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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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주성엔지니어링은 여전히 홀딩 관점이며 신규 매수는 조정 구간이 유효, KCC는 실적 반등과 저PBR로 목표가 30만원 이상, 현대제철은 중국 관세·공급 제한과 업황 회복으로 PBR 0.4배(약 5만원)까지 회복 가능. [주성엔지니어링] - 9월 11일 이후 여러 차례 언급한 종목, 장중 29,300원 기록으로 52주 신고가 근접, 목표주가 상향 여지 언급. - 핵심 변수는 SK하이닉스와의 동행 및 중국 비중 축소 과정에서 미국·대만 신규 진출 성과. - 반도체에서 호재 시 강하고 악재 시 낙폭이 작지 않은 특성. - 최고가 기준 수익률 12%; 신규 매수는 급등 구간보다 조정 구간 매수가 유효. [LG디스플레이] - 하반기 실적 불확실성 언급되나 당일 약 2% 상승. - 아이폰15 기대감은 제한적, 신규 시장(차량용 OLED, 대형 TV 패널) 진출이 핵심 포인트. - 아이패드 OLED 전환·TV 시장 안착 시그널이 나오면 현재 가격보다 높은 주가 가능, 장기 관점에서 긍정적. [KCC] - 실리콘 사업 개선 기대로 연속 상승, 당일 6% 이상 상승; 실적 흑자 전환 기대. - 도료 부문 영업마진이 역대 최고 수준, 조선·자동차 도료 수요 회복이 실적 반전 요인. - PBR 0.3배 수준으로 저평가, 보유 유가증권 가치(약 1.8조원)도 감안. - 목표주가: 기존 29만원에서 30만원 이상으로 상향 제시. [현대제철] - 철강주 반등 속 당일 약 1% 하락; 중국 철강 관세·수출 제한으로 한국 철강사 수혜 기대, 신일본제철과 주가 동조. - 현대차 납품 유지, 방산·조선 일부 회복, 탈탄소 로드맵 준비가 긍정 요인. - 현재 PBR 0.2~0.3배 바닥권, 4만원 중반 고점 대비 10% 이상 추가 상승 여지. - 1차 목표 PBR 0.4배(약 5만원, BPS 14만원 이상 감안); 0.5배(7만원)는 시기상조로 판단. [출연자 전망 요약] 주성엔지니어링 홀딩·조정 시 분할 매수, LG디스플레이 장기 관점 긍정, KCC 목표 30만원 이상, 현대제철 목표 5만원 회복 확인하며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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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간밤에 미국에서 cpi 지표를 확인하고 나서 오늘 국내 증시는 양지수가 상승불에 켜고 있습니다. 오늘은 반도체 소부장이나 2차전지 쪽에서도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죠. 자세한 종목에 대한 이야기 지금부터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시간 알파경자 김정효 이사님과 함께 합니다. 기사님 어서오세요네 먼저 이사님과 함께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부터 원임을 통해서 체크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여전히 상승부를 좀 유지하고 있죠. sk하이닉스 1% 이상 올라가고 lg이노텍이나 LG 디스플레이 등등 LG 그룹주들도 상승부를 내고 있습니다.
LG 전자만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보합권에서 위치하고 있고 나머지 쪽은 흐름이 괜찮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2차전지 쪽에서 LG 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앤 그룹주 lnf 삼성sdi 등등의 종목들도 상승부를 확인되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오늘 코스닥 시장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죠. 그리고 철강주 중에서 이제 포스코홀딩스 일단 상승 불이 나 하고 있는데 나머지 종목에 대해서는 이야기 좀 나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지금 개별 종목들 상승불 켠 종목들 일부 있고 나머지 뭐 네이버나 카카오 현대차 등등의 종목들은 파란불이 켜져 있는데요.
저희 개장 특징주 통해서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자 먼저 첫 번째로 오늘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들이 좀 힘을 받아가고 있는 시장인데요 저희 시간에 여러 종목들 얘기해 주셨지만 9월 11일이죠. 거의 최근에 얘기해 주셨던 주성엔지니어링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이 종목은 여러 차례 좀 언급해 주셨던 종목인 거 같은데요 오늘 바로 또 거의 전 기록했던 52주 신고가의 근접한 모습이 나왔습니다. 29,300원까지 장중에 기록을 하면서 29,900원 이제 머지 않은 상황이고 여기서 이제 목표 주가를 더 올려도 괜찮은지 좀 궁금해집니다. 지금 8% 정도 올라가고 있어요네 뭐 일단 목표주가는 더 올릴 수도 있겠습니다만 현재 구간에서 핵심 포인트는 결국은 sk하이닉스와 같이 가고 있고 그 다음에 이렇게 말씀드렸던 위험요소 중국 비중이 높은 것에 대한 어떤 해결을 할지 반대로 중국 비중을 줄이는 과정에서 SK 닉스도 당연스레 내년에 늘어나겠지만 더 중요한 건 과연 미국과 대만으로의 추가적인 진출이 가능한 것인지 지금까지의 매출 비중은 굉장히 작았거든요.
그러니까 태양광이라고 하는 쪽은 우리가 이제 변수로 밖으로 빼놓는다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쪽에서는 긍정적인 요소가 많은데 중국이라고 하는 위험요소는 효율적으로 줄이면서 과연 미국과 대만이라고 하는 신 시장을 얼마나 뚫을까에 따라서 목표가는 굉장히 많이 올릴 수도 있고 아니면 올리는 폭을 제한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홀딩 관점이고요 신규 매수도 나쁘지는 않아 보이지만이 종목의 특성은 반도체에서 긍정적인 얘기가 나왔을 때 비교적 강하다가 또 뭔가 불안한 얘기가 나오면 빠지는 그런 경우도 많고 빠지는 폭도 비교적 작지 않기 때문에 그런 과정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즉 다시 이제 신규 접근을 하려면 지금처럼 급등하는 구간보다는 조정받는 구간에서의 매수가 조금 유효하다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오늘 이렇게 추가적인 강세를 보이면서 최고가 기준으로 수익률은 12% 나타내고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전망을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지만 신규 매수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주가가 눌렸을 때 이용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다음 종목 확인해 볼 텐데 앞서 이제 머니맵에서도 lg전자 제외하고 오늘 LG 그룹주들 흐름이 괜찮았습니다. lg디스플레이 같은 경우 2% 가까이 지금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제 하반기에는 실적에 대한 그 불확실성이 좀 거칠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일단 오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뭐 아이폰 5도 나왔고 이제이 OLED 쪽에서 좀 성과가 괜찮을거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러면 지금 아직까지 고점 대비해서 좀 눌려 있을 때 사는 거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내 종목에 대해서 여러분 언급드린 적이 있고 좀 성과를 보이기도 하다가 다시 주가는 제자리로 내려갔는데요. 뭐 현 포인트는 아이폰 15만 가지고는 기대할게 전혀 없죠. 왜냐하면 판매량이 대량으로 늘어나기 어렵고 가격을 올리지 못했다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뭐 애플 쪽에서도 약간은 조금 경계하는 시각이 있다라는 것을 방증할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뭐 old의 추가적인 확대가 여전히 그런 중소형 쪽에서 나타나는 것은 저는 뭐 큰 의미는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 결국 lg디스플레이 포인트는 신시장 진출이거든요. 그래서 아이패드가 전면적으로 다 oled로 교체 된다던지 그 다음에 이제 tv쪽에서 좀 더 의미는 어떤 시그널을 보이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라고 판단하고 있고 뭐 그런 시그널이 만약에 나타난다면 그러면 뭐 주가는 뭐 지금보단 더 좋아질 수 있겠죠.
근데 문제는 신규 투자에 있어서 계속 자금이 부족하다라는 것인데 최근에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이 좀 흘러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쨌든 지금 당장은 주가가 여전히 등락이 오고 갈 수 있지만 핵심 포인트는 신규 시장 진출인데 그 두 가지 부분 아이패드와 자동차로 진 oled의 양이 늘어난다면 그러면 이제 줄이 LCD 쪽은 점점 영향이 줄고 반대로 늘어날 수 있는 신규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그 다음에 TV 시장에 대한 어느 정도 안착을 보여줬을 경우에는 현재 가격보다는 더 높은 주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래서 저는이 종목에 대해서는 조금 긴 관점에서 본다면 여전히 가능성을 더 보고 있습니다네 아이폰 피프틴 보다는 이제 차량용 OLED 라던가 대형 TV 패널 같은 대형 OLED 쪽 모멘텀도 좀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에서 본다고 얘기를 주셨네요. 자 그러면 오늘의 잠금 해제 종목들 하나씩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KCC 확인해 볼 텐데요 드디어 이제 흑자로 돌아서는 것인가 실리콘 사업 개선에 가능성이 좀 늘어난다 이런 회복 기대감이 최근에 불면서 오거래일 연속으로 주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6% 넘게 오르고 있고요 첫 번째 투자 포인트 먼저 실적에 대한 이야기 해볼 텐데요 그러니까 그동안 좀 적자였던 부분들이 이제 좀 흑자 보면서 주가의 반등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는데요. 뭐 그렇지만 저는 여전히이 정도의 가격에서는 의미 있는 시그널을 보여주었다면 충분히 우리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런 차원에서 실적을 4분기 그리고 내년에는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예전에 한 뭐 70만원 올라갔을 때까지의 그런 강력한 어떤 파괴력을 보이기는 힘들겠지만 어쨌든 지금의 어떤 주가를 벗어나려고 하는 중요한 모멘텀이 실적인데 그 실적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나타났다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지금 중국 메탈이나 6위 실리콘 이런 부분에서 가격을 봤을 때 저점 대비 반등이 나온 것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이 요소 말고도 또 다른 실적 개선에 대한 우리가 요인들 좀 찾아볼 수 있을까요. 근데 우리가 이제 과거 모멘티브로 인수하기 전에 kcc는 어떤 기업이었죠. 건설하고 그 다음에 유리 만들고 창호 그 다음에 페인트 이런 회사 건설 경기 영향을 좀 많이 받았죠. 그런데 지금 현재 구간에서 주목해 볼 포인트는 그 주력 제품 중에 하나가 페인트였단 말입니다. 지금 물론 유기 실리콘 때문에 비중이 엄청나게 줄긴 했지만 그런데 지금이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면 도료 opm 그러니까 영업 마진이 지금 거의 역대 최고치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단 말이죠.
왜 그럴까 건설 경기 별로잖아요. 그 다음에 지금 뭐 지방 서울은 약간 부동산 가격이 다시 반등하는게 보이고 있지만 지방은 약간 또 여전히 좀 불안 불안한 요인들이 여전히 남아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잘 되는 시장이 또 있죠. 바로 조선과 자동차 근데 조선과 자동차에 들어가는 도료가 상대적으로 더 가격이 높은 그런 도료이고 실제적으로 그 다음에 최근에 이쪽 시장이 살아나면서 그나마 이익을 잘 받는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인 거거든요. 그러면 기존에 이제 건설 부분에서 창호나 유리쪽은 약간은 조금 정체 양상을 보인다고 하더라도 어쨌든이 도료 쪽에서의 회복까지 나타난다면 그러면 그동안 실적을 압박했던 그런 요소들은 충분히 반전을 꾀할 수 있을 만한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오늘 한화증권의 보고서에서 지적하고 있는 것처럼 실적 측면에서 돌아서는 요인들이 꽤 있다 그러면이 종목은 실적 때문에 절대적 평가를 받았던 종목인데 그것을 돌파할 수 있는 모멘텀들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최근 들어서 기관들이 배팅을 늘리고 있는 것이라고 봐야 되고 그 다음에 이런 기관들의 배팅 자체가 주가에 상승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자동차나 조선 쪽에 아무래도 고부가 가치를 좀 창출해 내는데 그쪽에 이제 수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좀 실적 개선 요소도 가지고 있는데 그에 비해서 주가는 아직 좀 싼 상태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러면 지금 밸류 어느 정도로 판단하시는지 목표주가도 궁금합니다네 자이 종목은 그럼 밸류 차트를 한번 볼까요. 어 좀 여전히 이제 너무 싸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 과거의 진짜 비쌌을 때가 0.7배 순위였다는 거죠. 근데 지금은 어느 수준까지 내려왔냐면 0.3배를 찍고 조금 반등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뭐 추가적으로 상승하면서 약간 더 올라갔을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여전히 그 낮은 수준이라는 거죠이 회사 현재 지금 시가총액 대비해서 보유 유가증권의 가치를 생각해 봤을 때도 뭐 물론 보유 유가증권이 계속 변하니까 가격이 변하니까이 가치도 계속 변하긴 하겠지만 어쨌든 지금 보유 유가증권의 가치도 한 1조 한 8천억 정도 되는 수준이란 말이죠.
그러면 현재 시가총액을 설명하는데 있었고 그것이 반영되는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실적이 돌아서면 그러면 그와 관련된 가치도 일정부분 반영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래서 지지사를 우리가 아무리 많이 할인한다고 해도 BPS 만큼까지 가지 못한다고 해도 지금 0.3배 조금 넘어서는 저 정도의 가격은 너무 저평가되어 있다는 거죠. 그래서이 종목도 제가 연초에 말씀드릴 때 29만원 정도를 아마 목표가를 제시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목표가는 조금 더 상향해서 한 30만원 조금 이상까지는 바라봐도 되지 않나 만약에 실적 개선이 좀 더 탄력적으로 나타난다면 훨씬 그 이상의 주가도 어떻게 볼 수 있는 구간으로 접어들고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초반에 제시해 주셨던 목표 주가보다 좀 더 높이 잡아 주셨습니다. 30만원의 목표주가 기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다음 종목 확인해 볼 텐데요이 어항도 굉장히 좀 궁금합니다. 철강 쪽이요 현대제철 추가적인 상승이 가능할까 오늘 우선 철강주들 뭐 대표주도 그렇고 중소형주도 올라가고 있거든요. 근데 현대제철은 1% 밀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들 혹시 뭐가 있는지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자 첫 번째 먼저 반등하는 주가 최근에이 철강주들이 다시 또 힘을 받고 있어요. 뭐 중국에서도 철강 경기 괜찮아지는 거 같고 현대 제철이라던가 포스코 쪽에서 제품 가격을 올리기도 했고요 이런 부분 때문에 반등하는 거 같습니다.
근본적으로는 그런 여러 가지 요소들이 반영되고 있지만 좀 더 우리가 살펴봐야 될 건 바로이 부분이 아닐까 지금이 두 종목의 주가인데요 하나는 신일본 제철이고 하나는 바오산철강입니다. 분명히 이제 글로벌 시장에서 탑티어급의 철강사들 이렇게 주가의 갭이 많이 벌어지고 있죠. 굳이 따지자면 현대제철은 신일본 제철을 따라가고 있는 모습인데요 왜 그럴까 지금 여러 국가들이 전부 중국산 철강에다가 관세를 부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과거 우리나라의 차광사 주가가 가장 민감하게 움직였던 것이지표는 뭐였냐면 중국의 유통 가격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중국의 유통 가격에 빠르게 반전하는 것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현대제철이 강세를 보였던 핵심 포인트는 건설시장의 약지 뭐 이런게 아니고 아까 말씀해 주셨던 가격 상승의 더불어서 중국이 만약에 해외쪽으로 나가는 물량이 제한된다면 결국은 누구 걸 써야 될까라는 질문에 되돌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런 차원에서 이제 한국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관세를 낮게 받거나 아니면 뭐 면제되거나 아니면 비슷한 관세를 받거나 중국이 징벌적 과세를 관세를 받게 되면서 우리에게 약간의 모멘텀이 나타날 수 있다라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죠.
그래서 최근에 신일본 제철도 일본 시장의 주가 상승과 더불어서 주가의 탄력 시간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고 자유종목도 6월 2일 날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요. 그때이 종목에 pbr은 0.2배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거의 뭐 장부가치의 바닥 수준에서 바닥에 정말 바닥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었던 것이죠. 이런 종목군들은 뭔가 조금만 반전할 수 있는 요소만 발견되면 어쨌든 주가는 치고 올라온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고 그러면 우리나라 지금 철강의 전방산업들이 전반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방산이라든지 그 다음에 일부 조선이라든지 이런 쪽에 또 좋아지는 부분들이 있고 현대제철은 아시는 것처럼 또 현대차의 납품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대차의 판매량이 아직도 견주하게 유지된다라는 것을 살펴봤을 때 그런 요소들이 모두 긍정적으로 반영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어팡 전반적으로 괜찮은 거 같고 여러 가지 개별적으로 긍정적인 요소들까지 좀 짚어 주셨는데요.
아무래도 그 파업에 대한 리스크도 있다 보니까 좀 시장에서 그 부분도 우려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지금 현 저는 좀 긍정적인 부분들을 가지고 최근에 주가가 반등한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자 두 번째 투자 포인트로 앞으로 그러면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서 또 이제 무슨 노력을 하고 있는지 그 부분 얘기해 볼 텐데요 철강사들이 사실 탄소 배출이 굉장히 많은 쪽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향후에 뭐 탄소 관련해서 세금이 도입된다면 그것도 좀 부담스러울거다라는 얘기 나오는데 탈탄소 관련해서 로드맵을 짜놨다고요네 지금 뭐 현대차 전반적으로는 뭐 수소 관련돼서 그 다음에 탈탄소 관련돼서 전기차를 비롯한 여러가지 사업들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계열사라고 할 수 있는 현대제철도 뭐 피해갈 수가 없겠죠.
그래서 굉장히 오랜 기간에 걸쳐서 지금 현재 이런 것들 그러니까 탄소를 줄이거나 수소로 환원하는 것들에 대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데 자 이게 이제 성적 요소는 아니고 이게 없으면 앞으로 수출을 못하는 거죠. 특히 유럽 지역이라던지 이런 탈탄소와 관련해서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지역으로는 아예 수출 자체가 그냥 안 됩니다. 뭐 지금 그렇다고 해서 뭐 현대제철에서 출량이 많은 건 아니라고 하지만 어쨌든 장기적으로 봤을 때이 제품이 예를 들어서 현대차라던지 다른 어떤 여러 곳에 쓰였는데 그 제품을 아예 수출도 못하게 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최소한 준비하고 있고 현대제철이 독자적으로 하지 못하는 것들을 현대차와의 협업을 통해서 조금씩 이뤄나가고 있는 것은 저는 뭐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이슈다 그래서 미래 경쟁력에서도 쉽게 밀리지 않을 것 같다라는 판단도 더불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대제철에 대해서도 뭐 미래 준비도 되어 있고 현재 구간에서 업황이 건설은 여전히 좀 다퍼 상태라고 볼 수가 있겠지만 자동차나 그 다음에 조선을 비롯한 일부 산업들의 회복력 그 다음에 뭐 건설도 내년에 전체적인 총량은 떨어지긴 하겠지만 가격을 올림으로써 일정 부분 마진을 반영하고 있다라는 것 이런 부분들 여러 가지 요소들을 긍정적으로 조금 평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가격적인 측면이 좀 궁금해집니다. 현대제 그렇고 철강주들이 이제 8월 말부터 해서 쭉 이렇게 올라왔었어요. 그리고 현대제철도 최근에 한 지난주부터 약간 그 고점에서 자꾸 횡보를 하고 있습니다. 4만원 정도가 직접 고점인 거 같은데 여기서 이제 얼마나 더 올라갈 수 있을까요네이 종목도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정말로 바닥 찍고 올라가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는 저는 최소한 뭐 0.5배 정도까지는 반등하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는데 0.5배까지 본다고 했을 때는 무려 7만원이라고 하는 굉장히 높은 주가입니다.
그래서 그 정도까지 보기에는 너무 시기상조인 것 같고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4만원 중반대의 효과를 제시한 것 같은데 거기에선 충분히 한 10% 이상을 끌어올릴 수 있는 그런 요인들이 생기고 있다 그래서 지금 중국의 관세라던지 그 다음에 중국의 수출량 자체를 제한하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과 더불어 그 다음에 지금 뭐 전방산업이 전체적으로 좋은 건 아니지만 일정부분 개선되고 있다라는 측면을 봤을 때 PBR 0 .4배까지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나 그래서이 종목에 bps가 지금 14만원이 넘는데 그 정도만 고려해봐도 최소한 5만원 정도의 가격까지는 저는 회복기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목표주가 5만원으로 제시해 주셨습니다.
5만원까지 회복 여부 보면서 저희 시간에도 지속적으로 AS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알파경자 김종효 이사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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