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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지 않아도 이제 케빈 워시의 매파 발언 해석에 따라서 어, 뉴욕 증시가 좀 빠졌고요. 필라델피아가 좀 빠졌습니다. 어, 거기에 이제 또이란 미국과 이란의 또 미사일이 공격전이 또 서로 벌어졌어요. 좋은게 하나도 없죠, 지금. 그러게. 그래서 유가는 조금 튀고 있고 예. 일단 문제는 다 미국 대입니다. 뭐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예. [콧방귀] 미 증시가 캐비시의 매파적 연설로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57% 55%였는데 57%까지 또 늘어났더라고요. 보니까 [콧방귀] 어 쓸 때 말해도 55%였는데 어 WTI는 845 뭐 왔다 갔다 하고 있고요.
또 한 2달러 정도 올랐습니다. 그리고 환율은 1,377원대고 환율만 좋아요 지금. 근데 환율이 또 너무 내려가니까 이제 또 실적 실적이 한 10% 줄어드는 거 아니냐 뭐 이런 환율이 한 10% 빠지니까 예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죠. 미국 국채 선물도 어 4점 미년물 국채도 4.729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어 일단은 매파적 연설 발언 자체가 뭐 원칙주의를 얘기한 거예요. 또 누가 봐도 금리 인상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건데 어 근데 원 자기는 가이던스 아니라죠? 무슨 얘기야? 그래서 그 결국은 그래서 그 골드만 삭스에서도 짚은게 그 8월 달의 CPI와 PPI가 8월 CPI PPI가 어떻게 나올 것이냐중요?
어 그거에 따라 이제 결정을 하겠다는 건데 지금 예상으로는 그렇게 높지 않을 것이다.음 그래서 그런 얘기더라고. 그게 매파적으로 이렇게 정도 하면은 보통 한 70 6 70% 나와야 되거든요. 금리 상각성이 많이 안 올라갔어요. 그래서 아직가 봐야 한다. 예.요 요 정도가 맞는 거 같고요. 어, 저는 이제 뭐 사실 인상을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한번 인상하면서 이게 마지막이야라는 뉘앙스만 줘도 뭐 괜찮던 예, 괜찮을 것 같은데 그런 가이던스를 또 안 주고 올릴까 봐 예, 또 걱정이 근데 지금 미국도 지금 반응을 보면은 저거를 액면 그대로 매파로 받는 시각도 있지만 그냥 블로핑 정도로 보는 시각도 꽤 큰 거 같아요.
그렇죠. 왜냐면 지금 케빈 씨에 대해서 이제 연준 위원들이 공격이 워낙 심하고 그다음에 너 지금 뭐 낙하산이잖아 뭐 이렇게 발언을 하고 있고 거기 파월도 아직 있죠. 거기에. 음. 예. 그러니깐 어 연준 의장으로서의 자리 매임하기 위해서 자기 색깔을 좀내는게 중요한데 이번에 서서 별만 안 하지 않겠어? 그랬더니 가솔 세게 얘기를 하는 바람에 예. 근데 뭐 나스닥 한 0.5% 빠졌고요. 근데 필라델피아 반드체 체수가 좀 많이 빠졌죠. 그 이거는 이제 엔비디아가 어 급등했다가 조정이 나와서 그런 거 영향이 크다. 엔비디아가 4.57% 빠졌으니까 뭐 SK닉스 마이크론 시게이트 시게이트가 좀 빠지고 SK하이닉스랑 마이크로는 거의 뭐 약보합이었고요.
샌디스크 같은 경우는 완전 보합. 예. 그다음에 디램은 한 1.7% 정도 빠졌으니까 그닥 그렇게 예, 많이 영향을 주지 않았는 거 같은데 또 우리나라 또 오버하는 경향에 있어서 지금 시간 내에서 근데 이제 반대로 빅테크들이 올랐어요. 빅테크들은 다 올랐어요. 빅테크들이 올랐어. 빅테크들 마이크로소프트는 뭐 지금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요렇게 이제 요거 팔고 이제 빅테크으로 넘어가는 어 금리 올라도 괜찮은 애들 찾아가는 거죠. 또 이제 그렇습니다. 원래 반도체가 더 그런데음 하간 뭐 지금 분위기는 반도체는 일단 한번 유행해서 밀리는음 한번 시세 주고 좀 쉬는 구간에 계속 들어가 있는 상황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근데 메모리는 또 상대적으로 그렇게 많이 안 빠졌어요. 저기도 나오지만 예. ARM 이런게 많이 빠졌어요. 예. M비디아랑 예. 그다음에 미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의 뭐 국내 증시 영향 체크를 해야 되는데 일단 하락 출발이 당연히 예상되죠. 그근데 문제는 지난주에 외국인들이 선물을 거의 한 3조 가까이 샀어요. 근데 오늘 이익 실현을 개파락하는데 할지 음 뭐 아니면 다시 바칠지 이걸 좀 보셔야 된다.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어 전약 후강 뭐 이런 거 얘기하기가 좀 오늘 오늘은 좀 예측하기가 좀 있 힘들다.음 [콧방귀] 그런 얘기 해 주는 걸 바라시는데 문제는 금요일 날 틀렸죠.
예. 전략 후강 어 그래서 막 올라가길래 다행이다. 막 보까지 올라갔잖아요. 응. 마지막 쭉 빠지더라고. 예. 그래서 아 함부로 얘기하지 말아야 되겠다 뭐 이런 생각 했습니다. 맨날 예. 맨날 반복되는 후에음 아니 근데 또 보일 땐 말씀을 드리는데 안 보이면 말을 못 하는 거죠. 음. 그렇지. 예. 외국인들은 [콧방귀] 외국인 기관이 어 지난주에 삼성 전기를 제일 많이 샀고요. 어 의미 있게 많이 샀죠. 1800억대 전기는 970억. 지난주 금요일 날 그 거래 거래 대금 자체가 확 줄었어요. 예. 확 줄었는데 그 와중에도 많이 산 건요 정도였고요.
그다음에 뭐 한미 반도체도 좀 사고 근데 이게 금액이 크지 않아 가지고 코스트 피치고는 어 좀 대한항공도 뭐 요즘에 좀 좋죠. SK 이노베이션 외국인들이 [콧방귀] 눈치 챘나 봐. 이거 계약 있었 있는 거 알았나? 음. 뭐 아 뭐 낌새 챘겠죠. 낌새를 챘나? 예. 근데 여기 판 거에 비하면 상기 너무 적어서 하이닉스 막 1조 2천억 팔았어요. 아 진짜 4,500억 아니 그래서 지난번 아 지난번 저 삼성전자 좀 매도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흐름이 약간 자사주 매입하는 그 소각하는 SK 하이닉스는 막 매도하는데 배당하는 삼성전자는 좀 매수하는 느낌적 느낌.
그래서 삼성전자 조금 더 안정적이죠. 지금 예. 그러니까 개인들은 소각을 좋아하는데 그렇지 외인들은 배당을 좋아 외인 배당을 더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예. 그래 지금 보시면 뭐 그러고 코스닥에서는 파마리 서치랑 알테오제는 어 두 양 매국인 기관들이 제일 많이 샀습니다. 예. 그 나머지는 뭐 그 의미가 있는 [콧방귀] 금액이 아니어서 넘어가겠습니다. 뭐 없어요 리포트가.음 음. 아, 오늘 아까 보니까 LS 증권에서 나왔던데 삼성전자 45만 원 상향. 이거 이거 이거예요. 예. LS 이름이 정우성 씨예요. 어, 매력 있으신 분인가? 사진을 약간 제가 이렇게
잘생기셨나? 예. 예. 좋은 데이터는 인정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HBM4 믹스 확대도 믹스 뭐 수율 개선 양사성 우려나 뭐 아 그니까 HBM4가 좋아지고 있다 이런 얘기고요. 그러니까 수율이 좋아지고 있다. 아까 보니까. 예. 예. 그러면 수이 개선되면서 어차피 27년도 업사이드는 HBM밖에 없습니다. 음. 이제 디램의 업사이드는 해 봐야 한 맥시멈 한 20%에서 30% 보 있는 거 같고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데 이게 어 LTA를 맺으면 한가 있죠. 예. 그래서 이제 그것 때문에 그럼 27년도에 점프시켜 줄 수 있는 거는 사실은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나 HBM 가격이거든요.
음. 그렇죠. 그래서 HBM 가격이 얼마나 얼마를 더 받느냐 이게 뭐 어떤 분은 50% 얘기하는 분 있고 어떤 분은 70% 얘기하는 분 있고 어떤 분은 140% 얘기하는 분도 있어요. 체결돼 봐야 한다. 예. 그렇죠. 지금 막 협상 중이고 할 텐데 그게 이제 뭐 공표는 안 하니까음 실적으로 드러나겠죠. 네. 어, 목표가는 45만 원까지 올렸고요. 메모리 업항 지속이 뭐 PBR 밴드 내에서도 트레이딩 접근이 가능할 정도로 싸다. 그런 얘기예요. 예. 이분이 또 정우성 애널리스 님이 또 예, SK 하이닉스를 썼어. 아, 작은 것 주고 큰 것을 취한다.
예. 작은게 뭡니까? 그래서 지금 뭐 작은 걸 뭘 줬는지 뭐 쓰질 않아 가지고 HBM은 좋은데 이제 HBM 성장은 좋은데 디램 가격을 좀 많이 안 올 안 올린 거 아니냐 뭐 이렇게 그렇지. 근데 사실 삼성전자가 HBM에서 죽을 썼는데 갑자기 저렇게 실적이 좋아지고 주가가 올랐던게 디램 가격이 HBM 가격 상승폭을 넘어섰으니까 그렇죠.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HBM의 그 뭐죠? 그쪽에서 실적이 나왔던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폭을 제대로 못 잡은 거지. 그렇죠. 그것도 그렇고 이제 또 HBM 가야 되는데 어 HBM은 양이 또 제한돼 있죠.
여기 엔비디아 쪽으로밖에 못 나가니까 그런 부분들이 없잖아 있어요. 그래서 목표 주가를 하향했어요. 음 240만 원으로. 그러니까 이친 이분도 뭘 더 저저 좋게 본다. 삼성관자를 더 좋게 본다. 음. 예. 드러났죠. 예. 근데 300만 원 기준으로 봤는데 240만 원. 어 그러면 300이 높게 쓴 거 아니고 많이 내린 건데 300만 원이 약간 오버 슈팅으로 좀 너무 빨리 갔었다. 뭐 이렇게 인정을 하는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일단은 HBM OP 마진이 한 60% 수준인에서 골디락스가 나올 거고 추가 개선 가능성은 뭐 존재한다라고 나는 하는데 분위기는 어 약간에 다른 데서 가격을 못 올리지 않겠어?
이런 이런 뉘앙스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하향 리포트를 쓰셨습니다. 예. 여기는 상향인데 하향 예 용가 용기는 있으시네. 용감하시네. 어 우성 형님이 예 삼성자도 좋아한다 뭐 이렇게 아니 근데 지금 분위기는 어 그렇다고 해서 뭐 하이닉스가 나쁘다라고 보다 하이닉스 원래 변동성이 좀 컸고요.음 같이 가겠죠. 같이 가야돼. 240만 원도 하향 말이 하향이지 240만 원만 가도 지금 땡큐한 분들이 많아요. 음. 그렇죠. 근데 240%면 한 220 정도밖에 못 가니까 문제가 있긴 한데 물론 이제 목표가가 워낙 다양해서 지금은.
SK닉스를 좋게 보는 쪽은 또 예, 엄청 좋게 봅니다. 근데 이게 이분이 원래 330보다가 240으로 나췄거든요. 음. 예. 그래서 조금 예. [한숨] 음. 음. 그렇다. 그래서 하여튼 뭐 개리율이 높아져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콧방귀] 흐르면서 어떤 데이터가 결론적으로 나오게 될지 궁금해요.이 상승자이 조정의 끝이 어디가 될지 조정은 지금 받고 있는 잘 잘 받고 있는 중이니까 뭐 음 뭐 이제 가격 조정, 기간 조정 같이 받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그죠? 예. 그러면 좀지나 괜죠. 딴 데다가 좀 에너지를 좀 많이 투입하지 않겠나?
3전 아이스면 조금 무거워진 걸로 보이고요. 어, 지금 오늘은 2차전지가 그나마 좀 괜찮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뭐 엄청 좋지도 않아요. 지금 보면 예, SK 이노베이션 한 3.5% 어, 손해보험 DB 손해 보험이 한 3.2% 이건 금리 때문에 그런 이제 뭐 금융주도 좀 움직이고 하나 금융지주 SO1 어, 정유사 그다음에 SDI도 한 1%대 포스코 퓨처이 한 0.9% 9% 뭐 이렇게 [콧방귀] 뭐 그자 그렇게 지금 움직임은 뭐 화려하지 않습니다. 어 코스닥은 전멸 로보티즈 하나 정도가 지금 3% 올라오고 있다. 예 나머지는 그냥 뭐 의미가 없고 파마리 서치가 강부합권 코스메카 코리아가 강부학권 화장품 일부 그다음에 예 뭐 특별하게 지금 좋은게 예 없네요.에 아 LNF가 한 4.5% 올라오네요.
LNF가 LNF가 이제 조금 더 소재단에서 좋아 보이고 뭐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요런 이제 LIG 디펜스 예런 것들이 조금 약 1%대 어 상승을 보이면서 오히려 이제 중동 불안이 조금 더 호재로 작용하는 거 같고 야 LNF는 지금 어 7월 말 저점 대비 한 125% 올랐네요. 많이 올랐네. 7 근데 7월 말 거로 얘기하면 참 사실은 예 그렇지. 그 전으로 고점 대비로 하면은 60% 예. LNF도 제가이 말씀을 이제 몇 번 드렸는데 보시면 어 요거 10월 달에 여기 어 첫 상승 요게 제 스타트를 알렸던 때가 10월이거든요. 모든 2차전지가 다 10월 달에 이렇게 장대 양봉이 있어요.
10월 두채 중간. 예. 근데 그 가격까지 빠지고 지금 반응 나오는 거예요. 음. 딱 그 가격까지 딱 빠졌을 때 제가 몇 번 말씀드렸는데 여기까지 빠졌다. 살 만하다. 예. 근데 쭉 이렇게 가죠. 예. 이제 에코프로. 에코프로 한번 볼까요? 에코프로. 에코프로는 좀 요즘에 약한 거 하던데. 음. 에코프로는 그래도 요거 위에 있고요. 근데 탄력이 좀 많이 약해졌어요. 삼성 SDI 같은 경우는 한참 위에 있죠. 제일 추세가 좋은 건 SDI가 추세가 제일 좋고 그다음에 LG 엔솔 같은 경우는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는 이제 그 작년 10월 달 가격 정도 왔습니다.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근데 물론 제일 조금 올랐어요. LG엔 무거워 가지고 예 그요 정도 가격이 있다. 그럼 여기서 한 번 정도 한 40한 4만 원 5만 원까지도 한번가 볼 만 하긴 하겠죠. 근데 선호는 [콧방귀] 저저도 그렇지만 SDI가 조금 더 라이트하니까 LG엔솔로 손이 잘 안 가는음 차라리 그러면 차라리이 포스코 퓨처엠이나 LNF를 사는게 조금 더 가볍죠. 에코프로 BM도 많이 무거워졌어요. 그러게. 예. 예. 이렇게 해서 많이 바닥에서 좀 오르긴 해 가지고 그래. 예. 포스코 퓨처엠은 좀 그나마 좀 예뻐 보이고. 근데 다들 뭐 저항선까지 오긴 했네요.
예.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조금 주춤할 수 있어요. 에코프로 BM 되게 무겁죠. 음. 굉장히 무거워졌습니다. 저건 그래도 일단 저게 좀 끝나야 되지 않을까요? 그 뭐지? 증자 이슈. 예. 요거 [목을 가다듬음] 요것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수급적인 문제가 좀 있는 거 같고. 그 증자가 미리 다 끝난 삼성 SDI랑 LNF 이런 자금 조달이 끝난 쪽이 좀 더 가볍고 좋죠. 예. 그렇습니다. [한숨] 그래서 여기 12만 원 선이 되게 중요한 자리였는데 이걸 뚫고가 버렸어요. 예. 예. 그리고 지금 120일선도 지금 예. 뚫고 뚫으려고 지금 하고 있죠.
네. 5일선이 지금 거의 다 왔다. 예. 잘 LNF가 오늘 한 번 더 치면 [콧방귀] 여기 가면 또 한번 걸릴 자리가 있어요. 그러니까 조심하셔야 되는게 이게 이렇게 올라가면 계속 올라갈 것 같지만 사실 한번 또 눌리겠죠. 그럼 이제 요런 자리에 한 15만 원 선 가면 한번 또 조심하셔야 된다. 여기 한번 망망설렸던 자리. 여기지지 지지선으로 쓰려다가 여기를 지지하려고 이렇게 사람들이 S다가 무너졌잖아요. 요런 물어진 자리가 보통 이제 맥점이 되는 경우들이 많아서 여기서 막 지자리에다 확 무너졌기 때문에 그리고 여기 못 뚫고 그러면요 자리 가면 또 한번 걸릴 수 있습니다.
상 이게 저항선 역할 할 수 있으니까 뭐 14만 원대 후반 뭐 15만 원대 초반 뭐이 정도 가면 어 일찍 사신 분들은 좀 비중을 좀 줄여야 되는게 맞지 않나 저 개인적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뭐 중장기로 보시는 분들이야 뭐 조정받고 더 갈 수 있죠. 예음 그렇죠. 예. 근기는 분들이 지금 힘든게 조정받으면 그 조정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급락이 나오 어 그 그러거나 아니면은 이제 장이 점점 무 좀 어려워질 거라는 예상들이 자꾸 튀어나오니까 그러니까 매크로 지표들이 자꾸이 불안한게 튀어나오니까음 매크로 이슈가 지금은 시장을 조금 더 지배하는 걸로 보이고요.
근데 이제 이게 이것도 어 9월 금리 인상 여부가 지금 초점이잖아요. 사실은 그 금리를 인상한다고 해서 나쁠 건 뭐가 있고 금리를 떨어뜨린다고 해서 좋을 건 또 뭐가 있을까? 음. 금리 지난번에 안 올리고 동결하니까 채권 더 튀잖아요, 지금. 근데 오늘 또 금리 또 인상한다 그러는데도 튀죠. 그게 뭐냐면 그냥 불안한 거예요. 지금 그렇지. 앞날에 대한 방향성에 대한 예.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전쟁을 좀 빨리 끝내야 되고요. 그니까 미국은 전쟁을 안 한 적이 사실 거의 없습니다. 이차 세계대전 이후로 전 세계 각국에서 전쟁을 계속했는데 문제는 기름이 있는 호르무죄에 사고 있는게 문제인 거죠.
음. 대상이 이란이라는게 문제인 거죠, 지금. 네. 그래서 그 베네수라 지분 투자하는 거 그니까 사실상 석유 확보 뭐 베네수일라 자체에서는 뭐 매곡 행위다 해가지고 뭐 난리가 난 거 같긴 합니다만 어쨌건 그것이 좀 허제가 될 줄 알았는데 근데 또 [콧방귀] 그게 양이 그렇게 크지가 않다고 하니까 이제 생산량 늘려서 이제 지금 이제 생산량이 55%를 가져간다 이런 건데 어 생산량 자체를 더 늘려야 돼요 지금 그러니까 그 양 가지고는 지금 비축을 채워야 되는데 그 양 가지고는 그래서 유전 개발을 더해야 됩니다. 지금 있다는 거죠. 거기가 유조는
매장량은 세 개 세계 2위량 근데 이제 개발을 잘 안 되고 옛날에 개발했던 거 문 닫고 막 이래 가지고 음 예 그러니까 이제 베네수엘라가 멍청 아니 멍청 실수한게 뭐냐면 그 엄청난 매장량을 빨리 개발해야 되는데 개발할 능력이 없잖아요. 그렇지? 그니까 외세를 끌어들려야 되는데 외국에 있는 기업들을 끌어들려야 되는데 그거를 이제 좌파 정권들이 안 한 거죠. 음. 예. 지나치게 너무 세국적으로 있는 거만 파먹고 살려다가 망했다. 그렇지. 그게 이제 개발하고 하는데 또 시간이 상당히 걸리는데 걸리죠. 예예. 그래서 아니 미국은 좋죠. 죄엘라한테 뭐 그렇게 하면
음 궁극적으로 계약 그렇게 해 놨잖아요. 그럼 구멍 뚫으면 이제 더 가져오는 것이 이제 본격적으로 뭐 하겠죠. 예. 그래서 아마 미국 기업들에서 지금 아마 그 지금 진행하고 있을 겁니다. 예. 근데 유가 측면에서는 그닥 그렇게 도움이 안 되는 걸로 봐서 물량이 크지 않은 걸로 보는 거 같습니다. 근데 그 상징적인 의미는 있을 것 같아요. 오펙 탈퇴할 수도 있다. 만약 탈퇴한다면 지금 사우디를 중심으로 오펙을 중심으로 한 그 담합 행위 가격 조정 이게 이제 좀 깨질 가능성 제 오펙은 사실상 유명 무실해졌다라고 보는게 예 맞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지금 러시아 따로 놀죠. 그렇지. 예. 네. 그다음에 이란도 지금 따로 넓죠. 그렇지. 여기는 뭐 돈이 필요하니까 오펙에서 요만큼만 생산해. 이게 안 되는 거지. 막 지금 빨리 막 뽑아 가지고 현금 만들어야 되니까. 호르무즈 안에 있는 그 기름들은 지금 세일 판매하고 있거든요. 가져가기 힘드니까 싸게라도 줄게. 왜냐면 지금 구멍 막히면 안 되거든요. 지금 유정이 막혀 버리면 파이프나 이런게 막혀 버리면 안 되니까 빨리 빼서 쌓아 넣는데 비축하는 것도 한계가 있죠. 예. 그러니까 이제 좀 싸긴 해도 갖고 가라. 그래서 지금 미국이 지금 비어 있다던데 비축가
그러니까 큰 그림인가? 예. 전 세계에서 가장 싼 기름이 됐어요. 두바이가 원래 제일 비싼 기름이었는데 참 그렇습니다. 네. 예. 그래서 조금 앞으로 육과 관련돼서 굉장히 예민해질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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