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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Traveler

Accuracy score+3.8
순 place23
Scored calls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4.8% / 55.8% / 7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8% / +3.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50.0% / 8.3% / 41.7%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Healing Traveler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반도체지수 (12)#엔비디아 (10)#브로드컴 (10)#미국기술주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나스닥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엔비디아에서 브로드컴으로 AI 반도체 돈맥 바뀔까? 끝없는 폭등 테슬라! 과연 어디까지 오를까??

Healing Traveler · 2024-12-17 · 유튜브 시청 12,818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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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브로드컴#엔비디아#마이크론#램리서치#테슬라#비트코인#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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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HealingTraveler · 한국인

요약 보기

12/17 미국증시 브리핑. 나스닥 사상 최고치(2,173) 경신, 반도체 강세 지속. 브로드컴 AI 칩 수요 확대(구글·메타·바이트댄스 등 고객 3곳)로 11% 급등, 엔비디아는 약 2% 하락. 테슬라 6.14% 상승(목표가 상향·모델S 가격인상 기대). 트럼프 당선 후 전기차 보조금 폐지 전망 속 리비아·루시드 상승. 12월 FOMC 금리 동결 확률 4.6%, 0.25%p 인하 확률 95.4%. 다만 연준 2025년 인하 속도는 분기 1회 수준으로 보는 시각 우세.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힐링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2024년 12월 17일 미국 증시 브리핑입니다. 반도체 관련주의 강세가 지속되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1% 넘게 상승했습니다. 반면 우량주 위주의 다우 지수는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25% 내린 43,717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P 500 지수는 0.38% 오른 6,074를 기록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1.24% 뛴 21,173에 장을 마쳤습니다. 나스닥은 사상 처음으로 21,000선을 넘어서며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02. 반도체 관련주가 이틀 연속 불을 뿜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6% 급등하며 지난달 부진을 빠르게 만회하는 흐름입니다. 5,256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새로 시작한 AI 반도체 지수는 2.05% 상승해서 1,888을 기록했습니다.

03. 업종별로 보면 임의소비재와 통신서비스, 기술이 1% 이상 뛰었고, 에너지는 2% 넘게 급락했습니다. 의료·건강 쪽도 1% 이상 밀렸습니다.

04. 지난주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하며 반도체주 랠리에 불을 지른 브로드컴은 오늘도 11% 넘게 올랐습니다. 이에 호응해 반도체 지수도 같이 급등했습니다. 브로드컴은 4분기 매출이 급증했다고 발표했고,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총아 엔비디아를 위협하는 기업으로 부상하면서 매수세가 강하게 몰렸습니다.

05. 브로드컴은 지난 12일 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대형 클라우드 기업 세 곳과 AI 칩을 개발 중이라며, 향후 3년간 AI 기회를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세 기업은 구글,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 그리고 틱톡을 운영하는 중국의 바이트댄스로 알려졌습니다. 애플도 브로드컴과 자체 AI 칩 개발에 나선다는 보도가 나왔고, 오픈AI도 브로드컴과 자체 AI 칩을 개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지난 10월에 나왔습니다. 이렇게 대기업들이 몰려드는 걸 보면 브로드컴 주가가 오를 수밖에 없었던 거죠.

06. 이는 주요 빅테크들이 브로드컴과 함께 자체 AI 칩 개발에 나서면서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빠르게 줄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해 엔비디아는 오늘 2% 가까이 하락했고, 반도체 설계 기업인 마벨도 주가가 4% 넘게 떨어지며 브로드컴 유탄을 맞았습니다.

07. 이 두 회사를 제외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환호했습니다.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둔 마이크론은 5.62% 폭등했습니다. 또한 테라다인 5.08%, 마벨 테크놀로지 3.32%, 인텔 2.36%, 램리서치 2.06%, TSMC 0.63%, ASML 0.53% 등의 주가가 올라 반도체 랠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엔비디아 독주 체제가 흔들리고 각자 도생의 판세가 이렇게 바뀌면서 빅테크 주식들도 상승했습니다.

08. 테슬라는 오늘도 6.14% 폭등했습니다. 알파벳은 3.6% 올랐습니다. 유튜브 가격 인상 및 틱톡 서비스 종료가 메타와 함께 수십억 달러의 수익을 의미한다는 분석에 폭등했습니다. 아마존도 2.4% 올랐고, 애플은 1.17% 올랐습니다. 2025년에 더 얇은 아이폰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09. 테슬라는 투자은행이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모델 S 가격 인상 소식도 호재로 여겨졌습니다.

1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정권 인수위원회가 전기차 보조금 폐지 등 지원을 대폭 축소하고, 2차전지 소재에 세계적으로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에 리비안은 6.75%, 루시드는 5.81% 상승했습니다. 반면 GM은 0.55%, 포드는 3.85% 하락했습니다. 퀀텀스케이프는 1.64%, 앨버말은 0.16% 올랐고, 프레이 배터리는 88.6% 폭락했습니다. FMC는 2.97% 올라, 2차전지 관련 업종의 주가 흐름은 엇갈렸습니다.

11. 트럼프 트레이드의 활기 속에 한동안 강세를 누렸던 다우 지수의 우량주들은 조정을 이어갔습니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는 이날도 4.2% 하락하며 위축된 투자 심리를 반영했습니다. 미국 보건 당국이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 회피 사안을 들여다볼 것이라는 우려가 반영됐기 때문입니다. 존슨앤드존슨 등 필수소비재 기업들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12. 비트코인 최다 보유 기업으로 유명한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나스닥 100 지수 편입이 결정되면서 한때 4% 이상 뛰었으나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부정회계 의혹으로 몸살을 앓는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투자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이날도 주가가 8.26% 급락해 이틀 연속 급락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13. 현재 뉴욕 증시는 12월 들어 일부 종목 중심으로 쏠림이 집중되고 있으며, 양자컴퓨터, 드론, 비트코인 관련 테마주도 강하게 치솟고 있습니다. 찰스슈와브의 조 마졸라 수석 전략가는 "시장 폭 확대 흐름이 다시 사라지고 일부 종목의 랠리가 집중되고 있다. 이런 흐름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최소 연말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14. 미국 국채 가격은 보합권에서 좁게 오르내린 끝에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시작을 앞두고 뚜렷한 재료의 부재 속에 경계하는 분위기입니다. S&P 글로벌의 12월 미국 제조업 및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나왔지만 채권 시장은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미국 제조업 경기는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으나 서비스업은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경제 전반의 회복세를 주도했습니다. 뉴욕주 제조업 활동을 시사하는 지수는 급락했습니다.

15. 미국 달러 가치는 장중 하락 반전했습니다. 미국 제조업 경기 위축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가 나오자 달러는 방향을 틀었습니다. 다만 유로존의 민간 경기는 예상보다 덜 나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럽중앙은행(ECB)의 핵심 관계자는 점진적인 금리 인하를 강조하며 빅컷 선을 긋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6. 뉴욕 유가는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 중국의 수요 부진 우려에 하락했습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결정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데 따른 경계감도 유가의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한편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2월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마감 무렵 4.6%였고, 0.25%p 인하 확률은 95.4%로 반영됐습니다.

17. 월가에서는 FOMC가 내년부터 분기에 한 번 정도만 금리를 0.25%p씩 내릴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들어서면 인플레이션 반등이 점쳐지는 만큼, FOMC 역시 정책 경로를 조정해야 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18. 오늘 미국 증시 브리핑이 평소보다 많이 늦었습니다. 저희 아기가 오늘 첫 진료를 다녀와서 독감 주사와 B형 간염 주사, 그리고 BCG 주사를 맞았습니다. 바늘이 엄청 크고 굵어서 찌르는데 아파 보였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잘 버티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병원에 다녀오느라 브리핑이 좀 늦었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힐링 가족 여러분, 성공투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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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브로드컴#엔비디아#마이크론#램리서치#테슬라#비트코인#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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