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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박병창 대표님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네. 자, 우리 대표님도 같이 또 가시죠? 네. 아, 하여튼 너무 고맙습니다. 이렇게 저희 아 기획할 때마다 또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네. 사실 맞아요. 아, 뭐 무슨 뭐 큰 부기영화를 누리겠다고 하셔서 네. 그렇게 또 해주시면 사실 주말 이틀 꼭 쉬야 되기도 하거든요. 우리 이사님 같은 경우에 뭐 평일도 매일 새벽같이 이렇게 하시는데 그래서 좀 주말이라도 휴식을 드려야 되는데 못 드려서 너무 죄송하고 또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 늘 갖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시작하실 하실 표적이었는데 한 마디 좀 여쭤 볼까요? 아니요.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예. 진심이기 이로 진심으로 바뀌겠습니다. 아, 진짜요? 아, 이게 진짜야. 왜냐면 매일 새벽 4시 5시에 일어난게 그게 보통 일이 아닙니다. 아, 그 뭐 어떻게 해 사람이? 근데 진짜 아, 한참 오래 하셨고. 예. 그리고 나서 이제 회사 조직에선 나오셨습니다만 또 매일 같이 여전히 우리 오늘 아침 라이브는 또 지켜주고 계시고. 예. 그리고 아 또 주말까지 이렇게 도와주시는 건 진짜 너무 감사한 일이죠. 예. 그렇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솔직히 뭐 우리가 어 얼마를 들겠서 그 주마 오신다고. 근데 그돈 전혀 필요 없는 분이거든요. 아, 집에 막 수백억 있으실 텐데. 아이고, 뭐 웃으면 시작을 했는데. 네. 제가 방송하면서 에고라는 말을 제 밖에서 생각해 봤어요. 저는 거 같은데. 에고 한 번도 안 쓴 거 같은데. 에고. 예. 지금 아, 시장이 계장했죠. 감탄사 에고요? 아니면 그냥 영어 에고요. 아니, 야, 이거 어떻 진짜 안타깝다. 시장이 이거 어떻게 하냐? 에고. 뭐 이런 건데요. 그러니까 왜 그러냐면 뭐 아, 빠진 거야. 그동안에 계속 하락을 했죠. 그랬는데 그거보다도
우리는 미국 시장보다 훨씬 먼저 훨씬 급하게 많이 하락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잖아요. 빠져 놨죠, 이미. 그래서 이제 미국이 빠지면 같이 빠지지 않겠냐? 우리 기자님이 걱정하셨잖아요. 그래서 미국 빠지면 우리 빠지겠다 생각은 하지만 이제 문제는 어 미국의 하락의 이유와 그리고 하락하는 섹터가 우리한테 너무 치명적인 섹터들이 하락을 하니까 이제 문제인 거죠. 음. 이제 플라데피아 바운티스 지수가 6.7% 폭락이죠.이 정도 지수니까. 네. 마이크론이 6%, 샌디스크 8%, 인텔 8%, AMD 8% 아침에 깜짝 놀라셨죠? 네다. 놀랐. 근데 저는 이렇게 우리가 또 이거보다 더 많이 맞는다.
여태까지 그랬잖아요. 오늘 오늘은 그러진 않을 것 같은데 그러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 왜냐면 먼저 많이 맞은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반도체에 파는 규모는 조금 줄어든 게이 좀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제 제가 에고라고 하면서 걱정을 하는 부분은 그동안에 계속 걱정했던 음. 어, 자금이 주의 시장에 빠져서 채권 시장으로 좀 가거나 아니면 이제 안전사 선호 심리가 좀 강해지면 그러면 시장이 전반적으로 좀 침체 들어가거든요. 음. 근데 미국이 여태까지는 어떻든 잘 버텼는데 어제의 하락에서는 확실히 이거는 굉장히 두려워하는구나.
뭔가 음. 음자금 이게 좀 보여 그니까 하락폭이 커서도 있지만 가장 핵심은 이거죠. 미국 10년 만기 국제 수익률 4.95. 제가 타이핑할 때 4.9였는데요. 지금은 좀 더 빠진 거 같더라고요. 4.90쯤 되는 거 같더라고요. 아 이게 5.2 올라갈 때도 걱정이었는데 예. 떨어져도 걱정이에요. 예. 그러니까 그때 우리이 얘기 했었잖아요. 이게 급격하게 떨어지면 안 된다. 이게 급격하게 떨어진다는 얘기는 채권을 갑자기 대규모로 산다는 얘기잖아요. 채권 매수세가 몰렸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 채권 매수세가 몰렸다는 얘기는 그럼 그 돈 어디서 옵니까?
주의상에서 왔을 가능성이 높고 그래서 어 지금 이렇게 큰 폭으로 하락했을 가능성이 이게 가장 큰 이유고 정확할 거예요. 아마도. 네. 근데 이런 거죠. 그러면 뭐 어 서서히 서서히 이미 반도체의 또는 어 AI 기술주의에 자금을 빼고 그리고 국채로 옮겨가는 부분이 그동안에 있었고 뭐 지금도 그런 거 아니냐 이제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근데 뭐가 문제냐면 항상 지금 지난 수십년 동안 보면이 자본 시장은요 레버리지가 문제예요. 레버리지가 음 레버리지 파생 상품이 이게 항상 문제인 거예요. 그러니까이 예를 들어서 국채 위 국채 수익력 올라가는 거예요.
즉 국채 매도를 했던 어 투자자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해치 펀드들이나 그니까 투기자들 얘들이 이제 매도 공격을 막 하고 있었는데 국채 그러고 있었는데 어 이게 지금 갑자기 확 내려오면은 그러면 채권이 올라간다는 얘기잖아요. 하고 올라간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조금만 올라가도 한 뭐 10%만 올라가도 우리 좀 우리 상식으로 좀 이해가 안 되는데 여러분들이 생각하시기에 음 그러면 뒷볼트가 나고 막 이래요. 레버리지를 얼마나 많이 썼으면. 음. 그러면 곧바로 그러면은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그동안의 매도 포지션으로 딱 청산하고 급하게 사야 될 것 같아요, 이거.
예. 그러니까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묵재 수익률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그러면 그 여판은 꼭 주의상에 있어요. 음. 아. 네. 그래서 이런 현상이 지금 벌어진다라고 좀 보여지는데 이게 지금 국제 수익률이 급락한게 지금 조금조금씩 내려왔지만이 처음이잖아요. 처음 급락했지 않습니까? 가뜩이나 지금 정적 리스크도 있고 이런 상황인데 여기서 채권 시장으로 자금에 이거 우리 그 그 로테이션이라고 하죠. 네. 근데 이런 현상이 벌어지면 아 이거 시장 이거 꽤 빠질 수 있겠다. 아 이렇게 생각이 좀 들어요. 그런데 우리 시장은 워낙 빠져 있는 상태잖아요.
네. 그래서 어떻게 이거 좀 무슨 모멘텀으로 돌아설까 돌아설까 이러고 있는데 미국의 이런 상황이 매크로의 상황이 벌어졌으니 네 아유 답답하다 이런 생각이 든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음 그 지금 어 한번 보겠습니다. 어 LST 삼성전자가 -3.9 SK이네스가 -2.4 지금 솔리다임 철에 얘기 나왔죠. 솔리다임 상장 철에 아 이제 아침에 계속 지금 속보로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참 타이밍 기가 막히게 뭐 이런 날 그걸 발표를 또 했어요. 진작 좀 하지 않을 거면은. 만약에 그거 철해를 지난주에만 했었어도 음 이렇게 더 많이 내려가진 않았을 거예요.
아 하이닉스가 지금 삼성전자보다 훨씬 많이 떨어졌잖아요. 그동안에. 음속 그은 지금 보면 하이네스가 살짝 뭐 덜 빠진다. 덜 떨어진다니까 표현이 장해서 덜 예 덜 하락하잖아요. 거 지금 그 솔리다임 철례 얘기가 지금 나오기 때문에 지금 그러는 겁니다. IPO 철례가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참 타이밍이 조금 더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네. 아쉬움이 뭐 하고 싶었겠죠. 예. 하고 싶었는데 뭐 다른 이유가 있었겠죠. 여기서 어 SK측에서는 그래서 아무튼 요건 1.8% 삼성자 3.7% 하락이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느끼시기에 어라 그러면 미국 반도체가 막 8%씩 빠지고 막 그랬는데 소스가 6% 빠졌는데요 정도면 우리 선방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근데 요즘은 우리 시장은 되게이 판단이가 되게 어렵게 움직여요. 아 그래요? 예. 어 요즘에 계속 그랬잖. 우리 아침에 오늘은 어떻게 될 거야? 어떻게 될 거야라고 이제 옛날 얘기하잖아요. 어, 결과 달랐던 적이 전원들 요즘에 이제 말 안 하시잖아요. 바뀌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요게요 정도라고 해서 더 안 빠진다 이렇게 생각하기도 어렵고 그리고 뭐 거꾸로 또 뭐 미국이 그렇게 빠졌는데 우리는 오를거다 얘기하기도 되게 어려운 상황인데 저의 판단은 상대적으로 우리 시장이 조금 어 그 미국 반도체 빠진 거보다는 선방하지 않을까 반도체 속에서 생각을 하는 하거든요.
근데 이제 이러겠죠. 반도체가 만약에 선방하는 반도체 투탑이 선방하고 있으면은 나머지들이 엄청 안 좋을 거예요. 나머지 쪽에 나머지들의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있거든요. 여기서 왜냐면 지지하다가 박스권을 있다가 그걸 하방으로 붕괴하면은 거기서 바약으로 투매가 나오거든요. 그럴 가능성에 대해서 오늘 좀 걱정이 된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합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보면 2에서 3% 하락이에요. 그러면 아침에 한 3% 정도 하락이라면 최근에는 미국 시장이나 이런 악재가 없어도 상가 빠졌어요. 최근에 계속 요즘에 우리 시장의 그 등락폭을 보면 3%가 기본이에요.
여기 보시면요. 요거 지금 우리 시장이 이렇게 깔끔하게 요렇게 생겼잖아요. 이 어제 3% 하락했고 그 전날 3% 상승했고 그 전날 3% 하락했고 그 전날 1%고 왜 1%면 그 전날 2% 상승했거든요. 합쳐 3%예요. 네. 이렇게 움직이거든요. 그러니까 3% 정도는 아 그래 좀 그래 시장이 이렇고 지금 불안하니까 우리 좀 참고 가자라고 오늘 좀 해도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특별하게 대응의 방법을 바꾸지 않아도 되겠다라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물론 오늘 하락한다 하더라도 저는 이번 주기에 한 달 동안의 대원 방법을 바꿀 생각은 없습니다.
그건 없는데 어 그래도 한 3% 정도 이내로 하락을 하면 그 거기서 방어를 좀 해 준다면 그러면 좀 음에 우리 시장이 올라갈 때 좀 편하겠죠. 네. 네네. 여기서 이제 급락을 해버리면 투매가 나오기 때문에 그런 걱정이 좀 좀 되고 있습니다. 다시 좀 돌아가 볼게요. 네. 근데 이게 뭐 상황이 좋다는 건 전혀 아니지만 예. 그 미국 시장 빠진 거에 비해서는 예. 진짜 아까 잠깐 뭐 말씀드렸습니다만 좀 우리 반도체들이 그래도 좀 덜 빠지는 상황인 거는 맞는 거죠. 지금 2% 뭐 3%요 정도 지금 빠지고 있는 거 같은데. 그렇죠. 예. 저는 좀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니까 미국의 반도체가 뭐 7%, 8% 빠졌다고 해서 우리도 똑같이 오늘 막 7%씩 빠진다. 음. 그러면 진짜 바보 같은 장인 거죠. 그동안은 먼저 그렇게 왜냐면 하락 폭을 보면요. 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한 30% 고점에서 빠졌어요. 네. 그리고 샌디스크는 50%가락했어요. 샌디스크 고점 대비. 예. 고점 대비. 근데 우리 삼성전자가 30만 원에서 빠진 거니까 얼마? 20만 원이니까 몇 %입니까? 30% 10% 봤으니까 30% 그러니까 마이크로하고 비슷한 거죠. 근데 하이닉스는 진짜 어마어마하게 빠졌잖아. 이건 하이닉스는 빠졌어.
예. 60% 이상 빠졌죠. 지금 거론되고 있는 반도체 모든 종목 중에 제일 많이 빠졌거든요. 이게 네. 근데 많이 빠졌으면 이제 덜 빠진다 이렇게 단순하게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뭐 저희가 애들도 아니고 그런 표현 드리는 건 아니고요. 하락을 해서 하락의이 뭐라고 표현할까요? 그 그래도 절대 저평가 구간에서는 어 거기서 막 때리진 않아요. 음. 그래도 예. 그렇게 예예. 그렇게 막 때리지 않거든요. 이거를. 그런 부분은 좀 있을거다 생각해요. 미국은 아 하락폭이 작았고 그리고 거기는 우리보다 고평가예요. 그러니까 거기는 팔 만하다고요.
음. 음. 근데 우리는 좀 그런 편은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요 반도체 투탑보다도 다른 쪽에 이제 많이 좀 하락하는 종목이 있을까 봐 이제 그런 걱정이 좀 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 이제 저는 걱정되는게 요게 이제 아침에요 정도인데 이게 미국장 받아서 받은 미국 장의 영향을 받은게 이제요 정도고요 정도에서예. 어 하락폭이 좀 줄어들거나 뭐 상상하면 너무 좋겠죠.요 예.요 정도에서 이제 유지되거나 이제 큰 걱정이 아닐 것 같은데 본격장 시작된 9시부터 갑자기 이제 또 막 외국인 매도 또 나오면서이 수치가 또 무너져 내릴까 봐 그게 좀 이제 걱정이긴 하거든요.
맞습니다. 제가 지금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러면 그게 그렇게 될 거냐 안 될 거냐에 대해서는 얘기를 지금 못 하는 거잖아요. 우리가 요즘에 주의상이 이제 그게 하루 예단도 잘 안 되지 않습니까? 음. 그러 하락 반도체 하락폭이 미국보다 좀 작을 거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그리고 지금 정불원님 말씀 주신 대로 어 얘들이 뭐 한 3% 2% 뭐 그러니까 둘 다 뭐 한 3% 정도의 어떻턴 있는데 나머지들 하락하면서 어 그러면서 또 다시 매도가 매도를 나오면서 이렇게 하락할 수 있잖아요. 그런 상황이 되면 얘가 따로 끌려 내려옵니다. 이게
음 끌려 내려온다는 표현이 요즘에 맞을 것 같아요. 시장이 그냥이 멀쩡한 애들도 그냥 같이 딱 끌려 내려오는 그런게 현 변사이 발생되거든요. 근데 그 기준은 외국인들의 손 매도 규모예요. 음. 외국인들이 현재 119억 매수로 되어 있네요. 외국인들이 전에는 지난주에는 5,억 기준이었거든요. 근데 이번 주에 가만히 보니까 3,억 정도 기준인 거 같아요. 음. 3,억 이내로 매도해도 상관없어요. 3,억 이내로 매도하면 하락포이 크지 않아요. 음. 근데 3,억 이상으로 매도가 막 계속 늘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5,억 7,억 이렇게 자꾸 늘면은
그러면 시장이 못 돌아서더라고요. 계속 그랬거든요. 근데 어제는 독했던게 지금 어제 뭐 반도체가 사실 미국의 반도체가 주식이 많이 빠져서 오늘 우리가 걱정을 하는 거지. 어제 그 후반에 장 종료 직전에 있었던 수급은 상당히 양호했어요. 음. 어제 외군들이 오전에 8,억 정도 팔았었거든요. 네. 네. 근데 종가 끝고 나니까 4,억 매도로 끝났더라고요. 음. BI 프로그램 매도가 1조 2,억 정도였는데 끝나고 보니까 8,억이에요. 음. 그러니까 마지막에 한 4,000원 정도 샀어요. 외국인들이. 음. 그러니까 매수매도 팔았던 사람이 다 산 거 아니에요.
오해하시면 안 되고. 사는 쪽 쪽 외국인들이 계속 파는게 아니고 모든 외국인이 파는게 아니잖아요. 네. 네. 만약에 4,억이 순 매도로 됐다는 얘기는 뭐 매수자가 뭐 매도자가 2조인데 매수자가 1조 6천억이다 이러면 그렇게 되는 거잖아요. 매수자도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그러니까 어제 후반에는 매수사들이 힘을 내서 좀 사 줬다라는 거예요. 어제 후반에 이제 그런 현상이 좀 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뭐 반도체 때문에 딱 전체적으로 일단 맞다 보니까 오늘도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지는 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은 외국인 매도 규모로 보시면 돼요. 네. 네. 네.데 그 뭐죠? 그 제 어젠가 뭐 이영수 대표 네. 어 하여튼 뭐 하다가 예. 뭐 얘기가 나왔냐면 우리나라가 예, 주식 시장에 그니까 우리나라 전체 국민의 자산이 너무 조금 들어가 있는게 기본적인 문제다. 왜냐? 시장이 작다 얘기죠. 그러니까 그니까 시장이 작은 것도 작은 거지만 우리나라 전체 우리나라 사람들의 자산이 예를 들어 100억이면 네. 한 6, 70, 10억 그니까 지금 현재는 70억 이상이 부동산에 들어온 거 아니에요. 그니까 부동산은 10%만 빠져도 한 20% 빠지면 막 난리난리 나서 왜냐면 국민 전체 자산이 졸어지니까
나라가 어떻게든 그 부양하려고 막 별별 정책들 다 쏟아낸다는 거예요. 근데 주식은 해 봐야 뭐 한 1, 20% 되겠어요? 이거 안 될 거 같은데. 자산 전체 자산 규모로 보면 주식 시장 너무 작으니까 예. 좀 떨어져도 별로 정부가 뭘 이렇게 살려야 된다는 그런 거 안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 다른 나라 하냐? 딴 나라 다 한데예. 맞아요. 미국 같은 경우도 원래 한 절반 이상이 주식이니까 예. 그러니까 뭐 좀 주식 흔들리고 하면 어떻게든 뭘 만들어 우리가 잘 모르지만 뭐래도 해 갖고 주식 시장 다시 이제 살리고 살리고 하는데 일본 아예 그냥 나라에서 사 버리고 막예.
일본은 나라에서 사버 주식을 막 사잖아요. 우리는 이제 그런게 저희 없다는 거죠. 예. 그 자산이 너무 예. 부동산에만 쏠려 있고 주직이 안 안 쏠려 있어서 그런 거 같다는 분석을 하시더라고요. 뭐 우리의 근본적인 상황인 거죠. 원천 원천적인 우리 시장의 취약점 중에 하나인 거죠. 그러니까 제테크의 개념에서 자본 시장에서 다른 나라들은 비중이 상당히 많은데 우리 뭐 다 아는 얘기지 않습니까? 네. 그래서 이제 부동산이 조금이라도 흔들리면 부동산 정책은 어마어마한 정책이 되는 거고 주의 시장은 그렇게 보지 않기 때문에 약간 약간 참밥이었는데
네. 말씀 저도 맨날 드리잖아요. 제가 30년 동안 증권 매으로 있었다니까요. 근데 작년에 처음으로 정치인들이 우리 주식 시장을 쳐다보더라고요. 그전에는 안 그랬습니까? 그래서 바라지도 않았어요. 음. 그리고 지금 이런 얘기 나와도 지금 여전히 주의상에 있는 분들은 그렇게 크게 바라지도 않아요. 예. 진짜 해 줄까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렇게 보통 이제 생각을 많이 하고 근데 정말 해 주기를 쓰면 좋겠다. 저희 같은 사람 입장에서는 음 입장에서는 저는 이제 주시장에서 저 뭐 현업에서 떠나왔지만 그걸 해 줘야 된다 얘기를 지금 계속 하고 있는 거죠.
네당한 우리는 기 하나만 더 넘어가겠습니다. 일본이나 이런 데서는 그냥 주식을 사줘 버리잖아요. 정부가 사줘버리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주식은 주식 자산이 다른데 많이가 있기 때문에 정부가 많이 그랬다 그러면 다른 쪽에 있는 사람들이 가만히 아니죠. 그렇네요. 가만히 아니겠죠. 근데 뭐 한 전 우리나라 개인들의 전체 한 40에서 50% 정도가 주의식에서 투자를 하고 있다. 그런데 정부가 부양하기 위해서 어떤 정책을 쓰는데 그런 걸 쓰겠다. 네. 그러면 더 좋아하겠죠. 예예. 그런 차이가 좀 있을 수 있다 그 생각을 합니다. 그 많이 바뀌어요죠.
자. 야. 빨간게 한 개도 없네요. 빨간게 한 개가 없어요. 예. 시가총 여기 82까지 보는데 하나도 없는 상황이네요. 코스다운 한 개라도 있나? 코스닥은 두 개 있네요. 세 개 있네요. 세 개 이렇게 보안주 하나 있고 요즘에 이제 최근에 안내 올라오거든요. 보안주 때문에. 근데 이제이 보안주는 어 말 그대로 테마라서 저는 언급을 지금 안 하고 있는 겁니다. 대부분 근데 한 2%에서 4% 사이가 그 평균적으로 한 3% 코스닥은 있는 거 같고요. 코스피는 코스피도 비슷하네요. 그 정도에 있는 거서 이건 뭐 뭐라 표현하기가 어렵네요. 전부 다 파란색이라서 그냥 뉴스 좀 더 전해 드리고 있다가이 한 30분 돼서 혹시 뭐 바뀐게 있나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네. 그 어제 이구 시장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고요. 독특한 건 이제 보시면 몽땅 다 되게 많이 하락했어요. 그러니까음 그냥 하락이 아니고 많이 하락했습니다. 8% 뭐 스페이스 X는 9% 하락했어요. SK 하이닉스 AD는 8% 하락 뭐 이랬거든요. 근데 여기 보시면 중간에 애플이 플러스 1.25%예요. 애플이 애플은 역사적 신고가를 했습니다. 어제 역사서 신고했는데 요거가 지금 이제 프립 캐시플로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요수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어 지금부터 아마도음 꽤 오랜 동안요 얘기를 할 거예요. 요번이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근데 많 많은 걸 우리한테 또 시사하고 이걸 곰곰히 우리 곱씹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메타가 앞으로 술돈이 8,250억 달러가 든다. 요번에 실적 발표하면서 요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달 만에 1,250억 달러가 증가했는데 너이 돈 어떡할 거냐? 그리고 같은 경우나 지금 전부 다 자본 조달에 걱정을 많이 하잖아요. 네. 그러니까 이제 CD CDS 프리미엄이 막 올라갔어요. 얘만 올라간게 아니고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브로드컴 제일 심각한 거는 지금 뭐 여전히 코이브하고 저기 소프트뱅크 뭐 이런 데들이 심각한 상황이에요. 그런 와중에
지난번에 그 어 브러컴 CEO가 앞으로의 문제는 칩이 아니고 돈이다 이랬잖아요. 젠순왕 CEO도 이번에이 와중에 또이 얘기를 한 거예요. AI 클라우드 수요는 폭발적이다. 그런데 자본 부족이 성장에 걸 걸림돌이다. 자꾸이 얘기를 하는 거는 진짜로 문제가 되기 때문에 하는 것도 있겠지만 그건 단순한 생각이고 이걸 해결해 달라고 조르는 거 같아요. 음. 음 이걸 해결해줄 수 있는 있긴 있어요. 왜냐면 아이비들 은행 음 은행하고 정부 이게 점차로 문제가 되면 이게 문제가 되잖아요. 만약 한 군데라도 디폴트가 되면이 연세 디폴트가 되기 때문에
그러니까이 얘기들을 자꾸 하는 걸 보면은 진짜 어 그런 동맥경화라고 하죠. 자금에 순환 부족이 생겨 있는 것은 있는 거고 이거를 좀 해결해야 된다라는 얘기들을 자꾸 외부에 얘기한다는 거는 이거 같이 다 같이 협조해서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아무튼이 얘기를 하니까 더 걱정하는 거잖아요. 지금 어제 뉴스 전해드린게 AI이 산업의 은행이 뱅크가 NBD라 그랬는데 엔비디아가 자본 부족이라고 얘기를 하니까 야 그럼 신용 시장에서 이거 AI 자금 조달 이거 이거 큰일났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J에서 어제 보고서 나온 거는 AI 자금 조달할 불안이 해소되지 않았고 기조 반등에는 투자자들이 아직 확신이 없어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이것이 AI 투자 전체 축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AI 투자 확대의 수업과 자금 조달 부담이 큰 기업 사이에서 차별화가 진행되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그러면서 뭘 얘기했냐면이 빨간 글씨로 써 놨죠. 애플은 상대적으로 직접적인 AI 인프라 투자가 크지 않기 때문에 재무부담이 상대적으로 없으니 얘는 괜찮다. 그 이쪽으로 피해 가자. 그래서 애플은이 주봉인데 역사 신고가예요. 어제 종가가 역사 신고가입니다. 이게 애플이 근데 참 많은 걸 생각하는 기사입니다.이 내용이 뭐냐면 뭐 몇 가지를 볼 수가 있어요.
여기서 보면요. 하나는 어 이제는 당분간 꽤 오랫동안 한 뭐 3개월이 됐던 6개월까지는 안 갈 것 같고요. 계속해서 그러면 너네 돈 얼만큼 있어? 음 잉여 현금 흐름 얼만큼 있어?이 이 이걸로 주를 얘기하는구나. 주가를 얘기하겠구나.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럼 우리나라에서도 똑같이 그렇게 볼 가능성이 높잖아요. 네. 그럼 이제 유틸리티나 이게 현금 많은 데들 상대적으로 그런 데들이 더 유리할 수 있는 거죠. 근데 어찌 생각해 보면 우리 삼성전자 돈 많잖아요. 그렇잖아요. 근데 그런게 부각이 좀 돼야 되는 이제 상황이 좀 됐다라는게 첫 번째이고요.
두 번째는 네.이 워딩을 우리가 우리 방송하면서 같이 방송하면서이 기시감 이게 있었어. 이런 얘기를 했어요. 언제 하냐면요. 2차전지 폭락했을 때. 음. 그렇나요? 2차전지 폭락했을 때 자금 조달 어떡할래? 아, 이렇게 계속 투자만 하면 어떡할래? 회수 어떡할 거야? 네. 이거 캐이 일어나면 어떡할 거야? 아 그래서 결은 다 내려가면서 살아남는 기업은이 캐금 자금의 문제가 없이 지나오면서 살아남은 기업이 다음에 2차전지의 전기차의 시대를 끌고 가는 거야. 이런 표현을 썼단 말이에요. 네. 음음. 지금 AI에 있는이 기업들도 똑같이 그걸 하고 있는 거다.
막고 있는 거다라고 해석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게 모두 다 성공하는 건 아니 거예요. 네. 거기서 이제 살릴 애들은 살리고 아닐 애들은 여기서 이제 아웃되고 요런 과정이 지금 진행되는 거다라고 좀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또 한 가지는 또 한 가지는 애플이 상대적으로 수주로 여기가 지금 이제 신고가하고 이랬잖아요. 이것도 또 기시감이 있어요. 이것도 똑같이 이런 적 이런 정차전지 얘기할 때이 얘기를 했어요. 음. 어떤 기업을 가지고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때 공장 투자 그렇게 많이 안 했던 얘기어요. 예. 그 어디 어디였습니까, 여러분?
아 거기타 어 모두 다 전기차에 매달렸을 때 도요타는 우리는 아니야. 하이브리드 할 거야. 그랬다도 너네 뭐야 막 비난했어요.맞 그러고 나서 1, 2년 지나고 나서 다 폭락하고 나니까 어 도요타가 오았네. 기억나시죠? 기억나시죠? 새록새록 그랬거든요. 네. 지금 애플 AI 투자 안 한다고 모두 다 애플 아 바보같이 뭐 하는 거야? 그랬잖아요. 근데 지금 이렇게 되면 어 애플이 오았네.음 음, 애플이 지금 시총이 거의 엔비디아 예, 다 따라잡았습니다, 지금. 거의 따라잡아 가게 돼요. 이렇게 되면. 그러면 이제 진짜 승부는 이제부터 어디서 나냐면 자본이 풍부하고 아니면 인컴이 확실하게 있는 플랫폼 회사들에서 이게 좋아지거든요.
그 애플은 그런 거잖아요. 애플은 충성 고객이 2억 5천만 명이잖아요. 아. 예. 그 중에 두 분도 계시는 거 같고 2억 5천만 명이잖아요. 네. 맞아요. 그런 분들이 있으니까 애플은 지금 괜찮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런 기업이 어딘가를 보는게 되게 중요한 거예요. 지금 되게 많은 걸 시세합니다.이 내용들이. 그리고 우리가 이걸 경험했어요. 2차전지 때. 네. 경험을 했거든요.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뭐 상황만 얘기하고 그러면 어떻게 될 거다라는 건 얘기 안 해 주세요. 뭐지 모르겠는데 지금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가 이런 상황이 됐어요.
그럼 삼성전자는 2차전지에서 이렇게 되는 거. CATL이나 삼성 SDI나이 정도급 되는 거죠.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들은 다시 좋아겠죠. 다시 좋아시겠죠. 근데 그 밑에 있는 애들이 이제 문제가 될 거다는 설명을 계속 드리고 있는 겁니다. 이거는 이게 진짜기에 모시 바퀴도록 계속 얘기를 해야죠. 왜 그렇다고요? 왜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요? 음. 금리 때문에 그래요. 금리 때문에. 이게 이게 금리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래서 금리 네. 올리면 안 돼요. 자꾸 금리 올 금리 올려도 AI 때문에 괜찮다 그러는데 이제 그 그 이제 그만할 때 되지 된 거 아니에요?
음 금리가 이제 떨어져야 되는데 그 이제 국제 중률이 떨어지고 시중 금리가 떨어져야 되는데 시중 금리가 떨어지기 위해서는 저 전쟁이 어떻게 마무리가 돼야 되잖아요. 그래서 진짜 어제 화딱지 나는 주수 하나에 있어서 그냥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오늘 그냥 화볼까요? 보면서 야 나 진짜 어제 뭐죠? 이스라엘 전투기 수십대가 이런 국경에서 어저께 근접 비행했다는 거 어제을 수 있잖아요. 이게 어저께 그래서 유가가 올린 이유 중에 하나였거든요. 그리고 뭐 저기 미국인들 처 명령 나오고 뭐 이런 뉴스들은 어저께 전해 드렸고요. 근데 이게 왜 화나는 누수냐면
군 이란에서 군사 대응을 유도한 작전인 거 같다라는 거예요. 낚시호수가 얘기하기 자극하는 거라는 거죠. 예. 예.이 나쁜 놈들 진짜 선거 앞두고 있어서 그렇죠. 예예. 이란이 공격하면 이란이 쐈다고 하고 지들 공격을 하려고 하는이 그 대응을 유도하는 걸 했다라는 거예요. 음. 그여 여기서는 이러고 있는데 물가를 잡으려고 노력하고 물가가 잡혀야지 금리는 더 못 올릴 거고 우린 이걸 논하고 있으니 참 좀 답답한 거죠. 이거. 근데 이거 역시도 선거 불확실성인 거죠. 네. 그래서 선거 다음 주까지는 12월 11월 둘째 주까지는 불확실성으로 생각하고 좀 가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뭐이 얘기도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뉴스에서는요. 음 미국 중간 선거가 11월 3일이니까 그래도 얼추 이제 다가오고 있네요. 2주 2주 후입니다. 2주 2주 아 그 2주나 남았어요 아직도. 예 11월 아씨 거의 다 온주 그러네. 그래서 매수가 안 들어오는 거예요. 아, 우리 지금 우리 왜 이렇게 하락해요? 이렇게 만 얘기할 때 보면은 그 얘기도 잠깐 할게요. 뭐 아, 그러니까 금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유가와 전쟁의 불확실성이 10월 27일 이스라엘 선거, 11월 3일 미국 선거이 두 가지를 딱 끼고 있으니까 지금
그거게 이게 액션 취하기가 어렵죠. 네네. 어제 그래서 제가 이거 위쪽으로 레버리하고 아래쪽으로 레버리 한 사람들 참 대단한 거 같다. 제가 그랬잖아요. 대단한 거 같다.이 상황에서 그래서 지금이 화면 보시면 네 거래량 거래 대금이 진짜 완전 폭삭적으로 들었어요. 위에 거래 대금이고 거 거래 라이브 밑에 거래 대금인데 이렇게 거래 대금이 없다라는 거는 체결이 안 됐다는 거잖아요. 그만큼 줄었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매도자가 엄청나게 팔아서 빠지는게 아니에요. 그러면 이게 거래량이 늘어야 되거든요. 이거는 매수 부제입니다. 매수 부제.
이거를 우리가 주상에서는 요런 구간을 매수 부제라고 하거든요. 근데 그 매수 부제가 왜 생겼냐? 지금이 기자님이 말씀하신 대로음 이런 기간의 불확실성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고 이걸이 현상은 있는 그대로니까 너무 여기에 어떻게 할까? 전전 근강하거나 화내거나 이러지 마시고 이거 지나가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지나가면 어 악 큰 악재도 큰 악제도 지나가면 낙재가 아니에요. 주의상은 지나가 버리면 그래서 심지어 이런 얘기도 합니다. 지금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처음에 났을 때 시장 되게 금 폭락했었어요. 네 육가 지금보다 더 폭등했었어요.
그때요. 그랬거든요. 2022년도에. 네. 그런데 우크라이 러시아 전쟁 지금 엄청나게 더 막 공격하고 막 이래도 그건 신경 안 쓰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이 아이란 전쟁은 아니야. 아 이러는 중동 지역은 그 원유 가격이 유가가 지금 달려 있기 때문에 그건 아니야라고 말씀하실 수 있었잖아요. 그래서이 얘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원유를 올릴 만한 그러니까 소위 호르무지 해업이나 이런 거만 타협해 놓고 지들끼리 계속 구시점 비슷하게 싸우는 거는 앞으로 상수 K 상수가 되면 문제가 안 될 수 있다. 음.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그 정도로 지금 상황에서는 유가의 신경을 쓰는 거고 그리고 지나가 버리면이 얘기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지나가면 지나가면 굉장히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나도 지나가 버리면 그것은 이제 제가 아니다. 그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음. 그리고 뭐 여기 지금 나와 있는 뭐이 텍스트는 제가 지금 다 설명드렸습니다. 지금 보금 상황이라서 네. 어, 잉금 흐름이 높은 기업들로 기업들로 지금 이제 눈을 돌려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우리나라 기업으로 보면 이제 이럴 때 항상 좋은 데들은 이제 유틸리티들이에요.
유틸리티들이 아무래도 현금 흐름이 더 훨씬 좋고 하기 때문에 음. 그렇게 보고요. 음. 어제 하나중권에서는이 내년 초에 9,000피 다시 간다. 이런 보고서 하나 나왔어요. 내년 초. 예. 한번 읽어 보시고요. 아, 이거 한번 읽어 드릴까요? 그냥요? 이거 이제 막 화나실지 모르겠지만 한번 읽어 볼게요. 어 밴드 하단이 6,000 아래에서는 매수로 대응을 해야 된다라고 공고를 하면서 요게 ROE 때문에 요렇게 될 수 있다라고 이제 구체적인 설명을 했어요. 근데 그거보다도 여러분들이 관심이 있으면 요런 거 같아요. 여기서 지금 전망하는 거는요.
올해 4분기 지금 4분기예요. 네. 4분기에 7,600까지 회복하고 그다음에 내년에 한 7,600 넘어서 7,700 찍고 그다음에 조종을 좀 보인 뒤에 그다음에 올라가서 내년도에에 고천 찍을 거다. 이렇게 얘기 좀 하고 있거든.이 내용을 잘 가만히 보면 여기서는이 하나 중권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는 거냐면 요번에에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시장이 올라갈 거라고 보는 거예요. 음. 음. 음올 거라고 보는 거든요.이 지금뭐가 지금 뭐 25% 된다 이런 것들 때문에 당연히 이제 애널리스트 분이니까 밸류 근거로 그렇게 얘기를 한 거거든요. 근데 우리는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런 자료도 보지만 우리 그 외부에 있는 매콜의 변수들을 보지 않습니까?
그 매콜의 변수들의 일정도 굉장히 중요하고 요와 같이 볼 필요가 있어요. 네. 예. 그렇게 그게 저는 의미가 더 있지 않았다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요거는 애플 거 말씀드렸고요. 이것도 말씀드렸고 어제 기준금이 동결했잖아요. 네. 그러면서 뭐라고 얘기했냐면 올해와 내년의 성장률이 어 지금 전망보다 상당히 더 올라갈 거다. 어 지금보다 더 높아진다고. 예. 더 높아질 거다. 그리고 물가도 지금보다 더 높을 거다. 음. 그래서 어 긴축 요번에 동결했지만 끝난게 아니고 어 끝까지 어리수 있더라. 끝까지 있어요. 확기 목표 물가액에 수렴한다는 확신이 될 때까지 긴축조를 끝까지 대응하겠다.
이렇게 얘기 좀 했거든요. 네. 네.이 저는 것도 내년 되면 다 바뀔 거라 생각합니다. 내년 되면은 이거 지금이 지금 상태로 최소한 3개월만 더 가면 이제 이거 경기 둔화액이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음. 전 세계적으로 경기 둔화에게 나올 수 경기 둔화예요. 예예. 예. 예. 그러면 이제 내년도에 이렇게 높여 놨던 거 있잖아요. 그럼 또 바뀌어요. 상황이 바뀝니다. 그러면 이제 금리 못 올려 뭐 이럴 수가 있어요. 이제 그런 흐름을 보는게 중요하거든. 그리고 공기가 둔화되면 우리 주식시장은 조금 어렵나요? 그때 가서 또 이제 해석 해석을 양 양쪽으로 하겠죠.
만약에 만약에 1월에부터 금리 인하한다고 한번 해 볼게요. 우리 한국은행도 그렇고 FMC회도 FMC도 그렇고 금리 인하한다. 예. 그러면 금리 인하한 그동안에 금리 인상을 두려워했으니까 금리 인하했으니까 시장이 좋은 걸까요? 아니면 어 이렇게 급히 금리 인나 하는 거 보니까 경기가 굉장히 안 좋구나. 경기 하강을 두려워하면서 아 우리 주의상은 경기를 선반영하는 거니까 안 좋을까요? 좋게 볼까요? 나쁘게 볼까요? 그니까 그때 만약에 전쟁이 안 끝났어요. 유가가 높아. 근데 금리 인한데 이건 스태그다. 이렇게 되는 거죠. 근데 반대로 그 반대로 유가 떨어지면서 이제 금리 인면 어 이건 유동성 공급이다.
이렇게 되는 거죠. 예. 수 다 잘 됐습니다. 이거 소해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여쭤본 거예요. 이거 양쪽다 얘기가 나올 거예요. 근데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지금 성장을 AI가 끌고 가잖아요. 근데 AI 자금 조달할 문제가 있잖아요. 급팔부터 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이 금리 동결 인하로 빨리 선재적으로 해 놓고 살려놓고 뭘 하해도 해야 되는 거지. 음. 그래서 저는이 나라를 호재성으로 받아들 가능이 있다고 생을 합니다. 네. 그고 요거 있잖아요. 어제 어 카운트포인트 리서치 연구위원 한 명이 어 2028년도에 랜드 디램 가격이 20에서 30%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그런 거를 어 감안했을 때 감안했을 때 아마도 뭐 주가의 상승 흐름이 좀 둔화되지 않겠냐 뭐 요런 얘기를 했거든요. 네. 근데 이거 제가 읽어 드리지 않고 이렇게 그냥 설명드린 이유 뭐냐면 음 이렇게 지금 비관적으로 이쪽으로 보는 쪽에서도요. 2027년을 얘기를 잘 안 해요. 여기도 지금이 사람들 202년 얘기 안 했거든요. 왜 그랬을 것 같아요? 2027년은 좋아. 어어 나쁘지 않기 때문에 2027년 가지고 뭐라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2028년 29년 30년 그 후를 계속 얘기하는 거거든요. 어제 DS 투자 정권에 디래미나 랜드플레스 가격 ASP가 줄어들어도 이익이 얼마나 날까?
제가 표 보여 드렸죠. 네. 거기도 2027년은 없어요. 2028년 29년 30년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어떤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요런 표현을 한번 드려 볼게요. 우리가 어떤 주가가 막 떠요. 막 만 원에서 10만 원까지 떴어요. 막 그거 열배가 났습니다. 근데 미래의 이익 성장이 어마어마하다 그러면서 뜹니다. 우리 요즘에 그랬던게 뭐 변합기가 그랬고 뭐 다 그랬습니다. 변 뭐 반도체도 그랬고. 근데 한참 뜨다 보면 야 이거 무슨 12개월 포워드로 보통 계산하더니 왜 2년 후 3년 후 걸 갖다 끌었어? 음 2년 후 3년 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그걸 끌어다가 여기다가 가격을 하면 이거 오버슈팅 아니야?
너무 과한 거 아니야? 그럼 주가가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런 얘기 하죠. 네. 제가 거꾸로 얘기해 볼게요. 2년 후, 3년 후에 얘네들이 이게 랜드 가격이나 이런 ASP가 떨어지면서 얘들이 감익될 거를 지금 다 반영해야 돼요. 그 그러지 않아요. 2년 후 3년 후에 이익은 당겼으면 안 되고 2년 후 3년 후에 가격 하락 가능성이 있는 건 지금 당겨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되게 되게 저는 웃기는 얘기들을 시장이 하락할 때는 이런 이쪽으로 받아들이고 올라갈 때 이쪽으로 받아 이러잖아요. 그런 얘기들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너무 막이 이렇게 이런데 너무 막 이렇게 뭐 힘들어하시고 막 걱정하시고 그러시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실제로 이익을 막 계속 보여 주면 어떡할 거예요? 2, 3년 후에. 예.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죠. 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예. 요즘에 뭐 원 안 좋으니까 훨씬 더 이런 누수가 많고 여러분들 걱정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뭐 요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아까보다는 조금 더 하락했습니다. 삼성자 4%, SK 2.7% 정도 하락이고요. 그리고 주요 종목들을 보면은 어 약 3에서 4% 정도의 하락이 지금 현재 나오고 있어서 어 일단 사이드카 발동은요 정도 수준면 안 될 거 같은데 만약에 3. 뭐 3% 3.5 이렇게 되잖아요.
음. 그러면 일단 사이드 카 한번 하고 싶어 해요. 표현이 좀 그런가? 하고 싶어해요. 예. 예. 그러니까 공 아래로 공격하는 애들 있잖아요. 공격 한번 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팽팽하게 이제 서로 줄다르기를 하겠죠. 그 핵심에는 외국인 순 매도 규모가 어느 정도인가가 핵심일 것이다. 음. 그걸로 지켜보면 되실 것 같아요. 오늘 뭐 워낙 안 좋은 시장이라서 제가 뭐 다른 얘기만 좀 드렸습니다. 좀 힘내시고. 네. 예. 보시죠. 자, 오늘 금요일당이 좀 네데 그 저는 항상 이제 계속 2025년을 자꾸 떠올리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2025년 초가 저도 아직도 인상 깊은데 그때 저희 앞권 팀에서 시장도 안 좋고 사람들 심리도 안 좋고 하다 보니까
그 기획 프로그램을 저희가 한번 했었어요. 의라차차 대한민국이라고. 주식은 떨어지지만 사실 산업이 무너진 건 아니기 때문에 우리 한번 힘을 내보자. 그런 근산업 한번 찾아보자 했었는데 지금도 어떻게 보면 비슷한 상황인 거 같긴 해요. 주가는 엄청 떨어지지만 기업들이 돈을 못 벌거나 뭐 지금 우리나라 성장이 안 되거나 그런 건 아니거든요. 오히려 정말 더 많은 산업에서 더 좋은 성과들이 제가 얼마 전에 어제 그 저거 콘텐츠 하나 나왔었는데 음 그 영국으로의 화장품 수출이 작년 한 해가 2억 3천만 달러였었거든요. 올해 9월까지가 4억 4천이에요.
1년이 2억 3천이었는데 9월까지가 4억 3천 어마어마한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고 다른 산업 속에서도. 네. 그래서 이게 근데 그러고 나서 진짜 본격적으로 상승했던게 작년에 보면은 9월부터 이제 본격적인 상승을 하기 시작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보면 그래 조금만 기다리면 다시 한번 우리에게는 그 지나와 보면 그 기간이 그렇게 길지 않았을 이번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네. 그래서 이번에도 아 을라샤차다. 네. 그 당시는 되게 힘들었었는데. 네. 아 그랬습니다. 네. 네. 원래 가장 또 힘들 때가 가장 뭐 바닥이겠죠. 네. 자, 우리 박병창이사님 이번 한 주도 너무나 감사하고요.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자, 그리고 아, 아정당 소식이 또 들어와 있군요. 네. 네. 지금 집에서 노는 폰. 야, 이거 좋다. 돈으로 바꿀입니다. 돈을 어떻게 바꿔요? 아정당 중고포는 깨지거나 고장나도 상관없이 150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예. 깨지거나 고장나서 상관없이 156만 원까지 업게 최고 전국 최고 수준으로 매입하고 전국 어디서든 집합 수거부터 개인 정보 삭제까지 알아서 다 해 주니까 개인 직거래보다 편합니다. 오호. 아, 그리고 아정다 이제 지원금인데 나라에서 정한 지원금 모르고 놓치면 나만 돈 읽는 거라고 합니다.
네. 네. 약정 기간 지난 인터넷 정수기 휴대폰, 중고폰 가만히 두면 한 푼도 못 봤는데 또 그러니까 288만 원 손해일 수도 있는데 아정당 전환 통이면 설치 당일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요런 경우도 좀 있고요. 예. 매달 3만 명씩 받아가는 지원금이라 이걸 안 챙길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네. 국내 몇 개 없는 본사 집계약 대리점일뿐만 아니라 가입자수 1위 다른 것보다 혜택 적으면 차액 120%까지 보장해 주니까 믿을 수 있다고 하고요. 365일 24시간 무료 상담 가능하니까 그동안 모르고 놓쳤던 꽁돈들 아정당에서 찾아가시라는 겁니다.
인터넷, 정수기, 휴대폰, 이사 청소 상조 요런 것들 이제 방치돼 있는 경우들이 좀 많아서 어 요런 거를 이제 아정당에서 여러분들이 딱딱 챙겨 가시면 아 정당하게 아정당. 네. 좋습니다. 자, 지금 뭐 다른 얘기들이 잘 귀 안 들리실 것 같긴 한데요. 네. 네. 일단 그러면 더블 밸류업에서 실시간 증시 상황은 조금 더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다음 주 월요일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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