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이노텍은 단기 반등 후 총판매량 확인 전까지 단기·중기 전략을 달리하고, 현대건설기계는 본질적 숫자 증가를 보고 투자의견 유지, SK는 아직 매수 타이밍이 아니며, LG화학은 실적 부진으로 64~65만원 기술적 저항 구간을 1차 목표로 잡는 접근. LG이노텍: 아이폰 15 출시 후 매진 행렬로 단기 반등 모멘텀이 있으나, 총판매량이 나오는 1~2개월 뒤 우려가 확인되면 재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봄. LG이노텍 장기로는 전장 부품 비중 확대가 주가에 덜 반영되어 긍정적으로 평가. HD현대건설기계: 재건·네옴시티 뉴스는 찌라시 수준으로 치부하며 실제 매출 근거가 아니라고 봄. 미국 인프라·광산 장비 수요 급증과 사우디 건설 수요 등 실적 숫자 증가에 주목, 업계 1등 캐터필라 신고가 흐름을 따라간다는 관점으로 투자의견 유지. SK: 지주사 할인 및 자회사 실적 부진 속 LNG 사업 모멘텀을 기다려야 하며, 현재는 매수 타이밍이 아니라고 판단. 유상증자·채권 발행 등 자금 흐름이 불안하고 영업이익률 개선도 더딘 상황. 목표주가 22만원, 장기 보유 시 일정 목표를 설정해 보유하는 전략 제시. LG화학: 석유화학 스프레드 부진과 중국산 중간재 공세로 업황이 약하고, 2차전지 소재 성장은 2년 뒤에나 가시화될 것으로 봄. NCC 매각 성사 여부가 핵심 변수이며, 장기 목표 80~90만원은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평가. 현재 구간에서는 64~65만원 기술적 저항권이 1차 현실 목표가.
다듬은 글
네, 새로운 한 주의 시작, 잠금해제 시간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국내 증시는 이번 주에도 FOMC에 대한 경계감이 짙어지면서 일단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을 자세히 풀어보겠습니다. 알파경자 김종효 이사님 나오셨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먼저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부터 머니맵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빨간불을 켜고 있는 종목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많지 않다는 건데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1% 이상 나란히 밀리고 있는 가운데 LG이노텍만이 유일하게 빨간불을 켜고 있습니다. 2차전지 쪽에서는 지난주 금요일에 반등이 나왔는데, 오늘은 에코프로 그룹주들과 SK이노베이션 같은 종목들이 일부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포스코홀딩스 등 포스코 그룹주가 지난주에 강했는데 오늘도 포스코홀딩스 쪽에서 상승 흐름이 포착되고, 건설 등 일부 종목도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앞서 LG이노텍 얘기를 잠깐 드렸는데요. 아이폰 16이 나오기까지 여러 잡음이 있었습니다. 중국 관련 리스크도 있었고요. 그런데 중국에서 아이폰에 대한 금지령을 내렸음에도 아이폰 16이 출시되자마자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LG이노텍도 같이 웃고 있는데, 이 종목 어떻게 보시나요?
공기업 등의 물량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런 물량을 제외하더라도 원래 아이폰을 쓰고자 하는 사람이 많았던 건 당연한 일이고, 결국 총 판매량의 문제입니다. 오늘 증권사 리포트도 대부분 걱정할 것 없다는 얘기를 하고 있고, 애플과 관련해 가장 저명한 애널리스트 중 한 명인 밍치 쿠오 같은 경우도 큰 악재는 아니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그걸 어떻게 알겠어요. 알았으면 벌써 다 투자했겠죠. 그래서 저는 그런 사람들의 분석 자체에 너무 의미를 두시기보다, 결국 총 판매량이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 전에 처음 찍히는 숫자가 의미가 있다면 반등을 하다가, 총 판매량을 한두 달 정도 지나 숫자를 보고 "역시 우려가 진짜였네"라고 확인되면 그때 떨어지겠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 포인트는, 얼마 전 이 시간에 이 종목을 다루면서도 말씀드렸듯이 단기적으로는 반등 연료가 있다는 겁니다. 초기 판매량 숫자가 괜찮으면 추가로 더 올라갈 수 있지만, 나중에 총 판매량을 봤을 때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재차 꺾여 내려올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단기와 중기의 전략을 달리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장기로 보면 이 종목이 전장으로 사업을 넓히는 것은 아직 주가에 별로 반영되지 않았으니 그건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단기와 장기의 관점이 조금 다르니, 적어도 두세 달 정도 지나 아이폰 16의 판매량을 꼭 챙겨보고 나서 전략을 수정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일주일간 LG이노텍은 우려 때문에 주가가 흔들리기도 했는데, 지금은 호재가 전해지면서 반짝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의 전략을 다르게 가져가 보시고, 결국 중요한 건 아이폰 16의 판매량 수치를 체크해 보는 것입니다.
자, 두 번째 개장 특징주를 알아보겠습니다. HD현대건설기계를 비롯해 오늘 건설기계 관련주들이 다 같이 강합니다. 오늘뿐 아니라 이전부터 네옴시티 관련해서 원팀 코리아 방문 이후 관련 종목들의 재건 수주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거라는 얘기가 나왔는데요. 오늘도 6% 넘게 올랐습니다.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기본적으로 재건도, 네옴시티도 다 쓸데없는 얘기라고 봅니다. 얼마나 매출이 나올지 모르고, 실제로 그게 맞는 얘기라면 오히려 팔아야 한다는 거죠. 지금 오르고 있는 건 그 이유 때문이 아닙니다. 언론에서 만들어내는 찌라시 수준의 불확실한 뉴스라고 봐야 합니다. 지금 오르고 있는 핵심 포인트는 미국의 인프라, 공장, 여러 곳에서 진행 중인 광산 개발이 워낙 많다 보니 그와 관련된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는 겁니다.
네옴시티가 얼마나 들어가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사우디 같은 경우 어차피 건설을 계속 늘려나가야 하고, 지금 네옴시티가 끝이 아니잖아요. 경기장도 지어야 하고 여러 시설을 지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시다시피 동계 아시안게임도 준비하고 있으니 무언가를 계속 지어야 합니다. 그걸 누가 짓겠습니까. 그쪽은 그런 기술 자체가 없는 상황이니, 중국 건설 경기가 망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수요가 늘어날 거라는 여러 기대감이 있는 겁니다.
이 종목은 이 시간을 통해 여러 번 강조드렸는데, 업계 1등 종목인 캐터필러가 여전히 신고가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니 결국 따라간다는 것이죠. HD현대건설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 등에 대해서는 1년 전부터 여러 번 말씀드렸던 것처럼 투자의견을 꺾을 필요가 없습니다. 개별 뉴스에 너무 집중하지 마시고, 언제 될지도 얼마나 될지도 알 수 없는 뉴스 때문에 올라가는 게 아니라 본질적으로 숫자가 늘고 있다는 것을 주목하시는 게 이들 종목 투자에서 더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본질적 측면을 잘 체크해 보셔야겠죠. 섹터 내 종목이 다양하다 보니 옥석 가리기도 중요합니다.
개장 특징주 질문은 마무리하고, 오늘의 잠금해제 종목을 하나씩 체크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 SK입니다. 지난주 포스코 그룹주들이 다 같이 강했는데, 이 그룹주들은 한 번씩 시세가 다 돌았습니다. LS 그룹주도 그랬고요. 그걸 보면 SK 그룹주의 차례도 오는지 궁금해집니다. 첫 번째 투자 포인트를 보겠습니다. SK는 여러 가지 많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분을 가진 지주회사이기도 하지만 사업회사이기도 합니다. 준비된 자료에서 보시듯 수소, 재생에너지, 에너지 솔루션, LNG 플랜트, 도시가스, SK E&S 같은 굉장히 다양한 것들을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쪽 실적이 정말 좋아진다면 주가가 올라갈 여건이 마련되는 거죠.
최근에 지주사들이 툭툭 튀는 종목이 많습니다. CJ도 그랬고, 최근 GS도 좋았죠. 각자 이유는 다 있지만 최근 뜬금없이 지주사들이 올라가고 있는데, SK는 여전히 왜 바닥에서 헤매고 있을까가 굉장히 고민스럽습니다. 이쪽에 투자하는 분들은 마음고생이 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자회사들이 워낙 못하고 있으니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본질적으로 좋아질 여력이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축인 SK E&S의 실적, 특히 LNG 관련 실적에 모멘텀이 있는지 지켜봐야 하는데, 오늘 증권사에서는 그쪽에 긍정적인 부분이 있고 특히 LNG 쪽을 주목해 보자는 얘기가 나와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SK 입장에서는 "왜 우리만 안 오르나" 생각하실 것 같은데, 증권가에서 말하듯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주주환원책도 강화되고 있으며, LNG 관련 모멘텀도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매수 타이밍은 지금 적절할까요?
지금은 아직 매수 타이밍은 아닌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다른 종목군이 반등하고 지수가 올라가면 같이 올라가긴 하겠지만, SK그룹이 더 본질적으로 올라가려면 아직 돈이 잘 돌지 않는 상황입니다. 채권 발행 등 일부는 되고 있지만, SK이노베이션도 유상증자에서 기존 주주들의 물량을 다 채우지 못해서 우려가 있었는데, 공모에서는 경쟁률이 높게 나와 원하는 돈은 유치했다고 봐야 합니다. 그래도 최근 들어 회사가 좀 불안한 것은, 돈이 부족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원래 생각했던 파이낸셜 스토리가 제대로 들어가고 있지 않은 듯 위태로워 보입니다.
그래서 회사의 매출이 중요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SK가스의 전반적인 매출액은 크게 늘지 않을 것 같고, 영업이익률도 전망상 빠르게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증권사에서는 LNG 사업부를 보면 분명 개선될 것 같다고 하는데, 지금 유가는 많이 올랐지만 LNG는 안 올랐습니다. 미국의 헨리허브 가격은 일단 눌려 있고, 유럽 쪽은 일부 올라가는지 모르지만 탄력적으로 오르진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LNG 쪽이 밸류를 크게 받을 만한 모멘텀이 있을까요? 조금 더 기다려 봐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른 종목 대비 덜 오른 점, 최근 시장에서 대형 지주사들이 조금씩 반등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일정 부분 반등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회사들의 실적도 드라마틱하지 않고, 배당도 그렇게 많이 주는 편이 아닙니다. 여러 매력을 살펴봤을 때, 증권사가 제시하는 정도의 레벨로 올라갈지는 아직 조금 기다려 보는 것이 현명하겠다고 판단합니다. 자회사들의 매력이 올라가고 주가가 어느 정도 턴했을 때 그 측면을 보면서 대응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매수 타이밍은 길게 가져가셔야 할 것 같고, "만년 저평가"라는 인식을 벗어날 수 있을지 여부는 지켜봐야 합니다. 주가의 투자 관점이 어려운 게, 지금 좋지 않다고 팔아야 하느냐 하면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PBR 관점에서는 거의 역대 최저 수준까지 떨어진 상황이라, 반등이 전혀 없었던 건 아닙니다. 일정 부분 회복은 가능하다는 거죠. LNG 쪽 실적이 개선되고, 수소도 좋아지고 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 악재를 충분히 고려한다면, 빠르게 가는 다른 종목으로 옮겨 타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익 날 때까지 절대 안 팔겠다는 전략이라면, 목표를 설정해 두고 지금부터 보유하는 전략도 크게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긴 관점에서 보셔야 합니다.
목표주가는 22만 원으로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종목은 LG화학입니다.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데, 첫 번째 투자 포인트부터 보겠습니다. 업황이 부진한 상태가 길어지다 보니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주가가 하반기 들어서도 좋지 않은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실적부터 볼까요? 미래로 보면 2차전지 종목으로 충분히 살펴볼 만하지만, 지금 당장은 석유화학 부분의 이익이 워낙 크게 작용하고 있어서, 연간 영업이익 추이를 보면 하향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실적이 개선되지 않으니 이 종목의 반등을 생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2차전지 관련 종목이라면 밸류를 크게 넓혔다가 줄어드는 구간일 수 있는데, 이 종목은 원래부터 석유화학 쪽에 주력하던 종목입니다. 매각과 관련된 소식 등 여러 이슈가 나오고 있고, 최근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은 개선되고 있지만 주가가 부진하면서 전체적으로 메리트를 줄 수 있는 부분이 별로 안 보입니다. 실적은 하향되고 있고, 2차전지가 과거처럼 강세를 보일 때는 이 종목도 모멘텀을 받았지만, 최근 2차전지의 힘이 빠지면서 석유화학의 나쁜 실적을 커버할 수 있는 부분도 크게 부각되지 않고 있습니다. LG화학의 모습은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실적과 업황이 좋지 않은데, 2차전지주들까지 조정을 받다 보니 주가를 개선할 상승 요인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동력을 찾아봐야겠죠. 두 번째 투자 포인트는 2차전지 쪽인데, 여기서 기대할 만한 요소가 있을까요? 장기적으로 보면 에코프로 그룹에 버금가는 경쟁사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듯 생산량 기준으로 보면 차이가 비교적 많이 납니다. 지금 의미 있는 숫자로 늘어나는 것은 올해보다는 적어도 2년 후부터입니다.
그래서 2차전지의 밸류에이션을 지금 끌어오기에는 다른 종목 대비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존 실적이 좋지 않아 계속 약세를 보이고 있으니, 이 종목도 아까 말씀드린 SK와 비슷하게 시간이 좀 필요하다는 판단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대신 시간을 늘린다면 가장 좋은 가치를 가져올 수 있는 종목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장기 투자를 할지, 단기 시황에 연동해 트레이딩을 할지에 따라 종목 선택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종목의 최대 포인트는 NCC를 매각하겠다는 것입니다. 주력이었던 NCC를 팔아 오히려 2차전지 쪽으로 올인하겠다는 전략적 접근을 하고 있는데, 그 정도 규모의 시설을 살 사람이 없는 게 지금 문제입니다. 앞으로 이 문제가 주가를 가늠할 가장 중요한 변수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LG화학에 대해 가격 전략을 어떻게 세워 보면 좋을까요? 준비된 그림으로 먼저 확인해 보시죠. 2차전지 쪽에서 찾을 수 없다면 석유화학 쪽에서 찾아봐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석유화학 제품들의 전반적인 스프레드가 모두 좋지 않습니다. 바닥을 치고 올라오는 것 같다고 하지만, 중국이 계속 우리나라 중간재를 밀어내고 있고, 중국의 수출이 대량으로 늘지 않고 있습니다. 중간재가 해외로 나갈 때 큰 메리트를 가질 만큼의 가격도 아닙니다. 결국 이쪽에서 확실한 반전 모멘텀을 가져가지 못한다면, 다른 종목 대비 밸류가 싼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 다른 종목과 비교해 여전히 메리트를 받기 어렵습니다. 앞으로 투자해야 할 부분이 꽤 있다 보니, 돈을 못 버는 상황에서 투자금이 늘어나는 부담도 같이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아까 언급드린 NCC를 누구에게 좋은 가격에 매각할 것인가, 장기적으로 양극재나 전구체를 얼마나 빠르게 늘릴 수 있을 것인가가 맞춰져야 이 종목이 다시 가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과거에 제가 제시했던 목표가 80~90만 원은 지금 보기에 너무 높아 보입니다. 지금 당장 그렇게 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건 먼 얘기일 수 있으니, 단계적으로 접근해 보시죠. 현 구간에서는 60만 원 중반, 64~65만 원 정도의 기술적 저항대를 뚫기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1차 목표가는 그 정도 수준에서 설정해 두시고, 다른 종목으로 옮겨 타거나, 장기적으로 2차전지 전구체와 양극재 쪽에서 의미 있는 회사가 될 가능성에 투자하시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현재 가격에서 배당수익률이 좋지 않아 그 부분의 메리트가 없다는 점도 살펴보셔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장기로는 좋게 보고 있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단기적으로는 기술적이고 현실적인 목표가를 먼저 찾아보시라는 것입니다.
그 현실적인 목표주가는 우선 64만 원으로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알파경자 김종효 이사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