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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글로벌 금리 급등의 역설, 경제가 고금리를 버틴다 | 박병창의 증시연구소 (2026년 9월 28일)

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 2026-09-28 · 유튜브 시청 67,819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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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코스피#삼성전자#금리#두산#환율#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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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10년·30년 금리 급등에도 미 증시는 주간 상승 마감. 한국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락이 지수를 끌어내렸고, 분기말 수급·배당락 영향 큼. 지수는 7,000 부근 박스권 흐름으로 보고 종목 순환 대응 권고. AI 투자 확대로 금리 상승을 감내하는 뉴노멀론은 경계하며 중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칼치 oho เฮ เ 예,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9월 28일 월요일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지금 12시 04분입니다. 매주 월요일 12시에 여러분들을 찾아뵙고 있습니다.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교보증권 TV 공식 채널 머니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박병창입니다. 여러분과는 삼프로 TV에서 매일 아침 시험 방송을 통해서 만나뵙고 있고요. 어 선프로의 이런저런 방송에서 좀 뵙고 있습니다. 제가 다른 방송은 요즘에 별로 많이 하고 있지 않아서 대부분은 3% 방송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좀 함께 하는 그런 시간 좀 갖고 있고요.

02. 뭐 다른 쪽은 뭐 어쩌다 한 번씩 뭐 요쪽 있을 때 진행을 하는 그런 방송을 하고 있고요. 매주 월요일에는 어 증권회사의 채널이다 보니까 그래도음 뭐라고 변할까요? 조금 더 조심스러운 면도 있지만 조금 더 어 가볍게 여러분께 이런저런 얘기를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이런 거죠. 증권 내사는 여러 가지의 라이선스를 갖고 있죠. 그러니까 조금 더 어 광고 홍보 뭐 요런 부분들에 대해서 오히려 엄격하고 어 시황이나 요런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저 어 제가 매주 월요일 날 방송을 하고 있는데이 방송은 교보 증권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니고 저 개인적인 시황 그리고 투자 전략과 투자 대응 그리고 차트에 의한 어 종목별 어 저의 의견임을 말씀드립니다.

03. 추석 연휴 어 그렇게 길지 않았지만 연휴를 보내고 왔습니다. 우리 연휴가 있었던 어 미국에서는 이제 세 가지 중요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어 미중정상 회담 국빈 초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뭐 아무것도 없이 그냥 끝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는 그냥 중립입니다. 그 부분은. 그리고 미국의 10년 만기와 30년 만기 장기 국회 승익률이 급등하는 현상을 나타냈습니다. 2004년과 2006년 이후에 어 최고치를 지금 경신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미국 시장은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3일 동안 좀 흔들리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04.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금요일 날 반등함으로써 전반적으로 지난 한 주 동안에는 어 미국 시장은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어 주간으로 보면 나스닥이 역사적 신고 지수를 형신하고 살짝 조정을 보였지만 주간으로 한 2% 마감으로 끝났고요. 그리고 뭐 일봉으로 봐도 어 상승 후에 살짝 조정 보이고 돌림목후에 다시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좀 나타냈습니다. 그 전반적으로 여러 가지 우여 곡절이 있었지만 어 미국 시장은 어 굉장히 견조하게 마감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10여막 국제 수익률은 우리 시장에는 이제 마이너스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고요.

05. 또 한 가지가 있었죠. 음. 이란과 뭐 홀무제 해협에 대한 뭐 일주일간인지 뭐 일정 기간 동안 어 봉쇄를 풀자. 뭐 그래서 협상을 하자. 그런데 트로프 대통령 안 한다 그러고 뭐 그 협상을 또 이어간다 이런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은 우리 시장에 어 불확실성으로 그냥 남아 있습니다. 여전히 그냥 있는 상태예요. 유가 흐름을 보면서 그 부분을 판단하면 되죠. 뭐 진짜로 할지 안 할지 우리가 그걸 어떻게 합니까? 자기들도 지금 어 정확하게 모르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근데 우리 이제 육가를 보는 거죠. 어 어떤 상황에 대해서 판단이 어렵다 그러면 답은 시장에서 찾는 거죠.

06. 왜냐면 우리는 어 우리의 눈과 귀는 [목을 가다듬음] 한 명이 판단하지만 어 시장은 수억 개의 눈과 귀가 판단을 하는 것이죠. 지금 현재 WTI가 63.2달러로 2달러로 뭐 급등하는 그런 모습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약간 소폭 상승해서 움직이고 있고요. 10년만 국제 수익률도 어 5.2% 아래로 떨어졌다가 지금 현재는 5.2% 위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시장에는 소폭 하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으로 오늘 시작을 했습니다. 자, 그 정도의 선에서 시작한 후에 이후에는 어, 우리 시장은 어, 이제 월말과 그 이번 월은 9월은 분기말이죠.

07. 그래서 분기말 리밸런싱으로 인해서 시장의 움직임이 나타난다. 그게 이제 우리 시장의 현재의 흐름입니다. 그러면 어 소결론 미국 시장에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있었는데 오늘 우리 시장이 영향을 주는 것은 별거 없다.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그럼 이제 우리 시장에 영향을 주는 부분은 어 분기말 리베런싱 수급전 요인하고 그리고 이후에 유가와 국제률이 어떻게 움직일지 요런 부분들을 흐름을 살펴보면서 아마도 움직이겠죠. 그런 정도의 흐름인데 지금 현재에 코스피가 0.3% % 정도 하락 시작을 해서 그 정도는 뭐 한 1% 하락 정도는 미국 시장의에음 화수 목의 하락과 금요일 반등을 줬는데 그 부분을 우리 시장에 그대로 산수로 영 연결을 해 보면 1% 이내의 하락 정도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8. 그런데 이제 그 이상의 지금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어 뭐 순전히 삼성자 SK 하이네스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죠. 삼성자 SK하이네스가 지금 삼성자가 4.7% SK하이네스가 4.4% 두 종목이 4% 이상의 하락을 하고 있고 삼성자 우선주 SK 스케워 삼성 물산 SK 뭐 얘네들 전부 다 [목을 가다듬음] 삼성자 SK 하이네스에 관련된 종목들이잖아요. 시청이 다 높죠. 시청 상위 종목들이에 뭐 그 상위 종목 정도가 아니고 시총이 거의 대부분 50% 이상 넘죠. 이쪽이 전부 다 합치면 그러니까 이제 이들이 하락하면서 어 지수를 뭐 -2.3%까지 하락을 시키고 있는데요.이 하락 폭기에 비해서 또 잘 버티고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09. 그리고 오늘 왜 이렇게 하락을 하는가? 이것은 수급전 요인이 훨씬 더 크다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의 분기 배당을 받으려면 오늘까지 매수를 해서 내일 배당락을 맞은 상태에서 있어야지만음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오늘까지는 오르지 않겠냐? 뭐 요런 기대감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근데 이제 그동안에 그런 재료와 함께 7일 연속 상승한 부분 지난주에 10% 상승을 했죠. 그리고 배당을 받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리고 분기말 수급에 의해서 요런 부분이 좀 나타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에 시장에 방향을 [목을 가다듬음] 어 위더나 아래 방향을 잡는 오늘의 거래라고 생각이 들진 않고요.

10. [한숨][헉 소리] 요거 지나고 나서 이제 10월 돼서 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장이 방향을 잡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드는 건데요. 전반적으로도 시장이 크게 방향을 잡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우리 차게 보시면 우리 차트 한번가 볼게요. 얼마나 큰 변동성을 줬습니까? 하루에도 뭐 사이드 카, 서킷 브레이크가 뭐 위로도 잡고 아래도 잡히고 하면서 그러면서 뭐 굉장히 큰 변호성을 주면서 어 지난 어 상망이를 보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좀 답답하게 느껴지시겠지만요. 한마디로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시황을 판단하실 때는요. 코스피의 주봉.

11. 자,이 머니텐에서는 제가 이걸 정말 오랫동안 계속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언제부터 시작했냐? 6월부터 시작했다. 시상이 상승이 그리고 소위 1차 상승 조종 2차 상승 조종 3차 상승까지 마무리하고 2월 28일 날에 이란과의 전쟁이 일어나면서 큰 폭으로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가 마무리다. 끝났다. 상승. 자, 여기까지이 전은 이제 우리가 분석하지 않는 거고요. 어, 여기서부터 지금 그 이후부터 분석을 하는데 그 이후부터의 최저점이 여기고요.요 저점 최저점 빼고 어,요 직전을 돌파한 양봉이 요거든요. 제 저점은 5,이에요. 5, 거의 5,42포인트니까 5,이에요.

12. 그래서 최저점으로 따지면 5,이고요. 최고점 9380인데 9385인데이 385는 윗골입니다. 그거 빼고 나면 9천이에요. 9천 9,52 그러니까 5,42가 9,50이니까 그냥 뒤에 거 빼면 5,에서 9천입니다. 5,000에서 9천이면 4천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 4,000 포인트가 오은 거예요. 4,000포인트 한 50% 정도. 그니까 위로 올라간 폭에 50% 2천 정도 빼면은 9,000에서 2,000 빼면은 7,000포인트 정도 되는 거예요. 지금 6,910포인트잖아요.이 7,000 포인트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이 지금 가운데 있는 거거든요.이 가운데.

13. 그러니까 생각해 보면 우리가 전에 작년에 있었었던 상승은 우리가 워낙 저평가 된 상태에서 올라왔고요. 그래서 어 올해 3월까지 올라온 부분들은 뭐 이해 됐고 이해됐고 올해에 봄에 4월부터 올라온 것은 어 ETF발 오버슈팅이 있었고 그 포머에서 올라온 부분 때문에 7월에 폭락을 했었던 거고요. 폭락해 가지고 최저점이 5,200까지 왔으니까 원위치한 거잖아요. 예. 원위치. 원위치. 그리고 나서 반등을 해서 한 반 정도 반등해서 지금 그 반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 뭐 이럴 수 있는 거죠. 근데 이제 우리가 다답해 하는 거는 미국은 나스닥은 신고가 아니냐?

14. 신고 지수 근처에서 나왔다가 지금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굉장히 탄탄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대만도 그렇습니다. 대만도 대만도 탄탄하게 상남에서 거래가 될 수고 있고 역사수 신고 지수 근처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 겁니다. 대만도 일본은 좀 내려왔습니다. 일본은 고점으로부터 좀 내려와서 거래가 되고 있고요. [한숨][헉 소리] 어 우리가 비교를 해 보는 국가들은 뭐이 정도이잖아요. 유럽도 좀 내려왔고 그런 정도입니다. 근데 상대적으로 우리 시장을 보면은 약하다라고 느끼는 거죠. 우리 시장 자체로 놓고 보면 뭐 그래 이번에 오버슈팅해서 올라오고 또 폭락했다가 한 반 정도 반등해서 있으니까이 정도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건 뭐 그럴 수 있겠다 생각하는데 상대적으로 체감적으로 보면은 뭐 사실 어 다른 국가에 비해서 우리가 좀 약하다.

15. 삼성자 SKS 이익을 보면은 여기보다 좀 올라가야 되지 않겠냐 그렇게 우리가 많이 생각을 하는 거고요. 저는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음 이번에에 올라가면은 요거를 돌파를 하면 돌파를 하면 어 7,500에서 8, 사이 좀 욕심내면 8, 정도까지 한 7,500 포인트 트라이하지 않겠냐라는게 이제 저의 생각입니다. 그쪽을 바라보고 현재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 가운데 우리 시장은 위쪽을 좀 바라보고 있는 상황인데 어 매크로 시황이 지금 너무 답답하게에 짓누르는게 분명히 있죠. 어, 지금 아까 잠깐 보니까 어떤 분이 그렇게 하셨는데 음, 뭐 이런 상황에서 주의투자를 해야 되는 거냐 뭐 이런 질문도 좀 어떤 분이 하시는 거 같아요.

16. 근데 이제 그렇죠. 지금 보면은 10년에 국제 수익률이 4.5뭐 너무 위험하다라는 생각까지 갖고 있었는데 5.2에 가고 그걸 뉴넘하려고 얘기를 하고 있고 막 이렇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매크로는 시장에음 좋지 않은 건 분명히 맞고요. [목을 가다듬음] 그런데 이제에 실적이나 어 우리의 지금 지수의 상황을 보면은 아래보다는 약간 위에 그리고 나서 꽤 오랜동안 박스권에 있을 가능성도 있다.이 정도 생각을 하고요. 그렇게 보면 결국은 어 삼성자 SK 하이네스를 들고서 계속 계시는 분들이 훨씬 더 많으실 텐데 그 종목이 정말 시세를 주면서 막 30% 40% 시세를 주려면 나한테 우리한테 이익을 주려면 또는 본전에 가려면 어 어떻가 꽤 올라야 돼요.

17. 한 8천까지는 가야 됩니다. 근데 지금 답답하게 그렇지 못하고 있는 거죠. 어느 순간에 뭐 모멘텀이 돼 가지고 갈 수 있는 수도 있겠죠. 시장이라는게 어 미래 일이니까 그럴 수 있겠지만 전반적인 흐름은 어 지수가 강하게 함께 움직이기보다는 어 지금 지난 8월에도 9월에도 우리가 봤듯이 종목별로 순환하면서 종목 장세가 계속 이어지는 상황이 될 것이다. 근데 종목 장세도이 지수가 아래로 갈 때는 종목 장세가 안돼요. 그러니까이 지금 회색선을 그려 놨는데이 회색선이 11동 평균선이거든요.이 이 위에 11돈평선 위에 있을 때는 종목들이 좀 움직입니다.

18. 근데이 아래로 가면은 자신이 없어지기 때문에 종목들이 좀 안 좋은 상황이 되거든요. 지금 오늘 고기를 지금 이제 닫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이 11동 평균선이 오늘 6,800 50포인트 정도 됩니다. 지금 6,900포인트잖아요. 지금 간당간당하잖아요. 그러니까 시장이 좀 자신 없어 하는 건데 저는 뭐 이걸 깨고 어 추세적으로 막 내려간다 이렇게 보이지는 않고요. 어 그거보다는 지금 이제 분기말 어 수급에 의한 등락이 현세 나타나고 있고 그리고 세게 이걸 돌파하면서 가기에는 매크로의 상황이 그렇게 좋은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19. 그래서 박스권 대응을 하되 종목별 순환 거래를 하자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오늘 아침에 말씀드린 거에서 잠깐 언급을 드리고 오늘은 여러분의 궁금하신 거에 대해서 말씀 좀 드려 볼게요. 아침에 3불에서 얘기를 했지만 뭐 안 들으신 분들이 있을 수도 있고 또 들으신 분들도 다시 한번 어이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는 이게 올해 4분기와 내년 시황에 모두 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거잖아요. 지금 사람들이 배선 장관이나 워시 의장이나 뭐 또는 우리나라의 지금 유튜브를 하고 있는 주식 전문가들의 몇몇을 이렇게 보니까 그 그냥 계속 고를 외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20. 그렇게 외치는 분들은 한마디로 얘기하면 이거죠. 어, AI가 그까 제가 지금 그래서 세미나 제목을 이렇게 정하려고 그러는데이 제목을 들으면 여러분들 다 무슨 뭘 얘기하려는지 이해가 되실 것 같아요. 랠리의 종말 AI 뉴 노말이 가능한가? 그러니까 AI 뉴말이 가능한가가 이제 저의 의구심이고 저 제가 항상 이제부터 여러분께 말씀드릴 거예요. 즉이 사람들은 AI로 인한 뉴말로 가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즉음 AI의 생산성 향상 그리고 AI 투자로 인해서 우리가 GDP라는 거는 C+ I+ G+ 익스퍼펙트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C는 소비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I 기업들의 투자와 정부 지출에 있는 I와 G가 올라가면서 그러면서 GDP 성장이 일어나고 그 성장이 일어나면 경제 성장이 일어나면 결국은 어 물가가 상승할 거고 물가 상승하면 어 금리는 거기에 맞춰서 올라가는게 아니냐.

21. 그래서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경제가 고급리를 버텨내면서 그래서 경기가 좋아지기 때문에 즉 어 과잉적 축기 시대가 끝나고 AI 투자 급정 시대로 지금 가면서 이제는 AI 주도의 글로벌 투자 급증의 시다로 전환됐다. 그래서 AI 투자로 인한 성장이 있고 그 성장으로 인해서 어 중립 금리를 좀 올리고 그래서 금리가 좀 올라간다 하더라도 이게 문제가 되는게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럼 이제 그러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지금 어 우리가 통상적으로 어 수익 기대숭이라고 하는 것은 어 P 멀티플을 1로 나눈 겁니다. 그럼 멀티플 1로 지금 SMP 500이에 멀티플이 PR이 20 정도 되니까요.

22. 1 나 20은 0.05 곱 100 그래서 5%예요. 그러면 지금의 기준 금리가 5%잖아요. 여기보다 막 올라가는 상황이 안 되면 문제가 없다. 또는 어 그거보다 5%의 기대 수익률 있잖아요. 지금요 기준 금융가 한 5% 10년만 한 5% 있고 그럼 그거보다 이익이 늘어나서 이익이 늘어나서음 이익이 늘 멀티플이 낮아지는 거죠. 어 그래서 결국은 금리가 올라가는 것을 어 뭐라고 해야죠? 정당화 하면 되지 않겠냐? 이런 논리를 지금 펴고 있는 거거든요. 계속 이런 논리를 펴고 있어요. 어 또 한편으로는음 아침 말씀드렸지만 매우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또 한번 말씀드리는 겁니다.

23. 이건 이제 미래커먼의 얘기죠.과 이거 지금 말씀드린 건 이론적으로 여태까지 우리가 수십년 동안 제가 증권에서 입사에서 여태까지 있었던 수십년 제가 저는 31년 됐어요. 동안 우리가 배우고 봤던 겁니다. [한숨] 뭐냐?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금리를 올리면 결국은 유동성 회수가 좀 되면서 경기가 좀 미축되면서 그러면서 물가가 낮아져요. 물가 낮아진다라는 기본적으로 그래서 물가를 연준이 물가를 컨트롤하는 것을 금리로 컨트롤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이 빌금원이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은 그럼 지금은 뉴노멀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24. 그러면 어 연전히 금리를 올렸어요. 금리를 올리고 있지만 그럼도 불구하고 투자가 계속 일어나고 왜냐면 지금의 투자는 과거에 있었던 것처럼 금리가 올라간다고 해서 투자를 줄이고 이런 부분이 아니다라는 거죠. 왜요?이 이 투자로 인한 돌아오는 ROI는 어마어마한 상상을 조하는 새로운 시대의 뉴노말이다라는 거예요. AI 시대는 그 투자 수익률이 거의 무한대 가깝기 때문에 AI나 에너지에 대한 투자가 멈출 것이냐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이제 보는 거예요. 그럼이 멈추지 않는 투자를 어디선가 다시 회수해야 되는데 그 회수는 소비제가 가격이 전가가 될 것이고 전반적으로 물가가 올를 수밖에 없지 않냐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25. 그러면 보통 금리를 오르면 금리를 올리면 그러면 투자가 좀 줄고 어 성장 좀 줄고 그러면서 어 물가 떨어지고 뭐 이렇게 지금 바라보고 있는 건데 그게 아니고 금리를 올린다 하더라도 여전히 AI에 대한 투자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GDP 성장력 올라가고 투자 수준이 계속 올라가고 그러면서 물가도 같이 계속 올라갈 거라는 거예요. 그럼 물가 오르면 그러면 어 물가 못 안 떨어지네. 그럼 연주는 또 다시 금리를 올리고 그리고 물가는 계속 올라가고 이런 일들이 계속 버릴 수 있다라는 걱정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이 두 걱정에서 3%에서는 뭐냐 댓글에 이상한 사람들 되게 많아 갖고 제 의견을 대충 이렇습니다.

26. 이렇습니다 하고 힌트만 주는 쪽으로 얘기를 드리고 있는데 여기선 저의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까 오늘 뭐 마이클 버리를 비교를 제가 드렸는데요. 어 저는 어이 상태로 가면 결국은 어 디폴트 디폴트를 우리 시템 위기라고 하죠. 무너지는 순간이 온다. 그 순간이 언제냐? 올해 말이냐? 내년 상반기냐? 내년 하반기냐? 내후년 상반기냐 그거의 차이지. 그 방향으로 모두 다 달려가고 있다. 지금 얘기하는 상황을 보니까 어 그렇게 달려가고 있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나 우리는 왜 마이클 버리의 사례를 들었냐면요. 그때도 말도 안 되는 말도 안 되는 표현이라는 건 뭐냐면 시장을 생각할 때 이건 너무 과다라고 하는 정도까지 금리가 시즌 금리가 올라가고 부동산에 막 투자를 하고 이런 현상이 있었단 말이에요.

27. 그런 현상이 나타나면서 이거는 결국은 이건 터진다. 어 이렇게 계속 했지만 거의 2년 가까이 그 굉장히 호황이 유지가 됐었어요. 그 호황이 계속 유지가 됐었거든요. 지금의 상황이에 이런 염려를 한다고 해서 곧바로 터지느냐 이런 부분이 아니고 어 수위 불꽃을 일으키겠죠. 그러면서 계속 이런 일들이 벌어질 건데 어 그 사이에서 수익을 내야죠. 그런데 이제 어느 순간이 되면 진짜 크게 다치는 순간이 올 텐데 그걸 잘 피할 수 피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이제부터의 싸움인 거고 그게 두려워서 지금부터 이제 시장에서이 차이 버스에서 내려야 되느냐는 아 글쎄요.

28. 그렇게 생각하면은 주식 투자를 못 하죠. 왜냐 주식대차는 항상 리스크를 안고 투자를 하는 거고 멀티플이라는 거 자체가 리스크거든요. 멀티플 왜 20배 30배씩 줍니까? 그 자체가 리스크잖아요. 그러니까 모두 다 한 곳을 향해서 우리가 제가 그 표현을 많이 쓰잖아요. 막 엄청 추운 날씨에 우두다 따뜻하다고 해서 그 뭐 모닥불 앞에 다 있는데 그죠. 여기게 모닥불이라면 너무 작은가요? 표현이 뭐라고 해야 될까요? 장자벌 앞에 다 있는데 [목을 가다듬음] 야 거기 가면은 타 죽어 너무 뜨거워 그래서 나는 지금 거기 있다가는 타 죽을 수도 있으니까 나는 딴 데로 피해 다닐 거야.

29. 그러면 결론은 수익이 안 난다니까요. 그렇게 되면 그 리스크를 안고 투자를 해야 되는데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는 이유는 저의 경험을 보면은음 그 이제 결국은 거기서 이제 우리가 걱정하는 어 문제가 터지긴 할 거다. 그걸 계속 생각하면서 투자 전략을 가져가야 된다. 그리고 투자 대응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좀 가지고 있는 거예요. 아마 그래서 그래서 내년도에 이런 문제가 터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어 이런 걱정을 많이들 하고 있기 때문에 중간중간에 굉장히 그이 변동성이 클 가능성이 높아요. 근데 변동성이 크다는 거는 리스크이기도 하고 위험이기도 하지만 어 위험이라고 표현할게요.

30. 위험이기도 하지만 상대로 리스크는 반대로 수익의 기회이기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 내가 거기에 어떻게 대응할까를 지금 생각하는게 가장 우리에게 중요한 어 현실적인 문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일방향으로 많은 사람들이 일방향으로 야 지금 AI 성장이 뭐 금리에 올려도 국제이지 올라가도 괜찮아 괜찮아라고 얘기하는 우리 나라의이 유튜브나이 자료들을 보면서 아이 사람들은 왜 이렇게 왜 이러지? 아, 물론 제가 틀리고 그 사람이 맞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제가 저도 지금 제입으로 말씀드리잖아요. 거기에 내가 반대 생각을 하시면서 거꾸로 타다가는 수익이 안 난다니까내 내가 돈을 벌기 위해서는 그 안에 있어야 되는 건 분명히 맞아요.

31. 그러나 항상 어 우리 점점 더 어 위험한 고개를 하고 있다. 위험한 상황에 좀 가고 있는 거는 분명히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이 시장을 좀 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결론은 어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는이 성장 없이 그냥 막 가는 애들 있잖아요. 주변주 특히 그랬고요. 이런 거들은 지금까지도 차별화되면서 움직였지만 앞으로 더더욱 걸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해야 될 거 같고요. 그런 건 이제 이런 데서 직접적으로 보여집니다. 요번에 잘 보시면요. 어 아침에도 잠깐 보여 드리겠는데 다오존 산업 지수 보세요. 이게 주봉이거든요.

32. 일봉으로 볼까요? 이미 다우선 사람 수는 이만큼 꺾였어요. 이거 지금 요번에 국제순이 올라가면서 이렇게 꺾였습니다. 두 달 동안 나스닥은 올랐거든요. 그러니까이 착시가에서 SM00이나 낙스닥만 우리 맨날 보고 있으니까 이거 지금 별거 별로가 문제 없네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는 어 산업주들이나 아니면은 그러니까 뭐라 그럴까요? 지금 고속량이 일어나고 있는 우리가 바라보는 맨날 빅테크들. 이런 애들은이 금리가 더 올라도 그 이상에에이 리턴을 바라보면서 올라가고 있는 거고요. 나머지들은 다 지금 걱정을 하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33. 요거 그대로 시장이 가져보면 우리 시장도 다 그렇다 거예요. 그렇게 움직일 거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어 여태까지도 그렇게 거래를 했지만 AI 사이클 기술 혁신 사이클에 타면서 계속 가는 섹터나 종목들 있잖아요. 그런 종목들은 그대로 뭐 거래를 해야 되는게 맞고 그 안에 핵심 종목만 해야 되는게 맞고요. 주변으로 벌리지 말자. 어라는 거 한 가지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사서 뭐 장기 투자해 갖고 몇 년 뭐 2, 3년 뭐 지금 많이 빠졌으니까 시장이 저 고점으로부터 빠져 가지고 여기 헤매고 있으니까 다시 신고가 나겠지 하고 그냥 기다려 본다.

34. 지금부터 [콧방귀] 올해 안에 뭐 1년 안에 모르겠습니다. 시황을 단정 짓기 되게 어렵지만 저의 조심스러운 생각은 그렇게 거래하는 거는 좀 어려워졌다 이제. 그래서음 내가 보유하는 기간이나 어 모표 순유를 조금 더 낮춰야 되는 상황으로 좀 됐다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극단적으로 말씀 좀 드리면 주가가 우 우 우하향합에서 계속 떨어지는 종목 있잖아요. 이런 거 기다리면 언제 뭐 괜찮은 좋은 기업이니까 좋은 기업이니까 좋은 주식이 될 기회가 언젠가 오겠지 이런 것 기다리는 거 있잖아요. 그거 기회가 당분간 오지 않을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

35. 그보다는 이미 좋은 주식 안에서 걸려야 되는게 지금의 상황에서는 현명한 방법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러의 거적인 생각을 투자 전략이나 투자 대응 대응에 대해서 여러분께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그 사이에서 주가가 지금 옆으로 횡보하고 박스권으로 있을 개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 종목별로 움직일 거고 즉 시장이 오늘 하락을 했지만 지금 2.36% 하락을 하지만 이게 방향을 가지면서 추세적으로 계속 하락하는 아까 다우돈 산업 조시처럼 그럴 거라고 생각이 들지는 않아요. 어 빠졌다가 또 올라오고 하면서 계속 왔다 갔다 할 거거든요. 그럼 이제 그 안에 종목별로 움직이겠죠.

36. 근데 그러 쫓아다니면서 거리가 너무 어렵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한번 저는 제시를 드릴게요. 어 우리 그 제 어 구독 서비스 받으시는 분들은 제가 계속 이걸 보내 드리는데 제가 이거 그분께도 그분들께도 지금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텍스트로 보내 드렸기 때문에 아마 지금 제가 이거 보여 드리면 이해가 되실 거예요. 지금 이게 코스피거든요. 코스피이 회색선이 11돈 변경선이에요. 지금 그 위에서 이걸 지금 위협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종목들을 잘 보시면요. 종목들을 그냥 제가 빨리빨리 한번 볼까요? 빨리빨리 보더라도 이해가 되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37. 자, 이렇게 놓고 지금 삼성전자 이거 회색선 위에 있죠?요 회색선을 제가 너무 여러분들 혹시 안 보이실지 모르니까요 색깔 한번 바꿔 볼까? 요걸 잠깐만요. 거 바꿔 볼게요. 요거를 좀 진한 걸로 바꿔 볼게요. 회색선을 어 11를 눈에 팍 띄는게 뭐가 있을까요? 빨간 거. 빨간 거는 양봉 음봉이 있으니까 안 될 거 같고.음 밝은 녹색. 밝은 녹색으로 바꿔 볼게요. 이렇게 바꿔 볼게요. 자 그리고가 보겠습니다. 자 얘 지금 위에 있잖아요. 이렇게요. 자 지수도 약간 위에 있고 삼성자 위에 있지 않습니까? 하이네스 보세요. 하이네스 밑으로 지금이 다 있죠.

38. 이렇게 이거 지수보다 약한 거예요. 얘는요. 지수보다 약한 거거든. 근데 같은 섹터 안에 있다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어 2차전지라 그면 LGN 솔루션이 있어요. 얘는 그 밑에서 반등해서 밑에 있죠. 이렇게 밑에 있지 않습니까? 근데 뭐 또 우리 대표적인게 뭡니까? 2차전지에서 삼성 STI 있습니다. 얘도 지금 얘기 밑에 있죠. 여기 이렇게 밑에 있어요. 삼성 SDI가요. 근데 뭐 SK 이노베이션 얘는 뭐 자세히 2차전지로 가는게 아니고 다른 이유로 가지만 SK 이노베이션이이 위에 있잖아요. 이렇게 제 위에요. 위에 있는 종목을 여기서 돌파하면서 가는 날 하든지 이렇게 무슨 얘기냐면요.

39. 이렇게 해서 돌파하는 가는 날 거래를 하든지 아니면 돌파했다가 조정을 보이잖아요. 근데이 11돈 평균선을 깨지 않고 있는 애들이 다시 터닝하는 애들. 우리 변학기의 세 개의 종목을 볼까요? 변악기의 세 개 종목이 HD 아니 뭐죠? 효성중공업 그렇죠? LS 일렉트릭 있고요. 얘는 위에 있다가 지금 밑으로 내려가 있습니다. 그리고 효송중공업 얘는 지금 위에 살짝 있다가 지금 내려와 있어요. 또 하나 있는게 HD 현대 일렉트릭이잖아요. 요거잖아요. 얘는 아예 밑에 있죠. 이렇게 이렇게 밑에 있잖아요. 그니까 지금 왜 이렇게 이런 거를 구분해서 해야 되냐는 거면 시황이 그냥 가만히 있어야 되는 시황이 아니에요.

40. 그게 좀 어려워졌죠. 그 같은 섹터의 종목이라 하더라도요 구분을 해 가면서 할 필요가 있다라는 거예요.요 구분들을. 그러니까 우리가 왜 코스피에 있는 종목들 이렇게 쭉 있는 거 해서 어 그렇게 구분을 좀 하는데 뭘 이런 거 해 볼까? 한번 뭐 예를 들어서 또 제가 예전에 뭐 이거 이렇게 구분해는 섹터별로 구분해 놓은 걸 한번 볼게요. 한번 눌러 볼게요. 여기서요. 반도체 소부장 중에 눌러 볼게요.이 TCK 얘는 그냥 조금씩 움직이네요. 리노 공 얘는 돌파했다가 조정 보이고 이오테크 얘 이거 타고 가고 있고 유진테크 돌파했다가 얘 예부가 지금 한참 위에 있죠.

41. SNS 얘는이 밑에서 그냥 붙어 있습니다.이 잘 보이시나요? 보이시 보이시긴 보이시죠?이 테스 있고요. 해성 DS 있고 ENF 테크놀로지 요거 지금 이제 벗어나 있고요. 두산 테스나 얘도 지금 벗어나서 다시 조정 보이고 있고 STI 코미코 워닝 IPS 원 전에 제가 이제 부분에서 그냥 넣어 놓은 건데요. 여기서 지금 보면이 중에서 제일 위로 올라갔다 눌림목이 제일 좋은 건 지금 유진테크로 보이지 않으세요? 이렇게 이렇게 벗어났다가 있는 거 있잖아요. 이렇게 벗어나서 내려와서이 11돈평선 깨면 더 싸게 아유이 좋은 주식인데 싸게 사야지 이러지 말고 깨지 않은 걸로 하는게 맞지 않냐라고 지금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42. 왜냐면 시장이 시장이 지금 연속성을 주면서 너나 나라 다 데려갈 수 있는 시장이 아니거든요. 그런 어 투자 전략을 가져가시는게 어떤가라고 어 말씀을 좀 드리면서 지금의 시황과 그리고 투자 전략에 대해서 언급을 잠깐 드렸습니다. 자, 그리고 나서 여러분과 인사를 드리고 궁금해하시는게 어떤게 여러분들이 있으신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어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좀 그나마 괜찮은 거는 오늘 HLB가 상한가에 있죠. F대 승인 여건 때문에. 그래서 뭐 바이오 종목들이 면목 종목들이 아직까지 좀 버티고 있는데 참 운도 안 좋죠. 오늘 시장이 좀 괜찮았으면 이거보다 지금 다른 바이오 종목들도 더 세게 올라갔을 텐데 지금 시장 빠지면서 얘만 버티고 나머지는 다시 내려오는 그런 상황이 됐기 때문에 사실 HLB 정도와 이런 시총의 종목이 상한가 갔으면 조금 더 셌어야 되는데 지금 0.5%뿐이 좀 5%뿐이 안 된다는 거 시장 전반적으로는 그리 세지 않은 겁니다.

43. 사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라고 보고요. 자, 그리고 보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인사 어 먼저 들어오신 분께는 제가 인사를 드립니다. 잠깐 드리겠습니다. 초록 님, 어, 와이츠 님, 김서박 님, 유니콘 님, 손동씨 님, 계란후라이꽃 님, 스카이 스카이벌리 님, 거두로 님, 메타인지 님, 안영 님, 어, 박 님, 시간의 이디어 님, 아침 님, 블룸 님, 지엄마 반지 엄마 님 오늘 왜 이러지요? 지금 설명드렸습니다. 어, 지금 제가 보기에는 시장이 뭐 뭐 큰 악제가 나와서 뭐 이렇게 되는게 아니고요. 뭐 방향을 잡은 건 아니고요.

44. 기본적으로 매크로의에 재료는 지금 부정적입니다. 시장에 그런 가운데 분기말을 맞으면서 오늘 보시면 외국인들이 선물도 팔고 현물도 팔고요. 그리고 기관들도 오늘 어 연기금은 계속 팝니다. 보시면 연기금이 오늘 3,000원 이상 팔고 있고요. 외국인들 좀 팔고 있는데 외국인들이 파는 것도 선물을 팔면서 비차이 프로그램 매도에 지금 1조 5천억이 지금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물 시장에서 매도 우위예요. 이렇다한 얘기는 지금 어 아랫 방향으로 요번 분기 말에에 배팅을하면서 배팅을 하는 이유는 그동안에 갖고 있었던 걸 좀 팔기 때문에 그런 거를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45. 어 그리고음 강가루 님 이렇게 읽어 달라요. 강아루 님 죄송합니다. 강아 님네 둥근성형 님 이성원 님 인베스트 68선 님에 건강은네 감사합니다 오자님 시기도하자님 유니콘 님 미니 스페큐 님 제 스페큐인 거 어떻게 아시는 분이네요 이분이 허리 지금 운동하고 있습니다. 조심해야죠 이제는요. 고인마 님 아주 님 허생님 베사였다 님 감사합니다. 어, 원전는 뭐 세이 나왔었잖아요. 근데 이거는 세론이 나왔지만은 그리고 나서 이제 고점 찍고 막 내려가면 뭐 차트로 다 팔아버리면 모르겠지만 얘네들이 다시이 터닝하고 터닝하고 지금 조정 보이고 다시 터닝, 조종 보고 터닝하고 갈성이 좀 있어 보여요.

46.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비중만 조금 뭐 이렇게 너무 위험할 것 같으면 좀 줄이고 밑에서 또 터닝하면 좀 사고 원저는 그런 식으로 거래하는게 어떤가 저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왔다 갔다 하면서 요번에 원전에서 좀 세게 움직였던게 뭐였죠? 한정 기술이 좀 세게 움직였었고요. 지금 현재 조정 보이고 있잖아요. 음. 이틀과 두 번의 강세가 좀 있었고요. 그리고 어 있는게 대우 건설 어 있었고 대구설은 지금 저 11평선 아래에 있죠. 어 기본적으로 11평선 아래에 있는 거보다 위에 있는 걸 하자라는 거예요. 현대 건설이 있고요. 두빌 도산 에너빌리티 이런 종목들이 있지 않습니까?

47. 보면 한정 기술이 제일 센 세다는게 보여지죠. 차트로드요. 차트로드 진필 이평선 아래에도 있어요. 그런데 다른 건 누워 있었고 얘는 지금 가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상승 후에 조정 보이고 상승후에 조정 보이고 뭐 요런 식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너무 여기서 몰빵하지 말고 너무 길게 보지도 마시고요. 어, 요런 흐름이 있다는 거에 맞추면 어떤가라고 생각합니다. [헉 소리] 어, OJW 님, 오늘 아침에 마이클 버디 영어로 비유를 해 준 것 때문에 힌트를 좀 얻었다. 오늘 지금 다시 말씀드렸어요. 부연 설명까지 드렸습니다.

48. 아마 그렇게 좀 전체적인 매크로의 시황의 줄기를 잡고 큰 줄기를 잡고 그다음에 거래 하셔야지 되지 않을까로 생각합니다. 그런 큰 주기가 없이 거래하기 때문에 상투에 걸리는 거고 저점 파는 거고 어 지금 상황이 어떤 건지 잘 헷갈리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뭐 당장의 종목을 원 뭐 설명하고 내 종목 어떻게 될지 고민하신 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 부분이 훨씬 더 중요하다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그리고 현재 내가 우아향하면서 계속 있는 것 때문에 나 진짜 야 나는 이번 장에는 회복이 안 될 것 같아. 이거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 뭐 뭐 여기서도 언급을 했던 아니면 다른 데에서 방송을 보셨던 뭐 언급한 종목들이 지금 내려가는데 어떻게 해야 돼?

49. 이런 거는요. 우리 옛날에 우리 항상 그렇게 그렇게 여러분들이 공부하고 그렇게 했잖아요. 근데 그렇게 하지 마시고요. 음. 시황 시황에 맡은 맞춘 대응 전략. 그리고 거기에 종목들이 있다면 그 종목들에 대해서 어 올라갔다 내려갔다 가는 차트와 수급 거기에 맞춰서 거래를 해야지만 다치지 않고 다치지 않으면 기회가 생깁니다. 주식은 한 번의 기회에 큰 수익이 납니다. 그렇게 생각을 어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인사는 그만 드리고요. 그리고 질문이 있으신 거예요? 한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반호체 투톱과 지수가 박스권되고 종목 자세가 펼쳐지는 상황인지요?

50. 네. 그렇게 봅니다. 상단이 7천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지금 자꾸 7천 가면 떨어지고 7천 가면 떨어지고 그러는데 저는 그보다는 위쪽으로 좀 보고는 있습니다. 어 조정을 재조정해야 되는가는 좀 아닌데요. 워낙에 지금 매고 지금 이분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국제 순익률이 올라가고 있 올라간 상황이라서 야 이거 상당 낮춰야 되나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사실이요. 근데 어 지금 현재까지는 저는 어 전에 왜 제가 어 상단 7,000으로 하다가 바꿨죠. 요번에 7, 안착하면 7,500억으로 봅니다. 근데 안착 하나 듯 하다가 지금 다시 내려온 거잖아요.

51. 그런데 [콧방귀] 트라이를 다시 하지 않을까라는 쪽으로 저는 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 이제 실작 시절이 됐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을 좀 합니다. 오늘 하이닉스 하락이 무섭다라고 말씀을 좀 주시는데음 종목들이 하락이 어 하락이 등락이 크죠. 네. 크게 많이 나타나죠. 지금 4.7%인데 그이 무섭다라고 표현하는 거는 가락폭이 크다라는 건 아니겠죠. 여기서 이제 혹시 추세적으로 내려갈까 봐 이제 그러시는 거 한데 그런 부분들을 좀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이게 추세적으로 무너지는데이 이평선 깨고 내려가는데 저가에 사겠다고서 밑에서 막 사고 그런 거래는 우리 저를 아는 사람들은 우리끼리는 좀 하지 말자.

52. 저는 이제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음. 네. 운동 같이에 병행해야 된다고 해서 뭐 아주대 그니까 뭐랄까 전문적인 운동을 하지 못하고요. 예전보다는 좀 하고 있습니다. 삼전이 의외다라고 하셨는데 그렇죠. 보통 오늘까지 배당 받고 내일은 이제 배당락날락 때니까 이제 배당 어차피 받았으니까 내일은 그냥 팔자라고 보통 그런 거리가 많이 나오죠. 그러나 이제 오늘 의외로 지금 현재 빠지고 있는데 글쎄요. 막판에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데 배당 좀 받을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혹시 무슨 뭐 배당이 생각만큼 특별 배당이 작은가 그 그래서 좀 던지는 매도가 있는가 뭐 이런 의심까지 좀 되죠.

53. 통상적으로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어 배당 받는 때까지는 그 이슈로 인해서 오르다가 어 그리고 나서 어 배당 받고 나서는 그냥 팔 팔아 버리는 그런 경우가 훨씬 더 많죠. 뭐 지금도 상대적으로 그래서 지난주에 삼성자가 훨씬 셌잖아요. 하이네스보다. 그런 부분들이 지금 여전히 좀 있는 거 같은데 특히 우선주 같은 경우에는 5.9%까지 빨아지는 거는 이거는 그냥 수급 이거 지금 이게 굉장히 셌잖아요. 우선주 같은 경우에는 우선주에는 지난주에 12% 올랐고 그 전주에도 올랐고 그래서이 그러니까 배당과 관련 없이 관련 없이 이제 수급적으로 예를 좀 팔려고 하는 그런 매물 좀 있는 거 같아요.

54. 보기에는요.음 음, 금리 5% 시대 전자 닉스 4 자사주 매수도 끝나가고 있고 외국은 계속 매도하고 있고 수급상으로 플러스 알파를 추구하기 위해 전장 닉스에서 소부장으로 비중을 더 많이 실어가는 전략은 어떨까요? 지금 전장닉스하고 어 소부장하고는 수익률의 문제입니다. 예. 플러스 알파의 수익률의 문제입니다. 전자니스에 대한 비중은 어 시장 비중만큼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지 되고요. 왜냐면 저는 뭐 이것 되게 싸요. 싼 거예요. 삼성전자 SQS요. 뭐 지금 많은 사람들이 뭐 신고가 얘기하고 막 그러잖아요. 저는 뭐 그렇게까지 막 지르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55. 그렇다 하더라도 이건 싼 거예요. 싼 거는 분명히 맞거든요. 그러니까 뭐 이걸 가지고 있으면서 엄청 손해 볼 거야 이런 걱정까지는 할 필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어, 외쪽으로 뭐 일단 올라갔을 때 얘들이 끌고 올라갈 거니까. 그러니까 얘를 놓고서 있으면은 진짜 낭패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일정 비분 두고 나머지는 플러스 알파로 어, 거래를 하자라는 저의 생각입니다. 어. [목을 가다듬음] 음. 네. 에, 보라 님 감사합니다. 음. 네. 삼전이 배당락전이도 이렇게게 빠 줄 몰랐다. 역시 주의시장은 참 독특하다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요.

56. 일반적으로 그렇게게 있는데 근제 거기에 지금 그까 그 본기 말씀 매도가 좀 있는 거 생각이 들어요. 그거 말고는 뭐 특별하게 얘가 더 뭐 큰 걱정하고 그렇게 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유린네 님이 우울한 월요일라 그러셨는데 어 [헉 소리] 그냥 좀 받아들이 시장이 아주 세지 않아요. 그냥 진짜 종목을 잘 접근해서 종목 순환을 잘 따라가지 못하면 이게 이게 3전 3전 하이닉 하이닉이 멈춰져 있고 지수도 멈춰져 있어서 전체적으로 시장이 막 이렇게 세게 추세가 없잖아요 지금요. 그러니까 어 큰 기대는 사실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근데 종목을 잘해서 플러스 알파의 수익률을 잘 찾아 수고해야겠죠.

57. 전략 후 보합이길 바라봅니다. 그럴 가능성도 저는 있었다고 봅니다. 저는 지금의이 하락이이 계속 떨어지는 거보다는요.이 정도면 어 지금 7,000 아래 떨어졌잖아요. 후반에는 7천 트라이 다시 하면서 위로 아래골이 좀 달지 않을까? 저는 좀 그렇게 좀 보입니다. OJW79님 하 이런 매크로 환경에서 주식 하는게 맞나 싶네요. 예, 맞아요. 글쎄요. 저도 그런 생각합니다. 근데 이런 거 있잖아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시장의 군중이 모두 다 아니래. 그러면서 가고 있어요. 아까 제가 비유를 했듯이 그러면 어찌 잘못하면 나 혼자 봐보입니다.

58. 그러니까 분명히 걱정스럽 것도 많고 맞고 답답하긴 한데 일단 동참은 좀 하고 있고 동참은 하고 있고 근데 나는 너희처럼 그냥 무조건 고는 안 할 거야. 이런 생각을 좀 갖고 계시면 어떤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JH 방금 관련해서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절대적인 수치를 보면 정말 부담스러운 수준인 거 같다. 시장은 강을 보면 어느 정도 반영하면서 뉴노멀로 보는 거지. 저는 지금 주식 비정을 굉장히 많이 낮췄는데 시장이 좋게 좋게 보는데 제가 아직 건지 대표님 금리를 보 시선이 일주일 전 탄도자 바뀌었는지 어떻게 궁금합니다. 이거 아까 설명드렸잖아요.

59. 그 이게 제일 중요해요. 지금은요. 요번 연말과 내년까지에서 이게 제일 좋거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제가 경험적으로 볼 때는 뉴마이라 그러면서 시장이 위쪽으로 바라보면서 밀 밀어붙일 거 같아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야 우리 다 같이 가자. 고야 고고 그러면서 계속 갈 거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동참은 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가 다치겠죠. 다치겠죠. 그러니까 자기의 시황관 없이 그냥고 같이 따라다니면 안 되는 건데 나는 알겠지만 너네들이 가니까 한번가 같이가 보자. 뭐 이런게 [콧방귀]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60. 음. 그다음에 어 자사수명이 끝나면 외군도로 매수로 변할까요? 이게 환율의 문제인 건데요. 근데 거기에 걱정이 국제 수익률이 또 하는 문제예요. 저는 이제 환율을 좀 내려왔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국제 수익률이 안정화되면 외국인들이 삼성전자 SK닉스 매수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좀 보는데 지금 국제 순위 떨어지지 않으면 매크로 이슈가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 외국인들이 들어오기 쉽지 않거든요. 외국인들은이 [목을 가다듬음] 이론을 지켜요. 외국인들이 이론을 지킵니다. 그 그러니까 큰 자금 외국인으로 가지 않겠습니다.

61. 그냥 큰 자금 우정하는 어 수십조씩 운용하는 어 수백조씩 운정하는 쪽에서는 어 이렇게 금리가 막 올라. 그 뉴어마이라 그러면서 금리가 더 더 올라갈 수 있대. 그럼 더 올라갈 수 있는 퍼센티지만큼 주식은 뺍니다. 주식은 팔아요. 그게 맞습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 분명히 그게 억정인 거죠.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이 센 이유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제가 볼 때는 어 연준과 행정부가 미정부가 배선 장관이 그니까 워시와 배선 장관이 물가도 좀 낮춰주고 시정 시장의 유동성도 좀 채워 주고 그리고 저 국제 수익률을 잡아 줄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62. 지금은 지금은 그러는 거 같아요. 근데 그러다 그게 이제 시간이 길어지고 길어지면은 어느 순간 가서 야 너네 못 잡네.이 이 안 되는구나 이러면 이제 일시적으로 확 빠지는 상황이 좀 되는 거거든요. 지금은 그런 기대감이 여전히 있는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요. 그다음에음 연휴의 충전 못 하셨나 보네요. 네. 연유의 대한민국 어 뭐라고 표현할까요? 중간에 껴 있는 대한민국 아빠들이 쉬지를 잘 못하죠. 아래 뭐라고 야지? 위아래로 다 뭐 뭐라고 해야 돼요? 봉사해야 되잖아요. [한숨][헉 소리] 두빌이 물렸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아까 두비를 설명을 좀 드렸잖아요.

63. 어 지금 여러 가지로 물론 고평가이잖아요. 10만 원이면 한참 전에 사신 거네요. 한참 전에. 근데 이제 저점이 57,000원 찍고 저점은 확인됐지 않습니까? 근데이 저점에서 안 팔고 여기까지 있다 그러면은 지금은 좀 기다려 볼 만한 거 아닌가요?이 이 저점에서 떨어지는 동안 얘가 이렇게 떨어지는 동안 이거 어떻게 될까라고 질문을 주시면 거기에 대한 뭐 고민을 좀 말씀드릴 텐데 지금 이제 저점은 좀 형성을 했잖아요. 그리고 나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자이니 글쎄요. [콧방귀] 11만 원 정도 그럼 항상 이런게 계산할 때는요. 내가 어떤 종목은 물려 있잖아요.

64. 워낙 많이 빠진 종목 있잖아요. 그럼 우리 지수할 때 제가 항상이 얘기를 하잖아요. 얘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네. 여기까지네요. 이거 반쯤이 어느 정도 되지? 한 10만 원이다. 만약에 그러면 나는 자고 지수가 여기를 못 가잖아요. 또는 얘 이슈에 따라서 혼자 갈 수도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매쿨를 이기지 못하거든요.이 주가들이. 그러면 이제 거기를 목표로 잡고요 근처 되면은 시장 환경하고 다 여권이 좋으면 좀 더 가져가고 아니면 시장이 거기서 꺾일 거 같아. 시장이 거기서 좀 지지부진해. 그러면 나도 거기서 어 좀 정리하고 그다음에 아니면 다 정리하던 조금 정리하다는 이제 각자의 판단이긴 하지만 그렇게 하셔야 되는 건데요.

65. 이때 제가 말씀드리는게 이게 있잖아요. 지금 좋은 샘플이 될 거 같아서 여러분께 말씀드려 볼게요. 이분이 지금 11만6,000원이라고 그랬습니다. 근데 만약에 10만 원을 갔어요. 얘가요. 그럼 11만 6,000원에서 10만 원이면 어 손실이 어느 정도 나니까? 16,000원 정도 손실이니까 10만 원에서 그러면 16% 15% 16% 손실이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 순간에 생각을 하는 거예요. 내가 15%를 얘 기다리고 내가 있으면서 수익을 낼 거냐 아니면 반늘 뚝 자르든지 얘가 아닌 15%를 낼 수 있는 다른 종목이 더 좋아 보이는 종목이 있는지 그러면 어유 확률상 더 좋고 또 위로 업사이드도 있는 종목이 눈에 뛰면 가야 되는데 그거를 그게 잘 안 되시잖아요.

66. 그럼 모두 똑같아요. 근데 이제 기관 투자가들은 그걸 잘한다고 우리가 알고 있잖아요. 왜 그럴까요? 기관 도자가들은 자기 돈이 아니에요. 그 수익률만 맞추면 됩니다. 맞추면 되잖아요. 그 차이가 되게 큰 거잖아요. 우리는 내 돈이야. 진짜 소중한 금쪽 같은 내 돈이야. 그래서 넌 마음이 아파. 이게 손실을 난게 그렇잖아요. 그런데에 손실 금액을 생각하지 말고 내가 10% 손해 왔다. 그럼 내가 지금 만약에 그런 상황이다면 그럼 10%를 이낼 수 있는이 2천 몇백 개 종목 중에서 내가 눈에 띄는게 있다. 그러면 얘보단 그게 더 확실해 보여.

67. 그러면 확실해 보이는 대로 가는게 맞거든요. 그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좀 기다려 보는게 맞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런데 이제 그 근처에 갔을 때 제가 예를 들어서 10만 원을 했지만 10만 원을 넘건 뭐 좀 못 갔던간에 늘 그런 생각을 좀 가지시면서이 종목을 좀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모멘텀이 계속 있는 상황이라서 뭐 이런 종목들은 부유해서 그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하고 여러분들이 그동안에 경험하셨거나 다른 분들하고의 차이점은 뭐냐면요. 여러분들이 들으셨던 분들은 어 얘기의 좋은 대부분 이런 겁니다. 두비 우리나라의 뭐 가스터빙과 그리고 원자력의 SMR과 원자력의네 그 부품 주로는 1등주의고 어 향후에 원자 은혜 상수를 바라보고 간다면 중장적으로 굉장히 좋은 상황이기 때문에 어이 아래에서는 뭐 사 가지고이 정도 가격이면 기다려도 된다.이 얘기를 들으면서 계속 5타까지 주 사셨죠?

68. 그러지 않습니까? 만약에 그렇게 그걸 생각하면서이 주식을 사셨다면 그걸 생각하면서 그냥 기다려야 됩니다. 근데 저는 그렇게 거래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자꾸 반복해서 말씀드리잖아요. 좀 그 그렇게 하지 않고요. 갈 주식이라 하더라도 계속 관리해 가면서 그 주식을 내가 이주 이분 얘를 지금 샘플로 드는 겁니다. 두비를 앞으로 내가 10년간 가져갈 거야. 그래도 어느 정도 되면 얘가 매도 나오면 팔고 밑 떨어졌을 때 또 매수 실현하면 사고 이러면서 그걸 하는 거지. 그냥 계속 돌고 있는게 장교 투자면 아니거든요. [한숨] 그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69. 지금은 좀 보유해하면서 그런 고민을 좀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어 인베스트 유파사님 어 예 텐트럼이라는 건 텐트럼이라는 거는 일시적 텐트럼을 얘기하는 거고요. 어 시스템 붕괴는 뭐 섹터에 상관없이 전체가 폭락하는 거예요. 근데 지금 뭐 그런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지금은 이제 그걸 이길 수 있는 데가 AI 섹터라고 하면서 AI 섹터 안에서 차별화되는 거래를 해라라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거는 폭락하기 전에 그렇게 하는 거고요. 폭락할 때는 다 같이 합니다. 다 같이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콧방귀] 어 이건 뭐 이거 뭐예요?이 이 지금 계속 올리시는데 요거 잠깐만 말씀드릴게요.

70. 어 10월 8일 10월 8일 다음 주인가요? 10월 8일 다음 주네요. 10월 8일 3시 반에 부평 지점에서 어 제가 세브를 할 건데요. 어 세미나는 조금 더 뭐 하고 싶은 얘기를 편하게 좀 할 수 있으니까 어 혹시 관심 있으신 분이나 그 근처에 사시거나 아니면 어떤 분들은 서울시 서울에 저기 계시는 분도 오시는 분들도 있고 그러시더라고요. 근데 여기 보시면 어규보증권 부평 지점이고요. 사전신청 문의 전화번호 써 있고요. 그렇게 해서 여기 하고 할 때 하고 여기 지금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음 주에 어 시간 되시는 분은 관심 있으신 분은 문의해서 사전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1. 러너 님 다컴버블 이후에 10년물 최대 금리군요. 다컴버블과 AI 버블 때만 5.22몇% 그 맞아요. 이거 5.2% 2% 올라간 걸 왜 뉴 노마이라 그러면서 이거 별 문제 없을 거라고 사람들이 자꾸 그러는 거가 좀 어 뭐 있을 수 있죠. 그럴 그럴 거라고 하지만 그렇 제가 뭐 그 투자의 그로분들이 배선장과 어시의장이 얘기를 하는데 난 안 그래 저는 저는 소심하고 소심이라서 그렇게까지 전 주장하지 않는데요. 그냥 그래도 제 방송을 들어 주시는 여러분께는 그냥 제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되게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이 부분을요.

72. 음. 아 그다음에 10월이 되면 미국 중간 선거 전에 기회가 있을 거라 적극적 매수가 필요하다는 의기했습니다. 그 이거 켈레셋 님 이건 뭐냐면요. 미국이 어 중간 선거 이전에 좀 주춤하다가 중간 선거 이후에는 다 시장이 좋았어요. 그리고 중간 선거가 있는 해에 다음 해에는 시장이 좋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과거에 그랬다고 또 꼭 그러지 않잖아요. 예를 들어서 보면 과거에 5은 팔고 떠나라 그랬는데 5월 달에 좋을 때도 있고 우리 올해 오해 좋았잖아요. 꼭 그런 건 아니거든요. 저는 요번에 중간 선거가 브럭시성이 더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사실은요.

73. 아, [한숨] 그리고 [콧방귀] 아침에 요걸 또 포인트를 잡으셨네요. 9,000 포인트 때보다 제 포토 제 자산이 지금보다 조금 높아요. 오늘 좀 빠져 가지고 지금 비슷해졌습니다. 비슷해졌는데 어 그전에는 비중만큼 반도체가 제일 많았습니다. ETF와 개별 주식이 반도체가 많았는데 이건 그대로 다 얘기한 거예요. 6월 달에 반 판다 그랬습니다. 반 팔았어요. 그리고 7월 달에 이렇게 떨어지는 동안에 어 계속 먼저 사고 먼저 사고 먼저 사고 분할해서 했긴 했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7월 마지막에 급락을 하는 바람에 그래서 어 급락에 많이 샀어야 되는데 그걸 못 했단 말이에요.

74. 소위 분할 매수는 피라미드로 하거든요. 아래로는 점점 더 많이 위로는 점점 작게 해야 되거든요. 평균 단가 때문에 그걸 못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어 마지막에 폭락하는 날 폭락하는 날 다른 거 다 싹 빨빨빨리 정리해 가지고 싹다는 정리 정리를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반도체를 탁 샀어요.이 사람들이 안 믿길래 제가 막 보여 주기도 하고 그랬어요. 반도체 그런데 그다음 반도체가 폭등했죠. 폭등했습니다. 그날 폭동하고 그다음에 반도체가 먼저 올라왔죠. 그래서 거기 수익이 나서 밑에서 산 건 다시 판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비중이 내가 40%인데 20% 더 사서 60% 되면 20% 덜러네요.

75. 나머지만 그냥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수납매가 8월 9월에 있었잖아요. 8월 9월에 수납매가 나타나면서 30% 50% 나는 종목들이 막 순환하면서 움직였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러면 전체적으로 나는 그걸로 인해서이 9 포인트에서 내려온 데에서 소시난 거를 마지막에 잡아서 한번 배팅한 걸로 이익을 수입 체리 피킹으로 메우고 그다음에 다른 종도로 해서 메우고 이렇게 가는 거죠. 어느 섹터 어 일단 반도체에서 리베런싱이 제일 컸습니다. 이런 거죠. 반도체가 그냥 기 예를 들면 삼성자 1억이 있었는데 반 팔아서 5천만 원이에요. 쭉 떨어지는 동안 1천만 원, 원, 1천만 원 사는데 그 다시 이런 만들려고 그러는데 완전 폭락해 버렸어.

76. 그 나머지도 다 팔면서 얘를 더 사 갖고 1억 5천원지 2억 원씩 샀어요. 그래서 한 20 몇 % 올랐잖아요. 그렇죠? 그래 또 이게 덜었어. 뭐 이렇게 그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 가지고도 한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레벨을 하고요. 그리고 안 되는 종목들을 쳐내는 거죠. 안되는 종목을 그리고 순환매로 움직이는 종목이 시장이 약할수록 센 종목을 해야 되거든요. 그렇게 볼 거고요. 그러면 뭐 특별하게 어떤 뭐 다른 종목이 있어서 뭐 작전 종목을 했느냐 뭐 특별하게 뭘 해 이런게 아니고요. 지금 움직이고 있는 항상 보면 요번에 움직인게 뻔하게 순환했잖아요.

77. 그 순환하는 종목 안에서 있는 거죠. 그냥 계속 들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겁니다. 근데 포인트은 그건 거 같아요. 지금 질문에에 뭐 제가 저보다 엄청나게 훌륭한 사람들, 엄청나게 매매 잘하는 사람들 우리나라에 되게 많아요. 진짜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아시는 분들 중에도 있고 되게 많아요. 저는 뭐 그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근데 그래도 그나마 저보다 또 좀 이걸 잘 미숙하신 분께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리베런스 굉장히 중요하고 그리고 시황에 따라서 선택과 집중이 중요한 거고요. 한목을 하해도 그냥 들고 있는게 아니고 그걸 가지고 팔 땐 팔고 살 땐 더 사고 더 사야 될 때는 오히려 더 사고 더 산 건 또 비중 줄이고 뭐 이런 것들을 한다는 거죠.

78. 아. 어. 아, 섹터 질문도 좀 하셨는데요. 요번에 그 저거 있었잖아요. 어, 미 미국 미국 투자 관련된 것들을 좀 거래했었고요. 그리고 반도체 반도체 소부장에서 거래를 좀 했습니다. 지금도 가지고 있고요. 그렇게 거래를 합니다. [한숨] 아, 미국시 미국 시장 종목이 이런 이유로 이만큼 올라갔으니까 우리나라 종목도 비슷하게 올라야 된다. 잘못한 논리 아닌가요? 어, 이게 맞습니다. 잘못된 논리죠. 그런데 방향은 같이 움직이잖아요. 방향은 방향은 비슷하게 움직이죠. 어, 혹시 이분이 지금 제가 미국이 요만큼 빠졌다. 요만큼 반등했고 요만큼 퍼센티지가 있으니까 우리는 요만큼 빠지는 거를 합리적으로 보고 한다라고 한 것 때문에 혹시 이렇게 제 말씀에 얘기를 하시는 건가요?

79. 그거는 설명하기 위해서 그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설명하기 위해서. 선 미국 시장의 상황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어느 정도 반영할까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것이 산수가 아니에요. 이거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산수로 하면 그렇지만 우리는 이렇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잖아요. 참 많이 그 방송 어려워요. 용어도 되게 어렵고 예. 그렇게 합니다. 예. 음. 음. [한숨] 그다음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어 반도체 전반적으로 호재가 될지는 글쎄요. 그렇게 됐으면 좋겠는데 시장에서선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신 기대 안 하니까 오히려 그게 더 좋은 걸 수도 있긴 한 거 같은데 그 어 그렇게 기대는 전반적으로 기대를 하고 거 같지 않아요.

80. 제가 보기엔 그거보다는 그냥 삼성자 SK 하이니스 실적 발표가 얼마큼 나오는지가 더 중요하게 시장에서 있는 거 같아요. 아. [한숨] 아, 그리고음 [콧방귀] 오라클이 무너집니다. 조심하세요라고 러너 님이 그러셨는데 오라클이 어 하나의 지표이기도 합니다. 어, 우리 3프 방송 여러분 보신다 그랬죠? 거기에 제가 이걸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어,이 종목에서 있죠. 오라클를 늘 좀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오라클를 어 클로가 나왔네. 잠시만요. 예. 클릭이 지난번에다 한번 걸어네. 예. 요걸 좀 보실 필요가 있어요. 이게 반도체의에 자본 지출에서 걱정을 막 할 때 이게 막 빠졌어요.

81. 그리고 나서 얘가 이렇게 쭉 오를 때 8월 있잖아요. 얘가 저점 찍고 딱 올라가는 8월 9월에 아 그럼 이제 그 걱정을 안 해도 된다. 우리 그 걱정 안 하고 그래도 되겠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렸거든요. 근데 이게 만약에 지금 이분 말씀처럼 이게 깨지면서 얘가 내려가잖아요. 그럼 반도체 관련 자본 지출에 대한 우려는 본격화 되는 거예요. 그러면 바야으로 5.2%가 걱정이 되느니 많으니 그걸로 인한 자본 지출을 한 기업들은 앞으로 어떻게 됐다느니 디폴트 가능성이 있다느니이 얘기를 또 막 합니다. 그 지금고 외치던 사람들도 그때 가서는 왜 고여는지는 다 잊어버리고 이제 걱정을 하기 시작을 해요.

82.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그때그때마다 맨날 쫓아다니면서 그 그렇게 하면 안 돼. 기준을 정하자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기준을. 그 이것도 하나의 기준입니다. 이게 되게 중요합니다.이 오라클이 오라클이 밑으로 이렇게 빠진다는 얘기는 이거 고금리에 자본 지출을 시장에서 걱정하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이거 중요합니다. 요것도 하나의 지표로 보셔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음. 그다음에 네. 트라이에 잘못하면 손실이 날 수 있으니 국장 조심해야 된다. 맞습니다. 음. 음. 그래서이 지금 흐름이 좀 빠르기 때문에 그 빠르게 하는 거를 만약에 추정하지 못하면 좀 어렵거든요.

83. 그래서 지금이 시장이 센 장에서는 센 종목을 쫓아다니면 수익이 웬만하면 나요. 근데 지금 시장이 아주 센 장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눌림목을 해야 되는데 눌림목이 샀는데 어떤 경우에는 올라가고 어떤 경우는 더 대밀려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선택하는게 굉장히 어렵고 그 선택이 시환과 섹터의 순환을 움직이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어려운 부분이 좀 생긴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어 매크로의 시황이 안 좋을 때는 어떤 종목들이 대부분 그렇거든요. 그래서 이럴 때는 그냥 진짜 대표 종국만 가지고 한 종목만 가지고 한 놈만 펜다한 거 있잖아요.

84. 한 종목만 가지고 걔가 움직일 때 사타파라 사다파 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음. 아, 그다음에 금리가 7까지 오는다는 전망이 이게이 30년물 얘기하는 거죠. 근데 금리이 2 이분 말씀까지만 제가 답변드리고 오늘 어 마치겠습니다. 금리가 여기서 더 올라가는게 10년 만위가 지금 5.2가 됐는데 이게 5.5가 되면 내 버스에서 내려야 되나요? 6이 되면 내려야 되느냐?이 이 얘기가 되게 어렵게 됐어요. 왜냐면 4.5를 넘어서면 파기 시작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저도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근데 5까지는 걱정 없대요.

85. 다들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근데 저는 그건 자신이 없어요. 근데 5.2예요. 근데 뉴노멀리래요. 그래서 계속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생각할 때는 이거는 아 이거 이건 조심해야 되는게 맞는 거인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근데 모두 다가 유노말이고 아니라고 하는데 나 혼자 걱정하는 상황이 되면 돈을 못 번다니까요. 그래 그래. 그런 경우에는 그 나는 분명히 이게 위험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나 혼자 혼랑 먼저 떼내리지는 말고 야 이거 쪄내리는 사람들이 있는지 이거 떠내리면 내가 진짜 늦지 않게 쪄내려야지 하는 준비를 하는 과정 그 정도의 내가 준비성만 갖자 지금 딱 그런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든다는 거예요.

86. 근데 지금 어 좀 더 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렇게 또 얘기할 수 있죠. 좀 더 가는 거 왜 그걸 먹으려고 그래? 욕심네. 지금 그냥 내려와서 있자. 그것도 아 방법이긴 합니다. 그것도 방법이긴 해요. 어 근데 제가 지금 뭐 어 디폴트가 일어나고 이런 부분들을 걱정하는 부분들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한 방에 그렇게 되지 않고요. 이런 걱정이 나오는데 문제가 없다 그러다가 걱정이 나왔는데 문제 없다 그러다가 그러다가 이제 문제가 터지거든요. 그런 시간적 여유가 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으니까 어 그러니까 시장이 어렵죠.

87. 그렇게 어려운 거죠. 행복한 사람님이 저한테 또 욕을 한번 했네요. 그 뭐 다음 욕하지 마세요. 그럼 들어오지 않으시면 됩니다. 예. 그냥 뭐 네. 저의 의견을 얘기하는 거니까요. 예.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가 월요일이 휴일이잖아요.니까 어 6일 날 화요일 날 12시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치료합장 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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