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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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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0.1% / 50.6% / 49.3%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7% / -0.1% / -0.5
상승 / 하락 / 중립52.6% / 14.7% / 32.7%
잘 맞는 기간1w
수분 표시뒷북수분,홍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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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OLED에 4조원 투자하는 이유 - 차영주 소장 2023/4/5(수) NBN TV

NBN TV_New Biz Network Platform Channel · 2023-04-06 · 유튜브 시청 1,126 · 게시판 조회 8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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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겠습니다. 자 오늘 가장 핫한 경제계 이슈 전문가와 함께 정리해보고 분석해보는 시간이죠. 자 차영주 YG 경제연구소 소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소장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차영주입니다네 오늘은 전화로 좀 만나뵐 텐데 첫 번째 이슈로 외환보유액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외환부역 하면 국가가 보유한 비상금 개념이라고 좀 생각을 해도 될 것 같은데이 최근에 한미간의 금리 격차가 벌어짐에도 불구하고 지금 외환보유액이 증가를 했습니다. 지난달에 미 달러와 가치가 떨어지면서 우리나라 외환 보유액이 1개월 만에 지금 증가세로 전화를 한 건데 그 추이가 어느 정도 어떻게 좀 될까요.

같은 경우는 나름대로 여러 의미를 가질 수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이제 뭐 글로벌 상황들이 워낙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고 또 일부 우리 국민들 분들께는 imf라는 정말 안타까운 그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도 아직까지 여전히 계시겠죠. 우리의 심리적인 안정세가 가장 경제에서 한 축인 심리적인 안정까지도 덧벌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바로미터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근데 외환 보유에게 증가했다라는 것을 우리가 지금 천천히 보게 된다면 이게 외환 아니겠습니까 평가를 할 때 외환 자체로 평가하는 것들도 있습니다만 이거를 원화로 환산해서 평가하는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100억 달러를 갖고 있다라면이 100억 달러를 있는 그대로 보이는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이거를 원화로 우리가 대략 어느 정도 돈이 있는지 판단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겠습니까 이번 기사는 그 원화로 환 했을 때에 의한 보육이 늘었다는 겁니다. 결국 환율 변동에 따라서 외환이 움직이고 있는 부분들도 일부 인정해야 된다는 거죠. 절 대 그대로 보이고 있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이제 우려했던게 몇 가지가 있죠. 최근에 SUV 은행 사태가 벌어지면서 그걸 글로벌 경제가 좀 위축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금융권에 있어서의 자금이 유출되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었고 가장 큰 것 중에 하나가 한미간의 금리 격차였죠.

한미간의 금리 격차가 지금 150b 1.5% 포인트 벌어지다 보니까 일부 호사가들 사이에서는 우리나라 자금들이 금리 억제에 따라서 미국이 금리가 더 높기 때문에 미국으로 유출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을 일부 했었죠. 어 저희가 그 mbnx도 계속 얘기했다시피 이런 금리 격차는 과거에도 있었고 이러한 것은 우리 알 바가 아니다라고 저희는 이제 팩트체크를 여러 번 해 드렸습니다만 여전히 심리적으로 불안해하시는 분들도 계셨을 것으로 미루어짐작을 합니다. 그런데 그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외환 보유액이 전혀 줄지 않았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일부 호사가들이 얘기하는 금리 격차가 벌어지고 여기에 따라서 우리나라의 그 글로벌 자금들이 미국 유출된다 모습들이 확인이 되고 있지는 않다는 거죠.

물론 미세하게 봤을 때는 채권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좀 빠져나가는 건 이루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추세적으로 금리타 때문에 벌어졌다 이렇게 보기도 어렵죠. 또 한 가지는 왜 안 보이고를 걱정하시는 분들 얘기는 무역수지 적자 때문입니다. 현재 지금 우리가 무역수지가 굉장히 적자세를 나타내고 특히 대중국 무역수지가 큰 폭으로 적자를 나타내다 보니까 결국 우리이 무역적자라는 것은 우리나라 외환이 외국으로 이제 나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 때문에 상당히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무역수지뿐만 아니라 경상수지로 봐야 된다라는 거죠.

이걸 좀 설명을 드리면 무역수지가 가장 작은 단위고요 무역수지보다 큰 것은 이제 자금의 이동이죠. 이것을 다 합쳤을 때 우리가 경상수지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종합적으로 보면 무역수지에 있어서는 달러 유출이 맞죠. 하지만 우리가 한미금리의 그 격차가 벌어지면서 자금 있을 것으로 봤습니다만 여기서는 자금 유출이 없었죠. 그렇다면 토탈인 경상 수지에 있어서는 현재 마이너스가 아닙니다. 지난달 한 달 경상 수지가 마이너스를 나타내긴 했습니다만 이게 구조적으로 이게 된다고 보긴 어려우니까 무역수지 같은 경우는 구조적으로 저희가 마이너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만 그동안 우리가 크게 걱정을 안 했었던 것들이 경상수지가 플러스였었던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이제 한 달 정도는 우리가 경장쓰지가 마이너스를 나타내긴 했습니다만 우리가 뭐 가정 경제를 꾸려가더라도 한 달 정도 마이너스가 난다 그래서 가정 경제가 이제 심각한 문제에 빠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어 그런 상황에 연출이 됐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따라서 지금 이제 외환보유격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금 글로벌이 10위권 안에 들어가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일부 호사가들 얘기하시는 것처럼 지금 우리가 또 다시 금융위기가 온다라든지 아니면 우리의 경제가 나빠진다라든지 이런 기조가 전혀 확인되고 있지 않다라는 것을 확인하셔야 된다고 보여지고요 따라서 이번 기사는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 이제 투자자분들에게 팩트체크를 할 수 있었고 심리적인 불안감들 이런 것에 너무 그렇게 빠질 필요는 없다 이런 것들을 얘기한다는 측면에 있어서는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기사가 아니겠나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예 그 소장님 말씀 중에 다시 한번만 좀 참언을 부탁드릴게요 그 경상수지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이제 한 달만 이제 마이너스였고 앞으로는 좀 뭐 걱정을 좀 덜해도 되는 건가요 이제 사실 무역수지도 워낙에 이제 마이너스가 크고 경상 수집까지 마이너스로 돌아서게 되면 쌍둥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최악의 상황이 올 수도 있다라는 우려가서 굉장히 컸거든요.

물론 이제 우리가 이제 예의주신 하긴 해야 되겠죠. 근데 뭐 경상수지라는게 뭐 서비스 수지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 상황인데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급격하게 일어날 만한 지금 상황들은 아니에요. 특히 이제 지금 이제 자산 시장이 안정세를 찾고 있죠. 우리가 액티비비 사태에서도 팩트체크를 해드렸고 이번에 뭐 선유국들이 그 그 원유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자산 시장이 그렇게 크게 요동치고 있지는 않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보게 된다면 현재 지금 신우국 쪽으로 펀드 자금들이 유입되고 있고 이런 것들이 외국인들의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매수가 들어오고 있는면 이런 것들을 감안하게 된다라면 물론 이해해주신 해야 됩니다.

제가 뭐 화가 날 수도 없는 거고 이게 추세적으로 뭐 안전 단계에서 뭐 들었다고 하기는 어렵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어 상당히 우려스러운 바는 있지만 거기에 너무 얽매이기보다는 전반적인 흐름 자체로 봤을 때는 아직까지는 어 이게 기조적이다라고 확인이 될 때까지는 너무 그렇게 경비하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이렇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두 번째 이슈로 넘어가 보도록 하죠. 자 삼성이 반도체 등에 대한 투자를 이제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가장 이제 이슈가 됐던 소식이 바로 이제 삼성이 OLED 디스플레이의 4조원을 투자하겠다라는 소식이고 그 전에도 이제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었죠.

이 내용도 좀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죠. 오늘은 좀 반도체결을 좀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좀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 우리가 이제 여러분들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리면 반도체를 크게 메모리 반도체와 시스템반도체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라고 한다면 우리가 컴퓨터를 가동할 때 메모리가 부족하다 뭐 팁이 어떻다 이게 이제 메모리 이제 저장 기억을 저장하는 반도체고 이거에 글로벌 1위는 삼성전자가 맞습니다. 그런데 전체 반도체 시장 그러니까 전체적인 반도체 시장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20% 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80%는 시스템 반도체라고 해서 소위 맞춤형 반도체가 되는 거죠. 거기에서 1위는 대만의 tsmc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삼성전자는 시스템 분야에서도 2위죠. 정리해드리면 메모리에서 1등이고요 시스템에선 2등입니다. 그런데 시스템에서 2등이라는게 뭐 tsmc랑 거의 겨를 수 있는 거 아니야 이렇게 볼 수 있지만 tsmc가 메모리 아 그 시스템 부분에 있어서 차지하는 비중은 50%고요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20% 미만입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 갈 길이 많다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 삼성전자가 투자하는 부분들을 보게 된다면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재고 사이클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삼성전자의 재고가 쌓이고 있다라는 건 다 메모리 반도체고요 그게 무려 20개월이 넘는 그런 부분들이죠. 그런데 지금 삼성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투자를 하고 있다 이거는 이제 시스템 반도체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가 앞으로 영역을 넓혀야 되는 분야에 있어서는 시스템 반도체고요 결국 tsmc를 따라잡는게 목표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이제 돈을 쏟아붓겠다라는 거죠. 지금 삼성전자가 미국의 공장을 짓고 있는 것도 주력이 시스템이고요 이번에 화성에다가 계속해서 클러스터를 만들겠다라는 것도 시스템 반도체입니다. 그 부분을 여러분이 명확히 이해하시고 여기에 이제 디스플레이까지 쏟아붓겠다라는 거죠.

어 근데 안타까운 것은 어 LG 디스플레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뭐 lg전자 가전 TV 이런 것들을 이제 만들어내는 부분들인데 얼마 전에 LG 디스플레이가 lg전자한테 돈을 빌려 가지고 공장을 확장하겠다고 했을 때 주가가 폭등했어요. lg디스플레이라든지 관련주들이 근데 오늘 이제 삼성이 OLED 부분에서 투자를 하겠다라고 해서 그 관련주들이 오늘 꿈쩍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삼성의 우리가 이제 삼성의하면은 모든 것을 다 잘하고 일일을 할 것이다라고 봤는데이 OLED 부분에 있어서는 삼성과 lg가 같이 시작을 했었어요.

삼성도 같이 시작을 했었는데 상대적으로 삼성이 여기서 기술력이 좀 lg한테 뒤쳐졌었습니다. 역시 가전은 우리가 엣지다라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문구가 있지만 그래서 그렇게 이제 그동안 지내왔는데이 old 부분이 쓰임새가 더 늘어나는 거죠. 우리가 전장이라든지 아니면 다 각종 가전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되다 보니까 이제 삼성이 다시 한번 여기에 서화를 걸겠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재용 회장의 어 그 이제 경영권에 대한 완전한 자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시스템 반도체 뿐만이 아니라 OLED 부분에 있어서도 나름대로 목소리를 내겠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시장에서는 좀 지켜보자라는 것 때문에 오늘 주가가 안 올라왔고요 어쨌든이 투자를 하겠다는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나타낼 수밖에 없겠죠. 만약에 이들이 성공하게 된다면 반사적으로 우리 LG 쪽은 조금 어려워질 수도 있는 거죠. 물론 lg도 나름대로 영향이 있기 때문에 그렇긴 하겠습니다만 삼성 지금 lg디스플레이 같은 경우 삼성 휴대폰에 들어가거든요. 근데 삼성이 old가 된다면 나중에 삼성 휴대폰은 삼성이 독자적으로 하면 그만큼 lg디스플레이는 물량이 줄어들겠죠. 그런데 오늘 lg디스플레이 또 주가도 올랐어요.

여전히 시장에서는 LG 쪽에 손을 들어주고는 있는 건데 현재 지금 삼성이 이제이 부분에 대해서 일이 탈환을 하겠다라는 노력을 보이고 있다는 거 우리가 지속적으로 추적 관찰을 해야 될 것으로 보여지고요 단지 이제 우리가 여기서 한 가지 좀 봐야 되는 것이 미국의 설비 투자는 좀 급하게 이루어지는 면이 있습니다만 지금 국내에서는 2035년까지 청사진을 하면서 좀 천천히 가겠다는 거예요. 경기도 좀 봐야 되겠고 여러 가지 보기 때문에 투자가 천천히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장비주들이라든지 기타 관련주들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우리가 한번 면밀히 살펴봐야 되지 않을 아쉽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자 세 번째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자 미중간에 갈등 얘기를 해볼 텐데 뭐 물론 뭐 어제 오늘 만에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런데 최근에 또 미중간에 갈등이 다양화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오히려 중국 쪽에서 미국의 마이크론을 겨냥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도 걱정해서 좀 벗어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이 소식도 좀 자세하게 여쭤볼게요 어 예 반도체 얘기에 연속성이긴 하지만 좀 결이 다르죠. 우리가 이제 미중간에 갈등의 가장 첨예하게 대립하는게 반도체 아니었겠습니까 따라서 이제 지퍼 동맹에 따라서 우리는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들어가면서 정말 우리가 지금 아직까지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정말 우리 속담에 고래 싸움에 채워 등이 터진다라는 그러한 속담이 딱 맞을 정도로 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죠.

그런데 이게 우리가 저도 그랬고 이게 봤을 때 미국 쪽이 승기를 잡고 있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반도체 분야에 대해서는 삼성전자 sks가 미국으로 달려가고 있고 tsmc도 미국으로 달려가고 있고 일본과 네덜란드의 장비들까지 미국으로 달려가고 있는데 갑자기 중국에서 마이크론 이건 이제 메모리 쪽인데 마이크론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안 쓰겠다라는 건 아니고 검토해서 쓰겠다라는 발표를 해버린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부족한 건 인정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끌려가진 않을 거야 호락호락하지는 않을 거야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자 앞서 언급드렸던 반도체는 시스템과 메모리로 나눈다고 했는데 우리가 요즘에 얘기하는 엔비디아 같은 경우 시스템 반도체지만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메모리 반도체입니다.

우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겹치는 부분들이 있는 거거든요. 결국 메모리 부분에 있어서는 나름대로 중국도 어느 정도 생산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성능이 좀 떨어지는 거 같은 경우는 중국 내에서의 자체 해결이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중국 입장에서는 시스템에 대해서는 여전히 tsmc의 목을 매달고는 있습니다만 메모리 부분에 있어서는 좀 목소리 내겠다는 거죠. 첫 번째가 마이크론이 해당이 됐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는 먼저 건드린 거죠. 그러고 나면 나중에 삼성이나 sk하이닉스도 건드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거죠.

더군다나 이제 삼성이나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중국에 지금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반도체 치법에 따라서 공장을 더 이상 10년 동안 5% 이상 증설을 못하도록 지금 이제 미국이 강요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중국 입장에서는 그래 그러면 우리가 또 이것을 또 우리 나름대로 제재를 할 거야라고 할 수도 있다는 거죠. 경고를 받아들이 할 수 있는 겁니다.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소위 그 행동이 일어난 원인 그리고 앞으로 행동이 어떻게 진화될 것인지를 봐야 되는데 이번에 중국이 마이크론을 때렸다라는 것은 미국 업체잖아요.

삼성이나 sk를 때리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라고 보는 거고요 더군다나 삼성 같은 경우 SK 같은 경우 중국의 공장 비중이 40%가 넘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는 상당히 우리가 이해해 주시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에 그 중국에서 그 중국 국경에서 글로벌 ceo들을 대상으로 공산당 주체로 경제회의를 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미국의 그 애플의 팀쿡 ceo는 가서 공개적인 행사를 했습니다만 우리 이재용 회장께서는 공개적인 행사를 반 하나도 하지 않고 뭐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럴 정도로 지금 이재용 회장 입장에서 보면 삼성전자 입장에서 보면 중국도 미국도 눈치를 많이 볼 수밖에 없는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중국 측에서는 계속해서 우리 이게 이제 미국을 너무 따라가지 마라라고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뭐 어느 쪽에서 뭐 손을 들 수가 없는 거죠.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해서 한 명을 얘기하면 다른 한 명이 기분이 상하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이거는 뭐 기분이 상할 정도가 아니라 사회를 볼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자 중국의 행보에 대해서 일단 옛날 하긴 어렵습니다만 경고의 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그분에서는 우리가 지속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중국의 화살이 마이크론에서 이제 삼성과 sk로도 올 수가 있다 지금 중간에 껴서 상당히 좀 억울한 거 같습니다.

자 마지막 이슈 짚어볼게요 어 최근에 뭐 저희가 앞서서도 짚어봤지만 이렇게 정부와 주요 기업을 중심으로 해서 대규모 최첨단 반도체 산업 이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여러 가지 이제 정보에서는 세액공제 혜택 확대 등이 이제 추진이 되고 있는데 업계에서는 그동안 좀 상당히 부족했었던 국내 시스템 반도체 투자와 좀 더가 만들기 위해서 조건이 필요하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어떤 조건들이 지금 제시가 되고 있을까요. 좀 의외의 말씀을 좀 드려야 되겠는데 우리가 투자를 해서 물건을 생산하는 반도체를 만들어내면 우리나라 이제 제품들의 경쟁력이 있으니까 글로벌 판매가 충분히 가능하다 이렇게 도시적으로 생각할 수 있죠.

근데 문제는 지금 이제 글로벌리 특히 이제 유럽쪽이라든지 먼저 시도를 하고 있는게 과연이 물건을 어떠한 에너지로 만들었느냐라고 지금 이제 평가를 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우리가 이제 아리벡이라고 이제 표현을 하는데이 제품을 만들 때 신재생 에너지로 만들었는 그 비율을 따지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 같은 경우 이제 원전이 신재생이다 아니다. 이런 논쟁들이 한 때 있었고 그 다음에 이제 유럽 측에서도 지금 이제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면서 원전을 원래 신재생 에너지로 인정을 안 했다가 지금 인정을 하는 분위기니까 언제는 투자를 하겠다는 거죠.

자 삼성이 지금 300조라든지 막대한 돈을 들여서 지금 화 공정을 짓는데 이거를 지금처럼 단순하게 우리가 이제 화석연료를 통해서 만들면 유럽의 수출 자체가 안 된다는 겁니다. 이런 개념들을 보게 된다면 벌써 이제 우리나라 입장에서도이 r200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제 회장도 이건 언급을 했거든요. 아마 새롭게 이제 공장을 짓는 삼성전자 공장은 이건 제 뇌피셜입니다만 어 패널이 다 천장 패널이 다 태양광이 되지 않을까 어차피 뭐 반도체 공장에는 굉장히 넓으니까 어 그리고 이제 주위에 폭력 단지가 들어설 가능성도 있고요 여러가지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투자가 또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고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잘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결국 우리가 이제 반도체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 것이고 삼성이 막대한 돈을 쓰다 붙는 거 그러면 반도체에 대한 어떤 우리가 글로벌 점유율이 올라갈 것이다라고 보는 거 외에 삼성이 주도할 수밖에 없는 그리고 우리나라 많은 기업들 현대차도 마찬가지고요 현대차 같은 경우도 지금 울산 공장에 천정 패널을 태양광으로 바꾸는 작업 사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노력들이 된다면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이 대폭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거죠. 지금 당장 이게 그 우리나라에서는이 부분에 대해서 정부가 아직까지 관심을 그렇게 크게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산업계에서는 충분히 논의 단계에 있고요 이런 부분들이 시작이 돼야 된다고 산업계에서는 지금 충분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뭐 정부정책에 따라서 투자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만 그러한 부분들 말고 투자자분들이라면 이러한 것들을 좀 먼저 읽어 내셔야 된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러면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들이 주춤할 때 오히려 이런 것들이 어떤 앞으로의 산업의 어떤 개화라든지 방향성 이런 것들을 모색하시고 방향성에 대한 바로 미터를 잡으신 다음에 수지 아이디어를 갖고 가셔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지금 당장은 미국의 ira에 따라서 미국의 투자하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들이 성장이 많은 관광을 받고 있고 국내 한정되어 있는 기업들이 오히려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만 분명 1 2년 내에 국 또 투자가 막장이 늘어날 수밖에 없고요 이런 것은 뭐 글로벌 스탠다드 따를 수밖에 없겠죠.

지금 당장은 미국의 ira법의 모든 관심이 그리고 모든 촉각이 거기에 몰려 있다라면 앞으로는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관심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먼저 선점하실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예 반도체 자체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반도체를 만드는 과정까지도 친환경으로 이제 다 바꿔야 되는군요. 참 어렵습니다네 자 이렇게 경쟁의 주의 이슈들 차용증 YG 경제연구소장과 함께 짚어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금리#환율#삼성전자#LG전자#마이크론#SK하이닉스#엔비디아#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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