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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사최가 경신! 목표가는 $2379? #껄껄 #장우석 #김준형

껄껄 · 2026-09-22 · 유튜브 시청 5,82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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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AMD#금리#CXMT#나스닥#비트코인#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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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장우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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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사상 최고가 경신(615달러 부근)과 메타 뮤즈 AI 에이전트 흥행을 계기로 CPU/AI 인프라주 강세를 강조. AMD 2030년 목표 2,379달러(EPS 50, 멀티플 53배 가정), 단기 700달러까지 제시. 금리는 하락 전망, 연준 관련 낙관 발언, 네오클라우드 레드번 매도 리포트는 시장이 무시했다고 평가. 엔비디아 DSX 인증에 테슬라 메가팩 등이 포함된 점을 긍정 요인으로 소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반갑습니다. 점심보다 맛있는 방송 정원의별학을 시작하겠습니다. 날짜는요 9월 22일이고 오늘은 화요일입니다. 예, 추석이 기다려지고 있는 저는요 장우석입니다. 함께하는 분은 김정 연건입니다. 영건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이제부터 추석 연휴에 곧 돌입하겠죠, 아, 그러게요. 이제 한 뭐 내일 반부터 혹은 뭐 목요일부터라고 봐야겠죠. 아, 내일부터면 내일 미장원 미장원도 아, 별로 없겠다. 그죠? 가시겠네, 벌써. 그렇죠. 아마 내일 퇴근하시고 나서 그분들은 이제 또 아, 예예. 어디 뭐 가족 보러 가실 하지 않을까.

02. 그렇죠. 근데 이번에는 추석 분위기 좀 납니까, 영구님. 분위기 분이가 나나? 예, 사실 원래 추석하면은 뭔가 풍요로움이 있어야 되는데. 풍요로움. 풍요로움. 예. 맞아요. 예. 아, 원래 어제까지 이제 없었거든요. 근데 예, 갑자기 장이 좀 좋게 되면서 아, 진짜 장이 추석 때 좋았다면서 연건이 원래부터 아, 작년에도 되게 장이 좋아 가지고요. 그때도 보면은 국장 위장 다 좋아서 저희가 이제 그군요. 그때는 또 여의도를 약간 출퇴근을 좀 자주 하던 시기였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예. 그렇죠. 예. 그래서 길거리 보면은 여의도 사람들의 그 표정이 우승꽃이 되어 있습니다.

03. 어 그러면 이젠 이번 주 어 내일까지 내일까지 한번 기다려 볼까요? 기대해 볼까요? 아 한번 기대해 보셔도 괜찮지 않으니까 알겠 미장은 미장은 미장은 계속 이어질 건데 미장도 좋습니까? 그럼 이번 주 목금까지 아 미장 그죠. 심지어 미장은 어차피 쭉 가니까 예 [콧방귀] 그때는 좀 괜찮았었는데 그죠. 그때는 좋았었는데 과연 이게 이제 이번에도 갈지를 보긴 해야 되거든요. 음음 그렇죠. 한번 지켜보시고 예. 지켜보시는데 일단 제가 볼 때는 어제 미리 많이 올라갔어요. 어제 그렇지 않습니까? 아 그렇죠. 오르라메가 했 메타 메타 메타 크게 큰일 했는데 어제 메타가 크게 올랐고 메타가 많이 끌어 올렸죠 주식들을 그죠 영님네

04. 그렇죠 사실 어제 그 CPU 회사들이 올랐던 이유도 아 맞아 맞아 메타의 그 에이전트가 영향을 줬거든요. 그러면 AMG도 끊풀로 올라간 거죠. 쉽게 얘기하면 그러면 리로 아닙니까? 끊나풀이라고 하기에는 마치 뭐 원래 채지피가 엔비디아 이렇게 끌어 올려 준 것처럼 원래이 인프라 기업들은 앞단에 뭔가가 또 잘해 줘야 하는 거죠. 네. 예. 그렇습니다. 지금 화면에 보이듯이 AM 타자가를 기록했고요. 목표가 2,179달러 갈 수 있느냐가 그 관건인데 혹시 연근 2379 갈 수가 있겠을까요? 있을까요? 이거 제가 처음에 순간 목표가를 보고

05. 어 AMD 주가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 생각하고 다시 검색을 해 봤거든요. 예예. 아 615달러더라고요. 어제 올라서 그러니까 거의 네배 간다고 한 네배 간다고 좀 보면 될 거 같고요. 함께 리뷰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스포 없이 바로 넘어갑니다. 자 그다음에 껄 유튜브는 아직까지 이전 중에 있는데 2,000명 넘었죠. 영원님 그죠? 아 그죠. 이제 2,000명 넘었습니다. 그죠? 이제 네. 못 맞춘게 있다면 저희가 시청 시간이 좀 부족하죠. 그렇죠. 아, 네. 시청 시간은 네. 그렇죠. 아직도. 근데 근데 금방 채울 수 있지 않을까 또 싶더라고요.

06. 어, 그럼 이젠 9월 말 정도 됩니까? 어. 어. 9월 저희가 또 근데 추석 연휴 때 좀 쉬니까. 아, 연휴 때도 쉬니까 좀 지연되겠네. 그죠? 네. 그래서 이제 아마 한 10월 초 정도지 않을까? 한번 기다려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요거 찍고 가셔고 구독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좆대 구이니깐요. 어 일단은 뭐 이번 주가 약간 저희한테 안 좋네 휴장이어 갖고 그렇죠. 이럴 때는 이럴 때는 아 그렇죠. 요즘 좀 분위기 좋아졌는데 갑자기 또 좋아졌는데 하여 아 또 이래 갖고 하여간 뭐 나중에 달리면 되는 거니까라고 좀 보시고 그다음에 제가 준비한 그림을 보게 되면요.

07. 최근에 올라간 흐름은 금사 뚜껑이 열리면서 올라간 거 아닙니까? 연구님 금사 끝났잖아 이거. 네. 예. 아, 아무리 봐도 제가 아무리 봐도 갑자기 좋아질만 별로 없을 것 같아 갖고 혹시 이거에 또 이유가 있습니까? 영가 빠진 것도 있지만 유가 빠지고 물가 빠진 것도 있지만 어 유가 내려오고 금리 내려오고 외는 별로 없죠. 지금 코제가 또 어 그렇죠. 그러면서 저도 봤던 것 중에 오히려 요런 상황들이 예, 약간 금리가 오르면서 오히려 좀 AI의 사람들이 다시 한번 집중을 하기 시작한게 아닌가? 아, AI 쪽에 아, 그렇죠. 그렇죠. 그 역시 우리 AI가 가장 좋은 종목이 때 올라간게 아닌가 싶은데 그런데 또 어제 보니까 연구님

08. 네 센티스크는 하락했더라고요. 센티스크 왜 그렇고요? 그런 것도 있더라고요. 예 금요일에 아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이게 좀 미리 십몇 %씩 올라버리면은 아 또 쉬긴 해야 되고요. 아 그리고 뭐 뭐 CXMT라던가 다른 데서도 이제 뭐 랜드 관련된 뭐 R&D 시작한다라는 소식도 약간의 좀 악제로 작용했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보시고요. 어제 시장을 보게 되면요.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육가 하락, 금리 하락 미중 정상에담 기담이 깔려 있는 것도 있죠. 와 이번에 참 그 오십니까? 신팀께서네 현재까지는 좀 오는 걸로 예 아프다라고 그래서 일단은네 간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09. 대신에 이제 뭐 갑자기 전일에 이제 또 안 될 수도 있으니까 왜냐면 연기 요청이 한번 있었다라는 소식도 들려왔긴 했거든요. 아 그럼 봐 봐야겠네. 그죠? 네. 조금 더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조금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 보시게 되면 SM의 + 1.49% 나스닥은요. 2.26% 올라갔는데 오랜만에 보는 급등이었다. 아, 그 영님 예, 급등했죠. 네. 아, 그래서 지금 또이 저희 댓글들에 봐도 댓글들을 봐도 막 갑자기 시정군요. 예. 네. 뭐 장 AMD 사랑해요 막 요런 글들 있거든요. 아. 아, 제가 제가 제 그만 안 나오나 싶었는데.

10. 아, 제가 작년 시부터 엄청 임대만 밀었잖아요. 아, 그죠. 그때 진짜 주가 잘 갔죠. 아, 근데 지금도 뭐 600다 넘어왔다고 하는데 네. 좀 지금도 좋은 거 같아요. 지금도 AM 안 그럼 정말로 한 2,300 400 아 그거는 좀 아니지만 어 충분히 더 추가로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정도까지 말씀도 드리고 그리고 또 이제 한 가지 더 얘기한다 그러면 근데 그렇게 인공지능이 관련주가 올라가면 그것도 불가능한게 아니잖아요. AMD가 추가 항상도. 그렇지 않습니까, 문님? 예. 그렇죠. 지금 뭐 정말 AMD 포함해서 AI 종목들 AI 인프라의 한 개는 아직까지는

11. 명확하게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품 충분히 갈 수 있는 여력 많은 거 같고요. 특히나 정말로 만약에 막 AI 에이전트가 정말 효율적이고 편하게 잘 나와서 이제 사람들이 에이전트로 쇼핑하는 시대가 오면은 아유 그럼 뭐 예 완전히 뭐 새로운 세상이 열려 버리니까요. 그렇죠. 한번 기대해서 보겠습니다. 네. 그러면은 또 오신 분들이랑 잠깐 인사를 드리면 또 다크레이디 님 그리고 올브어스 님 네 아 또 다크레이디 님은 지금 근무 중이신데도 무음으로 저희를 보고 계시다고 아 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식사를 하셔야죠. 그래도 일단 예. 식사하셔야.

12. 아, 그렇죠. 그렇죠. [콧방귀] 아, 보시고 그다음에 예. 또 있습니다. 예. 네. 그리고 마이영승 님, 그리고 이제 전성주 님, 네. 김연우 님, 간척 복식 님, 랄랄님, 네. 용봉 님에다가 어, 또 이제 오엔콘 님이랑 임종원 님, 어, 되게 많이 계속해서 오시네요. 또 해빈 님이랑 또 에오막 님도 오늘 애플 막고 다시 한번 또 말씀해 주시고 있고요. 알겠습니다. 예. 예. 아. 어. 그리고 요즘 약간 이제 그런 생각도 좀 하시는 분 계신 거 같습니다. 아, 약간 메타를 들고 있었다가 음. 이제 좀 판 거죠. 너무 안 오르니까 최근에.

13. 아,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근데 오늘 또 이렇게 쫙 올라버리니까 아, 또 이렇게 아프로디 님이 예, 조금 있따 얘기하겠지만 다운로드가 1등이래요. 지금 뮤즈가 영님. 그렇죠. 와, 그렇게 됐습니까? 메타가. 야, [콧방귀] 그래서 얘기 그래서 그런가요? 비대는 버릴게 없다. 뭐든지. 아 괜히 메그니피션트 세븐이 아닌게 아니었군요. 예. 그러군요. 그럼 지금은 1등이네요. 아 참 어디 갔어? 망고스 참 아 망고스 어디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르겠습니까? 예라고 말씀을 드리고 반도체 ETF 3.93% 올라간게 있고요. 메그스 ETF 같이 올라갔는데 3.56% 올라갔습니다.

14. 오랜만에 같이 올라갔는데 어제는 빅테크 A 관련주가 거의 장쓴 거 아니었습니까? 그죠? 뭐 그렇죠. 네. 예. 그런데 그런데 네예. 유가로 좀 내려왔고 유가가 100달러 내려왔고 어 10년이 4.95%로 내려왔는데 어 금리가 도려 결정되니까 또 약간 빠지네요. 금리가. 이제 그죠. 약간 시장에 대한 어떤 불신 뭐 채권 작용단 이런 애들이 활동하다가 이제는 조금 활동이 오히려 네. 네조모건도 아 이제이 정도이 정도 고금리는 오히려 좀 잘 버틸 수 있다. 뭐 이런 평가도 하고 있더라고요. 예. 유가 내려온 거 보니까는 유가는 보니까 이항과의 또 대화가 가능하다 말씀하셨는데

15. 아 그 뭐 그런 식이지 뭐 아직까지도 뭐 이렇게 의미 없죠. 아직까지는 뭐 아 뭐 육은 없죠. 예.전은 아닌 트럼프 대통령이 그 후군을 원래 공격하려고 했다가 아 최종적으로는 보류를 외쳤고 예 거기에 뭐 추가적으로 호르무즈 협업 통해도 원유 선정량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라고 하니까네 그런 것들이 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네 그렇습니다. 예 넘기고 넘겨 넘어가겠습니다. 자 맵을 보니깐요. 아까 말씀하신 그 메타가 11% 와 이렇게 올라간 거 처음 보만에 보는데 메타 썼어요 어제 와 이렇게 올라갔습니까 메타가 주인공이었죠 예 메타 올라갔고 그다음에 아까 관련주 에임도 올라간게 있고 임태 올라갔고 여긴 없습니다만 암도 올라갔죠 암도 그죠 암도

16. 그렇죠 암도 뭐 거의 두 자릿 수으로 올라갔으니까요 어 올라갔군요네 17% 17% 와 어마어마하게 올라왔네 어제 축하드리고요 축하드리고 나머지는 뭐 나머지는 좀 올라왔지만 뭐 특별히 특징적인 좀 있습니까? 특별히 볼 거 있습니까? 뭐 그 외에는 사실 어제 그 상세는 다 기본적으로 메탈을 기판으로 해서 그냥 AI 인프라들이 다 잘 가서 간 거고 나머지는 정말 안 좋았던 건 에너지 뭐 그거 말고는 뭐 크게 체크 안 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에너지 쳤네요라고 보시고 그다음에 애프터 마켓은 애프터 마켓은 그냥 뭐 그럭저럭한 강보권 이렇게 아직까지 올라가고겠죠.

17. AMD. 네. 투심이 좀 투심이 좀 더 이어질 것 같은데 혹시 그러면 대표님이 이상하시는 투심은 한 이번 주 금요일까지는 쭉 갈 거라고 보시나요? 어 저는 뮤즈를 어 몰랐기 때문에 충분히 갈 수 있다. 뮤즈가 터트린이 인공지능의 관심이 끌리다 보면 올라갔을 것 같고 사실은 조금만 기폭제가 필요했거든요. 기폭제네. 메타가 좋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해 보이다 말씀드리고 그 메타를 왜 몰랐을까? 연건님 몰랐을까? 왜? 아, 뮤가 사실 나온다는 거 막 며칠 전부터 저희도 계속 소개시켜 드렸는데 그렇게 인기일지 몰랐죠. 그렇게 인기일지. 그렇죠, 형님.

18. 이게 그렇죠. 정말 한 지난주 금요일에 어 갑자기 뭐 1등했다라는 얘기 들어서 어, 진짜 좀 편한가? 근데 이게 한국에서는 아직 그게 안 됐거든요. 그 사용이 안 돼 가지고 실제로 체감을 못 하니까 이게 몰랐는데 서본 사람들은 정말 좀 편하다라고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자, 메타 보유하시 주주분 축하드리고 조금 더 버티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러면 일단은 메타 제 차트 안 봤습니다만 사체가를 기록한 겁니까? 메타가 아직까지 아닙니까? 정 메타는 사체가를 아직까지는 좀 가려면은 아직도 있습니까 좀? 예. 네. 그니까 물론 지금 거의 뭐 사채과 라인이긴 하거든요.

19. 근데 아직도 그 25년이 고점입니다. 아 그니 그네 한 770달러 한요 정도가 고점이거든요. 근데 지금 740달러 대라서 어 거의 근접했네요. 근데 이제 머지 않아서 할 수 있지 않을까? 네. 어제 메그스 ETF로 사체가 찍었죠. 메그스 ETF 그죠? 메그스 같은 경우는 네. 아마 사체가를 찍었기 때문에 아우 잘 가고 예라고 좀 보시고 넘어가서 파채가를 기록한 AMD AMD 2379달러 가는 거 한번 같이 좀 보시면 좋은데요. 넘어가게 되면 차트를 보시면 이렇게 제가 작년 10월 얘기했던 오픈 A의 계약 때문에 주가가 계속 올라갔 올라갔는데 그때 200이었거든.

20. 200 네. 지금 600이면 600이면은 세배 올라간 거잖아요, 지금. 아, 그렇죠. 예.이 정도면 뭐 1년 동안 세배 올라가면 충분히 된 거 아닙니까? 여러분들 돈 번 거 아닙니까? 그렇죠. 200%면 뭐 수익률은 뭐 충분하죠. 예. 충분해 보이고 차트를 보니까 진짜 그때 계약하 올라간 다음에 한 번 떴 깼지 않고 계속 버티다 올라갔기 때문에 적어도 AMD 보유하신 분들 그렇게 속을 썩지 않고 간게 아닌가? 쉽고요. 쉽고 이제 3 600 갔으니까 600 간 다음부터는 뭐 조금 더 어 보유가 좀 해야겠죠. 영님 그죠. 그죠? 지금 어떻게 보면 이렇게 한번 팍 치고 올라가고 나서부터는 이제는 좀

21. 미리 뭐 재단에서 아이 정도면 많이 올랐다고 파는 건 너무 아쉬운 상황이 올 수 있거든요. 그니까 이제부터는 알 수 없는 구간이라 흐름 탔다고 생각하면은이 파도가 끝날 때까지 들고 가는 게 그리고 한 가지 더 얘기하자면 연건님 그 AMD처럼 사채가를 기록한 종목이 오늘 기준 반도체 관련주에서 또 있을 있겠지만 뭐 있 아는게 있습니까? 영원님 있습니까? 혹시 완전 사체가면은 어 없을 겁니다. 지금 그 예 막 시가총액 막 1억 달러 넘는 애들 중에서는네 그렇죠. 예 시청 1조 달러인데 지금 AMB가 여러분들 예 잘 보유하시고 끝까지 한번 보유하신 다음에 예 수익을 잘 오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2. 다음 페이지에 있는 첫 번째 상승한 이유를 보게 되면요. 치가 올린 건데 치가 10% 올린 건이 정도는 뭐 충분히 수요가 있으니까 그렇죠.이 정도 충분히 괜찮은 거 10%는 그죠. 부담스럽지 않죠. 정 것도 그죠? 네. 뭐 10% 정도는 뭐 어 사실 이것도 누군가는 부담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이거는 [목을 가다듬음] 시장에서 충분순이 지금 그 메모리 가격 상승하는 거랑 비교하면은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음. 아 10% 이걸로 막 이렇게 솔직한 얘기로 워낙 수요가 크니까 좀 더 올리지. 10%가 뭡니까? 10%가 라고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는요.

23. 두 번째는 뮤직 글로버하고 파트너십 맺은 건데 확실히 어제는 메타가 주인공이었잖아. 다시 메타가 그죠. 메타 주인공이었죠. 예. 메타가 주인공이 있고 아까 했지만 메타 주인공 옆에 있는 AMD 인텔 같이 간 거 아닙니까? 그죠? 암까지 싹다. 그렇죠. 심지어 퀄컴도 어쨌든 뭔가 모바일 쪽으로 같이 갈거다 하면서 퀄컴까지도 오르더라고요. 어 여기는 없는데. 아 같이 간 거 어 퀄컴까지 포함시키니까 그럼 일단은 적어도 메타가 많이 올렸네. 종목을 끌어 올린 거 맞네요. 그죠? 네. 뭐 이제 메타의 그 뮤즈가 정말 큰일 했습니다. 근데 보니까 뮤즈가 5일 동안 70만큼 이상인데이 정도 다운로드면 놀라운 거죠.

24. 일단은 아 이거 이따가 아마 그 GPT랑 비교를 좀 해 드리겠지만이 정도면은 뭐 충분히 정말 잘했죠. 아 그러면 지금은 1등이 메타예요. 어찌됐건 간에 메타입니까? 당장은 예 그리고 주도주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거는 네. 이제 메타가 좀 한번 주도권을 잡았죠. 음어. 예. 네라고 보시고 세 번째 이유는요. 어 에픽 CP 에픽에 대한 그 처리량이 증가하고 있는 건데 무려 18배가 지금 폭증했다는 거. 그럼 일단 또 돈이 벌리는 거기 때문에 폭증하고 있고 어 지금은 이제 CPU가 더 잘 나가는 거 같아. 연건이 일단 지금은 CPU 에픽

25. 예 이게 너무 어떻게 보면은 디램 그동안 뭐 메모리는 좀 이미 많이 올랐었으니까 예예 워낙 상승폭이 사실 뭐 크지 않습니까? 샌드스크 제가 알기로 YTD로 가장 높았을 때가 막 800% [목을 가다듬음] 이랬었거든요. 네. 800% 오 예예. 그러니까 이제 좀 쉴 때는 네. 좀 쉬고 이제 그동안 좀 못 갔던 애들이 한번 또 이렇게 가줘야지 안나와. 얘네들도 충분히 성장성이 좋은데. 그러면 서버 처리 폭증했습니다만 지금 CPU 시장에서 보게 되면은 1등 여전히 아직까지 인텔이죠. 인텔. 그죠? 인텔. 네. CPU 그죠. 아직까지는 그런데 아 이것도 약간

26. 보통 1등이 누가 될 거냐에 대해서 생각보다 이제 인텔이 될 거냐 AMD가 될 거냐에 대해서 많이 갈리더라고요. 분해 분해. 저는인 AMD 편이지만 분분하기 때문에 시간 지나면 AMD가 갈 수도 있어요. 그죠? 그렇죠.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네.라고 라고 보시고네 번째 이유는요. 2030년에 나오고 있는 현재 시장 규모가 1,200억 달러 전망하고 있는 건데 1,200억 달러 간다고 하면 아까 말씀하신 걸 갖다대 갖고 AMD가 얼마나 가져갈지 시장 지배력 마켓 마켓 어떻 어떻게 됩니까? 바켓이 영근이 얘는 제 생각에 제 사실 1200억 달러라고 하지만 예예

27. 지금 1,200억 달러보다 사실 더 클 거다라고 보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가지고 그 크다고 쳐도 쳐도 어쨌거나 마켓은 얼마로 봅니까? 용건님은 한 반 정도 그랬을 때 사실 왜냐면 ARM 암까지 있기 때문에 예예. [콧방귀] 반까지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그래도 40%를 한번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40%까지는 예. 저도 거기까지 하는 거니까 한번 기대해서 보시고 반도 가능할 수 있어요. 잘되면. 그렇죠. 아, 그렇긴 하죠. 그죠. 그렇죠. 예. 예전 AMD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정도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다섯 번째는 잘 모르는 내용인데 네비스우스가 현재 지금 에픽 서버 임대를 올렸습니까?

28. 요거 요거 맞습니까? 지금 네비스우스는 지금 좀 다 같이 올리고 있어 가지고요. 어, 다 아, AMD 25% 그리고 인텔도 21% 아, MB 21% 반도체 메모리가 41% 올랐는데 많이 올랐네. 지금 네뷰스가 다 올렸는데 지금 네뷰스는 싹 다 올리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도 현재 지금 어 이런 클라우 내 저기 뭐죠? 네오 클라우드에 지금 수요가 있나 보네요. 아직까지. 그렇죠. 아 그렇죠.이네 지금 어떻게 보면 작은 회사들이 이런 회사들이랑 뭐 하이닉스든 인텔이든 뭐 AMD든 엔비디아든 개별 계약해 가지고 칩을 받는게 너무 어렵잖아요.

29. 아 그렇죠. 그렇죠. 네. 그래서 더더욱 약간 요런 식으로 이제 네오클라우드를 쓰고 그럼 네오클라우드는 자기 입장에서는 올리면 돼 버리니까 가격을 그렇게 올리고 어젠가 그저께가 지난주인가 그때 안동이 사 말씀이 일단은 그 네어 클라우드 가중 가장 좋은 종목이 내비수죠. 역시 분석하면 뭐 현재까지는 클라우 중에서는 예 가장 좋은 종목이다라고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마지막으로 2,379달러에 대한 그 부분인데 보니깐요. 어 2030년이지만 [콧방귀] 보게 되면 일단 EPS가 50까지 보고 있고 50까지 보고 있고 멀티플리가 53배니까 나오는 건데 예.

30. 2003년 아직까지 4년 뒤에 얘긴데 충분히 뭐 가능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뭐 2,300 올라 네배 올라가는 거 네배 올라가는 건데 네배 주가로 치게 되면 예 그렇죠 뭐 시점으로 놓고 보면은 뭐 어차피 4년이면은 굉장히 긴 시간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짧지 않거든요. 그러면 뭐 충분히 가능하죠. 예. 그런데 연평은 40% 올라가는 건데 40%씩 올라가는 거 쉽지 않겠지만 근데 인공 지능이라 하면 가능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AI니까. 그죠? 근데 이제 멀티플이 확실히 좀 부담스럽긴 하네요. 48에서 50대. 멀티플. 예.

31. 어, 여기 이거요? 이거 이거 어 좀 비싼 편입니까? 예. 제가 볼 때는 제가 볼 때는 마치 온시소 가투처럼 뭔가 좀 이렇게 아주 최적에 의대 올라간 걸로 본다라는 거 그죠? 모델링 한 거 보게 되면 이런 거 만약에 삐끗하면 안 되는 건데 그래도 일단은 어 어떤 아B 같은 어떤 계회든간에 이척이 잡는 건 상당히 놀 놀라운 거기 때문에 잘 보유하시고 어 좀 장기로 보유하시면 좀 가지 않겠습니까? AMD는 그렇죠. 네. 어 저 근데 저 AMD 멀티플이 그건 아닌 거죠. 그러니까 2030년에 53배를 줄 거다라고 보에 예예 준다는 거 그럼 지금보다도 어떻게 보면 포드 기준으로는 높게 주는 거네요.

32. 지금 높게 주는 거죠. 예. 높게 주는 거 저나 제가 볼 때는 되게 되게 그 아주 아주 단점이 없는 상황을 골라서 먹긴게 아닌가 싶어요.음 근데 아직 뭐 그렇게 간다 안 간다 쳐도 2천만 이상 가면 되는 거 아닙니까? 2천 이상. 아 2천도 높지. 사실은 좋은 거잖아요 사실은. 근데 사실 주가만 놓고 보면은 충분히 갈 수 있을 것 같긴 납니다. 2,300은 2030년이면 4년인데예. 4년 안에 네배가 그니까 최소한 맞아요. 1년 뒤에 1년 만에 두 배 세 배 갔으니까 지금 예. 아 갈 수 있겠네. 아예 그렇죠. 시장이 커지는 거랑 비교하면 너무 부담이 되는 것 같진 않고요.

33. 또 현재까지 AMD CPU 점유율이 한 30% 초반이거든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말 뭐 40 가고 아니면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50 가면은 뭐 충분히 뭐 갈 수 있지 않을까? 예. 예. 예.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4년 뒤에 나온 예상되고 있는 30년에 나오는 목표 주가는 2379다라고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2379 못 가더라도 장가 필요한 거니까 쭉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현재 목표가인데 현지 목표가 632달러는 뭐 넘어가는 거잖아요, 사실 이건 그죠. 아마 [콧방귀] 넘어가는 거죠. 지금 615달러기 때문에요.

34. 주가가. 아, 예. 그렇죠. 아, 저는 솔직히 아, 솔직한 얘기로 AM도 600을 한 번에 넘어갈 줄 몰랐어요. 600달러를. 아, 너무 그죠. 한 번 넘어간 바람에 어, 진짜 당황스러운데 기분 좋지만 그러면 사실은 600 700까진 좀 봐야죠. 단기적으로. 그렇죠. 단기적으로는 700까지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또 저희 또 시청자분들 중에서 아프로디 님이 아, 질문이 있으시네요. 그면 2030년까지 보고 지금 AMD 들어가는 거 어떤지 딱 질문하셨거든요. 자, 지금 615달러 어떻습니까? 아, 지금. 아, 그런데 이제 뭐 물론 이제 제가 목표한 가격은 왔습니다만 어 아까 얘기했던 2,379는 뭐 아니더라도 어 추가 상승은 충분히 가능해 보이잖아요.

35. 사실은 그렇죠. 네. 그래서 일단은 보유를 하시고 추가 또 매입하셔도 좋을 것 같고 다만 좀 멀리 보시면 될 거 같고요.에 아주 멀리 보시고 대신에 물량을 너무 많지만 조금만 가져가시면 문제 없다는 거 말씀을 드립니다. 설마 지금 뭐 여기다 온팡 사시겠습니까? 그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하간 뭐 축하드리고요. 축하드리고 오랜만에 오랜만에 AMD 600을 봤으니까 기분 좋습니다. 오늘 아 저도 너무 좋네요. 진짜 있어야죠. 근데 연권이 있어야지 주식이 때로는 없어도 메타가 없어도 또 메타가 나머지 종목들 주식을 끌어 올려 주니까 아 또

36. 알게 모르게 수혜를 또 보게 되더라고요. 네. 예. 그렇습니다라고 좀 보시고 두 번째 주제는요. 골드막사스가 얘기한 건데 어 지금 시장이 강세로 간다는데 원래 약사 아니었습니까? 시장 분위기가 연근이 원래부터 금리 때문에 예 근데 갑자기 갖고 예 그렇죠 처음에는 분명 다들 이제 약세를 좀 우려하다가 막상 이제 항상 모든 아이비들은 결국 올라야 좋지 않습니까 좋은 거 좋은 건데 되게 드물었어요 사실은 강세가 갑자기 딱 그 금리 인상 거의 확정되던 CPI가 나오고 있던 그 시점부터는 아BD 다 조금씩 바꾸더라고요 의견을 아니 왜냐면 이렇게 해버리면 저기 저기 야드니는 내렸는데 지수

37. 그분은 어떻 어떻게해요? 지금 갈 수도 없고 하여간 그런 거 미리 보시고 넘어가게 되면요. 이분이 누구냐면요. 토니 바스케 일로인데 혹시 이분 아십니까? 영분님 모르시죠? 아 저도 이분은 누군지 잘 모르겠습니다.네 많이 나온 분인데 한번 같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요. 시작이 몇 집인데 지금 보시면 끝에 보시면 아지금지금 원래 금리 올라가면 장 빠지는 거 아닙니까? 영우님 그죠? 그때 보시면 끝에 보시면 금리가 파란색이 올라가는데 같이 올라가요. 장이 끝에. 그 지금은 금리 이상에 대한 악제가 별로 없다.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시장이 반지 모르겠지만

38. 금리상 무사하지 않습니다. 시장이. 왜 그럴까요? 지금 지금 [콧방귀] 어떻게 보면은 그냥 고금리를 어떻게 이미 좀 기업들이 데뷔를 했다라고도 좀 볼 수 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경기가 너무 좋으니까 지금 너무 좋잖아요. 경기가. 어 지금요 낙법에 나오는 지표가 있습니까? 현재 아 [콧방귀] 없죠. 그렇죠 뭐 AI 관련된 경기들은 특히 좋고 이번에 지난번에 그 리테일 세일즈도 잘 나왔으니까 잘 나왔어. 잘 나왔어요. 그래서 어 일단 매치 좋다는 것 좀 보시면 좋을고 두 번째는요. 긴축 위반에 대한 선반영인데 이미 반영이 됐다는 거죠.

39. 하시는 그죠 연구님? 아 이미 이면물도 보게 되면요. 본모터 올라 본부 올라가는 바람에 이번 금민상에 대한 부분이 반영이 됐다는 거라고 좀 보시고 사실은 심령월도 많이 좀 반영이 되는 거 아니었습니까? 실제 그렇죠. 뭐 이미 반영해서 미리 5% 넘게 올랐고 또 반대로 이제는 또 미래의 어떻게 보면 좀 안정화된 상황을 좀 반영하고 있는 것도 있지 않을까. 예예. 그렇습니다. 네. 아까 저희 제 저 제이 아니고 골드반 얘기니까요.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세 번째는 세 번 인상하는데 어차피 하는데 한 번 정도 뭐 미스하겠죠. 아 그니까 왜냐면 세 번 다 할까요?

40. 추가를 인상을. 솔직히 저는 개인적으로 아 저렇게까지 세 번씩 안 했 그런 거 그런 거. 그러니까 시작에서 보게 되면 세 번 설할까라는 건데 제가 봐도 뭐 많이 하면 두 번 정도 하고 말겠죠. 어 그럼 일단 더 추가 올라올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근데 영원히 CM이 전망은 높아지고 있는 건데 사실 만약에 이번에 좀 지나고 나서 이번에 나오는 지표를 봐서 좀 또 다운되면 또 금방 또 없어질 것 같아요. 이것도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만 그런 거고 지금만. 예. 지금 또 생각보다 이제 막 예.이 연준 위원들 중에서 FMC 끝났으니까 이제 발언을 좀 시작하지 않습니까?

41. 그때 어제도 한 분 발언했어. 어제도. 무술 무살 무술님인가? 무살님인가? 그 연준 의사 또 굴스비 의원도 사실 반언했고요. 네, 맞습니다. 무슨 의원도 같이 이제 발언했는데 예, [콧방귀] 맞아요. 예. 어, 굿스비원 같은 경우도 원래 되게 좀 매파적이고 강력한 발언을 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약간은 좀 온 온화적인 좀 안정적인 발언도 같이 해 가지고 뭐 시장이 조금 안심하고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네. 예. 그런 걸 봤을 때는 너무 제가 또 금리에 대해서 이렇게 세 번까지는 아직은 안 봐도 괜찮지 않을까? 아직은 그리고 세 번이 연달하는 건데 연달아까지는 좀 심한게 아닌가 싶은 거 예,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강세유네 번째는요.

42. 현재 기관이 포션이 별로 없다. 절반이기 때문에 설마 포모까지 하겠습니까? 기관들이 해치 펀드가 아니겠지만 사시겠죠. 그죠? 사시겠죠. 하는 거. 예. 그렇죠? 보시고 근데 보니까는 그 테크즈 많이 더어온 거 같은데 테크즈 팔고 끝낼게 아니라서 산다는 건데 뭐 기관도 좀 사야 되지 않겠습니까? 장이 좋아지니까. 그렇죠. 아 그럼요. 이제 또 그동안 좀 판 펀드 매니저들은 또 들어오면 자금 들어오면 또 사야 되니까요. 또 투심이 좋아지면은 어쩔 수 없는 부분들이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네. 지금이 전체적인 증시에서 영향을 가장 많이 주는 것 중 하나가

43. 그냥 ETF거든요. 그니까 ETF로 ETF 예예. 자금이 들어오면은 ETF는 어쨌든 사야 되잖아. 자금이 들어왔는데 사야죠. 사야죠. 무조건 막 막 해지펀드 매니저들이 아 난 이거 좀 아닌 거 같은데라고 생각을 하더라도 ETF를 관리하는 매니저들은 아 들어왔네. 그거 맞춰 사야지 하니까 투신만 좀 좋아지면은 기관들은네 계속해서 들어올 수 있는 여지도 좀 있다. 있다는 거. 잘 기억하시고 강세 이후 다섯 번째 마지막을 보게 되면요. 통계상 선거 있었던 해에도 11월 10일 강했다는 거예요. 요거 요건 원래 아는 거 아닙니까? 그죠? 아, 그렇죠.

44. 거네. 때문에 예. 그니까 의외로 선거 전에 힘든 거 선거 끝나면 다 다시 장이 좋아지더라고요. 아, 항상 그렇죠. 그렇더라고요. 이번에 과연 그 블루웨이브의 효과가 어떻게 될지는 물론 봐야 되겠지만 예예. 통계는 항상 좀 좋아왔으니까 한번 그 통계를 한번 또 믿어 보시는 것도 왜냐면 의외로 잘 맞거든요. 예. 그렇죠. 한 가지 통계상 많으니까 그런데 통계상 9월 말까지 원래 빠지잖아요. 장이요. 이렇게. 그죠. 원래는지금 지금 장이 너무 좋아져가 갑자기 좋아져 갖고 SM가에 거의 붙어 있잖아요, 지금요. 지수도. 아, 그렇죠. 지수는 뭐 꾸준히 의외로 그냥

45. 그죠. 예. 금리 있어요. 지금 약간 반도체가 최근에 아, 잠깐 안 좋오면서 좀 조정받으면서 못 갔던 한강 별개로 SP 500은 사실 또 꾸준히 잘 올라왔거든요. 예. 예. 예. 그래서 오늘도 거의 뭐 사체가기 때문에요. 아하. 네. 예. 예. 지금 사실상 사체가 언제냐면은 네. 언제입니까? 예. 8월 13일이었거든요. 아, 8월 13일. 어, 얼마? 네. 지금 그리고 이제 다시 사체과를 도전하고 있어서 또 뭐 곧 갈 수 있지 않을까 뭐 기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자, 여러분들 대한민국 최고의 방송 정호의 미라클은요.

46. 풀 버전은요 크라크 찍고 결제하시면 이용이 가능하고요. 어, 영관 님이 하는 방송은 월요일 금요일, 저는 수요일입니다. 전 내일 제가 내일이네. 어, 내일에 제가 또 해야 되네요. 자, 그럼 영관님이 월요일 날 하신게 월요일 날 했던 방송이 저기 오픈룸 미장원에 대한 영상 한 거죠. 영상 찍은 거죠. 네. 오픈 미장원에다가 또 추가적인 소식들 섞어 가지고 한번 좀 한 좀 재밌는 이야기들을 좀 만들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영구원님은 금요일은 못 하시겠다. 금요일은 그죠. 이번 주 금요일은 아 네 추석이니까 그죠. 네. 이번 주 금요일은 추석이라서 그죠.

47. 저까지만 저까지만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아까도 얘기했습니다만 풀 버전인데 아까 있던 처음에 이슈 이슈하고 뒤에 나온 뉴스 뉴스 그다음에 더하기 종목까지 치게 되면 풀 버전 보시면 제일 좋겠지만 결제가 필요한 거니까 요거 찍고 가서 결제하시는데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거님이 뭐 저보다 훨씬 더 이제 뉴스를 밝기 때문에 뉴스 보면 또 도움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님? 그렇죠. 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식들 또 최대한 네, 한번 준비해 보도록 하고요. 아, 참 지금 말씀드린 현 시점에 예, 저희가 드디어 이제 동시 시청자 수가 100명을 넘기고요.

48. 어, 100명. 네. 107명까지. 어, 예. 어, 너무 축하드. 우리 영관이 더죠, 뭐. 아, 알다예. 자, 그렇습니다. 자, 넘어가서 놓치면 안 되는 기사 탑 5파로 보겠습니다. 예. 자, 보기에 첫 번째 기사는요. 트럼프 후 공습 보리에 따른 아, 요것 때문에 주가가 올라갔구나. 어제 시장이 좋아진 거네. 좀 유가가 어떻게 보면은 그죠. 안정화되는데. 네. 굉장히 그거에 도움을 줬던게 사실이 소식이죠. 이게 어떻게 보면은 예. 원래는 이게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직접 요청한 거거든요. 좀 푸티 공격 좀 해 달라. 근데 어 예. 봤을 때는 그거죠.

49. 이미 호르무지 해협도 이것 때문에 유가 많이 올라왔었는데 내가 만약에 네. 음 방국까지 공습해가지고 홍해 쪽까지 만약 데미지를 준다 그러면 엄청나게 칠 건데 그죠 앞두고 있는이 트럼프 대통령 입쪽에서 이거 못 하거든요. 그러니까 나는 중동 확전을 하지 않겠다라는 사실상 결정을 내린 거고 그 말은 트럼프 대통령은 어쨌든 유가를 굉장히 많이 신경 쓰고 있다라는 거를 음 또 보여 주는 거니까 유가가 좀 안정화되는데 도움을 준 거고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또 계속해서 매크로 소식들 조금 더 말씀을 드리면 일단은 첫 번째로는 배센트 재무장관이

50. 배센트 국채확대 어 이거 예 또 확대한답니다.네 네. 그래서 뭐 어떻게 보면은 뭐 시중 금리 그 자체를 낮추겠다가 목적이라고 말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유동성 안정시키겠다라고 말한 거 자체가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은 증시에는 되게 좀 긍정적인 영향을 사실은 줄 수밖에 없고 유동성이 좋아지니까요. 거기에 또이 10년물 금리 하락에 나름 좀 영향을 준 것 중 하나가 약간 좀 캐비너시를 지지한다라는 발언을 이번에 또 해 줬습니다. 아, 예. 네. 그러면은 이제 좀 금리에 대한 우려 그 채권 작용된지 생각하는 어떤 신뢰성 요런 것들이 좀 완화되는 거라서 네.

51. 여기서의 좀 뭐 장점이 있는 거고요. 그리고 또 추가적으로이 금 10년물 금리 이런 금리에 대한 압박을 좀 줄여 줄 수 있는 내용 중 하나가 이번에 굴스비 에리 발언이 있었거든요. 어, 물가 2% 한가면 금리나 이거는 뭐 당연한 거 아닙니까? 당연한 건데. 예예. 예.이 이 사람이 좀 기본적으로는 매파하고요. 아, 매파. 그래서 예. 그래서 이런 발언이 좀 의미가 있고 두 번째로는 결국 2%가 안 돼도 그러니까 우리가 좀 내려오는 것만 보면은 금리 할 거다라는 거. 그리고 2%로 돌아갈 수 있다라는 좀 이런 시장에 대한 자신감 나아가서이

52. 이야기를 했습니다. 물가를 안정화 안정화되도록 되돌리는 게 예. 고통스럽진 않을 거다. 아, 그니까 고통스럽지 않다라는 건 시장에 대한 압박이 그니까 시장이 되게 받을 수 있는 그 리스크가 좀 줄어들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 발언이잖아요. 그렇죠. 예. 그렇죠. 그렇죠. 예. 네. [콧방귀] 그래서 이제 뭐 단순히 부채 때문에 금리는 하진 않을 거지만 그래서 물가가 메인인데 그 물가 안정하는 과정이 고통스럽지 않을 거다라는 이야기는 뭐 생각보다 짧을 수도 있는 거고 또 생각보다 금리 인상을 많이 안 할 수도 있는 거니까. 그렇죠. 그렇죠.

53. 네. 그런 식으로 해서 어제 조금 더 이제 매크로가 나름 또 도와준 부분이 네. 요렇게 또 있었다라고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번 주제에서 가장 제가 좀 의미 있게 봤던 지표가 그 디젤 값이 여전히 높다만네요. 연건님. 디젤 값이 디젤은 네. 좀 여전히 이렇게 그 아직 정제가 좀 안 되는 모양이에요. 사우디 파괴됐고 그다음에 우크나 쪽도 파괴 러시아도 파괴되는 바람에 지금 정제가 안 되는 거죠. 쉽게 얘기해서. 그죠? 네. 심지어 엑소 모빌도 정제 시설 하나 멈췄습니다. 뭐가 좀 생산운영이 문제가 생겨 가지고. 예. 큰일났네.

54. 아이고. 디젤 산업화에 많이 쓰는 기름인데 의외로 그게 또 하는 바람에 좀 그러네요라고 잘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자, 두 번째는 네오클라우드 매도 리포트. 이게 나왔습니까? 오. 아니 레드번에서 네. 저도 그래서 좀 당황해 가지고 왜냐면 사실 이거 나오고 나서 주가가 그러면 나빴냐? 네비우스 어제 4% 올랐거든요. 그하세요. 예. 근데도 갑자기 요런 소식이 나와 가지고 제가 한번 좀 이렇게 말씀을 드려 보려고 하고요. 레드번이 생각하는 거 그니까 일단은 그 네오클라우드 기업 관련해서 정말 많은 회사들 상대로 이제 투자 의견을 싹 다 커버리지를 냈는데

55. 아 예 그러네요. 네. 첫 번째로 그러면은 왜이 네비우스랑 코이브는 매도를 줬냐? 일단은 첫 번째로는 대형 AI 기업. 그니까 하이퍼스러들이 장기적으로는 GPU 직접 구축할 거다라는 거고요. 직접 구축할 거다. 예. 그렇죠. 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아, GPU 가격이 조금 지속적으로 상승하지 못할 것 같다라는 거랑 세 번째로는이 케팩스 관련해서이 금융 비용 요런 것들이 지금 좀 올라가고 있다. 그러니까이 네비우스랑 코이브가 여기서에 조금 더 리스크가 있다라는 거를 기본적으로는 좀 핵심 리스크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네비우스랑 코이브에 대해서는 매도 리포트를 주면서 지금 목표가 네비우스가

56. 84달러거든요. 지금 네비스 현재가가 232달러입니다. 그러니까 말도 안 되네. 그 엄청 다운 사이드네. 엄청 다운 사이드. 말도 안 되는 좀 수치를 줘 가지고 예. 예. 좀 시장에 영향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어제도 올랐으니까 좀 시장은 뭐 생각만큼의 이거를 좀 덜 신경 쓴다라는 의미라서 투심은 굉장히 좋다라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 또 투심이 안 좋을 때는 갑자기 요작들이 미면서 이게 하면 장 빠지죠. 이거 주가 빠지죠 그때는. 예. 네. 그래서 이제 내려갈 수 있다라는 네. 리스크 있으니까 한번 체크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57. 뭐 코이브 같은 거. 어제 그 예. 어제 그나마 다행이었네. 그죠? 장는 네. 투심이 좋으니까 그냥 이런 거 다 무시하고 갈 수 있었습니다. 코이브 54달러 너무 그거 너무 낮은데. 이것도 원래는 코이브도 지금 뭐 80달러대 목표 지금 주가를 가지고 있으니까 85달러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 좀 낮은데 그러면 요렇게 네뷰스 코이브 뭐 아이까지도 조금 낮게 줬다라고 하면은 그다음에 일반적으로 이제 네오 클라우드 안에서도 좀 새롭게 진출한 애들 있잖아요. 그 비트코인 팔다 만들다가 이제 이렇게 그거를 바꾼 애들. 그래서 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여기 여긴 친구들 어 예

58. 어플라이 디지털 예.네 네. 테라울프 뭐 사이퍼바이닝커트에 커트에 8. 예. 코어 사인티피까지 여기도 있. 아, 여기도 엉망이네. 다 얘네들은 얘네들도 다 이제 투자회견 중립을 줬습니다. 어, 한 번에 다 했네. 한 번에. 네. 진짜 한 번에 싹 다 줬고요. 그래서 어플라이드 디지털 같은 경우도 보면은 지금 얘네들은 그래도 중립이 중립인데도 불구하고 뭐 예를 들어서 어플라이 디지털은 현재가가 한 28달러인데 목표가는 22달러. 네. 이런 식으로 굉장히 좀 낮게줬고요. 그럼 낮게준 이유는 뭐냐? 얘네들은 아, 지금 전력 확보가 좀 어렵다.

59. 아, 전력 확보가 그렇죠. 전력이 없으면 안 안 돌아가는 거니까. 네. 그래서 전력 확보가 좀 어렵고 네. 그다음에 이런 주제, 지연 이런 리스크가 네. 있다. 요것 때문에 지금 다들 이런 애들이 좀 중립으로 줬고요. 그렇죠. 싹다 싹다 싹다 내린 거야. 사실은 그죠? 싹다. 예. 다 중립이고 그나마 매수 의견을 준 애들은 정말 수가 있습니까?네 네. 이런 상황에서도 외소리를 지더라고요. 아, 디지털 리얼티 리얼티 에큐닉스 같은 기업들 아이온 마운팅 같은 이런 기업들은 큰 기업이니까 아, 요건 매수 기원 어 그렇군요. 네. 그래서 약간은 이제 어떻게 보면 [목을 가다듬음] 직접 정말 GPU를 사 가지고 뭔가 해 주는 애들에 대해서는 안 좋게 보고 그것보다 조금 더 이제 뭐 부지부터 시작해 가지고이 데이터 센터에 뭔가 외관을 만들어 주고 한 애들 이런 애들은 조금 더 좋게 보고 그런 상황이라서 이제 약이 레드번 같은 경우는 결국에는 좀 상대적으로 규제 영향을 덜 받고 상대적으로 케팩스가 엄청나게 크지 않은 그러니까 그죠 GPU와 관련된 칩에 대한 영향이 좀 크지 않은 이런 애들을 좀 좋네 이렇게 보더라고요.

60. 어 그래서 제가 이걸 보고든 생각이 아 그러면 [콧방귀] 사실 칩이 지금 제일 잘 가는데 이렇게까지 칩을 좀 안 좋게 볼 이유가 있을까도 첫 번째로 생각했지만 음 [콧방귀][목을 가다듬음] 대표님은요 이야기를 들으면서 좀 무슨 생각이 좀 드셨나요? 저는 안 좋은 부분을 많이 봤던 반 본가 아닌가 싶고 가장 저기 두 번째 페이지 있는 여기 있는 요런 요런 기업들 요게 자꾸 마음에 걸리는데 전력 확보가 문제라 그러면 전력 확보 안 되면 사실은 뭐 네어 클라우드 뿐입니까? 안 되는게 다 안 되는 거 전력 없으면 다 끝나는 거잖아요. 안 돌아가는데

61. 그 만약에 전력에 대한 문제를 하면 더 커질 것 같고 또 한 가지는 전력이 좀 문제가 되는게 맞죠. 백목이죠. 지금 안 되는 거잖. 아, 그렇죠. 전력도 병목이고. 그렇죠. 전력 관련된 변합기도 병목이고. 예, 맞아요. 변합 다 백목이잖아, 지금. 다 정말 병목이죠. 그래서 저는 이게 만약에 전력이 군자라 그러면 어찌 보게 되면 AI 전체가 안 된다고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만약에 전 그죠? 전력이 안 되면 잘 다 안 되는 거라서. 아니, 데이터한테 뭘로 뭐 돌릴 수가 없잖아요, 그거는. 그렇지 않습니까? 아, 맞습니다.

62. 구체한다 그러면 아이랜 정도. 아이은 저것도 있으니까. 뭐 태양강 있다고 하 모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좀 심하게 본 거 같지만 이건 맞다 전력은. 근데 전력이라 그러면 더 크게 봐야 되기 때문에 전력은 뭐 확보가 돼야지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좀 말씀드립니다. 예. 돼야지 돌아가는 거니깐요. 예. 말씀드리고 세 번째 1날1리 휴스턴 공장 착공했습니까? 어우 잘 되겠네 그럼. 네. 이제 드디어네 파운다용 이제 원료 의약품을 만든다고 해서 파운다용가 조금 그 노보노 디스크에 그니까 노보의 그 비만치 이제 먹는 위고비보다는 좀 약하다라는 평가도 있거든요.

63. 근데 이제 그거를 조금 더 이제 많이해 줄 수 있게 판매량에 대해서 많이 할 수 있게 더 많이 좀 생산을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좀 기대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또 저희 이제 지금 저희 방송 네. 뭐 생방송이냐라고도 여쭤보신 분들도 계신데 아 네. 생방송입니다. 예. 생방송입니다. 날방송. 날방송이고 날 방송은 저희가 이제 이번 주는 이번 주는 내일까지 하고 그 다음 주는 또 계속하지 않습니까? 다음 주까지 10월 초까지. 그렇죠. 다음 주까지 네. 계속 오기 시작. 되기 때문에 제 빠지는 날은 월요일 반 빼놓고 하는 거니깐요.

64. 꼭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우니깐요. 자, 그러면 노보는 스크너 어 주가 내려왔죠. 노보는 네. 그렇죠. 예예. 이게 안 되더라고. 예. 심지어 요즘 그 아십니까? 그 노보노 디스크가 이제 이름도 노보로 바꿨습니다. 아, 노보로. 어, 네. 이제 뒤에 노디스크가 빠졌습니다. 아, 그래요? 뭐 큰 차이 있을까 싶은데. 아, 그렇군요. 그렇죠. 큰 차이는 없지만 뭐 이렇게 뭔가 좀 변화를 주려고 하고 또 어제 그래서 투자자들 막 주주들 애널리스트들 모아놓고 성장 전략 이런 거 이야기했거든요. 그래서 막 네예. 그래서 막 각종 포트폴리오도이 비만 치료제 말고 다른 것들도 키울 거고 우리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

65. 이런 이야기 했는데 아, 아무도 그 말에 대해서 감흥을 받은 사람이 없었는지 그러니까 예. 주가가 8% 가까이 빠졌습니다. 맞아요. 맞아요. 아. 아,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 노보가 노보의 위구비가 비만 치료제 시작을 알린 회사였는데 회사였죠. 회사였죠. 이제는 그죠. 시장이 봤을 때는 약간 끝물로 가는 회사로 좀 변모하고 있어 그러니까요. 아, 좀 아쉬운 감이 있어요. 원래이 기업이 그 나라 전체 GDP를 살렸던 그런 기업 있잖아요. 당시에. 그죠? 아, 근데 이렇게까지 어 주가 또 심하고 거의 지금 릴리에 많이 밀려 있지 않습니까?

66. 많이 밀려 있잖아요, 지금요. 그죠? 많이 밀렸죠. 심지어 일리는 막 그 새로운 파트너십도 되게 많이 발표하고 또 그러니요. 예. 네. 기업도 인수되게 많이 하지 않습니까? 막 환각제 회사도 인수하고. 근데 얘는 노보는 참 아쉽게도 뭔가 엄청나 큰 매수를 통해서 시장에 새롭게 뭔가 블록버스터를 만들겠다 요런게 없더라고요. 네. 음. 네. 그렇습니다. 뭐 하간 나중에 좀 잘 되면 좋을 것 같고요.네 번째 나옵니다.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메타 뮤주 초기 반응인데 지금 반응이 너무 좋아요. 너무너무 좋다 지금. 아 그죠. 아. 이야, 진짜 좋습니다.

67. 지금. 예. 지금 뭐 누적 다운로드 280만이고 그다음 첫 12일 동안 다운로드가 180만인데 와. 예. GPT가 130만이었답니다. 첫 12일 동안. 어, 잽도 안 되네. 비교가 안 되네. 귀여워. 예, 차이가. 네. 그렇죠. 차이가 좀 많이 났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리고 또 GPT랑 계속해서 비교해 보면은예. 그 지금 다운로드 하루 동안 제일 많이 다운로드 받았을 때가 26만 4천이고 이거 9월 19일이었는데 자 그저께 예 아 지난주에 지난주에 아 지난주말에 어네 근데 GPT는 1년 후에야 20만 건을 돌파했었다. 그래서 이게 좀 확실히 좀 차이가 나는 거죠.

68. 그리고 1위 활성자수도 45만 명. 언제 달성했냐? 10차에 거의 45만 명 나왔는데 채지피트는 49일 걸렸다. 그러니까 10일과 49일라는 비교. 네. 예. 그리고 모바일 DA 모바일 이제 1위 활성자수도 12일차에는 GPT는 23만 명이었는데 뮤즈는 64만 명입니다. 음. 아. 아. 차이가 아, 엄청나게 빨랐네. 뮤주가. 뮤주가 진 빨랐고요. 그러니까 이거를 보고 사람 이제 CPU 기업들이 어떻게 보면 오늘의 주제였던 거죠.이 CPU 기업들의 주가가 왜 올랐냐? 인텔 AMD AR 암이 오은 이유는 결국에는 메타가 이렇게 끌어 올린 거고요.

69. 다 끌어 올렸다. 예. 네. 그래서 뭐 그렇게 올라가는 거에서 이제 다음 페이지 다다음 페이지에 있는 그 메타 쇼피파이 파트너십을 또 보셔도 어 네. 지금 쇼핑파이 같은 경우 지금 이번에 또 메타가 또 뮤즈랑 파트너십 맺으면서 이제 실제 에이전트가 구매까지 완료할 수 있게 다 파트너십이 다 맺어져 그래서 어제 쇼핑파이 같은 경우도 주가가 거의 요소식으로 7.3% 올랐는데도 예. 예. 네. 앞으로는 저커버그가 또 얘기했거든요. 우리 쇼핑파이 같은 파트너십 더 많이 발표할 거다. 아 그렇군요. 그러면 이제 또 수혜주들이 나오겠죠. 예.

70. 그렇죠. 그러면은 뭐 인스타 뭐 얘기하면서 좀 안 좋게 얘기했던 저 같은 사람들은 다시 좀 반성이 좀 해 보이는 거 아닌 거 같은데. 아, 그럼 일단은 뭐 지금 메타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네요. 그렇죠. 지금 일단 뭐 소송하다 이런 거가 끝났고 지금 이제 AI 쪽에서 나름 의미 있는 조금 결과가 나온게 아닙니까, 지금? 아, 네. 지금 점점도 나오고 있고 또 메타원이라고 하는 그 다 묶어 가지고 쓰는 요금제도 있잖아요. 아, 요금제. 어, 예. 예. 그래서 메 그러면 이제 메타가 그전에는 광고 회사였다가 이런 광고 회사죠. 예. 그죠.

71. 안정적의 메타원이라고 하는 그 요금을 받아낼 수 있으면은 또 회사에 대한 평가도 달라질 수 있고 사실 메타가 어떻게 보면은 좀 알고리즘을 좀 과도하게 약간 중독적으로 짠 이유 중 하나는 결국 광고를 많이 받으려고 하는 것도 있는 거거든요. 그렇죠. 광고. 그렇죠. 그렇죠. 예. 근데 이렇게 메타원으로 잘 갈 수 있으면은 좀 광고 비중이 엄 살짝 덜해질 수도 있으니까 그 알고리즘에 대한 리스크도 조금 뭐 줄일 수도 있을 것 같고 해서 개인적으로는 어 점점 더 좋게 가고 있다라는 느낌을 받았고요. 여기에 어 인프라도 하나 새로 깐답니다.

72. 까는게 아니라 더 혁신을 하겠다는 건데 해적 케이블. 네. 해저 케이블. 그래서 기존보다 더 빠르게 가겠다. 그리고 아 예. 이미 이전 대비 두 배 거지. 2018년 대비 맞는 거로는 뭐 다섯 배 넘게 성장할 거고 그 과정에서 이제 두 개의 이런 광섬유 섬유를 넣어 가지고 이제 하겠다라고 해 가지고 메타는 이런 식으로 하드웨어 인프라 단의 변화까지도네 계속 키워 나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러면 이제 다른 회사들이랑 비교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죠? 비교되죠. 예. 비교되죠. 그러니까 이제 다른 애들도 막 뭔가를 발표를 하는 거죠.

73. 그래서 아, 그렇군요. 네. 그이 이번에 4.7 공개를 했는데 아, 예. 예. 성능은 뭐 당연히 이전 전작들 대비 올렸는데 중요한 거는 가격을 유지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가성비 잘 키울 거다라고 이야기했고요. 근데 사실 그록은 이미 조금 영향을 뭐 스페이스 X 같은 경우도 막 엄청 크게 봤진 않았던 게 일론 머스크가 이제 자꾸 이미 그록 5를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던 주세다 보니까 아. 아, 네. 이제 4. 예. 4.7 말고 뭐 4.8 이제 그다음 5까지 그 잘 갈 수 있을지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이렇게 그록이 뭔가 했으면

74. 또 이번에 또 다른 어, 오픈 AI까지 아, 이거 뭐 다 나오네. 아니, 저기 뭐 저기 저기 이제 슬로우다운 얘기하신 분들이 이렇게 또 많이 만드시나 뭘? 아, 뭐 슬로우다운은 이제 그냥 좀 먼 이야기죠. 예. 상장을 앞둔 어떻게 보면 이제 마케팅이었기 때문에 네. 마케팅이었죠. 예. 네. 그래서 우리 막 오픈 AI가 우리는 그럭보이랑 한번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에이전트 개발해 보겠다. 그리고 정말로 퍼스널 AI피서 개발도 하겠다라는 이야기하고 하면 하고 있는데요. 그 뮤즈가 약간 일반적인 에이전트랑 살짝 다른게 그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75. 일상적인 우리가 지금 받고 있는 에이전트는 마치 우리가 기존의 에이전트가 이렇게 세상에 떠다니고 있는데 우리가 호출을 하면은 에이전트가 하나 오는 형태라고 합니다. 네. 뮤즈는 처음부터 나만을 위한 에이전트로 만들어진 거라 네. 마치 마치 택시 호출을 하는 거랑 나만에 의면 택시가 이미 있는 거랑 좀 다른 그런 느낌이라서 뮤즈가 좀 더 인기가 많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오픈에가 좀 대응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거기에 또 요즘 이런 실험용 모델들 새로운 모델들 다 상당 부분 학습도 자동화하고 해 가지고 성장도 키우고 있고

76. 여기서 이제 또 앤트로픽도 오픈 AI랑 아 같이 짝 같이 해 가지고 뭘 하고 있냐면 서로 AI 모델 테스트해 주자. 리스크 없는지 평가해 보자. 테스트하고 있다. 어 예. 잘해야돼. 테스트 잘못하면 또 기어 나가요. 또 잘하시고 예. 1, 2등 하는 애들이 이제 그 안에서 자기들끼리 어떻게 보면 새로운 또 성을 또 만들고 있는 부분도 있어 가지고 AI 경쟁이 좀 계속해서 치열해면서 이런 식으로 메타케이스처럼 또 수많은 수혜주들이 탄생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계속해서 한번 AI 발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 많이 맞았네요.

77. 지금 뭐 이참에서 뭐 누가 이렇게 천천히 할 사람이 없고 이렇게 비어지고 있는 거기 때문에 여기서 나고 하면지는 거잖아요. 그냥 그렇죠. 어제도 트럼프 대통령이 그 얘기 하더라고요. AI에서 승리한 자가 승리하는 거다. 예, 맞아요. 다이기는 거기 때문에 그냥 아까 얘기했던 그런 슬로우다운은 그냥 그냥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마지막 기사, 다섯 번째 기사는요. M비디아 DXX 레이드 출시에 있는데 이거는 뭡니까? 처음 보는데이 DSX 레드라는게 뭐냐면은 결국에이 데이터 센터 있잖아요.이 데이터 [목을 가다듬음] 센터에서 모든 인증 체계를 좀 자기가 한번 가져가 보려고 하는

78. 그러니까어 예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뭐 각종 냉각 뭐 전력 관련된 뭐 변화 부품들 요런 것들 관련해 가지고 이제 자기가 한번 인증을 해 주겠다. 예예. 예. 그렇게 되면은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된 어떤 생태계 장학 능력 요런 것들이 사실 엔비디아가 정말 강력해지는 거고요. 그래서 첫 번째로 엔비디아가 인증한 대상은 배스 그러니까 배터리랑 그다음에 CDU 냉각 분배 장치거든요. 그랬을 때 이제 이번에 인증받은 회사 중에 하나가 누구냐? 테슬라의 메가팩입니다. 어 테슬라 메가팩 인증 받았네.네 어 그래서 메가팩이 이번에 이제 초기로 인증을 받았고

79. 예. 네. 그래서 결국엔 이것도 막 되게 어떻게든 이런 식으로 보증받고 하면은 그만큼 제품에 대한 인증 인증으로서의 어떠한 확신 뭐 이런 것도 있는 거고 동시에 지금 또 테슬라 말고도 뭐 LG 그다음 버티 골딩스 히타치 이런 애들이네 그 배터리랑 그리고 거기에 또 추가적으로 냉각 분배 장치 요런 걸로 지금 다 인증받았거든요. 이렇게 되면은 이제 결국 AI 데이터 센터 병목이 어쨌든 뭐 전력이나 냉각, 부지, 전력망 요쪽으로 가고 있는데 이거를 통합해서 다 나한테 인증받아라. 내가 생태계의 표준이다라고 하는 거기 때문에요. 이랬을 때 뭐 AMD도 정말 좋고 오늘 뭐 좋은 목표가 나왔지만 엔비디아도네 꾸준히 뭐 잘 갈 수 있는 AI 대장주다라는 거를 좀 다시 한번 보여줬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80. 예. 엔비디아는 [콧방귀] 저희가 이제 저도 요즘에 언급을 안 합니다만 1등 기업인데 1등 기업이 뭐 갑자기 막 주가 극강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무거운 종목이니까 좀 보시면 되고 어찌됐건 엠비아가이 시장에서 거의 왕자 맞지 않습니까? 왕 왕 아닙니까? 그죠? 킹이죠. 그렇죠. 하는 거 잘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넘어가서 오늘 일정인데 오늘 일정은 없고 내일 메타 커넥트는 보시면 되는 거죠. 이건 그죠? 새로운 기술 같은 거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죠? 네. 그죠. 또 저희 메타 관해서는 껄도 채널에 또 업로드해 드린게 있으니까 아 있습니까?

81. 예. 보시고 아까 했지만 내일 정상 회담은 된다는 거죠? 그죠? 안 되는게 아니죠. 이게 좀 조금 더 보긴 해야 되는데 막판에 갑자기 또 밀릴 수도 있어 현재까지는 조금 더 지켜보자라고 하실 볼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이번 주 목금은요. 목금 할 수 없이 휴방하는 거니까 예. 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적은 뭐 뭐 코스트코 하나 보면 되고 아이 정도 뭐 있죠? 실적은 중요하지 않죠? 실적은 뭐 그렇죠. 코스트코 말고는 뭐 마땅히 없더라고요. 예 없더라고요. 잘 기억하시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가장 중요한 오늘의 미라크는요.

82. 패스리. 어 요거 요거 아 조금 봤던 차트 약간 재미 없는데 요거는. [콧방귀] 아네 이번에 좀 재미가 없는데. 야, 근데 얘가 이제 또 지금 이제 9월 20일 오늘 그니까 9월 20일 미국 시간 기준으로 10시부터 인베스트 데이를 또 열거든요. 아, 인베스트데이 그때 봐야죠, 그때는. 예. 아, 그래 가지고 얘가 어제도 사실 14% 오르면서 주가 좀 급등했고 그 과정에서는 새로운 AI 기능을 보여주면서 모른 거라서 그러면은이 인베스터데이 하고 나서 또 추가적인 성장 기대감 그니까 그 좀 잘 나오게 되면 성장 기대감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83. 특히나 지금 어쨌든 얘도 그 엣지 클라우드 관련해서 CDN 만들어 주는 회사잖아요. 네트워크 회사잖아요. 근데 메타의 뮤즈가 이렇게 에이전트로 인해서 잘 돌아간다라고 하면은 그랬을 때 좀 같이 연결해 가지고 패스텔리도 말만 좀 잘하면 주가가 또 다시 크게 상승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같아 가지고 네. 한번 좀 패스틸리 보시면 좋을 예. 예. 예, 그렇습니다. 어제 장대 양봉이 나왔습니다. 여러분들 잘 보시고 뭐 저기 영권님 종목은 대부분 다 뒤에 보면 다 올라가 있잖아요. 그렇죠? 네. 다 잘 가고 있습니다. 자신감 있으니까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84.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저의 저의 미라클은요. 내일 똑같이 할 건데 6시 반이니까 들어오시면 좋을 것 같고 회원 방송이기 때문에 좀 그런데요. 결제하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저는 끝냈고 끝냈고 우리 저기 이제 이번 주면 내일이 마지막이잖아요. 영근님 방송은 아 맞습니다. 네. 정호 방송 마지막인데 뭐 요즘에 또 이게 중요한 이슈는 별로 없어 보이지만 아까 얘기한 그들 메타 같은게 한 방하기 때문에 좀 계속 보셔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예 마지막을 한번 인사하시고 끝내실까요? 영구님 아네 또 저희 동시 시청자 수가 130명까지 올랐기 때문에

85. 130명 어 이러다가 200 되는 거 아니야? 200명 아 그렇죠. 또 여러분들의 저희가 점심 시간을 또 지켜 드려야 되기 때문에 뭐 길게 지금 소통을 하지는 못하 못하지만 또 벌써 56분이더라고요. 네. 그래가지고 그건 안 되지만 또 저희 모두 와 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네. 저희 내일도 라이브 하니까요. 내일도 라이브 한번 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원래 시간은 40분 예정인데 조금 길게 하는 거거든요, 여러분들. 예. 참고하시고 그러면 일단 회원님들 고마 감사드리고요. 어 우리 영거님 감사드리고 오늘 방송 마무리하고 저희는 내일 12시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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