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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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코스피)는 외국인 매도,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추정치 꺾임, 자금의 업종·국가 간 이동으로 한국만 억울하게 빠지는 상황. 메모리 실적은 양호하나 이미 반영돼 주가 모멘텀 약화, 엔비디아 대비 열위. 2028년 메모리 공급 전망은 엇갈리며 10월 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중요한 확인 지점. 주주환원(배당·자사주) 확대가 검증되면 재평가 가능. 당분간 박스권이 예상되며 보유 기업의 매수 근거 훼손 여부를 점검하라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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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우리나라만 지금 때리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코스피는 지금 최근에 폭락을 했으니까 너무 빠르게 그냥 순식간에 내려왔는데 왜 굳이이 정도까지 빠지지? 뭐 삼성자 실적도 좋고 금리 높은 거에 뭐 새로운 이슈도 아니고 유가가 더 hiều 것도 아니고 불명확한 가운데 한국 정시만 이렇게 질질질 이렇게 흘러내려 버리니까 왜 한국만 이렇게 빠져야 되나 좀 억울하다. 2028년도에 대한 시각이 되게 반반이거든요. 메모리 사이클이잖아요. 네. 27년까지 좋은 건 다 알아요. 여기는 문제 없는데 28년도는 어떤 데는 공급가행 온다. 어떤 데는 아니다.
근데 3전 닉스가 이번 달 말에 발표하니까 이제 그거는 한번 두고 봐야죠. 3전 닉스도 공급이 더 부족하다고 얘기를 똑같이 해 주는지 아니면 다른 얘기를 하는지. 사람들은 어쨌든 뭔가 새로운 걸 좋아하거든요. 새로운 이벤트. 그러니까 M비디안 사고 메모리 팔고 약간 이런 식으로 좀 가는 거 아닌가? 그래서 지금 메모리 공통적으로 모멘텀이 그들에 비해서 조금 약간 부족한게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올해 자산 시장 중에 가장 큰 수익률을 기록했던 코스피가 최근에는 정말 지지부진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상반기 때까지는 와 내가 주식 투자를 참 잘하는구나라고 생각하셨던 분들도 최근에 야 주식 투자가 참 어려운 거였구나.
내가 잘하는게 아니라 장이 좋았던 거구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참 많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 특별하게 염블리 염수한 LS 증권 이사님 모시고 지금의 장은 어떻게 보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모멘텀은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뭐 그냥 단도직적으로 여주겠습니다. 한줄평 최근 국내 증시 어떻게 보시나요? 뭐래도 안 된다. 이런 느낌. 저도 막 답답해요. 그니까 이런 거 있잖아요. 7월장은 뭐 그래도 사실은 물론 폭락은 했는데 뭐 우리만 빠진 건 아니고 그때는 전 세계 메모리가 다 빠졌잖아요.
뭐 일본의 키옥시아도 반토막 나고. 근데 우리는 비중이 너무 높아서 시장이 좀 충격을 더 받은 건데 지금 9월 말 10월요 장세는 많은 분들이 그러실 되게 좀이 억울하다 느낌. 왜 한국만 빠지지? 음. 그러니까 사실 경쟁 국가들 보면 대만은 오히려 막 사상 체국가 가고 있고 대만 수익률이 아마 우리나라 2인 걸로 알고 있어요. 올해. 네. 원래는 우리가 두 배 정도 더 높았는데 최근에 대만이 사상 체육과 가면서 수익률 역전됐고 일본도 최근에 이제 거의 7만선 DK가 한번 터치했고 나스닥도 얼마 전에 사상 채고 보통 이제 우리가 같이 이렇게 좀 움직이는 편인데 근데 코스피는 지금 최근에 폭락을 했으니까 너무 빠르게 그냥 순식간에 내려왔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아마 뭐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왜 굳이이 정도까지 빠지지 뭐 삼성자 실적도
딱히 뭐 금리 높은 거에 뭐 새로운 이슈도 아니고 유가가 더 ল্লা 것도 도 아니고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좀 약간 당황할 수밖에 없는 그러니까 뭔가 이유가 명확한게 아니라 불명확한 가운데 뭔가 한국 정시만 이렇게 질질질 이렇게 흘러내려 버리니까 저도 그렇지만 뭐 많은 분들이 느끼시는 건 결국엔 왜 한국만 이렇게 굳이 이렇게 빠져야 되나 좀 억울하다 뭐 이런 느낌들이 좀 드시는 장이 아닌가 좀 일단 그런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질문을 해야 되는 저도 지금 당황스러운게 제 다음 질문이 그래서 지금 박스 피해 이유를 뭐라고 생각하시나요가 질문이거든요.
근데 그니까 이사님도 지금 이유를 잘 모르시는 거예요. 아 명확히 할 수가 없죠. 왜냐면 저도 명확하게 얘기하고 싶죠. 근데 되려면 100개도 될 수 있어요. 못 가는 이유가 뭐 사실 오르면 또 7,200 넘었으면 왜 올랐는지 또 그 이유도 명확히 될 수도 있겠죠. 근데 사실은 누구나 다 이제 알죠. 실적이 나쁘진 않아요. 뭐 이익 추정치 계속 올라가요. 일단 지금 주가가 실적이 좋은데도 안 간다는 건 결국이 실적 안 믿는다 얘기죠. 시장이 약간. 일단 첫 번째가 환율 때문인 거 같아요. 환율이 워낙 많이 빠지니까. 보통은 옛날 같은 환율 떨어지면 외국인들 입장에서 우리나라 워낙치 올라가니까 주식을 사는데 이게 기업 실적과 연결이 돼 있다 보니까 최근에 환율 때문에 삼성인자 영업 이익 추원체에 좀 꺾인 건 사실이거든요.
한참 높았다가 우리는 이제 수출 국가고 반도체 자동차가 환율에 영향을 안 받을 수 없다 보니까 환율이 한 200원 빠져 버렸잖아요. 그동안은 계속 숫자가 계속 오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일단 환율이 브레이크를 잡아 버린 거죠. 거기에 대한 약간 좀 부담이 좀 있었던 거 같고. 두 번째는 일단 이것도 실적이 문제는 아닌데 자금이 이동한 거 같아요. 그냥 제 생각에 상반기에는 그냥 메모리로 다 들어갔어요. 그죠? 그냥 메모리 그냥 뭐 샌디스크가 뭐 3,000% 제가 옳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진짜 한 30배 넘게 올랐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다 메모리 쪽으로 모든게 다 쏠렸는데 상반기 정말 하반기 들어와서 메모리 좋은 건 다 알고 근데 메모리뿐만이 아니라 요새는 또 기판이 좋아요.
그다음에 광통신 또 거기 반도체 대형제보다 소부장 이런게 또 좋아 보이다 보니까 이게 약간 이제 확산되는 거죠. 그러니까 반도체만 샀던 투자들이 좀 이제 이걸 분산시켜 버리는 거죠. 미국 같은 경우도 마이크론이나 이런 기업들 보면 주가가 지지부진하거든요. 신고가인데 그게 아마 제가 봤을 때는 업종간 자금의 이동도 좀 있지 않았나 이렇게 보여지고 그다음에 뭐 이거는 정말 이유가 명확하지 않지만 유독 우리나라만 지금 때리고 있단 말이에요. 사실 뭐 일본도 그렇고 대만도 그렇고 오히려 TSMC 같은 경우는 굉장히 지금 주가 좋은 편이고 국가별 자금 이동도 좀 일부 있었던 거 같아요.
상반기 워낙 우리가 좋았다 보니까 일단 좀 이익 실현하자. 그게 또 자사주 매입이 또 많다 보니까 팔기도 좋죠. 그래서 거기다 때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엔 경쟁 국가지만 대만 쪽 거기 메모리 일변도가 아니잖아요. 되게 다양하고 거긴 뭐 정말 기판부터 다양한 소부장들이 다 깔려 있으니까 지금은 약간 이제 그런 스타일이 좀 더 시장이 더 먹히는 시장이다 보니까 뭐 메모리만 봤을 때는 한국을 투자한게 맞죠. 근데 지금은 그런 분위기가 아니다 보니까 대만이나 또 소부장 강한 국가가 일본이잖아요. 약간 분산시키는 거. 그래서 저는 업종의 이동과이 국가별 이동이 좀 어떻게 보면 맞물린 건데이 수급이 좀 이동한 거 같아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지금 굉장히 지금 많이 팔고 있고 한국을 그래서 한국 시장이 뭐가 못 났냐 뭐 이런 부분보다도 저는 돈이 이동한 거 아닌가? 그거 외에는 지금은 마땅히 좀 이게 다른 이유로 분석할 만하기는 좀 쉽지 않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이사님 말씀에 반박을 하는 건 아닌데 너두입니다. 왜냐면 이제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는 아 환율이 떨어져서 수급이 안 좋다 그러는데 환율이 한참 1,500원까지 오를 때도 그래서 떨어져요. 이야기를 했었는데 오 정작 이제 환율이 1,300원까지 떨어졌는데도 또 그게 어떻게 보면 수급이 나빠지는 이게 요인이 된다는게 하 이게 참
수급보다도 이제 실적에 약간 영향을 주는 거죠. 사실 외국인들은 오를 때도 팔고 내릴 때도 팔거든요. 상반기 내내 팔았고 하반기 환율 보통 떨어지면 사거든요. 원래 근데 안 맞죠. 지금 공식 자체가 지금 떨어지는데도 오히려 더 팔아 버리니까 환율이 떨어지는 구간에서 파는 거는 아마 우리나라 이익 추정치가 이거 좀 꺾이는 거 아니냐? 환율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좀 외국인들의 매도 아닌가 이렇게 보여지고 여러분들도 아마 이게 네이버라든가 여러 기사들 보시면 외국인 파는 이유들 정말 많이 나와요. 막 이런저런 얘기들 나오는데 그중에 뭐가 정답일까요?
사실은 저도 보면서도 이게 정답인가 알 수가 없어요. 항상 주식은 상대 평가니까 그냥 저 개인적인 생각은 돈이 이동한 거 같다. 우리보다 좀 더 나은 쪽으로 간 거 아닌가? 저는 좀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니까 지금 또 메모리 반도체 이야기를 했고 뭐 우리나라가 사실상 뭐 삼전닉스가 뭐 그 국내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뭐 절반 가까이가 너무 있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그냥 업종 이야기를 잠깐 해 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저도 궁금한게 투자자 입장에서 그러니까 지금 그니까 GPU 만드는 엔비디아라든지 AMD는 주가가 나쁘지 않거든요.
지금 거기도 사상 최고가를 가지 않습니까? 결국에는 AI 밸류 체인 안에서 포함이 돼 있는데 마이크론이랑 샌디스크 3,000닉스는 주가가 안 가도고 어떻게 보면 같은 밸류 체인인데 어 왜 여기는 그니까 엔비디아는 가는데 왜 마이크로는 안 가지 3자닉스는 안 가지 이게 참 궁금하더라고요. 물론 메모리 업항이 전 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좀 그 모멘텀이 좀 문제인 거 같아요. 일단 상반기에 메모리 좋았던 건 일단 주가에 반영은 해 버렸고 사실 상반기 내내 M비디가 별로 안 좋았어요. 지지부진했어요. 실적은 좋았어요, 사실은. 근데 그냥 우리가 어느 정도 예상한 실적 정도였어요.
거기서 좀 약간 더 좋게 나오긴 했지만 뭔가 깜짝 놀랄 만한 모멘텀이 나온 건 아니고 주도권은 완전히 뺏겨 버렸죠. 메모리 쪽에. 그니까 사실 엔비디아는 1년 동안 행보했거든요. 주가 보시면. 근데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대단했던게 실적이 안 꺾이더라고요. 계속 증가는 해요. 그 주가가 안 간 거예요. 그런 상태였고. 근데 상반기 이제 메모리는 너무 좋았고 뭐 깜짝깜짝 놀라잖아. 추정체가 계속 올라가고 작년 11월에만 해도 삼성인자 올해 영업 이익을 40조 봤는데 지금 올해 현재 지금 370조 보니까 그게 상반기 반영을 해 버린 거죠.
그 추정치들이 막 올라가면서. 근데 올해 6월 이후부터는 그 370, 380조에서 멈췄어요. 이게 이익이 증가 안 한다가 아니라 이제 깜짝 놀랄 만한 이익 추정 안 나와요. 370조에서 390조 갔다가 다시 빠졌다가 이렇게 되니까 마치 그 엔비디아 같이 이제 느껴지는 거죠. 이게 뭐 이미 다 반영된 거 아닌가?이 정도 실적 뭐 아 아니까 새롭지 않다. 약간 이런 느낌이 들고. 근데 이제 엔비디아가 최근에 또 강하고 메모리가 약한 건 메모리가 못 나서는 절대 아니에요. 여전히 실적 좋고 뭐 마이크론드 28년까지 공급 부족하다 이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메모리의 문제는 아닌데 그 메모리가 옛날에는 뭐 100% 200% 이익 증가율이 팍팍 보여줬던게 지금은 실적 발표를 해도 우리가 추장한 거보다 엄청 높게는 안 나오거든요.
네.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이제 놀라진 않는데 얼마 전에 그 엔비디아는 좀 놀랬던게 내년 매출 증가율을 40% 예상했는데 젠슨이 70% 불러버린 거예요. 깜짝 놀란게 하나 터져 버린 거예요. 어 우리가 너무 과속 평가였나? 그동안 엔비디아를 엔비디아 1년 동안 주가도 안 가고 우리 추정차 안에서만 실적 발표하하고 미국의 빅테크들이 자체치 만드니까 부담도 되고 그래 사실 안 갔는데 M비디아를 봤더니 이제 그게 또 아닌 거예요. 뭐 생각보다 M비디아 GPU도이 매출 70% 성장도 병목 때문에 못한이 정도지 실제 제대로 만들면 100%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젠슨 그러니까 이제 놀란 거야. 이거는 생각을 못 했어요. 시장이. 그러니까 이제이 차이가 좀 발생한 거 같아요. 메모리는 좋은 건 아는데 더 좋은 걸 보여 줘야 돼요. 더 놀랄 만한 추정체가 더 나온다든가 2028년도에 대한 시각이 되게 반반이거든요. 메모리 사이클이잖아요. 근데 27년까지 좋은 건 다 알아요. 아니다. 그때 반도체 공장 다 지어지니까 공급은 늘어요. 수요는 더 점프한다. 그래서 공급가행 안 오고 오히려 28년도에도 메모리는 부족하다. 이게 마이크론 논리예요. 마이크로는 얘기를 했어요. 근데 아직도 안 믿어요, 사람들은.
근데 지금 삼전 닉스가 이번 달 말에 발표하니까 이제 그거는 한번 두고 봐야죠. 삼전스도 28년도에 올해보다 공급 공급이 더 부족하다고 얘기를 똑같이 해 주는지 아니면 다른 얘기를 하는지 일단 시장은 확인하고 싶어요. 지금 워낙 주가들이 올라 있다 보니까 장기적으로 뭐 누구 업항이 더 좋냐 사실이 부분보다는 사람들의 그 느끼는 그 어떤 모멘텀의 강도 어 엔비디아는 5를 예상했는데 10이 나와 버렸고 메모리는 5 예상했는데 6 나온 거예요. 약간 느낌이 그런 거죠. 사람들은 어쨌든 뭔가 새로운 걸 좋아하거든요. 새로운 이벤트. 그러니까 비디안 사고 메모 팔고 약간 이런 식으로 좀 가는 거 아닌가?
우리나라는 좀 약간 과격하게 빠지지만 미국도 최근에 어쨌든 메모리 주들이 아예 안 가요. 그냥 흘러 내립니다. 옆으로 이렇게 샌디스크부터. 또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만드는 뭐 C게이트도 빠지고 SK 하이닉스 ADR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지금 메모리 공통적으로 약간 모멘텀이 그들에 비해서 조금 약간 부족한게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결국에는 엔비디아가 어떤 대단한 모멘텀을 딱 보여주기 전까지는 사실상 횡보했듯이 3전닉스도 뭔가 대단한 모멘텀을 탁 보여주기 전까지는 사실상이 분위기가 간다라고 이해를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이제 그거죠.
최고점을 넘어가려면 뭔가 이제 새로운 모멘텀은 있어야 돼요. 근데 그냥 단지 이익만 증가하는 거 가지고는 박스권에 갇혀 버리는 거죠. 그니까 제가 말씀드린 박스권은 그거죠. 엔비디아도 작년에 한 40% 빠졌거든요. 그때네 그 관세 전쟁도 막 터지고 이랬을 때 주가가 그냥 급격하게 빠졌는데 그때 이익 추청치도 좀 꺾인 적도 있었어요. 실제 음 그랬는데 거기 이제 돌파하고 나서 주가가 또 레벨업 했던 건 결국 이익이 안 꺾였거든요. 이익이 훼손되지 않으니까 결국에 이제 그거 뚫고 올라가더라고요. 속도는 어쩔 수 없이 둔화되는 거 같아요.
그니까 삼성인자 하이닉스도 저도 비슷하다고 보는게 저는 결국 전고점까지는 간다고 봐요. 이익만 꺾이지 않으면. 그 제가 말씀드린 이익은 뭐 올해 100조 벌면 내년에 200조 벌고 내 5후년에 300조 벌고 꾸준히 늘어난다는 가정만 맞은다면 최고점은 다시 한번 어느 정도 터치하러 갈 거 같은데 근데 그 터치해도 결국엔 박스권이잖아요. 그죠?이 전고점에이 요걸 돌파 못 하면 박스권 과정은 당분간 있을 수밖에 없죠. 새로운 모멘텀이 지금 나오는 건 아니니까. 근데 박스권이라고 해서 그럼 주가가 아예 뭐 전고점 터치도 못 하고 이런 건 아니라는 거예요.
갈 순 있는데 그걸 넘어서려면 결국엔 이제 뭔가 아까 엔비디아처럼 새로운 걸 좀 보여 줘야 된다는 거죠. 아니면 금리가 확 꺾여 버리든가. 지금 좀 불편한 매크로 이치들 있잖아요. 아니면 유가가 확 꺾이든가. 그런게 도와주지 않고 자체적인 힘으로 가려면은 정말 우리가 생각보 못 했던 그런 실적 추정치 상향 한 번 더 나와야 됩니다. 지금은 너무 실적 추정치 상향이 그동안 많이 되다 보니까 여기서 더 늘어나기가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추정치도 어쨌든 좀 횡보하는 지금 구간이고 새로운 어떤 이슈들도 안 나오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어쩔 수 없이 좀 박스권에 좀 갇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익만 훼손되지 않으면은 결국 과거에 주도주들 보면 이익 훼손 안 되면 결국 다 올라가긴 했거든요. 근데 그 과정을 결국 우리가 좀 실적 확인하면서 지금은 좀 기다려 기다릴 수밖에 없는 구간 아닌가 좀 답답하긴 하지만 좀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이제 10월 말 그니까 모멘텀 하니까 이제 생각이 나는게 10월 말쯤에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다 이제 뭐 그 실적 설명회가 있지 않습니까? 거는 어느 정도의 모멘텀으로 보시나요? 그러니까는 어 이거 그냥 이것도 그냥 지나가는 과정 중에 하나라고 보는지 진짜로 2028년에도 아 공급이 부족할 겁니다라는 뭔가가 나와서 퀀텀 점프 하는 뭔가 계기가 될지 이사님은 어떻게 보세요?
네. 거기서 뭔가가 좀 이제 새로운게 나오면 점프를 하겠죠. 네. 근데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만약에 지금 이제 삼성자인를 갖고 계신 분들 되게 고민이잖아요. 어, 실적은 아직까지 좋은 거 같은데 어딜 찾아봐도 뭐 업항이 꺾였다 증거는 안 보이고 주가가 떨어지니까 불편하고 그래서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 건가? 그래서 되게 갈팡질팡할 수밖에 없는 상황은 맞아요. 근데 그런 거를 우리가 보통 실적 보고 이제 점검하는 거거든요. 내가 가져가는게 맞는 건가? 그래서 이제 이번 삼성제자 실적 발표는 이게 잠정 실적이니까 그냥 숫자만 있잖아요.
그 요건 좀 아쉽고 이번 29일로 결정됐더라고요. 하이닉스도 아마 그 점 하겠죠. 그럼 마이크론이 이미 얘기를 해 놨으니까 삼성자이닉스도 같은 얘기를 하는지 아니면 생각보다 더 좋은 얘기를 하는지 우리가 몰랐던 모멘텀이 있는지 그리고 내가 삼성자 하이닉스를 만약에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고 있는 이유 중에 대부분이 AI 투자가 지금 늘어나면서 삼성은자 하이닉스가 독점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가격 올라가고 이익 추정치가 올라가고 이익을 벌고 주중환도 할 거고 이런 것들 때문에 지금 하는 건데 그거를 실적 설명해서 에서 이제 확인하는 자리예요.
진짜 내가 했던게 맞는 건가? 근데 거기서 우리가 예상했던 거는 100인데 예를 들면 80으로 기울이는 뭔가가 이상한 일이 발생하는 거예요. 주주원이건 아니면은 뭐 실적하다 그런 발언들이 나오면 계속해서 장기간 보유를 해야 된다는 입장에서 뭔가 좀 비중을 줄여야 될 수도 있는 거죠. 아, 그런 걸 확인하는 거예요. 근데 어, 내가 예상했던 것만큼 여전히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럼 그냥 가져가는 거예요. 아니면 그때보다 지금 주가가 훨씬 많이 빠져 있다면 아무것도 바뀐게 없으면 그럼 더 살 수도 있는 거죠. 싸졌으니까 주가가. 근데 생각보다 더 좋다 그러면 더 공격적으로 살 수도 있는 거고.
예. 그러니까 그날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르지만 그걸 통해서 우리가 의사 결정을 최종적으로 할 수 있는 거죠. 계속 갈 거냐, 더 살 거냐, 줄일 거냐. 그거는 제가 여기서 백날 얘기한다고 알 수가 없는 거잖아요. 누구도 모르고 애널리스트를 얘기도 100% 다 알 수 없는 거니까 결국 삼전닉스가 하는 얘기를 보면서 판단하시면 되겠고 또 하나는 그때 아마 주주환원이 얘기가 나올 거예요. 일단 지금 3분기 주주환은 이미 다 먼저 발표했었고 자사주 40조 삼성제가 30조원에 이제 배당 근데 이제 나머지 주중환원에 대해서 얘기를 아마 내년 초회한다고 했는데 일단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4분기에도 추가적으로 어쨌든 그 자사조 매입을 할지 예 또 솔리다임 상장권도 있거든요.
좀 불편한 얘기긴 한데 그런 얘기도 나오겠죠. 그런 것들에 대한 어떤 시험대가 한번 있고 그리고 삼성자는 아마 이번 실적 발표할 때 27년부터 29년까지 3년 동안 특별 주조하는 3년에 한 번씩 하거든요. 요거를 아마 발표할 가능성이 높아요. 근데 그거를 예상보다 높은 수치로 할 건지 뭐 잉여 현금 흐름에 50%까지 할 건지 하이닉스처럼 50% 이상으로 해 줄 건지 예상되는 그 주주 환원률은 얼마나 될 건지 이런 것들을 발표를 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거든요. 그런 걸 보면서 어 우리 예상보다 주조하는 더 열심히 하는구나. 그리고 그런 것들이 이제 확인이 되면 내가 왜 삼성제자 샀는지에 대한 이유들이 있잖아요.
주중하원 실적 그런 거를 검증하면서 어 진짜 내가 했던 대로 하네. 근데 주가만 빠졌네. 주가 빠진 거는 매도 이유는 사실 아니거든요. 중장기 투자할 때는. 뭐 단타하신 분들은 다른 얘기지만. 그럼 그런게 검증이 되는 자리가 바로 이제 이번 분기 실적 발표니까 이번 설명에 또 너무 중요한게 실적 검증도 있지만 이제 주주하는 검증이 있거든요. 그래서 더 중요해요. 사실은이 2분기에는 그게 없었잖아요. 2번 분이 그런게 있다 보니까 훨씬 더 이제 중요할 수밖에 없어서 결국 이번 10월 말까지는 한 번 더 우리가 좀 확인할 필요는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러면 이제 요거는 이제 지금 10월 말에 있는 설명에는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되는데 그럼 이제 한 6개월 정도 텀을 두고 아니면 1년 정도의 텀을 두고 이게 이제 아까도 잠깐 말씀을 하셨지만 좀 더 그냥 구치적으로 그러니까 이게 아 어떤 모멘텀인 때 삼전닉스가 튀어오르겠구나 어떤 거를 탁 봐야 한다. 뭐 예를 들면 뭐 이렇게 정확하게 말씀을 하실 수 없을 수도 있겠지만은 어떤 걸 좀 봐야 된다. 근데 일단은요. 27년 추정치는 여전히 좋아요. 근데 이거 올려도 반응이 없어요. 주가가 최근에 몇몇 증권사가 하이닉스도요.
내년 추정치 다 올려 버렸거든요. 27년. 근데도 이제 오늘 저희 방송하는 날 하이닉스 4% 급락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27년 올려도 놀리질 않아요. 그니까 예를 들면 28년 추정치가 이제 나 28년 추정치가 슬 나올 것 나올 거지 않습니까? 이미 나오기도 했는데 아직은 이제 여기에 대해서는 약간 구름이 먹구름이 아직 먹구름이에요. 그리고 이게이 추정치라는게 지금은 28년도에도 돈을 많이 벌 거라고 하는데 일부는 27년보다 감소한다. 여전히 그런 시각 있고 1부는 28년 더 더 증가한다. 이게 좀 나눠져요. 근데 그런 것들이요.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모아지거든요. 점점 시간 이제 가까워지니까. 그래서 28년도에 대한 시각이 이제 대다수 시각이 어 27년보다 더 좋아지네. 마이크로는 그 얘기를 했거든요. 그럼 27년보다 더 좋아지는 쪽으로 이제 의견들이 좀 수렴하면 이게 갑자기 추정치가 확 올라갑니다. 어느 순간. 근데 지금 당장 확인은 안 돼요. 최소한 이번 실적은 또이 실적 설명이 끝나야 돼요. 그리고 빅테크 실적도 끝나야 되고. 그래야 좀 더 명확한 그림들이 나오거든요. 근데 그 추정치마저도 확 올라가 버리면 그러면은 결국 주가 레벨업 하거든요. 그니까 엔비디아가 그런 식으로 갔어요.
M비디아 주가 오를 때 보면 결국엔 꺾인다 꺾인다 하는데 결국엔 추정치 계속 올리면서 계속 신고가 내면서 갔던 거거든요. 우리가 이거를 미리 진짜 예측하는 방법은 사실 없어요. 누가 알겠어요? 28년도를. 결국엔 시간이 지나서 그 추정치들이 모아지면 근데 보통 그렇게 추정치들이 모아져서 올라가면 그게 맞는 경우가 거의 다 맞았어요. 사실은. 그리고 또 하나가 더 있는게 아까도 제가 말씀드린 주주환원이란 새로운 변수가 생겼어요.이 기존에는 이렇게 주주환 많이 안 해줬거든요. 돈을 너무 많이 보니까 주주환이 단위가 달라요. 그래서 내년에 삼성자이닉스 잉여 현금흐름에 절반 준다고 그냥 가정을 했을 때이 그 잉여 현금흐름 추정치가 나오니까 그냥 배당만 준다고 다 계산하면 삼성전자가 14% 받아요.
배당 수익률이. 아, 내년 기준 하이닉스가 11% 야, 그 어마어마하잖아요. 근데 안 믿기죠, 사실은. 어, 진짜 그 정도 주는 거 맞아. 그러니까 이런 것들도 진짜 준다는 확신을 줘야 돼요. 이제 이건 검증이 필요하죠. 근데 그런 추정치가 맞아서 어쨌든 삼성인자이닉스가 그거에 기반해서 우리이 정도 무조건 드리겠습니다. 이러면은 이제 시장의 의심이 실뢰로 바뀌면서 옛날에 애플도 엄청 실적 좋아서 그렇게 오른게 아니라 자주 매입소 가기에서 엄청 올라갔잖아요 주가가. 근데 애플도 처음에 2013년도에 자사조 매입 소각할 때 똑같았대요.
안 믿었대요. 애플도 계속 줄까?이 이 회사도 실적이 막 이렇게 난리가 나는데 왔다 갔다 그때만 해도요. 근데 결국엔 2, 3년 지나서 실적 계속 좋아지는게 명확한데 거기다가 주주 하나원을 어마어마하게 해 주니까 15배 가죠. 그 사실 주가가 저는 너무 좋은 검증 같아요. 우리나라가 이렇게 자사주 매입 많이 하고 배당 많이 준 적이 없잖아요. 근데이 대표 두 기업이 주겠다고 하는데도 사실 의심을 해요. 주겠다고. 예. 그러니까 근데 지속 가능해. 네. 근데 여기에 또 기본 원리는 어차피 사이클인데 꺾이면 덜 줄 거 아니야 이거잖아요.
결국 모든 것들은 28년 실적에 맞물려 있어요. 그게 추정치가 이제 예상보다 오르면 자사주 매입부터 배당에 대한 신뢰도 확실히 더 올라가게 되는 거죠. 어 28년까지 보장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거 아니에요. 그럼 이제 팔았던 자금들도 들어오겠죠. 그림이에 대한 먹구름이 언제쯤 이게 긍정인지 부정인지로 탁이 그 안개가 거칠 때가 언제쯤일까요? 이제 분기 실적 발표할 때마다 바뀌어요. 숫자가 나와야 돼요. 27년도는 명확히 나오잖아요. 다 추정을 하니까. 28년도는 좀 1년 더 후다 보니까 그림이 좀 명확하진 않아요. 근데 이제 보통 우리가 이제 PR 계산할 때 보통 이제 EPS 계산할 때 12개월 선행 1년 후니까
그러면 지금부터 1년 후면 27년 이제 10월이잖아요. 그러면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 그래서 이번 10월 달 말에 실적 발표하면 28년도 아마 데이터도 어느 정도 나올 거고. 그리고 보다 명확한 거는 연말이죠. 연말. 연말하고 연초. 특히 이제 내년 1월 되면 삼성인자 실적 발표할 텐데 이제 그때는 이제 보통 28년도 얘기도 나오거든요. 1년 후에 추정치도 나오니까 그럼 좀 더 그림이 명확해져요. 그러니까 사실 이제 10월 말부터 내년 초까지가 28년도에 대한 그림들도 나오니까 그때그때마다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보고서를 쓰거든요.데 그런 것들을 좀 잘 봐야 되겠죠.
그들이 진짜로 28년도를 예상보다 올리는게 공감대가 형성돼서 올리는데 또 외국 계정권사 마찬가지죠. CT 모건 스탠님, JP 모건, 골드마삭스 이런 데가 사실 우리보다 더 낙간적으로 오거든요. 반도체를. 외국계 투자는 또 금방 바뀌어요. 이게 아니면 순간 뒤집어 버려요. 우리 한국은 좀 그 정도는 아닌데. 좀 천천히 가는게. 없어. 외국인은 그냥 순식간에 선바닥 대시 바꿔 버리니까 그게 무서운데 어쨌든 이제 그들도 추정치를 내 놓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일차적인 고비는 20 그러니까 이번 달 말 29일이고 그리고 그 주간에 뭐 빅테크 다 실적 발표해요.
또 그러니까 그게 다 물려 있어요. 그 이번에 그래서 그 10월 마지막 주가 좀 약간 빅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때가 이제 빅 이벤트고 그리고 이제 아마 내년 초에 삼성전자 뭐 그 이제 잠정실적 발표가 202 그 6년 잠정실적 발표 날 때쯤 또 한번 어떻게 보면 2차 분기 분기점이 있지 않을까 아 그래도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셨어 너무 감사합니다. 그니까 올해 초에도 그랬거든요. 올해 초하고 작년 말에도 실적하고 나서 추정치 확 올라가면서 주가 튀어버렸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추정치가 나오는 것뿐만 아니라 예상을 넘어 줘야 돼요.
그걸 확인을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지금 좀 답답하셔도 약간 좀 시간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게 보통 지금을 이제 박스피 또는 이제 횡보장이라고 하지 않습니까?이 횡보장 때 뭐 전략이라고까지는 아니겠지만은 어떤 마인드를 좀 갖고 투자에 임해야 될까? 뭐 마지막으로 조언 한 마디 있음 해 주신다면 그 결국이 핵심은 그거예요. 내가이 기업을 왜 샀냐가 사실 먼저예요. 그러니까 이럴 때일수록 내가 오르는 장에서는 신경 안 쓰죠. 올라가니까 기분 좋은데 하락했을 때는 일단 그것부터 살게요. 내가 왜 샀지? 뭐 예를 들면 어떤 차트가 좋아서 사신 분도 있고 뭐 삼성 하이닉스가 얼마 간되더라.
당연히 그냥 말만 듣고 사신 분도 있을 거고 아니다. 삼성인자 하이닉스 뭐 아니면 뭐 변합기라든가 조선 업종 이렇게 다 실적도 좋을 거 같고 업방도 나쁘지 않고 구조적으로 지금 공급도 부족하고 그런 것들 때문에 사신 분도 있고 내가 샀던 이유가 일단 첫 번째 그거예요. 훼손되지 않았나 그걸 먼저 보는 거죠. 근데 그런 펀더멘탈에 훼손이 안 됐다면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삼성인자닉스를 내가 샀는데 뭐 갑자기 CXMT가 그냥 이거 극단적인 가정인데 너무 잘 만들기 시작하는 거예. 저유를 팍팍 올려요.이 가정은 없는 거잖아요. 사실은. 근데 그러면 줄이는 거죠.
음. 만약에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사실 가능성은 없지만 그런 거 하나 예를 드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보유한 어떤 회사의 기억같이 뭔가 문제가 생길 만한 어떤 이슈들이 생겼다. 그니까 내가 생각했던 이슈랑 뭔가 반대되는게 나오면 파는게 맞습니다. 그거는 엄밀히 따지면. 근데 그게 안 바뀌었으면 아무리 주가 빠져도 사실 버텨야 돼요. 무조건 버텨야 됩니다. 그거는 그걸 한번 점검해 보자는 거죠. 한 번만 더 뭐 짧은 시간이라도 한번 내가 보유한 기업들의 문 내가 샀던 이유가 훼손됐는지 먼저 점검하시면 되겠고 두 번째는 이제 결국 그거거든요.
매크로인데 약세장 오는 대부분 공통점이 금리를 너무 세게 올려서요. 긴축을 너무 세게 했을 때 그럼 아무리 돈 잘 버는 게도 다 부러지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바람이 역풍이냐 순풍이냐 따라 다르잖아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는 역풍이니까 역풍을 기업 이익이 이걸 이겨내는 경우도 있지만 물가 잡으려고 22년부터 그냥 막올려 버리면 사실 이거는 아무리 좋은 실적이라도 결국엔 그 역풍에 그냥 밀려서 뒤로 가게 되거든요. 근데 그런 건지도 한번 이제 고민을 해 볼 필요는 있는데 지금은 그건 아니에요. 금리는 높은데 미국 연준이 물가 잡으려고 막 미친 듯이 올리는 그런 건 아니거든요.
근데 그런게 생기면 위험해요. 그때는 어쩔 수 없어요. 또 줄일 수밖에 없는 거고. 근데 지금은 그런 매크로도 그런 부분은 금리가 높은 거지 보이진 않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땐 꼭 두 가지 측면에서 여러분들이 한번 고민해 보시면 되겠고 그래서 매크로는 아직 큰 문제는 아니고요. 결국 내가 샀던 기업의 어떤 근거가 훼손됐는지 그만 아니라면 좀 힘들지만 예 저는 뭐 버티는게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네. 너무 좋은 말씀 정말로 아주 콤팩트하게 말씀을 잘해 주셨습니다. 네. 지금 듣다 들으시는 분들은 약간 의하실 겁니다.
아니 우리나라 코스피에 종목이 얼마나 많은데 3전 닉스 얘기만 하고 있느냐. 아, 그래서 이번에는 뭐 이제 코스피를 주도하고 있는 이제 삼전 닉스 그리고 이제 마이크론을 포함해서 이제 메모리 반도체 이야기를 했다면은 다음 시간에 2부에서는 이제 강론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조방원이라든지 2차전지 그리고 뭐 코스 코스닥에 있는 반도체 소부장 등등등 그런 종목들 이야기를 함께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사님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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