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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새로운 한 주의 시작 잠금 해제 시간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국내 증시 같은 경우 이번 주 역시나 fmc에 대한 좀 경계감이 짙어지면서 일단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에 대한 이야기 자세하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알파경자 김종효 이사님 나오셨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네 먼저 전반적인 시장의 분위기부터 머니맵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전반적으로 일단 좀 빨간불을 켜고 있는 종목들 확인하기가 그리기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많지 않다라는 건데요 우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 이상 나란히 좀 밀리고 있는 가운데 lg이노텍만이 유일하게 좀 빨간불을 켜고 있고요 2차전지 쪽에서는 지난주 금요일에 반등이 나오긴 했었는데 오늘 같은 경우에는 에코프로 그룹주들 그리고 sk이노베이션 같은 종목들이 일부 상승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그룹주 지난주에 강했었는데 오늘도이 홀딩스 쪽에서 상승 브리 포착되고요 건설 이런 일부 종목들 상승세가 포착이 되고 있는데요. 저희 시간 통해서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자 먼저 첫 번째로 앞서 이제 lg이노텍 얘기를 잠깐 드렸습니다이 아이폰 50이 참 나오기까지도 여러가지 잡음들이 있었어요. 뭐 중국 관련 리스크도 있었고요 그런데 중국에서 아이폰에 대해서 금지령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6 나오자마자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늘 LG 이노텍도 같이 웃고 있죠이 종목 어떻게 보시나요네 근데 그 조그만 물량은 우리 뭐 아시는 것처럼 공기업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의 그 물량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물량들 제외하고 원래 아이폰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니까 그거 뭐 당연한 일이고요 결국은 총 판매량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오늘 뭐 증권사의 리포트도 대부분 뭐 걱정할 것 없다라는 얘기 그 다음에 애플과 관련돼서 가장 저명한 애널리스트 중에 한 명인 범인치 같은 경우에도 그렇게 큰 무사항 아니다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뭐 자기들이 그걸 어떻게 알겠어요. 알았으면 벌써 다 투자했겠죠. 그래서 제가 보기엔 그런 사람들의 분석 자체에 너무 의미를 두시기보다는 결국은 총 판매량이 나오는 것이 중요하고 그 다음에 그 총 판매량이 나오기 전에 처음에 찍히는 숫자가 의미가 있다면 반등을 하다가 총 판매량 한두 달 정도 지나고 숫자를 보니까 아 역시 우려가 진짜였네라고 확인되면 그때 떨어지겠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 포인트는 얼마 전에이 시간에이 종목도 했지만 단기 만든 가능하다 단기 반등 연료 있고 그 다음에 초기 판매량 숫자가 괜찮으면 아마 추가적으로 더 올라가긴 하겠지만 나중에 총 판매량의 숫자를 봤을 때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재차 꺾여 내려올 것이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일단 단기와 중기의 전략을 달리 가져갈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런데 장기로 보시면은이 종목이 지금 전장으로 들어가는 건 주가에 별로 반영되지 않았으니까 그건 또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단기와 장기는 조금 괜찮 중계는 우리가 그 총 숫자 적어도 한 두세 달 정도 지났을 때 아이폰 피프틴의 판매량을 한번 꼭 챙겨보고 나서 전략의 수정을 해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정리해 보겠습니다네 좋습니다.
일주일 이노텍에 아무래도 우려가 있다 보니까 주가가 좀 흔들리기도 했었는데 일단은 어느 정도 지금 호재가 전해지면서 상승 반짝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이 부분에 있어서는 단기와 중기로 봤을 때 우리가 전략 좀 다르게 가져가보자에게 주셨고요 결국에 중요한 건 아이폰 5팀의 판매량이 수치를 좀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자 그러면 두 번째 개장 특징주 알아보겠습니다. 바로 HD 현대건설기계 비롯해서 오늘 K 건설 기계들 다 같이 강합니다. 사실 오늘뿐만 아니라 이전부터 이제 네온시티 관련해서 지금 뭐 원팀 코리아의 방문 이후에이 관련한 종목들 재건수회가 본격적으로 이뤄질거다라는 얘기 나오는데요.
오늘도 6% 넘게 오르거든요.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네 일단 뭐 기본적으로 재건 그 다음에 뭐 내용 시티 다 쓸데없는 얘기다 얼마나 매출 나올지 모르고 실제로 그걸 옳은 거라고 한다면 오히려 팔아야 된다는 거죠. 지금 오르고 있는 건 그 이후로 오르고 있는게 아닙니다. 다 잘못된 그런 얘기라는 거죠. 소위 이제 언론에서 만들어내는 찌라시 정도의 불가한 그런 뉴스라고 봐야 될 것이고 지금 오르고 있는 핵심 포인트는 미국 인프라 공장 그 다음에 여러군데서 파고 있는 광산 이런 것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그와 관련된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게 핵심 포인트라는 거죠.
그 다음에 이제 내용 ct에 뭘 지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사우디 같은 경우에도 어차피 건설을 계속 무한대로 늘려나가야 되는데 지금 내용 시티가 끝이 아니잖아요. 어 뭐 경기장도 지어야 되고 뭐 여러 가지 시설들을 지어야 되는 상황입니다. 아시는 것처럼 지금 동계의 그 아시안 게임 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뭐를 막 지어야 된단 말이에요. 그거 뭐 누가 찍겠습니까 그다음에 뭐 그쪽은 그런 만들어 놓은 기술 자체가 전혀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런 여러 가지 기대감들이 현재 중국 경기가 변화됐고 중국 건설 경기가 망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뭐이 종목은이 시간을 통해서 또 여러 번 강조 드렸으니까 그러면 그 업계 1등 종목인 캐터필라가 여전히 죽지 않고 신고가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면 결국은 따라간다는 것이죠.
그래서 진성티이씨 HD 현대건설기계 HD 현대 인프라코어이 종목에 대해서는 뭐 아마 1년 전부터 여러 번이 식간에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여전히 투자의견을 꺾을 필요가 없고 그 개별 뉴스에 너무 집중하지 마시라 그건 언제 될지도 모르고 얼마나 될지도 알 수 없다 그것 때문에 올라가는게 아니고 본질적으로 지금 숫자가 늘고 있다라는 것을 좀 더 주목하시는게 이들 종목을 투자하는데 있어서는 좀 더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네 본질적인 측면 우리가 잘 체크해 봐야겠죠. 아무래도 워낙 섹터의 다양한 종목이 있다 보니까 옥석 가리기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개장특징주 질문 마무리 드려 보겠고요 그리고 오늘의 이제 잠금 해제 종목도 하나씩 체크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 바로 sk입니다. 이번에는 내 차를 지난주에 포스코 그룹주들 다 같이 강했거든요이 그룹주들 사실 한 번씩 시세가 다 돌았잖아요. LS 그룹주도 그랬고요 그런 걸 본다면 sk그룹주의 차례도 오는지 좀 궁금해집니다.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여러 볼게요 어떤 회사 SK 뭐 여러가지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체크해 볼까요. 일단 지분을 갖고 있는 지주회사이기도 하지만 사업회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준비된에서 보시는 것처럼 뭐 수소 재생에너지 에너지 솔루션 LG 에너지 sk에너지 ens라고 하는 그런 기업도 가지고 있는 상태란 말이죠.
그래서 LNG 플랜트부터 뭐 도시가스 에너지 솔루션을 포함한 굉장히 다양한 것들을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이쪽의 실적이 정말로 좋아진다면 그러면 뭐 주가는 올라갈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거고 그 다음에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룹사별로 돌아가는 것도 있지만 최근에 지주사들 굉장히 툭툭 튀는 종목 많거든요. cj도 그랬죠. 최근에 GS 좋죠. 뭐 물론 각자의 다 이유가 있긴 합니다만 최근 들어서 뜬금없이 이렇게 지주사들이 올라가고 있는데 sk는 여전히 왜 이렇게 바닥에서 헤매고 있을까가 굉장히 고민스러울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쪽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마음고생 굉장히 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물론 자회사들이 워낙 못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어쨌든이 회사는 그렇다면 지금 본질적으로 자기가 뭔가 좋아질 수 있을 만한 여력이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겠고 그렇다면 그 주축이라고 볼 수 있는 LG ens의 실적 특히 이런 부분들의 실적에 뭔가 모멘텀이 있는지를 지켜봐야 되는데 오늘 뭐 증권사 쪽에서는 그쪽에서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 특히 LNG 쪽을 한번 주목해 보자라는 그런 얘기가 나와서 한번 살펴보고자 합니다네 좋습니다. SK 어떻게 보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왜 우리 sk만 안 오르나 이런 생각 좀 갖고 계실 것 같은데요 그러면 이제 포인트도 하나씩 보면서 얘기 더 나눠 볼게요 sk들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기대된다라는 얘기 나오 증권가에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뭐 주주환원책도 강화하고 LNG 관련 모멘텀 체크해보자 얘기합니다.
매수 타이밍 지금 적절할까요. 지금 아직 매수 타이밍은 아닌 것 같다는 판단인데요 물론 다른 종목군들이 반등하고 지수가 올라가게 되면 같이 올라가긴 하겠지만 sk그룹이 좀 더 본질적으로 올라가긴 위해서 지금 뒀을 때는 너무 많은데 sk그룹이 돈이 안 돌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뭐 채권 발행 이런 것들은 일부 되고 있고 그 다음에 sk이노베이션 같은 경우에도 유상증자에서 지금 기존 주주들의 물량을 못 채워서 약간 우려했었는데 그거 가지고 다시 이제 그 공모했더니 굉장히 이제 경쟁률이 높게 나와서 원하는 돈 정도는 유치했다라고 봐야 되지만 어쨌든이 회사 최근 들어서 좀 불안불안한 것은 뭔가 좀 돈이 없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그래서 원래 생각했던 그 파이낸셜 스토리가 제대로 아주 안 들어가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위태위태해 보이는데요.
자 그러다 보니까 이제 회사들의 매출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던 sk레스의 전반적인 매출액 그렇게 크게 늘지 않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영업이익률 측면도 현재 지금 전망상으로는 그렇게 빠르게 개선되지 않고 있는 국면이에요. 그래서 저는 뭐 증거사 쪽에서는 LNG 사업부를 보면 분명히 개선될 것 같다고 하는데 지금 유가는 많이 오르지만 LNG 안 오르잖아요. 그래서 뭐 미국의 헬리오브 일단 나누려고 있고 유럽쪽에서는 일부 조금 올라가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탄력적으로 올라가진 않고 있는 모습이고 그 다음에 그렇게 본다면 LNG 쪽이 과연 밸류를 크게 받을 수 있을 만한 가암 모멘텀이 있을까 그거 조금 기다려 봐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지금 워낙 다른 종목 대비해서 못 오른 점 그 다음에 최근 시장에서 대형 지주사들이 조금씩 반등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일정 부분에 반등은 가능할 것 같지만의 종목은 여러가지로 살펴봤을 때 지금 자회사들의 실적 별로 그 다음에 지금 ens에 실적도 그렇게 드라마틱하지는 않고 거기에다가 배당도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많이 주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매력을 살펴봤을 때 과연 증권사가 제시하고 있는 그 정도 레벨로 올라갈지 여부는 아직은 조금 기다려 보는 것이 좀 더 현명하겠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네 하나씩 자회사들의 매력이 올라가고 주가가 어느 정도 상승으로 좀 턴했을 때 그런 측면들 보면서 우리가 대응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일단 어느 정도 매수 타이밍은 좀 길게 가져가야 될 것 같은데 그러면이 만년 저평가다라는 그 이제 인식은 좀 벗어날 수 있을까요네 근데 이제 주가라고 하는게 투자 관점이 어려운게 이렇게 별로 좋지 않지만 그러면 지금 팔아야 되느냐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단 말이죠. 자 지금 보시는 것처럼 뭐 이게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PB 관점에서는 거의 역대 최저 수준까지 떨어진 상황에서의 반등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일정 부분에 회복은 가능하다는 거죠. LNG 쪽에 실적이 개선되고 뭐 나중에 지켜봤을 때 수소 좋아지고 뭐 이런 거 다 빼고요 어쨌든 지금 같이 상으로 봤을 때 악재를 충 생각하면 빠르게 가는 다른 종목으로 옮겨 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고요 나는 뭐 이익날 때까지 절대 안 팔겠다라는 그런 전략이라면 한 저 정도의 목표를 설정해 두시고 지금부터 보유하는 전략도 크게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네 지금부터 좀 보유를 하더라도 일단은 긴 관점에서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목표주가는 22만원 기억해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 두 번째 종목 확인해 볼 텐데요 바로 lg화학입니다. 실적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업황이 좀 부진한데이 부분이 길어지다 보니까 영향을 좀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주가가 하염없이 좀 하반기 들어서도 좋지 않은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실적부터 볼까요네 일단 뭐 미래로 봤을 때는 이것도 2차전지 종목으로 충분히 이제 우리가 살펴볼 수 있는 종목이지만 어쨌든 지금 당장은 다 아시는 것처럼 석약 부분에 이익이 워낙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연간 영업이익의 추이를 보시면 크게 지금 하향되고 있는 모습들이죠.
그래서 중처럼 개선되지 않는다 실적이 개선되지 않다 보니까이 종목의 반등을 우리가 생각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아예 진짜 2차전지 향 종목이라면 좀 더 이제 밸류를 크게 넓혔다가 그다음 이제 좀 줄어드는 구간일 수 있는데이 종목은 원래부터 서교학 쪽에 워낙 주력하고 있던 종목이었고 그 매각과 관련된 소식이 뭐 나오는 등 여러가지 이슈들이 나타나고 있으니까 또 최근에 자회사의 LG 엔솔이 뭐 전체적인 실적은 개선되고 있습니다만 뭐 주가가 또 부재란 그런 모습까지 연동이 되면서 전체적으로 지금 메리트를 줄 수 있는 부분이 별로 안 보인다 그래서 실적은 일단 하향되고 있고 그 다음에 2차전지가 과거 강세를 보일 때는이 종목도 조금 모멘텀을 받을 수 있었는데 최근에 뭐 2차전지가 힘이 빠지면서이 종목의 어떤 그런 나쁜 실적을 커버할 수 있는 그러한 부분도 지금은 크게 부각되지 않는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lg화학이 모습입니다.
안 그래도 실적이나 업황이 좋지 않은데 2차전지주들이 좀 조정을 받아가다 보니까 뭔가 지금 이걸 개선시킬 만한 주가 상승의 요인을 찾기가 좀 어려운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그래도 우리가 이제 좀 동력을 찾아봐야겠죠. 두 번째 투자 포인트가 2차전지 쪽에 될 텐데요 여기서 우리가 기대할 만한 요소는 없을까요네 지금 뭐 장기적으로 보면 저는 뭐 에코프로 그룹의 버금가는 그런 경쟁사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생산량 기준에서 봤을 때 차이가 비교적 많이 난다는 거죠. 그 다음에 지금 의미 있는 숫자로 늘어나는 것은 올해보다는 적어도 2년 후부터 의미있는 숫자로 늘어난다는 거죠.
그러니까 2차전지의 어떤 밸류에이션을 지금 끌어오기에는 다른 종목 대비해서는 조금 부족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부족함에다가 그 다음에 기존의 실적이 좋지 않으니 계속 약세를 보이고 있는 국면이니까 자이 종목도 아까 말씀드린 sk와 조금 비슷하게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나라는 판단을 가져야 될 거 같고요 대신 시간을 늘리고 늘린다면 저는 뭐 가장 좋은 가져올 수 있는 종목 중에 하나가 아니냐 그래서 내가 시간에 장기적으로 길게 투자할 것인지 아니면 단기적인 시사에 계속 연동해 가면서 트레이딩을 해갈 것인지에 따라서 뭐 종목 선택은 달라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이 종목의 최대 포인트는 지금 그 ncc를 판매하겠다 지금 자신의 주력이었던 ncc를 팔아서 오히려 2차전지 쪽으로 좀 더 올인하겠다는 그런 전략적인 접근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 정도 규모의 그 시설을 살 사람이 없는게 지금 문제인 거죠.
그래서이 문제는 앞으로도 동사의 주가를 가늠지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변수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네 그렇다면이 lg화학에 대해서 가격 전략 좀 어떻게 세워 보면 좋을까요네 일단 뭐 준비된 그림으로 먼저 확인을 해 보시죠. 일단 지금 2차전지 쪽에서 뭔가 찾아볼 수 없다면 그러면 석유학 쪽에서 찾아봐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이 석유학 제품들의 전반적인 스프레드가 모두 별로 좋지 않은 양상입니다. 바닥 치고 올라오는 것 같다라고 하지만 중국이 계속 뭔가 우리나라 중간재를 밀어내는 모습이고 그 다음에 중국의 수출이 대량으로 늘지 않고 있고 그렇다고 이런 중간재가 해외로 나갔을 때 큰 메리트를 가지고 나갈 수 있을 정도의 가격도 아닌 상황이다 보니까 결국은 이쪽에서 뭔가 확실한 어떤 반전 모멘텀을 가져가지 못한다면 현재 다른 종목 대비해서 비교적 밸류가 싼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 다른 종목과 비교해서요 여전히 메리트를 받기에는 좀 어려운 측면이 있고요 그 다음에 앞으로 이제 투자해야 될 부분이 꽤 있다 보니까 그런 투자금 돈을 못 버는 상황에서 투자금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부담도 당연히 같이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그래서 아까 언급드렸던 ncc를 어떻게 누구한테 좋은 가격에 매각할 것인가라는 부분 장기적으로 그 다음에 양극재나 전구체를 얼마나 빠르게 늘릴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을 맞춰야이 종목은 제가 과거에 지시했던 좀 지금은 너무 높아 보이는 목표가 한 뭐 8 90만 원 정도 목표가를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렇다면 지금은 좀 현실적으로 접근해 보자 지금 당장 뭐 그렇게 너무 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건 너무 먼 얘기일 수 있으니 단계적으로 현재 구간에서는 한 60만원 중반대 64만원에서 65만원 정도의 그 기술적 저항권을 뚫기에도 쉽지 않아 보이는 구간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1차적인 목표가는 그 정도 수준에서 설정해 두고 다른 종목으로 옮겨 타던지 아니면 정말 길게 보면서 장기적으로 2차전지 전구체와 양극재 쪽에서 의미 있는 회사가 될 가능성에 투자를 하시던지 두 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다만이 종목도 지금 현재 가격에서 배당 수익률이 그렇게 좋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의 메리트가 없다라는 점도 더불어서 살펴볼 필요는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저는 뭐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장기로 나주 좋게 보고 있지만 그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단기적으로는 기술적인 현실적인 목표가를 일단 한번 찾아보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현실적인 목표주가로 우선은 6 4만원 기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알파경자 김종현 이사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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