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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전장을 정리하고 오후 장을 준비할 시간입니다. 오전장에 뭐가 핫했고 그래서 우리는 오후에 뭘 봐야 되는지 지금부터 전략으로 이어가 보시죠.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네 이사님 저희 오늘 분위기 되게 좋잖아요. 물론 뭐 코스닥의 상승폭에 아쉬움이 있긴 한데 코스피가 그래도 2% 가까운 상승을 유지하고 있거든요. 아시아 증시도 저희랑 비슷하게 흘러 하고 있습니까네 그렇진 않습니다. 아시아 증시는 오히려 탄력이 좀 줄어들고 있는 모습이에요. 특히 일본은 1% 이상의 강한 상승을 보이면서 우리 시장과 비슷한 출발을 보였다가 상승폭을 크게 줄였다가 지금 현재 구간에선 다시 1% 조금 안 되는 정도의 상승폭을 유지하고 있고요 종목별로 실적에 따라서 계속 좀 엇갈리는 그런 양상입니다.
물론 오늘의 반등은 우리나라처럼 반도체 종목이 이끌고 있는 건 맞고요 소니 같은 종목은 오히려 하락폭이 확대되면서 변동성이 좀 발생하고 있는 국면입니다. 자 대만이 그 우리 쉬는 동안 계속 거래가 됐잖아요. 5월 1일은 쉬었지만 그 이후에 중국의이 노동절 연유하는 상관없이 대만은 계속 거래가 됐거든요. 근데 초강세 있단 말이죠. 대만은 오히려 초강세를 보이다 보니까 오늘은 어 미국 증시의 월요일 급등에도 불구하고 상승폭을 오히려 줄이면서 0.6% 강보합 출발했지만 오히려 상승폭은 더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중국 홍콩은 오히려 약법 출발하고 있는 모습이죠.
연휴를 쉬고 와서 어저께 아지는 강세였는데 아 중국과 홍 홍콩은 오늘은 약보합 개장하면서 어 지금 뭐 강보합 약보합을 오하고 있는 정도의 굉장히 얌전한 모습 보이고 있어서 오늘 아시아 증시 내에서는 한국 증시가 오랜만에 탑을 기록하고 있다 기분 좋은 모습이기도 하면서 어 최근에 아시아 증시와 흐름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 아닌가 이렇게 보여집니다네 뿌듯한데요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단 국내 증시가 모처럼 만에 아시아 증시 전체 통합해도 흐름이 좋은 하루다 포인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어떤 부분이 이렇게 국내 증시를 이끌었는지 궁금한데 오늘 오전장 한마디로 정리한다면네 제가 이제 뭐 최근에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핵심은 어 기간 조정 형태에서 종목 장세일 것이다라는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여기서 기간 조정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 지수가 큰 폭에 조정은 없다는 얘기고요 그 얘기는 주도주가 계속 꺾이지 않고 있다라는 얘기가 되겠죠.
그래서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지금 뭐 전고점까지 꽤 거리가 남아 있습니다만 어쨌든 오늘 굉장히 강한 반등이 그다음에 가격 논란이 있는 너무 좀 과네 된 거 아니냐라는 그런 과열 논란이 있는 전력 관련주들도 여전히 강한 그런 모습이란 말이죠. 바이오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굉장히 미국 시장과 최근에 뭐 지수 관점에서 맥락이 같지 않지만 종목의 움직임 관점에서 맥락이 같은게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미국 시장의 반등의 주력은 애플과 테슬라 있죠. 그런데 우리가 쉬고 있는 이틀간 반등의 주력은 다시 주도주인 반도체로 돌아왔단 말이죠. 우리 시장도 똑같습니다.
그동안 이제 반응했던 종목군들이 상대적으로 낙폭과대 주들의 반등을 조금 나오면 면서 지수가 큰 움직임이 없었다가 오늘은 지수로 움직일 수 있는 삼성전자 SK 닉스 그다음에 바이오 어 전력기기 이런 종목군들이 움직이면서 전체적으로 기존의 주도주가 다시 좀 돌아오고 있다라는 것은 우리 시장도 어 최근에 미국 시장과 지수 관점에서의 수익률은 조금 다를 수 있으나 종목의 움직임의 맥락은 같이 하고 있다 이렇게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꺾이지 않는이 주도주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를 주셨는데 오전장을 주도한 섹터에 대한 이야기를 해도 역시 반도체를 또 꼽아 주시지 않을까 싶어요.
한번 다음 장으로 넘어가 볼까요. 어떤 섹터이 오늘 오전장을 주도했을 첫 번째로 반도체 설명부터 들어 볼까요네 일단 미국 증시의 전체적인 움직임이 반도체 중심으로 이틀간 돌았다는 걸 말씀을 드렸고요 실제로 그다음에 디램 가격이 또 반등을 계속하면서 일단이 두 가지가 오늘 반도체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3% 이상 끌어올리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고요 또 기관과 외국인들의 동반 매스가 현 선물 모두 유입되면서 전 전체적으로 지금 지수를 이끌 만한 종목군들이 강세가 나타나고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미국 시장도 기존의 주도주 아고 불릴 만한 종목군들이 돌아왔다라원 반도체 전력 설비 제약 바이오이 세 종목 세 업종들이 전체적으로 최근 시장 수익률을 전부 비트 있던 그런 종목군들이 말이죠.
그래서 전력 설비 중에서 오늘 신고가를 돌파하는 종목군들이 꽤 보이고 있고요 그다음에 제약업종 내에서는 뭐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같은 대형주와 더불어서 뭐 중소형주 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코스닥 시장에 뭐 HLB 포함한 이런 종목군들이 움직임까지 견조하게 나타나면서 아 우리 시장에 어떻게 보면 4월 초 한 3월 말 정도까지 시장에 반등 탄력을 이끌었던 그런 종목 군들 최근에 또 반등 탄력을 이끌었던 그런 종목 군들의 재반 등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오전 시장에선 가장 중요한 특징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각에서는 반도체 상승할 때 전력 설비가 그 두 배 정도 더 갈 수 있다라는 분석도 있더라고요 요거 코멘트 한번만 주시면 네 아마 이제 뒤에서도 리포트에서도 말씀을 드릴 거지만 전력 설비와 관련돼서는 지금 예측치의 편차가 엄청납니다.
누구는 뭐이 정도까지 늘거다 누구는 그 정도 늘지 못한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다라는 것은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라는 거죠. 작년에 2차 전지도 마찬가지였지만 이렇게 예측치가 서로 다를 때 주가는 좀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고점을 예측하기가 힘듭니다. 다만 그러면 실제로 이제 실적이 나왔을 때 예상한 것만큼 가지 못하면 그때부터 급락이 나타나겠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 먼저 을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요 어쨌든 지금 폭발하는 전력 시장 때문에 움직일 수 있는 종목들의 범위가 점점 더 확대되고 있다라는 쪽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출 필요가 있다 그래서 초기에는 H1 일렉트릭이 하는 한 종목만 강하다가 그다음에 미국 비중에 있는 효성중공업 LX 일렉트릭 중소형 주까지도 확산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가 최근 들어서는 그 종목군의 범위가 더 넓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핵심 포인트는 고점은 아직 아니다라는 점 포인트 하나 드리고 그다음에 예측치를 다 제가 보기엔 맞추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자 구체적인 얘기는 리포트 통해서 더 해 주신다고 했는데요. 그럼 바로 리포트 한번 열어 보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나온 따끈따끈한 내용인데요 메리트 증권에서 AI 수회 주 찾기의 재조명될 ES 시장에 대해서 알려 주십니다. 사실이 AI 아는 키워드가 정말 많은 섹터로 지금 뻗어 나가고 있는 상황이더라고요 짚어 볼까요네 지금 플러스 에너지라고 하는 종목이 굉장히 큰 폭의 반등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소위 빅테크의 AI 관련 투자 데이터 센터 관련 투자로 인해서 전력 수요가 폭발하고 있고 전력 수요가 폭발하는데 핵심 포인트는 뭐 원자력 그다음에 우리가 소위 얘기하는 뭐 수소 에너지 아 이런 궁극적인 에너지로 전환되기 이전까지는 그냥 필요한지는 다 끌어다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왜냐하면 지금 기존에 노후화된 설비를 고치는 것만으로도 부족하고 그다음에 신규 전력 설비를 빠르게 투입해야 되는데 이것도 부족하다라는 거죠. 왜네 면 뭐 원자력 짓는데 1년 만에 끝나는게 아니니까 그러면 그 부족한 전력을 어디선가 채워야 되는데 그러다 보면 전력으로 끌어다 쓸 수 있는 것은 다 끌어다 쓴다 그래서 최근 들어서 전혀 오르지 못했던 적자 기업인 플러스 에너지가 반등하고 있다라는 것인데요 자 준비된 그림으로 보실까요. 자 플러스 에너지 장면까지만 하더라도 적자 기업이고 실적이 계속 그 어닝을 비트 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스닥 다 오히려 수익률이 좋지 않았습니다이 보시면 올해 연초까지 2월 달에 실적 발표했을 때까지만 해도 나스닥과 괴리가 엄청나게 벌어져 있잖아요.
근데 지금 보시면 4월달 들어서 급등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자 8일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 오늘 메리제 증권에서 지적하고 있는 포인트는 결국 이런 식으로 어 종목군들이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 즉 플루스 에너지의 반등이 나타나고 있는 핵심 포인트는 지금 당장 끌어다 쓸 수 있는 전력이 어디에 있느냐 그렇다면 가스라 그지 기존에 이제 화력 발전소에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그다음에 신재상 에너지를 빠르게 저장해서 쓸 수 있는 이런까지도 다 확장될 수 있다라는 것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아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그 부분이 바로이 차트에 그대로 나와 있는데 자 지금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iea 아고 하는 가장 믿을만한 어이 연구소의 전망이 굉장히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는데 매리 체 증권은 이것보다도 훨씬 높게 전망하고 있단 말이죠.
자 누가 맞을지는 모르죠. 어쨌든 중요한 것은 이쪽에 터지는 전력 수요가 생각보다 굉장히 강하다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고 따라서 전력 관련된 종목 군들의 범위가 점점더 확대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내 시장에서도 최근에 뭐 태양광 종목이라는 미국 시장 내에서도 풍력 관련 주라던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다 반등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뭐 예전부터 언급드렸던 뭐 미국의 이튼 코퍼레이션이 그다음에 국내 시장의 다양한 전력 설비 관련 종목이나 그다음에 도미니언 에너지 같은 뭐 유틸리티 관련 종목이나 이런 정목 군들의 전체적인 상세가 동반해 나타나고 있는 이유를 우리가 조금 이쪽에서 면밀하게 이유를 찾아볼 수 있겠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누가 맞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렇게 예측 차가 벌어지고 있다라는 것은이 시장에 대한 어 엄청난 이제 물음표가 존재하고 있다라는 것이고 그래서 종목군들이 확산되고 있다라는 쪽에 포커스를 맞출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오히려 예측치가 정확하게 나오던지 아니면 그 예측치를 하회하는 실적이 나왔을 때부터 변동성이 커질 것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이들 종목 의 전체적인 강세는 쉽게 밀리지 않을 것이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그런 관점에서 전력 설비도 여전히 투자가 유효하고 다만 최근에 급등한만큼 뭐 쫓아가기 쉽지 않겠죠.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보유 관점 만약에 관심을 가지신다면 조정시 매수 관점 그다음에 지금 뭐 말씀드렸던이 폭력이라 그다음에 태양광이 이쪽에서 미국 쪽에 비중을 많이 갖고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해서는 여전히 좀 관심이 필요 어 필요하지 않느냐라고 보고 있고요 제가 보기에 변동성이 나타날 시기는 미국 대선 지음에서 아마도 나타나지 않을까 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연말이니까 아직은 좀 시간이 있다라고 봐도 되겠네요네 그렇죠. 그래서 아마도 2분기 3분기에 이들 종목의 그 주가 흐름을 가늠 지을 수 있는 건 성장 속도가 될 거 같습니다.
마진보다는 매출의 성장 속도가 여전히 견조하게 나타난다면 어 쉽게 주가가 꺾이지는 않을 것 같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메르체 증권의 전력기기 관련한 AI 수주 찾기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 담아봤는데요. 전력 계이 일단은 보유자의 영역에서도 계속 가져가도 괜찮다 신규 진입까지 어떻게 보면은 유효하다 계속 확대되고 있다라는 포인트 기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오전에 있었던 일을 이렇게 정리해 봤고요 이제 오후에 벌어질 일들 오전을 토대로 예측을 좀 해 보겠습니다. 어떤 섹터이 우리 시장 안에서 또 떠오를 오후 섹터가 될까요네 일단 반도체 부품이라고 제가 적었는데 정 좀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반도체형 PCB 같은 것들 예전 코아트 같은 PCS 아니면 서버에도 들어가지 기존적으로 이제 서버에 들어갔던 양이 많지 않았던 그런 종목들의 가격 회복이 얼마나 강하게 나타날 것인가가 중요하죠.
그래서 그렇게 실적 안 좋다 안 좋다 얘기했던 삼성 전기도 결국은 최근에 박스 상단을 뚫으려는 시도를 계속 나타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it 부품 쪽으로 수요가 한번 돌았는데 그렇다면 반도체는 지금 AI 반도체가 좋아지고 있는 이게 메인이지만 그러면 기존의 레거시 반도체도 분명히 좋아지고 있단 말이죠. 그런 관점에서 소위 PCB 관련 종목군들이 움직임들이 어 반도체와 붙어서 같이 갈 수 있는지 가장 민감한 종목은 심태일 거고요 그다음에 대덕전자 같은 종목 군들도 어 새로운 기판의 움직임도 있지만 새로운 기판 말고 기존에 컴퓨터 PC 붙어서 움직였던 그런 종목 군들의 움직임들도 어떻게 날 것 나타날 것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자 애플 관련주는 내일 모멘텀 하나가 노출이 되죠.
아이패드 신제품이 나옵니다. 그래서 어이 애플 실적을 보고 관련주들이 한번 크게 움직였고 아이패드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도 일부 있을 거예요. 그래서 OLED 관련주들이 OLED 관련주들이 아이패드 관련해서 어 모멘텀을 노출했을 때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 정도를 5장에 확인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부품 가운데서는 심택 대덕전자 등의 흐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좀 하셔야 될 거 같고요 아이패드 관련해서 18개월 만에 또 신제품이 올 예정입니다. 모멘텀 노출 반응 함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후장에 우리 이것만은 기억하자라는 세 가지를 압축해 보겠습니다.
정리하는 자원에서 첫 번째 어떤 걸 기억해야 되는지 포인트 열어보겠습니다. 선물시장 미결제 여러 번 강조 드렸는데요. 지금 시장이 한번 조정을 크게 받으면서 28만 계약했던 미결 작정이 24만 계약까지 줄었단다 최근에 시장이 등락이 계속 있었지만 미결 작정에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외국인들이 현선물 강하게 사고 있고 선물 시장에서 무려 무결 미결제가 만 계약 이상 들어오고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신규 포지션이 굉장히 강하게 유입되고 있는 거예요. 이게 5후 시장까지 남는지 중요하죠. 5후 시장까지 강하게 남는다면 그다음에 지금 외국인들의 사능 강도로 봐서 어 순매매 계약은 한 2만 계약이 넘어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2만 계약 정도 샀을 때 그중에 미결제 얼마나 남기느냐 그러니까 신규 포지션 진입해서 추가 상승을 얼마나 보느냐가 단기 반등의 키포인트가 될 수 있다는 거죠.
물론 이게 유지되지 않으면 내일 당장 금융 투자 쪽에 현물 매도가 나오면서 다시 또 시장에 흔들림이 있을 수 있겠죠. 그래서 오늘 우리가 주목해서 봐야 될 5장 체크포인트 중에 하나는 외국인들이 주도하고 있는 선물 시장 미결제 급증이 후장에 과연 어느 정도의 비율로 유지가 되느냐이 부분을 중요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내일의 흐름까지 우리가 좀 볼 수 있다라는 포인트 자 그럼 두 번째 체크 포인트는 어떤 내용일까요. 보시죠. 나스닥 선물 동향네 왜냐면 나스닥 선물이 우주장 출발하기 이전에 어 라파 지역에 이스라엘이 또 공습이 시작됐다는 얘기와 함께 흔들렸다가 지금 다시 보합권으로 붙은 상황이거든요.
그래 약밥을 유지하고 있는데 뭐 지금 시간에 거래되는 나스닥 선물은 큰 의미가 없다고는 하지만 만약에 뭔가 뉴스가 터지면서 나스닥 선물이 흔들리게 되면 우리 시장에 잔주 움직임도 흔들리게 마련이거든요. 그래서이 부분도 한번 관련 뉴스와 더불어서 계속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우리가 5장에서 이것만큼은 기억하자라는 체크포인트는 무엇일까요네 이건 좀 더 중장기적인 흐름일 네네려면 그다음 내 있다는 기대감이 퍼지면서 움직이고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미국 채권 수익률 그다음에 유가가 또 안정되고 있죠이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지적 이슈가 가라앉질 수 있다는 얘기 때문에 두 가지가 움직이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유가의 추가적인 움직임 채권 수익률의 움직임을 계속 좀 지켜보실 필요가 이건 중장기적으로도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환율이 1350원 안정될 것인지까지 같이 살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저희가 오호에 주목할 섹터로 반도체 부품과 아이패드 관련주들이 있었고요 그리고 세 가지 체크포인트 아무래도 수급적인 측면에서의 흐름을 지켜 보야 내일의 흐름까지 예측할 수 있다라는 것 기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김정유의 체크포인트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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