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신중한 다이먼 / 마이크론 12%↑·SK하이닉스 ADR 14%↑ / 모건스탠리 "저가 매수 기회" / 슈퍼마이크로 시외 급등 / D-1 구글 실적, 관전포인트 [뉴스프레소]

MTN 월가워즈 · 2026-07-22 · 유튜브 시청 9,816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마이크론#나스닥#금리#코스피#JP모건#SK하이닉스#테슬라#엔비디아#AMD#골드만삭스#비트코인

← 목록

저자: 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뉴욕증시 반도체 중심 반등: 나스닥 1.29%, S&P500 0.89% 상승. 엔비디아 베라루빈 양산·고객사 공급, 슈퍼마이크로 수주 600억달러 돌파, UBS 목표치 8,100 상향 등 실적 기대감이 주된 근거. JP모건은 한국 레버리지 ETF 청산 약 75% 완료로 한국증시 비중확대 유지. 중동 긴장·관세 이슈는 단기 변수로 치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마이크론은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최선호주 선정 소식에 급등하며 메모리 주의 랠리를 이끌었습니다.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는 수주잔고 600억 달러 돌파 소식에 시간외에서 급등했습니다. 오클로와 X 에너지는 2억 달러 규모의 원전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진하게 내린 뉴욕 한잔, 뉴스 레터입니다.

02. 현지 시간 21일 뉴욕 증시는 반도체주에 대한 반발 매수세와 실적 기대감에 웃었습니다. 중동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AI 투자 사이클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기대가 부상하는 건데요. 나스닥 지수가 1.29%, S&P 500 지수가 0.89% 오르며 최근 3거래일 간의 하락세를 끊었습니다.

03. 사실 중동 긴장과 관세 이슈는 다시 부상하고 있는데 시장은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입니다. 미국은 이란을 상대로 11연속 공습을 이어가고 있고, 이에 국제 유가는 2%대 상승했으며 국채 금리도 올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의 10% 글로벌 보편 관세가 이달 24일 만료되는 가운데 신규 관세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도 전해졌죠. 투자자들은 이를 단기 변수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그보다는 내일부터 발표될 빅테크 실적으로 눈을 돌리는 듯합니다. DA 데이비드슨은 간밤 상승의 이유를 딱 하나 꼽자면 무엇보다 실적 기대감이라고 진단합니다.

04. 특히 메모리 관련주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분명 좋을 것으로 예상되기에 투자자들은 이에 맞춰 포지션을 잡기 시작했다는 진단입니다. UBS의 목표 주가 상향도 우호적이었는데요. 기존 7,500에서 8,100선까지 높여 잡았죠. 핵심 동력은 역시 실적입니다. 기술 분야 외에도 자본 지출과 수요가 확대되는 징후가 나타난다며, 투자자들이 기술주 실적 강도를 저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P 500 지수의 EPS 전망도 기존 310달러에서 335달러로 상향 조정했는데, 이 가운데 절반은 반도체에서 나올 거라는 예상입니다.

05. 월가 주요 전략가들의 지수 목표치를 점검해 보면, UBS의 8,100선은 RBC의 8,200선 다음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가장 보수적인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7,100선을 포함해 평균을 내면 7,850선인데요. 간밤 종가 대비 4.5% 더 갈 수 있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06. 올해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매수 열풍, 최근 코스피의 조정은 미국 내 반도체 약세와 함께 나타났습니다. JP모건 트레이딩 데스크는 이 같은 조정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레버리지 ETF 청산이 약 75% 가량 완료된 것으로 추정했는데, 강제 매도에 따른 수급 악화는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진단입니다. 이에 한국 증시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고요.

07. 한국 증시가 반등함에 따라 미국 증시도 뒤이어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어젯밤은 주도주의 에너지를 완전히 되찾은 듯한 반도체 및 AI 관련주들의 무대였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전일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될 거란 전망과 함께 최근의 조정을 매수 기회라고 분석했죠. SK하이닉스 ADR 주가는 13.8% 급등했는데, 코픽스 거래 급증도 영향이 있었습니다. 본주와 ADR 간의 시세 차익을 노리는 차익거래가 단기적으로는 쉽지 않을 거라는 분석이 나오자, ADR의 높은 프리미엄이 유지될 거라는 기대감도 함께 작용했습니다.

08. 한국의 반도체 수출이 호조를 보이자 마이크론도 12.2% 급등했고, 샌디스크와 웨스턴디지털 등 저장장치 업체들도 10% 이상 동반 급등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센티먼트가 부활했고요. 반도체 장비주들 역시 최근 하락을 딛고 회복에 나섰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가 7%대 뛰었습니다.

09. 알파벳의 실적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 수익화 지연에 대한 우려로 차익 실현이 나오기도 했던 만큼, 막대한 투자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수익으로 연결하고 있는지에 시장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시장은 매출 1,698억 달러, 주당순이익 2.95달러를 기대합니다.

10. 부문별로는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64% 급증한 224억 달러로 전망되는데, 알파벳의 가장 중요한 성장 동력인 만큼 주된 관심사입니다. 잔여 수행 의무(RPO), 즉 계약은 체결됐지만 아직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계약 규모는 351% 급증이 예상됩니다.

11. 테슬라는 로보택시 서비스를 플로리다주 올랜도와 탬파 지역으로 확대한다는 소식에 2.5% 급등했습니다. GM은 기대 이상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한 뒤 4.9% 급등했고요. 스페이스X는 모건스탠리가 매수 등급을 재확인하자 3.1% 회복했습니다. 네비우스는 엔비디아가 지분 9.3%를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18.8% 급등했습니다.

12. 그밖에도 광통신, 원자력, 전력망 등 AI 밸류체인 종목들이 일제히 급등했습니다. 블룸에너지는 JP모건이 목표 주가를 267달러에서 346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15% 가까이 뛰었습니다. 3M과 허즈 등 소비주들은 호실적을 발표한 뒤 7~8%대 뛰었고요. 베센트 재무장관이 클래리티 법안의 통과 가능성을 언급하자 서클 인터넷과 코인베이스 등은 9% 안팎의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13.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의 주가는 시간외에서 18% 넘게 급등했습니다. 잠정 실적 발표에서 수주잔고가 사상 최대인 6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되면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슈퍼 마이크로는 이번 회계 4분기 매출이 기존 가이던스인 110억~125억 달러 가운데 하단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매출총이익률은 15%~17% 수준으로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수치가 제시됐습니다. 블룸버그는 회사가 수익성 높은 제품 판매 비중을 확대하면서 비용 통제에도 성과를 내고 있다는 신호라고 평가했습니다.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AI 서버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수주잔고 확대 배경으로 꼽힙니다. 다만 슈퍼 마이크로의 주가는 오랜 하락으로 연초 대비 13% 내린 상태입니다. 지난달에는 70억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한 이후 하루 만에 28% 급락한 바 있어, 이번 반등이 추세적 전환으로 이어질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14. 엔비디아는 현지 시간 20일 본사 브리핑에서 베라 루빈이 완전 양산 단계에 들어섰으며, 오픈AI와 코어위브,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메타, 델 등 주요 고객사의 시스템이 이미 공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픈AI는 오는 3분기부터 베라 루빈을 대규모로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코어위브는 가장 먼저 받은 신형 AI 서버 랙이 이전 세대 그레이스 블랙웰 대비 메가와트당 10배 많은 토큰을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코어위브 측 자체 측정 결과로 독립적인 검증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새 서버 랙은 내부 케이블과 펌프 호스를 없앤 모듈형 트레이 설계를 적용해 조립 시간을 대폭 단축한 것이 특징입니다. 엔비디아 측은 케이블 연결부가 줄어든 만큼 고장 지점도 줄어 안전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15. 이번 발표 시점을 두고도 시장에서는 다양한 해석이 나옵니다. AMD가 22일부터 이틀간 여는 AI 행사 '어드밴싱 AI 2026'에서 신형 서버 CPU와 랙스케일 플랫폼을 공개할 예정인데, 엔비디아가 그 직전 베라 루빈의 성능 수치를 대거 공개한 것을 두고 경쟁사를 견제하려는 선제적 발표라는 관측이 업계에서 나옵니다. 엔비디아는 지난달 컴퓨텍스에서도 베라 루빈의 완전 양산을 선언한 바 있으며, 이번 브리핑은 그 후속으로 구체적인 성능 수치와 고객사 반응을 처음 공개한 자리였습니다. 다만 엔비디아가 제시한 수치는 자사와 고객사가 자체 산출한 결과이므로, 전 고객사에 걸친 실제 대량 공급 상황과 성능에 대한 외부 검증은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할 대목입니다.

16. AI 투자 열기에 신중한 입장을 보여 온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우주 데이터 사업에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습니다. 다이먼 CEO는 최근 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AI에 투입되는 자금 규모가 막대하다며, 장기적으로는 성과를 낼 가능성이 크지만 시장이 기대하는 시점에 맞춰 결실을 보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이 생성형 AI 사용 비용을 통제하고 나설 경우 관련 이슈가 불거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내놨습니다.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CEO 역시 지난주 실적 발표에서 AI 투자 확대 과정에 굴곡이 있을 것이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17. 다만 다이먼 CEO는 스페이스X에 대해서는 특별한 회사라고 평가하며 우주 데이터센터 사업에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사업을 높이 평가했고,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관련 수치를 검토한 결과 실제로 구현 가능한 수준이며, 우주 공간에서는 전력과 냉각 비용을 크게 낮추고 운용 안정성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JP모건은 지난주 미국 은행 역사상 최대 분기 순이익을 기록했고, AI 관련 거래 자문 수수료가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스페이스X 주가는 상장 이후 공모가 135달러 대비 8%대 하락한 상태로, 시장의 평가는 여전히 엇갈리고 있습니다.

18. 국제유가는 중동 리스크가 지속되며 브렌트유와 WTI 모두 종가 기준 지난 6월 이후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반면 비트코인은 클래리티 법안 통과에 대한 기대감이 쌓이면서 6만 6,000달러 선에 안착한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뉴스레터였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마이크론#나스닥#금리#코스피#JP모 calls#SK하이닉스#테슬라#엔비디아#AMD#골드만삭스#비트코인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