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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테슬라 쇼크가 났죠. 어닝 쇼크라 말하기보다 저는 혀닝 쇼크다 말하고 싶은데 실적으로 충격을 준 것보다 일론머스크의 혓바닥에서 더 준 충격이 더 컸습니다. 아침에는 열받아 가지고 텍사스 가야 되겠다 텍사스 가서 1인 하러 가야 되겠다 그 정도로 말을 저거밖에 못하나 싶을 정도로 좀 화가 났었어요. 어 실적을 보자면은 매출은 잘 나왔습니다. 매출이 잘 나왔는데 순이익이 박살났어요. 뭐 보통 그런 경우는 두 가지가 해당되거나 어 잘 팔렸는데 마진이 줄어들은 거죠. 더 싸게 팔아서 이런 일이 벌어진 거 싸게 많이 팔아서 벌어질 때 이렇게 나오는게 있고 두 번째는 뭐냐면 비용이 많이 투하된 거예요.
예를 들어서 뭐 AI 칩을 많이 산다던가 뭐 어떤 거를 연구하다가 그랬을 때 비용이 확 줄어들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순이익이 줄어들면서 문제가 있었다 뭐 퇴사자가 많았었습니다. 최근에 그렇기 때문에 퇴직금으로 나가는 비용들 때문에 이례적인 비용들이 수도 있어요. 일론머스크 말도 이례적인 현상이다 말을 하는데 1분기 때도 실적이 바닥을 찍고 2분기 때도 실적이 바닥을 찍으니까 플랫해서 버렸죠. 자로 빠르게 치고 올라오는게 아니라 이미 6개월이 플래시가이 상승 곡선이 되게 완만하지만 전기차 의 매출과 마진과 이런 거로 많이 움직였었다 많이 있어서 250 달러까지 올라왔는데 그걸 보여주지 못하니까 주가가 폭락 해버렸죠.
근데 그때까진 괜찮았어요. 애프터 장에서 -2% 정도였었다 이제 일론머스크가 어닝 등장해서 컴퍼 스쿨에 등장해서 이제 했던 멘트들이 어 좋은 발언들이 없었습니다. 다 이제 네거티브한 발언들을 하다 보니까 거기서 기대감이 무너지면서 - 7% 8% 쭉 밀려 버렸죠. 어 대표적으로 이제 로봇 택시가 8월이라 생각했는데 10월 달로 미뤄졌다는 얘기들 뭐 거기서 로봇 택시가 어떻게 되고 비용이 절감될 거고 저렴하게 나갈 거고 요런 얘기 한 거가 좋아요. 두 번째는 뭐냐면 fsd 든가 옵티머스에 대해서 뭔가 좀 좀 조만간 나와서 돈 벌 거야라는 얘기를 안 해줬죠.
그러면 전기차 말고 무언가 더 더해서 돈을 버는 성장 동력이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돼야 되는데 주식에서는 단기적으로 보여줘야 됩니다. 그거를 1년 안에 곧 될 거야 2년 안에 될 거야를 보여 줘야 되는데 5년 뒤에 10년 뒤에 될 거야라고 하면은 투자자들이 그때 가서 투자할까 이러면서 주가에 반영할 수가 없죠. 현금흐름 할인 기법을 봤을 때 옵티머스가 등장해서 뭐 27년에 얼마를 팔고 매출이 얼마를 찍히고 마진이 얼마 정도 나온다 뭐 로보 택시가 언제쯤 나와서 얼마에 마진을 줄 거다라고 하면은 27년에 매출을 다 합치고 영업 이익률 다 계산해서 순위다 잡고 그거를 현금흐름 할인 기법으로 쫙 내서 지금의 밸류는 얼마입니다.
적용 용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야 목표 주가가 나오고 주가가 오르고 내리고 가지 나오는 현상이 벌어지는데 그걸 안 잡아 주니까 계속 전기차 가지고 잡아야 되는 상황이 된 거죠. 근데 그 전기차도 어 순이익이 별로이기 때문에 당연히 주가가 실망을 한 거죠. 실적에서도 실망했고 어닝도 실망을 했다 컨센서스 그래도 실망을 할 수밖에 없었다 요렇게 볼 수 있고요 가장 큰 것 중에 하나는 멕시코 있던 거 같아요. 이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은 멕시코에서 자동차 넘어오는 것도 관세를 부과할 것이다 그러면 테슬라 입장에서 계획됐던게 아니죠.
멕시코에서 모델 2를 싸게 찍어서 미국으로 와서 팔면은 관세 없이 저가에 팔 수 있으니까 가성비가 있다라고 봤는데 지금 멕시코 공장을 무기한 연기가 됐다는 이유가 트럼프 관세 때문이다 나중에 그걸 보고 나서 한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은 또 테슬라 주주 입장에서는 지금 미국내 시장 점유율이 50% 이걸 더 확대하려면 모델 2가 필요한데 신모델도 엎어진 거죠. 좀 좋은 상황이 하나도 없는 거죠. 이런 상황에서 주가만 250 달러까지 올라와서 이제 300달러를 한번 도전해 보려고 했는데 점프 업이 되는게 하나도 없죠. 오히려 뒤에서만 공격을 당한 겁니다.
앞으로 공격하려 했더니 뒤에서 칼을 찔렸어요. 그런 상황이었다 볼 수 있을 것 같고 아마 여기서 또 하나는 뭐였냐면 구글 알파벳 실적이 나왔는데 조금 그랬습니다. 그 자체는 비트라고 해야 될까요. 예상보다 조금 더 나왔는데 3분기부터 좀 다크하게 봤어요. 이제 어 비용이 좀 많이 들어갈 것 같다 비용이 뭐가 들어가냐 엔비디아로 AI 칩을 사서 들어가는 비용이 많이 든다는 거죠. AI 준비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그게 빅테크 실적을 깎아먹는 수준까지 도래했다는 겁니다. 구글 정도라던데 작은 아랫단의 기업들은 이제는 그 투자비 대비 이익을 깎아먹는게 더 크겠죠.
그러면 AI 투자할 수 있는 한계 기업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는 거죠. 그거의 첫 신호가 아닌가라고 봤어요. 그런 점에서 AI 관련 섹터에 오히려 좀 부정적인 기류가 들어올 수도 있지 않을까 이제 이런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어 빅테크의 조정 가능성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뭐 렇게 예상을 해보고 있어요이 주식이라는게 뭐 매일매일 호재 악제가 매일 던져지고 바뀌기 때문에 어디서 악재가 튀어나올지 어디서 호재가 나올지 알 수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식이라는 것 좀 항상 좀 방어적으로 해야 된다 어 어제 올렸던 영상도서 항상 죄송한 건 썸네일이 좀 강하게 쓰는 건 항상 죄송한데 내용을 좀 같이 보셨으면 좋겠어요.
내용에서도 어 비싼 구간 그러니까 상단 밴드가 250달러를 그랬었잖아 이제 그런데 이제 이런 이런 요소들이 다 더해지면 돌파가 되는 거고 이것들이 더해지지 못하면은 25050 달러라는 구간은 상단 구간이 된다 요런 얘기들 럼 내용을 좀 끝까지 보시고 판단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투자라는 거는 항상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야 된다 비쌀 때 아무리 좋은 소식이 나온다 하더라도 그거는 내 주식이 아니라 생각하고 던져야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가격이 오르고 나면은 그걸 쌀 때 사지 못했다라는 죄책감 때문에 항상 힘들어해요. 그러다가 그때 또 이제 이제 미디어에서 좋은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잖아요.
그럼 더 오를 거 같으니까 혼자서 후달리는 거죠. 포모 증후군이 벌어집니다. 애라 모르겠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빨리 타야 돼 이러면서 달려들죠. 마치 홈쇼핑에서 물건 사듯이 자 이제 마감 임박입니다. 이제 뭐 매진 다 됐어요. 5분 안에 문닫습니다. 이때 구매버튼 진짜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런 것처럼 주식도 그 끝물을 때 많이 들어가더라 그래서 비싼 주식은 손대지 말자 지금 비싼 주식 아니고 저렴한 주식들도 좀 있어요. 근데 대중의 관심을 못봤다 보니까 사람들이 그걸 사고 싶은 생각이 안 드는 거죠. 오르고 나면 살게 라는 마음을 갔는데 굉장히 이기적인 마음입니다.
오르고 나면 살 건데 그때 오르고 나면 또 안 살 거잖아요. 그 오른게 다시 옛날 가격으로 돌아가면 살게 그게 돌아갈 수 있겠어요. 다시 상승 랠리를 탔는데 다시 올라가겠죠. 그러면 상승 랠리 타다가 도저히 안 된다 싶을 때 본인의 탐욕이 불타오를 때 그때 매수를 딱 던집니다. 어 제가 예전에 그 두산에 박도한 투자자님 모셔서 세 번 정도 초대했었다 was 때 두산 이야기했을 때 진짜 많은 사람들이 비난을 했었어요. 두 번째 때 그때도 좀 비난 했었어요. 세 번째 때 그제서야 칭찬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니까 주가의 흐름에 따라서 내 마음은 매일매일 동요한다 거죠.
근데 투자자는 그렇게 할 수 없는 거죠. 좋은 기업이 2년 안에 그 너무 길게 안 되고 1 2년 안에 가시적으로 좋아지는 걸 느낄 수 있는데 대중이 관심을 안 가지고 있고 나는 그걸 찾아냈을 때 그 기업을 사서 믿고 기다리는 투자를 해야 되겠죠. 그런 투자를 하면은 좋은게 많이 보여요 지금 대표적으로 바이오 같은 경우는 AI 수혜를 엄청 받는 거 같고 그것들이 바로 가시적으로 나오진 않을 거예요. 하지만 이게 내년이나 내후년부터는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올 거라 보고 있거든요. 그런 기업들을 잘 찾아서 미리 투자하는 전략도 괜찮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뭐 저번부터 계속 바이오 얘기도 드렸던 거고 하지만 여러분들이 또 오해하실까 봐 종목은 얘기 안 드렸던 거고이 그런 기업들을 찾아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 다음번에 돈의 흐름이 주도주가 또 바뀌거든요. 바뀌는 주도주들을 계속 내가 저렴할 때 찾아서 투자하고 그 수익을 끝까지 누려보는 한번 경험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고점에서 사는 경험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 여러 가지 뭐 이야기들이 있겠지만 우선은 오늘 이렇게 하고요 저는 어 내일 아침에 수술이 있어서 지금 서울에 올라왔고 아마 내일 내일 모레는 영상을 못 올릴 거 같아요. 이제 끝나고 나면은 어쨌든 회복되고 나서 영상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어 주중 잘 보내시고 주말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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