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차영주의 시장 돋보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도, 아직 남은 카드 2가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6-09-22 · 유튜브 시청 15,116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마이크론#현금#금리#SK하이닉스#두산#삼성중공업

← 목록

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연휴 전후 외국인 순매수와 삼성전자 배당(약 30조) 수령 기대로 증시 훈풍이 이어질 것으로 봄. 자사주 매입 종료(10월 중순) 후 매물 우려가 있으나 과거 사례상 상승했고, 하이닉스·삼성전자 추가 주주환원 발표(10월 말 실적발표 시점)와 AI 모멘텀이 지속된다고 봄. 전력인프라(가온전선·대한전선 등)가 내년 가장 큰 시세 섹터, 하나인터내셔널(엔진)은 모아가기 전략·목표 6만원·손절 47,000원 제시. 삼성전자 최소 40만원, 하이닉스 300만원 부근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연휴 전에 분위기가 이렇게 달아오르니 참 좋습니다. 연휴 후까지 훈풍이 이어질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무엇을 보면서 미스터 마켓의 시그널에 집중해야 할까요? 시장 돋보기로 함께하겠습니다.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02. 안녕하십니까? 네, 좋기는 한데 이어질지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일단 야금야금 올라왔던 7천 선까지는 이틀 연속 안착했습니다. 연휴 이틀 전에 이렇게 뜨거운 것이 이례적인가요, 아니면 연휴 후까지 좋다는 시그널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03. 연휴 후까지 좋다고 봐야 되겠죠. 어제 한 언론에서 보도가 나왔는데, 연휴가 끝나고 나면 증시가 대부분 올랐다고 합니다. 70% 이상이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목요일, 금요일밖에 없어서 연휴라고 부르기는 좀 어렵지만, 10월에도 대체공휴일과 한글날 연휴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함께 놓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 배당입니다.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주당 4,600원, 대략 30조를 받게 되는데, 이걸 놓칠 수는 없겠죠.

04. 펀드를 운용하는 입장에서는 지수 대비 펀드 수익률이 좋아야 하는데, 배당을 받아야 지수 대비 수익률이 좋아지거든요. 그래서 놓칠 수 없다는 겁니다. 지난주에도 이 얘기를 했는데, 이번 주 수요일과 다음 주 월요일까지 외국인들이 안 들어오면 우리 시장을 버리는 거죠. 배당조차 받기 싫은 거니까요. 그런데 실제로는 지난주 금요일, 월요일, 오늘 화요일까지 외국인들이 들어왔습니다. 외국인들이 들어온다는 것은 우리 시장에 대해 결코 나쁘게 볼 만한 조짐이 아니라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05. 문제는 내일모레 미중 정상회담입니다. 그들 입장에서 좋은 것이 우리 입장에서는 나쁠 수도 있어서 악재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일부 우려되긴 합니다. 그렇더라도 28일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로 시작해서 긍정적인 얘기들이 많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시장이 강하다는 측면은 가볍게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특히 반도체와 반도체 소부장 쪽에서 계속 시세가 이어지고 있고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습니다. 추석 연휴 직전에 이렇게 강한 것에 대해 우려할 이유는 찾지 못했습니다. 단기 관점에서는 추세도 괜찮아 보입니다.

06. 다만 삼성전자 매물대가 많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올라오면 팔고 싶다는 분들이 많고, 배당을 받고 팔겠다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자사주 매입이 10월 중순이면 마무리될 전망이라는 얘기도 나오는데, 그 이후는 어떨까요?

07.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23만 원에서 25만 원에 사신 분들은 30만 원을 넘으면 팔고 싶어 하겠죠. 어제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중앙일보에서도 보도했는데, 7천에서 8천 사이에 개인 자금이 1조 원이 넘게 쌓여 있다고 합니다. 10조 원이 넘는 개인 매물대가 있는 거죠. 말씀하신 대로 매물대에 봉착하게 됩니다. 화면에 나오는 것처럼 자사주 매입이 10월이면 끝나게 됩니다. 55조 원에 대해서요.

08. 그러면 기타 법인이 안 들어오면 밀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죠. 과거에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을 할 때마다 외국인들이 거기에 던졌어요. 이번에도 던질 수 있다는 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그 뒤에는 어떻게 됐나요? 대부분 다 올랐습니다. 매도가 줄어들고 매수만 들어오다 보니 오히려 주가가 올랐어요. 받아 줄 세력이 없기 때문에 매도가 끝난다는 것이 첫 번째 방식입니다.

09. 그리고 자사주 매입이 끝났다고 해서 이번으로 끝일까요? 아닙니다. 지금 두 기업 모두 잉여 현금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했고, 그 내용이 다 공개된 것도 아니잖아요. 맞습니다. 잉여 현금의 55%를 올 연말에 주는 거예요. 더군다나 분기 배당 기업들은 4월이 아니라 12월 말 기준으로 배당을 줍니다. 12월 말까지 주식에 대한 부분을 봐야 하죠. 10월에 자사주 매입 효과가 끝나더라도, 하이닉스는 10월 말 잠정 실적 발표 때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수 있겠죠. 자사주 소각이나 배당 얘기도 계속 나올 수 있습니다.

10. AI 모멘텀이 끝났느냐? 아니죠. 한 연준위원이 미국에서 AI 캐펙스 투자가 워낙 막대해서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있으니 금리를 지속적으로 올려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금리 인상 시그널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저는 이 뉴스를 듣고 연준위원이 우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요성을 인정해 준 것이라고 받아들였습니다. AI 캐펙스 투자가 늘어서 미국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정도라면, 그 수혜주는 누구겠어요? 바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죠. 금리 논쟁은 있더라도 지금 구간에서 두 종목이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수급이 어떻게 될지는 불안 요소입니다. 수급이 또 들어올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배당이 들어오는 것을 뻔히 알면서 빠져나갈까요? 이 부분은 조금 조심스럽게 볼 필요는 있겠죠.

11. 다음 주 화요일이면 일주일 뒤인데, 주식을 팔아도 배당은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짧게 매매할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삼성전자가 최소 40만 원까지 갈 거라고 보고, SK하이닉스도 300만 원 부근까지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수요일에 불안하다고 팔았다가 월요일에 다시 사면 된다는 전략도 있는데, 나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두 주식으로 짧게 매매해서 수익이 얼마나 나겠느냐고 보면, 장을 담가도 될 정도의 주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가 40만 원까지 가면 30% 이상 수익률이 나고, 배당까지 받게 됩니다. 4분기에도 배당을 받을 수 있으니, 조금 진득하게 가져가셔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2.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3분기 실적 시즌이 옵니다. 여기서 발표될 앞으로의 주주환원 긴 그림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모멘텀입니다. AI 사이클로 확장해서 보면, 미국에서도 간밤에 좋았던 것이 전력 쪽이었는데, 오늘 우리 시장에서도 전선주 위주로 달리다가 변압기 쪽으로도 옮겨가고 있습니다. LS일렉트릭은 5,000원 만에 튀었고, 120일선 돌파 시도가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효성중공업 중심으로 보셨었는데, 가공전선 등 전력 쪽도 반도체만큼 추세가 완전히 전환된 건가요?

13. 그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효성중공업이 먼저 움직이기 시작했고, 두산피어빌리티가 움직였고, 가공전선이 움직였습니다. 대한전선은 그저께 한 번 들었다가 오늘 다시 시세를 내는 전형적인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한전선은 매출 변동성이 커서 다른 전선주보다 덜 올랐었는데, 거기까지 매기가 들어온다는 점은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전력 인프라 관련 섹터는 내년에 굉장히 큰 시세를 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데이터센터를 짓는 과정에서 초반에는 GPU가 부족해서 속도가 조절됐다면, 이제는 전력이 부족해서 속도가 더뎌지는 움직임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몇몇 전력 기업들은 전력 회사를 거치지 않고 하이퍼스케일러로부터 직접 수주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점들을 보면 전력 인프라는 꾸준히 관심을 가져가야 할 대표적인 섹터입니다.

14. 가공전선이 다시 신고가에 도달했습니다. 5월에 35만 원이었고 한 차례 돌파했는데, 이번에 34만 9,500원까지 갔습니다.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요, 아니면 대한전선 쪽으로 수급이 옮겨가서 팔아야 할까요?

15.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대한전선은 매출 변동성이 큰 반면, 가공전선이 지금 올라가는 것은 버스덕트 때문입니다. 새로운 제품의 매출이 증가하기 시작했다는 거죠. 그전에는 가공전선이 대한전선보다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는데,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서 시세를 분출하고 있습니다. 이 추세가 쉽게 꺾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특히 버스덕트는 가공전선의 점유율 확대를 이끄는 종목이고, 초고압 케이블에서도 다른 쪽과는 다른 구성을 가지고 있어서 가공전선의 매력도가 더 부각될 것입니다. 한쪽이 오르면 다른 쪽이 떨어질 수도 있지만, 지금은 반도체 소부장과 전력 인프라가 삼성전자를 제외하고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섹터이기 때문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함께 움직일 수 있다고 봅니다.

16. 오늘 공략주로 의외의 종목이 나왔습니다. 하나엔진도 지금 봐야 하나요?

17. 하나엔진은 꾸준히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엔진은 전력 인프라의 대표적인 부분입니다. HD현대중공업이나 삼성중공업도 부유식 데이터센터와 관련돼서 각광을 받고 있지만, 하나엔진은 AIDC나 FDC 부분에서 엔진이 상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주와 이번 주 미국에서 많이 오른 종목 중에 비상발전기 관련주가 있었죠. 비상발전기 역할을 하면서 전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것 중에는 가스터빈을 넘어 엔진도 있습니다. 엔진 관련주는 비상용으로도, 평상시 발전용으로도 쓸 수 있어서 각광을 받고 있고, 본격적인 매출은 내년부터 이루어질 것입니다. 올해도 매출이 있지만, 중기적 관점에서 하나엔진을 바라보는 것도 긍정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8. 주가가 속도를 낼까요? 어디까지 보시나요?

19. 아직 중기, 장기 이평선 아래에 있어서 지금은 분할로 모아가는 전략이 상당히 유효해 보입니다. 다만 발전기 등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한번 촉발되면 갑자기 슈팅이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은 모아가는 전략을 보고, 목표가는 6만 원, 손절라인은 4만 7,000원으로 제시하겠습니다. 6만 원까지 보는 전략 기억해 주세요. 지금 1% 하락으로 5만 원 살짝 아래에 있는데,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DC 관련해서 엔진도 계속 모멘텀이 있으니 이 부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20.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장과 함께 시장 돋보기를 진행했습니다. 고맙습니다.

21. 감사합니다.

22. 지수가 살짝 흔들리나 싶었는데 다시 올라가고 있습니다. 지금 1,200선에서 잘 유지되고 있고요. 삼성전자가 2% 상승하며 28만 1,500원, SK하이닉스는 3.4~3.5%까지 오르며 193만 원대의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AI 사이클 안에서 계속 기회를 찾는 저희 방송과 함께 오늘 전략도 잘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기서 물러갑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마이크론#현금#금리#SK하이닉스#두산#삼성중공업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