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10월 21일 수요일입니다. 클로징벨 라이브 시작하겠습니다. 전농선입니다. 자, 오늘 코스피 시장에서 매수 사이드 카까지 발동될 정도의 기세를 보이던 우리 코스피. 아, 뒷심이 약간 아쉽다 싶기는 하지만 그래도 반등을 해 주는 흐름이 반갑기는 하죠. 일단 마감까지 10분 정도 남겨 두고 있는 상황 지수 체크해 보겠습니다. 자, 코스피 3.06% 상승합니다. 5,722선입니다. 어제 종가가 5552였죠? 네. 지금 170포인트 가량 상승해 있는 5,720선 나타내고 있고요. 오늘 장중한 때 고점이 5,816선이었으니까 고점에 비하면 조금 내려와 있지만 그래도 5,700선은 회복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1.28% 상승하면서 791선입니다. 오늘 장중한테 803선까지 올라가면서 800선 다시 회복하는 흐름이 있었는데 역시나 조금은 고점 대비 내려와 있는 모습 791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고무적인게 외국인이 다시 매수 쪽으로 돌아섰다는 거예요. 물론 조단위는 아닙니다. 7,600억 규모 정도고요. 기관의 동반 매수 어 찍히고 있고요. 개인이 이틈을 따서 1조 4,억 원 정도 순 매도 흐름 나타납니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 어 18,800억 원 정도 순 매도 흐름 나타나고 있네요. 자, 여기 좀 주목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최근에 날러 환율입니다. 1,324원 기록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 2원 가까이 내려가면서 지금 어 4거래일 연속해서 환율이 연저점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오늘 1324원 원화 강세로 4거래일째 환율 연저점 경신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수가 이렇게 올라가지만 상승 종목수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락 종목수 대비해서 적은 상황인데요. 코스피에서는 300 쉰계 상승, 하락 종목수가 500개가 넘고요. 코스닥에서는 상승 종목수가 809개, 하락 종목수가 822개여서 비슷한 흐름을 나타내 주고 있네요. 자, 오늘이 두 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 새로운 얼굴이 있습니다. 위즈웨이브 이원이 대표님 함께하고요. Y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님께서 오늘 함께 해 주실 거예요. 두 분 환영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소장님. 클로징벨 라이브는 오랜만이신 거죠? 예, 오랜간만입니다. 뭐 네. 그래도 오케이 나쁘지 않은 날. 장이 나쁘지 않은 날. 예. 뭐 장이 나쁜 날이었다라면 뭐 상당히 좀 어려웠을 텐데. 어. 어, 조금 그래도 숨을 좀 실만한 정도 이런 날 좀 나와서 글쎄요. 뭐 좀 인사이트를 한번 같이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환영합니다. 네. 오늘 원래 율이어서 장우진 대표님 함께하시는 날인데 어제 저희 인사이트에서도 어, 함께 했는데 조금 몸이 안 좋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또 구원투로서 사영수장님 함께 해 주십니다. 환영하고요. 자, 시장에 대한 한 말씀씩 들어보겠습니다. 이건희 대표님 시장 오늘 어떻게 보셨나요? 조금 아쉬울 수도 있잖아요.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는데 시점은 조금 부족하네요. 네. 호주에서 산불이 난게 산불이 난 건 아니고 호주 대형 데이터 센터 기업이라고 하죠. 넥스트디인가요? 네. 그게 40% 이상 급락했어요. 어. AI 데이터 센터. AI [목을 가다듬음]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 어 지금 지으려고 했던 것들이 전력이라든지 이런 문제들 그다음에 여론의 반대 이런 것 때문에 어 무산됐다.
연기됐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주가가 40% 이상이 전 공락을 했으니까 근데 이제 어제 이게 미국이 우리나라 이제 조그만한 그 앨리스라는 회사 가지고도 하한가 갔다고 그것 때문에 AI 투심이 망가졌다. 예. 뭐 이렇게 얘기 나왔죠. 네. 진짜 우리 코스닥 기업이 그렇게 해외 영향을 미쳤다. 막 기사가 나고 이런 거 처음 보는 거 같아요. 네. 이제 1초 정도에 상장한 회사인데 그 회사가 상장하자마자 30% 빠졌다는 이유로 어 난리가 났죠. 네. 그래서 어 아전 인수다. 음 그냥 갖다 끌어 쓰는 거죠. 예. 빠지 빠지면. 근데 지금 호주이 문제도 어 여전히 이제 여기도 지금 뭐 선거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같이 열려 있는 거야.
다음 주 다음 달에 주 선거가 있대요. 그래서 그 이후로 좀 미뤄졌다라는 건데 어 지금 심리가 안 좋죠. 근데 그러면 호주에서 제일 큰 대형 데이터 센터라고 하는데 넥스트 DC라고 하는데 우리가 호주 주가까지 봐야 되냐? 근데 지금 보시면 미국은 뭐까지 보고 있죠? 코스닥에 1조도 안 된 기업도 보고 있죠. 앨리스. 예. 그 그 회사도 나름 이제 좋은 회사입니다. 예. 거기도 이제 좀다 설명을 좀 드릴 수 있으면 드릴 텐데. 어, 지금 그만큼 지금 예민한 거죠. 예. 예민한 거고. 어, 제가 이제 그래서 얼마 전에 말씀드렸잖아요. 전 세계 모든 네오클라우드 업체 호주의 넥c가 어떤 얼마의 규모인지 잘 모르겠는데 전 세계 모든 지금 네오클라우드 업체를 다 더해 봐야 전체 AI 데이터 센터에 10%도 안 된다.
음. 예. 그 얘기는 사실은 이거 가지고 너무 이제 신용 경세 구려 뭐 이런 것들 자꾸 얘기하잖아요. 어 그래서 오늘 더 갈 수 있었는데요 뉴스가 나오면서 미국 나스닥 성물이 한 1%대 있다가 뭐 0.5% 5% 때까지 밀렸어요. 밀리니깐 우리가 장중에 좀 반납을 했다. 뭐이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제가 이제 오늘 왜 어 뽑아 주고 왜 조금 내려왔냐 요거를 이제 설명드리는 거고 그럼에도 우리 시장은 선물 기준으로 보면은 생각보다 강하게 잘 버텨주고 있는 걸 보면 어 호주까지 또 뭐 그렇게 얘기를 해야 돼. 그렇게 따지면 아일랜드 이슈도 있었죠.
영국 이슈도 있었죠. 영국에 영국 예 영국 이슈도 근데 나중에 보니까 해결이 됐죠. 음 결론적으로 이게 또 각 나라에 이제 선거라든지 이런게 있을 있으면 난리를 쳐요. 음. 근데 텍사스 주도 지금 선거때 되니까 데이터 센터 뭐 당분간 허가 안 해 준다 뭐 이렇게 나왔잖아요. 전력 회사도 그렇고. 근데 그게 왜 그러냐면 그냥 선거 끝나면 그러면 그 안 할까요? 음. 안 하면 망합니다. 텍서스. 예. 지금 그것 때문에 경기가 좋아지고 있거든요. 근데 그거를 어 주민들의 여론 때문에 일시적으로 중단 정도 하는 거다라고 보시는게 맞아요. 그러니깐 어 또 뭐 트럼프 대통령이 또 한 마디 했던데 예 여러 가지로 봤을 때 지금의 우려 지금 최근에 우리 주가를 하락으로 이끌었던 여러 우려들이 만약에 현실화 되잖아요.
그러면 아 그냥 예 어 전 세계가 망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니까 우려가 좀 과하다라고 생각을 과하죠. 예. 과고 예. 우리나 우리나라 지금 코스피 기준으로 5,120포인트인가 50포인트 정도 5,100 한 20포인트 정도가 PBR 1배 수준이거든요. 예. 거기 밑으로 빠진다는 얘기들이 자꾸 나오고 있죠. 예. 근데 그 밑으로 빠지면 어떻게 해야 되죠? 네. 매우 사야 되죠. 매우 예. 매우 사야 됩니다. 예. 그러니까 어 그런 것들을 좀 큰 그림으로 보시면 지금은 어 성장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잡음 정도로 되고 좀 이따가 제가 어 지금 뭘 봐야 되는지에 대해서 좀 잠깐 자세히 또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굉장히 시장이 예민해져 있다. 장중에 호주 데이터센터 이슈가 나오면서 조금 뭐 나스닥 선물이라든지 우리 시장까지 상승폭을 좀 제한시킨 면이 있고 영국 뭐 N스케일 아마 말씀을 하신 거 같은데 엔스로픽과 N스케일도 대규모 계약 체결을 결국 했다. 뭐 이런 얘기 또 나왔죠. 그래서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에 지금 굉장히 시장이 예민하게 좀 반응하고 있다라는 말씀 들어봤습니다. 차영주 소장님의 말씀도 좀 들어 볼까요? 오늘 시장 전반적으로 소회가 어떠십니까? 음. 할 만큼은 했다. 반등이. 예. 할만큼은 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어 지금 5,500선에 누워 버렸잖아요. 어제 이제 지금 선행국께서도 5.2점이 지금 실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상태에서 우리가 벌떡 일어났으면 좋겠죠. 의 좋습니다만 어 일단은 지금 한팔을 하려고 한팔을 짚은 정도의 모습이다. 어찌됐든 어 그런 것들 이제 시장의 어떤 글로벌 이슈 지금 이제 이건희 대표께서 잘 설명해 주셨는데 저도 이제 이따가 부연 설명을 하긴 하겠습니다만 이러한 이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하인 오래간만에 5% 대했다라는 거 나름대로 의미가 있지 않은가? 또 한 가지 [콧방귀] 우리가 지금 바라보고 있는게 하늘을 바라보고 있죠.
하늘 천수답 증시가 됐죠. 음 지난 금요일 그리고 월요일 오늘 수요일 공통점이 있죠. 외군들이 들어온 날만 올라가고 외군들이 빠진 날 어제 같은 경우 외군들이 빠진 날은 빠진 거죠. 안타깝게도 천수 증시에서 외군들이 좀 들어온 거죠.이 외국인들에 대한 성격도 뒤에 가서 말씀드리긴 하겠습니다만 일단 외국인들이 들어와 줬다라는 거기에 저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겠고요. 그러면서 3전 직스가 올라갔다라는 거. 그리고 좀 [콧방귀] 빠진 종목들도 오늘 있어요. 근데 우리가 이제 어제랑 좀 다른 점을 놓고 보면 저는 이제 상대적으로 기준점을 놓면 장중에 특정 특히 이제 주도주라든지 대형주가 6% 빠지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예민하게 받아들이거든요.
6% 정도 빠지는 거 이런 것들이 있으면 그 업종이 흔데 오늘 눈에 안 들어와요. 뭐 LI 디펜스 앤 에러스페이스 같은 경우가 한 9% 정도 빠진 거고요. 요거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업종 자체가 그렇게 빠진 종목들이 보이는 것은 아니다라는 거. 음을 벌떡 일어면 좋겠지만 음 저처럼 좀 뚱뚱한 사람은 아이고 서서 일어납니다. 서서 일어나기 때문에 오늘 정도면 자 [콧방귀] 힘을 내자라고 얘기할 수 있는 부분들이라고 좀 저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싶습니다.음 할만큼은 그래도 했다. 다소 아쉽다고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지만요 정도 뭐 외국인의 매수가 또 들어왔다는 겁니다.
첫수를 배부를 순 없죠. 처음에 많꾸거든요. 지금은 체력이 고갈 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많이 먹을 수 없어요. 오히려 이런 거죠. 그니까 예를 들어서 오늘 만약에 지금 지수가 한 3.5% 올랐는데 여기서 만약에 6천까지 다이렉트로 가면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지 아십니까? 6,000원의 차이 매물이 또 나와요. 5,500에서 하신 분들이 10% 먹고 나오는 거잖아요. 근데 서서히 올라가 주면 이게 다지면서 올라간다 그러죠. 그러고 나면 오히려 차익 매물들을 어 우리가 소화해 가면서 가는 거기 때문에 오히려 그게 더 증시에는 좋다. 그니까 지금 마음은 급하죠.
정말 급한데 차라리 지금은 다지면서 가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자꾸 차영수장님께서 이제 어 비유를 좀 살해하시고 이제 이러시다 보니까 우리 시청자분들께서도 비유 굉장히 와닿된다라고 하시고 많이 좀 웃어 주시는데 네. 시장 좀 최근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또 웃음 주셔서 감사드리고 시장이요. 매일매일 진짜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우리를 좀 하루 웃고 하루 울고 좀 힘들게 합니다. 이런 시장 상황 속에서 시장에 대해서 좀 허심탄해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 가시면 좋은데 어 저희도 허심탄해하게 얘기를 한다고는 물론 하지만
방송이다 보니까 [목을 가다듬음] 조금 이제 채팅창 정도도 가깝게 물론 느껴져요. 그렇지만 진짜 만나서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도 가끔 하는데 이건희 대표님 용평 가신다고요? 음. 예. 가고 싶어 가는 건 아닌데. 예. 가고 싶으시잖아요. 가라고 해서 예. 근데 이제 어 시장이 좀 안 좋다 보니까 이제 그 여러 걱정들이 많으시잖아요. 근데 지금 우리가 사용수상님도 그렇고 이제 방송하는 사람들이 여기 나와서 솔직하게 나는 이거 너무 안 좋게 본다. 뭐 솔직하게 이거 너무 좋게 본다. 이렇게 얘기 못 하죠.
음. 예. 괜히 그 말 때문에 또 뭐 예. 제가 옛날에 어 아직도 괴롭힘 괴로 제가 괴로운 종목이 뭐 현대차 이런게 있잖아요. 그죠? 아유 뭐 너무 강하게 얘기해서 예. 같은 종목 예. 업보 이제 평생 안고 가야 될 업보가 될 것 같은데 어 그런 거에 대해 그런 것처럼 이제 그 좀 진솔한 얘기를 듣고 싶으시면 예 오시면 좋죠. 왜냐면 갈 때 제가 계획은 알고 보면 이제 그 버스 안에서부터 시작을 하는 거거든요. 예. 그러니깐 그 김프로 님의 예, 계획은 버스트 안에서부터 저희를 이제 일을 시키려고 예, 그래서 올 때까지 계속 예, 지금 그런 계획을 세우고 계시기 때문에 [헉 소리]
어, 지금 제가 이제 베이징을 갔다 왔잖아요. 로봇 방남회를맞네. 예. 거기 갔다 오신 분들 지금 저랑 다 연락하고 지냅니다. 음. 그러신다면서요? 예. 또 예. 그래서 그분들과 이제 그분들이 그런 것들을 똑같이 했죠. 3박 4일 동안 예 거기서는 심지어 예 3박사일 동안 제가 몇 시간 잤냐면 8시간 잤습니다. 합쳐서 삼박살 동안요.이야 강행군이었네. 예. 저녁마다 얘기하느냐고 힘들었어. 그러니까 뭐 이 박일이니까. 예. 그러니까요. 용도네. 지금 채팅창에서 이선 님은 반려주식 현대차 뭐 이렇게 됐죠. 어 말씀해 주시고 아 팔동 밥상님은 용평 현피인가 이런 말씀도 해 주시는데 뭐 현피까지는 좀 너무하지만 어쨌든 진짜 허심탄해하게 버스 안에서부터 출발하면서 주식 얘기 내내 하시면 됩니다.네 1박 2일이니까 저렇게 많은 멘토분들과 함께 김프로 님 비롯해서요.
멘토분들과 함께 허심탄해하게 마음속 이야기부터 고민거리 충분히 주식과 관련돼서 쏟아내실 거 같은데요. 구성이 확 바뀐 샘플로 용평 투자 캠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합니다. 어이 라인업으로 1박일 캠프를 어떻게 다녀올 수 있겠어요? 이런 기회 흔잖아요. 또 날씨와 계절이 딱 좋을 때입니다. 늑가을 정취 즐기면서 1박 2일 동안 오직 주식에만 흠뻑 빠져 보시는 시간 보내 보시고요. 김프로 님이 오산불고기 쏘신다고 하네요. 용평 오산불고기 유명한가요? 음먹을 것에 또 이렇게 미식의네 조회가 있 오징어는 이제 동 요즘 올해 많이 난답니다.
올해 오징어가 값이 좀 많이 내려왔고 예 삼겹살 5 뭐 최고죠. 거기에 이제 뭐 또 약간의 용평 근처니까 어 덕장에서 명태 이런 거 좀 먹으면 아 그래 뭐 끝내지는 코스네요. 예. 그래서 용평 우산불고기 쏘신다고 하니까 밤새 토론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 방송이나 세미나에서는들을 수 없었던 진짜 이럴 때 속얘기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관심 있으신 분들 많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네 베이징 가셨을 때 베이징 갔을 때는 술을 쏘셨어요. 김프로 님이 네 식당에서 저녁이 그래요. 여기 오삼불고기에도 페어되는 그런게 있지 않을까요?
뭐 수주 각일 병식은 나오겠죠. 예. 여기까지 하고요. 자, 시장 어떻게 마감됐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자, 코스피가요. 3.29% 결국에 빨간불 상승하면서 5,735선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오늘 5,800 회복을 좀 시도를 했었는데 그게 안 된 건 아쉽지만 그래도 3% 이상 상승하면서 182포인트 끌어올렸고요. 코스닥은 1.38% 상승 792선입니다. 역시 오늘 장중에 기록했던 800선 회복은 끝까지 지키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어 하락을 끊어내고 상승했다는 점에의 둔다면 둘 수 있을 것 같고요. 외국인 현물 쪽으로 통합으로 해서 어 막판에 좀 더 샀네요.
9,500억 원 지금 순매수 확인이 돼서요. 개인만이 1조 5,억 원 순매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 매수 확인이 되고요. 코스닥에서 외국인만이 순 매도하는 흐름이었습니다. 아까도 짚어들었지만 달러원 환율은 계속해서 원화 강세 쪽으로 4거래일째 지금 어 연저점 경신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상승 종목 하락 종목 다시 한번만 짚어 드릴게요. 코스피에서는 300 1은 두 개 상승 400흔 하락입니다. 하락 종목수가 좀 더 많아요. 코스닥에서는 비슷비슷한지만 상승 종목수가 그래도 조금은 더 많았다. 이렇게 보겠습니다. 시총 상위 종목 분위기만 아주 빠르게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각각 5%대 상승이었습니다. 오늘 하이닉스가 130만 원 회복하는 구간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129만 원대에서 마무리가 됐군요. 어, SK 스퀘어까지 시총 장위 종목들 모두 오르는 흐름이었고요. 대체적으로 시총 장 중심으로 삼성 그룹주도 그렇고요. 오르는 종목들 많았는데 아, 지주사 SK가 12% 넘게 오른게 또 눈에 띄는 상황이네요. 자세한 종목 얘기들 두 분과 함께 또 나눠 보겠고요. 코스닥 쪽 분위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체로 좋았는데 뭐 HLB 리노공업요 정도 파란불 보이고 빨간 불이 훨씬 더 시총 상위 종목 가운데 많이 보이는 상황이네요.
대한광통신 오늘 12% 이상 올라가면서 어 좋은 흐름 보여줬고요. 그밖에도 다른 이야기 두 분과 함께 해 보겠습니다. 자, 오늘 시장에서 가장 좀 눈에 띄는 부분이었다면 어떻게 볼 수 있는지 사용부터 좀 얘기 들어 볼까요? 어떤 뭐 시장 어시장 상황 시장 상황 외군들이 왜 들어왔을까요? 외국인의 매수 조단위가 아니었던 건 좀 아쉽지만 어쨌든 퐁당퐁당 요즘에 의삼거리에 들어오해 주고 들어온 건데 그 외근들이 주구장 팔다가 왜 갑자기 들어오느냐라는 건 너무 싸졌다 뭐 이런 고 그게 이제 그런 거죠. 제가 생각하는 건 그겁니다. 언제 월요일부터 고민한 건데요.
금요일 날 외군들이 들어오고 월요일 날 외군들이 이제 들어왔다라는 거 그 의미가 뭘까? 뭐 조단이는 아니겠습니다만 그럼 이제 그 큰 자금들이 움직인 것은 아니다라고 보여지는 거죠. 그동안에 이제 팔았던 애들이 왜 샀을까라는 거죠. 외군들이 지금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일까요? 물론 아까 얘기한 환율이 떨어지는 부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이제 구분을 좀 하자라는 거죠. 외국인도 성격을 패시브와 액티브로 구분을 해 보자. 지금 액티브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느냐? 전 별로 없다라고 봅니다. 왜? 액티브는 연말에 정산을 해야 돼요. 11월 12월이면 정산을 해야 되는 과정이고 또 더군나 우리가 이제 뭐 트럼프 대통령 중간 선거도 있고요.
금리도 있고요. 여러 가지 중독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죠. 그러면 금요일부터 들어온 시점이 언제냐면 금요일, 월요일, 수요일의 공통점은 5,에서 5,700 정도라는 거죠. 그러면 패시브는 들어올 만하죠. 패시브 입장에서 보면 6천이 깨진 상황이고 삼성전자가 20만 원대 초반인 상태다라면 더그나라 패시브는 누가 어떤 펀드 매니저가 운용을 한다 하더라도 계속 이어진다라는 거죠. 연속성이 있는 거죠. 그러면 그들 자금들이 움직이는 거 아니겠나라고 보는 거죠. 충분히 그렇게 저는 유출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제 패시브가 들어온다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상황에 있어서 여러 가지 AI 모멘텀 뭐 코이브서부터 모멘텀이 있다 하더라도 이제는 해 볼 만하다.
지수가 5,까지 우리가 직전 저점이 5,200까지 갈 확률은 있죠. 그 확률이 높을까요? 다시 7,갈 확률이 높을까요? 높고 보면 저는 한 8대 2 정도로 올라갈 확률이 높다라고 보는 거죠. 그러면 배팅의 영역인 거죠. 네일종한다는 인이 기관이건 외국인이건 배팅의 영인데이 부분이 저는 들어왔고요. 두 번째는 어제 팔던 상업 펀드가 오늘 다시 돌아와졌습니다. 어제 여러분들 기억하시겠습니다만 오후 들어서 시장을 밀어버렸던 주요 원인이 누구죠? 기관이었죠. 기관이 어제 밀어버렸고 특히 투신과 상업 펀드가 많이 밀어버렸습니다. 근데 이들은 어제 같은 경우 왜 밀어버렸을까요?
음. 근데 우리가 상당히 놓고 보면 월요일 같은 경우는 기분 좋게 출발했다가 아 기분 안 좋게 출발했다가 월요일 날 8시에 삼성전자가 -4%였으니까요. 전약 후강이었죠. 근데 어제는 기분 좋게 출발했다가 전강 후약이었죠. 그러면서 제가 느낀 것은 파호 펀드랑 투신 일부에서 로스컷이 나왔을 가능성도 있다. 그러니까 결국 투신들 입장에서 보면 만약에 여기서 어제는 5,500 깨진다라는 생각이 있잖아요. 5였으니까. 그런 것들을 보면 일부 종목들에 대해서 로스컷까지 나오면서 밀어버린 거죠. 그니까 소위 말해서 개인들이 반대에 맞기 전에 네.
가장 안타까운 반대가 털린 것이 월요일 날 8시서부터 9시예요. 그러니까 [헉 소리] 우리가 목요일 날 급락을 하고 금요일 날 삼성자 하인스으면 반등을 못 했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월요일 날 반대 나갈 거를 8시부터 쳐버린 거예요. 그게 해결되고 나니까 실질적으로 개장할 때 반대매 없이 올라왔던 거죠. 어제 기관들 같은 경우 로스컷을 할 수밖에 없었죠. 네. 그런 상황들인데 그게 털리고 나니까 다시 상업펀드가 들어오네. 그러면 앞서 언급드렸던 외국인들의 패시브 자금과 마찬가지로 상업펀드 입장에서도 놓고 보면 이제 새롭게 세팅 리셋이 되는 자금들이 들어온다라는 점에 있어서 그래서 저는 오늘 의미가 있다라는 거고 두 번째 의미는 우리가 시장이 급락하면서 업종별 순환 매도가 나왔습니다.
매도. 예. 순환 매도. 그러니까 지난주 한번 여러분들이 돌이켜보시면 갑작스럽게 제가 좀 충격을 받았어요. 왜요? 제가 굉장히 강하게 밀었던 어 전력 인프라가 가장 먼저 맞았어요. 음 가장 먼저 두드려 맞았죠. 팍 그때 이제 얘기 나올 때 근데 사실 옳은 것도 없는데 저 어 그렇죠 뭐 그런 얘기가 나오면서 영국기 해지펀드 청산 얘기 막 이런 나올 때 그다음에 어제 같은 경우 방산 조선 뭐 다 순환매 저는 순환 매도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것들이 나왔는데 그러니까 순환하면서 오르는게 아니라 순환하면서 다 매도를 때린 거죠. 매도를 때린 거 이게이
성격이 뭐냐면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펀드 청산입니다. 그니까 펀드가 갖고 있다가 때리니까 받아줄 물량이 없으니까 이제 밀어버린 거야. 이게 펀드멘탈 훼손이 아니라 제 생각에는 펀이고요. 두 번째는 개인들이 뭐 이런 질문이 가죠. A라는 종목을 신용으로 갖고 있다가 담보 부조에 걸렸어요. B라는 종목이 현금으로 갖고 있거나 조금 올랐어요. 그러면 담보 부조에 걸리면 A를 팔까요? B를 팔까요? B를 팔게 됩니다. A는 파는 순간 노가 없어져 버리지만 B는 그나마 남아 있는게 있잖아. 그런 것들이 일부 삼성전자보다 그래서 삼성전자 팔 수 없으니까 다른 걸 팔았던 부분들인데 그게 오늘 해소됐다라는 점에 있어서 앞서 제가 언급드렸던 한파를 딛고 일으려고 하는 모습들 이제는 시장이 조금 [한숨]
이제는 뭐이 정도라면 뭐 더군다나 나올 악재가 뭐가 있을까요?네 나올 건 다 나왔다 뭐 나올 건 다 나왔죠. 여기서 이제 우리가 바라볼 건 뭐죠? 어, 다음 주부터 발 슈퍼 빅테크들의 실적 이런 부분들이 나와준다라면 저는 조금 오늘 시장에 있어서는 조금 의미를 하나만 갖고 의무비하기 어렵습니다만 불쑥 나와 가지고 무슨 의미냐라고 하시겠습니다만 저는 오늘 보면서 야,이 정도면 뭐 조금 시장이 괜찮게 움직이는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일부 종들 오늘 뭐 대한통신이나 삼성 이런 재료들이 반되고 있으니까 이런 것도 시장에 있어서 상당히 고무적인 모습이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어 이건희 대표님께도 여쭤보고 싶은데 오늘 시장에서 특징력이 사실 그 미국 시장 마감되고 나서 스페이스섹스 실적,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실적 이런 것들이 잘 발표된 것도 좀 우리 시장 개장하면서 긍정적인 영향이 좀 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슈퍼 마이크로 같은 경우는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컴퓨팅인가요? 그 회사 같은 경우는 실적을 발표한게 아니고 미래 이제 가이던스를 예. 그니까 한마디로 이제 발표하기 전에 가이드를 한번 준 거죠. 예. 친절한 척하면서 친절한 척하면서 자랑했죠. 예. 그래서 예전에 델과 더불어서 이제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데 이제 어떻게 보면 가장 단순한 서비스를 하는 회사인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주가가 이제 그것 때문에 어 우리 생각보다 주문 많이 받고 있고 열심히 잘하고 있어.
음. 근데 누가 뭐라 그러는 거야? 이렇게 된 거죠. 음. 거기에 이제 스페이스 X 실적 발표도 중요했던 거는 SI 사업부라고 이제 아주 이름도 싹 바꿔서 친트럼프적인 성향을 보여주셨는데 슈퍼 인텔리전스. 예. 슈퍼 인텔리전스. 그러니까 AI노 SI 뭐 이런 거죠. 그죠? 예. SI 사업부가 어 지금 전체 매출에 57% 가까이 차지를 했고이 정도면은 우주 기업 아니고 이제 AI 그러니까 우주는 그걸로 벌어서 우주에 투자하는 거죠. 예. 근데 그 돈을 잘 벌었다라는게 나왔는데 전년 대비 뭐 한 매출이 800%가 넘인가 올랐죠. 그죠?
근데 이제 거기서 그건 중요하지 않고 숫자는 숫자는 잘 나올 거라는 거 다 알고 있었는데 중요한 거는 어 그 뒤에 이제 컴퍼런스콜 하면서 멘트가 중요한데 AI 데이터 센터 지금 투자한 거 우리 1년 뒤면 다 뽑아 음 회수가 돼. 근데이 상태로 쭉 가다 보면은 어 6개월 안에도 회수 가능해. 음 항상 근데 조금 테슬라 스페이스 X 요쪽에 약간 기간에 대한 구라가 좀 있어요. 그죠? 예. 근데 우리 가만히 돌이켜서 7월 말로 돌아가 보면 아마존이 3년 이내에 회수 가능해. 음. 그러면 어 적어도 3년보다는 당겨지겠구나. 뭐 1년이 아니더라도 그 얘기는 어 그러면서 투자를 더 한다고 하고 있죠.
네. 예. 그게 센티를 좀 살렸다 그러면서 어 스페이스텍스 실적 발표 이후에 장 중에는 이제 마이크로 그 슈퍼 마이크로가 좀 끌어 올렸다라고 하면 장 끝나고 나서는 이제 지금 스페이스 X가 시간의 주가들을 다 올려 버렸죠. 음. 그래서 어 최근에 그러면 시장이 고민하는게 뭔가를 좀 아셔야 된다. 돈은 잘 버는데 왜 주가는 안 가? 맞아. 제가 요즘 제일 많이 봤자 그렇게 돈 많이 버는데 왜 주가 안 가요? 아 그러면 아 과거 일이어서 이렇게 얘기할 수 있죠. 네. 예. 앞으로 더 잘 보는게 나와야 됩니다. 뭐 이랬는데 그럼 여기서 120조 벌면은 주가가 확 올라갈까요?
110조 벌면 더 올라갈까요? 여기서 만약 150조 정도 벌면은 미 미 미 미 미쳤구나. 그러고 올라갈 수 있겠죠. 그죠? 예. 근데 어 성장률에 둔화가 온다는 건 다 알아요. 그럼 이제 뭘로 돈 벌어야 되죠? 공장 더 져서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물량을 확 많이 만들어서 그 수요를 다 맞춰 줘서 Q에 성장을 해야 되거든요. 양으로. 예. 근데 그 고의 이제 약간의 교차 지점에 지금 와 있다. 음. 그니까 우리가 이제 피로 성장했잖아요. 지금 가격으로 성장했다가 이제는 가격이 올라가는게 한 개가 있을지도 몰라. 근데 사실은 4분기 가이던스도 올라갔습니다.
그렇죠. 예. 근데 이것도 근데 예전처럼 막 100% 50%씩 올라가진 않겠죠. 예.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한 두려움이 미리 너무 많이돼 있었는데 그러면 나머지 앞단에 있는 코어위브 같은 회사들이 왜 자꾸 문제가 되냐면 돈 빌려다가 지금 하는데 영업 이익이 빨리 안 돌아오죠. 자금이 빨리 회전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그래서 요걸 한번 보실게요. 음. 자료 있으세요? 볼게요. 같은 예. 요거를 비교를 좀 해 봤어요. 음. 어, 한 눈에 보는 수익성표 이렇게 보시면 ROE랑 ROIC 이건 ROIC는 빚까지 포함해서 투자해서 사업에서 [콧방귀] 얼마나 얻어내느냐.
빚까지 포함 예, 포함해서 여기 ROIC는 이거예요. 투화 자본이 예, 그냥 여기죠. 예. 리턴온 인베스트 캐피탈. 그러니깐 내 돈이든 남의 돈이든 음. 어, 투자를 했을 때 얼마 버냐? 일단 투화시킨 자본에 대한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죠. 예. 이거 이제 사실 구독자들한테 좀 자세히 설명해 드리려고 만든 건데. 네네. 보시면 예. 이게 이거 장표 하나만 보시면 될 거 같아요.이 시간이 없으니까. 여기 보면 알파벳 RI가 지금 22%입니다. 네. 이게 26년 2분기 기준이에요. 25, 23, 12.6. 오라클 15. 오라클 뭐 난리라고 하는데 CDS 프리미엄 올라간다고 15입니다.
잘 벌고 있죠? ROE 높죠? 근데 RO를 지금 못 믿는 이유가 뭐냐면 야, 너네 그 자본 줄이면 되잖아. 음. 자사주 매입 소각하면 RO는 늘어나는 거 아니야? 예. 이거는 못 믿겠다. 이제 요걸 이게 유지가 가능하냐? 한마디로 빚내서 투자해서 그 코이브 어떻죠? -0.7 내비우스 -6 더하네요. 어. 그러니까 이것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근데 ROE도 지금 -50%죠. 음. 그러니까 이게 근데 네비우스가 건전한 이유는 오히려 RO2는 올라가고 있죠. 여기. 네.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 때문에 코 이부를 건드린 거예요. 음. 근데 이게 올라오면 어떻게 되죠?
이게 다시 올라오면 어 문제가 없구나. 이게 이게 RIC가 좋다는 얘기는 선순환이 계속 되고 있다는 거지. 계속 제가 한 마디만 죄송합니다. 말씀 저 RE와 RIC의 차이점은 부채가 있느냐 없느냐요? 그니까 부채가 많으면 ROE가 낮아지. 그러니까 자본이 작으니까 ROE가 높아지는 거죠. 음 대표님 말씀처럼 코브는 자기 자본이 없으니까 그런 거고 오히려 투화 자본이 있을 경에 선수이 돌면 좋아진다라는 거기 때문에 굉장히 의미 있는 표입니다. 그래서 뭐순왕도 편 들 수밖에 없는 입장이기는 하지만 개선되고 있다라는 이야기 요런 부분까지도 뭐 감안한 걸 수도 있고
그러니까 요게 작은 부분을 차지하고 이런 회사들은 망할 수도 있어요. 또 그래야 되고요. 어떻게 그 이게 조 자정 작용이라고 저 생각하거든요. 그렇죠. 그 뭐 경영 잘 못 하면 망해하죠. 그렇죠. 그러면 내비우스가 경영을 잘해서 코입으로 인수할 수도 있는 거고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이제 결국엔 그 안에서도 생태계가 만들어질 거고요. 중요한 건 제가이 앞단을 강조하고 싶은 거예요.이 얘네들이 가장 메인인데이 친구들은 지금 뭐 지난번까지만 해도 뭐 했어요? 2분기 실적 발표했을 때 아마존 아니 다 여기 다 뭐라 그했어요? FCF가 안 좋다.
좋다. 계속 있잖아요. 그 빚내서 투자해서 그럼 버냐 안 못 버냐 벌죠. 그렇죠. 근데 여기 아마존이 12.6 제일 낮죠. 그러니까 아마존은 뭐라 그랬어요? 더 세게 얘기했죠. 아 왜 이렇게 웬일로 아마존이 원래 친절하긴 한데 더 친절하게 얘기했지. 2분기 때. 야 걱정하지 마. 우리 금방 회수돼. 그때 그래서 그래서 아마존 주가를 올렸죠. 올려 끌어올렸죠. 어 근데 알파벳은 엄하게 이상하게 얘기해서 이렇게 좋은에도 불구하고 예 사람들이 놀래 가지고 확 팔았죠. 그래서 컨콜이 중요하긴 해요. 말을 어떻게 하 예 그러니까 다음 주에 삼성전자 아닉스 말 잘하셔야 됩니다.
아 거기까지 가는구나. 굉장히 메타도 궁금하긴 해요. 앞으로 그러면 뭘 봐보셔야 되냐면 RIC도 그러면 보셔야 된다.네 ROIC 아하 투화자본 대비 수익률 예. 어 선수란이 되는지 여부를 좀 보실 필요가 있다. 네. 그 기존에는 우리가 ROE와 ROA만 봤죠. 그러니까 이제 총 자본 수익률과 아 자본 수익률로 구분해서 봤는데 지금 어 굉장히 저도 이건희 대표님 말씀하시면서 저희가 놓쳤던 부분인데 투화자본 이익률이라는 개념을 알고 있었습니다만 저게 쉬운 개념이 아니다 보니까 잘 안 썼었어요. 근데 지금 같이 이제 우리가 현금이 중요했을 때 지금 이제 현금표가 더 중요해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FC금 [목을 가다듬음] 상태라고 저도 투화본을 좀 관심 있게 봐야 되겠다 생각이 좀 드네요. 그니까 결국은 우리가 이제 코이브 같은 경우도 단순히 도식적으로 놓고 보면 그들이 이제 목표했던 영업 이익률이 30%라고 제가 들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것을 10% 채권을 발행한 거 아닙니까? 9.8에 발행을 해서 20% 남겨 먹겠다라고 했는데 그게 이제 실세 금리 시중 금리가 15%까지 올라가다 보고 30%가 아니라 그게 만약에 20%밖에 못 보내 그러면 20% 벌려던 회사가 5%만 남겨 묻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삐끗하면 이제 날아가는 거죠.
물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이제 요건 좀 제가요 부분만 좀 오래만에 나왔으니까 구분해 드리면 네 우리가 삼성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경우 이제 반드시 만드는게 중간에 이제 아마존 코어이브 같은 이제 데이터 센터이 끝에 이제 메타 이런 거죠. 처음에 우리가 문제가 됐던 건 뭐죠? 메타 돈을 버느냐라 했잖아요. 근데 지금은 데이터 센터가 돈을 버느냐라는 거죠. 이런 부분들까지 왔는데 결국 이들이 돈을 벌고 안 벌고는 제가 앞서 잠깐 어 대표님 말씀하실 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가 모두가 돈을 벌 수 없잖아요. 모두가는 없 볼 수 없죠.
우리가 불과 한 10년 전만 하더라 10년 한 7, 8년 전 유튜브가 시작됐을 때 많은 분들이 유튜브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이제 유튜브가 이제 쫙 이제 하나 모인 건 아니겠습니까? 결국 AI이라는 것도 많은 사람들이 지금 투자를 하고 있지만 어떻게 우리가 지금 이제 혼돈이 나타내고 있는게 코 그니까 이제 극단적인 겁니다. 코비가 부도가 난다고 아마존이 없어지나요? 코어뷰가 부도나면 오히려 아마존이 더 좋죠. 아마존 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해야 되니까 코어뷰가 부도난다고 삼성전자가 반도체 못 팔까요? 근데 시장은 지금 우리가 앞서 뭔가 이렇게 하나만 움직이면 지금 AI는 그동안 제가 이제 제가 요즘 요렇게 비유를 드는데 우리가 올 여름까지는 첫 사랑에 빠졌던 거예요.
음. 첫 사랑에 빠지면 모든게 다 눈 눈꺼풀이 이렇게 딱 쉬운 거죠. 근데 지금은이 사랑이 사라지고 나니까 너 왜 오늘 옷을 왜 이렇게 입었어? 너 왜 내가 얘기하는데 안 웃어 줘? 막 이런 거죠. 깐깐해진 거죠. 음다니까 상대방이 혹시 나를 싫어하는 거 아니야? 너마음변 거 아니야? 이런 비를 좀 들어드리고 싶은데 하나하나 깐깐 그렇다고 해서 사랑이 변했을까요? 그건 아니죠. 단지 오늘 내가 어 옷을 좀 편하게 입고 나온 건데 시장 그것 때문에 주가를 끌어내리니까 참 답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나 우리 시장 같은 경우는 오늘 뭐 삼선닉스 얘기 그래도 좀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오늘은 오랜만에 좀 숨쉴 수 있게 양 아
종목이 [목을 가다듬음] 같이 좀 상승을 반등을 해 줬습니다. 하이닉스는 130만 원 회복을 하나 했는데 그 부분은 좀 아쉬웠지만 요게 너무 많이 빠졌다. 너무 과도하다. 그래서 기계적인 되돌림일까요? 아니면 실제로 뭔가 호재성을 본 걸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 수출 데이터도 1일부터 20일 나왔는데 어 뭐 역시나 잘 나왔습니다. 역대 어 전 둘 다다다라고 보여집니다. 우리가 기분이 좋을 때는 PER도 높은 수준으로 부여를 하죠. 전 PR은 굉장히 심리적인 지표다라고 생각하는데 기분이 나쁠 때는 PR도 끌어내리는 거죠. 삼전닉스가 차이점을 보이는 것 중에 오늘 이제 가이 5% 정도 올랐습니다만 삼성전자 차트를 좀 놓고 보면 잠깐 차트를 보고 설명을 좀 드리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우리가 직전 저점을 안 깼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직전 저점을 안 깼었죠. 어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나름대로 좀 견조한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하니스 같은 경우 안타깝게도 직전 저점을 깨버렸죠. 음직점을 직전점 거는 이제 장중저 직전 저점을 깨고 나니까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조심스러운 거죠. 이게 무슨 뭐 우리가 뭐 상장 자회사 상장 얘기냐 뭐 이런 얘기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뭐 그런 것들을 차치한다 하더라도 나름대로 지금 중요한 것은 뭐다? 시장에 있어서 약간의 거래량이 이제 삼성전자 기준으로 놓고 보면 삼성전자 넣고 보면 저는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삼성전자를 뭐 이권인 대표님도 말씀하시고 김정훈 보장님도 말씀하시고 저도 얘기했습니다만 우리가 모르는 뉴스가 있을까요?
음. 새로운 건 없어. 이제 확인된 단계죠. 이번에 수출 데이터를 확인했고 그다음에 이제 다음 주에는 이제 실적으로 확인하는 것뿐이죠. 그 외 것은 없겠죠. 그러면 뭘 봐야 되느냐? 심리를 봐야 되는데 그 심리가 모인 것이 전 차트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다 아는 주식은 전 차트가 굉장히 중요하다. 현 구간에 있어서 차트가 나름대로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 기준으로 놓고 보면 20만 원으로 어 들어가기 직전에 그러니까 동학개밑 때 삼성전자가 얼마에 무너졌죠? 9만 원에 무너졌습니다. 10만 원 간다 그럴 때 9만 원에 무너졌고요.
이번에 지수도 안타깝게 만 포인트 간다고 그럴 때 9천에 무너졌죠. 이게 어떻게 보면 미리 선점하는 거죠. 네. 자, 삼성전자가 20만 원 깨지느냐 여분데네. 앞서 [목을 가다듬음] 뭐 20만 원 근데 20만 원 초반에 오니까 대량 매수가 이제 들어온 거죠. 팍팍 들어온 거고 외군들 들어온다는 것은 지금 오늘 삼성전자 이런 모습은 저는 확실히 다지기로서 여기서 최악을 한 가지 잠깐 언급드리겠습니다. 요건 스쳐지나가는 생각이 너무 귀담아 듣지 마세요. 일단 중요한 것은 우리가 20일 이동 평균선은 멀리 있으니까 5일 이동 평선 맞고 떨어지는 경우가 취약의 시나리오입니다.
아 뭐 그럴 가능성도 뭐 배제할 수 없겠지만 한 10% 정도는 있겠죠. 그런 경우가 아니다라면 아무리 두드려 팬다 하더라도 팔 사람이 없어지고 살 사람이 있다라면 이제부터는 슈팅이 나올 가능성에 무게를 좀 둬야 되는 여기서 우리가 차트를 볼 때 여러분들이 항상 보시는 것이 지난 차트를 갖고 이게 쌍봉입니다. 바닥입니다. 이런 얘기봤자 소용 없어요. 결국은 현재에서 내일 어떤 봉이 형태가 나타날 것이냐라고 보는 건데 현재 봉의 형태로 놓고 본다라면 25일 저항대 확실히 보이죠? 네든에 저위을 가능성다. 그렇게 이누구든지 수 있는 차트니까요.
네. 오늘 아마 노무라 보고서에 대해서 많이 언급이 되고 여러분도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이건희 대표님 노무라 보셨죠? 전마. 네. 요즘에 그 7만 원, 20만 원 얘기를 진짜 많이들 하시거든요. 물론 어떻게 될지 주가는 진짜 아무도 모르죠. 근데 노무라 쪽에서는 이런 얘기를 지금 이렇게 우리가 힘든 와중에 이런 얘기를 했어요. 제 화면 한번 짚어 주시면 다 확인하셨겠지만 하이닉스 470만 원, 삼성전자 67만 원 간다. 파격 전망 외 뭐 제목은 이렇게 붙어 있는데 그냥 이걸 제가 요약해 보면 이런 겁니다. 28년까지 공급망 병목은 지속될 것이다.
그리고 최근에 여러 개 나온 AI 우려.이 이 우려가 AI 수요 확산 범위 산업 전반 이익 창출 능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그니까 우려가 너무 과도해서 주가의 좋은 면이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뭐 이런게 일단은 요약이라고 좀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시한 가격이 470만 원. 67만 원. 자, 이권이 대표님. 음. 제적이긴 해요. 제 마음을 잘 표현해 놨네요. 예. 근데 아 이건희 대표님 마음 이콜. 노무라 마음 저 정도 올라가 줘야 좋지 않겠나 기분이. 기분 말고 예측으로 분석으로 하시면 그렇죠. 지금 주가는 그냥 간단하게 그 우리 뭐 밸루에이션 계산 하면 자꾸 뭐라 하시니까 그런데 내가 제가 이제 보면 보여 드릴게요.
이게 삼성 전자 기준으로 하이닉스랑 별 차이가 없으니까 이게 지금 연간 실적 예측치거든요. 내년에 506 560조 정도 번다고 예측이 돼 있어요. 가이던스상. 근데 그다음에 620조 돼 있는데 지금 28년도 가이던스가 계속 바뀔 수 있습니다. 이거 지금 28년도로 부정적으로 보는 쪽도 많기 때문에. 그러면 27년도만 보자고요. 우리가 이제 27년도를 보면 27년도 기준으로 [기침] [목을 가다듬음] 북밸류가 PBR이 1.26이에요. 1.26. 이게 어제 종가 기준이니까 한 1.3 됐겠죠, 오늘. 아, 네. 그다음에 하이닉스는 1.25까지 받았습니다.
아,이 얘기는 청산 가치에 거의 다 달았다. 1. 예. 청산 가치가 1이죠. 네. 그러면 돈을 전 세계에서 돈을 쓸어담고 있는 회사들이 지금 1 근처에 갔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1 가면 [목을 가다듬음] 다 살 거 같으니까 그 전에 사는 거죠. 네. 만약에 샀다라는 사는 쪽에서는. 음. 음. 그러면 지금 주가는 뭘 믿어야 되냐면 우리 이제 김장 생타님이랑 워낙 많이 하셨으니까 다들 이제 아실 텐데 그럼 하이닉스가 어제 기준으로 PER이 2.69배였어요. 네. 네. 삼성전자가 3.1배였습니다. 그러면 네. 하이닉스만 뭐 삼성전자 기준으로 볼게요.
3.1배라고 하면 지금 보통 호환기 때 뭐라 그랬죠? 그 전자나 마이크론이나 하이닉스가 여섯 배에서 여덟 배 사이에서 움직인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PR은 인기도예요. 사실은 맞습니다. 뭐 빠진데 나머지 인기가 없으니까 빠진 거예요. PR을 되게 어렵게 생각하시는데 어 가격 대비 뭐 곱하기 나누기 뭐 이렇게 하지만 사실은 그냥 인기입니다. 인기. 인기가 많으면요. 예전에 그 아모레 퍼시픽 같은 회사가 4500까지 갔어요. 예. 전 세계에서 PR 제일 높은 주식이었습니다. 화장품 주식에서. 근데 이제 보시면 어 테슬라 아직도 200배죠?
PR. 예. 그렇습니다. 200배인 거 모르신 분들이 되시더라고. 200입니다. 그 자동차 요만큼 팔아 갖고 얼마 벌겠어요. 그죠? 네. 근데 여기 보면은 3.1배인 거 인기가 떨어진 건데 그러면 여섯 배를 기준으로 보면 이거 어떻게 된 거죠? 거꾸로 생각하면 이걸 6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얘를 반으로 자르면 돼요. 영업 이익을 560억이 아니라 예. 280억 280조 번다고 생각하면 주가로 올리죠. 주가로 두 배 올리면 되니까. 예. 예. 그니까 요러면 어떻게 되죠? 그러면 그 그걸로 계산하면 지금 주가가 맞죠. 맞죠?
예. 그래서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미래 가치를 당겨 온 거니까. 네. 그럼 내년 기준으로 PER 여섯배를 준다라고 봤을 때 이게 가격이 반토막 이게 영업 이익이 반토막난다는 걸 계산하고 지금 주가가 형성돼 있다. 그러면 아무리 부정적으로 보더라도 370조를 벌던 회사가 이게 반토막 나가지고 280조를 번다라고 하면 그게 엄청난 변화가 있어야 되는 거죠. 그죠? 음. 예. 그러면 사실은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덧 빠져야 되겠죠. 그죠? 예. 그니까 지금 이거를 왜 우리 [목을 가다듬음] 주식이 안 가냐? 우리 지금 코스피 PER이 아마 4점 몇 배예요?
네. 예. 그러면 역사적 저점이 일곱 배라 그랬는데 네. 예. 그러면 무슨 얘기냐면 어 외국인들은 의구심의 끝판항까지 갔었다. 그죠? 지금 한 4.4배 정도. 네. 예. 그리고 근데 다행인 거는 어제 골드마삭스가 얘기한 거 내용을 붙들어 보면 어 유래 없이 해치 펀드들이 단기간에 많은 양의 기술주들을 팔았다. 음 그 기술주 안에는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포함되 있는 거겠죠. 그러면 우리는 안 팔았을까요? 우리 거는 우리 것도 같이 팔았겠죠. 그 바라펀드 청산설 그 이후에 어쨌든 외국인 매도가 조금 그 거센게 좀 약화됐거든요.
있는 모르겠 공식적으로 얘기가 안 나왔으니까 그런 언급할 건 없고 형산됐다는게 우리 공식적으로 나오면 주가가 반등할 수도 있죠. 지난번처럼. 근데 이제 이렇게 따져 보면 그럼 거꾸로 어 쟤네가 더 팔게 있으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해치 펀드들이 그렇게 했다는 포지션을 걔네들이 알게 됐다는 거는 네. 한참 전 일이겠죠. 어허. 예. 그러면 이제 거의 마무리됐을 가능성이 높다. 우리가 알 정도면. 그리고 해치펀드들은 오히려 그 뉴스를 보고 다시 샀을 수도 있죠. 사 들어가는 걸 수도 있습니다. 그러깐 어 이제는 매도는 그러면 어느 정도 진정되지 않았을까?
그러면 누가 조금만 사줘도 공매도왔던 애들은 빨리 이익시를 해야 되죠. 네. 예. 이런 것들이 좀 맞물려서 주가가 반등이 나오기를 이제 기대해 보는 건데 노무라의 저 얘기는 어 모든 걸 다 긍정적으로 봤을 때 음. 전망을 했는데 28년 전망까지 해보니까 야 이게 장난 아니 이게 계속 갈 거 같아. 가격도 유지가 되는데 가격도 심지어 올라갈 것 같은데 공무망이 여전히 교환돼서 근데 거기에 뭐까지 Q까지 늘어나죠. 양이 양이 또 늘어나죠. 28년 되면 27년 말부 27년부터 점점 늘어나죠. 조금씩. 근데 그게 가격이 안 빠져. 네. 그러면 어떻게 돼?
삼성현자닉스는 돈을 더 잘 벌어. 더 좋은 거죠. 우리가 최고 좋은 거는 가격이 슬로우하게 올라가면서 양이 늘어나는 겁니다. 네. 예. 근데 결국에는 가격은 빠질 거예요. 많이 생산하면 빠지겠죠. 빠지는데 그만큼의 그 차이에서 얼마나 양을 더 늘려서 현금을 더 많이 당겨 오느냐. 사실 AI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양을 늘려서 가격을 낮추고 우리는 양을 많이 팔아야 됩니다. 네. 그게 제일 좋은 거죠. 그렇죠. 네. 노무라 얘기 뭐 그렇게 믿을게 못 된다라고 개인적으로는 또 의견 내 주시는 분들도 있고 그리고 가격 저런 거에 가격을 보지 마시고요.
그렇죠. 왜 이유 어 원래 외국 외국계는 좀 세게 써요. 말도 우리 창고 와서 삼성자 하인스 잘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다 이걸 100% 믿을 필요는 없지만 그래서도 안 되지만 왜 이런 쪽으로 보고 있는지 정도는 귀담아 들릴 수도 있는데 이제 이럴 수도 있어요. 요즘에 하도 시장이 퐁당퐁당 그리고 예측할 수 없이 이제 시장이 흘러가다 보니까 아이 또 조금 반등했다고 저렇게 좋은 소리에만 귀를 기울인다. 근데 나쁜 얘기도 진짜 많아요. 어제 사실 3전 빠지는 이후로 저 인사이트 시간에도 좀 집기는 했는데 인텔에서 새 GPU를 공개했는데 그 D시리즈의 GPU 대신에 LPDD 들어간다.
네. 뭐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래서 어 이렇게 되면은 어 이거 삼전서 어떻게 되는 거야? 뭐 이런게 있잖아요. 물론 뭐 반박하는 건 나오긴 했습니다만 그대로 우려 있는 상황들이 있는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아까 소장님한테 질문드렸던 거예요. 오늘의 반등을 아 이거를 좀 추세 전환이라고 믿어 보기에는 좀 이를까요? 그냥 가격이 싸서 들어온 걸까요? 라고 이제 여쭤봤던게요 부분은요 부분은 전 이제 문문과생이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만 근데 이제 우리가 저는 이제 제가 접근하는 방식을 놓고 보면 그전에 또 어떤 얘기했었냐면 딥시크가 미국의 데이터 센터에 가격으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한다라는게 있었죠.
그전에 충격을 줬던 것은 CXMT가 우리가 이제 서버형 DDR파를 만들어야 된다. 뭐 이런 것들이 연속적으로 좀 나온 거죠. 같뜩기나 분위기 안 좋은데 정말 뭐 초상집에 무슨 뭐 뭐 하는 것처럼 지금 이제 계속 이런 뉴스들이 나오는 거죠. 악제는 이상하게 악제는 한 번만 보는 건 아니야. 한꺼번에 그렇게 나오더라고요. 아니 이렇게 선행커 같이 이렇게 좋은 일만 있으신 분도 그런 경우가 의미 있나요? 아 그래 보여요. 아 다행입니다. 그렇게 좋아 보여서 다행니다. 뭐 그 예 그런데 네 근데 이게 대세가 되겠느냐라는 거죠. 아직까지는.
근데 우리가 산업이라는 것이 항상 뭐 2차전지 때도 그랬고요. 뭐 우리니까 뭐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 새로운 신산업은 계속 나오는 거죠. 그렇지만 이것이 양산 단계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부론 특히 이제 어 우리가 이번에 나온 것은 출론 단계에서는 그것이 괜찮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거죠. 물론 우려할 바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게 대세가 될 거냐? 시장에 자 능력이 있느냐. 시장에 있어서의 어쨌든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5년 내에 5년 이상 AI를 투자하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 가져요. 음. 왜냐면 5년 뒤에 이것이 진짜 과잉 공급이 될 수도 있고 우리가 새로운 어떤 모델이 될 수도 있고 지금 이제 삼성전자도 우리가 그 뭐죠?
여러 가지 GP를 능가하려고 뭐 여러 가지를 만들어 내려고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자 우리가 이런 것들이 나온다. 그래서 데이터 센터를 설계하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갑자기 스톱 라인 멈춰 새로운 공정으로 다시 들어갈 거야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런 부분들은 저는 아니다라는 거죠. 물론 한쪽에서 열심히 개발하겠죠. 더군다나 우리가 이제 뭐 얘기가 나온 거 딥시크처럼 또 새로운 더 정말 이제는 우리가 AI 에이전트뿐만이 아니라 뭐 초인공지능까지도 갑자기 튀어들 나오겠죠. 튀어들 나온다 하더라도 우리가 항상 이런 거죠.
카카오 톡을 쓰다가 라인을 한 때 썼었어요. 근데 라인이 왜 왜 소멸됐을까요? 라인은 일본에서 좀 일본에서 우리나라가 이제 들어와서 이제 라인을 하다가 결국 플랫폼 효과에서 밀리는 거죠. 더다나 우리가 지금 배터리 같은 경우도 정고체 개발은 끝났잖아요. SMR 아직 개발이 안 되. 정고체가 왜 아직 안 들어올까요? 정고체를 하려면 기존에 생산하던 업체들과 그것을 쓰는 업체들이 모든 것을 다 바꿔야 돼요. 이게 경제학적인 용어로 메뉴 코스트라 그러는데요. 우리가 이제 메뉴판 같은 경우 우리가 얘를 뭐 지금 제 앞에 이제 많은 연사분들이 계신데 이거 하나 만드는데 수많은 돈들이 들어간다고 합시다.
그러면 갑자기 한 분이 빠지거나 할 때마다 메뉴판을 바꿀까요? 아니면 옆에 보조판을 세울까요? 일단 보조판을 세울 수린 비용이 워낙 크니까. 근데 지금 이제이 매뉴코스트라는 개념을 더 경제학적으로 들어가면 그런 것들이 나온다. 그래서 모든 것이 다 시의 세상이 바뀐다. 즉각즉각 바뀌지 않는다. 세상은 우리가 자율주행 나오 얘기가 나온 10년이 지났지만 아직 우리 곁에 자율주행이 아직까지는 먼미행인 것처럼 이것은 우리가 우려해 봐야 해도 되지만 그것 때문에 삼전 직수가 밀린다. 이거는 아니다. 좀 이렇게 정확하게 설명을 좀 드렸네요.
알겠습니다. 아, 감사하고 그러는 잘 감사한 말씀 듣는 사이에 선물 볼 시간이 와서요. 네, 선물 요정 시간이 [목을 가다듬음] 왔습니다. 선물 수급보다는 요즘은 현물이 중요하다 강조해 주시는 이건희 대표님이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 기다리세요. 예. 그래서 현물이 들어와서 올라왔죠. 예. 9,300억대 현물이 들어왔고 이게 코스피 그죠? 코스피는 코스트 닭 같은 경우는 이제 한 1800억 정도 이제 차익 실현이 좀 나온 거 같아요. 외국인들은 오히려 코스닥은 지금 기관과 개인들이 중심적으로 샀고요. 어, 지금 연기금이랑 3호에서 많이 샀습니다.
예. 그다음에 선물 같은 경우 보면은음 오늘은 또 약간 페이크를 쓰긴 했지만 그래도 많이 팔진 않 종가 무렵이 거래가 많지 않았고요. 한 8,600 8,100억 정도 매도를 했다. 이거는 이제 좋게 해석하면 선물을 팔면서 현물을 최대한 싸게 살려고 하는 음 막 올려서 살 순 없으니까 누르면 그런 형태가 나왔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 외우들 포지션은 그래도 아직까지의 선물은 예 아래를 보고 있다라고 보는게 맞죠. 지금 최근에 좀 사긴 했지만 어 그래서 제가 최근에 선물 흐름으로 지수가 움직이는 거라기보다는 이제 현물이 중요하다.
바닥에서는. 맞아요. 예. 말씀 네. 말씀드렸던 이유는 어 박스권에서는 선물이 중요한데 이게 추세가 나오면 현물이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돌아설 때는 현물이 좀 들어와 줘야 된다 그랬는데 돌아와서 다행이죠. 좀 더 샀어야 되는데. 음. 예. 예.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 오늘도 뭐 아까 호주발 데이터 센터 이슈 그것도 조금 영향이 있었고 나스닥 선물에도 영향을 주고 우리한테도 좀 영향이 있었던 거 같아 말씀해 주셨는데 약간 이제 뭐랄까요? 후강까지도 이렇게 쭉 밀어 올리지 못한 데에는 이제 메타실적이라든지 아니면 확인하고 싶은 거죠.
네. 오늘 밤에 젠슨왕 아마 연설도 밤이 아니라 저녁 6시쯤으로 알고 있어요. 일 베를린 그죠? 네. 있을 거 뭐 요런 부분에 대한 좀 확인하고 싶어 하는 심리 요런 것도 좀 반영이 됐다고도 볼 수 있어요. 그렇죠. 메타가 지난번에 그 현금 흐름, 잉여 현금 뭐 요런 것 때문에 조금 시장이 부정적인 영향이 있었던 거 같은데 그죠? 그때는 뭐 어 동네 바보형이었죠. 예. 예. 지난 분기만 해도 9월 달에 나왔잖아요. 뮤즈가. 그러면 뮤즈 가입자수라든지 가입자 현황 뭐 이런 것들 아마 좀 구체적으로 얘기를 할 거고 이번엔 뮤주발 이슈가
뮤주 얘기를 엄청하겠죠. 네. 9월 달에 한 달 해 봤더니 벌써 매출 이만큼 나왔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할 수도 있고. 어 지금 그럼 이제 온기로 반영되는 건 다음 실적이기 때문에 이번 실적은 그다 기대를 하지 않을 겁니다. 네. 근데 앞으로 가이던스를 더 보겠죠. 네. 그리고 예전에 메타가 데이터 센터 남아서 구형 뭐를 임대하겠다. 다 처리했습니다.맞아요. 그런 건 또 보도가 또 잘 화자가 안 되더라고요. 회자가 잘 안 되던데 철한 이유 뭐겠어요? 결국 자기들 컴퓨팅 파워가 부족한 겁니다. 그래서 지금 북리게 서비스를 못 하고 있는 거고
그러면 뭔가 다른데 다른데 서비스를 하려면 컴퓨팅 파워를 더 끌어와야죠. 네. 이게 생각보다 많이 든다 그러더라고요. 이제 개인 정보 이런 것 때문에. 그러면 이제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또 제유할 수 있는 회사들도 막 찾아야 되고 음 지금 막 엑스피디아라든지 뭐 이런 이제 여러 회사들이 어 뮤즈랑 되게 친한 척하고 있죠. 예. 와서 우리 걸로 좀 예약해. 뭐 이렇게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우리나라는 왜 안 하냐라고 얘기하시는데 하려면 컴퓨터를 더 사야 돼요. 음. 한마 GPU랑 CPU 더 사야 된다는 거죠.
네. 메모리도 더 사야 되고. 그러게요. 그러면기에 그게 아마 얼마가 될지 또 한번 또 내일 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 6시 GTC 젠슨왕이 기조 연설 또 새벽에 메타 테슬라 뭐 IBM 램 리서치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뭐 이런 실적 발표들 좀 또 기다려 보겠습니다. 저희 광고해야 돼요.네 광고 타임 갖고 시장 계기 좀 더 이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맞자랄 차소장님 계셔서 좀 든든하네요. 제가 선포를 올 초부터 나왔는데 네. 제가 하는 코너에서는 먹을 거를 광고로 하지 않더라고요. 서운하셨어요? [콧방귀] 많이 서운했습니다.
아우 어떻게 많이 서운했습니다. 예 오늘 드세요. 아 그니까 냄 아이 냄새를 맡으면서 강 방송을 할 수 있구나. 예예 그랬습니다. 예. 들어오면서부터 힘들죠. 네. 자, 6대장. 6개장 가지고 왔습니다. 10인분 최초 3만 원대 구성으로 갖고 왔습니다. 뜰가 39,800원이고요. 고기 듬뿍 들어 있어서 정말 든든한 한기 되고요. 아이고, 조심하세요. 괜찮으세요? 예, 괜찮습니다. 네. 휴지를 좀 주셨으면 좋겠네요. 너무 흥분하셨어요. 정말 그동안 광고로 드시어. 아, 그렇구나. 요거 선생님 요거 아 이거 먹으면 됩니다. 예예. 네네.
네. 저희가 치우겠습니다. 자 고기 듬뿍 들어서 든든한 안 한기 가능하고요. 아까 화면에서도 보셨지만 대파가 가득 들어 있어요. 그래서 끝막까지 깔끔하고 간편하지만 깊이 있는 한끼 식사가 가능합니다. 1인분의 3,980원 꼴이라서 가성비도 진짜 완벽하고요. 세상에 10인분 구성입니다, 여러분. 10인분. 10인분의 4만 원이 안 돼요. 39,800원입니다.네 팩에 한 팩 더 다섯 팩이고요. 6대장 6계장으로 유명한 그 본점의 6계장 그대로 어 가지고 왔습니다. 요거 저는 사실 먹어 봤기 때문에 이게 드리는 거예요, 지금 소장님. 네.
저는이 맛을 압니다. 굉장히 맛있었어요. 대파 맛이 정말 좋았고 그 얘기는 뭐예요? 저희 팔아본 적이 있다는 거죠. 3차 완판이 됐고요. 4차 앵콜입니다. 간편하게 레시피가 또 요걸로 드세요. 예. 제가 제가 3차 때 먹었어요. 샀어요. 샀어요. 그니까 아 사셔서 또 집에서 었구나. 네. 31% 할인된 가격에 가지고 왔고요. 10인분 구성이라서 손님 오실 때도 가족 뭐 손님상에도 오케입니다. 네. 음. 그래서 이게 육계장의 핵심은 고기잖아요. 근데 저는 또 대파라고 생각합니다. 그죠? 그죠?이 대파를 그냥 먹을 순 없어요. 근데 요런데 들어간 대파는 왜 이렇게 달고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대파 원래 굽거나 오래 끓이면 달아집니다. 예. 음. 음. 대파 구워 먹으면 맛있는 그러니까 우리 소장님 충분히 좀 은미하시게 우리 사서 직접 드셔 보기까지 한 대표님의 표현 좀 듣고 싶어요. 네. 저녁 때 뭐 이렇게 뭐 특별하게 뭐 해 먹을게 애매하다 그럴 때 그냥 밖에 나갔다가 또 와서 집에 막 밥 차리고 가려면 힘들잖아요. 그럴 때 그냥 간편하게 예 꺼내 가지고 그냥 데우면 되니까 그러니까요. 잘 드셨어요? 집에서 다 먹었습니다. 또 사야 되겠네. 자 소장님 어떠세요? 이게 아 진지하시다. 매콤한 맛이 [목을 가다듬음] 처음에 이제 딱 원래 육계장은 좀 그렇죠.
어 근데 이제 이건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예 대파의 달달함 이끝이 이제 확 밀러들죠네. 아 근데 원래 이렇게 고기가 많이 들었나요? 아 고기 풍부하죠. 고기가 풍부해서 이게 지금 흰살밥에 말아 주셨는데요. 원래 국물은 흰살밥에 말아야 됩니다. 흰살밥에 말아야이 풍미가 탁 나오는데 좋네요. 햇반 하나 데워서 딱 먹으면 든든날 것 같습니다. 네. 다르네. 주식을 이렇게 설명을 해. 주식도 잘하십니다. 증권에 다닐 때 고객분들하고 이제 식사하면 제가 이런 멘트들을 상당히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주식얘기 주식 얘기 만나서 해봤자 뭐 이번엔 대표님도 많이 경험하셨겠습니다만 머리 아프실 텐데 그런 거보다는 이렇게 뭐 먹는 얘기들 이렇게 하는 것들을 더 좋아하시더라고요.
음. 알겠습니다. 자, 6대장 6계장 저희가 안내해 드렸고요. 다음은 대님 청바지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트로진 대님 청바지 최초 2만 원대 구성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어, 색상은요. 인디고와 블랙으로 되어 있고요. 여성은 약한 기모로 되어 있고 네. 여성은 약한 기모. 약간 어 왜냐면 요걸 약기모라고 표현을 하는데 왜냐하면 안에 기모가 두꺼우면 바지 자체가 두꺼우니까 그 다리가 약간 이렇게 두꺼워 보이죠? 어 그지 그럴 수가 있으니까 또 맵시를 살리기 위해서 약기모 남성은 그래도 더 따뜻하게 기모로 들어 있습니다. 네. 남성은 두꺼워 보여도 된다.
이런 거죠. 어떠세요? 취향이 두꺼워 보여도 괜찮으세요? 음. 따뜻한 장땡이죠. 식 저는 이제 아, 쉬운 거 싫어하시는구나. 저도 사실 그래요. 인디고 색상이고요. 요게 화면으로 색상이 잘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딱 그 진한 청 느낌인데 인디고 그 느낌이에요. 약간 블랙이 섞여 있는 그런 느낌. 그리고 어, 이런 걸 뭐라 그러죠? 워싱이라고 하나요? 조금씩 워싱 느낌도 있어서 조금 멋들어진 느낌이 나고요.요 부분은 전 요것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블랙이에요. 블랙바지가 진짜 어디에나 매치하기가 굉장히 좋잖아요. 블랙 색깔. 색상은 인디고 블랙.
요렇게 두 가지로 되어 있고요. 여성, 남성, FW. 어, 가을과 겨울에 입을 수 있는 데임 펜츠입니다. 트롤 릴리전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로 되어 있고요. 부담없이 데님 입으시는데 좋을 거 같아요. 안에 기모 있다고 했잖아요. 맞아요. 있긴 있는데 조금 두껍진 않아요. 그래서 부담없이. 네. 인디 인디 아 또 저희 이건희 대표님이요 시간 이용해서 쇼핑을 자주 하세요. 이거 밖에서 보면서 쇼핑을 좀 합니다. 아 근데 이제 저는 이제 옷을 사기보다는 먹을 거 먹을 거 아구찜 갈비찜 뭐 이런 거 이거 근데 여자 건가요? 인디고 그 사이즈 여자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든 여자든 색상은 두 개예요. 인디고 블랙 2니까 남자 거 같아. 음. 근데 이걸 기호가 없는데 약하게 들어가 있어요. 네. 약하게 그래서 두껍지 않게 편한 면지 같이 입을 수 있는 청바지네. 네. 네. 그래서 2만 원대 구성이니까 부담없이 네. 선택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남대무시가도 저 가격이 못 싸요. 맞아요. 이렇게나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저희가 가지고 오고 있습니다. 자, 끝. 광고 여기까지 하고요. 시장 얘기 돌아가 볼게요. 오늘 다른 업종들도 좀 움직인 거들 여러 개가 있어서 좀 짚어 보겠습니다.
소장님 눈에 뛴 업종 어떤 거 있으셨어요? 어, 그러니까 오늘 건설주들 상당히 좀 괜찮았죠. 어, 내 건설, GS 건설, 현대 건설, 어, 삼성 ENA 같은 경우가 올라왔죠. 뭐 특별하기 따라기보다는 우리가 이제 삼성 ENA 같은 경우는 최근에 리포트가 하나 나왔습니다.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중동 지역에 있어서 엔지니어링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제 우리가 실질적으로 삼성 물산과 삼성 엔지니어링의 공통점을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공장을 지을 때 누가 지을까요? 이거는 계열사가 지을 수밖에 없는 거죠. 굉장히 어 보안 1등급 보안이 그 자기네 회사에서 보안 1등급이죠.
이런 부분들이 있대 부분들이 상당히 좀 부각이 된 부분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대우건설에 대해서도 상당히 요즘 최근에 관심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대우 건설을 단순하게 어 원전 관련주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자체 건설에 대한 어떤 수익성 개선 효과가 상당히 좀 부각이 된 거 같습니다. 어찌 됐든 오늘은 외국인들이 건설주들이 좀 들어왔고요. 뭐 GS 건설 아대 건설 같은 경우는 50만 주 가까이 외군들이 좀 들어온 상태고 GS 건설 같은 경우도 오늘 외국인들이 전체적으로 시장에 있어서 6만 주 가까이 좀 들어왔네요.
전체적으로 어 뭐 GS 건설 같은 기관이 샀긴 했습니다만 외국인들이 최근에 건설주들 또 더군다나 오늘 하루만 산게 아니네요. 어 집중적으로 건설주들을 좀 매수하고 있다라는 거 주가는 바닥권에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 한번 [콧방귀] 어 좀 관심 있게 보셔도 되지 않을까 싶고요. ENA 같은 경우는 실적 전망이 굉장히 좋네요. 실적 굉장히 좋습니다. 이러면서 이제 최근에 리포트가 나왔고요. 저는 오늘 한 가지 제가 이제 또 눈에 들어온 것 중에 하나는 이제 요것까지만 말씀드릴 텐데 지금 이제 앞서 이건 대표님도 처음에 이제 말씀 꺼내신게 호주 문제잖아요.
데이터. 데이터 센터 문제잖아요. 이것이 왜 중단됐냐면 전력 때문에 아니겠습니까? 주어 그 데이터를고는 것 아니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가 가장 첫밭로 두드려맞은 전력 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오늘 LS드릭 같은 경우 한 6% 올랐고요. 효송도 한 2.4% 정도 올라오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그것 때문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밀렸다라는 관점을 볼게 아니라 중기적으로 장을 담그려면 지금부터 전력 인프라를 모아가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도 생각을 합니다.음 음, 전력 인프라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져볼 시점이다라는 말씀. 알겠습니다.
대표님, 업종 얘기해 주실 부분 어디 있을까요? 네, 일단 오늘 최근에 급락했던 큐리옥스 바이오시스즈라는 회사가 있어요. 네. 네. 오늘은 급반등이 나오긴 했는데 음. 7%. 네. 7% 이게 참 어제 거의 한가 근처가 22%까지 빠졌나요? 예. 빠져다가 이제 장 끝날 때는 한 마이너스 종가가 -22%였네요. 예. 최저가가 과한가였습니다. 예. 근데 이게 왜 왜 빠졌냐라고 보면 요전 날부터 빠졌는데 유료 기사 하나가 나온 거 같아요. 이때 10월 19일 날 무료로 풀리면서 더 빠졌죠. 음. 예. 근데 그 기사 내용이 큐리옥스 바이오시스템즈가 이제 세포를 세척하고 그거를 이제 잘 분석하기 좋게 가공하는 기술도 갖고 있고 그걸 분석하는 소프트웨어도 갖고 있어요.
근데 이제 어 지금 빅파마들한테 납품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증가할 거다라고 해서 이렇게 한번 예전에 스타 종목처럼 이렇게 갔었죠. 예.이 찬양 찬양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던 종목입니다. 주봉 보면 이렇게 깔끔하게 보이죠? 이렇게. 언제예요? 장 25년도. 아. 예. 3월부터 안쉬고 갔죠. 1년 동안 1년 동안 딱 템배가 나는 종목입니다. 근데 지금 템배가 나오고 나서 이제 이익 실현 나왔겠죠. 근데 이때 얘기했던 것들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데 중요한 거는이 회사랑 같이 협업했던 회사가 모방을 한 거예요. 음 제품을 똑같이 모방을 해서 내놔서 어 특허를 치매당한 거죠.
어떻게 보면 이제 어떻게 보면 자기네 노하우를 치매당한 거죠. 어, 소성. 근데 치매당했다고 경쟁사가 아닌 [목을 가다듬음] 어떻게 보면 백개는데 자기는 얘네 상품을 그것 때문에 빠진 겁니다. 음. 근데 그러면 백김을 당한 애가 빠지는게 좀 그렇죠. 그렇죠. 예. 그 그러니까 다시 미안했는지 다시 오늘 올려놓은 거 같다. 예. 어차피 이제 소송 걸고 뭐 하겠죠. 예. 이건 뭐 지리한 싸움이 될 텐데 그 회사가 지금 그러면 그 회사가 모방을 해서 베긴다고 해서 빅파마들이 걔네 물건을 사 주느냐. 네. 그 안 사 주죠. 우리가 오리온 초코파이 먹다가 롯데 초코파이 안 먹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예. 네. 그렇게 보시면 뭐 이거는 좀 그 불합리하게 빠졌던게 다시 올라온 거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 뭐 오늘 CP나 이제 광통신 관련된 종목들이 루맨텀 반동 나오면서 좀 올라왔거든요. 대한광통신도 최근에 뭐 이제 여기 유리 그 관케이블 가격 올라간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면서 오랜만에 반등이 나왔고요. 성호전자도 한동안 좀 쉬었죠. 네. 오늘 한 7% 이상 예, 반등이 좀 나왔습니다. 그래서 씨 기준설에서도 광이 나올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가능성이 아니라 그냥 100%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네. 예. 나온다고 보시면 되고요.
왜 그거를 지금 밀고 있죠? 어, 지금 젠슨 같은 경우는 밀고 있기 때문에 그 외에 이제 바이오 쪽에서는 이제 탈모 치료제도 하고 뭐 그다음에 예, 웨스 치료제 하는 올릭스가 그나마 조금 바닥에서 강한 흐름을 좀 보여 줬고 네. 그 외에도 보면은 어 좀 많이 올라온게 코미코가 있어요. 네. 네. 코미코 미코의 자회사인데 예.이 회사가 왜 올라왔냐? 갑자기 바닥에 있죠. 소부장 중에 이렇게 빠져 있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 음. 예. 빠져 있는데 어 기사가 하나 나왔습니다. 그리고 일론머스크가 어제 얘기했죠. 오늘 아침에. 아, 소부장
그 장비회사도가 협업해서 지금 뭐 테라 구축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라고 이제 공식적으로 인터뷰를 했어요. 네. 어, 근데 거기에 쓴 이제 회사들이 있죠. 다들 이제 비밀 유지 계약 쓰고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이제 지금 하고 있는데 의양서를 제가 알기로는 되게 많이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 소부장 기업들에 대한 거기 진출한 관련된 디일렉인가요? 하는 데서 쓴 기사가 있어요. 음. 음. 거기 어 거론된게 한미 반도체 뭐 HPSP 코미코 뭐 여러 회사들이 언급됐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코미코 아 그래서 예 그래서 그중에서 제일 바닷권에 있는 코미코가
예 한번 들어올린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오늘 소부장에서 그나마 유일하게 한 12% 올라온 종목이고 예 그다음에 그 외에 제가 저번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설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회사 중에 하나가 제우스 이런 회사들. 음.이 회사가 보면 세정 장업비 이런 거 하긴 하는데 사실은 어 로보트하고도 하고 있거든요. 반도체 공장 안에서 쓰는 로봇. 예. 그런 거죠. 그래서 지금 요런 회사들이 오늘은 좀 많이 올랐다. 보면은 딱 보면 소부장들 좋을 때 같이 가다가 부러졌죠. 네. 예. 그러면 항상 언제 언제 사실죠? 소부장 부러졌을 때 없는 사람들이 지금부터 모아야 된다.
예. 근데 제가 이제 전공정 후공정 가리지 말라 그랬는데 어 후공정이 조금 더 무게를 실어야 될 것 같습니다. 아 후공정 미국에서 지금 후공정 패키징 공장을 네 엄청 짓습니다. 음 예 엠코 그다음에 테라페트 후공정부터입니다. 네 예 그리고 인텔 그 우리나라 SK 하이닉스도 후공정 짓고 있죠? 예. 그게 다 27, 27년 내년부터 해년까지 연결돼 있어요. 그 마이크론도 지금 후공정 관련돼서 지금 또 짓고 있거든요. 27년 말에 또 완공되는 거. 그래서 어 지금 미국이 제일 좋은 패키징 상품은 미국에서 만들겠다. 네. 예. 그러면 거기에서 수혜를 보는 건 우리나라 전공정 장비가 아니라 후공정 장비다.
음. [한숨] 몇 가지만 빨리 질문을 좀 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Li 살려줘 이런 분이 계셔서 포스트 빠졌어요. DNA. Li DNA. Li는 그냥 다 파셔야 될 것 같은데. 아, 그래요? 방위청 그 제재 소식이 있었잖아요. 어. 네. 2년 동안 입찰 참가 자격 제한 제재 요거 때문에 지금 오늘 이렇게 근데 이게 왜 제한됐는지가 중요한데 방산 비리죠. 뇌물. 공문한테 뇌문 줘 가지고 예. 예. 뭐 이제 그게 이게 왜 다 팔아야 되냐고 저는 생각을 하냐면 어 2년 제재 받아서 한국 아니어도 팔면 되잖아.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긍정적으로 보면.
근데 다른 나라에서는 비이 있는 회사랑 거래하려고 할까요? 그러니까요. 저도 그게 걸리더라고요. 국내 매출 비중이 수출에 네배기는 한데 이제 해외 이미지 그죠. 타격이 음. 그리고 원래 그 방산 쪽은요. 이게 비이 있는 회사들을 일단 걸러냅니다. 예. 왜냐면 미 그 미국이 그니까 해외는 더 그걸 까칠하게 보죠. 네. 예. 그래서 저는 LI 디펜스 앤 에로스페이스는 지금 안 그래도 밸류가 제일 비슷기 때문에 더 빠질 확률이 높다. 예. 제가 이런 얘기 잘 안 하는데 음. 예. 그냥 과감하게 끊으셔야 된다. 음. 네. 말씀으로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차영주 소장님 오, 너무 다들 좋아하셔 가지고 가끔 뵙으면 좋겠네요. 예. 기회되면 또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냥 수요일 날 계속 나오셔도 되죠. 원래 대타가 예, 원래 들어와서 자리 뺏고 그러는 겁니다. 아우, 자리 비우면 안돼. 무서운 세상이네요. 정말 자리 비우면 안 된다. [헉 소리] 자, 이건희 대표님, 차영주 소시장님 여기서 인사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