 같이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좀 같이 헤쳐 나가는 그런 하우스가 되는게 목표입니다. 사우스 분들도 지금까지 어떻게 보면 저를 믿고 같이 이렇게 같은 방향을 보고 투자를 해 왔는데 최근 몇 년 동안 힘들었던 것만큼 앞으로는 좀 장미빛 희망이 있을 거라 생각이 들고 그래서 지금까지 잘 따라오시고 잘 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한강에 나와서 영상을 찍어 봤는데요. 항상 감사한 마음이 있는데 이렇게 표현을 못 하는 거가 좀 많이 죄송스럽고 그런데 항상 사랑하는 거 아시죠? 다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는 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비트코인#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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