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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대호

Accuracy score+4.8
순 place13
Scored calls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2.0% / 74.9% / 72.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2.8% / +1.7
Bullish / Bearish / Neutral31.4% / 45.1% / 23.5%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Reliable badge
Main channelSBS Biz 뉴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7)#삼성전자 (6)#SK하이닉스 (5)#미국기술주 (5)#한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전문가들은 쉬쉬하고 있다" 한국증시 지금 이런 상황입니다 (김대호 박사 / 1부)

신사임당 · 2026-07-02 · 유튜브 시청 32,92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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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 예측할 수 있나요? 하늘로 취소된가 싶으면 땅으로 꺼져 있고 거의 곧 불린 망가지다. 경제에 망조가 드는 한 가지만 말씀드려 볼게요. 국내 채권 시장이 지금 망했습니다. 거의 그랬으 주가는 뭐 문제점이나 문제점 지금 다 많는데 국민 연금 정신 차려야 됩니다.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는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예. 반갑습니다. 아, 저는 경제방송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정통 경제 방송 김대호 TV를 운영하고 있는 김대호입니다. 자, 지금 저는 한평생 기자 생활을 25년 정도 했고요. 또 목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 한 15년 해서 기자와 대학 교수 한평생 그 두 개밖에 하지 않았는데 두 분야 모두 경제 분야에만 집중해서 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제3의 인생으로 제 3의 인생으로 유튜브 공간에서 우리 구독자님들과 경제 문제 같이 좀 공부해 갔으면 합니다. 제 소망은요. 자,이 경제라는게 용어도 어렵고 조금 딱딱하지만 그러나 알고 보면 원리는 심플하고 간단하고 또 우 실활하도 많이 도움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데이 우리 많은 우리 국민들이 경제를 좀 공부를 많이 할 기회가 없다 보니까 경제에 대해서 잘 모르고 그 틈을 타서 일부 인사들이 특히 정치권에서 파플리즘이다 또는 어떤 지역주의다 하면서 자기들 유리하게 경제를 복학 아세해서 끌고 간다. 그런 면에서 참 안타깝다고 많이 느꼈고요.

또 국민 모두가 경제 현상을 알면 각자 합리적인 선택을 해서 우리 모두 다 같이 잘되는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해서 제 삶의 인생으로 유튜브 방송을 하기로 마음 먹고 있습니다. 오늘 신사임당이라는 프로의 초대를 받아 가지고요. 저는 신사임당 유교 뭐 단체인 줄 알았는데 아이 와서 보니까이 엄청난이 경제 어떤 몸받아야 될 경제 채널의 아주 돌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자 이게 5만 원 권 신사임당뿐만 아니라 우리 500만 원 권 신사임당도 만들자 그런 취지로 오늘 여러분과 뵙게 됐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최근 들어 한국 증시의 변동성이 굉장히 심합니다.

그 이유를 분석해 주신다면요? 그렇습니다. 예. 변동성이라는게 오르 내린다. 아침 다르고 저녁 다르다 이러는데 자 경제는 원래 변화합니다. 가격도 변화하고 특히 경기 사이클 경제학은 기본적으로 수요 공급이 균형을 이루어서 만든 균형의 학문이긴 하지만 그 균형을 맞추는 과정을 자위적으로 꽤 맞추는게 아니라 변동을 통해서 자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오르면 공급이 늘어나고 또 공급이 부족하면 수요가 해서 왔다 갔다 변동하면서 균형을 맞추어 가는 것이기 때문에 변동이 많은 것은 너무나 당연한 현상이고 정상이다 할수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만 지금처럼 한국의 변동성이 높은 것은 좀 어 이상 현상입니다.

이런 식으로 가면 우리 국가 경제에 큰 해악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상당히 걱정스럽입니다. 일각에서는 한국 경제를 가르쳐서 롤러 코스트다. 또 코스피를 가르쳐서 롤러 코스피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 말 전 동의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왜냐면 제가 어릴 때 청룡열차 롤러 코스 하는 거 엄청 좋아했는데요. 그건 일정한 규칙이 있습니다. 올라가면 내려가고 내려간만큼 올라가고 그런데 요즘 우리나라 주식 시장 예측할 수 있나요? 오전에 폭발했다가 오후에 폭나가고 하늘로 취소하던가 싶으면 땅으로 꺼져 있고 이것은 놀라 코스피가 아니라 거의 곧불린 망하다.

이런 식으로 가서는요. 자, 경제는 정상적으로 예측의 합리적 판단이 나오는데 지금은 그냥 로또 찍어서 운 좋은 사람은 흥하고 운 나쁜 사람은 망하는 아주 좀 심하게 한 경제 망조가 드는 지금 한국의 변동성이 어느 정도냐 코스피라고 있습니다. V코스피 미국에서 만든 VI라는 변동성 지수를 우리가 뺏겨서 그대로 시스템을 쓰고 있는데요. 코스피 흔히 번역은 한국형 전동성 지수다 이렇게 번역하죠. 이게요 육박을 괴 수학적으로요이 변동성 지수는 맥시멈이 완전히 세상이 뒤흔들릴 때가 100이거든요. 100 이상은 없습니다. 근데 우리는 97, 98 같다는 얘기는 이거는 완전히 변동 그 자체다.

이렇게 볼 수 있다. 지금 미국 뉴욕 정시에 VI가 얼마냐? 오늘 15 정도 되더라고요. 15. 자, V수가요. 40이 넘어가면 이것은 정시 망한다. 위기 경도가 발련됩니다. 40이 위기 반령선이에요. 그리고 20 정도가 정상이고 15에서 20이 정상이에요. 20 넘어도 조금 조심해야 되는데 우리는 지금 100이에요. 100. 이건 정상이 아니죠. 이것을 시장이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이런 변동성이 높은 사회에서는 합리적 뭐 출론이나 어떤 이론도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코노미스트 유명한 이코노미스트나 애널리스트가 와 가지고 존망하는게 맞아 들어갈 리도 없는 것이고 그냥 또뽑기에 세상이 됐다.

이건 정말 회도해도 너무 심하다. 반군 이래 처음이고요. 경제사에서 이렇게 VI 지수가 100으로 올라간 것은 세계사에서 우리가 처음이에요. 왜냐면 V수 나온게 자체가 맥십년 안 됐으니까 그전에 지수 자체가 없었습니다. 근데 지수가 만들어지고 난 이후에 100까지 올라간 지수는 한국이 유일합니다. 이거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 이거 조정하지 않으면 한국 경제 상당한 앞으로 혼란과 시련이 있을 것이고 거기에 경제 주체로 들어가 계신 우리에게도 상당한 재앙이 따를 것으로 정부 당국자 또이 경제학자들이이 변동성을 어느 정도 적당한 변동성으로 만들지 않으면 우리 중제 미래가 없다 할 정도로 지금 위기 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 국민연금 리밸런싱이 7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연금 리밸런싱이 한국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예. 국민 연금. 자, 국민 연금은 정말 우리 국민들의 노후자산을 지켜주는 마지막 보루입니다. 소셜 세이프티 네트 사회 안전망에 국민 연금이 잘돼 있어야 우리 사회가 그만큼 던든할 수 있는데이 국민 연금이 이번 우리 금융 시장에 변동성을 높이는 1등 공신입니다. 러틸리티 지수 한국형 V코스피가 이렇게 100가지 발짝적 정세를 보게 된 핵심원이 국민 연금액게 있습니다. 국민 연금이 일반 국민들이 예측 가능한 방법이 아닌 자기들만에 깜깜히 속에서 어떨 때는 주식을 막 사모으다가 또 기준을 만들어 놓은 거 지키지도 않고 그래서 초과했는데 팔지도 않다가 또 갑자기 판대요.

지금 이제 7월 1일부터 리밸런싱에 공식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자, 이게 작년 말 기준 당시에 우리나라의 국민 연금이 국내 주식 투자하겠다는 항도가 14.9%였습니다. 기본 14.9% + 알파가 있었거든요. 알파는 조정치다. 그럼 19.9 정도까지 최대한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기준한다면 지금 우리가 얼마를 갖고 있느냐? 국민 연금이 전체 자산이 1770조 정도 돼요. 거의 1800조에 육박하고 있는데 거기에 32% 정도를 국민 연금이 국내 주식을 갖고 있습니다. 한국 주식을 많이 갖고 있는 거는 좋죠. 그런데 정해놓은 누이 있으면 룰은 지켜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작년 12월 달, 올 1월 달 룰대로 하면 지금 약 13% 포인트가 초고한 거잖아요. 그럼 리밸런싱을 한다니까 이제는 기준에 맞추겠다 했으니까 올 초에 기준으로 따진다면 올 4월 달까지 기준이 이렇습니다. 그러면 얼마를 지금 팔아야 되느냐? 160조 정도를 팔아야 돼요. 현재 코스피 지수가 8,500 정도 된다는 걸 전제로 했어요. 근데 만약에 코스피 지수가 만피로 가면 200조 이상 팔아야 됩니다. 200조 이상. 자, 이거를 안 팔다가 갑자기 팔니까 그러면 그 폭탄이 매도 폭탄이 더 커질 거 아닙니까? 이런 면에서 변동성이 더 생긴 거예요.

작년부터 규정을 처음부터 또박또박 지켰으면 그 충격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지나갔을게요. 그런데 기준을 초과해도 안 팔고 있다가 이제 와서 갑자기 판다. 변동성을 높인 국민연금이 1등 공신이다 할 수밖에 없고요. 물론 국민 연금은데 이런 얘기를 합니다. 14.9%라는 9%라는 기준을 거의 20%로 지금 높여 놨어요. 언제? 5월 달에요. 5월 달에 기했어요. 약 5% 포인트를 기습적으로 높혔습니다. 이것도 뭐 국민적 합의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뮤실에서 썩싹썩삭해서 올려놓고 플러스 알파도 높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약 한 가져도 안 팔아도 돼요.

국민연금 전체 총자산 1800조 중에 28%까지 그냥 보유해도 한 핑도 안 팔아도 되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우리 32%가 넘어간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32%를 28%로 줄여. 그러면 여기서 적게는 60조, 많게는 74조를 팔아야 됩니다. 언제까지? 리밸런싱 의무 기간이 6개월 다니기 때문에 12월 달까지 팔아야 돼요. 12월 달까지 이제 뭐 한 달에 8조 9조씩 이제 팔면 되겠죠. 사실 8조 9조라는 돈은 우리나라 정시에 비해서 그 큰 규모는 아니에요. 그런데 그동안 최근난 8개월 동안은 한 푼도 안 팔다가 오히려 사들이다가 어 갑자기 파는 거로 바뀌었다.

그러면 최근에 [목을 가다듬음] 정권 시장에 참여한 사람 입장에서는 오직 너무나 큰 복병이 아니라 나타난 거예요. 왜 그러지? 그러니까 사람들이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을 시작한다는 그 말에 듣고도 공포 그러다가 변동성이 더 높아지는 것이죠. 저는이 대목은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자기들 마음대로 자 기준이 있었는데 기준을 왜 안 지켰느냐? 안 지킬까 국민적 합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 끝까지 안 지키면 되죠. 시장에 충격을 안 주니까. 근데 이제 와서 갑자기 또 지켰겠다는 건 뭐냐? 자, 왜 갑자기 지키기로 됐느냐?이 이대목교 지키려고 한 의지가 전혀 없었는데 지키지 않으면 큰 일을 나겠다.라는 위기 여식 속에 저는 국민 연금이 스탠스를 바꿨다고 봅니다.

자, 지금 국민연금 총 책임자가 누굽니까? 정은경 보건 복지부 장관. [콧방귀] 글쎄 뭐 코로나 영웅이라고 부르시는데 과연 연금과 경제 구조를 아실까요? 뭐 아시겠죠? 아시니까 이런 일을 했겠죠. 현재 기금 운영위원회 위원장도 정언경 위원장이신데 국민 연금이 국내 주식을 많이 갖고 있는게 왜 문제냐? 자, 얼핏 보면요. 우리나라 주식 많이 사고 그로 인해서 주가 올라가면 국민급 보유 주가도 국민정거 돈 벌 거고 그럼 국민 노후 자산도 안전하게 보호가 된다. 아, 너무 좋은 거 아니에요? 그런데 경제가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다고 그렇게 좋으면 전 세계 국민금 전부 주식 사 가지고 다 끌어올리죠.

야, 주식이라 건 기본적으로 위험 자산이고 올랐다, 내렸다 하는데 그래서 시뮬레이션을 경제학자들이 해서 몇 % 정도 갖고 있는게 좋다라는 포트폴리오. 그게 허두로 만든게 아닙니다. 경제 등치나 모든 걸 감안해서 국민 연금이 나라 경제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특히 국민 연금을 향해서 별명이 연모 속에 고래다 이럽니다. 연모 속에 조그만 연모 속에 고래 한 마리 들어 있는 형국이에요. 지금 세계적으로도 국민연금 규모가 우리나라 국민연금이 세계 탑 3 안에 들어갑니다. 제일 커요. 왜 미국보다 경제 규모 잘하는데 우리가 왜 크느냐? 미국의 연금은 분할이 돼 있습니다.

분할이 우리는 분이 안 돼 있다 보니까 세계에서 가장 큰데 여기가 한번 움직이냐에 따라서 시장의 큰 영향을 정말 풍파을 일으키는데 고래가 연못 아버니 연못이 없어질 수도 있을 에이에요. 그래서 그 연못이 시장 충격을 안 주고 가장 효과적으로 하는 분야를 그걸 포트폴리오로 만들어 놨습니다. 물론 일시적으로 좀 높일 수는 있겠죠. 그런데 지금 국민 연금이 국내 주식을 많이 보유함으로 생긴 문제 한두 개가 아닌데요. 자, 한 가지만 말씀드려 볼게요. 국내 채권 시장이 지금 발짝 망했습니다. 거의 뭐 없어진 건 아니지만 원래 국민 연금은요.

국채, 회사, 채권을 많이 삽니다. 특히 국채는 100% 안전하잖아요.이 노후 자산이니까 불과 10여년 전에는 국채 외원 못 산다는 시대도 있었다고요. 그런데 국민 연금이 주식을 보유 비중이 높아지다 보니까 채권 살 돈이 없어진 거예요. 그래 지금 채권 시장이가 어떻게 됐습니까? 국채 금리가 작년보다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바로 국민 연금이 리밸런싱을 안 한 이후로 국채 금리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자, 일부 학자들은 미국이 금리가 올랐으니까 한국도 올랐다. 천만에 가짜 뉴스입니다. 아, 왜냐 미국 국채금제 그때나 똑같아요. 무슨 금리가 올랐습니까?

그리고 부준 금리 내렸죠. 근데 우리나라 국채금 올라가요. 왜? 제일 큰손 금민연금이 안 사고 만기되면 다 던지고 하니까 올라갈 수밖에 없어. 거기다가 주가가 한두 종목에 집중이 되니까 그 종목을 들고 있는 사람은 팔지를 못해요. 돈을 하는데 어떻게 팔아요? 주식이라는 건 누군가가 또 팔고 그 돈을 차이 실내가 돈도 쓰고 이래야 돈이 도는데 지금 뜨고 있는 몇몇 종목은 집중되고 안 오르는 종목 오히려 떨어지고 이러니까 몽조리 돈이 뜨고 있는 반도체 몇 개 종목으로 다 몰리는 겁니다. 그러면 그 [목을 가다듬음] 반도체 종목에 투자하고 있는 그 돈도 묶여 있어요.

그래서 5월 달 우리 소비가 GDP가 늘 늘어나고 있는데 그건 수출 때문이고 소비가 감소했어요. 그러니까 주가가 한 한쪽에 몰리고 국민 연금이 그쪽에 몰빵하는게 국민 경제의 집 해약이 되고 있다고 거기다 국제 사회에서 한국을 어떻게 보겠습니까? 자 우리 모관 스탠리 SMCI라 거 있죠? 모관스텔 MSCI 모관스텔이 선진국 지수 물론 우리가 또 탈락했습니다. 자, 우리가요 지금 실물 경제 쪽에서는 선진국이 아는 데가 없습니다. 딱 지금 못 하고 있는게 두 개가 있어요. 첫 번째가 가슴이 아픈게 축구. 이거 뭐 나가기만 하면 어떻게 깨지는게 축구.

축구보다 더 못하는게 우리 금융이에요. 금융. 아니, 우리가 왜 후진국입니까? 신흥국 지수에 들어가 있어요. 우리가 당군이 나라 세운지가 5천년이 넘었거요. 대한민국 건지 80년이면 우리가 무슨 선진국이에요? 이스라엘 뭐 뭐 벼라별라 다 지금 선진국에 들어가는데 우리 못 들어가고 있습니다.이 못 들어가 이유 중에 하나가 국제 검융 사유에서 신뢰가 없는 신뢰가 아니 국민 연금이 공표했고 스스로 만들었으이가 부서지더라도 지켜야 될 거 아닙니까? 지키는 척이라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근데 갑자기 안 지켜요. 이유도 없어요. 저는 누가 정치인들이 청와대에서이를 압력 넣었다나 이런 생각하지 않습니까?

무슨 청와대에서 그런 압력을 넣겠어요? 알아서 김건 뭔지 그랬으는 이상 과열 편중 뭐 문제점이나 문제 다 안돼. 그 추역이 국민 연금이라고요. 그래서 제가 국민 연금에 리밸런싱을 지금 질문을 하시니까 제가 좀 막 흥분이 되네요. 국민연금 정신 차려야 됩니다. 최근 신연송하는 총재가 금리 인상 기조를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증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나요? 경제 지표나 경제 정책 수단 중에요. 산업 정책도 있고 금리 정책도 있고 재정 정책도 있고 여러 가지 정책이 있는데 그중에 금융 시장에 가장 무서운 것은 금리입니다. 금리.

그랬어요. 우리 집에서는 어릴 때 호랑이가 제일 무서워하는게 곡감이잖아요. 호랑이 온다 해도 애가 우울름을 안 거치는데 곡감 준다는게 얼음을 거치잖아요. 우리 집에서는 금리 인상한다 그러면 집에 비상이 걸렸어요. 아무튼 금리가 무서운 건데 왜 무섭냐면요. 금리를 올리면 돈 빌린 사람한테 수스료 더잖아. 그런데 투자하는 사람이 기업이든 뭐든 대부분 일정 규모의 레블리즈를 갖고 있거든요. 그러면 투자하는 특히 기업은 차입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비용 올라가면 직접 나빠질 것이고 그럼 투자도 못 하게 되고 또 금리를 올린다는게 기준 금리 한국은행에서 말하는 기준 금리는 우리하고 직접적인 관계가 없어요.

관계가 없는데 금리를 내린다는 건 뭐냐면 도매 시장에서 RP 금리라고 해 가지고 환매체 금리 조정하는 건데 그걸 조정하려면 돈을 풀어야 돼요. 그러니까 금리를 내려면 돈을 풀어야 되고 금리를 올리려면 돈을 죄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한국은이 기준 금리를 올린다는 것은 돈을 확 빨아들이는 거예요. 시중에 돈이 없으면 수요와 공급의 균행이 깨져서 주가나 이런 건 떨어져요. 자, 그동안에 우리가 금리를 내리는 기조에 있었잖아요. 특히 상단 기간 미국도 그랬고 특히 저 바로 지난번이 창용 총재님 기본적으로 비둘기죠. 그래서 금리를 좀 내리는 쪽에서 텐트를 밟았는데 좀 막판에는 좀 달라졌지만 어 근데 여기서 올려 버린다 이러면 금융 시장에는 직격탄이 되겠죠.

그러나 지금 한국의 금리 정책이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왜냐면 우리나라가 그동안에 금리를 가지고 제대로 정상적인 방법으로 금융증을 해오지 않았기 때문에 주 변수가 아니고 종속 변수예요. 우리나라 금융 시장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미국 기준 금리지. 한국 기준 금리는 뭐 영향으로 90%로 본다면 금리 인상은 충격을 주는데 미국이 금리 인상은 충격이 한국에 100으로 와닿는다면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은 개 정도다.이 정도로 봅니다. 3에서 4분기의 투자자들이 주의 깊게 봐야 할 리스크 요인 및 조정 가능성에 대한 신호가 있을까요?

[한숨] 우선 일단 7월 1일부터 국민 연금이 리밸런싱에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국민연금이 과연 얼마만큼을 언제 어떤 방법으로 매도할 것인가 그 대목은 그 6개월 내내 하루도 겨울 내에서 안 될 상수가 될 겁니다. 그러니까 주가가 조금 올라가면 국민 연금도 돈을 벌어야 국민 노후 자산이 커질테니까 주가가 올라갈 때마다 팔 거예요. 그러니까 상단을 많이 제안할 수 있다. 그러나 국민연금이 한국 주가 떨어지라고 고사를 지내지는 절대 안 할 거예요. 그래서 주가가 떨어지면 국민연금은 결코 매도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 급격하게 오를 때는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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