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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이론 때문에 그런 거예요. 늘 또 하나의 명언이 있습니다. 이제 그 뭐 앙들의 코스톨라니엔 산책하는 개 이론을 인용하시면서 주가가 이제 실물 경제보다 이제 앞서거나 뒤쳐질 수 있음을 강조하셨습니다. 이제 최근처럼 이제 실물 경제는 불안한데 주식 시장에 돈이죠. 고객 역탁금 이제 90조를 돌파했는데 어 요런 상황에서 역발상전 과열 구간에서 투자자가 이제 거품에 대한 공포가 좀 있을 수도 있어. 아 너무 많이 요런 거 아니야. 예전데 왜냐면 내가 삼성전자 예전 가격을 아니까. 요런 부분에서 금리 사이클에 대한 확실적인 이유가 또 있을까요?
다른 뭐 이유가? 어 아무래도 이제 금리 사이클이 이렇게 하단으로 좀 내려가게 되면 사실 투자 시장으로 몰리는 것도 있는데 많은 투자자분들이 지금 느끼고 있는게 공포감이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해요. 첫 번째는 이제 나만 돈을 못 버는 거 아니야라는 이제 포모가 좀 있고 그다음에 이제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라는 포모가 굉장히 큽니다. 그렇죠. 맞아요. 우리가 코로나 때도 이미 유명했잖아요. 벼락거지 된다. 막 이러니까. 그래서 지금 부동산도 그렇고 주식 투자도 그렇고 이런 포모에 휩싸이는게 너무 커서 사실 투자 시장으로 유입되는 그 규모 자체가 훨씬 더 빨라집니다.
더 정확히는 어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그러니까 더 빨리 투자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구조로 이게 계속 어찌 보면 투자 시장 입장에서선 선순한 구조가 이루어지는 거라 이게 금리가 다시 긴축 기조로 가고 인상 기조로 가기 전까지는 계속 투자 시장은 좋을 거예요. 근데 주인공만 바뀌겠죠. 뭐 예를 들어서 SK닉스 삼성전자 최근 현대차 그룹이나 로봇주가 너무 많이 갔으면 다음 타자가 올라간다든지 이러면서 좀 어 그 돈의 흐름만 이동하고 결국 지수가 꺾이지 않고 투자 시장이 계속 좋은 상태가 유지가 될 것이다. 좀 이렇게 보여집니다. 이것도 이제 제가 좀 보면서 약간 이체로웠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뭐 원화치와 달러 가치 동시에 이제 하락하는 이런 국면에서 이제 수출 기업을 주목하라고 이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단순히 수출 기업만 주목하는 건지 아니면 이렇게 비중을 넘어서 미국내 뭐 세제 혜택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경쟁국의 배척에 따른 반사익을 갖는 그런 기업을 얘기하시는 건지 좀 하는데 요런 기업들을 골라내는 대표님만의 어떤 뭐 비법이라든가 뭐 어떤 기준이라든가 가이드가 좀 있을까요? 어 저는 솔직히 뭐 대단할게 없어요. 근데 이제 그냥 반복 숙달만 하는 거거든요. 기본 원칙에 제일 중요한 거죠. 네. 그래서 많이 제가 이제 강조드리는게 누구나 하실 수 있는게 첫 번째 우리가 이제 많이 보는게 기업의 존재 목적이 뭐냐라고 하면 최대 이윤 추구가 이제 기업의 설립 목적이잖아요.
그래서 매출 최대 매출 목표가 아닙니다. 매출은 결국 최대 이윤을 내기 위한 그 전 단계에서 매출을 많이 추구하는 거기 때문에 매출이 많이 늘어난다. 근데 이익이 제대로 안 늘어난다. 그럼 이거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그 기업의 이제 컨센서스, 매출과 영업 이익, 순위익이 계속 올라갈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는 기업을 보세요. 그래서 초보 투자자분들은 컨센서스 없는 기업은 그냥 안 보셔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 컨센서스 있는 거 안에서 골라도 충분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매출 영업 이익 순익이 올라가고 있는 기업들.
그리고 거기서 더불어서 볼 만한게 어 이것만 보셔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익 구조도 같이 올라가는지를 보시는게 좋아요. 그래서 영업 이익률이랑 순익률 마진율이라고 묶어서 얘기하는데이 숫자가 최소한 유지가 되거나 아니면 올라가고 있는 기업들을 보시는게 좋습니다. 근데 이렇게 이익 구조도 좋아지고 외형 확장도 이루어지는데 사실상 너무 그 이상으로 뛰어넘어서 비싸 버리면 의미가 없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너무 비싸지 않다라는 기준은 보통 이제 PER이 영업 이익률이나 순위 이익률보다 낮으면 그래도 아직 그렇게 비싸진 않다라고 평가해요.
마진익률이 4, 50% 나오는데 SK닉스도 그러거든요. 지금 영업 이익률 순위익률이 4, 50% 대가 나오는데 P이 10열배가 안 되니까 저는 지금도 SK닉스 두 세 배 가도 비싼 건 아니라고 얘기하거든요. 두 세 배를 간다라는 개념이 아니라 가치 평가 측면에서 그래도 싸요. 그래서 이런 측면으로 세 가지로 같이 평가를 하시면 좋은 기업 좀 발굴하셔서 성공 확률이 훨씬 올라갈 거라고 봅니다. 네. 뭐 좋은 얘기 같습니다. 자, 일단 그 사실 트럼프 발언이나 미중 갈등 악재 같은 거에 대해서 이제 한마디로 사라질 수 없는 컨트롤 영역 안의 악재라고 이제 정의를 하시기도 했는데 경제 지표 쇼크라든가 이제 컨트롤 불가능한 요런 부분들이 이제 있을 때 어떤 대응 방법으로는 뭐 풀매스보다는 분할 매수 같은 걸 권하셨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부분에서 어 아무래도 이제 우리가 그 리스크 관리를 하는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투자 시장에서. 그래서 제가 이제 많이 얘기할 때 저도 경제학과 다닐 때 교수님이 많이 얘기했던게 리스크 관리론 수업이었는데 어 투자와 도박을 가르는 한 가지 기준이 이제 리스크 관리라고 강조를 하셨는데 저는 굉장히 공감을 많이 합니다. 여태까지도 우리가 차라리 카지노에서 확률 계산하고 있는 분들이 더 투자에 가까워요. 주식에서 그냥 맹목적으로 투자하는 분들보다. 그래서 리스크 관리가 안 되고 있는 투자는 내 리스크를 인지하고 관리하면서 투자하면 좀 높게 리스크를 지더라도 괜찮은데 아예 관리가 안 되는 분들은 사실 주식 안에서 도박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그 리스크 관리 영역이 어디에 있는가? 제가 말씀드렸듯이 화폐 가치 하락을 방어할 수 있고 시장이 무너졌을 때 그걸 저가에 더 살 수 있는 그런이 구명조끼 같은 금이나 현금을 확보하는게 첫 번째고 그리고 이제 더 나아가서 본다라고 하면은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 것도 리스크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화폐 가치가 이제 달러 가치도 떨어질 거기 때문에 26년도는 사실 달러도 방어가 되지 않을 거거든요. 그러면은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해질 수밖에 없고 그런 과정 안에서 우리가 리스크 관리를 좀 잘 해 나가는게 중요하겠다 좀 강조드립니다.
어 최근에 로봇주가 이제 화제가 우리나라도 되고 있는데 뭐 단도기 여쭤보세면 현대차 비싼 겁니까? 어 현대차 저는 아직도 비싸다고 보지는 않아요. 아 그래요? 네. 네. 왜냐면 사실 이제 현대차 그룹이 제가 많이 강조했던 것이 이미 글로벌 그 기업들 안에서도 뭐 순위가 3위, 2익 기준으로 뭐 2위 이렇게 올라왔는데 어 지금 사실 자동차 업항이 좋은가라고 보면 좋지 않아요. 제가 봤을 때는. 네. 맞습니다. 네. 근데 지금 현재 현대차 그룹이 이렇게 올라가는 거는 다들 아시다시피 CS26에서 아틀라스 공개하고 이게 AI 산업이 너무 커지다 보니까 피지컬 AI라는이 프리미엄을 받으면서 더 올라간 거거든요.
예를 들면 우리가 차화정이라는 섹터를 굉장히 고리타분한 업정으로 보는데 2020년도 당시에 이제 화학 기업들이 2차전지라는 프리미엄을 받으면서 굉장히 많이 올라왔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 자동차도 피지컬 AI, 자율주행과 로봇 프리미엄을 받으면서 더 올라가는 건데 이게 만약에 경기까지 좋아진다 그럼 자동차도 이제 많이 팔리기 시작할 거거든요. 그럼 프리미엄의 이제 본업까지 좋아지게 돼요. 그래서 사실 올해를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1월 달 지금 한 달 정도 많이 올라간 건데 이렇게 살짝 한 달 올라가고 끝나냐? 저는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최소한 6개월에서 1년 정도 상승 케판을 보여 줄 거라고 봐서 지금 상승해서 끝난다라고 보고 있지 않다라는 점. 음충 그러니까 이제 그 이제 말씀하신 거 중에 로봇 현대차 이제 아틀라스 뭐 어쨌든 어디다 쓰겠다고 목적을 분명하게 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로봇 산업도 좀 있지 않습니까?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도 이제 적자를 보더라도 대기업의 뭐 자본을 그런 기업이라면 꽃피 때까지 기다리는게 좋다라고 말씀을 하시고 그다음에 이런 걸 볼 때 요런 로봇 산업에서 어 어쨌든 옥석을 이제 가릴 때 기준이 좀 있을까요? 이런 부분에서 어 이제 로봇 같은 경우 우리가 보통 혁신업종이라고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아직은 제대로 이익을 내고 있지 못하지만 신기술이고 앞으로 이제 미래 사회에서 충분히 쓰임을 많이 받을 걸로 예상이 되는 그래서 적극적으로 사회로 지금 도입이 되고 있는 단계에 그 초기 산업을 혁신 업종이라고 많이 얘기하는데 이런 이제 혁신 업종들 같은 경우에는 이익이 아직 제대로 꽃을 피우지 못하고 있는 기업들이 대부분입니다. 근데 이제 이런 기업들의 문제가 뭐냐면 로봇 사업이 앞으로 좋아질까요? 확장될까요? 100이면 백 다 예스라고 할 겁니다.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예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아직 제대로 이익을 못 내고 있기 때문에 그 어 이익이 이제 완전 꼽히오면서 전성기에 올라갈 때까지 버틸 수 있는 자금적인 체력이 중요해요.
근데 사실 그 기업 자체적으로 자금적인 체력이 있고 돈이 많으면 상관이 없는데 그런 경우가 잘 없습니다. 그래서 웬만하면은 대기업에서 지분 투자가 들어가거나 같이 협업하고 더 나아가서는 대기업이 직접 아예 인수를 해 버렸거나 대기업에서 직접 전개하는 로봇 사업을 보는게 훨씬 안정적입니다. 그런 기업들은 망할 확률이 더 떨어지니까요. 그리고 그 사업을 적극적으로 도입했을 때 그 현대차 그룹이라고 치면 그 안에서 수주를 그 기업 해당 기업들이 모두 따내 가기 때문에 그냥 직계 구조로서 그래서 사실 어 수주라든지 이런 측면에서도 대기업의 물량을 받아가는 거라 훨씬 더 유리하고요.
그리고 안정성 측면에서도 자금적인 체력이 대기업이 뒤에 있어서 뒷받침이 되니까 어 망하지만 않는다면은 꽃 피울 거를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는 이런 혁신 업종에서는 대기업의 인수나 지분 투자 그리고 직접 전개하는 기업들 위주로 보시는게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다라고 보여집니다.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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