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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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저점 매수로 계좌 수익(국내·해외·비트코인 합산 약 2억)을 내고 있다고 주장. 미국 증시는 20일선 지지 후 반등하며 S&P500 신고가를 반복 중이며, 풋콜 비율 저하로 단기 조정 가능성도 언급. 3월 20일 새벽 FOMC(점도표·파월 기자회견)를 앞두고 금리 인하 기대 후퇴 시 하락을 웅덩이 매수 기회로 보며, 엔비디아·빅테크 실적 급증을 근거로 상승을 낙관. 멤버십 가입을 권유하며 올해 10억 자산 목표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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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올해 최저점에서 매수했고, 600만 원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오른쪽 국내 계좌는 65% 수익률에 770만 원 수익 중이고, 두 번째 계좌와 한 차례 비트코인 수익까지 합치면 총 2억 내외의 수익 중입니다. 미국 증시가 한 달 동안 지루한 움직임을 보이면서 제 계좌도 한 달 내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조지 소로스는 이런 말을 했죠. "좋은 투자라는 것은 원래 지루한 것이다. 만약 당신의 투자가 즐겁고 재미있다면 아마 돈 벌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이다." 가끔 제 영상에 "또 같은 시황이네, 신선하지 않다"는 댓글이 달리는데, 그런 댓글은 대체로 지루한 횡보장과 박스권에서 나옵니다. 그런 분들은 즐겁고 신선하고 짜릿한 단타 매매로 가시면 됩니다. 우리가 지루하지만 소중한 자산을 불리는 동안 그들은 재미는 있겠지만 도박으로 돈을 잃게 될 겁니다. 이래서 장기투자가 어렵습니다. 가끔 가격이 크게 떨어져 공포를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몇 달 동안 박스권을 오가며 지루하고 지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을 버텨내야 부자가 되고, 대다수는 어차피 버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본주의에서는 극소수만 최상위 계층이 되는 겁니다.
어제 미국 증시를 보면, 올해는 웅덩이 매매법 1차 매수 타이밍인 20일선을 매우 강하게 지지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1차 매수를 하자마자 바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나스닥과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덜 오르고 있는 반면, S&P500은 어제도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올해 현재 3월 20일인데 벌써 18번이나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여러 불확실성 속에서도 미국 증시는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강세는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S&P500과 풋콜 비율을 보면 현재 투자자들은 매우 강세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풋콜 비율이 매우 낮은 수치로 떨어졌는데, 이는 투자자들이 강세를 기대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과거 데이터를 보면 이런 역발상 지표가 나왔을 때 증시에는 단기 조정이 찾아왔습니다. 항상 강조하듯이 우리는 언제든 조정장이 올 수 있다는 각오를 해둔 상태에서, 저와 함께 웅덩이 매매법 원칙대로 줍줍하면 됩니다.
오늘 밤 정말 중요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이 이벤트에 따라 상승 또는 하락 폭풍이 올 수도 있습니다. 물론 또 지루하게 횡보할 수도 있고요. 새벽 3시에 금리가 결정되고 새로운 점도표와 파월 기자회견이 열립니다. 사실상 금리 동결은 확정적이고, 투자자들이 중요하게 보는 것은 이 점도표가 12월과 비교해 달라질 것인가입니다.
12월 점도표에서는 2024년에 세 번의 금리 인하가 예상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인플레이션 둔화세가 약해지고,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생기면서, 올해 세 번 인하가 두 번으로 줄어들 수도 있다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그렇게 되면 내년 점도표도 달라지겠죠. 하지만 금리 예측은 사실 무의미한 만큼, 이 점도표를 핑계로 하락하게 된다면 오히려 좋다는 마음으로 웅주할 계획입니다.
파월의 기자회견도 살펴봐야 합니다. 전문가들의 의견은 제각각입니다. 어떤 전문가는 인플레이션이 잘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매파적인 발언을 할 것이라고 보고, 다른 전문가는 얼마 전 금리 인하가 머지않았다고 했던 것처럼 비슷한 발언을 할 것이라고 봅니다. 제가 늘 강조하듯, 이런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시장의 해석입니다. 경제 분석을 잘하고 매크로 전문가들이 오히려 투자를 못하는 이유도 경제를 잘 알아도 주가가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을 가장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1월에는 인플레이션, 지정학적 갈등, 경기침체를 골고루 걱정했지만, 최근 지표를 보니 인플레이션이 재반등하거나 3%에 고착화되는 것을 가장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월이 인플레이션이 결국 2%로 둔화될 것이라고 말하는지, 아니면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잡히지 않아 금리 인하 시기가 미뤄질 수 있다는 스탠스를 취하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그럼에도 지금은 금리 인하 기대감이 밀려 하락한다면, 개인적으로는 웅주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금리 인하 기대감은 밀리고 있는데 주가는 반대로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기대감이 아니라 실적이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빅테크의 마진을 보면, 엄청난 매출을 내면서도 마진율이 S&P500 평균의 두 배입니다. 매출도 높고 마진율도 높으니 당연히 높은 순이익으로 이어지죠. 엔비디아의 주가가 급등한 것도 단순한 AI 기대감 때문이 아닙니다. 실제로 매출, 마진, EPS가 함께 급등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보면 매출은 지난 분기보다 27%, 작년보다는 무려 830%나 성장했습니다. 1년 전보다 매출이 약 다섯 배 가까이 늘어난 셈입니다. 이러니 주가가 급등하는 것입니다. 단순한 기대감과는 다르죠. 또한 S&P500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규모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실적이 잘 나오고, 매출이 늘고, 마진율도 높으니 주주를 위한 자사주 매입도 늘어나는 것입니다. 즉 조정장이 와서 주가가 하락하거나 지루하게 횡보한다면, 우리는 이것을 웅주 기회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올해 제 매수 타이밍을 보면 약 여덟 번 정도 웅주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웅덩이 매매법 1차 매수 타이밍이고, 올해 최저점에서 매수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좋아 멤버십 분들은 누군가는 지루하다며 떠나고, 누군가는 더 떨어질 것 같아 더 큰 웅덩이를 기다리고 있을 때, 최저점 근처에서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제 매수와 매도를 실시간으로 참고하고 도움을 받고 싶으시다면 멤버십 가입을 고려해 보셔도 좋습니다. 우리는 웅덩이에서 매수하기 때문에 최저점에 몰빵 매수는 불가능하지만, 웅덩이에서 분할 매수를 통해 훨씬 높은 수익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투자가 위험하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당연히 위험할 수 있죠. 투자에 위험하지 않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매일매일 위험이 있는 것이 투자이고, 그 리스크를 감안하고 내 돈을 넣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올해 자산이 위험해질 확률보다 자산이 크게 점프할 확률이 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회를 함께 잡으셨으면 합니다. 2022년부터 그 기회를 함께 잡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제 계좌가 피를 봤을 때 수많은 조롱을 받았지만, 그때가 일생일대의 기회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인내심을 갖고 버텨냈습니다. 그 결과 지금 제 수익은 벌써 2억입니다. 30대 초반에 주식 자산 5억을 만들었는데, 올해 기회를 잡아 10억의 주식 자산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2022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때도 극소수만 믿었고 극소수만 함께 자산을 불릴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대다수는 장애물만 바라보겠지만, 저는 그 안에서 기회를 낚아챌 것입니다. 그 웅주 기회를 함께 잡으셨으면 합니다. 제가 앞장서서 웅주하겠습니다. 끝까지 함께 웅주 보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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