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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셨던 맥도 꼬리가 몸통으로 흔드는 이런 현상인데 이게 왜 자꾸 생기는 겁니까 이게? 네. 근데 이게 개인들은 작은 금액이에요. 지금 이제 저도 기사를 보니까 2030 세대들이 한 5조 정도 녹아 녹아버렸다 그러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분들이 5조라는 돈이 많 많은 것들이라기보다는 500만 원 1천만 원이죠. 이게 사임은 뭐 조단위로 이제 금액이 좋았다 그러면 이제 좀 안정화 되는 겁니까? 어 그러니까 뭐 날리 돈들을 계속 날리면서 이제 좀 안타까운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게 작은 돈들이 모여서 큰 돈이 돼 버린 거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공격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이제 어느 정도 시장에서 조금 어 좀 사라지면 좀 안정세를 좀 차지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콧방귀]
아 정말 빚내서 하시지 말라고 5월 말부터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뭐 어쩔 수 없어요. 뭐 그거에 대해서는 뭐 말린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뭐 경험한다고 또 또 경험하고 나면 이제 난 돈이 없으니까 이거라도 이거밖에 못 한다 또 이런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상당히 좀 안타깝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미국과 일한는 영향이 좀 있을까요? 우리한테 지금 근데 시장이라는게 그렇잖아요. 우리가 이제 제가 이런 비유를 하는데 몸이 건강할 때는 감기 기운이 살짝 있어도 버틸 수가 있는데 예. 근데 몸이 약할 때는 감기 걸려 버리잖아요.
근데 지금 시장이 그런 거 같아요. 어 이러한 전쟁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결국 끝을 향해서 가야 되지만 시장이 불안정하니까 이런저런 눈치를 좀 보고 있는 거고 그러한 눈치에 따라서 영향을 핑계로 되는 거죠. 시장이 밀리면 일환 때문이야. 막 이렇게 핑계되면 야이 뭐이란 전쟁이 커지는데 그럼 내가 주식해야 되겠어. 이런 생각이 드니까 오히려 투자 그 건전한 투자를 막는 역할 정도는 하고 있는게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근데 이제 이런 것도 약간 이제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세요. 예전에 그렇게 살라 그러더니 왜 지금은 입장이 바뀌었냐?
왜 사라고 안 하냐? 왜 그게 하루 아침 바뀔 수 있는 거냐? 이런 원망을 좀 하시는 분들도 좀 있어요. 이런 분들은 어떻게 얘기를 좀 해 드려야 됩니까? 어, 저는 5월 말부터 리스크 관리하십시오라고 말씀드렸고 사라고 하는 것은 여전히 저는 실적주는 사라고 합니다. 사야 됩니다. 우리가 실적주와 관련해서는 지금 시장의 변동성이 있고 좋은 주식을 싸게 살 기회가 됐다라고 저는 뭐 제 자신을 변명하는게 아니라 어 그렇게 좀 얘기를 하는 거죠. 하지만 실적주가 아닌 것에 대해서는 리스크 관리와 변동성 지금이라도 팔아야 되는 거죠. 근데 이제 우리가 물론 이제 시장이 생각 외로 약해졌을 때는 사라고 했던 분들도 팔라고 할 수도 있는 거죠.
그니까 사라고 하는 것은 영어 살라라는 것도 아니고 팔라는 건 또 영이 팔라라는 것도 아니고 시장의 상황에 따라서 그래서 피터린치가 그런 얘기를 했죠. 우리가 이제 어 시장이 변하는 것에 대해서 내 마음이 언제 변할지도 모른다라는 거고 어떻게 보면 시장이 대응일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무조건 사라 그랬다 뭐 팔라 그랬다 이렇게 되는 것 아니라 시장에 대한 어떤 변화를 여러분들이 잘 느끼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보통 뭐 서울경제에서도 증권 방송에서도 할 때 손절 가격을 꼭 얘기하지 않습니까? 추천할 때 삼성자 같은 경우도 그렇고 모든 종목을 손절매 가격을 얘기한다는 것은 내가 지금이 종목을 사시라고 추천하지만 손절매 가격을 하위할 때는 파시라는 얘기도 같이 드린다라는 점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그렇군요. [한숨] 자, 뭐 이렇게 우울한 얘기긴 한데 만약에 지금 어 샀다면 24만 원 정도 샀다면 손절매 가격은 얼마입니까? 아 이거는 근데 저는 삼성자 하이닉스는 손절매하실 필요는 없다라고 봐요. 결국 이익이 좀 늘어나는 거기 때문에 손절매 가격은 없이 그냥 그게 그래도 10만 원 뭐 뭐 15만 원 떨어질 거 아니야.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아 그 그냥 그렇게 되면 큰일 나겠죠. 그러면 이제 지수가 뭐 완전히 뭐 우리가 다시 어 내려가 이재명 전으로 돌아가겠죠. 아, 예. 뭔가 조치를 취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리밸런싱은 안 하겠습니다. 국민 연금이 이제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들 어, 국민연금도 그렇고 그다음에 외국인들도 지금 조금 사는게 너무나 이제 리베너싱을 할 그 필요가 없어지면서 오히려 외군들이 사 기회가 됐다. 뭐 이런 얘기들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민연 같은 경우 좀 지켜보겠죠. 지켜보면서 어, 지금 일별식 여부를 어, 조금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지 않을까? 외국인들도 마찬가지고요. 좀 그렇게 일단 지수가 떨어졌기 때문에 그들이 오히려 살 여력이 또 생길 수 있다라고 보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신중이 그들의 수급을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 전쟁이 지금 약간 이제 격화되고 있고 이제 그렇게 되고 있으면 보통 우리나라도 이제 방산주라든가 정의주 같은게 강세를 보이는데 오늘 그렇지는 않아요. 또 아, 근데 그런 것들이 장이 좋을 때나 예. 종이 좋을 때나 아무래도 관심을 좀 받는 거지. 조정장에서는 특히 이제 오늘 같은 경우는 완전히 심리적으로 조금 쫄려 있다 그럴까요? 속된말로. 그렇기 때문에 어떤 반응도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폐약의 무효다. 이렇게 조금 말씀드릴 수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이게 극단일 수도 있어요. 심리의 극단, 공포의 극단 어 그런 부분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어 5% 대로 막혀 막혀 있다라는 것은 조금 저는 어 실적 시즌에면 장이 좀 돌아 수 있는 희망의 트리거도 될 수 있겠다.
조금 오늘장을 어 100%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하이닉스도 이제 어 180만 대로 이제 올라왔고요. 사실 삼성전자도 이제 24만 원 밑으로 떨어지나 했는데 이제 사실 뭐 20, 25만 원대로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약간 뭐 약간 또 조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어쨌든 약간 긍정적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자, 그러면 이제 그 이런 얘기가 좀 웃긴데 그렇더라도 우린 투자는 계속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어든 장 어 좋은 것들을 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 그니까 단기적으로 투자를 하는게 아니고 어쨌든 장기적으로 하실 거잖아요.
어쨌든 우리가 이제 투자를 하는 많은 이유 중에 하나 은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하는 거라도 생각을 하는데 자이 조정 국면에서 투자자들이 눈여겨 봐야 될 업종이 있다면 지금 뭐 어떤 일을 봐야 될지 그 전략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지 좀 궁금합니다. 어 지금은 조금 보수적으로 조금 더 신중하게 좀 보는 것이 일단 일차적으로 말씀드리고 싶게 싶고 그래도 내가 주식을 좀 사고 싶다라면 여전히 미드권 반도체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반도체에 왜 업종으로 눈을 돌린다라는 것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물론 이제 일부 종목들을 놓고 코스닥이라지 이런 거 보면 차트에 바닥권에 있는 종목들이 많습니다.
그 바권에 있는 종목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투심이 살아날 때까지 지금은 우리가 조금 돈을 더 주더라도 돌다리도 두들겨 가면서 가야 된다라고 조금 올라오는 거 확인하고 사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밀린다라고 사기보다는 오히려 밀릴 때마다 사는 것은 반도체겠죠. 반도체 실적에 대해서 믿음이 있으니까 나머지는 실적에 대한 믿음이 있다 하더라도 조금 차분히 지켜보면서 현금 비중을 50% 정도는 계속 유지하면서 어 반도체만 지금은 좀 보자.요 화는다음에출했을 때 변화 생 말씀드 지금은 이번 주는 실적이 나와서 어떻게 반응하는 것을 보고 그다음 판단하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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