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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조선 방산 아닙니다" 한달 뒤 주도주 싹 바뀐다. 1억 있다면 '이 주식'부터 사라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 4부)

신사임당 · 2025-10-18 · 유튜브 시청 129,17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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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AI 산업 생태계에 있어서 필수적인 산업이라고 볼 수 있을 만한이 원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초반부에 공략을 할 수 있을 만한 단계라고 보여지기 때문에이 원전 관련된 종목들이 올라갈 것은 좀 연속성 있게 조선이나 방산처럼 쭉 이제 장기간의 우상향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져요. 제일 먼저 반응을 했던 건 역시 두산 에너빌리티예요. 원전의 가장 상징적인 대장주고 보시다시피 1차 슈팅이 나오고 나서 눌림목이 진행됐죠. 그리고 2차 슈팅이 나오고 있는 단계예요. . 이번 영상을 통해서는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에게 이번 AI 산업 생태계에 있어서 가장 필수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걸로 기대되고 있는 원전 관련된 산업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번 이제 산업 트렌드에 있어서 원전 관련된 종목들이 뭐 사실 조방원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상당히 많은 상승을 보여줬지만 어느 정도 좀 소강 상태를 보여주고 있었는데요. 다시금 이제 외국인들의 수급을 빨아들이면서 2차 슈팅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제가 이제 조방원 종목들 안에서도 어이 원전 종목을 지금 현 시점에서 가장 좋게 보고 있는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일단 조선 방산, 원전이 세 가지 업종이 어 상반기에 이제 한국 시장에 있어서 상당히 주인공 역할을 많이 해 주기도 했었는데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조선과 방산 원전 모두 산업 주기 사이클이 굉장히 긴 산업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요.

이게 의미하는 바는 한번 하방 사이클을 그리기 시작하면 사실 불안기 자체도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요. 반대로 이제 호환기로 이제 접어들게 되면 그 호환기에 접어드는 기간 자체도 굉장히 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주가가 떨어지면서 낙폭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은 그때부터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주가가 하락하면서 속된 말로 정말 장기간에 걸쳐서 물려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도 주식 투자한지 정말 수십년 되신 분들 있죠. 뭐 한 2, 30년 넘어가시는 분들 이런 분들 중에는 아 조선주라고 하면 아예 학을 떼시는 분들이 있어요.

진짜 쳐다도 안 본다. 비슷한 맥락으로 방산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원전 같은 경우에도 투자를 하신 분들은 아 진짜 원전은 너무 힘들다. 이렇게 이제 말씀하시는 분들이 꽤 계실 겁니다. 보통 이제 이런 산업군들의 특징이 비슷합니다. 어 산업 주기 사이클이 기니까 한번 잘못된 타점에 들어가게 되면 정말 오랜 시간 동안 곧을 한다라는 거예요. 어, 근데 이제 여기서 주목할 만한 포인트가 제가 2019년 말 정도부터 20년 초 이때부터 조선주에 대해서 강 굉장히 강력하게 어필을 했었는데 방산주 같은 경우에 제가 많이 좀 놓쳤어요.

사실 제가 좀 공부가 좀 부족했다라고도 생각이 들고 방산주를 이제 공략해야 된다라는 그런 강력한 어필을 하지를 못했습니다. 근데 이제 조선도 그렇고 방산으로 넘어오면서 이제 원전 같은 경우에는 제가 강력하게 이제 좀 어필을 하기도 했었고 지금 슈팅이 좀 나온 시점에서도 저는 다시 한번 좀 강력하게 어필을 해 드리고 싶어요. 어이 조방원이라는 세 가지 섹터의 측면에서 제가 방금 말씀드린 사이클 산업 주기가 길다라는 측면에서 보면은 이제 방상 같은 경우에는 상승 출발을 한지가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한 5, 6년 정도 뭐 하나 여러 스페이스만 하더라도 정말 장기간에 걸쳐서 주가가 올랐거든요.

근데 이제 뭐 현대로템이나 뭐 후발 주자들도 꽤나 많이 올라가기도 했고 좀 장기간에 걸쳐서 오른 종목들도 꽤 됩니다. 그래서 대장주를 기준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긴 시간 동안 올랐어요. 자, 근데 여기에서 이제 좀 다르게 생각을 해 보면 조선은 그럼 어떤가? 조선은 방산만큼은 아닌데 마찬가지로 꽤 긴 호흡으로 올랐습니다. 근데 조선은 아직 오를 여지가 많이 남아 있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산업주기 사이클을 제가 개인적으로 10년을 본다라고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뭐 이제 한 절반 정도 왔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근데 반면에 원전 같은 경우에는 이제 거의 초입 부근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사실 이제 원전 관련된 종목들을 뭐 잠시 후에 같이도 살펴보겠지만은 어 주가가 본격적으로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한지가 뭐 한 1년 내지 2년 정도밖에 안 됐어요. 그 이전부터 뭐 원전 관련된 모멘텀이야 어 중간중간 있어 왔지만 선발적으로 잠시 튀다 없어졌다 튀다 없어졌다 연속성 있지가 않고 그냥 한 번씩 테마 성격으로 원전이 움직임이 나오는 정도였거든요. 근데 이제 앞으로이 원전 관련된 종목들이 올라갈 것은 좀 연속성 있게 조선이나 방산처럼 쭉 이제 장기간의 우상향을 보여 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져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최근의 원전 상승은 사실상 굉장히 초입 부분이라고 볼 수 있었고 한 1차 슈팅 정도가 저는 이제 실현됐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최근 한 2개월에서 3개월 정도 원전 관련된 종목들이 좀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어요. 그래서 사실 주가가 막 크게 뭐 무너지는 것까지는 아니지. 아니어도 뭐 그렇다고 올라가지도 않는 그냥 이제 박스권을 그리면서 옆으로 이제 횡보하는 양상을 많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최근에 두산 에너빌리티가 본격적으로 매물대 돌파하는 움직임이 나오기 시작했고 외국인들이 순매수세가 강력하게 집중되기 시작했어요. 이걸 이제 기반으로 따져 봤을 때는 아 원전이 순고르기를 끝내고 2차 슈팅을 준비하고 있구나 혹은 이미 시작됐구나라고 저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AI 산업 생태계에 있어서 필수적인 산업이라고 볼 수 있을 만한이 원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초반부에 어 공략을 할 수 있을 만한 단계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주가를 보면 초반이라고 생각을 안 하실 수 있겠지만 마찬가지로 산업 주기 사이클이 굉장히 길기 때문에 최소 5년에서 10년간 저는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보는 입장에서는 1차 슈팅이 나오고 끝난다. 결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최소 2차에서 3차 슈팅까지는 나올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두 번째 슈팅을 앞두고 있는 지점을 우리가 잘 공략한다면 장기적으로도 그리고 중기나 이제 단기적으로도 좋은 결과를 좀 도출해 낼 수 있을 만한 지점이 오지 않았나 저는 이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럼 AI 산업을 놓고 보면 원전뿐만 아니라 지금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좋지 않냐? 전력 인프라도 저는 굉장히 좋다고 봐요. 그리고 실제로 지금 신고가를 계속 갱신해 나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효성중공업이라든지 HD 현대 엘렉트릭 같은 대표적인 종목들을 보면 알 수 있죠. 근데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뭐 뭐냐면이 종목들 역시도 주가가 올라간지가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 거의 한 4년, 5년 진짜 방산처럼 정말 오랜 시간에 걸쳐서 주가가 올라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전보다는 모멘텀이 이미 많이 좀 진행이 된 상황이다.

앞으로 더 갈 거라고 보지만 신규 진입으로 이제 진입을 한다라고 생각해 보면 원전이 조금 더 매력적이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물론 방산이나 뭐 조선이나 방금 말씀드린 전력 인프라도 계속 움직임은 나올 거라고 보여져요. 어, 그런 관점에서 지금 초반부에서 2차 슈팅을 앞두고 있는 원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면을 통해서 같이 한번 살펴보시죠. 자, 일단 첫 번째로 우리가 살펴봐야 되는 건 지금 현재 원전의 수주 자체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어, 우리가 이제 보통 빅테크 기업들이 원전 계약을 계속해서 체결해 나가고 있는데 향후 AI 산업 생택에 나가서 그 이후에 자율주행이나 로봇 같은 피지컬 AI까지 나아가려면 막대한 에너지원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정도의 데이터 센터라든지 전력 인프라 그리고 에너지원이 필요하다라는 것이죠.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살펴본다라고 했을 때는 원전만한 답이 이제 없다. 사실 거의 유일무의한 대안이다라고 볼 수 있겠는데 SMR이라는 소형 모듈 원자료를 기반으로 해서 지금 확장이 이루어지고 있죠. 근데 이게 지금 어디에서부터 시작된 확장이 어디서부터 이제 확장이 시작됐느냐? 미국에서부터 시작됐죠. 빅테크 기업들을 중심으로. 중요한 건 이제 겨우 미국에서 시작하는 단계라는 거예요. 미국도 아직 제대로 확산된 것도 아니고. 그럼 이게 세 개로 확장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 이후에 파급력은 훨씬 더 커질 겁니다. 물론 미국부터 시작해 가지고 확산이 돼 나아가면서 전 세계로 이제 나아가게 되면 더 커지겠지만 그 전에 주가는 이미 많이 올라가겠죠. 어, 팀코리아가 이제 베트남 원전 수주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일령상 협력도 강화하고 있고요. 뭐 체코부터 해 가지고 지금 상당히 세계적인 원전 수주 모멘텀을 가져올 수 있을 만한 지점이라고 보고 있어요. 완전히 저는 시작 단계라고 보고 있고요. 거기에다가 이번에 산업 장관에서도 이제 전기료 안정 위에서도 원전이 필요하다. 지금 국민들이 사실 기본적인 거 뭐 수도세, 전기세 이런 거 굉장히 민감하잖아요.

난방비. 근데 여기에 있어서 사실 원전을 쓰지 않으면은이 전기료라든지 이런 것들이 너무나도 부담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위해서라도 원전이 필요하고 사실 AI 산업으로 넘어가게 되면 원전이 없이는 사실상 실행을 할 수가 없는 수준으로 가게 될 겁니다. 그래서 재생 에너지와의 조화가 필요하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했고요. 제가 이전에도 한번 그때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기 전에 대선 토론 이후에도 영상을 남겨 드렸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에도 제가 이제 얘기를 했던게 뭐냐면은 이재명 대통령도 지금 다른 후보들도 사실상 뭐 그때 당시 김문수 후보도 마찬가지죠.

원전은 모두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어 아무래도 이제 이재명 그때 당시 후보죠. 어, 그때 당시 이재명 후보 당시에도 토론을 하면서도 얘기했던게 원전은 필요한데 재생 에너지도 필요하니까 적절히 이제 같이 나아가는 방향으로 가겠다. 이런 이제 포지션을 취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원전이 필요하다라는 것에 있어서는 모두들 동의를 하고 있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 원전이라는 것이 과거와는 이제 완전히 다르게 양상이 바뀌고 있다라는 겁니다. 어, 실제로 이제 원전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지금 빅테크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앞으로도 훨씬 더 좀 많은 계약들이 나오지 않겠는가?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이전에는 사실 탈원전이라는 얘기도 나오긴 했었지만 탈원전은 이제 앞으로는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적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 이유는 뭐냐면 일단 기본적으로 탈원전이라는 것 자체가 기본적으로 그때 당시에는 분위기가 어느 정도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는 탈원전 1호 국가들조차도 다시 원전을 되돌리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실상 탈원전을 하는 국가는 거의 뭐 없다시피 한 수준까지 진행이 됐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되겠고요. 어, 방금 말씀드렸듯이이 AI 부이 이제 불어오고 있다 보니까 LNG 발전소가 늘고 여기에 맞춰서 두산 엔너빌리티 뭐 가스터빈, 첫수출 이런 이제 이슈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미국 빅테크와 계약을 하기 시작한다라는 거예요. AI 산업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수장들과 원전 계약이 체결되고 있고 그리고 그 기업들도 원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거예요. AI에 있어서 원전은 필수다라는 겁니다.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대부분 LNG 발전소가 맡아서 이제 주문이 급증하는데 이제 발전소에 들어간 가스터빈 개발 6년 만에 빅테크 이제 두기 공급을 하고 올해 주문량도 이제 빅 생산량을 초과한다. 두산 에너빌까지 일감이 몰리고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죠. 이제 나중에 더 나아가게 되면 사실상 이제 AI 부무으로 인해서 에너지 수요가 전반적으로 늘 것이다.

원전 LNG 전체적으로 늘 거라는 거예요. 사실 여기에 따라서이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게 되면 생산성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이 산업을 훨씬 더 빠르게 확장하려고 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 시점에서 우리가 살펴본다라고 하면 과거 이제 우리가 원전 대장주로 볼 수 있었던 종목들이 어떻게 전개됐는가 지금 기회가 오고 있는 종목들을 봐야 합니다. 제일 먼저 반응을 했던 건 역시 두산 에너빌리티예요. 원전의 가장 상징적인 대장주고 앞서서도 말씀드렸듯이 이제 교차 슈팅이 나왔다고 말씀드렸는데 보시다시피 1차 슈팅이 나오고 나서 이후에 숨고르기가 어느 정도 눌림목이 진행됐죠.

그리고 2차 슈팅이 나오고 있는 단계예요. 이걸 일봉으로 이제 조금 늘어뜨려서 보시게 되면 계속 잠들어 있던 주가가 본격적으로 시작한 단계고 이제 겨우 1차 슈팅 이후에 2차 슈팅을 진행하고 있는 단계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러한 단계에 있는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이미 움직임이 시작됐고 외인 수급이 어느 정도 올라오면서 급등을 했하는 모습이 있었는데 이때까지 주가가 올라가다가 외인 수급이 좀 줄어들고 주가는 어느 정도 조정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제차 외인 수급이 다시 들어오고 있어요. 이러면서 2차 슈팅이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자, 그런데 여기에서 이제 상징적인 기업 두산 에너빌리티와 같이 함께 이제 좀 원전 대장주로 평가받았던게 BHI랑 GNC 에너지죠. 마찬가지로 BHI도 이제 신고가를 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요. BH는 두산 에너빌리티와 다르게 조금 우상향을 계속해서 해 주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두산 에너빌리티는 좀 순고르기를 하고 다시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그래서 BH는 사실 한 두 달 전까지만 해도 계속해서 주가가 이제 신고가를 갱신해 주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눌림목 이후에 제차 슈팅까지 나오고 있는 단계죠. 어 여기에 더불어서 사실상 이제 GNC 에너지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이제 보통 원전 관련된 종목들 뭐 소형 모듈 원자로라든지 그다음에 원전 관련된 모멘텀으로 수주를 따내고 있는 기업들이 계속해서 수요를 받는데 거기에 맞춰서 비상 발전기 수요도 같이 늘어날 수밖에 없거든요.

거기에 해당해서 수요를 받는게 GNC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비상 발전기 관련돼서 지금 GNC 에너지가 원전 모멘텀이 불러오면서 같이 움직임이 나오고 있고요. 마찬가지예요. 이제 겨우 1차 슈팅이 나왔다라고 평가하고 있고 2차, 3차 슈팅이 나오려면 장기간에 걸쳐서 볼 때 이제 겨우 1, 2년 정도 상승 움직임을 보여준 단계라는 겁니다. 숨고르기 한 이후에 두산 에너빌리티가 먼저 이제이 박스권을 뚫고 올라갔는데 G엔C 에너지가 따라서 움직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 여기에 맞춰서 같이 또 많이 눈여겨 봤던 종목이 바로 한국 전력이죠.

한국 전력 역시도 아직 슈팅이 나오지 않은 단계인데 현재 박스권을 그리고 있긴 하지만 다른 종목들과의 또 특이점이 뭐냐면 정말 장기간에 걸쳐서 외인의 순매수 비 그 순매수도 마찬가지지만 외국인 보유 비중 자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팔지 않고 계속 사서 모으고 있다는 거예요. 두산 에너빌리티나 BHI나 GNC 에너지와의 이런 차이점이 왜 발생하는 것인가? 사실 전역적인 이런 원전 종목들은 샀다가도 팔다가도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진행은 되는데 한국 전력은 도중에 잘 팔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일단 한국 전력은 다른 세계 종목들 대비해서 상대적으로 좀 들어올랐다라고 저는 평가합니다.

그리고 한국 전력 같은 경우에도 이제 공기업이기도 하고 한번 사이클을 타기 시작하면 굉장히 장기간에 걸쳐서 오르는 종목 중에 하나예요. 거기에다가 한국 전력 같은 경우에는 이제 아무래도 전기 요금 인상에 따라서 수혜를 받을 수도 있고 원전 모멘텀도 기대를 해 볼 수 있겠죠. 거기에 따라서 이제이 적자를 해결해 나가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여기에 맞춰서 배당 성향이 늘어날 걸로 기대가 됩니다. 결국 어 이제 전기금 인상이라든지 이런 이벤트들이 겹치게 되면 거기에 따라서 좀 부담을 많이 느낄 수는 있는데 전기금 인상 이후에 이제 세수 부족이 이루어지고 있는 정부 입장에서는 제가 한국 전력의 이제 대주주가 한국 산업은행과 대한민국 정부 그다음에 생명보험 이쪽입니다.

그럼 배당을 많이 걷는다라고 하면 간접적으로 세금을 걷는 세수 효과를 또 누릴 수 있는 포인트기도 해요. 심지어 지금 상법 개정을 하고 주주 친화적으로 바꾼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공기업이 뒤쳐질 수는 없다라고 저는 보여줘요. 오히려 먼저 앞서 나가면 앞서 나갔지. 그 사실 이제 한국 전력 같은 경우에는 주주 친화적인 배당 성향을 늘린다든지 자사주 소각이라든지 이런 거에 있어서도 가장 앞장서서 이제 두 각을 드러낼 만한 기업 중에 하나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걸 증명하고 있는게 이러한 장점들을 이제 외국인들도 살펴보면서 장기간에 걸쳐서 이렇게 보유 비중을 늘려 나가고 있다라고 보여져요.

이제 어느덧 이제 외국인 보유 비중이 21%가 넘어가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증가세를 보이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한국 전략뿐만 아니라 두산 에너빌리티, BH, G엔C 에너지 같은이 원전 F4라고 부를 수 있을 만한 탑 4네 개 종목만큼은 어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께서 좀 관심 있게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두산 에너빌리티와 BH가 먼저 선봉장 역할을 하면서 올랐지만 한국 전력과 GNC 에너지도 충분히 후발 주자로서 따라서 올라갈 만한 종목들이니 내가 선치매를 좋아한다라고 하시면 한국 전력과 GNC 에너지를 살펴보는 것도 좋을 거 같고요.

내가 이제 추세 매매나 돌파 매매를 좋아한다라고 하시면 두산 에너빌리티와 BHI를 한번 신경 써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이 외에도 뭐 한전 KPS나 한전 기술, 뭐 우리 기술, 한전 산업 이런 종목들이 있지 않냐 하실 수 있는데 사실 메인이 원전이라는 산업생태계를 이끌어가는이 지금 한국 주식 시장에서요. 가장 주축이 되는 종목이이네 개 종목이기 때문에 저는 이미이네 개 종목들이 많이 올라가 버렸으면 뭐 한전 KPS도 보고 한전 기술도 보고 한전 산업도 보고 이런 걸 말씀드리겠는데 현 시점에서는이네 개 종목을 먼저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왜냐면 아직 제대로 슈팅이 나오지 않았거든요. 충분히 지금도 공략할 만한 자리들이 있기 때문에 어 막 주가가 2차 슈팅까지 나오면서 쫙 올라가 버린다라고 하면은 좀 무리가 되겠지만 지금은 아직 늦지 않았다라고 보여지니 구독자 여러분들께서도 한번 관심 있게 살펴보시면 어떨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네 오늘은이 원전 관련된 종목들에 대해서도 좀 알아보는 시간 가져봤는데요. 사실이 핵심 타보 종목 안에서도이 한국 전력이 원전뿐만 아니라 개별 종목 차원에서도 그리고 외국인 보유 비중이 상당히 강력하게 장기간에 걸쳐서 늘어나고 있다라는 점을 제가 강조드렸듯이이 종목도 한번 더 관심 있게 보시면 어떨까 강조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어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께 원전 관련된 종목들 같이 한번 살펴보면서 향후 AI발 모멘텀이 확장되면서 어떻게 제적인 상승 모멘텀을 가져올 수 있을지 알아보는 시간 가져봤고요. 제가 또 이제 기회가 되면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과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의 이창대 대표였. 우리 신사임당 구독자 여러분들 대박 나시고 원전 관련주 통해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두산에너빌리티#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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