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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론은 어 주도섹터 매매에 제가 필살기라고 적어 놨는데요네 rsi 과열을 보이고 그러고 나서 5개월 평을 강하게 깰 때 그리고 5개월 이평을 강하게 깰 때는 어떤 현상이 일어나 냐면요 나스닥 지수가 3% 이상 빠져 예 강한 조정의 시그널은 나스닥 지수가 3% 이상 강하게 빠지는 모습이 나오면서 빠집니다. 지금 미국 장은 m7 기업들이 빅테크 AI 좀 이런 것들이 기점으로 해서 상승을 하고 있는데 2분기 3분기가 남아 있잖아요. 2분기 3분기에도 역시나 그 섹터 만 조금 집중을 하면 될지 개인 투자자분들은 저도 어 태중 현금 계좌에 그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etf 들어가 있거든요.
근데 수익률이 되게 많이 나잖아요. 그러면 수익률이 많이 나 있기 때문에 자꾸 팔고 싶어요. 예 팔고 싶은데 어 미국 주가하락 주식하고 투자 전략이 달라야 된다고 말씀드렸 않습니까 그죠. 그러면 어 지금까지는 뭐 작년 연말부터 해서 계속 반도체 반도체 있어요. AI 모멘텀에 그것도 서버용 AI ES 이제는 또 온디바이스 AI 간다 이러면서 반도체가 계속 강한데 그러면 반도체 주가를 어떻게 그러면 투자하는게 맞는가 반도체 제가 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보면서 설명을 드릴게요네 우리가 차트 공부를 잘해 놓으면 굉장히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습니다.
차트 분석을 우리가 테크니컬 스라고 하잖아요. 아 저 선수 테크닉이 참 뛰어나 이런 얘기하잖아요. 손흥민 선수도 드리블 테크닉이 아주 좋습니다. 그냥 빠르기만 한 거 아니에요네 축구 얘기해서 죄송합니다. 보시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 지금 1994년부터 제가 94년 8월 달에 입사를 했었거든요. 요때 삼성전자가 똑같이 큰폭으로 올 다가 나중에 빠졌다가 막 이러는데 지금 필라델피아 반도지 지수 월봉을 보고 계시는데 보세요. 그 반도체 사이클이 있다고 했잖아요요 90년도에 반도체 사이클은 어떤 식으로 왔냐면 그때 당시에 386 486 586 컴퓨터 뭐 요런 얘기가 있었고요 그리고 그이 퍼스널 컴퓨터 컴퓨터라고 하는이 PC 반도체 수요를 업그레이드시키는 요인은 윈도우의 버전업 때문에 그래요.
예 윈도우가 또 새로운 버전이 나오고 어 그럴 때마다 그렇게 권장 사양해 가지고 나옵니다. 그러면서 반도체를 더더욱 좋은 반도체를 써야 되는 그런 식으로 나오면서 반도체 사이클이 나왔었거든요. 자 여기서 보면 반도체 주식을이 시클리 한 반도체 주식을 언제 팔아야 되느냐이 월봉상 rsi 보면 rsi 70 이상 기록을 했을 때 요렇게 주황색으로 표시되게 설정을 다 하실 수가 있습니다. 가만히 보시면 rsi 70 이상 나왔을 때 항상 고점이 나오죠. 아 그요네 rsi 아주 친절하게 얘기해 줍니다. 자 이제부터 팔 준비하세요라고 rsi 친절하게 얘기를 해 줍니다.
자 그러면 2012년 13년 이후로 요때 클라우드 클라우드 돌풍이 불고 2007년도에 있었던 스마트폰 열풍이 2012 13년도에 가면서 어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까지 합쳐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이제 스마트폰이 어 본격적으로 침투되고 시작했고요 2013년 14년 넘어가면서 전 세계의 스마트폰의 침투율이 40% 돼요 자 그때도 보시면이 반도체 사이클이 아주 세게 오죠. 2013 14 15년도지 요때 DDR 3에서 DDR 또 4로 넘어갈 때였습니다. 이러면서 전고점을 훌러덩 벗기 그러면서 rsi 과열 지표 나오다가 그러다가 이제 꺾이면서 시장이 일시적으로 또 조정이 옵니다.
그죠. 그러고 나서 어 서버 플랫폼 데이터 센터 열풍이 또 불죠. 2016 17 18년도에 그 데이터센터 열풍이 불면서 또 신고가를 내면서 올라가는데 이때도 rsi 아 이제 과열 됐습니다고 친절히 얘기를 해 줘요 한네 그러면서 그러고 나서 2018년 연말에 저게 있었죠. 어 금리 공포 물가 공포 하면서 또 시장이 20개월 이평선을 한번 깼다가 그다음에 올라오는데 이번에 그 고점 기록하기 전에도 보면 rsi 이렇게 과열 모습을 충분히 보여 주고 나서 빠졌고요 2022년도에 어 다우지수는 별로 안 빠졌습니다. 근데 SMP 500이 그다음 많이 빠졌고 SNP 500이 어 19.8% 그 정도 빠졌었고 그때 나스타 극이 한 33% 빠져요 근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거의 40% 빠집니다.
많이 빠졌었어요. 그게 많이 빠졌었던이 반도체 지수가 이제 이번에 다시 올라오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신고가 냈거든요. 그러니까 이번에 코덱스 필라델피아 반도체 뭐 etf 보면 오 뭐 50% 이렇게 수익 나는 걸 자꾸 팔고 싶어진다는 거죠네 예 그런데 rsi 보세요. rsi 지금 70도 가지도 않았어요. 그 이런 지표를 보면서 충분히 과매수 모습을 보이고 나서 그러고 나서 팔아도 되고요 어 팔아야 되는 시점은 그러면 아니 rsi 이렇게 그러면 과열 양상을 보이고 나서 그러면 언제 팔아야 되는데 5개월 이평선 깨지면 팔면 돼요네 세 7파 이후에 이후에 지난번에도 보면 이렇게 5개월 이평선을 안 깨고 올라가잖아요.
안 깨고 계속 올라가다가 22년 1월 2월 5개월 이평선을 깨고 그다음부터는 보시면 5개월 이평선이 굉장히 강한 저항선이 돼 버려요 그렇죠. 5개월 평선 밑에서 놀잖아요. 그래서 밑에서 놀다가 다시 플러스로 돌아서서 이번에 8 9 10월 달에 한번 5개월 이평선을 깼었는데 그때는 제가 어 이번 조정은 페이크입니다. 얘기를 해 드렸었습니다. 왜 페이크 이제 SMP 500을 보면서 설명을 드렸었고 그러고 나서 지금 올라가는 모습이고이가 70 이상을 기록을 하고 나서 5개월 이평이 깨졌을 때 이제 탈출하는 거지 이렇게 어정쩡한 상황에서는 오히려 바이언 딥스 아니면 물량을 더 늘리는 그런 방 수단으로 사용을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결론은 어 주도섹터 매매에 제가 필 설기라 적어 놨는데요네 rsi 과열을 보이고 그러고 나서 5개월 평을 강하게 깰 때 그리고 5개월 이평을 강 강하게 깰 때는 어떤 현상이 일어나면 요때도 2022년 1월 달에 나스닥 지수가 3% 이상 빠져요 예 강한 조정의 시그널은 나스닥 지수가 3% 이상 강하게 빠지는 모습이 나오면서 빠집니다. 근데 작년에 한 번도 나스닥 지수가 3% 이상 빠진 장은 나오지 않았어요. 작년요 3개월 동안에도 어 음봉이 나올 때도 3% 이상 안 빠지더라고요 그 굉장히 그냥 기술적으로 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쉬어가는 장이였다 걸 알 수가 있는 거죠.
대변 그러면은 지금 저희가 상방을 놓고 기준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데 70선 하방 40선 아래에서는 반등이 꼭 오는 중간에 한번 2009년도 8년도 넘어갈 때 빼고는 다 그 아래서는 사도 되는 구간 그러면은 지금 2023년도 같은 경우는 보고 저게 40이 사야 된다라는 것도 생각할 수 있나요. 아니면은 이거는 상방 먹고 봐야 되나요. rsi네 굉장히 좋은 질문을 해 주셨는데요. 필라델피아 반도지 지수를 30 이하에 샀으면 완전히 바닥에 사는 거였잖아 그러면 그다음부터 나는 30 이하에 떨어지면 사야지 했었으면 평생 못 사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지표를 볼 때 어 굉장히 잘 맞는 지표가 있고 잘 안 맞는 지표가 있는데 어 이까지 떨어질 거라고는 아무도 예측을 못합니다.
이때는 2008년 말 그대로 금위 에서이 정도 빠졌던 거고요 반도체 지수는 요때 다컴 버블이 깨졌을 때도 보면 거의 1500에서 뭐 한참 밑에까지 떨어지는데요. 지금 보고 계시는게 이제 로그 차트인데 어 떨어질 때는 얼마나 떨어질지 모릅니다. 그래서이 5개월 이평선이 되게 중요해요네 5개월 이평선을 뚫는 듯 했다가 다시 깨지면 기계적으로 이제 팔고 나오는 매매를 해야 되고요 5개월 이평선이 뚫렸을 때 그랬을 때 매수로 들어가는 그런 전략을 써야 되는데 실제로 월봉 아지 이렇게 보는 분들이 많지 않은데 주식의 고수들은 전부 다이 월봉을 보고요이 월봉 이평선을 뚫고 올라갔을 때 매수 깨졌을 때 매도 대체로 어떻게 매매하시면 5개월 이평선이 깨질 때부터 삽니다.
왜 사냐 면요 올라갈 때 못 먹었으니까 올라갈 때 아 좀 더 샀어야 되는데 아 나는 왜 500만 원밖에 안 샀을까 이런 생각 때문에 주가가 오버 슈팅할 때 결국은 못 사다가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선수들은 5개월 이평선이 깨지는 걸 보고 탈출을 하는데 여기서 계속 아 이제 걸어놨더니 올라갈 때는 밑에다 걸어 놓으니까 안 사지않아 근데 떨어지는데 어 자꾸 체결이 돼요 그러니까 더 싸게 더 낮춰야 되니까 밑에 물타기를 하시는게 올라가는 상승 추세 속에서는이 5개월 이평을 깨지 않으면서 올라가기 때문에 아무리 밑에 걸어놔 봐야 체결이 안 되는데 정작 5개월 이평을 깨고 떨어질 때 그때 오히려 팔아야 될 때 막 사게 되는 거죠.
그래서 좀 안타까운 부분이 우리가 보면 반도체가 올라갈 때가 있고 자동차가 올라갈 때가 있고 조선이 갈 때가 있고 오랫동안 이제 주식 하사 보시면 그 어항의 사이클이 보이거든요. 그런데 매매를 다들 잘못하고 계세요. 제가 보면 주식 투자에서 손해나는 이유는 다 잘못된 매매 전략을 쓰고 있기 때문이 전략도 아니에요. 그냥 항상 밑에다가 걸어 놓는 매매를 하시다가 떨어질 때 사게 돼 있고 올라갈 때도 아 너무 빨리 팔았어요. 하잖아요. 왜냐면 위에 걸어놨는데 체결이 돼 버리잖아요. 그 팔면 안 되는데 위에 계속 걸어놓다 보니까 막 체결이 되잖아요.
올라가는 주식을 팔아버리고 떨어져지는 주식을 매수 걸어 놓으니까 그 잘못된 매매 전략 때문에 손실나는 거기 때문에 한번 어 작년 시장에 아 벌었다 결국은 다 토해 냈어요. 이런 분들은 한번 나의 매매 전략에 대해서 내가 제대로 된 매매 기법을 쓰고 있는지 한번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 rsi 저렇게 과열로 충분히 나오고 나서 시장은 꺾인다 주도주는 항상 그렇습니다. 예 주도 섹터 이거 말고도 과거에 나스닥 생명공학 지수가 주도를 했을 때든 어느 차트를 보시더라도 이렇게 과열이 나오고 나서 꺾이거나이 그런 부분을 보면 제가이 월봉 차트이다 rsi 충분히 과열을 보이고 나서 꺾어지는 거는 최소한 25년 이후라는 거죠네 25년 상반기가 될지 하반기가 될지 모르겠 지만 지금 rsi 아는이 가격 지표가 산정되는 그런 계산식으로 보면 일단 내년 상반기까지는 일단 올라갈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대단한 필살기 말씀드린 거예요. 이거 몰라서 평생 제 주변에도 우리 제도권에 계신 펀드 매니저 선배분들 중에서도 보면 아 저분은 이런 테크니컬한 중요한 매매 기법을 모르시거나 그런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어 철떡같이 믿고 있었던 그 성장 스토리가 어 우리가 보면 바뀔 때가 있잖아요.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나서 바뀔 때가 있고요 그리고 정부 규제 때문에 바뀔 때도 있어요네 그리고 그 회사만의 내부적인 또 문제 때문에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마크 트웨인이 그런 얘기를 했잖아요. 우 를 공경에 빠뜨리는 것은 우리가 뭔가 몰라서가 아니라 우리가 확실하다고 믿고 있는게 사실이 아닐때 예 그런 우리 전망이 다 맞을 수는 없거든요.
저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내 전망이 다르게 갔을 때 그게 펀더멘탈 요인이다 테크니컬 하이든 다르게 갔을 때 거기에 내가 리스크 관리하는 적절한 대응 전략이 있어야 돼요 근데 그 대응 전략을 굉장히 어떻게 보면 간단한 거잖아요. 5개월 이평선이 깨졌을 때 나는 무조건 눈 감고 도망 나온다 그런 전략이 그렇다가 5개월이 깨졌다가 또 한번 회복을 하면 그 작은 매매 비용만 들여서 다시 사면 되는 거예요. 근데 깨져서 하락 추세로 이미 접어들은 주식을 그 회사의 성장 스토리라 그 회사의 가치만 믿고 이게 성주만 해당되는 거 아니에요. 가치주 투자시 분들이 PBR 0.8에 샀다가 0.6에서 샀다가 0.4 갔다가 실제로 되게 유명한 신 가수 저랑 되게 친한 형님이 PBR 0.1 됐을 때 연락이 왔어요.
자살하고 싶다고 약간 농담처럼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식으로 가치도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계속 더 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런 테크니컬한 필살기를 모르잖아요. 그러면 도끝 없이 계속 사다가 특히나 레버리지를 일으키시고 신용 일으키신 분들은 그 바닥에서 그냥 깡통이 돼요 회복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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