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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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금융당국의 내년 6월까지 공매도 전면 금지 결정으로 코스닥·2차전지 급등, 외국인 공매도 청산성 매수 유입. 과거 공매도 금지 당일 반응은 미미했으나 이번엔 제도개선·주식부양 의지·대주주 요건(10억→20억) 완화 기대로 차별화. 환율 1300원 하회, 미국 금리 꺾임과 수출 개선이 우호적. 11월은 괜찮고 자동차·애플처럼 실적 좋아도 성장 기대 약한 종목은 주가 탄력이 약함. 공매도 금지로 MSCI 편입은 당분간 어려움. 인물 테마주는 주의, 정책 테마주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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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교통정보 센터였습니다. 빛보다 빠르게 슉슉 바람보다 가볍게 씩씩 경제공부 술술 경제를 알아야 인생의 고수가 된다 경공술 자 오늘의 경제 선생님은 이베스트 투자증권 승환 이사입니다. 어서오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최근에음 주식 시장이 별로 안 좋았나 봐요 안 좋았나 본데 갑자기네음 공매도 전명 금지 의결을 했습니다. 오늘부터 그래 가지고 갑자기 지금 뭐 코스닥도 주주식 시장이 지금 빨간불로 다 바뀌었다면서요 네네 그 사실 오늘 뭐 주식 시장이 거의 역대급으로 올랐어요. 그러게요 그러니까 지수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오늘 하루에만 기업이 아니고요 지수가 7% 급등했습니다.
이런 적이 거의 없는데 일부 이제 2차전지 기업들은 상 상가로 막 더라고요 그까 이제 공매도하는 건 이제 뭐 아시 분도 계시겠지만 주식을 빌려서 파는 건데네 그렇죠. 주식이 어 떨어질 것 같으면 먼저 주식을 빌려서 파 빌려서 파는 거죠. 그럼 떨어지면 오히려 그니까 되게 좀 이게 반대죠. 보통은 매수해서 올라가야 수익을 내는데 공매도 반대죠. 떨어지면 수익이 많이 나니까네 주로 저 개인 투자자는 못 맞습니다. 기관들 그니까 개인들이 빌리기가 쉽지가 않죠. 주식을 근데 어쨌든 이제 공매도하는 건 하락 쪽에 배팅을 하다 보니까네 이게이 공매도가 많으면 많으면 많을수록 주가가 이제 위에서 누르게 되겠죠네 그러다 보니까 사실 2차전지의 공매도가 되게 많았습니다네 근데 이거를 이제 금융위에서 이제 내년 6월까지 한 시적이지 모든 기업에 대해서 이제 공매도를 전면 금지했고 그렇게 되면 그동안 공매도를 했던 이제 그사람 들 입장에선네 이걸 정리를 하든지 뭔가 이제 결정을 해야 되는데 만약에 오늘 아마 그 공매도 쳤던 걸로 매수 그러니까 정리한다는 건 뭐냐면 우리가 매수한 다음에 매도하면 이게 없어지잖아요.
공매도는 정반대죠. 매도한 거를 매수해야 없어지잖아요. 그니까 매수가 들어온 거예요. 그래요. 외국인들 부랴부랴 공매도 청산한다 이런 수 나오더라고요 오늘 외국인들이 많이 샀어요. 예 그러니까 아마 공매도 포지션을 정리하면서 근데 그것도 어쨌든 매수거부 때문에 증시가 그런 이제 매수 수요에 의해서 급등을 했습니다. 급등했습니다. 어우 많이 올랐더라고요네 오늘 이렇게 많이 어 이게 왜 그러면 공모도 안 했지 대통령 실에서는 그 불법 공매도 심각한 병패는 인식한다 뿌리 뽑겠다 이런 의지 보였어요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사실 이제 오늘 이복현 그 금가 문장도 이제 기자 회견을 했는데 거기서 나왔던 얘기는 뭐냐면은 공매도 금지의 이유는 그 제도 개선을 통한 좀 실내 계선 이게 뭐냐면 좀 자꾸만 불법 공매도가 좀 이제 이번에 적발이 됐는데 이게 과거에도 여러번 있었거든요.
이번만 있는 건 아니고데 이번에 이제 적발을 좀 한 상황을 봐도 주식을 빌려서 먼저 팔아야 되거든요. 불법 공매는 뭐냐면 빌리지도 않고 먼저 팔아요. 그냥 그래요. 그게 가능해요. 지금 시스템적으로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게 이제 어쨌든 이제 불법 공매도로 이게 적발이 된 건데 먼저 팔아 놓은 다음에 그다음에 빌려요 이게 순서가 뒤 바뀌잖아 원래 그 안 근데 미국이나 일부 나라는 그런 이제 이걸 무차 도라 그래요. 이런게 일부 허용은 돼요 근데 우리나라는 어쨌든 안 됩니다. 한국은 빌린 다음에 팔게 돼 있는데 얘 걸리다 보니까 아시겠지만 금융은 실례잖아 서로간에 뭔가 실내가 조성된 상태에서 야 나도 믿고 너도 믿고 이런 상태에서 금융 고래가 되는 거지이 허점을 좀 이용해 가지고 누구는 불법으로 빌리지도 않은 상태에서 공매도 하고 그러면이 금융시장의 근간을 흔들 수밖에 없거든요.
그니까 이제이 장 입장은 이거를 이제 제도적으로 시스템을 바꿔서 아예 무차익 공매도를 못 하게 만들겠다 그래서 그걸 이제 내년 6월까지로 잡고 그게 가능합니까 그걸 지금 제도 계속하겠다는 거예요. 예 컴퓨터적 뭐 시스템적으로 바꾸고 그다음 또 한 가지가 뭐냐면은 개인 투자분의 이제 계속적인 불만이 공매도 뭐 뭐 자체에 대한 불만도 있는데 그거보다도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자꾸 예 왜 왜 우리는 공매도를 할 때 9일인데 90일 야 예 예 개인들은 근데 외국인들은 무죄 아니에요. 그냥 뭐 90일 안에 안 갚고 뭐 1년 후에 든가 예 그게 이제 좀 자유로운 거죠.
계속 떨어질 때까지 그러 그냥 버티면 되니까 그러니까 이건 너무 좀 불공평한 거 아니냐 이런 것들도 좀 개선을 해 달라 근데 개미들은 계속 불만을 많이 가졌어요. 예 그러니까 이거이 자체가 제도적으로는 누구한테 형평이 그니까 형평성이 어긋난다는 거죠. 그니까 이거를 바로 잡아 달라 계속 요구를 했는데 이번에 어쨌든 이외 어찌됐건간에 금감원에서 이걸 전격적으로 받아들였고네 이 제도 개선을 하겠다 예 그래서 이제 공매도를 금지시켰고 이거의 시장은 어쨌든 좀 환호를 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어제 이렇게 공매도 금지 발표했습니다네 왜 어제 이렇게 갑작스럽게 했을까요.
아니 그동안 이제 계속 준비는 했다고 하더라고요 했고 그래서 이제 뭐 일요일 날 발표한 제가 이후까지는 잘 모르겠고 어쨌든 이제 그 그렇다고 이걸 장중에 발표하면 더 좀 충격이 있거든요. 변동성이 있으니까 그래서 아마 일요일 날 좀 아마 발표를 하지 않나 동화일보 경제 신문에서는 이거 공매도 금지 이거 퍼피 리입니다. 비판하는 시각이 또 있더라고요 그니까 물론 이제 뭐 그런 의견들도 있어요. 총선용 아니냐 예 뭐 그런 뭐 의견들도 있지만 일단 뭐 그거는 뭐 여러 가지 해석은 좀 가능하겠지만 일단 이복형 금가 문장은 언급은 했습니다.
뭐 총선용 절대 아니고 어쨌든 아까 말씀드린 제가 그 부분 제도개선 근데 이유가 어떤 는 뭐 우리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저 개인적으로도 어쨌든 이런 부분들은 개선하는 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저도 생각은 하거든요. 그러니까 불법 공매도 당연히 없애야 되고 그리고 지금 기울어진 운동장 근데 이게 개선이 안 된 상태에서 자꾸 이렇게 공매도를 하게 놔두면 개인 투자 분들은 피해를 볼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분명히 좀 어느 정도 필요한 부분이었다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공매도 금지 오늘부터 적용됐습니다. 그런데 오 시장이 이 시장이 아 크게 반응했습니다.
코스닥 급등해 사이드카 3년여만에 처음으로 발동하게 되고 어떻게 보셨어요. 전반적으로 시장 아 저도 근데 이제 급등할 거는 예상은 했죠. 당연히 뭐 공매도가 워낙 많았고 그 거기에 표적이 2차전지가 많았는데 2차전지가 굉장히 커요 시가 총액이 덩치가 근데 이들이 급등하면 지수 당연히 오르겠죠. 근데 이제 특정 기업들이 한가 갈 것까진 저도 그 정도까지 오를 줄은 몰랐는데 내일도 갑니까 근데이 분위기면 내일도 한 번 더네 아니 상한가 말고 그러니까 상승 상승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왜냐면 그게 없어요. 이제 매도가 좀 줄겠죠. 매도 자체가 좀 주니까 그래서 오늘만큼 상승은 당연히 어렵죠.
어렵지만 어느 정도 좀 상승 기준 이어질 것 같고 근데 이게 많은 분들이 아마 그러셨을 거예요. 생각하셨을 거예요. 과거에도 이게 여러 번 있었거든요. 공매도 금지가 근데 과거랑 좀 다른 좀 과거에는 좀 시장이 위기라 위기 때 맞아요. 그니까 뭐 시스템 위기 옛날에 2008년도 금융 위기때 2011년에 유럽의 재정 위기 2020년 코로나 위기 이때는 뭔가 다 경제가 망가질 때잖아요. 그래서 공매도를 금지시켰던 당일날은 사실 별 반응들이 없었어요. 그때는 그때는 저도 이게 찾아보니까 2008년도에는 코스닥이 얼마 올랐냐 men 0.04% 아예 안 안 움 오히려 2020년 코로나 때는요 공매도 금지한 날 -3% 급나게 버렸어요.
오히려 그니까 왜냐면 면 시스템 리스크 공매도가 당장 금지가 주가에 큰 영향을 못 줬던게 이게 경제가 지금 이게 큰일 났으니까 공매도 금지하는 거보다 이게 더 우선이니까 그랬는데 이번에 좀 달라요 이번에는 제도 개선이 제도 개선이고 아 정부의 좀 주식 부양 의지가 좀 강한 거 아니냐 정부가 예 이런 좀 의견이 있고 또 오늘 하나 더 나왔던게 세금 있잖아요. 보통 연말만 되면 개인 투자분 주식을 항상 좀 팝니다. 왜냐면 우 우리나라는 대주주 요건이 10억 이상이에요. 한 종목에 근데 10억 이상이면 그렇게 많은 건 아니거든요. 근데 10억을 대주주로 잡아요.
일단 그러니까 10억 이상 갖고 있는 분들이 팔아요. 항상 연말마다 근데 이거를 오늘 뉴스 나온 걸로는 20억으로 좀 늘리겠다 그러면은 연말에 매도가 좀 줄 수도 있겠죠. 10억보장균수를 의지가 좀 있는 거 같 내년 총선까지 주식 부양에 정부가 의지가 있다 이걸 읽어서 지금 시장이 좀 크게 움직였다 그러니까 옛날에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공매도 한시적 좀 이거 방어를 했다면 지금은 제도 개선도 좀 하고 실내를 좀 쌓겠다 개인 주자들에 또 거기다이 세금 문제 이런 것들을 보면 좀 부양하려는 거 아닌가 좀 그런 의지도 있는 거 같습니다. 오늘 하루 환율도 급락했습니다네 오늘 1300원이다 얘기가 나왔거든요.
근데 이제 격 근데 이거는 이제 공 도랑 좀 무관하게 요즘에 미국이 금리 인상이 이제 드디어 끝났다라고 좀 이제 얘기가 나왔죠. 지난주에 FMC 끝나면서 그래서 미국 금리가 급락을 하면요 미국의 달러가 떨어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달러 떨어지면서 우리나라 원하는 강세 또 최근에 우리나라 무역 수지도 흑자 그요 거기다 수출도 13개월 만에 드디어 플러스로 전환이 됐어요. 이거는 당연히 우리나라 원화를 강하게 만드는 요인이 그든 그래서 이게 겹치다 보니까 오늘 1,300원 깨졌고 거기다 오늘 외국인들 들이 주식을 굉장히 많이 샀거든요. 공매도 못 하니까 사야지 일단네 그러니까 일단 사는 것도 당연히 원화로 어쨌든 이제 사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일단 긍정적으로 당분간 그러면 저기 코스닥 주식 시장 훈풍 봅니까 이게 둘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이 공매도도 수급을 개선시키지아요. 여기다가네 우리나라 증시가 지난 두 달간 힘들었던 건 미국 금리가 너무 높혔어요. 막 그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5% 주식의 매력이 있겠습니까 왜냐면 미국에 금 채권을 10년짜리 사놓으면 가만히 있어도 5% 어 매 5% 들어오는데 근데 그게 꺾여 버리고 있어요. 금리까지 그니까 금리 꺾이면 이것도 호재인 수출 조죠. 여기에 공 매도까지 금지시킨 다니 이게 타이밍이 굉장히 이제 잘 맞은 거죠. 그래서 당가는 좀 주식시장 훈풍 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연말 강세장 기대감 커죠.
다 이렇게 기사를 썼는데 연말 산타렐리 기대해도 됩니까 근데 리보는 지금 서 산타렐리 오는 거 같아요. 먼저 제 생각에는 예 그래서 이번에 또 너무 오르면 연말에는 좀 쉬어갈 수도 있거든요. 사실 그래서 연말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적어도 11호 한 달은 좀 괜찮지 않을까 우리나라 정시가 3개월 동안 빠졌거든요. 그래서 적어도 11월은 11월은 괜찮다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느 쪽으로 괜찮습니까 어느 분야 아니 지금 오늘은 사실 2차전지가 좋았어요. 그동안 이제 근데 이제 이게 확산될 거 같아요. 그래서 다른 대로 그래서 뭐 반도체 근데 제일 못 오른 섹터가 자동차 같아요.
자동차는 근데 실적도 좋았잖아요. 근데 이게 좋은데 약간 이런 느낌이 애플도 똑같거든요. 애플이 아이폰 잘 팔고 실적 좋은데 주가가 안 갑니다. 근데 우리나라 자동차 기업도 똑같아요. 돈 잘 벌거든 왜 안 갈까요. 왜요 왜냐면 이제 성장이 좀 안 나온다고 보는 거 같아요. 아 이게 최대치다 예 그니까 이거 잘 보긴 하는데 현대차도 지금만큼 어떻게 잘 벌어요. 지금처럼 벌면 되지 그니까 주식 시장은 뭘 좋아하냐면 더 이상 좋은게 없으면요 싫어합니다. 아무리 돈을 잘 벌어도 이제는 내리막길 예 탑 찍고 올 근데 차라리 지금 적자에도 어 이제 적자가 이게 마지막이다 이제 흑자 난일 밖에 안 남았다 그 주가가 급등해 버려요 그러니까 주식 시장은 지금을 보는게 아니라 약간 미래를 봐요 미래를 봐야 그러니까 지금 좋은 거는 이제 지나간 이슈고 근데 현 현대차나이 자동차를 이렇게 돈을 잘 벌어도 인정을 안 해 주는게 내용 기간보다 이제 전기차로 벌기를 원하거든요.
어차피 바뀌잖아요. 는 전기차 잘 만들고 있잖아요. 잘 만들긴 하는데 요새 전기차 수요가 예전 가치가 또 다 보니까 좀 과독 이죠. 테슬라 마저도 지금 그러잖아요. 예 그래서 좀 그런 거 같아요. 테슬라는 이제 어떻게 되는 겁니까 아니 테슬라도 주가가 좀 다시 회복은 됐는데 실적 발표하고 일런 모스크가 뭐라고 했냐면 고급리 때문에 저도 죽겠습니다. 지금 그렇게 얘기 한 거예요. 그러니까 월 할부금 있잖아요. 할부 금리가 너무 비싸다 보 미국도 그럼 자동차 살 때 할부로 사는데 예 수요가 줄 수밖에 없죠. 그리고 전기차는 또 비싸거든요.
일반차에 비해서 그니까 테슬라 마저 저렇게 얘기를 하니 지금 금리가 문젠데 근데 다행히 지금 미국 금리가 일단 꺾이곤 있잖아요. 그래서 조금은 좀 나아지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자 전면 공매도 전면 금지 어 부작용은 없을까요. 괜찮습니까 그러니까 공매도의 숨 기능도 분명히 있어요. 이번에 아시겠지만 영풍 제지도 그렇고 몇몇 그 뭐 우리 언제였죠. 파울이었다 라더 견 사태 기억하시죠. 그때도 대부분의 기업들이 공매도가 없는 기업들이었다 해제된 기업들은 코스피 200하고 코스닥 150입니다. 나머지 기업들은 공매도 못 하거든요. 그럼 주가가 이렇게 무한정 올라갈 때 공매도의 순 기능 중에 하나가 그 가격 거품을 좀 빼 주는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능을 좀 이제 할 수 없다는 거 그거는 조금 이제 부정적인 요인일 수 있지만 어쨌든 이제 개인 투자 분들은 아마 여기에 동인 하실 것 같아요. 사실은 왜냐면 공매도가 어쨌든 떤 주가를 그동안 눌러 왔기 때문에 근데 이제 그런 좀 기등 부분하고 또 MSCI 선진 지수 편입이 조금 어려워질 수는 있어요. 하이드 님도 이거 질문했는데요. MSCI 지수 편입은 아예 물건너 갔습니까 이렇게 물 어렵다고 봐야죠. 왜냐하면 왜냐면 이제 내년 6월까지는 이제이 금지니까 내년 6월까지는 어쨌든 이제 msc 요건 중에 하나가 전면 공매도 회제거리모음 더 예 금지를 시켰기 때문에 아마 공 msc 편입은 좀 당문간 어렵고 이거는 이복현 금가 문장도 얘기를 했습니다.
MSCI다는 개인 투자자들 실내 회복이 더 우선이기 때문에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하겠다 그래서 MSCI 약간 좀 우선 순위는 밀렸습니다. 공매도 대대적으로 개선하겠다 이렇게 얘기했는데요. 어떤 쪽으로 개선해야 됩니까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이 핵심은 뭐냐면 전 그 불법 공매도에 불법 공매도 이거는 이거는 말 그대로 불법입니다. 죄를 진 거죠. 그래서 이거를 뿌리뽑겠다는 겁니다. 한 특정 이제 외국계 증권사가 이제 외국계 투자 이제 자산 운영사 거기서 100개 종목을 이렇게 불법으로 공매도 했다고 하니까 이제 이복형 금강문 입장에서도 이거를 개선시켜야 되겠다 검사 눈에는 이게 이게 안 되는 거죠.
용납이 안 돼요 예 없는 일이 엄청 좀 세게 아마 규제도 할 거 같고 근데 이거를 현재 시스템으로는 좀 이걸 불법을 잡기 참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뭐 컴퓨터에 뭐 보안을 강화한다던 제도 개선을 해서 시간이 좀 있잖아요. 그래서 어떻게든 이제 이거를 바꾸겠다 했으니까 그 약속을 한번 우리가 지킬지 한번 이제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김포를 서울로 이렇게 얘기 나오는데 이런 이런 정치적 이슈는 주가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요. 아 그 실제 김포 관련 기업들이 좀 많이 올랐어요. 주식 시장에 영향 안 좋고요 김포에 뭐 약간 땅 갖고 있는 기업이나 공장 그 기업들은 일단 실제로 좀 주가 랐 급등했습니다네 총선 앞두고 산타렐리 있습니다.
연말에는 좀 오르는 경향이 있는데 총선 앞두고도 조금 오르지 않습니까 그니까 거기에 정책 테마 주라 그러거든요. 아 여기에 뭐 이런 뭐 정책적 지원을 하겠다 뭐 그럼 그런 기업들은 또 수혜를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 실제로 선거 테마주들이 있긴 있어요. 인물 테마는 절대 하시면 안 되고 예 뭐 정 다 정책 테마 예 그래 사돈의 촌이다 이거는 절대로 아죠. 아 큰일납니다. 하시면 안 돼 사실 관계가 아니어도 막 오르고 막네 그냥 그런 루머로 오르는 경우도 있으니까이 약간 선거로 좀 엮여서 가는 그런 업종들은 여러분들이 좀 잘 좀 분리를 하셔 가지고 진짜 정책 수인지 정책 테마는 이렇게네 그래도 합리적인데 인물 테마는 좀 조심하셔야 될 것 같 알겠습니다네 누구 이거 뭐야 이준석 주 윤석주 이런 거 아니래요. 정책 정책 테마주는 좀 보겠습니다. 염승환 이사님 오늘도 감사했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아 저는 여기서 불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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