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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한국주식 딱 이때 대폭락 온다" 멍때리다가 계좌 녹습니다.이때는 꼭 현금 확보해두세요 (김종효 이사 / 1부)

신사임당 · 2026-05-27 · 유튜브 시청 82,63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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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심텍#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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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외국인 매도는 지수 하락 없이 지분율 31→37%로 상승한 레벨링 성격이라 위험요인 아님. 가장 큰 리스크는 미국·영국·일본·한국 국채금리 등 금리의 우상향(할인율 상승)과 정책금리 인하 여력 약화.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실적 우상향 기준 조정시 매수, 보유분은 매도 금지. 현금 20% 권장. 주도주는 반도체 빅2(삼성전자·SK하이닉스)이며 하반기까지 지속 주도주로 봄. 소외 실적주(정유·철강·조선)는 조정시 매수 관점, 코스닥 바이오는 추가 확인 필요.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외국인 매도부터 말씀드리면 위험한 요소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금액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들이 연초부터 벌써 90조 원 가까이 팔고 있는데, 이 기간 지수는 하나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외국인 지분율은 금액 기준으로 올라갔습니다.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팔았으니 주식 수는 줄었을 겁니다. 하지만 상승한 주식 가치만큼 팔지 않았다는 얘기가 됩니다. 지분율도 31%에서 37%로 거의 역대 최고치 수준까지 올라가고 있으니, 외국인이 팔았다기보다는 주가 급등에 따른 리밸런싱을 하고 있다고 보는 게 맞는 표현 같습니다.

02. 가장 위험해 보이는 건 금리입니다. 최근 다시 안정을 찾고 있어 다행이지만, 미국 국채 금리, 영국 국채 금리, 일본 국채 금리, 우리나라 3년물 국채 금리 등 전반적으로 금리들이 우상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시장 금리는 결국 할인율이고, 자산의 할인율과 직결됩니다. 이것이 다시 안정된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AI capex와도 연결된 금리가 계속 레벨을 올린다면 하반기 가장 큰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매크로를 전혀 보지 않고 유동성만으로 끌고 온 강한 상승장을 둔화시킬 수 있는 변수가 바로 장기 금리, 시장 금리의 움직임입니다. 최근 들어 조금 거칠게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부담 요인입니다.

03. 게다가 정책당국도 물가 때문에 금리를 내리기 어렵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장 실세 금리가 올라가는 가운데 정책 금리도 추가로 내리기보다 오히려 올라가거나 물가에 반응할 가능성이 높아, 이것이 하반기 가장 큰 리스크로 보입니다.

04. 기본 전략은 여전히 조정 시 매수입니다. 증권사가 공격적으로 제시하는 목표가 50만 원이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목표가가 계속 우상향하는 것은 실적이 우상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적이 추가로 더 오른다면 50만 원을 넘을 수도 있으니, 목표가에 한계를 두지 마시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이 계속 우상향한다면 이 종목들은 조정 시 매수가 맞습니다.

05. 다만 하루 3~6%씩 급등하는 날 추격해 들어가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최근 변동성처럼 금리 문제든 다른 이슈든 언제든 일시적 변동성이 나올 수 있으니, 아직은 조정 시 매수가 맞다고 판단합니다. 보유자 입장에서 추가 매수는 각자 판단의 영역이고, 조정 시 신규 매수는 가능합니다. 보유 물량은 아직 한 주도 팔아서는 안 되는 상황으로 보고 있습니다.

06. 반도체 빅2와 주변 인프라 핵심 종목인 이수페타시스, 삼성전기, 심텍, 대덕전자 등은 물량을 유지하는 것이 최소한의 전략입니다. 보유 물량을 파는 시점은 최대한 늦게, 시장 상승의 끝물을 확인하고 파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07. 지수가 8,000에 왔기 때문에 지수가 설사 더 간다고 해도 지수 수익률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 명확하게 한쪽 방향, 급등 종목에만 올라타는 것은 맞지 않는 전략입니다. 그렇다고 시장 주도주를 빼고 지금 안 오른 소외주로만 가는 것도 맞지 않는 전략입니다. 지금은 투트랙이 맞습니다.

08. 주도주는 조정 시에 조금씩 담는 것이 맞는 전략입니다. 그런데 반도체 빅2를 제외한 나머지 주도주 종목군은 밸류에이션이 싸지 않습니다. 전력 설비주도 그렇고 삼성전기를 포함한 기판주도 마찬가지라, 반도체 빅2를 빼면 생각보다 비싼 종목군이 꽤 많습니다. 따라서 주도주를 무조건 100% 긍정적으로 담을 수는 없습니다.

09. 또 하나의 트랙은 소외주 중에서 실적은 분명히 개선되고 있는데 현재 시장이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수급상 밀린 종목군입니다. 대표적으로 석유화학, 정유, 철강 대표주, 조선주가 있고, 이들은 조정 시 매수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코스닥의 바이오 등 진정한 소외주는 아직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말 명확한 저점을 확인했는지, 국민성장펀드 출범으로 코스닥이 코스피를 이길 것인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합니다. 순서는 주도주를 사고, 그다음 코스피에서 소외된 실적주를 사는 것이 우선순위이며, 코스닥의 상대적으로 못 오른 종목군은 후순위입니다.

10. 현금 비중은 각자 판단에 따라 다릅니다. 주도주를 좋은 가격에 사서 잘 끌고 오신 분이라면 굳이 무리하게 주도주를 팔아 현금을 늘릴 필요는 없습니다. 반대로 주도주는 하나도 없고 주변주로만 채워 오신 분은 현금을 조금 늘려야 한다고 봅니다. 제 예상이 틀려서 지금이 주도주 중심의 마지막 랠리 국면이라면, 주도주만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소외주만 가지고 있다면 소외주 일부를 정리해 비중을 줄이고 주도주를 일정 부분 담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소외주에 다시 매기가 들어올 가능성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11. 큰 틀에서 현금과 주식의 비율은 8대 2 정도가 맞다고 봅니다. 주식을 팔아 현금을 유지해야 내가 사고 싶은 종목이 나왔을 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현금 20% 정도는 맞다고 봅니다. 다만 주도주를 얼마나 포함하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도주만 있는 사람은 굳이 팔지 말고 끌고 가는 것이 맞고, 주변주 위주로 가지고 있다면 현금 비중을 늘려 조정 기간에 주도주를 편입할 기회를 살펴보는 것이 맞습니다.

12. 대표적인 실패 사례는 두 가지입니다.

13. 첫째, 주도주라도 급등 구간에 잘못 쫓아가면 단기 수익률이 좋게 나올 수 없습니다. 아무리 주도주라도 급등 구간에 급하게 쫓아 사는 것이 첫 번째 실패 사례입니다.

14. 둘째, 주인공은 이미 정해져 있는데 주도주를 전부 빼고 주변주로만 포트폴리오를 채우는 것입니다. 주변주로도 매기가 돌아올 수 있지만, 그렇게 할 거면 차라리 지수를 사는 게 낫습니다. 지수를 사면 최소한 평균은 가는데, 개인 투자는 지수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도주가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 주도주는 전혀 편입하지 않고 주변주로만 가는 것이 두 번째 실패 사례입니다.

15. 주도주를 급등 구간에 뒤늦게 쫓아 사면 물릴 수 있지만, 주도주는 빠져나올 때도 손절할 때도 가장 손쉽게 덜 손실을 보고 나올 수 있는 종목군입니다. 현재 구간에서 이 두 가지는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16. 이번 장의 상승 출발점부터 있었던 종목군, 즉 AI capex의 핵심 종목들입니다. HBM을 중심으로 반도체 영역이 계속 넓어지고 있으니, 반도체 종목군이 끝까지 주도주라고 봅니다. 나머지 종목군에는 여전히 메리트를 부여하기 어렵습니다.

17. 최근 한 달간 기판 종목과 MLCC 종목이 가장 많이 올랐지만, 이들은 전체 시장에서는 중심주이지만 중심주 안에서는 중심 종목이 아닙니다. 전력 설비, 기판, MLCC, IT 부품, 반도체까지 전체가 중심주이지만, 그 중에서 중심축은 HBM을 만드는 반도체 빅2입니다. 그 두 종목이 여전히 주도주이고, 이 판단은 변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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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심텍#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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