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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비트코인 이제라도 사 모으세요. 앞으로 '이렇게' 될겁니다. [클로즈업 - 오태민 1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3-06-20 · 유튜브 시청 57,067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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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비트코인 이제라도 사야 됩니까 단도직입적으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여의도운이 있으면 사셔야죠. 이제라도 사야 된다 얼마 안 남았습니다. 내년 1월 1일 내년 1월 1일부터 무섭게 오릅니까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태민 교수님 다시 한번 보셨어요. 너무 많은 분들께서 다시 한번 초대해서 또 추가적으로 이야기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하셔 가지고 초대를 좀 했습니다. 인사 한번 또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하고 같이 대화하고 나서 제가 여기저기 불려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핫스타가 되셔 가지고 교수님 각입니다.

감사합니다. 그 비트코인 그리고 달러의 지정화이 책도 정말 많이 지금 나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비트코인에 관한 이야기 코인에 대한 이야기 또 지정학적 이야기 이런 얘기 좀 많이 여쭙고 또 저희 채널은 다소 단순한 인터뷰 이렇게 질문드리고 답변 듣는 인터뷰라기보다는 대담을 지향하기 때문에 제가 평상시에 갖고 있는 생각과 좀 부딪침이 있으면 또 적극적으로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그렇게 보겠습니다. 자 먼저 비트코인 이제라도 사야 됩니까 단도직입적으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여의도는 있으면 사셔야죠. 이제라도 사야 된다 앞으로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십니까 앞으로 10년 안에 1년 2년 단위로 생각하시면 안 되고 10년 안에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아네 그 근거를 혹시 말씀해 주시면 어떨까요. 여러 근거가 있는데요. 일단 메타버스라든가 이런 플랫폼으로 세상에 움직이는 것은 피할 수가 없고요 그러게요 그리고 오늘의 주제 기도 한 지정학적으로 보면 세계가 분열되고 있을 때 개인들한테는 살아남아야 되잖아요. 특히 부자들일수록 살아남을 생각을 하거든요. 그들은 비트코인이 필요합니다. 부자들이 비트코인 슈퍼리치들이 비트코인이 필요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의미가 있는 거죠. 아 그런 관점에서 비트코인을 좀 접근해보면 좋겠다라는 말씀이신데 제가 하나하나 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뭐 물론 책에서도 이런 얘기가 정말 많은데 비트코인에 대해서 그 접근하는 관점이 있잖아요.

근데 굉장히 색다른 접근 색다른 관점을 좀 제시를 많이 해 놓으셨더라구요 어떤 접근을 좀 갖고 계십니까 저는 제 관점이 색다르다고 보지 않고요 블록체인 쪽에 계신 분들은 기술과 속도 이런 것만 보니까 이게 인문학적이거나 어떤 지정학적 맥락은 잘 안 보시죠. 그렇죠. 근데 저는 비트코인을 공부하고 나서 우리는 깨달았다고 표현을 하는데 비트코인이 부정하시는 분들한테 죄송한 이야기지만 깨닫고 나서 제일 먼저 공부한게 자금세탁입니다. 왜냐하면 결국은이 질문을 통과해야 되거든요. 이렇게 달러의 위상이 도전하고 국가의 법정 화폐 도전하는 것을 미국이 놔둘 것이 혹은 중국이나 이런 거대한 국가들이 놔둘 것이냐라는 질문을 저 혼자 돌파를 해야 되니까 당연히 국제금융 시스템이 현실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 되고 거기서 굉장히 중요한 주제가 자금세탁이거든요.

자금세탁이라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이런 표시를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비트코인이 갖고 있는 자금세탁 기능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그냥 해칠 순 없다 미국 정부든 각국 정부가이 코인을 그냥 짓밟으려고 노력은 하고 있잖아요.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합일 수 없다 근거 중에 하나가 자금세탁이다 그렇죠. 그러니까 기술적으로는 비트코인을 이렇게 지금 현재의 기술로는 정부들이 비트코인을 막을 순 없어요. 그러나 비트코인을 주로 금융공용 기업들이 수용하는 것을 억제하고 있죠. 아 그렇죠. 접근을 이제 억제하고 있죠. 거래를 막는다든가 교수님이야말로 저보다 더 거시경제 전문가시지만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세 가지 이유 첫 번째가 자금세탁이에요. 두 번째가 디플레이션 속성입니다. 통화량을 만들어 가지고 경제를 활성화 시켜야 되는데 비트코인은 속성이 디플레이션이잖아요. 발행량이 제한되어 있고 그러니까 이제 경제학자들은 기본적으로 디플레이션을 인플레이션보다 더 두려워하죠. 두렵죠. 그런데 비트코인은 디플레이션의 속성이 있으니까 두려운 거죠. 디플레이션의 속성이 있다는 걸 조금 더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트코인은 2100만 개라는 수량이 처음부터 정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비트코인도 인플레이션입니다. 조금씩 늘어나는데 늘어나는 속도가 4년마다 줄어들죠.

개수가 줄어듭니다. 스타트 플로우에서는 똑같은 양이 늘어나더라도 줄어드는 거고요 볼륨은 그런데 절대 볼륨이 처음에는 10분의 50개씩 나오다가 4년 지나서 25개로 나오다가 그리고 나 4년 지나서 12.5기로 나오다가 지금 6.25개 그러면 내년에 또 줄어듭니다. 3.5 그러니까 디플레이션 속성이 있다고 보죠. 세 번째는 이제 국경이 없어요. 비트코인이 비트코인을 갖고 있으면 각 개별 국가의 통화주권이 무너집니다. 쉽게 말해서 송화량이라든가 이자율을 가지고 조절을 할 수가 없어요. 브레이크하고 엑셀이 안 먹는 거죠. 그런데요 그 세 가지 관전 포인트로 비트코인을 생각하고 계시고 그런 관점에서 비트코인은 어쨌든 집합일 수가 없다 기술적으로는 기술적으로 예 그러네요.

또이 블록체인이라는 그 기술적인 접근만 하시는 분보다 코인 그 자체를 보는 것도 좀 중요한데 사실 또 코인을 투자 대상으로서 생각하시는 분들조차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이런 지정학적이거나 저는 이제 항상 숲을 강조를 하고 있는 편인데 그런 접근이 아니라 그냥 전고 전저점만 보세요. 그러니까 이제 비싸네 투자하면 안 돼 싸네 투자해야 돼 요렇게만 생각하시는 경향도 좀 없지 않아 있는데 이렇게 다각도로 코인에 대해서 우리 접근하는 것도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여기서 또 재밌는이 책에 있는 문구 중에 하나가 인간의 분열의 질의가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학문 이렇게 딱 명확히 제시되어 있습니다.

왜 이렇게 표현을 하신 건지 제가 만든 제가 만든 말이 아니고요 거기에도 출처가 나오지만 이제 기존의 학자들이 그렇게 하는 말이고요 근데 이제 지정하게 정의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걸 이제 교수님이 그걸 채택한 이유는 그것을 내가 공감한다라는 뜻이니까 그 우리는 지금 대항해시대를 살고 있거든요. 대양의 시대는 한 5~600년 됐습니다. 그러니까 연결하는 거는 바다예요네 육지는 세계를 분열시킵니다. 사람들은 보통 거꾸로 알고 있죠. 저도 거꾸로 알고 있어요. 육지는 각질을 통해서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육지는 간과 산맥과 사막으로 분열되어 있고요 바다는 하나로 통합이 되어 있죠.

그래서이 바다는 필연적으로 하나의 패권의 종속되는 경향이 있어요. 스페인 포르투갈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미국으로 넘어왔죠이 다 제가 지금 언급한 나라들이 해양강국들입니다. 역사적으로 바다를 누볐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독자들께서도 다 보신 영화일텐데 그 캐리비안의 해적이란 영화 그게 상당히 고증이 많이 되는 영화입니다. 오락 영화지만 거기 보면 그 캡틴이 군인 출신인데 상인이기도 하고 해적이기도 하죠. 대항해시대라는게 뭐냐면 군인 군인 같은 해적 해적 같은 상인 상인들이 다섯 개의 그 참여자들이 바다 뭔가 군상을 벌이는게 대한민국에는 보호해주면서 남의 나라별이 약탈하고 심지어 약탈 면허까지도 허용했습니다.

국가가 그래서 이게 질서가 잡히려면 한 나라가 패권을 잡아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바다를 지금 연결해 주고는 한 나라가 있잖아요. 어느 나라인가요 지금 바다를 연결해도 바다를 연결하는데 지금 서포트 해주고 있는 나라가 딱 하나 한 나라가 있잖아요. 미국이죠. 미국이잖아요. 미국의 항공모함이 호르무즈에서부터 우리나라의 한 보름 이상 걸려서 오는 유조선을 보호해 주는 거예요. 딱 그거는 이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미국의 항공모함에 보호해 주는 거예요. 다른 나라가 아니고 그래서 이걸 대양의 시대라고 볼 수 있는데 호르무즈 해협 봉쇄되면 국제유가 또 급등하고 난리 나죠.

예 근데 미국이 이걸 안 하겠다는 거잖아요. 지금 더 이상 안 하겠다고 그럼 이제 우리가 육지망을 이용해야 되는데 육지는 엄청나게 분열되어 있습니다. 그렇네요. 예 말씀하신 대로 1500년도에 바젤의 한 상인이 기록한 거에 의하면 라인강 상류 스위스 라인강 상류에서 하류까지 물건을 실어 옮기는데 백장용 공장용 막 지나면서 30군데 이상에게 세금을 냈다고 합니다. 그게 원래 라인 강의 수로의 그 현실이에요. 그걸 이제 신성로마제국계 잠깐 통합이 됐다가 해체 상태로 거의 1000년 있다가 독일이 통합을 한 거죠. 그렇군요. 지정학적 견지에서도 비트코인을 좀 바라보시고 또 달러를 또 바라보시고 그런 관점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신선했고 재밌었고 제가 그동안 이제 갖추지 못한 어떤 그런 정보나 널리지를 좀 배울 수 있는 기회가이 책을 통해서 저도 됐고요 또 말씀 속에서도 좀 하나하나 배워가는 과정인데요 우리 독자분들께서 갖고 계신 좀 많은 질문 중에 하나가 바로 사토시입니다.

다 아실 겁니다. 다 아실 텐데 그래도 또 우리 교수님이니까 상세하게 비트코인의 창시자 사토시 이분은 도대체 어떤 배경 어떤 의도로 비트코인을 처음 만들었을까 하는 물론 우리가 사토시한테 질문해본 적이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사토시가 어떤 의도로 했는지는 사실은 아무도 몰라요 아 돈이 말한게 있긴 있는데 그 저희는 모르죠. 저희는 모르죠. 그래서 그 저희는 말한 건 있지만 저희는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우리의 해석이 담기는 건데 그래서 교수님이 해석하시는 사토시의 의도 비트코인을 만든 의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정부적인 의도로 만들었어요.

반정부다 사실은 무정부주의자들이죠. 그들은 조금도 구체적으로 말씀을 주세요. 자유지상주의자들이잖아요. 그러니까 정부 마저도 자유의 보호에 도움을 주는게 아니라 간섭한다고 보는 거죠네 그들이 모인게 언제냐면 원래 각각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다가 원래 뭐 100년도 더 된 거죠. 기술을 무장해서 이들이 그 어느 그룹을 만드는게 인터넷에 부상하고 관련이 있습니다네 1993년 4년 무렵에 실리콘밸리에서 1군에 사람들이 모여서 엑스트로피라는 잡지를 만들어요. 판매량이 많지 않은데 진짜 좀 우리말로 속되게 또 사람들끼리만 만들어서 보는 잡지거든요.

기고자가 독자이고 독자가 기고자이고 하는 것은 여기에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게 다 나와요 AI 그 다음에 신경망 확장 로봇 그리고 비트코인 비트코인 단어만 안 나오지 그 속성이 다 나옵니다. 여기이 그룹이 있어요. 1군에 그룹들이 이들이 계속 이게 처음에는 반문하죠. 카운트 컬쳐라 그래서 이런 식으로 이렇게 고민을 해 오는데 여기에 이들이 무시 못할게 그냥 또라이가 아니라 기술로 무장한 또라이거든요. 그들이 이제 10년 있다가 만들어낸게 바로 비트코인이라는 작품이죠. 그리고 세상을 지금 다 발칵 뒤집어 놓은 거죠. 기본적으로 이제 반정부주의에서 비트코인이라는 기술적인 어떤 반종부를 지향하는 무기 같은 것들이 나온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시는 저는 이제 반정부주의는 전혀 아니고요 오히려 반정부 주의를 좀 반하는 사람에 속합니다.

특히 이제 무정부 반정부가 얼마나 위협스러운지를 최근에 이제 it라는 나라에서 우리가 목격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부가 역할을 제대로 못하면 치안이라는 것이 붕괴되고 법적 시스템이 붕괴되고 국방 시스템이 다 붕괴되니까 다른 나라로부터 공격을 받는 거고 치안이 붕괴되면 다른 사람으로부터 국민으로부터 공격을 받는 거고 힘센 자가 힘이 약한 자한테 약육강식을 당하는 그런 체제이기 때문에 정부의 역할에 대해서는 제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정부의 그 역할 말 그대로 나라를 지탱하게 해주는 그 역할은 없어서는 안 된다 이런 생각을 좀 많이 갖고 있거든요.

얼마나 힘드니까 백성들이 군인하고 군인 같은 깡패들하고 싸우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요. 누가 좋은 편인지 나쁜 편인지는 좀 사치스러운 질문입니다. 빨리 강자가 제패를 해야 돼요 저는 이런 생각을 삼국지를 어렸을 때부터 읽으면서 생각을 했어요. 삼국지 얘기를 잠깐 해보면 왜 유비가 그런 지식인이 그 공손찬하고 동문이거든요. 삼국지를 보면 공동체나 이미 저쪽 북쪽에서 세력을 하고 있는데 왜 유비는 베이징 오늘날 베이징 근처에 있는 무상촌에서 돗자리를 팔고 있었을까요. 좀 말이 안 맞잖아요. 그게 사실은 맥락을 보면 돗자리를 팔고 있었던게 아니라 돗자리를 만들면서 시장을 관리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한나라 말기에 굉장히 힘이 약해지니까 장사꾼들이 장사를 안 하죠. 왜냐면 장사 펼쳐 놓으면 이놈의 데리고 시장을 평정한 거예요. 그러니까 돗자리를 깔고 이상한 짓을 하면 이제 혼내주는 거죠. 그러면 이제 유비도 조폭이고 다른 애들도 조폭이지만 유비가 조폭인데 왕서방이 나와서 비단을 팔죠. 왜냐면 유비는 그 조폭이긴 하지만 압도적인 조폭인거죠. 혼자서만 뜯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국가입니다. 하나씩 제거되잖아요. 영어 호골들이 제거할 때면서 통일로 가는 거잖아요. 무력 통일 그래서 국가를 바라볼 때 우리가 도덕적 관점이 필요하지만 사실은 그보다 더 우선하는게 수단을 보면 강한 자가 압도적인게 훨씬 더 중요한 사안입니다.

근데 그것이 왜 중요하냐면 지정 하기 세계도 그렇습니다. 국가대관의 관계도 재밌습니다. 지금 말씀 속에 지금 막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제 코인 얘기를 조금 더 해보고 싶은데요 비트코인이 이때부터 무섭게 오른다 혹시 이때를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어제도 어느 방송사에서 그걸 물어봐서 제가 그거 맞추면 다시 불러달라고 했거든요. 얼마 안 남았습니다. 내년 1월 1일 내년 1월 1일부터 무섭게 오릅니까 기준점이 될 것이다 특히 미국에서 큰 기회가 온다라고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아니 비트코인은 미국에서 어쨌건 미국은 내생적인 요인이 큽니다.

비트코인의 반감기라는게 있습니다. 몇 개로 5월이나 6월이 줄어들어요. 보통이 반감기가 있고 나서 한 6개월쯤 지나고 나면 보통 20배 오르고 거품이 꺼집니다. 아 반감기가 지나고 나서 없었어요. 근데 그래서 이번엔 다들 주목을 해요. 이거를 근데 저는 이제 여기 퀘션이 있는 거예요. 모두가 주목하는 잔치상에 먹을게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그게 좀 앞당겨질 거라는 생각을 할 수 있죠. 근데 지금까지는 1월 1일 24년 1월 1일로 생각하셨지만 조금 더 앞당겨진다 원래는 반감기가 2024년 여름에 있으면 2025년 1월부터 올라야지 맞아요.

그게 여태까지 패턴인데 모두가 기대를 이번에 하기 때문에 미리 반영될 거라고 보는 거죠. 내년에 왜냐하면 사람들한테는 이게 내재가치가 없다 보니까 실물이 없다 보니까 서로가 생각하는 저 사람이 생각하는 기준점이거든요. 그래서 우리한테는 물리적으로는 의미가 없죠. 뭐 1월 1일이라는게 의미가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근데 사람들은 되게 중시하고 2024년 그러니까 지금부터 6개월 후에 1월 1일이 어떤 분수령적인 개념들이 되고 또 하나의 이유는 이게 중요한데 제가 이제 비트코인을 공부하고 세 정부를 지났단 말이에요. 한국 정부 말고 미국 정부 트럼프 바이든 근데이 오바 무시했어요.

비트코인을 트럼프는 한번 했지만 아무 액션을 취하지 않았습니다. 이때 미국의 공용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수용하겠다고 많이 청사진을 발표했고요 바이든 정부는 그런 공룡 기업들한테 경고장을 떼로 잡고 있잖아요. 가장 반 비트코인입니다. 예 그랬기 때문에 비트코인 할 때가 내년이 올 것 같아요. 왜냐하면 비트코인은 언제나 탄압을 받으면 위축되다가 사람들한테 인식을 심어줘요 못 없잖아요. 검증이 돼버려 그렇게 했는데 모독사를 이제 그런 의미에서 좀 미국에 조금 더 집중을 해보고 싶은 마음인데요 지금 말씀 속에서도 좀 묻어나고 있지만이 지정학이라는 것이 지정하게 그 지정학을 이해하는 어떤 출발점 그건 분명 또 미국이다 그것은 아마도 이제 말씀 속에서 패권 을 자각하고 있기 때문에라고 또 생각을 할 수 있겠는데 그렇게 보고 계시는 이유가 뭘까요. 미국이 결국 지정하고 이에 출발선이다라고 판단하시는 이유 저는 철저하게 비트코인을 깨닫고 나서 비트코인이라고 관점에서 상을 봅니다.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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