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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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연준 매파 발언 이후 미 증시와 반도체가 조정받았고, 금리 인상 가능성이 55%에서 57%로 상승했다는 진단이다. 유가(WTI 845 부근)는 상승하고 원/달러는 1,377원대로 환율 부담은 낮아졌으나 실적 우려가 제기된다. 빅테크는 강세, 반도체는 조정 구간으로 보며 9월 CPI·PPI 결과에 따라 금리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본다. 외국인은 지난주 삼성전자·한미반도체를 순매수했고 SK하이닉스는 대량 순매도했다. 정우성 애널리스트(LS증권)는 삼성전자 목표가를 45만원으로 상향했고 SK하이닉스는 240만원으로 하향했다. 2차전지는 반등 구간이나 에코프로비엠 등은 증자 이슈로 부담이 크다는 견해다. 중동 전쟁과 베네수엘라 석유 개발 이슈가 유가와 OPEC 결속력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 거시 지표 및 금리 전망은 CPI·PPI 발표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고 본다. 원/달러 환율은 현재 수준에서 부담이 적다고 평가한다. 반도체 업황은 HBM 중심으로 27년 업사이드가 기대되나 DRAM 상승폭은 제한적이라는 시각이 있다. 삼성전자는 HBM 가격 협상 결과에 따라 실적이 개선될 수 있다고 본다. 2차전지 및 소재주는 최근 반등했으나 저항선 부근이라 단기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LNF·포스코퓨처엠 등 가벼운 종목을 선호하는 의견이 나왔다. 방산주(LIG디펜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중동 불안 속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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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지 않아도 이제 케빈 워시의 매파 발언 해석에 따라서 어, 뉴욕 증시가 좀 빠졌고요. 필라델피아가 좀 빠졌습니다. 어, 거기에 이제 또이란 미국과 이란의 또 미사일이 공격전이 또 서로 벌어졌어요. 좋은게 하나도 없죠, 지금. 그러게. 그래서 유가는 조금 튀고 있고 예. 일단 문제는 다 미국 대입니다. 뭐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예. [콧방귀] 미 증시가 캐비시의 매파적 연설로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57% 55%였는데 57%까지 또 늘어났더라고요. 보니까 [콧방귀] 어 쓸 때 말해도 55%였는데 어 WTI는 845 뭐 왔다 갔다 하고 있고요.
또 한 2달러 정도 올랐습니다. 그리고 환율은 1,377원대고 환율만 좋아요 지금. 근데 환율이 또 너무 내려가니까 이제 또 실적 실적이 한 10% 줄어드는 거 아니냐 뭐 이런 환율이 한 10% 빠지니까 예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죠. 미국 국채 선물도 어 4점 미년물 국채도 4.729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어 일단은 매파적 연설 발언 자체가 뭐 원칙주의를 얘기한 거예요. 또 누가 봐도 금리 인상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건데 어 근데 원 자기는 가이던스 아니라죠? 무슨 얘기야? 그래서 그 결국은 그래서 그 골드만 삭스에서도 짚은게 그 8월 달의 CPI와 PPI가 8월 CPI PPI가 어떻게 나올 것이냐중요?
어 그거에 따라 이제 결정을 하겠다는 건데 지금 예상으로는 그렇게 높지 않을 것이다.음 그래서 그런 얘기더라고. 그게 매파적으로 이렇게 정도 하면은 보통 한 70 6 70% 나와야 되거든요. 금리 상각성이 많이 안 올라갔어요. 그래서 아직가 봐야 한다. 예.요 요 정도가 맞는 거 같고요. 어, 저는 이제 뭐 사실 인상을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한번 인상하면서 이게 마지막이야라는 뉘앙스만 줘도 뭐 괜찮던 예, 괜찮을 것 같은데 그런 가이던스를 또 안 주고 올릴까 봐 예, 또 걱정이 근데 지금 미국도 지금 반응을 보면은 저거를 액면 그대로 매파로 받는 시각도 있지만 그냥 블로핑 정도로 보는 시각도 꽤 큰 거 같아요.
그렇죠. 왜냐면 지금 케빈 씨에 대해서 이제 연준 위원들이 공격이 워낙 심하고 그다음에 너 지금 뭐 낙하산이잖아 뭐 이렇게 발언을 하고 있고 거기 파월도 아직 있죠. 거기에. 음. 예. 그러니깐 어 연준 의장으로서의 자리 매임하기 위해서 자기 색깔을 좀내는게 중요한데 이번에 서서 별만 안 하지 않겠어? 그랬더니 가솔 세게 얘기를 하는 바람에 예. 근데 뭐 나스닥 한 0.5% 빠졌고요. 근데 필라델피아 반드체 체수가 좀 많이 빠졌죠. 그 이거는 이제 엔비디아가 어 급등했다가 조정이 나와서 그런 거 영향이 크다. 엔비디아가 4.57% 빠졌으니까 뭐 SK닉스 마이크론 시게이트 시게이트가 좀 빠지고 SK하이닉스랑 마이크로는 거의 뭐 약보합이었고요.
샌디스크 같은 경우는 완전 보합. 예. 그다음에 디램은 한 1.7% 정도 빠졌으니까 그닥 그렇게 예, 많이 영향을 주지 않았는 거 같은데 또 우리나라 또 오버하는 경향에 있어서 지금 시간 내에서 근데 이제 반대로 빅테크들이 올랐어요. 빅테크들은 다 올랐어요. 빅테크들이 올랐어. 빅테크들 마이크로소프트는 뭐 지금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요렇게 이제 요거 팔고 이제 빅테크으로 넘어가는 어 금리 올라도 괜찮은 애들 찾아가는 거죠. 또 이제 그렇습니다. 원래 반도체가 더 그런데음 하간 뭐 지금 분위기는 반도체는 일단 한번 유행해서 밀리는음 한번 시세 주고 좀 쉬는 구간에 계속 들어가 있는 상황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근데 메모리는 또 상대적으로 그렇게 많이 안 빠졌어요. 저기도 나오지만 예. ARM 이런게 많이 빠졌어요. 예. M비디아랑 예. 그다음에 미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의 뭐 국내 증시 영향 체크를 해야 되는데 일단 하락 출발이 당연히 예상되죠. 그근데 문제는 지난주에 외국인들이 선물을 거의 한 3조 가까이 샀어요. 근데 오늘 이익 실현을 개파락하는데 할지 음 뭐 아니면 다시 바칠지 이걸 좀 보셔야 된다.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어 전약 후강 뭐 이런 거 얘기하기가 좀 오늘 오늘은 좀 예측하기가 좀 있 힘들다.음 [콧방귀] 그런 얘기 해 주는 걸 바라시는데 문제는 금요일 날 틀렸죠.
예. 전략 후강 어 그래서 막 올라가길래 다행이다. 막 보까지 올라갔잖아요. 응. 마지막 쭉 빠지더라고. 예. 그래서 아 함부로 얘기하지 말아야 되겠다 뭐 이런 생각 했습니다. 맨날 예. 맨날 반복되는 후에음 아니 근데 또 보일 땐 말씀을 드리는데 안 보이면 말을 못 하는 거죠. 음. 그렇지. 예. 외국인들은 [콧방귀] 외국인 기관이 어 지난주에 삼성 전기를 제일 많이 샀고요. 어 의미 있게 많이 샀죠. 1800억대 전기는 970억. 지난주 금요일 날 그 거래 거래 대금 자체가 확 줄었어요. 예. 확 줄었는데 그 와중에도 많이 산 건요 정도였고요.
그다음에 뭐 한미 반도체도 좀 사고 근데 이게 금액이 크지 않아 가지고 코스트 피치고는 어 좀 대한항공도 뭐 요즘에 좀 좋죠. SK 이노베이션 외국인들이 [콧방귀] 눈치 챘나 봐. 이거 계약 있었 있는 거 알았나? 음. 뭐 아 뭐 낌새 챘겠죠. 낌새를 챘나? 예. 근데 여기 판 거에 비하면 상기 너무 적어서 하이닉스 막 1조 2천억 팔았어요. 아 진짜 4,500억 아니 그래서 지난번 아 지난번 저 삼성전자 좀 매도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흐름이 약간 자사주 매입하는 그 소각하는 SK 하이닉스는 막 매도하는데 배당하는 삼성전자는 좀 매수하는 느낌적 느낌.
그래서 삼성전자 조금 더 안정적이죠. 지금 예. 그러니까 개인들은 소각을 좋아하는데 그렇지 외인들은 배당을 좋아 외인 배당을 더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예. 그래 지금 보시면 뭐 그러고 코스닥에서는 파마리 서치랑 알테오제는 어 두 양 매국인 기관들이 제일 많이 샀습니다. 예. 그 나머지는 뭐 그 의미가 있는 [콧방귀] 금액이 아니어서 넘어가겠습니다. 뭐 없어요 리포트가.음 음. 아, 오늘 아까 보니까 LS 증권에서 나왔던데 삼성전자 45만 원 상향. 이거 이거 이거예요. 예. LS 이름이 정우성 씨예요. 어, 매력 있으신 분인가? 사진을 약간 제가 이렇게
잘생기셨나? 예. 예. 좋은 데이터는 인정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HBM4 믹스 확대도 믹스 뭐 수율 개선 양사성 우려나 뭐 아 그니까 HBM4가 좋아지고 있다 이런 얘기고요. 그러니까 수율이 좋아지고 있다. 아까 보니까. 예. 예. 그러면 수이 개선되면서 어차피 27년도 업사이드는 HBM밖에 없습니다. 음. 이제 디램의 업사이드는 해 봐야 한 맥시멈 한 20%에서 30% 보 있는 거 같고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데 이게 어 LTA를 맺으면 한가 있죠. 예. 그래서 이제 그것 때문에 그럼 27년도에 점프시켜 줄 수 있는 거는 사실은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나 HBM 가격이거든요.
음. 그렇죠. 그래서 HBM 가격이 얼마나 얼마를 더 받느냐 이게 뭐 어떤 분은 50% 얘기하는 분 있고 어떤 분은 70% 얘기하는 분 있고 어떤 분은 140% 얘기하는 분도 있어요. 체결돼 봐야 한다. 예. 그렇죠. 지금 막 협상 중이고 할 텐데 그게 이제 뭐 공표는 안 하니까음 실적으로 드러나겠죠. 네. 어, 목표가는 45만 원까지 올렸고요. 메모리 업항 지속이 뭐 PBR 밴드 내에서도 트레이딩 접근이 가능할 정도로 싸다. 그런 얘기예요. 예. 이분이 또 정우성 애널리스 님이 또 예, SK 하이닉스를 썼어. 아, 작은 것 주고 큰 것을 취한다.
예. 작은게 뭡니까? 그래서 지금 뭐 작은 걸 뭘 줬는지 뭐 쓰질 않아 가지고 HBM은 좋은데 이제 HBM 성장은 좋은데 디램 가격을 좀 많이 안 올 안 올린 거 아니냐 뭐 이렇게 그렇지. 근데 사실 삼성전자가 HBM에서 죽을 썼는데 갑자기 저렇게 실적이 좋아지고 주가가 올랐던게 디램 가격이 HBM 가격 상승폭을 넘어섰으니까 그렇죠.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HBM의 그 뭐죠? 그쪽에서 실적이 나왔던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폭을 제대로 못 잡은 거지. 그렇죠. 그것도 그렇고 이제 또 HBM 가야 되는데 어 HBM은 양이 또 제한돼 있죠.
여기 엔비디아 쪽으로밖에 못 나가니까 그런 부분들이 없잖아 있어요. 그래서 목표 주가를 하향했어요. 음 240만 원으로. 그러니까 이친 이분도 뭘 더 저저 좋게 본다. 삼성관자를 더 좋게 본다. 음. 예. 드러났죠. 예. 근데 300만 원 기준으로 봤는데 240만 원. 어 그러면 300이 높게 쓴 거 아니고 많이 내린 건데 300만 원이 약간 오버 슈팅으로 좀 너무 빨리 갔었다. 뭐 이렇게 인정을 하는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일단은 HBM OP 마진이 한 60% 수준인에서 골디락스가 나올 거고 추가 개선 가능성은 뭐 존재한다라고 나는 하는데 분위기는 어 약간에 다른 데서 가격을 못 올리지 않겠어?
이런 이런 뉘앙스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하향 리포트를 쓰셨습니다. 예. 여기는 상향인데 하향 예 용가 용기는 있으시네. 용감하시네. 어 우성 형님이 예 삼성자도 좋아한다 뭐 이렇게 아니 근데 지금 분위기는 어 그렇다고 해서 뭐 하이닉스가 나쁘다라고 보다 하이닉스 원래 변동성이 좀 컸고요.음 같이 가겠죠. 같이 가야돼. 240만 원도 하향 말이 하향이지 240만 원만 가도 지금 땡큐한 분들이 많아요. 음. 그렇죠. 근데 240%면 한 220 정도밖에 못 가니까 문제가 있긴 한데 물론 이제 목표가가 워낙 다양해서 지금은.
SK닉스를 좋게 보는 쪽은 또 예, 엄청 좋게 봅니다. 근데 이게 이분이 원래 330보다가 240으로 나췄거든요. 음. 예. 그래서 조금 예. [한숨] 음. 음. 그렇다. 그래서 하여튼 뭐 개리율이 높아져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콧방귀] 흐르면서 어떤 데이터가 결론적으로 나오게 될지 궁금해요.이 상승자이 조정의 끝이 어디가 될지 조정은 지금 받고 있는 잘 잘 받고 있는 중이니까 뭐 음 뭐 이제 가격 조정, 기간 조정 같이 받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그죠? 예. 그러면 좀지나 괜죠. 딴 데다가 좀 에너지를 좀 많이 투입하지 않겠나?
3전 아이스면 조금 무거워진 걸로 보이고요. 어, 지금 오늘은 2차전지가 그나마 좀 괜찮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뭐 엄청 좋지도 않아요. 지금 보면 예, SK 이노베이션 한 3.5% 어, 손해보험 DB 손해 보험이 한 3.2% 이건 금리 때문에 그런 이제 뭐 금융주도 좀 움직이고 하나 금융지주 SO1 어, 정유사 그다음에 SDI도 한 1%대 포스코 퓨처이 한 0.9% 9% 뭐 이렇게 [콧방귀] 뭐 그자 그렇게 지금 움직임은 뭐 화려하지 않습니다. 어 코스닥은 전멸 로보티즈 하나 정도가 지금 3% 올라오고 있다. 예 나머지는 그냥 뭐 의미가 없고 파마리 서치가 강부합권 코스메카 코리아가 강부학권 화장품 일부 그다음에 예 뭐 특별하게 지금 좋은게 예 없네요.에 아 LNF가 한 4.5% 올라오네요.
LNF가 LNF가 이제 조금 더 소재단에서 좋아 보이고 뭐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요런 이제 LIG 디펜스 예런 것들이 조금 약 1%대 어 상승을 보이면서 오히려 이제 중동 불안이 조금 더 호재로 작용하는 거 같고 야 LNF는 지금 어 7월 말 저점 대비 한 125% 올랐네요. 많이 올랐네. 7 근데 7월 말 거로 얘기하면 참 사실은 예 그렇지. 그 전으로 고점 대비로 하면은 60% 예. LNF도 제가이 말씀을 이제 몇 번 드렸는데 보시면 어 요거 10월 달에 여기 어 첫 상승 요게 제 스타트를 알렸던 때가 10월이거든요. 모든 2차전지가 다 10월 달에 이렇게 장대 양봉이 있어요.
10월 두채 중간. 예. 근데 그 가격까지 빠지고 지금 반응 나오는 거예요. 음. 딱 그 가격까지 딱 빠졌을 때 제가 몇 번 말씀드렸는데 여기까지 빠졌다. 살 만하다. 예. 근데 쭉 이렇게 가죠. 예. 이제 에코프로. 에코프로 한번 볼까요? 에코프로. 에코프로는 좀 요즘에 약한 거 하던데. 음. 에코프로는 그래도 요거 위에 있고요. 근데 탄력이 좀 많이 약해졌어요. 삼성 SDI 같은 경우는 한참 위에 있죠. 제일 추세가 좋은 건 SDI가 추세가 제일 좋고 그다음에 LG 엔솔 같은 경우는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는 이제 그 작년 10월 달 가격 정도 왔습니다.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근데 물론 제일 조금 올랐어요. LG엔 무거워 가지고 예 그요 정도 가격이 있다. 그럼 여기서 한 번 정도 한 40한 4만 원 5만 원까지도 한번가 볼 만 하긴 하겠죠. 근데 선호는 [콧방귀] 저저도 그렇지만 SDI가 조금 더 라이트하니까 LG엔솔로 손이 잘 안 가는음 차라리 그러면 차라리이 포스코 퓨처엠이나 LNF를 사는게 조금 더 가볍죠. 에코프로 BM도 많이 무거워졌어요. 그러게. 예. 예. 이렇게 해서 많이 바닥에서 좀 오르긴 해 가지고 그래. 예. 포스코 퓨처엠은 좀 그나마 좀 예뻐 보이고. 근데 다들 뭐 저항선까지 오긴 했네요.
예.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조금 주춤할 수 있어요. 에코프로 BM 되게 무겁죠. 음. 굉장히 무거워졌습니다. 저건 그래도 일단 저게 좀 끝나야 되지 않을까요? 그 뭐지? 증자 이슈. 예. 요거 [목을 가다듬음] 요것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수급적인 문제가 좀 있는 거 같고. 그 증자가 미리 다 끝난 삼성 SDI랑 LNF 이런 자금 조달이 끝난 쪽이 좀 더 가볍고 좋죠. 예. 그렇습니다. [한숨] 그래서 여기 12만 원 선이 되게 중요한 자리였는데 이걸 뚫고가 버렸어요. 예. 예. 그리고 지금 120일선도 지금 예. 뚫고 뚫으려고 지금 하고 있죠.
네. 5일선이 지금 거의 다 왔다. 예. 잘 LNF가 오늘 한 번 더 치면 [콧방귀] 여기 가면 또 한번 걸릴 자리가 있어요. 그러니까 조심하셔야 되는게 이게 이렇게 올라가면 계속 올라갈 것 같지만 사실 한번 또 눌리겠죠. 그럼 이제 요런 자리에 한 15만 원 선 가면 한번 또 조심하셔야 된다. 여기 한번 망망설렸던 자리. 여기지지 지지선으로 쓰려다가 여기를 지지하려고 이렇게 사람들이 S다가 무너졌잖아요. 요런 물어진 자리가 보통 이제 맥점이 되는 경우들이 많아서 여기서 막 지자리에다 확 무너졌기 때문에 그리고 여기 못 뚫고 그러면요 자리 가면 또 한번 걸릴 수 있습니다.
상 이게 저항선 역할 할 수 있으니까 뭐 14만 원대 후반 뭐 15만 원대 초반 뭐이 정도 가면 어 일찍 사신 분들은 좀 비중을 좀 줄여야 되는게 맞지 않나 저 개인적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뭐 중장기로 보시는 분들이야 뭐 조정받고 더 갈 수 있죠. 예음 그렇죠. 예. 근기는 분들이 지금 힘든게 조정받으면 그 조정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급락이 나오 어 그 그러거나 아니면은 이제 장이 점점 무 좀 어려워질 거라는 예상들이 자꾸 튀어나오니까 그러니까 매크로 지표들이 자꾸이 불안한게 튀어나오니까음 매크로 이슈가 지금은 시장을 조금 더 지배하는 걸로 보이고요.
근데 이제 이게 이것도 어 9월 금리 인상 여부가 지금 초점이잖아요. 사실은 그 금리를 인상한다고 해서 나쁠 건 뭐가 있고 금리를 떨어뜨린다고 해서 좋을 건 또 뭐가 있을까? 음. 금리 지난번에 안 올리고 동결하니까 채권 더 튀잖아요, 지금. 근데 오늘 또 금리 또 인상한다 그러는데도 튀죠. 그게 뭐냐면 그냥 불안한 거예요. 지금 그렇지. 앞날에 대한 방향성에 대한 예.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전쟁을 좀 빨리 끝내야 되고요. 그니까 미국은 전쟁을 안 한 적이 사실 거의 없습니다. 이차 세계대전 이후로 전 세계 각국에서 전쟁을 계속했는데 문제는 기름이 있는 호르무죄에 사고 있는게 문제인 거죠.
음. 대상이 이란이라는게 문제인 거죠, 지금. 네. 그래서 그 베네수라 지분 투자하는 거 그니까 사실상 석유 확보 뭐 베네수일라 자체에서는 뭐 매곡 행위다 해가지고 뭐 난리가 난 거 같긴 합니다만 어쨌건 그것이 좀 허제가 될 줄 알았는데 근데 또 [콧방귀] 그게 양이 그렇게 크지가 않다고 하니까 이제 생산량 늘려서 이제 지금 이제 생산량이 55%를 가져간다 이런 건데 어 생산량 자체를 더 늘려야 돼요 지금 그러니까 그 양 가지고는 지금 비축을 채워야 되는데 그 양 가지고는 그래서 유전 개발을 더해야 됩니다. 지금 있다는 거죠. 거기가 유조는
매장량은 세 개 세계 2위량 근데 이제 개발을 잘 안 되고 옛날에 개발했던 거 문 닫고 막 이래 가지고 음 예 그러니까 이제 베네수엘라가 멍청 아니 멍청 실수한게 뭐냐면 그 엄청난 매장량을 빨리 개발해야 되는데 개발할 능력이 없잖아요. 그렇지? 그니까 외세를 끌어들려야 되는데 외국에 있는 기업들을 끌어들려야 되는데 그거를 이제 좌파 정권들이 안 한 거죠. 음. 예. 지나치게 너무 세국적으로 있는 거만 파먹고 살려다가 망했다. 그렇지. 그게 이제 개발하고 하는데 또 시간이 상당히 걸리는데 걸리죠. 예예. 그래서 아니 미국은 좋죠. 죄엘라한테 뭐 그렇게 하면
음 궁극적으로 계약 그렇게 해 놨잖아요. 그럼 구멍 뚫으면 이제 더 가져오는 것이 이제 본격적으로 뭐 하겠죠. 예. 그래서 아마 미국 기업들에서 지금 아마 그 지금 진행하고 있을 겁니다. 예. 근데 유가 측면에서는 그닥 그렇게 도움이 안 되는 걸로 봐서 물량이 크지 않은 걸로 보는 거 같습니다. 근데 그 상징적인 의미는 있을 것 같아요. 오펙 탈퇴할 수도 있다. 만약 탈퇴한다면 지금 사우디를 중심으로 오펙을 중심으로 한 그 담합 행위 가격 조정 이게 이제 좀 깨질 가능성 제 오펙은 사실상 유명 무실해졌다라고 보는게 예 맞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지금 러시아 따로 놀죠. 그렇지. 예. 네. 그다음에 이란도 지금 따로 넓죠. 그렇지. 여기는 뭐 돈이 필요하니까 오펙에서 요만큼만 생산해. 이게 안 되는 거지. 막 지금 빨리 막 뽑아 가지고 현금 만들어야 되니까. 호르무즈 안에 있는 그 기름들은 지금 세일 판매하고 있거든요. 가져가기 힘드니까 싸게라도 줄게. 왜냐면 지금 구멍 막히면 안 되거든요. 지금 유정이 막혀 버리면 파이프나 이런게 막혀 버리면 안 되니까 빨리 빼서 쌓아 넣는데 비축하는 것도 한계가 있죠. 예. 그러니까 이제 좀 싸긴 해도 갖고 가라. 그래서 지금 미국이 지금 비어 있다던데 비축가
그러니까 큰 그림인가? 예. 전 세계에서 가장 싼 기름이 됐어요. 두바이가 원래 제일 비싼 기름이었는데 참 그렇습니다. 네. 예. 그래서 조금 앞으로 육과 관련돼서 굉장히 예민해질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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