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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충격 신호 떴다" 삼성전자 곧 큰 거 터집니다'이 가격' 밑으로 사지마세요 (김장열 본부장/2부)

웅달 책방 · 2026-04-22 · 유튜브 시청 46,90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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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마이크론#엔비디아#환율#현금#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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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가 시가총액 비중이 커 무겁고 HBM4 경쟁에서 선두라 주가 상승이 제한됐다고 분석. 실적 전망(영업이익 300조대) 대비 주가 상승은 낮은 리레이팅 상태이며, 애널리스트 목표가 30만원 근처를 현실적 목표로 제시. 환율 하락과 실적 지속성이 주가 상승의 조건이라고 주장. 파운드리는 적자 축소 가능성 정도로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일단 삼성전자가 대한민국의 시가 총에 가장 크지 않고 그만큼 가볍게 여겨진다면 지금보다는 올라갔을 겁니다. 5만 원, 6만 원일 때 삼성전자가 얼마 번지 아세요? 30조, 40조 벌었어요. 지금 20만 원인데요. 300조 번다고 해요. 그때 5, 6만 원일 때 30조였는데 지금 300조면 10열배 늘어나잖아요. 예측이 열배 늘어나는데 주가는 지금 네배밖에 안 들었잖아요. 네. 시원하다는 말의 포인트에서 우리 잠깐 주신 건데. 시원하지 못하죠. 네. 그건 인정하고요. 시원하다는게 어느 정도가 시원할까요?라고 한다면은 일단 삼성전자가 대한민국의 시가총에 가장 크지 않고 미국에 있어서의 마이크론 정도로 시가총의 비중이 낮다면은 그만큼 가볍게 여겨진다면 지금보다는 올라갔을 겁니다.

02. 그니까 등체가 너무 크다. 예.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것이 매크로가 헷갈리고 어 그러면은 어 삼성자 사는 마이크론이나 하이닉스 사는게 낫다. 센 사는 낫다라고 생각하는 투자들이 많아요. 그 무겁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르지 못하는게 가장 큽니다. 심플하고요. 굳이 얘기하면은 뭐 삼성전자꾸 까야지 지금 시원하게 오르지 못한 이유가 하는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면 그래요. 대한민국을 대표한 주시 옛날에 미국 저기 노끼아라는 회사가 있었는데 핀란드에이 망해 갖고 지금은 저졌지만 예전에 한 30년 전에 잘 나갈 때 말이에요. 어, 핀란드 그 GDP인지 아니면 어, 시가 총행이 거의 70%였어요.

03. 데마크의 시가총행에 가장 큰 것이 노보너 디스크가 그런데 그런 한 경제에 엄청난 파급을 주는 주식이면은 그 나라 전체를 확실히 믿지 않으면 못 사는 거예요. 그래서 가장 큰 겁니다. 그 무겁다는게 문제입니다. 삼성전자를 쪼개서 삼성전자 반도체 휴대폰 뭐 이런 식으로 쪼개서 상관했으면은이이 정도는 아니었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필요한 업체, 반도체, 휴대폰, 뭐 그리고 그게 미국 한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뭐 10% 이하. 우리 여전 보지만 엔비디아가 뭐 엄청 비중을 많이 차지합니까? 미국에서 그렇지 않잖아요. 예.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구성이 돼 있다는게 태상적인 한계다.

04. 삼성장을 잘못한 건 아니죠. 다른 구성이 그렇게 돼 있지 않으니까 비중이 높고 뭐 무게가 높다는 겁니다. 그것이 삼성전자가 같은 주가에서 모르는게 첫 번째 원인이고요. 두 번째는 삼성자 반등을 5만 원에서 이제 10만 원, 20만 원 가까 왔습니다만 사실은 어 HBM을 엄청 타이밍적으로 잘해서 그걸 인정받았기보다는 사실은 일반 기, 랜드 식으로 넌 HBM에 뜻하지 않은 폭발적인 성장이 작년 가을부터 있었죠. 어떻게 보면 운도 좋은 면도 있습니다. 이거는 하이닉스도 운 좋습니다만는 여전히 하이닉스가 높은 밸류는 아니거든요.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처음에 HBM을 성공적으로 했잖아요.

05. 그러니까 하 막 아이 삼성전자가 HBM을 성공적으로 못 했다는 그런 얘기하면 김장 씨는 그렇게 생각하는 운영을 하는데 제가 그렇게 생각하니고 투자가 될 그렇게 과거에 최근 2, 3년 사이에 그런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올라올 때도 얘네가 HBM을 완벽히 극복해서 하이닉스를 앞도했는가라고 본다면 분명히 따라왔고요. 최근에 HBM 4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논란이 있는데 이건 방송에서 내민에서 잘 말씀을 드리는데 아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HBM4에서는 삼성이 좀 앞섰거든요. HB4에서는 하이닉스가 어 뭐 또 몇 가지 이슈로 지금 스트라링하고 있어요.

06.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에 왜 삼성전자가 그럼 HBM 3E에서 거기서 어 스트러링 했을까라는 그런 측면에서의 이전의 투자자들 중에서 삼성전자를 버리고 나온 선분들. 근데 다시 들어가는데 있어서 아니 HB 말고 다른 것 때문에 좋았던 거지. 뭐 만약에 탄력이 크면은 반도체 가격이 오르고 뭐 크면은 하이닉스가 난 거 아니야? 아니 차 마이크로 난 거 아니야? 이런 투자가들이 꽤 있어요. 그래서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가 과거처럼 같은 거면 삼성전자 선호 이런 선호의 그 강도가 엄청 세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첫 번째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저는 그런 내용이 동의하느냐?

07. 동의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삼성이나 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이나 엔비디아나 아 저기 샌드스크나 대동 소유합니다.음 그래서 특별히 가점을 주지 않고 있고요. 굳이 얘기하면 한국에서는 하이닉스가 그러니까 수열하게 못 오른다는 것이 어 두 가지 측면에 말씀드렸잖아요. 대한민국의 태생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못 오른다. 그다음에 삼성전자 스스스 다른 대용 하이닉스가 있다는 측면인데 하이닉스가 뭐 ADR을 하고 뭐 이러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도 순간적인 단기적인 모멘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이 있어요. 그런데 삼성 여자가 뭐로 하냐? 엄청나게 다른 삼성 하이닉스나 대비했을 때 아닙니다.

08. 작년 10월 달 대비했을 때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크게 다르지 않아요. 음. 음, 그런 측면에서 어, 그게 그렇게만 치부할 순 없고 환율이 내려가거나 워낙가 강세가 되거나 자체에 대한 리레이팅이 되거나 그다음에 올해 말 정도 됐을 때 HBM 4 다음에 HBM 4로 가는 그 순간에도 최근에 삼성이 리더십을 가진 것을 계속 리더십을 가져서 일정 기간 프로브가 되면은 그때는 어, 좀 의미가 다를 수 있습니다. 지금은 그런 트랜지션 형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매수를 고민하는 투자, 연타까지 안 갖고 있는 투자, 하나도 안 갖고 있는 사람은 사지 마세요.

09. 적절한 매수 기준은 그런 건 없습니다. 왜냐하면 말이에요. 애널리스트 목표 주가라는 걸 여러분은 안 믿느냐 믿느냐에 달려 있어요. 믿으십니까? 얼마까지 믿으십니까? 아니면 본인만의 목표 주가를 찾을 수 있습니까? 그러면 김장년 얘기하면 그걸 믿으십니까? 음. 다 필요 없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지금 말하는 목표 주가는 안 변합니까? 변하죠. 그러니까 공부를 제대로 하시지 않고 지금까지도 만약에 삼성현자 하이닉스를 손을 안 댔다면 사실은 어 투자해 자기 방향성이 다른 겁니다. 다시 말씀드릴게요. 애널리스트 목표 주가를 어 적절히 참조할만큼 공부할 준비가 돼 있습니까?

10. 오케이. 그러면 제가 힌트를 드리죠. 에너리스트 목표 지가는 계속 변합니다. 계속 변하는 걸 욕하시려면 하지 마세요. 욕하지 않고 그거를 참조하려면 하세요. 이게 중요한 거고요. 그 왜 욕하면 참조하지 말라는 거면 그냥 외국계 반도체 주식을 사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마이크로이나 샌디스크가 삼성보다 하인이사 못 하지 않습니다. 1등이 누구냐 그게 중요하지 않아요. 어느 날 상자했냐 그거 중요해요. 밸류에이션 중요한데 걔네들도 엄청 비싸지 않아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니스 자꾸 물어보시는데 어 그 얼마에 사느냐 이런 거는 리딩 방에 말씀드릴 수 없고요.

11. 에너리스 못표 줄까 믿습니까? 오케이. 어느 실력합니까? 오케이. 세 번째 어느 정도 그것이 변할 수 있는 거를 용인합니까? 그거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하지 않으면은 스스로 아무리 좋은 얘기를 하도 못 드린다는 얘기예요. 지금 애널스 평균 목표 주가가 30만 원 근처입니다. 30만 원 근처다라고 했을 경우에 그럼 애널리스트가 목표 주가가 보통 6개월에서 1년짜리거든요. 이걸 아셔야 돼요. 6개월 1년짜리. 그럼 6개월 1년 동안 안 변합니까? 아닙니다. 계속 변합니다. 계속 팔로업 해야 됩니다. 직금 기준으로 30만 원 근처가 아주 높은 목표 주가가 아니다.

12. 상도 있으니까. 그러면 29만 원, 30만 원 곱하기 애리. 애누리가 뭐죠? 걔네들도 바로 가는게 아닐 수 있다는 안전 마진을 갖고 얘기한다 이거죠. 그러면 보통 과거의 습상으로 제가 경험상 말씀드리는 거지 이것도 철칙이 아니에요. 어 제가 말을 컴하게 했지만 애널리스트 30명이 하는 그 컨센서스는 무시하지 못합니다.이 여러분들은 그렇게 얘기해요. 5만 원 6만 원일 때 어 왜 못 사고 지금 사느냐 어 그때 하느냐 그래서 다 다른 거죠. 5만 원 6만 원일 때 삼성 원자가 얼마 번지 아세요? 30조, 40조 벌었어요. 지금 20만 원인데요.

13. 300조 본다고 해요. 자, 물어봅시다. 그 당시에 5만 원, 6만 원 갔을 때 30조가 아니고 100조 본다고 예상하는 사람이이 세상에 한 명 한 마리도 있었습니까? 예측하지 못합니다. 당연히 그때는 못 사는게 맞고요. 지금은 달라지. 그러니까 밸루에이션을 따져야 되는 거죠. 5만 원일 때, 5, 6만 원일 때 30조였는데 지금 300조면 10열 배 늘어나가잖아요. 예측이 10열 배 늘어나는데 주가는 지금 네배밖에 안 들었잖아요. 그러면 레이팅이 리레이팅이 높아진 거예요? 아니 딜 레이웨이팅 된 거야. 지금은 딜 레이웨이팅 된 거예요.

14. 그럼 딜 레이팅이 말이 안 되자 이렇게 하는데 딜 레이팅이 말이 돼요. 왜? 실적에 대한 전망이 너무 빠르면요. 주가가 못 따라갑니다. 그리고 실적이 지속적이라는 거에 대한 판단을 주식을 갖고 계신 분들은 그렇게 믿고 100% 신처럼 찬양해가겠습니다만은 안 갖고 있거나 이미 빠진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게 80% 영업 이익률 딜의 맞진율이 얼마나 지속적일지 좀 더 지켜보겠다는 심사가 투자가들이 30%가 남아 있다면은 그분들 때문에 주가가 폭 폭등을 못 하는 겁니다. 이익이 30조에서 300조라는 숫자가 2년 사이에 바뀌었는데 주가가 5만 원에서 고작 20만 그죠?

15. 네배밖에 안 올랐잖아요. 실적에 대한 전망이 10열배인데 주가가 네배밖에 오면 디레이팅이라 너무 2년이 비깁니까? 작년 10월 27일 날 우리나라가 4,000을 처음으로 됐을 때 4천 됐을 때 어 지금 이제 6천이죠. 50%왔습니다. 50% 왔어요. 4천에 6천 4월 10 10월 대비했을 때 10월에 삼성전자가 주가가 10만 원이었습니다. 고작 두 올라왔어요. 지금 6개월 동안에 고작 두 배 올라왔어요. 물론 시장보다는 엄청 시장은 60% 50% 나왔는데 삼성전는 두배 두 배씩이나 올랐어요. 두 배씩이나 올랐다 하잖아요. 근데 저는 두 배밖에 못 올라가요.

16. 왜? 10월 27일날 바라본 올해에 대한 실적에 대한 전망은 60조대였어요. 지금 주가에 대한 시가에 시장에 대한 전망이 그니까 삼성전자 실적에 대한 전망이 작년 10월 달에 10만 원 갔을 때보다도 실적에 대한 전망이 다섯 배가 늘었다고요. 그럼 주가는 두 배밖에 안 왔어요. 똑같은 얘기죠. 리레이팅하 디레이팅입니다. 이게 현실을 받아들이셔야 돼요. 그러면 똑같이 얘기하면 아니 그럼 주가가 실적대로만 가면은 60조에서 300조는 다섯 배니까 주가가 그다음 10만 원이면은 다섯 배니까 50만 원 돼야 되겠죠. 근데 어느 누구도 그렇게 얘기 안 하죠.

17. 아무리 못 줄해라도 그렇게 안 하잖아요. 그게 논리적인 거예요. 합당한 거예요. 그 이유가 다 있는 겁니다. 언제 꺾일지 모른다는 거예요. 언제 꺾일지 모른다는게 언제까지 안 꺾면 받아들여 줄래? 저거 따르지 말고 투자가 될 외국인데. 왜냐면 보통 과거에는 TSMC 뭐고 반도체 잘 나가는 것도 2년 이상 되면은 그게 사이클 특성이 줄어들어서 리레이팅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공식은 아니에요. 과거 지금은 10년 전 20년 전보다는 반도체나 아니면 AI에 대해서 사람들이 아는게 많으니까 그렇게 무식하게 2년 3년 기다리지 않고 리웨이팅을 해 줄지 모르죠.

18.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두 번 두 개 분기 엄청 좋은 거 실정만 가지고 어 이것이 2년 3년 간다고 단정하지 않는 투자들도 있다는 걸 인식한다면 속도에 대해서는 너무 안 달리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 어느 시점에 주가를 사느냐 그거는 아까 애널 목표 주가가 어 300조 이상 하는 걸 기준으로 30만 원 했다. 그러면은 그걸 얼마만큼 믿느냐 달라 있습니다. 그 믿음은 여러분이 믿는다고 딴른 사람을 똑같이 믿는 아는 거고 과거의 sa티 of margin에 er로 레디트 this스가 하면은 곱하기 0.8 정도 하는 것이 아마도 현실적인 목표로 할 수 있는 주가가 아니겠느냐요 정도를 말씀을 드리고 그 현실적인 목표 주가가 자기가 지금 그 주식을 사는게 맞는지 하니스 사는게 맞는지 아니면 반도체는 이미 자기가 포지션에서 1억 중에서 한 4천만 원 들어 있어요.

19. 나머지금 그면 6천만 원 중에서 현금 빼고 한 2천만 원 빼고 나면 나머지 4천만 원 있어요. 이렇게 어떻게 할까 떠나서 삼성전자가 20만 원이든 30만 원이든 살지 말지는 자기의 포트에 전략에 달리는 거지 절대적인 주가가 변하지 않는 그런 솔루션은이 세상에 아무도 없고 그런 솔루션을 하면 제가 제 이름을 걸고 얘기하죠. 어 구합니다. 사기꾼에 가까운 겁니다. 그런 일은 없습니다. 목표 주가는 바뀌는게 맞습니다. 이익망이 바뀌는데 왜 안 바뀝니까? 3년 전하고 2년 전하고 6개월 전 다릅니다. 앞으로도 그럴 거예요. 지금 300조 내년에 300 450 나오는데 진짜 450 나오면은 주가는 더블 갈 수도 있겠죠.

20. 근데 진짜 450 나올 것 같아도 만약에 28년이 내려가면요. 그렇게는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게 참 유기적인 거라는 걸 여러분들이 경험적으로 아셔야 되는데 그 경험 과정은 자기 생각하고 다른 의견들을들을 수는 어 그런 마음 자세가 있지 않으면은 우리나라 전 국민이 목 삼성원자 못 보고 살아 있기 때문에 어 좀 싫은 말을 하면은 득천에 달려드는 이런 풍토가 안타까울 뿐이고요. 주가가 올라가는 거 어 저는 어 계좌가라고 얘기하지 마십시오. 개별 정보 주식을 안 합니다. 못 합니다. 하지만 저도 엄청난 돈들이 간접적으로 펀드를 통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주가가 내려가길 바라지는 않습니다.

21.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바라지 않고 올라가기 바란다고 해 갖고 어 목표 주가를 무조건 30만 원, 40만 원, 50만 원을 불러야 된다는 그런 식의 어 어떤 그런 식의 분위기를 조종하는 거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갈 때 되면 가는 거죠. 현재는 30만 원 목표 주가는 6개월 1년 치고 어 투자 그이 전망이 300조가 맞다 그러면은 가능 못 하지 않습니다. 근데 외국인이 참여를 해야 되는 거고 걔네들이 인식하는 데까지 바보 종청이처럼 저렇게 바깥에 있으면 우리가 설득해서 데려와야 되는 거지 걔네들 비난한다고 걔네들이 들지 않습니다.

22. NS 목표 주가 안 목표가 이익이 300조 이상 300조 350조가 나오는데 그것이 계속 올라가야 됩니다. 예. 최소한 300조 이상 나오는 것이 아주 기본이고요. 두 번째는음 환율이 좀 내려가져야 된다. 원화가 우리 대표주니까 그거게 가장 핵심입니다. 이익과 환율 두 가지예요. 근데 그것만 가지고 되느냐? 뭐 그렇지 않을 수도 있죠. 어 뭐 갖고 될까요? 아까 말한 것처럼 사람들의 관점이 야 메모리 반도체가 한 한두에 오르고 그다음에 내려가는구나. 이런 사이클 특성이 아닐 수 있다는 공감도가 돼야 돼요. 그게 첫 번째 반도체 300조 이상이지만 그만 충분치 않고 우리의 곡기를 사 주는 누구죠?

23. 데이터 센터. 데이터 센터를 짓게 만드는 라즈 랭귀지 모델에 대한 사람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나와야 되고 그것이 IPO를 통해서 펀딩에 문제가 없게 이게 순환에 잘 돼야 되는 거예요. 어느 하나도 틀어지면은 갈 수는 있는데 어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는 거죠. 예. 이런 측면에서는 어 그 흑가 세 가지 결론적으로 나오는 실적이 좀 좋아져야 되고 그 높은 실적에 대해서 한국의 대표니까 환율해서 신경 쓰지 말게 만들어 되고 세 번째 이렇게 안정적으로 가다가 갑자기 우리 앞에 있는 커스터머가 돈 못 보고서 힘들어요. 이런 이상한 잡소리가 안 나와야 돼요.

24. 근데 그 잡소리가 나올지 안 나올지는 계속 와치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어 좋게 얘기할게요. 삼성전자의 장단점은 메모리 말고 다른게 있는 겁니다. 지금은 뭐 이익의 기어를 별로 못 하고 있습니다만은 휴대폰도 스마트폰도 있고요. 아, 반도체 내에도 메모리 말고 파운리가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엄청 적고 있으니까 지금은 다 애매합니다. 휴대폰도 그 뭐 10% 마진하다가 지금 45%니까 둘 다 휴대폰이고 파운드리 지금은 뭐 깨이에요. 어, 휴대폰은 금방 좋아질 것 같지 않죠. 하지만 바운더리는 작년에 그 테슬라한테 오더 받은 것도 있고 최근에도 수율이 많이 좋아져 가지고 빅테크한테 수만 수만 받으면은 금방 올라가서 내년도에 흑자가 전환되지 않을까라는 공감대 내지는 그런 기대가 있어요.

25. 그게 현실화되는게 중요합니다. 근데 이제 여러분 하시는게 이게 한 큐되지 않아요. 바운드리 비즈니스가 얘네가 1년에 40조 정도 매출 하는데 지금 적자 얼마? 적자가 얼마 돼? 한 10%면 4조. 그렇죠? 한 10% 가까이 적자가 나는 거 같거든. 10% 이상 적는데 이거 시자가 된다고 하더라도 얘네 볼륨을 봤을 때 어 밸류이면 뭐 TSMC보다도 높게줄 수 없잖아요. 하면은 이게 시가총에 대한 기어들을 삼성자가 천조 되나요? 좀 넘죠. 그 파운더리 비즈니스로 인한 어 지금 현재 내년까지 초반까지 봤을 때는 턴라운드가 되더라도 이것이 뭐 시가 총을 200 200조를 더 에딩한다 이렇게 보는 건 좀 무인 거 같아요.

26. 그럼 이비비따라 피해면 나오거든요. 어 그렇게 했을 때 한 100조 정도의 플러스가 있을 수 있다라고 보는데 100조가 어 전체 시가 총액이 한 5에서 10% 10%가 되죠. 아 그 정도의 포텐셜리 우리를 좀 더 긍정적으로 자극한힘이 있다. 하이닉스는 그런게 없는 거잖아요. 다양성이 좀 좋은 거고요. 그다음에 기본적으로 삼성전자는 하이닉스보다도 제품의 그 넓이가 넓습니다. 뭐하이닉스도 마찬가지 하지만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아까 파운드이 있고 DDR 그다음에 S랜스도 1등이고 DDR도 있고 HBM도 있고 HM 뒤지다가 쫓아와 가지고 지금 앞서 있고 하니까 넓어요.

27. 어차피 그다음에 메모리하고 비메모리를 합하는 그 로직하고 어 이제 메모리를 합하는 그런 기술 그런 기술도 최근에 그 엔비디아에 구확하는 GRQ 맞죠? GRQ라는 회사가 하는 LPU를 만드는데 삼성전자가 파운데 하게 된 것도 제품군이 다양하다는 것이 상당히 장점인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 하이닉스는 그게 분명히 단점이고요. 그래서 삼성자가 아까 속시원이 못 올라간다고 어 편화 내지는 뭐 했는지 모르지만 삼성 원자가 밸루에이션이 하이닉스 높습니다. 하이닉스가 오늘은 좀 노크하는 이승간 3% 올라가긴 하는데 하이닉스가 아전 여전히 PER 다섯 배가 안 돼요.

28. 근데 삼성전자는 그 여섯 배 가까이 되거든요. 그 차이가 있어요. 그러니까 한 20% 정도 30% 정도 어 한 20몇 % 정도는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밸류에이션 배수 그러니까 1년의 번거에 몇 배를 쳐주느냐는 여전히 없어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과거 긴 거 보면 하이닉스가 한참 드렸죠. 뭐 예전에는 뭐 반토마 삼성원자가 열배갈 다섯 배밖에 모가도 있었습니다만 좁히신 측면에서 본다면 하이니스가 삼성원자의 저 밸루에이션 갭을 축소했다는 측면에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그래도 장난점이 뭐냐 했을 때는 어 그 아까 밸류에이션은 그런 측면을 높게 받는다.

29. 그다음에 한국을 대표하는 주식이니까 만약에 패시브 자금이 오면은 뭐 같은 조건이면 삼성을 하이닉스하고 크게 달리 안 줄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강점입니다.음 그러니까 그거 반대가 하이닉스 하이닉스 단점이죠. 그 하이닉스만의 장점은 뭐냐? 만약에 반도체에 올라갈 때는 반도체밖에 없으니까 그거에 따른 레버리지 이익의 증가 폭이 더 셀 수 있습니다. 그게 가장 큰 장점이고요. 이번에 만약에 ADR을 성공한다면은 그거는 또 다른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이거는 장단점이고 둘 다 그럼 앞으로 장단점은 어떻게 가져가느냐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인재를 얼마나 계속 키핑할 수 있느냐 뺏기지 않느냐 이게 중요합니다.

30. 그게 성과금만 가지고 해결되는 건 아닙니다. 문화도 있고 여러 가지 측면이 있는데 그것만 가지고 얘기한 30분이니까 어 하여튼 문화적인 사람을 키핑하는게 중요하고요. 그다 두 번째 둘 다 올해 아까 300조 하이닉스도 200몇 시점 보면은 돈이 많이 벌립니다. 아, 그거를 다 그 디스크리션 해 줄 것이냐 아니면 그거를 그니까 R&D를 할 것이냐 케펙스를 할 것이냐 케펙스는 서플라이 디맨드가 있으니까 그걸 컨스턴하면은 주주 환원할 것이냐 아니면 뭔가 그 이제 M&를 통해서 또 다른 도약을 하기 위해서 이런 M&은 1, 2년치가 아니고 5년 뒤를 바라보는 그런 전략적 결정을 할 수 있는게 어디냐 삼성화인 뉴스에서 거기에 따라갖고 앞전에 얘기한 그 장단점에 대한 것이 또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기적인 아니지만 그런 측면 액션이 어떤지는 지켜봐야 될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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