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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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상장 첫날 시총 약 600억 달러대로 출발했으나, 매출 대비 PSR이 약 24배로 과열 가능성이 있어 적정 수준 또는 거의 도달했다고 봄. 향후 성장성 실적에 따라 추가 상승 또는 공방이 가능하다는 입장. 테슬라는 도조(Dojo) 슈퍼컴퓨터와 FSD 소프트웨어 매출을 근거로 장기 목표가를 370~440달러(평균 400달러)로 제시. 7년 뒤 1300만대 판매·FSD 채택률 20~40% 가정 시 현가 기준 수십조 원대 가치가 나온다고 설명. 단기적으로는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커 장기 보유 관점을 권장. 애플은 화웨이 신형폰 출시와 중국 내 제재 우려로 주가가 약 5% 하락했으나, 중국 매출 비중(약 20%) 가정 시 영향은 대부분 반영됐다고 판단.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화웨이 경쟁과 무관하게 중립 이상으로 보며, HBM 효과에 더해 범용 D램·낸드 가격이 반등하는 분위기. SK하이닉스 D램은 이번 달쯤 흑자 전환 가능성이 거론됨. 향후 시장은 매크로 변수로 전반적 수급이 제한적인 가운데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버티고 있으며, 변화 초입에서 다시 반도체 쏠림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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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추진될 때 나온 얘기가 한 600 몇십억 달러 정도를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랬군요. 결국 그 수준의 종가로 첫날을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그래 그 정도는 받을 수도 있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봤을 때는 그냥 적정한게 간 거 같아요. 얘는 매출이 한 올해 3월 달로 마감된 작년도 3월에서 작년 4월에서 올해 3월까지가 일본 회사로 되어 있기 때문에 회계사가 그 실적 기준이 27억불 정도 매출이기 때문에 psr로서 대비했을 때 시가총액이 지금 한 24배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 시스코가 20여년 전에 저도 뭐 그 당시에 애널을 했습니다만 잘 기원 안내죠.
초짜였으니까 근데 그때 pq였을 때 psr이 25배 정도였었거든요. 그럼 벌써 피크 그러니까 대충 그 정도로 있을 수도 있다 그러니까 적당하다 이렇게 생각하죠. 향후 오래 4월에서 내년 3월 또 그 다음에 앞으로의 성장성을 얼마나 더 보여주느냐에 따라서 지금 이게 더 갈 수도 있고 아니면 여기서 일단 공방전을 벌릴 수도 있고 psr 개념의 과거 레코드 많이 올라가는 주가들의 경우에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그 이거는 어떤 건 비슷하냐면요 우리나라 레인보우 그룹으로 가장 비싸게 거래되고 있는 종목 중에 하나예요. psr로 지금 매출이라는 500억 정도 내년에 보고 있는데 이게 거기 곱하기 3배에서 1,500억 정도를 언제가 된다고 가정하고 그렇게 해서 미래입니다.
더 미래가 더 좋으니까 1500원 곱하기 한 25 빼면은 얼추 한 3조 후반대 중후반대 나올 거예요. 지금 시가총액 테스트한 거거든요. 둘 다 얼만큼 왔다라는 생각은 저는 갖고 있고요 좋은 회사지만은 이렇게 상장을 하게 된게 원래 상장이 아니고 원 하려고 했잖아요. 엔비디아 회사로 가려다가 엔비디아가 400억불에 샀으면 좋았을 텐데 여러 이해 관객들 안 된 거 아니에요. 결국 못 샀죠. 근데 오히려 이게 뭐 결국 그래서 이제 상장시키고 일부 팔아서 이익을 챙기는 사람 나갔잖아 나가고 이런 거 된 거니까 일단 여기까지 간거다 앞으로 문제는 앞으로 하게 달려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psr 얘기를 하셔서 좀 궁금해졌는데 현재 엔비디아 psr이 지금 비슷하다고 보고 더 낮아요. 엔비디아는 NB nvd 하는 얘네가 매출액이 한 내년도에는 1월 달 마감인데 내 후년도 1월 달 그쵸 올해 내년 1월 달이죠. 이렇게 하면은 내년도 2월에서 내후년 1월달 이렇게 하면은 매출이 한 600 한 55% 달러 정도가 컨센서스거든요. 시가총액이 얼마나 해보면 열 한 일곱 여덟 배 나올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지금 딱 비교가 되네요. 엔비디아보다도 높 psr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단 현재 본부장님은 뭐 첫날이니까 상장 첫날이니까 어느 정도 수용 가능한 수치일 수도 있지만 거의 다 왔을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좀 남겨 주셨습니다.
arm에 대해서 혹시라도 지금 뭐 매수를 해야 되나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바로이어서 테슬라로 넘어가 볼까요. 테슬라에서도 짚어봐야 될 중요한 얘기가 좀 나왔었죠. 사실 주 초반만 해도 테슬라가 뭔가 시장에 좀 구세주가 되는듯한 느낌이었어요. 도조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이렇게 시장에서 부각되기 전부터 본부장님이 도조 얘기를 종종 해주셨거든요. 한번 더 체크를 해볼까요. 그 제가 7월 달에 이걸 작성했더라고요 방송을 빠른 데서는 6월 말이나 7월 초 했을 것 같고 늦으면 7월 말쯤에 고정부에 제가 이거 가지고 얘기를 몇 군데 했던 거 같아요.
그 당시 목표 주가를 한게 도조 슈퍼컴퓨터의 파워로 자율주행차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하는 거 있잖아요. 그거가 뭐 천만 원대 2천만 원 다 평생 해주는 거 자율주행차 레벨34 자동차 사면은 평생동안 업데이트 되는 거예요. 예 그게 천만 원 2천만 원짜리를 자동차가 아직 안 팔렸잖아요. 테슬라가 작년에 한 130만 명 올해 하니까 이거 fsd를 장착하는 자동차가 몇 십만 하는데 아직 안 되는데 자동차가 1,200만대 팔던 회사가 만약에 얘네 말대로 몇 년 후에 2030년에 3천만대까지 판매해 그러면 3천만대 판매된 전기차에 일정 부분이 fs도 바뀌면은 몇 십만 대가 아니고 몇 백만대 자동차가 돌아다니게 되고 단위가 달라지면 그 수많은 자동차를 창출되는 그 데이터가 슈퍼컴퓨터가 다뤄야 되는 물량이 엄청 많아지잖아요.
그러니까 슈퍼 컴퓨터가 엄청 계속 업그레이드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다른 전기차 업체들도 자율주행차들도 이런 시스템 못 가지고 가면 얘네 거를 또 써야 될 수도 있고 그걸 바로 얘기해서 나온게 목표 주가가 370불에서 440불로 제가 제시를 했었어요. 근데 딱 그 400달러를이 친구 그런데 단기적으로는 전기차 낮은 전기차가 팔려야 되잖아요. 그러면 압력이 받잖아요. 그렇죠. 분기 실적에 딱 왔다 갔다 하는 주식이 특성을 받기 때문에 주식의 변동성은 엔비디아나 아니면 암이나 이거보다는 더 클 수밖에 없다 그래서 참을성이 있고 플렉시블해 된다 먼 그림을 보고 테슬라를 오래 붙들고 있긴 어렵죠.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도저 컴퓨터가 뭔지 필요 없죠. 뭐 다들 알고 계시긴 할 텐데 조조 컴퓨터는 이제 자동차가 마라톤 해낼 때 자동차에서 하는 데이터를 받았을 때 안에 있는 슈퍼컴퓨터가 이걸 다 가르쳐 줘야 돼 이건 업데이트 어떻게 한다고 자율주행을 자동차를 할 수 있게끔 훈련하면 중앙 처리 엄청난 컴퓨터가 도조 슈퍼 컴퓨터에도 비싼 개념이죠. 반도체 조그만 취미 요만 있는 것이 한 3000개가 들어가요 슈퍼컴퓨터 도조라는 건 도저 칩을 얘기하는 거 도조칩이 3000개가 이렇게 이렇게 타일로 쌓이고 해서 나온 것이 노조 컴퓨터 이름은 엑사파드라는 거예요.
엑사라는 것이 엄청나게 연산을 많이 한다 1초에 뭐 1초에 1초에 한 번씩 연산하는 거 317억 년 동안 하면은 그게 1x인데 이것이 계속 업그레이드 되는 거예요. 지금 자동차 대수보다 훨씬 늘어나니까 그래서 계산하면은 지금 올해 한 200만대 정도 판매되는데 7년 뒤에 2천만대 판매되는 목표로 잡았는데 제가 컷 해서 1300만 대를 잡고 1300만대 판매되는 것 중에서 20%에서 40% 정도가 풀 셀프 드라이브 fsd 패키지를 산다는 거죠. 한 천만 원 2천만 원 그렇게 가정을 하는 거죠. 그렇게 하면 여기서 한 2 30초 많게는 20에서 40조 정도의 수익이 창출될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 자동차 판매로는 뭐 한 2,000원대 판다고 가정하고 그럼 한 70조 정도 나와요 70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로 한 3 40조니까 소프트웨어가 못지않게 붙으면 한 100조 정도 이익이 나오는 계산이 나와요 그거를 현가로 환산을 하면은 7년 뒤니까 결국 한 5 60조 정도가 나와요 한 25배 3배 잡으면 25배 정도 하면은 376불 그 다음에 30배까지 하면은 450불 그건 평균이 400불 다른 경쟁사 이슈가 있기 때문에 빨리 갈 수도 있고 한참 걸릴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조조라는게 뭐 지금 당장 엄청나게 많이 그 투입이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장기적인 관점으로 400달러 정도의 모건 스탠리 목표가도 뒷받침이 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말씀해 주신 대로 본부장님이 미리 또 얘기를 해주신 바가 있기 때문에 요거는 단기적인 뭐 붙이면 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장기적으로 좀 테슬라를 가져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이어서 애플 얘기도 안 할 수가 없는게 화웨이에서 이번에 스마트폰 잘 만들었더라구요 어디서 이렇게 뭐 7라노 칩을 갖다 쓰고 ddr5 갖다 썼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와 관련해서 애플 제재까지 나오면서 뭐 미중 무역분쟁 우려 이런 것까지 좀 불거졌어요.
애플이 좀 부진한데 어떻게 보셨어요. 걱정이 될 만하죠. 또 9월 12일 날 엊그저께죠. 애플이 그 아이폰 15를 50을 발매 발표하는 그 시점에 딱 맞춰서 요거를 딱 한 거죠. 그리고 이제 미국한테 야 우리도 너의 괴롭힐 수 있어라는 걸 정부 차원에서도 보여 준 거거든요. 공식적으로는 그런 거 한 거 없다라고 공식 했지만 항상 문제가 있으니까 넌 알아봐 이런 얘기를 했지만 어쨌든간에 얘네가 애플이 중국의 비중이 한 20% 전후 정도 아이폰 그러니까 휴대폰의 경우에 아이폰이 나오죠. 아이폰의 경우에 20% 정도 매출이 있는데 요것이 딱 나올 수 있으면 영향을 미치면 화웨이가 더 팔리고 애플이 덜 팔릴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당연히 네거티브 하죠. 얼마나 내거티브 하냐를 계산을 했을 텐데 그게 주가가 한 5% 빠졌었습니까 그 정도는 우리는 거의 반영이 됐다고 봐요 왜냐하면 애플의 휴대폰 중국 비중 20% 가져갑시다 그 중에서 20%를 있는데 이게 20% 밖에 못 판다고 가정을 하는 거예요. 극단적으로 쭉 계속된다고 가정을 한다면 10% 날라간 거잖아요. 근데 애플이 휴대폰만 파는게 아니니까 다른 비즈니스는 휴대폰 비중이 한 55% 되거든요. 고스란히 받아들이면 중급 판매 반이 날라가고 상당히 가정했을 때 다른 비즈니스는 오케이고 그렇게 답만 5.5% 계산이 나와요 영향이 그렇게 돼서 나쁜 거죠.
그래서 그것이 해결될 때까지 애플은 고거 정도는 덜 가는 거야 거기에 들어가는 애플의 의존을 많이 하는 업체들은 세트가 안 좋을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대신에 화웨이가 그걸 판단하면은 화해가 고거 많고 물량이 될 거 아니에요. 그게 뭐 500만대 천만대세요. 그럼 작년에는 화해가 나왔던 옛날에 무슨 네이트 ppt가 있을 때 한 500만대 팔았다 하는데 1년 정도 작년부터 그 영향을 계속 받으면 한 천만대 천만 원만 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거든요. 천만대 천만 만드는 얘네가 보통 2,500만대 1년 파는데 3천만 원 4천만 원 파는 거니까 그거 막 효과가 있는 거죠.
그런데 한국 업체한테는 화해하고 거래하는 메모리 업체는 없잖아요. 언론적으로 공식적으로 원래 공식적으로 두통도 났는지 아이폰 난 거는게 아니니까 애플 향으로 가는 것만큼 다른 쪽으로 못 가면은 반도체는 못 다른 쪽이고 그러면 영향을 받는 거죠. 그런데 반도체는 아까 가격이 오른다 그러고 다른 시트지가 있으니까이 효과가 나쁜 효과가 아 신경을 쓰이는데 크게 나는 안 맞는 거라서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있어서는 중립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거 같아요. 안 그래도 요즘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조금씩 조금씩 턴하는 그런 분위기가 있다라는 얘기가 시장에 올라오기 시작했거든요.
사실 뭐 hbm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거기다가 이제 메모리 반도체 업턴까지 시작이 된다면 이건 시너지가 나는 거잖아요. 지금 어떤 상황인 거야 이게 굉장히 복잡해요. 예전에는 그냥 일반 d램 가격 이렇게 보면 되거든요. 스팟 가격 보면 효능 가격 보면서 보증 거래가 변할거다 이렇게 직감이 됐단 말이에요. 통으로 100이었어요. 근데 사실은 사실은 원래대로 하면은 거기서도 그래픽이나 ddr5 hp에 나오기 전에 있었어요. 근데 그거는 가격이 뭐 일반 디램보다 한 40% 50% 한 10% 정도 이상으로 지금 비중이 올라오다 보니까 가격은 한 7배 8배 되다 보니까 믹스되다 보니까 하이닉스가 전체 가격이 계속 내려왔잖아요.
평균이 근데 지난 분기는 지지난 분기보다 가격이 올랐다니깐요 이번 분들은 당연히 올라요 그래서 5에서 10% 올라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아마 지금 이번 달 정도면 d램이 흑자일 수도 있어요. 랜드는 한 50%에서 100% 적자지만 기름 흑자 생각보다 좀 빠른데요 삼성전자가 느리고요 조금 차이로 그래서 메모리 가격은 hpm 때문에 이미 올랐는데이 일반 d램 강의는 안 올랐잖아요. 일반 기름은 어디 쓰이죠. 휴대폰 일반 PC 이런 쓰잖아요. 근데 pc방 휴대폰이 아주 안 좋은 걸 알았는데 그렇게 말씀드렸고 이미 85만 9월 초에 이런 얘기 있었어요.
뭐 반도체 가격 포퀘스트 하는데 가장 취약한게 랜디거든요. hpm이 흑자고 일반 d램이 학자석자 왔다 아직도 적자고 낸드는 50% 100% 적자거든요. 1등이다 2등 되는간에 낸드에서 가격을 높였다라는 그 포캐스트 매진 예측이 타로마로 나왔어요. 트렌드 포시에서 그리고 다른 애널리스트가 대만의 애널리스트가 지난주에 어 하이 삼성전자가 높였는데 낸드를 마이크로는 한 4일 오기 되거든요. 낸드도 마이크로도 높였다 예 그러면서 애널리스트가 이번주는 가격이 올라가는게 맞다 왜 재고가 이미 많이 줄었다 휴대폰 pc에서 그러니까 데이라 센터는 좀 늦게 나오는데 휴대폰 pc에서는 좀 가격에 반응할 것 같다 너무 빼기에는 더 빼기에는 업체들이 안 받을 수도 있으니까 계속 안 받을 것 같으니까 쫄아서 이제는 가격을 높여 줘야겠다는게 이젠지나 한 2주 사이에 확 번진 거죠.
아니 그러면 지금 오늘 얘기한게 arm이었고요 테슬라 도조였고 애 화웨이의 이런 경쟁으로 인해서 반도체는 중립적으로 좀 볼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중립 이상으로 그리고 메모리 가격도 돌아선다 반도체 계속 사야 되네 그게 맞다 그러면 다른 섹터에서 수급이 좀 오겠죠. 어 그러네요. 자금이 많으면 다 가는 거예요. 반도체가 더 가고 다른게 안 빠지고 근데 자금난치 않거나 매크로 여지는 신경 쓰이면 어떤 빌미를 주는 건 빼고 그 다음에 의미가 있는 걸 사겠죠. 근데 그게 사람들이 여러 가지입니까 기관 투자가 있고 외국 투자가 갖고 개인 투자가 있기 때문에 그 움직임의 흐름은 다르겠죠.
즉 거기에 아마 폭풍전약관이 안 해도 그 변화의 초입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 알겠습니다. 지금 매크로단의 변수들이 너무 좀 촘촘하게 부딪혀 있기 때문에 수급이 쭉 밀고 들어오기 어렵다는 측면에서 전체적인 시장에서 반도체는 좀 그 버티고 있고요 나머지 섹터들이 계속 빠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 그게 변화의 초입이라고 보신다면 언젠가는 다시 반도체 쪽으로 쭉 쏠림이 나타날 것이다라고 전망을 해 주셨으니까이 부분 여러분들 잘 기억해 두셨다가 투자 전략에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자 지금까지 유니스토리 자산은요 김장열 투자 전략 본부장과 얘기 나눠봤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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