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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 다이먼 / 마이크론 12%↑·SK하이닉스 ADR 14%↑ / 모건스탠리 "저가 매수 기회" / 슈퍼마이크로 시외 급등 / D-1 구글 실적, 관전포인트 [뉴스프레소]

MTN 월가워즈 · 2026-07-22 · 유튜브 시청 9,81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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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최선호주 선정에 급등하며 메모리 주의 랠리를 이끌었습니다.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는 수주장구 600억 달러 돌파 소식에 시간내에서 급등했습니다. 오클로와 X 에너지는 2억 달러 규모의 원전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진하게 내린 뉴욕 한잔 뉴스레소입니다. 현지 시간 21일 뉴욕 증시 반도체주에 대한 반발 매수세의 실적 기대감에 웃었습니다. 중동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AI 투자 사이클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기대가 부상하는 건데요. 나스닥 지수가 1.29%, SNP 500 지수가 0.89% 오르며 최근 3거래 간의 하락세를 끊었습니다.

사실 중동긴장과 관세 이슈는 다시 부상하고 있는데 시장은 크게 개이의치 않는 모습. 미국은 이란을 상대로 11연속 공습을 이어가고 있고 이에 국제 유가는 2%대 상승한 한편 국채 금리도 올랐습니다.뿐만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의 10% 글로벌 보편 관세가 오인 24일 만료되는 가운데 신규 관세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지기도 했죠. 이제 투자자들은이를 단기 변수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그보다는 내일부터 발표될 빅테크 실적으로 눈길를 돌리는 듯한데요. DA 데이빗스는 간밤 상승의 이유를 딱 하나 꼽자면 무엇보다 역시 실적 기대감이라고 진단합니다.

특히 메모리 관련주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분명 좋을 것으로 예상되기에 투자자들은 이에 맞춰 포지션을 잡기 시작했다는 진단. UBS의 목표 주가 상향도 우호적이었는데요. 기존 7,500에서 8,100선까지 높여잡았죠. 핵심 동의는 역시 실적입니다. 특히 기술 분야 외에도 자본 지출과 수요가 확대되는 징후가 나타난다며 투자자들이 기술주 실적 강도를 저평가하고 있다 지적했습니다. SNP 500 지수의 EPS 전망을 기존 310달러에서 335달러까지 상향 조정했는데이 가운데 절반은 반도체에서 나올 거라는 예상입니다. 한편 월가의 탑 전략가들의 지수 목표지를 전반적으로 점검해 볼까요?

UBS의 8,100선은 RBC의 바로 딜를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가장 보수적으로 제시하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7,100선을 포함 평균을 계산해 보면 7,850선인데요. 즉 간밤의 종가 대비 4.5% 더 갈 수 있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한편 올해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매물리 열풍. 최근 코스피의 조정은 미국 내 반두체 약세와 함께 나타난 가운데 JP모건 트레이딩 데스크는이 같은 조정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평가했습니다. 레버리지 ETF 청산이 약 75% 가량 완료된 것으로 추정했는데 따라서 강제 매도에 따른 수급 악화는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진단 이에 한국 증시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고요.

한국 증시가 반등함에 따라 미국 증시도 뒤어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합니다. 어젯밤만큼은 주도주의 에너지를 완전히 되찾은듯한 반도체 및 AI 관련주들이었습니다. 모건 스탠리가 전일 2028년까지 매물리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될 거란 전망과 함께 최근의 조정을 매수 기회라고 분석하게 됐었죠. SK 하이닉스 ADR의 주가가 13.8% 8% 급등 코션 거래 급증에 영향도 있었던 한편 본주와 ADR간의 시세 차익을 노려 거래를 하는 전문 용어로 단기적으로는이 같은 차익거래가 쉽지 않을 거라는 분석이 제기되자 ADR의 높은 프리미엄이 유지될 거라는 기대감도 함께 작용했습니다.

한편 한국의 반도체 수출이 호조를 보이자 마이크론도 12.2% % 급등 샌디스크와 웨스턴 디지털 등의 저장 장치 업체들도 10% 이상 동반 급반 등에 나서는 등 전반적으로 센티먼트가 부활했고요. 반도체 장비주들 역시 최근에 하락을 딛고 회복에 나섭니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가 7%대 뛰었습니다. 알파벳의 실적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 수익화 지연에 대한 우려로 차익 실현이 나오기도 했던만큼 막대한 투자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수익으로 연결하고 있는가의 촉각을 곤두세우는데요. 시장에서는 169억 8천만 달러의 매출해 2.95달러의 EPS를 기대합니다.

부문별로는 구글 클라우드 부문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64% 급증한 224억 달러가 전망되는데요. 알파벳의 가장 중요한 성장 동력인만큼 주된 관심사고요. RPO 즉 자녀 계약 혹은 이미 계약은 체결됐지만 아직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계약의 규모는 351% 급증이 예상됩니다. 테슬라는 로봇 택시 서비스를 플로리다주 올랜드와 템파 지역으로 확대한다는 소식 속 2.5% 급등. GM은 기대 이상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한 뒤 4.9% 급등. 스페이스 X는 메코리가 매수 등급을 재확인하자 3.1% 회복했습니다. 네비우스는 NBD가 지분 9.3%를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18.8% 8% 급등했고요.

그밖에도 광통신과 원자력, 전령망 등의 AI 밸류체인 종목들이 일제히 급등한 가운데 블루메너지는 특히 JP 모건이 목표 주가를 기존 267에서 346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15% 가까이 뛰었습니다. 그밖에 급등 특징주들, 3M과 해즈로 등의 소비주들 호실적을 발표한 뒤 7에서 8%대 뛰었고요. 또 배센트 재무 장관이 클라리티 법안의 통과 가능성을 언급하자 서클 인터넷과 코인베이스 등이 9% 안팎에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헤드라인도 살펴보시죠.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의 주가는 시간에서 18% 넘는 급등을 보였습니다. 잠정 실적 발표에서 수조장가 4상 최대인 6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되면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슈퍼마이크로는 이번 회계 4분기 매출이 기존 가이던스인 110억에서 125억 달러 가운데 하단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매출 총 이익률은 15%에서 17% 수준으로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수치가 제시됐습니다. 블룸버그는 이을 두고 회사가 수익성이 높은 제품 판매 비중을 확대하면서 비용 통제에도 성과를 내고 있다는 신호라고 평가했습니다.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AI 서버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다라는 점도 이번 수주 장구 확대 배경으로 꼽힙니다. 시장에서는 기록적인 수두 장구와 마진 개선이 AI 서버 시장의 성장세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하는만큼 향후 실적에 대한 기대도 높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다만 슈퍼 마이크로의 주가는 오래 들어서 13% 하락한 상태입니다. 특히 지난 달에는 70억 달러 규모의 유상증 계획을 발표한 이후에 하루 만에 28% 급락한 바가 있어서 이번 반등이 추세적인 전환으로 이어질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는 현지 시간 20일 본사 브리핑에서 베라루빈이 완전 양산 단계에 들어섰으며 오픈 AI와 코어위브,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에저, 메타, 델 주요 고객사의 시스템이 이미 공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픈 AI는 오는 3분기부터 베라루빈을 대규모로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코어 위브는 가장 먼저 받은 신형 AI 서버렉이 이전 세대 그레이스 블랙을 대비해서 메가W당 열배 많은 토큰을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이는 코어위브 측마크 결과로 독립적인 검증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새로운 서버렉은 내부 케이블과 펜 호스를 없앤 모듈형 트레이 설계를 적용해서 조립 시간을 대폭 단축한 것이 특징입니다. 엔비디아측은 케이블 연결부가 줄어든만큼 고장 지점도 함께 줄어들어서 안전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엔 NBDI의 발표 시점을 두고도 시장에서는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침 AMD가 22일부터 이틀간 열 AI 행사인 어드벤싱 AI26을 열고 신형 서버 CPU와 렉스케일 플랫폼을 공개할 예정인데 엔비디아가 그 직전 베라루빈의 성능 수치를 대거 공개한 것을 두고 경쟁사를 견제하려는 선재적 발표라는 관측이 업계에서는 나오고 있습니다. 엠비디안에 앞서 지난 달 컴퓨텍스에서도 베라루빈의 완전 양산에 선언한 바가 있으며 이번 브리핑은 그 후속으로 구체적인 성능 수치와 고객사의 반응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였습니다. 다만 엔비디아가 제시한 수치는 자사와 고객사가 자체적으로 산출한 결과이니만큼 전 고객사에 걸친 실제 대량 공급 상황과 성능에 대한 외부 검증은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할 대목으로 관측됩니다.

AI 투자 열기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었던 제이미 다이먼 제이모건 CEO가 정작 우주 데이터 사업에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습니다. 다이번 CEO는 최근 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AI에 투입되는 자금 규모가 막대하다며 장기적으로는 성과를 낼 가능성이 크지만 시장이 기대하는 시점에 맞춰서 결실을 보긴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이 생성형 AI 사용 비용을 통제하고 나설 경우 관련 이슈가 붉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내놓았습니다. 다이먼 CEO뿐만 아니라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맨만삭스 CEO 역시나 지난주 실적 발표에서 AI 투자 확대 과정에 굴곡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신중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다이몬 CEO는 스페이스엑에 대해서는 특별한 회사라고 평가하며 우주 데이터 센터 사업에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스페이스엑스의 위성 인터넷 사업을 높이 평가한데 이어 우주 데이터 센터 구상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관련 수치를 검토한 결과 실제로 구현 가능한 수준이라며 우주 공간에서는 전력과 냉각 비용을 크게 낮추고 운용 안정성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JP 모건은 지난주 미국 은행 역사상 최대 분기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AI 관련거래 자문 수수료가 실적을 견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스페이스 엑셀 주가는 상장 이후 공무가 135달러 대비해서 8%대 하락한 상태로 시장의 평가는 여전히 엇갈리고 있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 리스크가 지속되며 브랜드유 WTI 모두 종가 기준 지난 6월 이후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반면 비트코인은 클레리티 법안 통과에 대한 기대감이 쌓이면서 66,000달러 선에 안착한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뉴스레소였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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