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재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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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유동성 악화와 미중 반도체 갈등으로 당분간 박스권 흐름이 유력하니 이번 주~다음 주 현금 비중을 늘리고, 9월 24일 미중 협상 전까지 추가 매수는 자제하라는 주장. [시장 흐름] 미국 증시는 소폭 하락(다우 하락폭 더 큼, 나스닥 상대적으로 덜 하락), 코스피는 약보합, 코스닥은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다고 설명. [금리 인상과 유동성] 미 연준이 0.25%p 인상해 기준금리를 4%로 올렸고, 점도표에서 연말 중립금리를 4.1%로 상향해 추가 인상 여지를 남겼다고 해석. 점도표 기존 중간값은 4% 아래였으나 이번엔 4%를 넘어섬. 10월 28일 FOMC 추가 인상 확률은 약 53%로 제시. 2년물 금리는 상승, 10년물은 보합, 30년물은 하락했으며 이는 장기 신뢰 회복 신호로 해석. [금리 인상 영향] 금리 인상으로 시중 유동성이 줄고 대출·투자 자금이 감소해 주가에 악재로 작용한다고 설명. [단기 반등 요인] 이란 전쟁 관련 트럼프 발언(협상 진행 주장), 유엔 총회 계기 걸프 지도자 회담 예정, 사우디 원유 수출의 오만 소하르 우회 경로 언급이 겹치며 유가 진정과 미국 선물·애프터마켓 반등이 나타났다고 설명. 다만 트럼프 발언의 사실성에는 이란 측 반박 전례가 많아 신뢰도가 낮다고 봄. [전망] 근본 유동성이 나빠 이번 반등은 기술적 반등일 가능성이 높고 대세 상승은 어렵다. 한국·미국 증시 모두 박스권 탈출 가능성이 낮다고 전망. [미중 반도체 리스크] 9월 24일 미중 협상이 AI 반도체 보안·기술 유출 문제를 중심으로 열릴 것으로 예상. 미국은 중국의 기술 탈취 차단을 요구하고 장비·소재 수출 규제를 강화할 가능성이 크며, 중국은 반도체 5개년 계획으로 자립을 강조하며 맞대응 중이라고 설명. [한국 반도체 영향] 미국이 한국 메모리 업체의 AI 수요 독식과 가격 문제를 문제 삼아 압박할 수 있고, 중국 수출 규제가 현실화하면 한국 소부장·메모리 기업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 소부장은 유동성 부족 탓에 강력 매수 추천은 못 한다고 밝힘. [대응 전략] 9월 24일 전까지 추가 매수 자제, 현금 비중이 없는 투자자는 비중을 늘리고, 박스권 고가권(코스피 약 7,000포인트 부근)에서 매도 후 재진입 전략을 제시. 대규모 하락보다는 과도한 단기 흔들림에 대비하라고 조언. [부가] 영상 마지막에 자사 무료 앱(이재진의 주식 전략실) 홍보와 구독·좋아요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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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재진의 주식전략실입니다. 2026년 9월 17일 오늘의 영상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투자자분들께 준비한 영상은 "반도체 슬슬 준비하세요, 큰 거 옵니다"라는 주제입니다. 최근 미중 무역 전쟁이 다가오고 있고 유동성 문제까지 겹치면서, 일부 현금을 가져가야 할 시기가 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이 일부 반등을 시작한 만큼, 이번 주에서 다음 주, 정확히는 미중 무역 전쟁 전까지 일부 현금을 마련하는 전략이 더 괜찮을 것이라 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오늘의 시장 흐름부터 반도체 관련 최근 소식까지 하나씩 정리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미국 증시가 소폭 하락했습니다. 다우존스는 더 많이 하락했고, 나스닥 지수는 비교적 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코스피도 약간의 하락으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살짝 올랐지만 코스피가 지지부진하면서 사실상 재미없는 증시가 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OMC)가 금리 인상을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인상으로 끝나지 않고 추가 인상의 여지까지 남겨 놨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금리 인상이 이어질 수 있는 상태입니다. 유동성 시장에는 상당히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시중에 돈이 마르고, 이자 부담이 커져 사람들이 대출을 줄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투자 자금이 줄어들고 주가가 하락하게 됩니다. 현재 우리에게는 큰 악재가 다가오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 중앙은행은 0.25%포인트씩 금리 인상을 진행해 최종적으로 4%에 도달했습니다. 이것이 지금 미국의 기준금리입니다. 추가 연속 인상에 대한 기대감도 나왔습니다. 6월과 9월의 점도표를 비교해 보면, 점도표란 연방준비위원회 위원 중 투표권이 있는 12명 정도가 앞으로 금리가 어떻게 될지, 올해 금리가 몇 퍼센트로 마감할지에 대해 답한 결과를 표시한 것입니다. 6월 지표는 의견이 상당히 퍼져 있었고, 가장 많은 득표를 받은 2026년 금리는 4% 아래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4%를 크게 넘지 않을 거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9월 발표는 다릅니다. 점도표는 보통 3개월에 한 번씩 공개되는데, 2026년 전망치가 4%를 가볍게 넘어섰습니다. 금리가 확실히 인상될 것이고 추가 인상의 여지도 남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중립금리를 4.1%로 올리겠다는 발언도 있었기 때문에, 연말까지 금리가 4.1%까지 더 오를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다음 FOMC는 10월 28일에 열리는데, 다음 금리 인상 가능성은 50%를 넘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9월 회의가 끝난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10월 인상 가능성이 50포인트를 넘은 것은 충격적인 수치입니다.
금리에도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2년물 금리는 치솟았고, 10년물 금리는 비교적 그대로였으며, 30년물 금리는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금리 인상이 이어지는데 장기물 금리가 떨어진 이유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단기금리는 미국 중앙은행이 올리면 어쩔 수 없이 오릅니다. 반면 10년물, 30년물 채권을 사는 사람들은 미국이 앞으로 10년, 30년 동안 괜찮을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채권을 삽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가운데에서도 연준이 현재 상황에 맞는 정책을 펼쳤다고 평가받으면서, 장기적인 미국에 대한 신뢰가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장기금리가 오히려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경제 체력은 상당히 탄탄하지만 물가 상승이 문제가 되어 금리 인상을 결정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이유는 이란 전쟁입니다. 중립금리를 4.1%로 상향하며 추가 인상의 여지를 남겼고, 10월 28일 기준 인상 확률도 50%까지 올라갔습니다. 단기 유동성은 좋지 않게 흘러가고, 시장이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시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어제 해외 증시가 밀렸고 한국 증시도 지지부진했습니다. 그나마 엔비디아 젠슨 황이 AI 속도 조절론을 부인하고, 최근 AI 반도체 과대낙폭 이후 살짝 반등이 나오면서 한국 증시가 밀리지 않고 버텼습니다.
호재성 뉴스도 있습니다. 유가에서 나오고 있는데, 이란 전쟁 속에서 나온 소식입니다. 제 판단으로는 확실하지 않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정책으로 주식시장이 불리해지자 이란 전쟁 분위기라도 완화해 증시를 방어하려 한 것 같습니다. FOMC 발표 직후 이란 전쟁에 대해 협상 분위기를 내비쳤습니다.
실제로 유가도 떨어졌습니다. 시간 외 미국 증시가 강하게 상승하고 있고, 미국 선물 시장도 강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FOMC 일정 소화로 인한 긴장감 완화도 이유일 수 있지만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봅니다. 핵심은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들에게 이란과의 전쟁이 희망적으로 끝나가고 있으며 이란 측과 직접 대화했다고 밝힌 것입니다. 협상을 진행하는 듯한 발언이죠. 게다가 곧 열리는 UN 총회에서 걸프 지역 지도자들과의 추가 회담도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중동 지역 지도자들과 회담해 주로 중동 문제를 다룰 예정이라고 하니, 평화 협상이 정말 진행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이야기를 100% 믿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발언을 할 때마다 증시는 조금씩이라도 기술적 반등을 해 왔기 때문에, 이번 단기 반등도 그런 흐름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원유 가격이 안정될 명분도 하나 생겼습니다. 최근 중동의 가장 큰 문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수출 길이 모두 막힌 것이었습니다. 홍해 우회로가 막히면서 수출길이 사실상 끊겼습니다. 그래서 사우디아라비아는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방법을 고안했고, 결국 오만을 통한 수출 우회를 언급했습니다. 오만의 소하르 지역을 통해 원유 수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계는 있지만 수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분명합니다. 이 기대감 속에서 최악의 상황은 면했고, 일부 유가가 진정되었습니다. 후방공과의 전쟁이 지속되고 있어 완벽하게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평화 협상 분위기 속에서 호재성 뉴스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증시가 빠르게 반등하고 있고, 한국 증시도 함께 반등하고 있습니다. 미국 애프터마켓을 보면 종목별, 업종별 구분 없이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표 종목들이 모두 상승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모두 빨갛게 올랐다는 것입니다. 이란 전쟁 분위기 완화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주가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우리가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 근본적인 유동성은 나빠졌습니다. 근본적인 유동성이 나빠진 상황에서 이란과의 협상 기대감에 증시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주가 하락을 막기 위해 방어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주가가 올라간다 해도 대세 상승이 가능할까요? 근본적인 돈이 부족하면 대세 상승은 어렵습니다. 지금부터 쭉 치고 올라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물론 변수는 있습니다. 이란과 평화 협상이 실제로 이루어진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럴 가능성이 높을까요?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에도 대화를 하지 않았는데 대화했다고 발언하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이란 측은 "우리는 논의한 적 없다"며 공식적으로 반박하곤 했습니다. 이번에는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보수적으로 가능성이 낮다는 기준으로 분석하고 준비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러니 주가가 반등하는 것 자체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 반등은 기술적 반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 증시든 미국 증시든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박스권에 갇혀 있는 증시가 이 흐름을 크게 벗어나지 못할 가능성이 꽤 높으니, 투자자분들은 이를 염두에 두고 증시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반도체 관련 큰 이슈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바로 9월 24일 미국과 중국이 만나는 자리입니다. 두 나라 모두 충분히 준비하고 있는데, 그 쟁점은 AI 반도체입니다. 최근 미국에서 나온 AI 속도 조절론은 AI가 너무 위험하니 보안에 신경 써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지금 AI 기술은 미국이 주도하고 개발하며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은 해킹이나 증류, 불법적인 기술 탈취로 미국의 기술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중국이 따라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국 차에 갈고리를 걸어 놓고 편법으로 쫓아가고 있는 셈입니다. 그래서 이 갈고리를 끊을 보안 기술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중국의 불법적인 시도를 막을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논의는 7월부터 본격화됐고, 미국 기업의 큰손들과 AI 거물들이 이야기하자 미국 정부도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무역 협상에서 이 문제가 반드시 거론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렇다면 중국은 맞고만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은 중국에 반도체 장비, 소부장 소재 등 반도체 관련 수출을 끊으라고 요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중국도 어제 반도체 5개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반도체 설계부터 제조, 장비, 소재까지 모든 분야에서 자립을 준비한다는 내용입니다. 미국은 더 큰 규제를 준비하고, 중국은 이에 맞서 싸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가 최근 정부 정책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미중 갈등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나라 소부장 기업들은 사실 괜찮은 편입니다. 하지만 이런 논란과 유동성 부족 때문에 소부장을 당장 강하게 매수하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유동성이 좋다면 이런 이슈도 소화하고 흔들리면서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유동성이 부족해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와 같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그 자체로 병에 걸리진 않지만, 작은 바이러스만 들어와도 감기가 독감이 되고 몇 주씩 앓게 됩니다. 지금 우리 증시가 바로 그런 상태입니다. 전체 증시의 면역력이 떨어져 있어 이번 악재를 그냥 넘기기 어렵습니다.
만약 중국에 대한 수출을 막는 규제가 한국 반도체 주요 장비·소재 기업에 걸리면, 타격을 입을 기업이 꽤 많습니다. 하나둘 타격을 받기 시작하면 한국 반도체 시장 전체가 흔들릴 여지도 있습니다. 한국 메모리 반도체나 범용 반도체까지 중국 수출을 막아 버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재 상황이 심각하니 조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더욱이 미국은 이를 오히려 한국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미국 입장에서 한국은 동맹국이지만 눈엣가시 같은 존재일 수 있습니다. AI 시장에서 돈을 대부분 가져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반도체의 핵심 수익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AI 반도체 가격에서 메모리 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40%나 됩니다. 낸드플래시, SSD, HBM 등에서 돈을 빨아들이니, 트럼프 대통령은 AI 반도체 비용이 비싸진 이유가 한국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요와 공급에 따른 당연한 이치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낙 극단적인 사람이라, 이를 명분으로 미국 내 반도체 공장을 더 많이 세우기를 원합니다. 미국에 팔 거라면 미국에서 생산해서 팔라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한국을 압박하고 싶어 하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중국 규제까지 겹치면 한국 기업에 타격을 입힐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너희가 말을 안 들으면 중국 수출을 모두 막아 버리겠다"는 식으로 중국과 한국을 맞붙이고, 그 사이에서 원하는 이득을 얻어내는 작업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9월 24일까지는 조심하면서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 매수는 하지 않으시길 권합니다.
오히려 지금 이란 전쟁 분위기 덕분에 단기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 협상 분위기를 만들고 있으니, 이때 현금 비중이 없는 분들은 조금씩 현금 비중을 높여 두시며 대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최소한 박스권 고가권인 7,000포인트 부근에서 매도하고 다시 내려오면 매수하면 되는 것입니다. 크게 하락한다기보다는 쓸데없는 일로 과도하게 흔들릴 수 있는 타이밍이니, 트레이딩에 신경 쓰시며 지켜보시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후속 흐름을 계속 지켜보는 것입니다. 매일 장 마감 후 유튜브 영상으로 전달해 드리고 있으니, 혼자 전략을 세우기 어려우신 분들은 구독과 좋아요 버튼을 눌러 주시고 매번 영상을 시청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혼자 투자하기 힘드신 분들은 "이재진의 주식전략실"이라는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주세요. 매일 아침 시황 글과 장 시작 전 시황 글, 해외 증시 분위기, 전일 상징 테마, 오늘의 주요 뉴스와 대응 방안, 그리고 시장이 좋아질 때의 급등 추천 종목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놓치지 마시고 매일 접속해서 도움 받아 가시면 됩니다. 핸드폰 번호나 개인정보는 필요 없고, 100포인트를 무료로 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이젠'이라고만 검색하시면 모두 무료입니다. 다음 영상에서 또 뵙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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