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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부터 말씀드리면 위험한 요소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들이 연초부터 벌써 90조원 가까이 매도하고 있는데요. 지수는 하나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외국인들이 그동안 상승한 주식 가치만큼 팔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고 지분율은 31%에서 37%로 거의 역대 최고치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외국인들은 주가 급등에 따른 레벨런싱을 하고 있다는게 맞는 표현인 거 같고요. 오히려 이제 가장 위험해 보이는 건 현금과 주식의 비율을 얘기한다면 8대 2 수준 정도는 가져가는게 맞지 않나? 지금은 현금 한 20% 정도는 저는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목표가를 증권사에서 공격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50만 원이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당연히 보유자들의 입장에서는 추가 매수는 각자 판단의 영역이고 조정시 신규 매수는 가능하고 보유하신 물량은 아직은 한 주도 팔아서는 안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반도체 빅툴를 둘러싸고 있는 위수페타시스, 삼성전기, 침택, 대도 전자 뭐 이런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네, 안녕하십니까. 알파 경주의 김종 의사입니다. 뭐 시장에 대해서 탐구하고 여러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최근 코스피가 단기간 급등 이후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순 조정인가요?
아니면 진짜 위험 신호인가요? 네. 아직까지 위험 신호라고 보긴 어려운데 예, 중요한 것은 종목의 격차가 켜지고 있다는게 가장 큰 리스크가 아닌가 싶습니다. 뭐 AI 케펙스와 관련되 있는 종목군들은 뭐 고점을 모르고 계속 상승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뭐 소외되고 있는 코스닥 바이오라든지 뭐 엔터 쪽이라든지 유가 증권 시장에 소위 우리가 어 이제 배당주라고 불렀던 그런 안정적인 석격의 종목군들은 상승해서 제외돼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뭐 지수도 뭐 비교적 견조한 편이고 변동성이 발생하고 있지만 뭐 반도체나 기판 쪽은 회복도 빠른 상황이어서 별로 로 크게 타격받은 것이 없는데 지수가 밀리지 않고 오히려 고점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전혀 전고점 수준이 아니라 저점에서 쉽게 반등하지 못하고 있는 뭐 유가 증거 시장의 수많은 중소용주들과 코스닥 시장의 종목군들은 점점 주도주들과 괴리가 좀 벌어지고 있어서 그래서 시장의 문제는 지수 전체 변동성의 문제라기보단 어 종목 업종과 수익률 역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닌가 이렇게 좀 생각되고 있습니다.
외국인 선물 매도 때문에 시장이 흔들린다는 말이 많은데 지금 가장 위험하게 봐야 할 변수 하나만 꼽는다면 무엇인가요? 네. 일단 외국인 매도부터 말씀드리면 어 위험한 요소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뭐 아시는 것처럼 금액 기준으로 봤을 때 외국인들이 연초부터 벌써 90조원 가까이 매도하고 있는데요.이 기간의 지수는 하나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외국인 지분율은 금액 기준으로 올라갔죠. 어,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팔았으니까 주식수는 줄었을 겁니다. 그런데 외국인들이 그동안 상승한 주식 가치만큼 팔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고 오히려 외국인들의 지분율은 31% 37%로 거의 역대 최고치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외국인이 팔았다라기보다는 외국인들은 주가 급등에 따른 레벨런싱을 하고 있다는게 맞는 표현인 거 같고요.
오히려 이제 가장 위험해 보이는 건 최근에 다시 안정을 찾고 있어서 다행이기는 한데 미국 채금리, 영국 국채 금리, 일본 국채 금리, 우리나라 3년물 국채 금리 등 전반적으로 금리들이 모두 우상향을 보이고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볼 수가 있겠죠. 자, 이런 시장 금리는 결국 할인율입니다. 자산의 할인율이기 때문에 이것이 다시 안정된다면 뭐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 AI 케펙스와도 연결되 있고 자산의 수 할인율과도 연결되어 있는 금리가 계속 레벨 상승을 한다면 이건 하반기에 가장 큰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고 그동안 우리가 어 매크로를 전혀 보지 않고 시장의 실정만으로 유동성만으로 계속 끌고 왔던 강한 상승장을 오히려 둔화시킬 수 있는 변수는 장기 금리 시장 금리의 움직임이 이 최근 들어서는 조금 거칠게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부담 요인으로 보이고요.
거기다가 정책당국도 더 이상 물가 때문에 금리를 내리기 어렵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시장 실세 금리와 더불어서 정책 금리도 이제는 추가적으로 내리기보다는 오히려 올라가거나 어 물가에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이 하반기 가장 큰 리스크인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삼성이 30만 원을 돌파했는데 진입 타이밍과 보유자 전략에 대해 한 말씀 가능할까요? 네. 일단 기본 전략은 여전히 조정시 매수 맞습니다. 뭐 목표가를 증권사에서 공격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50만 원이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목표가 계속 우상향하고 있는 것은 실적이 우상향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실적이 추가적으로 더 우상향한다면 그러면 50만 원 넘어갈 수도 있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목표가의 한정을 두시지 말고 삼성전자와 SK닉스의 실적이 계속 우상향한다면이 종목들은 조정시 매수가 맞습니다. 다만 뭐 일간 기준으로 봤을 때 하루에 뭐 3%에서 6%가량 급등하는 날 추격해 들어가는 것이 맞느냐는 조금 다른 문제죠. 최근에 변동성을 보였던 것처럼 뭐 금리 문제가 되었든 아니면 다른 이슈로 인해서 언제든지 일시적인 변동성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조정시 매수가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당연히 보유자들의 입장에서는 추가 매수는 각자 판단의 영역이고 조정시 신규 매수는 가능하고 그다음에 보유하신 물량은 아직은 한 주도 팔아서는 안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어서요.
적어도 반도체 빅 2. 그다음에 반도체 빅 2를 둘러싸고 있는 주변 인프라 종목군들 중에서 핵심 종목이라고 판단되는 뭐 이수페타시스, 삼성전기, 뭐 심택, 대덕 전자 뭐 이런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좀 물량을 유지하는 것이 그래도 어 최소한의 전략이다. 들고 있는 물량은 타는 것에 대해서는 최대한 늦게 예, 시장의 상승에 거의 끝물을 확인하고 팔아도 되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지금 급등주를 따라가야 할지 아니면 아직 안 옳은 소외주를 봐야 할지 굉장히 헷갈리거든요. 이사님은 어느 쪽이 맞다고 보세요? 어 이제 지수가 8,에 왔기 때문에 지수가 설사만을 간다고 한들 지수 수익률이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는 명확하게 한쪽 방향으로 급등 종목에만 올라타면 된다. 이것도 맞지 않는 전략이고요. 시장의 주도주를 빼고 어 지금 안 오른 종목 그니까 소회주로만 간다도 맞지 않는 전략입니다. 지금은 투트랙이 맞죠. 그래서 조정시에 주도주는 조금씩 담는게 맞는 전략일 거고 그다음에 주도주만 또 100% 담기에는 반도체 빅투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군들은 밸류가 그렇게 싸지가 않습니다. 뭐 전력 설비주도 그렇고 그다음에 뭐 삼성전기를 포함한 기판주들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현재 구간에서 소위 주도주 영역에서는 반도체 빅툴를 빼면 생각보다 비싼 종목군들이 꽤 많죠.
그래서 이런 종목군들을 무조건 다 긍정적으로 100% 담을 수는 없으니 주도주는 조정시 매수 관점으로 보되 또 하나의 트랙은 소외주들 중에서 실적은 분명히 개선되고 있는데 현재 시장이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수급상 밀린 종목군들을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뭐 대표적으로는 석유학 종목군들, 정유 종목군들, 철강 대표주, 조선주 이런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저는 뭐 조정시 매수 관점을 유지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코스닥 시장의 뭐 바이오를 포함한 진정한 소유주들은 아직은 조금 더 우리가 추위를 지켜 봐야 되지 않나? 정말 명확한 저점을 확인했는가?
국민 성장 펀드가 출범함으로 인해서 코스닥 시장이 이제부터는 코스피 시장을 이길 것인가는 아직은 조금 확인이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순서를 본다면 기본적으로는 주도주를 사고 그다음에 소외 종목 일부를 사되 순서는 코스피에 소외된 실적주를 사는게 우선 순위고요. 그다음에 코스닥에 상대적으로 못듬군들은 후순위로 조금 밀리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한 주에 2에서 3회 사이드 카까지 나올 정도로 변동성이 큰데요. 지금 개인 투자자들은 현금 비중을 늘려야 할까요? 네. 현금 비중은 지금 뭐 각자 판단에 따라 다르다고 보여지는데요.
일단 만약에 주도주 영역의 종목군들을 좋은 가격에 사서 잘 끌고 오신 분들이라면 굳이 무리하게 주도주를 팔아서 현금을 늘릴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만약에 주도주는 하나도 없고 주변주로만 지금 계속 채워왔던 분들은 오히려 이런 분들이 저는 현금을 조금 늘려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요. 만약에 지금 당장은 저는 아닌 것으로 봅니다만 만약에 제 예상에 틀려서 지금이 주도주를 중심으로 소위 마지막 랠리를 가는 국면이라면 그러면 정말로 주도주만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은 오히려 소회주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일정 부분 그 소외주들 중에 일부를 팔아서 어차피 소외주로 다시 매기가 들어올 가능성은 거의 없기 때문에 소외주의 비중은 조금 줄이고 주도주를 일정 부분 담는게 오히려 낫다라고 보고 있고요.
굳이이 구간에서 현금과 주식의 비율을 얘기한다면 뭐 8대 2 수준 정도는 가져가는게 맞지 않나? 당연히 주식이 팔리고 현금이 정도를 유지하고 있어야 내가 사고 싶은 종목 있을 때 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현금 한 20% 정도는 저는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이 현금 20%를 확인하는 그런 과정에 있어서 주도주만 있는 사람들은 주도주를 굳이 팔지 말고 계속 끌고 가는게 맞다라고 보여지고 만약에 주변주들을 위주로 가지고 있다면 현금 비중을 조금 늘려서 조정 기간에 주도주를 편입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살펴보는게 맞지 않나? 그래서 큰 틀에서 보면 8대 2가 맞지만 주도주를 얼마나 포함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이것도 조금 다르다 이렇게 좀 대답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사님께서 조정시 매수라는 전략을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같은 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망하는 패턴은 뭐라고 보시나요? 어 일단 개인 투자자들의 가장 대표적인 실패 사례는 두 가지죠. 주도주라고 하더라도 급등 구간에 잘못 쫓아가면 단기 수익률은 좋게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주도주라고 한들 급등 구간에 급하게 쫓아사는 것 이게 첫 번째 실패 사례고요.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 실패 사례는 아까도 잠깐 언급드렸지만 당연히 이제 주변주로도 시장의 매기가 돌아올 수 있겠지만 주인공은 따로 있고 이미 정해져 있는데 주인공은 다 빼고 주변주로만 포트폴리오를 채우는 것이 제가 보기엔 두 번째 실패 사례다.
차라리 그렇게 할 거면 그냥 지수를 사는게 낫다는 거죠. 그니까 지수를 사면 최소한 평균은 하는데 지금은 어 지수보다 높은 수익률을 우리가 추구하기 위해서 개인 투자를 한다라고 봐야 되는데 그런데 주도주가 너무 많이 올랐으니까 주도주는 전혀 편입하지 않고 주변주로만 가는 것이 제가 보기엔 또 하나의 이제 대표적인 실패 사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주도주를 급등 구간에 뒤늦게 급하게 쫓아 사는 것이 첫 번째 실패 사례. 두 번째로는 주도주가 너무 많이 올랐으니까 주도주는 빼고 주변주로만 사는 이런 전략은 아마 대표적인 개인 투자자들의 실패 사례로 남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그러면 주도주를 쫓아가서 어 소위 이제 속칭 물리면 어떡하냐라는 판단을 하실 수 있는데 소위 주도주가 빠져나올 때도 소위 손절을 할 때도 가장 손쉽게 덜 손실을 보고 빠져나올 수 있는 종목군들입니다. 그런 차원에서라도 현재 구간에서이 두 가지는 꼭 주의하실 필요가 있겠다. 주도주라고 하더라도 너무 급하게 올라가는 구간의 추격 매수는 하지 않는 것이 좋겠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주도주는 다 빼고 주도주는 너무 많이 올랐으니까 주변주만 사는 것도 어 대표적인 실패 사례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요즘 시장은 AI 반도체 로봇으로 계속 돈이 돌고 있는데 올해 하반기까지 결국 제일 오래 살아남을 주도주는 뭐라고 보시나요?
네, 여긴 확실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어, 이번 장에에 상승의 출발점부터 있었던 종목군들이죠. AI cap팩스의 핵심. 결국은 HBM을 축구로 해서 반도체의 영역이 너무 넓어지고 있는 상황이니까 이런 반도체 종목군들이 끝까지 주도주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외 이제 나머지 종목군들에는 여전히 메리트를 부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 외에 이제 주변 종목군들은 주가가 단기적으로 보면 최근에 이제 한 달간 보면 기판 종목이 가장 많이 올랐고 MSC 종목군들이 가장 많이 올랐지만 이런 종목은 중심주 안에서 또 보면 그러니까 이제 전체 시장에서 보면 중심주가 맞는데 중심주만 또 따로 놓고 보면 최근에 가장 급하게 올랐던 이런 종목도 중심 종목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뭐 전력 설비, 기판, MLCC 그다음에 IT 부품, 반도체까지 전체가 지금 다 중심주라고 봐야 되지만 그 중심주 중에 중심축은 누가 뭐라도 HBM을 만들고 있는 반도체 빅토이기 때문에 그 두 종목이 여전히 주도주의고 이건 변하지 않는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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