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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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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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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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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투자] 경제 절대 어렵지 않아요~ 경린이 탈출 프로젝트 "또! 오건영" #25

신한은행 · 2021-08-24 · 유튜브 시청 23,74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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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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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 영상은 ESG 투자의 개념과 최근 부각 배경을 설명할 뿐, 대상 자산의 1~3개월 가격 방향에 대한 예측은 없다. ESG 개념 설명: E(환경), S(사회), G(지배구조)를 각각 소개. 환경은 전기차·태양광·풍력 등 관련 업종과 탄소배출권 등 규제 준수 여부, 사회는 기업 평판·브랜드·갑질 등 이미지 리스크, 지배구조는 대주주와 소액주주 간 권한과 배당·의사결정 투명성을 다룬다고 설명. ESG 부각 배경: 기후 이슈와 디지털 네트워크에서 평판이 빠르게 형성되는 점, 소액주주의 정보 접근성 증가가 ESG 중요성을 높였다고 진단. 과거 SRI 투자 비판: 약 10년 전 사회책임투자(SRI)는 성과가 좋지 않았다고 회고하며, 착한 기업을 맹목적으로 고르는 방식의 한계를 지적. 현재 접근법: 재무적으로 돈을 잘 버는 기업을 먼저 고른 뒤, 그중 평판·규제·지배구조 리스크가 있는 기업을 제외하는 방식이 최근 ESG 펀드의 컨셉이라고 설명. 결론: 착하기만 한 기업이 아니라 돈을 잘 버는 기업 중에서 ESG를 걸러내는 투자가 바람직하다는 취지. 언급 종목·자산: 특정 종목의 가격 방향 언급 없음. 전기차·태양광 등 업종 언급만 있음. 출연자 전망: 구체적인 가격 전망 없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ESG 투자의 개념

01.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쉽게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경린이 탈출 프로젝트, 또 오건영입니다. 요즘 ESG 투자가 인기를 많이 끌고 있는데요. ESG가 어떤 내용인지 조금 자세히 알아볼 수 있을까요? 요즘 신문이나 여러 매체에서 많이 나오고, 실제 펀드 같은 상품을 보시면 ESG 관련 펀드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유행하고 있습니다. 일단 ESG의 개념부터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ESG는 이렇게 됩니다. E는 Environment,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다음 S는 Social,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2. 그다음 G는 거버넌스라고 해서 조금 어려운 말인데, 기업의 지배구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를 할 때 이 세 가지를 집중적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 ESG의 핵심입니다. 개념을 말씀드렸으니, 이제 환경에는 어떤 것들이 들어가는지 잠깐 볼게요.

환경(E) 요소

03. 요즘 환경, 사회, 지배구조 중에서 제일 핫한 섹터가 바로 환경입니다. 왜냐하면 화석연료 사용에 대해 여러 부정적인 생각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다 보니 전기차, 태양에너지, 풍력 발전 같은 분야와 관련된 업종이나 기업들의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글로벌 클린에너지 같은 케이스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기차나 태양에너지에 투자한다는 컨셉을 많이 떠올리게 됩니다.

04. 이렇게 환경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하나의 유형이 될 수 있는데, 이 외에도 또 있습니다. 환경 관련 여러 규제가 기업에 존재할 수 있죠. 기업들의 탄소배출권 같은 부분도 있고요. 국가별로 이런 규제를 잘 준수하는 기업인지 판정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ESG 중 E에 투자할 때는 두 가지를 봅니다. 하나는 환경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환경 관련 규제나 제약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기업들을 걸러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눠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회(S) 요소

05. 두 번째는 S인데, 사회라는 표현은 너무 포괄적입니다. 좀 더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브랜드, 또는 평판(레퓨테이션)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기업 중에서 착한 기업에 대한 강조가 많이 됐죠. 착한 기업이란 직원들에게 잘하고 고객에게도 친절한, 이미지가 좋아지는 기업을 말합니다.

06. 그러면 이미지가 좋아진 것만으로 무슨 대단한 효과가 있을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이를 반대로 뒤집어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뉴스를 보시면 갑질 논란이나 평판을 무너뜨리는, 혹은 불법을 자행했던 기업들의 이야기가 나오죠. 이런 기업들은 전체적으로 집중포화를 받으면서 무너져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S는 평판과 관련된 것이고, 이것 때문에 주가가 많이 오르고 기업이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평판이 무너지면 아무리 좋은 실적도 제대로 평가받기 어렵다는 컨셉으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배구조(G) 요소

07. 세 번째는 지배구조입니다. 지배구조는 사실 꽤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최근에 나온 얘기가 아니죠. 지배구조는 단순히 대주주의 이익만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대주주와 소액주주가 함께 투자하고 있는 구조입니다. 소액주주들에게 여러 권한을 주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배당을 늘려 준다든지, 여러 의사결정 과정을 투명하게 해 준다든지 하는 것들이 많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ESG가 부각되는 이유

08.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ESG라는 것이 새롭다기보다는, 최근 부각되고 있는 전기차나 화석연료에 대한 이슈가 있고, 평판이 더 강조되는 디지털 네트워크 사회가 되면서 평판이 디지털 세계에서 훨씬 빠르게 만들어진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평판이 더 중시되는 면도 있습니다. 당연히 소액주주들도 커뮤니케이션이나 정보의 흐름에 훨씬 빠르게 노출되니까, 다른 기업들과 비교해서 배당을 많이 받을 수 있다면 특정 기업에 투자해서 그 기업의 수익을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매력적인 투자 컨셉으로 볼 수도 있겠죠. 그래서 ESG 컨셉이 요즘 투자에서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과거 SRI와의 차이

09. 국내외에서도 과거에 사회책임 투자, 즉 기업에 투자하라는 이야기가 있었죠. 그때 성적이 썩 좋지 않았는데, 이번 ESG도 약간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저도 처음 ESG 컨셉을 들었을 때 말씀하셨던 것처럼 십 년 전쯤 SRI라고 해서 사회책임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과거를 통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투자 컨셉에서 무엇이 문제였는지 많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10. 옛날에는 착한 기업에 투자하면 그것만으로 좋은 투자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투자는 착함이 아니라 돈을 거는 행위입니다. 조금 냉정하게 들릴 수 있지만, 투자자에게는 그 기업이 얼마나 돈을 버는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11. 지금의 컨셉은 이렇습니다. 예를 들어 ESG 투자 펀드들은 먼저 재무적으로 돈을 잘 버는 기업을 찾습니다. 그다음 이런 기업들 중에서 착하지 않은 기업을 빼 버립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지금 돈을 잘 벌어도,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평판에 문제가 생기거나, 환경 규제 때문에 크게 흔들리거나, 기업 지배구조가 잘못되어 있다는 얘기가 나오면 주가가 한 번에 흔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안하겠죠. 아무리 기업 분석을 잘해도 ESG 이슈 하나로 한순간에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돈을 잘 버는 기업 중에서 착한 기업을 골라내는 형태의 투자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12. 즉 ESG도 예전처럼 무조건 착하면 좋다는 개념이 아니라, 돈을 버는 기업 중에서 ESG를 잘 지키는 기업을 고르는 단계로 한 단계 더 진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3.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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