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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실적이 이렇게 좋은데 왜 떨어져? 근데 지금 시월 들어서 어 7,선에 유지하던 지수가 5,500선까지 급락을 했는데 그 급락을 하는 와중에 외국인들이 강매도가 계속 나왔다라는 거죠. 그럼이 강매도는 사실 리밸런싱 때문에 또는 이익이 많이 나선 아닐 거 아니에요. 몇 년 동안 가장 큰 주로는 두 가지예요.이 두 가지거든요. 안녕하세요. 이정윤 세무사입니다. 요즘 장이 좀 많이 불안하고 많이 떨어져 있는데요. 제가 오늘 좀 작은 팁 드리면 여러분들이 수익률 제고에 좀 큰 힘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난주 코스피가 6,000선을 내주면서 5,500선까지 떨어지며 서킷 브레이커에 걸렸습니다.
현재 한국 증시 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에 그대로 답이 있는데요. 9,380에서 6천을 상승장 이후에 처음 깼죠. 어, 작년 4월 이후에 6월까지 1년 2개월 상승을 했고요. 사실 뭐 처음이란 표현했지만 두 번째죠. 정확하게는 7월 29일 날 어 2011선을 하향 돌파하면서 5,200까지 떨어졌었습니다. 근데 이제 다시 또 7,선을 중심으로 한 두 달 조정받다가 다시 두 번째로 200일선을 깨고 어, 5,500선까지 밀렸는데요. 어,이 정도의 위치는 사실 고점 대비 한 40% 빠진 위치예요. 좀 약간 공포의 구간 어, 또는 손해가 꽤 많이 나 있는 구간.
그래서 여러분들이 좀 야 이제 떠날까 뭐 어떻게 해야 되지? 본전이 오나 뭐 이런 좀 불안한 구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만약 코스피가 더욱 하락한다면 어디까지 하락할 수 있을까요? 뭐 그건 뭐 쉬는 영역이죠. 아무도 모르는데요. 일단 떨어진 확률이 높냐 뭐이 정도냐 해서 저는 더 크게 떨어진 확률이 높지 않다라고 보는 입장이에요. 그 이유는 뭐냐면 사실 우리가 상승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2,280에서 9,380까지. 어, 작년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 2개월 동안 네배가 올랐는데요. 그 네배의 상승률은 작년에 한 70% 그리고 올해 고점이 한 120% 상승이었거든요.
그 정도의 상승은 어, 세계 1위였어요. 6월까지는 상승을 1위였다. 그래서 약간 오버슈팅 나온 부분이 적지 않았고요. 그 오버슈팅에는 여러 가지들이 한목을 했는데 어 우리나라 주가 지수에 50% 이상의 영향을 미쳤던 삼성전자와 SK하닉스가 바로 세계에서 가장 상승률이 높았던 반도체 업종 그중에서도 어 외머리 사였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나라 지수가 가장 급하게 올랐던 건데요. 어, 6월 이후로 지금은 좀 필라델피아 반도체수가 조정을 받고 있고 다른 나라들도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 조정에서 가장 빨리 올랐던 우리나라가 가장 좀 많이 빠졌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는데 그 많이 빠진게 어느 정도의 지금 수준이냐 해서 9,380의 절반이 한 4,700 되겠죠?
어 4,700 정도가 반토막인데요. 고점 대비 지수 반토막은 우리나라 역사상 한 10년에 한 번 꼴로 나오고 있습니다. IMF 때 어 90년대 후반이죠. 그리고 글로벌 금융위익기 어 2008년이죠. 그리고 코로나 2020년이죠. 네. 그러면 그럴 때는 제가 지금 말씀드렸지만 약간 영화의 소재로도 많이 쓰였던 IF를 영화로 소재로 한 영화 다 아시잖아요. 뭐 국가 부동이나 이런 거. 글로벌 금융익이 세계적으로 어 빅쇼 영화 제목이 정확하지 않은데 미국에서이 글로벌 금융기를 재료로 어 영화화했었고 굉장한 히트를 쳤고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로 글로벌 금융위기는 더욱더 기억에 뭐 굉장히 강하게 남아 있죠.
코로나는 어떻습니까? 어 아직도 코로나를 다 기억하시죠? 두 명 이상 밥을 먹으면 안 되고 차를 마시면 안 되고 9시면은 커피 시업 식당 모두 문을 닫아야 하고 뭐 코로나에 걸리면 집에 격리를 일주일 당해야 하고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그런 역사에 남는 10년에 한 번의 그런 시기의 지수가 반토방이 났었거든요. 그럼 지금 9,380에서 4,700을 만약에 간다면 지금의 시기는 어떤 시기인가요? 나중에 어떤 영화의 소재로 쓰임하는 시기인가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거든요. 약간 어 공포의 구간이기 때문에 아마도 경험이 낮은 투자자들 또는 심지어 경험이 낮은 주식 유튜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막 올라갈 때는 8천 9천에서 15,000원을 이야기하다가 5,000에 와 있는데 더 빠진다. 그 뭐 3천까지 빠지나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더 빠진다 손 치더라도 어 9,380 지금까지 40% 빠졌거든요. 지금 5,500에서 10% 더 빠지면 5,이에요. 뭐 10% 감내하면 된다. 야 4천 3천을 안 가냐? 어,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낮은 확률이기 때문에 어, 그 정도 수치를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한 마디 요약한다면 어, 몇까지 빠질지를 걱정할 필요는 없고 약간 더 빠지더라도 어, 지금은 탐욕의 구간이 아닌 공포의 구간이기 때문에 어, 두려움을 떨쳐내야지 계속 아, 뭐 3천 가면 어떡하지?
어, 이런 공포심에 묶여 있는 투자자라면 좋은 기회를 놓칠 수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만약 말씀하신 하단이 뚫려 폭락을 한다면 어떤 재료가 가장 큰 원인이 될까요? 네, 지금 가장 큰 재료가 두 가지거든요. 그 두 가지를 엔드 조건으로 계속 생각하시면 돼요. 9,300 올라갈 때도 또 지금 떨어질 때도 지금 몇 년 동안 가장 큰 지료는 두 가지예요. 금리 재료와 AI 산업의 성장성 재료.이 이 두 가지거든요. 그러면은 금리 재료와 AI 재료를 엮어서 생각할 때 어 만약에 5천도 깨주고 4천도 깨주고 3천도 깨죠. 어 그러면 금리가 어 예를 들어 연내에 한 번 정도 지금 할까 정도의 분위기인데 내년에도 한 세네 번 해서 금리가 5%를 넘어서 6% 7%까지 올라간다면 가능하겠죠.
근데 그렇게 금리가 올라갈 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또 하나 엔드 조건으로 AAI 산업에 대한 미래인데요. 어 이거는 조금 불확실성이 있을 수 있죠. 왜냐면 금리는 수치기 때문에 역사적 금리보다 뭐 너무나 급등을 할 이유는 지금 없습니다. 어 그런데 어 반대로 AI 산업에 대한 어 수치들은 악영향을 미칠 확률은 계속 있습니다. 왜냐면 계속 역대 최고 실적이 나오거든요. 근데 역대 최고 실적이 나오지만 주가는 떨어지고 있죠. 그 이유는 뭐냐면 절대치료는 역대 최고지만 어 비율로서는 역대 최대를 더 이상 갱신하기 힘들기 때문이에요.
SK 하잉스 같은 경우 영업 이익률이 75%거든요. 뭐 영업 이익률이 개념을 모르시는 분들은 뭐 100% 150% 갈 수도 있잖아라고 생각하신다면 어 그게 불가능하다는 뜻이에요. 영업 이익이라는 건 결국은 매출액에서 비용을 뺀 거란 말이죠. 어 그럼 매출액에서 비용을 빼야 되는데 75%가 남고 있다라는 건 정말 공급 부족이 심해서 엄청 비싸게 팔고 있었다는 얘긴데 절대치로는 양이 별로 안 준다면 이익은 계속 절대치를 찍을 수 있어요. 신고가를. 하지만 어 영업 이익률을 75 이상 더 올라갈 수 있을까? 또는 매출의 성장률을 봐도 2024 5 6 어 한 3개년치 매출액 성장률을 보면 SK스의 경우에 거의 두 배씩 올랐거든요.
두 배씩 매출이 올라갈 수 있을까? 어, 이런 룰에 대해서는 사실은 좀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근데 그게 아까 말씀드렸지만 절대치가 계속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뭐 지수를 5천 이하에 4천 3천까지 끌어내릴 수 있는 요인은 아니라는 거죠. 더 모도 오르게 할 순 있어도 폭락을 시킬 수 없다라는 겁니다. 그러면은 만약에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 AIO의 금리 말고 더 큰 우리가 모르는 재료들 예를 들어 이런 거죠. 911타로가 있었을 때 그다음 날 미국 증시가 10%가 빠졌거든요. 우주인이 침략을 한다. 그럼 우리 지구는 망하겠죠.
그래서 어찌 보면어야 4천 캘 수 있어 3천 캘 수 있어. 당연히 확률은 있죠. 한 1% 2% 정도로 있고요. 그 1, 2% 정도는 뭐 이란보다 더 심한 나라와의 전쟁. 예를 들어 미국과 중국 그러면 지수는 3천 갈 수도 있겠죠. 미국가 중국이 전쟁을 한다. 근데 이제 그런 벌어지지 않은 일에 대한 두려움을 갖는게 주식 시장에서는 아주 안 좋은 것이기 때문에 제가 이런 상상을 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냐면 결국 주식 투자는 확률이거든요. 50% 이상이냐 아니냐의 게임을 해야 되는데 어 1% 2%짜리 확률을 우리가 고민할 필요는 없다라는 거죠.
사실은 고민해서도 해결도 안 돼요. 왜냐면 병학 단어 중에 블랙스완이라는게 있거든요. 흑조죠. 흑조. 사실 새의 종류 중에 우리가 하얀 100조를 많이 봤지만 아주 낮은 확률로 흑저가 나온다고 해요. 근데 이제이 통계학적으로 어 정말 뭐 0.1% 확률 1% 확률이 블랙스원인데 그것을 우리가 대비하기는 아주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는게 아니고 거의 불가능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대비할 필요도 없는 거죠.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은 AI 산업에 대한 성장성 그리고 금리이 두 가지만 보면 되니까 금리는 내년부터는 좀 더 올해보다는 나을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그리고 AI 산업에 대한 성장성은 어 룰로서는 거의 한 개에 왔지만 어 절대 에그로서는 증가를 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폭락의 요인은 어 되긴 쉽지 않다.어요 정도로 말씀을 드립니다. 국내 증시의 하락 이후로 중국 반도체 기업의 기술 추격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 증시에서 시가 총액 50% 이상을 담당하고 있는 두 종목이 있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근데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하락률이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하락률보다 요즘에 더 큽니다. 근데 이제 하락률이 더 큰 이유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상승률이 훨씬 컸기 때문에 많이 빠진다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 외에 한 가지 재료가 더 있었어요.
지난주에 한번 재료가 나왔었는데요. 바로 중국의 창신 메모리의 연의 신제품에 대한 공개.어요 어, 요재로가 이제 사실은 좀 크게 삼성전자 SK하닉스의 악재로서 악용을 미쳤는데요. 어, 사실은 그 부분은 뭐 제가 어, 반도체 공학 박사가 아니기 때문에 또는 반도체 애널리스트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주식 투자자로서 어, 그러한 리포트나 기타들을 읽어서 해석하는 정도죠. 제가 만들어 낼 수 없어요. 그로. 제가 주식 정보는 해석하는 사람이고 뭐 HTS나 주식 매매는 뭐 애널리스트보다 더 잘하겠지만 뭐 반도체 공학 박사나 반도체 애널리스트보다 그 부분을 더 잘 이해하진 못하겠죠.
하지만 제가 읽은 부분으로 해석을 해 드린다면 어 약간 한 7대 3 정도로 3 정도는 약간 위기론 국내 반도체의 위기론 어 왜냐면 원래 중국의 반도체들이 추격을 한다는 얘기는 많이 있었지만 한 1, 2년의 격차가 있다고 했거든요. 어, 많은 격차는 2년, 많이 좁혔다 해도 1년 어, 요런 정도의 격차라고 생각했는데 어, 이번에 연내에 그 정도의 신제품이 나온다면 거의 뭐 6개월 이하로 단축시키는 기술자를 단축시키는 정도의 신제품이라는 분석글들이 있었고요. 어, 또 이제 반대편에 있는 70%는 여전히 어, 저거 아직 나온 거 아니야.
나온 거 아니야. 발표만 한 거야. 어 나와 봐야 알아요. 심지어는 뭐 중국의 그런 반도체 노장비나 이런 기술 기계들이 고급 기계들이 뭐 들어갔다는 증거도 없어. 그냥 말만한 거야. 고가 제품들을 생산하기가 쉽지 않아. 뭐요 정도의 분석들이 한 7이라고 봐요. 그래서 7대 3 정도로 여전히 중국의 국내 반도체 기술에 대한 격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라고 7대 3으로 보고 있지만 사실은 3 정도면 꽤 큰 수치거든요. 어 아까 제가 야 하랑률 뭐 3천까지 하락률은 1%니까 중요하지 않아요라고 했지만 30%는 굉장히 중요한 거죠. 이런 거예요.
우리가 암수를 봤는데 의사가 말합니다. 아 정말이 수술의 부작용이나 만에 하나로 한 0.1% 1% 1%로 수술이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살아야 되니 그니까 99%를 믿고 암수술를 하겠죠. 그런데 의사가 말합니다. 30%의 확률로 잘못될 수 있습니다. 글쎄요. 100명 중에 단 한 명도 수술 안 받을 것 같은데 그 얘기를 미로 우리가 짐작을 한다면 지금 어쨌든 상신 메모리 그 발표 자체가 어 우리나라 기술주들 삼성전자 SK 좀 부정적인 영향을 그날 미쳤고 만약에 연말까지 실제 상식 메모리 재료가 한 번 더 나온다면 한 번 더 악재로서의 재료 가치는 남아 있다라고 보시는게 확률적으로 좀 타당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중국 반도체 기업의 기술 추격이 외국인 매도를 유도했던 걸까요? 꼭 그렇진 않죠. 어, 왜냐면 외국인 매도는 사실 요즘만 매도한게 아니거든요.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거의 한 240조를 매도를 했어요. 240 24조도 아니고요. 2조 4,억도 아니고요. 어 그래서 사실은 뭐 요즘은이 불안한 시기에 외국인이 매도했다가 아니고 어 이월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매도를 했다는 건 4천에서도 5천에서도 6천에서도 7천에서도 8천에서도 9천에서도 올라오면서 매도를 했고 또 9천에서 8천 7천 6천 떨어지면서도 매도를 했다라는 얘기입니다. 근데 그 외국인들이 금 그 자금들은 과연 이런 악재 때문에 매도한 걸까 했을 때 저는 요즘에는 그렇다선 치더라도 올라갈 땐 사실은 리밸런싱의 이유가 50% 이상이라고 봐요.
그 이유는 뭐냐면 어 외국인들의 자금은 개인투 자금하고 다르죠. 어떻게 다를까요? 개인들이 만약에 뭐 주식 공보도 잘 안 했고 1억으로 SK 샀어요. 어 1억이 5억 됐으면 와 좋다라고 하지 어 이거 나 이제 줄여야 돼. 뭐 이런 고민을 하진 않죠. 근데 이제 외국인들은 투자 비율이라는게 있단 말이죠. 우리나라만 투자한게 아니잖아요. 우리나라에도 투자하고 어 비슷한 아시아권 나라에 투자하거나 비슷한 산업 규를 가진 나라에 투자를 했겠죠. 근데 유독 아까 말씀드렸지만 우리나라 지수 상승률이 압도적으로 높았단 말이죠. 압도적으로. 그 얘기는 처음에 20%씩 다섯 나라 했을 때 우리나라의 투자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기 때문에 20%씩 다섯 나라 했는데 우리나라의 투자 비중이 40% 50%가 돼 버린 거죠.
그러면 이제 그때부터 생각을 해야죠. 대한민국의 네포트의 절반을 넣어주 안 될 거 같죠. 너무 많이 벌 거죠. 어 이익 실현 한 겁니다. 아주 단순하게 어 투자를 비슷하게 했는데 한국 투자 비중이 원래 비슷했는데 상승률이 너무나 높았기 때문에 어 이거 왼이야 하고 매도를 한 거예요.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시면 돼요. 근데 이제 요즘의 매도는 어 질문하신 거를 좀 고민할 필요가 있죠. 왜냐면은 6,500 7천의 박스권, 8월, 9월 두 달의 박스권에서 외국인들의 강매도가 좀 사라지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사실 환율도 1,500원 이상에서 1,350원으로 안정을 찾는 결정적인 계기도 외국인들의 매도가 어 이제 좀 사어 들었네.
8월 9월 달 동안. 근데 지금 10월 들어서 어 7,선에 유지하던 지수가 5,500선까지 급락을 했는데 그 급락을 하는 와중에 외국인들이 강매도가 계속 나왔다라는 거죠. 그럼이 강매도는 사실 리밸런싱 때문에 또는 이익이 많이 나선 아닐 거 아니에요.이 판단이 무엇일까가 사실 좀 불안한 거고 거기에 만약에 종국의 기술차를 줄이는 추격들이 포함되어 있다면 불편한 이유인 거죠. 차라리 많이 남아서 많이 이익나서 팔았어는 타당할 수 있는데 어 중국이 많이 따라붙어서 한국 반도체 매도해는 이거는 굉장히 큰 문제거든요. 그래서 뭐 정확히 외국인들의 매도를 우리가이를 여기까지는 이거 여기까지 이거 반란낼 순 없지만 올라갈 때의 매도보다 떨어질 때의 매도는 많이 불안한 건 사실 있다.
근데 근데 다행스럽게도 오늘 로카일 기준으로 오늘이 월요일이거든요. 근데 오늘 거의 며칠이 빠졌냐면 개천절 연휴 지나고 화수목 그 개천절 연휴 지난 요일에 거래 일수가 3일 있었거든요. 화수목 그리고 지난주에 월화 수목 7거래일 동안 코스피 지수는 계속 7일 내내 마이너스였고 7일 내내 음성이었습니다. 근데 너무나 다행스럽게도 지난주 금요일 날 플러스를 냈어요. 2% 정도. 근데 사실 20% 빠지고 2% 오른 건 뭐간에 기별도 안 가죠. 그래서 금요일 날의 2% 상승은 단순 기술적 반등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오늘의 상승이 저는 훨씬 좋습니다.
금요일보다. 그 이유는 뭐냐면 어이 녹화일 구조는 월요일인데 토요일, 일요일 날 많은 분들이 주식 투자하는 많은 분들이 불편한 토요일, 일요일을 보내셨을 거예요. 그 이유는 뭐냐면 우리가 토요일 아침에 확인할 수 있는 금요일 미국 증시가 꽤 빠졌습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수가 한 3% 정도 빠졌고요. 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보다 더 중요한 우리나라의 야간 선물 지수. 야간 선물 지수는 다음날 오른날 시초가에 거의 100% 영향을 미치거든요. 야간 선물 지수가 금요일 날 밤에 3% 때가 빠졌어요. 그 얘기 뭐냐면 오늘 월요일 시초가는 무조건 3% 하락이란 이야기예요.
야 그러면은 실거래일 연속 하락을 했고 금요일 날 살짝 정말 기술적 반등이라고밖에 할 수 없을만큼 살짝 올려뒀는데 미국 등시 박살하면서 오늘 월요일 또 박살려 하면 5천도 깨지겠구나. 5천 깨지면 또 투매 나오면 4천도 깨지겠구나. 막 이런 분석글들이 꽤 많이 올라오고 개인 투자자들은 야 어떻 하면 돼? 지금 월요일날에 시초까지 팔아야 되나? 왜? 아 5천개주면 투표하면 4천 간다며? 그러니까 이제 월요일날 팔아야 되나? 뭐 이러면서 장이 시작됐죠. 그리고 역시나 3% 이상 하락 출발을 했습니다. 근데 오늘 여러분들이 뭐 기술적 분석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은 봄사트를 정확히 이해하실 텐데요.
오늘 시초가가 오늘이 최저 저가고요. 오늘 종가가 오늘이 최고가예요. 그러니까 그냥 딱 네모학게 끝난 거예요. 우리가 보통 말하는 아래꼬리꼬리가 조금도 없이 시초가가 최조가 최저가 어 종가가 최고가. 그 얘기는 뭐냐면 아침에 만약에 야 나 이제 나 주식 안 할래. 5천 깨고 4천000가 하고 매도하신 분들은 -3점 -3.1 몇에서 매도를 하고 오늘 종가가 + 1.7 76이거든요. 5%의 갭이잖아요. 초가와 종가가 5%예요. 5%를 날리신 거죠. 어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어 굉장히 불안한 위치고 또 뭐 외국인들의 강매도가 나오고 있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외국인들 기관이 쌍그리 매수를 하고 개인히 매도를 했거든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뭐 매일 매도한다라고 볼 수도 없는 거니까 일단 오늘의 외국인과 기간의 순매수 그리고 오늘의 장대 양봉 어 요런 거는 사실 좀 약간 희망적이다 어라는 말씀을 오늘 월요일 기준으로 녹화일날 그래도 어 그런 징표들이 보여서 어 설명을 드립니다. 네. 같은 반도체 AI 상승장을 겪었는데 국내 증시가 더욱 흔들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계속 말씀드리지만 주식은 많이 올라오면 많이 떨어져요. 그게 바로 베타 계수거든요. 베타 계수로서 이해를 하지 않는다면 뭐 올라가고 안 떨어지고 올라가고 안 떨어지면 어떤 한 종목만 하늘 끝까지 올라가 있겠죠.
그래서 우리가 보면은 그래서 탐욕과 공포라는 말씀을 계속 드리는 거예요. 올라갈 때 안 떨어질 것 같죠. 그 종목이. 왜냐면 탐욕의 구간에 이르렀을 때는 다들 똑같은 생각을 해요.이 주식은 너무 좋고 절대 떨어지지 않아. 하지만 반드시 떨어지고요. 많이 올랐다면 더 많이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어, 그러니까 당연히 SK안스가 작년 16만 원이 저점이었고 올해 300만 원이 고점이었단 말이에요. 18배가 올랐습니다. 아, 18배가 오르는 종목이 반토막 날 수도 있는 거지. 그건 너무 당연한 거예요. 너무 당연한. 그래서 뭐 우리나라에서 외국인들이 매도 어, 많이 벌었으니까 매도하는 거 너무 당연한 거.
SK뉴스가 300만 원 갔다가 120만 원. 작년에 16만 원이었는데 많이 올랐다 떨어진 건 너무 당연한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떤 조식에 대한 이런 인사이트를 얻거나 어떤 자료를 분석할 때 하나에만 너무 집중하시면 안 된다라는 거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떤 분들 하나에 어떤 거에 집중하신 분들이 지금 SK한스나 삼성전자 하락을 못 버텨 할까요? 어 이해가 안 돼. 삼성전자 SK스가 떨려지는게 바로 어떤 거? 반도체 분석가들의 반도체의 펀드멘탈은 여전에 흔들리지 마. 그 계산 아직도 나오고 있거든요. 그럼 반도체 펀드멘탈이 그대로데 왜 도대체 왜 빠져?
난 이해가 안 가. 어, 주가는 펀더멘탈로만 움직이는게 절대 아니거든요. 주가의 형성 원리는 펀더멘탈이 주가와 직결된다라는 이론은 없어요. 그런 이론은 어딜 찾아도 없어요. 만들어낸 화상이고요. 가격 결정의 원리는 200년 전, 300년 전부터 경제학에서 가르쳐 줬습니다. 수요 공급의 원칙으로 가르쳐 줬어. 경제학을 배우면 테라피아 나옵니다.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가? 시장에 보이지 않는 손 가격은 바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걱정된다. 많은 사람들이 사면 올라가고 많은 사람들이 팔면 떨어지고 그럼 주식도 똑같죠.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생각하면 올라가고 많은 사람들이 나쁘다고 생각하면 떨어지고 그럼 6월 달 SKS가 300만 원 우리나라 종합 주가 지수가 9,380까지 갈 때는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 반도자 애널들의 말을 믿고 실제로 샀는데 매일매일 오르는 거죠. 그 옆에 소문 내죠. 야, 너 아직도 삼성전자 없어? 아직도 SK도 없어. 3월 한 달에 30%씩 버는데 그러면 새로 들어온 신규 자금들이 펀드로 알고 들어온 건가? 아니요. 그냥 한 달에 10% 20% 본다고 생각하고 들어온 거예요. 그런 자금들 때문에 가격이 올라간 건데 그 가격은 펀드멘터 때문에 올라갔다라고 말하면 안 되죠. 그럼 수요 때문에 올라간 거예요. 올라간데. 더 올라간대. 그럼 지금 떨어지는 건 펀더멘탈이 떨어졌기 때문에 떨어졌다라고 이해할 필요가 전혀 없고요.
사람들이 많이 팔기 시작한 거죠. 그 왜 많이 팔까요? 일단 고점 대비 떨어질수록 사람들은 다 똑같은 생각을 해요. 야, 16만 원짜리가 300만 원 갔는데 더 많이 떨어지면 어떡하지? 지금이라도 팔까? 그럼 이제 옆에 말하죠. 야, 나는 팔았는데 너 아직도 갖고 있니? 아, 아직도 한 달에 20%씩 손해 보고 있어. 벌써 나왔어야지. 올라갈 때는 아직도 주식 없니? 한 달 20%씩 벌고 있는데. 떨어질 때는 아직도 갖고 있어. 한 달 20%씩 떨어지는데. 이러한 투자 심리들이 굉장히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만 보면 야 반도체 실적이 이렇게 좋은데 왜 떨어져?
근데 올라갈 때도 실적과 비례해서 올라갔다고 어느 누구도 장담할 수 없거든요. 올라갈 때 실적보다 훨씬 오버슈팅이 나왔다면 오버슈팅 나온 부분은 당원히 떨어지는데 타당한 곳. 그리고 적정가에서 더 떨어지는 건 오버슈팅 나오는 거랑 똑같은 개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오버슈팅 나오는가 그 부분에서 탐욕을 버리고 야 지금 오버슈팅인데 좀 욕심 다지하자 또는 적정가에서 더 떨어지는 투매의 구간에서 야 지금 공포 구간인데 좀 두려움을 자제해하고 이겨내야지 이런 심적 판단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주식을 잘하기 위해서 펀드멘톨만 정말 잘 본다.
펀더멘톨이 주가가 100% 직결되지 않기 때문에 내 심리도 중요하고 다른 사람들이 심리 분석도 중요하고 또 종합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하락장의 시작이다라고 볼 수 없고 박수인가요? 하락장의 시작은 당연히 아니죠. 아니 9,380에서 40%가 빠졌는데 시작이라는 건 말이 안 되지 않나요? 차라리 시작이라면 9,380에서 9천 8,500 왔을 때 야 이거 이거 5천까지 가는 거야. 그거는 결과적으로도 맞았고 그 당시 그렇게 말할 수도 있죠. 근데 지금 9,380에서 5,500. 오늘 그래도 올라서 5,700이지만 5,500까지 떨어졌었는데 지난주에 9,380에서 5,500까지 떨어진 순간에 하락장이 시작이라 그러면 9,380에서 5,500까지 떨어진 그 하락은 뭔가 도대체 그래서 시작은 당연히 아니에요.
시작은 당연히 아니고요. 여기에서 얼마나 더 떨어지냐. 추가 하락이 얼마나의 부분인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추가 하락 나와 봐야 5천 살짝 깨는 정도. 근데 그거조차도 만약에 오늘 월요일 날 개파락 나오고 시장이 흔들렸다면 야 5,000 진짜 깨겠다라고 방송을 했을 수도 있죠. 아니 당연히 지난주 금요일 날 5,500에서 오늘 만약에 개파락이 -3% 나왔으니까 한 5,100이나 200에서 끝났어. 그럼 저는 방송을 아 공포의 구간인데 한 번 더 남면 쓸 수도 있습니다. 뭐 5,000원을 살짝 깰 순 있겠네요라고 했겠죠. 근데 아직도 5,000원을 깨락률은 남아 있지만 어 안깨락률이 좀 더 커진 거죠.
왜? 오늘 장대 양선을 보기 좋았고 그래서 5천에 가까지기보단 5,700까지 올려줬기 때문에 만약에 하락장에 시작이라는 표현은 말이 안 되고요. 일단 뭐 40% 빠졌는데 시작이라는 표현 자체가 안 되잖아요. 시작이 아니고 아 여러분들이 100m로 가는데 50m 가는데 이제 100m 시작이라고 생각하나요? 거의 끝난 거지. 그잖아요. 시작이 반인데 어 100m 출발선에 있을 때가 시작인데 50% 간 지점에서 야 이제 100m 시작이야 끝에 가까진 거죠. 그래서 저는 사실은 5천 가까우면 하각장이 거의 끝난다라고 보는 사람이었고요. 5,000원을 살짝 끼면 정말 최악의 경우에 반토막 지수 반토막 그럼 9,380으로 지수 반토막이 4,700 정도니까 5천을 살짝 깨면 투매가 한번 나오면 그 정도는 터치할 수 있겠죠.
근데 오늘 양선만 본다면 그렇게 안 될 확률이 점점 커졌기 때문에 그러면 그렇다면 그다음 단계는 어디냐해서 주식은 늘 셋 중에 하나예요. 오르거나 떨어지거나 옆으로 가거나 그러면 이제는 5,000개율이 좀 낮아진다면 옆으로 이렇게 살짝 가면서 다시 안정을 찾는 마치 7월 달에 5,200을 찍었는데 8월 달은 6,500에서 7, 사이에서 움직였거든요. 마찬가지로 요번에 5,500 찍었는데 안정을 찾는다면 좁게는 한 단계 박스가 내려간다면 한 6,000에서 6,500 정도. 8월 9월은 6,500에서 7천 정도에서 움직이는데 만약에 박스가 한 단계 내려간다면 6,000에서 6,500 정도 어 그 정도에서 또 연말까지 이렇게 흘러가겠죠.
그러면서 또 어떤 재료 큰 재료들 정말 또 아래를 하단을 붕괴시키 아까 말씀드렸지만 야 내년이 돼도 일환 전쟁이 더 격화되고 유가는 막 150달러까지 가고 금리를 계속 올린대 그 AI 끝났대. 이제 AI 관련 투자 기업들 부채 비율이 너무 높아 갖고 다 묻어 놨대.이 정도가 나오면은 정말 4천까지 갈까? 그런 악제가 아니라면 저 옆으로 키는 또 반대로 호재를 뭐겠어요? 정확히 지금 말한 거예요. 반대. 야 이제 전쟁 끝났고 유가는 72 미만 원으로 내려왔고 금리 인상은 없고 이제 금리 인한 시기가 왔어. 그리 AI 야 AI 장난이 아니잖아.
부채 비율를 이겨내는 이자를 이겨내는 이익이 계속 나기 때문에 아무도 망하지 않아. 투자 계속 한대. 이런게 확인이 되면 다시 8천 9천만 원을 가겠죠. 근데 아직은 그런 빅슈가 아니고 좀 빅 이슈가 한번 나오려다가 많은 정도로 저는 끝났다고 보기 때문에 뭐 한 6,500 중심으로 한번 어 박스로 예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금융 장세, 실적 장세, 역금융 장세, 역실적 장세 중에 어떤 장의 상황인지 알 수 있을까요? 아 사실은 그 이제 우리가 주식을 공식화시킬 수는 없어요. 근데 이제 그 공식화시킬 수 없지만 어떤 공식을 알면 예외를 알 수 있는 거죠.
이해하셨죠? 무슨 뜻이지? 그래서 그렇게 따진다면 공식을 먼저 안다면 야이 공식에 딱 들어만 치진 않지만 요런 정도의 수준이다. 우리가 이렇게 볼 수 있잖아요. 그러면 사국면을 지금 뭐 질문 자체에 있으시지만 어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지 또는 실적이 같이 좋아지고 있는지이 여기에 이제 사국면이 있는 건데 그럼 금리와 실적 2 * 2니까 4잖아요. 그러면 지금은 어떤 단계냐에서 사실은 그렇게 좋은 단계는 아니에요. 왜냐면 사국면에서 제일 좋은 단계 뭐냐면 실적이 안 좋은데 금리가 내려갈 때예요. 그러면 코로나 같을 때요. 코로나 같을 때 코로나 때 실적이 안 좋잖아요.
막 다 문 닫으라고 하니까. 근데 제로 금리가 시작됐잖아요. 바로 그 지점이 상승이 출발입니다. 최악의 상황에서 제로 금리가 출발을 시키는 거죠. 상승장. 자, 그다음 두 번째로 좋은 구간이 금리가 낮은 상태에서 실적이 좋아지는 구간이에요. 그럼 이제 너무나 좋죠. 금리는 낮고 실적은. 근데 그다음 좀 이제 안 좋아지려고 하는 구간이 금리를 올리면서 실적이 좋은 구간. 그다음에 제일 나쁜 구간은 금리를 올리면서 실적이 안 좋아지는 구간이죠. 그럼 지금은 어딜까요? 지금이 사업 국면 중에 한 3국면 정도 될 수도 있죠. 왜냐면 금리 올린다면 실적은 좋다면 근데 이러다가 그러면 어 근데 금리 계속 올리고 실적이 안 좋아지면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거예요.
매년까지도 금리를 계속 올리고 AI에서 안 좋은 내용이 있다. 그럼 이제 사국면으로 하니까 더욱더 안 좋아지겠죠. 그런데 문제는 금리가 계속 올라갈 확률이 없다라는 거예요. 금리가 지금 굉장히 높은 수준이에요. 금당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지금 3국면인데 사실은 금리를 계속 올릴 수 없으니까요. 만약에 실적이 안 좋아지면 금리를 올리면서 실적이 안 좋아지는 구간이 안 좋은 구간인 건데 만약에 좀 금리를 올리면서 실적이 안 좋아지는 구간보다 오히려 확률적으로 AI에서 좀 안 좋은 재료들이 나와도 금리가 아주 떨어진 확률이 높아요. 저는 제가 보기엔.
왜냐면 역대급으로 지금 어 미국의 장기 국태 금리들이 5% 이상은 위기 순간 들릴 때만 그랬거든요. 역사적 이자율로 본다면 금융위기 때 그 이후에 최고 수준이다라는 기사 많이 보셨잖아요. 그 금융위기처럼 어 위험한 순간에 금융위가 올라갔던 건데 어 그래서 또 금리가 올라가고 너무 산업이 안 좋아지고 GDP가 안 좋아질 확률이 높으면 금리를 팍 내리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금리가 굉장히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금리 상승 구간은 아니라 높아요. 그런데 왜 금리 한 번 올렸고 또 한 번 더 올린다고 해? 어, 중요한 건 물가를 잡기 위한 건데 그 물가가 약간 인위적인 물가 상승이 있었단 말이죠.
어떤 인정적인 인위적인 물가 상승 사실 지금 미국의 물가 불안은 한 사람 때문이라고 보시면 돼요. 한 사람만 마음 먹으면 미국의 물가 불안한 정이 됩니다. 그 한 사람이 누구예요? 바로 트럼프예요. 트럼프. 트럼프 집권 이후에 미국 원래 트럼프 집권 이전부터 미국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있었다고요. 금리가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내려갈 시기다라는 공감대가 많았단 말이에요. 근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두 가지 정책을 썼죠. 바로 관세 정책. 관세는 당연히 물가를 올리겠죠. 아니 세금을 물건에다 더 붙이면 당원히 가격이 올라가니까 물가가 올라가지 않나요?
두 번째 미국 이런 전 아 유가가 100달러가 넘으니까 당연히 모든 걸 속으로 만들고 있는데 에너지로 만들고 있는데 당연히 물가가 올라가겠 트럼프 한 사람을 결정으로 물가가 많이 올라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깐 연준 위원들은이 물가를 잡기 위해선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 거지. 근데 트럼프이 사람의 생각은 물가를 잡기 위해서 연지원들이 금리를 올리는데이 사람은 금리를 내려야 주식 시장이 좋으니까 자신의 중간 선거나 자신이 입질를 강화시키기 위해서 금리를 내리라고 하죠. 근데 금리를 내리려면 사실은 자기가 잘못한 거거든요. 그럼 자기가 관세를 없애든지 미국과 일하는 전쟁을 휴전으로 빨리 끝내서 유가를 70달러 미만으로 내든지 그러면 자연스럽게 물가는 안정을 찾고 연준위원들은 야 이제 물가 잡을 필요 없고 어 더욱더 경제를 부흥시키자 하면서 금리를 당연히 내릴 거라고요.
그 트럼프 한 명 때문에 지금 못 내리고 있는 겁니다. 근데이 얘기를 내가 왜 드리냐면 금리가 계속 인상될 거냐 그렇지 않다라는 거예요. 왜? 트럼프가 계속 천년 만년 대통령 할 수 없거든요. 트럼프는 지금 재선입니다. 임기는 4년이에요. 레임덕 현상이라는 건 영어잖아요. 레임덕 우리나라 용어까요? 아니요. 미국 용무예요. 미국의 대통령 4년재에서 앞에 한 1년 정도는 꽤 강한 정책 드라이브에 걸면 다 먹히고 한 2년 차부터는 뭐 말 듣는데 안 든하다 3, 4년 차 가면은 아 어차피 저 대통령은 끝났는데 뭐 이게 레임덕이잖아요. 꼭 트럼프가 아무리 자기 독단주의고 자기 맘대로 한다 할지라도 주변의 공화당 의원들이나 여러 강들이 말을 들어야 되고 특히나 민주당 의원들이 어느 정도 처음엔 아 그래 알았어 한번 해 봐라 했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에 민주당이 만약에 앞선을 듣고 공화당의 입주가 더 줄어들면 트럼프의 말을 공화당한테 더찾 말을 안들을 수 있지. 그게 레인독이. 그렇다면은이란 전 미국 전쟁도 흐지부지. 관세 전쟁도 흐지부지. 그럼 물가는 내려가고 그럼 금리를 더 이상 올릴 필요는 없고. 어, 이런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금리와 실적을 관계해서 금리는 지금 아, 연내에 한 번 더 올린다 막 이런 불안한 마음은 있지만 계속 올라가는 식은 절대 아니다. 어, 렇게 보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며칠 넘어가면 추격 매수하지 말고 몇보다 떨어지면 공포에 매도하지 말아라 같은 현실적인 조언을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우리는이 박스를 설정할 때 전고점, 전저점, 뭐 또 이평선 위치 뭐 이런 것들을 보고 사실은 대략적으로라도 잡아 놓는게 되게 좋거든요. 어 그러면은 지금 최고점은 어디였냐면 6월 19일 날 어 9,380이에요. 그 9,380에서 7월 29일까지 딱 한 달 여흘름 만에 5,200대까지 떨어졌습니다. 9,380에서 5,200대. 그러면은 정말 넓게 보면 거기 거기죠. 전고점을 돌파하는 건 9,280, 380, 전저점을 깨는 건 5,200. 근데 그건 정말 넓게 보는 거고요. 좀 더 좁게 보면 어딜 수 있냐면 바로 5,200 바닥 이후에 한번 급등을 시키고 요렇게 완만하게 움직였던게 8월, 9월, 두 달이거든요.
8월, 9월 두 달의 움직임은 굉장히 좁은 박스권이었어. 근데 중요한 건 바닥도 6,500 정도였지만 고점이 7, 돌파를네 번을 했는데네 번이다 실패를 합니다. 7천을 뭐 예를 들어 8월 초에 한 번, 8월 말에 한 번, 9월 초에 한 번, 9월 말에 한 번 7천을네 번을 돌파했는데 다 실패를 해요. 그래서 제가 그 당시에도 뭐 이런 마감 방송이나 이런 유튜브에서 7,9점이야. 7,9점이다 진짜 많이 말씀을 드거든요. 그럼 여전히 지금은 더욱더 7, 넘기긴 쉽지 않아. 지금은 왜 아 200일선 두 번 깼고 또 5천대로 두 번째 무너졌기 때문에 사실은 7,을 쉽게 넘기지 못할 겁니다.
그럼 당연히 7, 이상에서선 따라 잡을 필요는 전혀 없죠. 근데 이제 바닥권은 그 어디라고 했을 때 말씀드렸잖아요. 전자점이 5,200이니까 5,200을 잡아 놓으시면 돼. 그러면 5,200을 깨면은어야 5,000도 깨고 한 4, 몇 가지는 갈 수 있겠다. 정도 투매가 한번 나오겠. 근데 5,200을 안 깨고 지금 예를 들어 5,500. 요번 바닥 금요일 날 지난주 목요일 날 바닥 5,500이었고 오늘 월요일 날 양선 나서 5,700이거든요. 만약에 6,000에 안 착을 한다. 어 그러면 5,200개라는 건 굉장히 낮아지고요. 그럼 다시 박 거죠.
그럼 넓게 보면 뭐 6, 7천 박스. 6,000원 회복을 해서 조금만 하반 경지를 확보하면 어 넓게 보면 6,700 박스. 근데 이제 좀 좁게 보면 박스가 한 단계 내려갔을 거예요. 그래서 좁게 보면 8, 9월 달에 6,500, 7천이었다면 만약에 지금 6천만 빨리 회복한다면 6, 6,500에서 움직일 확률이 저 높다고 봐요. 어, 그래서 일차적으로 하 7, 이상에서선 따라가지 마라. 어, 그리고 투매도 지금 단계에서 할 필요 없다. 오히려 투매에 동점하고 싶으면 5,200 깰 때 하는게 맞아요. 오늘 시초가에 팔 필요도 없었죠. 5,200 안 깨끔.
그래서 원래 주식이라는 건 전고점 돌파할 때 굉장히 강하고 전저점 깰 때 굉장히 약하기 때문에 그 정도로 생각하시고 박스는 아주 좁게 한 6,000에서 6,500 좀 더 위로 열어주면 6,000에서 7천어요 정도의 박스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삼성전자가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식은 고점 대비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실은 뭐 지수의 해석, 지수의 설명과 거의 흡수한 부분이죠. 왜냐면 계속 말씀드리지만 삼성전자와 SK닉스 시총의 합이 코스피 지수의 50% 이상이기 때문이에요.
어 그리고 삼성전자가 좀 국간을 시킨다면 어 일단은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9,380 깨고 한 8,500 8천선에서 조정을 한 일주일 받을 때요. 그 당시 이제 슈퍼이크라고 다들 기대감이 있었어요. 저 슈퍼이크가 지나면 다시 만늘 갈 것이다. 그 슈퍼이크의 월요일인가 화요일 날 삼성전에 실적 발표가 있었고 당연히 역대급 실적이 없을 거고 그리고 또 금요일인가가 SK하잉스 ADR 상상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 주에 8,000을 깨고 7천으로 갔거든요. 그 얘기는 뭐냐면 계속 말씀드리지만 실적 좋은 건 우리가 다 알고 있어요. 그리고 그래서 올랐고요.
어, 실적이 좋아서 올랐고 근데 그 오른게 과연 정당이 올랐냐 오버슈팅이냐 해서 우리나라의 반도체 종목들 또는 코스피의 상승률로 봤을 땐 다른 나라보다 확실히 많이 올랐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작년 조점이 3만 5,5만 원이었는데 올해 37만 원을 찍었으니까 그럼 그게 바닥 대비 일곱배란 말이에요. 시가총에 1위 종목이 1년 만에 일곱배가 간 거예요. 그럼 이게 올라간게 정상이냐라는 걸 생각한다면 분명 오버슈팅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실적이 좋은데 두 배 오를 수도 있고 실적이 오는데 세 배 오를 수도 있고 실적 좋은데 열배 오를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실적이 좋은데 너무 많이 올랐다 조금 올랐다의 기준이 사실 불명확한 거죠. 그래서 떨어질 때도 마찬가지인 거죠. 어, 실적이 좋은데 어, 어떻게 떨어질 수 있죠? 그건 역시 실적이 아닌 다른 것들. 근데 이제 여기서 중요한 다른 것들에서 저는 그걸 봐요. 지금 아까 질문 나왔던 상식 매물리 중국의 추격도 있지만 저는 그거는 그렇게 큰 거라고 보지 않아요. 그거는 요즘 나온 자료고 그렇게 큰 자료가 아니고요. 어 특히나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아직 개선 이렇게 많이 안 됐기 때문에 어 그렇게 중요한 재료는 아니에요. 조선업 같은 경우에 우리나라보다 중국이 앞섰는데 결국 미국은 어 그걸 견제하기 위해서 한국도 따봉을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게 따진다면 상식 메모리가 기술 격차를 좁힌다 해도 중국의 선택이 사실 더 중요한 거겠죠. 그래서 어찌 보면은 삼성전자 SKS 또는 반도체 전반의 악재로서의 가장 큰 역할 한 건 무엇이냐 해서 저는 무조건 그거라고 봐요. AI 속도 조절론. AI 속도 조절론이 본질을 좀 들어가 보면 아 이게 좀이 AI 관련 산업의 공급업자 입장에서선 진짜 큰 악재구나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 지금 사실 AI 속도 조절론 그 이후에 어 AI 투자 회사들의 부채비율 급증 이런 재료의 공통점이 뭐냐면 AI 산업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투자하는 회사들이 과잉 투자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또 그걸 빚을 내서했고 이익이 그걸 충족시키지 못할 확률이 높고 그러니까 속도 조절하자라는 거거든요.
생각해 보세요. AI에 투자하거나 AI 관련 회사들이 열 개가 있어. 근데 그 개 회사들이 서로 경장적으로 빨리 AI의 선두주자가 돼야 되니까 개 회사들이 경장적으로 빚을 내면서까지 AI 상으로 투자를 하고 했는데 수익은 안 나. 그러면 그들이 모여서 할 수 있는 말은 뭐예요? 야 우리 우리 너무 과잉 경장하지 말자밖에 없거든요. 그게 속도 조절론의 핵심이에요. 그럼 그 속도 조절론에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이 누구예요? 반도체 만드는 회사들이에요. 그래서 속도조전이 나왔을 때 기억 혹시 하실지 모르겠지만 제일 강하게 반대한 사람이 두 명이었습니다.
M비DI 젠스만과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예요. 전시상은 왜반대 있겠어? 아니 나는 공급해서 계속 돈 번 그래서 미국의 시가총의 일이 세계의 최고의 회사를 만들었는데 너네가 왜 속도 조절을 해? 계속 경쟁해자는 거야. 트럼프는 야 너네가 망하든 말든지 우린 중국 이겨야 되잖아. 열심히 좀 해 봐. 중국 이기려고. 이런 내용들이에요. 그러면 우리나라 삼성전자와 SK닉스의 단순 숫자로 찍히는 실적보다 그 숫자로 찍힌 실적이 좋았던 이유가 뭔데라고 생각했을 때 결국은 빅테크 기업들의 AI 관련 회사들의 대규모 투자. 근데 그 데뷔 투자에서 핵심이 반도체 그 핵심 반도체를 공급했던 메모리 3사들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삼성전자 SK스 그래서 SK스는 심지어 계속 말씀드리지만 영업익률 75%는 제가 주식을 30년에서 처음봤어요.
그 정도로 반도체 호항이었다는 거죠. 근데 그 반도체 호황은 그 AI 산업의 참여자들의 경장에서 비롯된 건데 그 속도를 조절하자 또는 너무 빛의 비율이 이제 높아 이러다 망할 수도 있어. 이런 이야기가 계속 나올수록 그 경쟁은 완화될 것이고요. 어 그러면 반도체의 공급 부족해서 막말로 공급 과잉이 될 수도 있는데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이이 흐름 가장 큰 흐름이 뭐가 있었냐면 예를 들어 PC 퍼스널 컴퓨터잖아요. 그 반도체가 무조건 들어갔죠. 근데 처음에는 그러니까 반도체 반도체 했지만 우리 모두 PC를 갖게 된 다음부터 반도체가 제고가 계속 쌓이고 그래서 기억 주식 오 하신 분들은 한 5년 전 10년 전쯤에는 그 반도체의 제고가 너무 많았어.
생산 중단까지 했었단 말인데. 아니 그 좋은 반도체가 왜 남아요? 다 찾으니까 이제 아무도 필요 없어. 그다음에 또 반도체 한번 움직였던 건 예를 들어 어 모바일 근데 지금 AI 때문에 굉장히 큰 수요가 나온 건데 그것도 영원한 수요라는 보장은 없다는 얘기예요. 어 그랬을 때 어 삼성전자의 지금 실적은 어 또 SKS의 지금 실적은 공급 부족의 메모리 가격의 급등 때문에 나온 거라면 투자 업체들, 투자 회사들이 야 우리 이제 더 이상 투자 못 하겠는데 하면 공급 부족 세는 100% 사라질 거예요. 안 사는데 왜 공급부족? 그러니까 지금 실정만 보기에는 이런 재료 가치들, 미국의 반도체 회사들 또는 어 AI 투자 회사들이 어떤 움직임을 계속 보이는지가 사실 지금 치킨 실적보다 훨씬 중요할 수도 있는 거죠.
왜냐면 주가의 형성에는 지금 치킨 실적보다 앞으로 1년 후 2년 후 3년 후에 어떻게 될 건데 그 기대 이익들이 현재 가치가 주가거든요. 계속 실정만 논하기에는 지금 변수들이 꽤 많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꺾이고 있다고 봐야 할까요? 그 이미 지금 말씀드린 거랑 다 같은 내용이에요. 그걸 반도체 슈퍼사이클 핵심 개념은 많이 팔리냐 조금 팔리냐 높냐 남냐의 개념이잖아요. 결국은 어느 회사든지 어느 회사지이 매출액은 P곱하기란 말이에요. 어 가격이 높으면 공급하는 회사 입장에서선 가격이 높으면 좋은 거고 많이 팔리면 좋은 거죠.
근데 그 두 가지가 결합되면 더 좋은 거죠. 그러면 공급 부속 사태의 가격까지 급등을 하면 최고란 말이에요. 그 최고. 근데 그 최고가 유지가 얼마나 되냐 해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절대 금액으로는 늘어날 수 있어요. 절대 금액으로는 당연히 늘어날 수 있죠. 하지만 어 그 성장 비율로는 늘어나긴 쉽지 않은 그래서 아마도 어 표현의 차이지만 슈퍼사이클의 영역이 어디까지 우리가 불명확하지만 어 절대치는 조금씩 늘어나더라도 어 영업 이익이 더 증가할 수 있는 여지 또는 매출액 증가율이 더 높아질 수 있는 여지는 어 굉장히 희박한 확률 그래서 거의 피현을 찍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네. 같이 투자 관점에서 볼 때 삼성전자의 주가는 지금 실적 대비 저평가된 수준일까요? 아니면 고점 자체가 지나치게 높았던 걸까요? 우리가 이제 가치 투자의 영역을 뭐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 쉽지 않지만 목표 주가의 이야기로 말씀을 드려 볼게요. 함성전자가 고점이 35만 원 넘어가고 37만 원까지 갔었죠. 그리고 SKS가 280만 원을 넘어서 거의 300만 원 다 찍었습니다. 298만 원이었으니까 고점이 그 당시에 어 SK닉스 280만 원 넘어가고 삼성전자 35만 원 넘어갈 때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가 50만 원, 60만 원. 그리고 SK하닉스의 목표 주가는 어 450만 원, 500만 원이 나왔단 말이에요.
그걸 누가 낸 거예요? 증권사 리포트에서 낸 거예요. 그럼 과연 저는 가치 투자자들한테 되묻고 싶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가치 투자라고 이게 적정가를 분석하시나요? 그 좋은 대학을 나온 그래서 연봉호 1억 2억 3억씩 받는 애널리스트들보다 더 면밀하게 목표가를 계산할 수 있는 분들은 없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러면은 삼성전자 여태까지 최고치 한 50만 원 실제 리포트 찾아보세요. SKS도 500만 원. 근데 지금 주가는 얼마예요? SKS 120만 원, 130만 원 그러면 삼성전자 20만 원 그러면은 말이 안 되지 않나요? 만약에 우리가 가치 평가로서 적정 주가를 계산할 수 있다면 몇 달 안 된 이야기예요.
6월 달이었단 말이에요. 6월 달. 아, 6월 19일이 최고점이었으니까 6월 초중순 리포트들이 50만 원, 500만 원을 향하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불과 10월인데 그럼 6월과 10월은네 달 됐는데네 달 만에 SK 항수는 적정 주가가 500만 원에서 적정 주가가 150만 원으로 1분로 떨어졌나요? 펀더멘탈은 계속 똑같다던데. 그럼 과연 여기서 우리가 적정 주가가 뭔지, 적정 가치가 뭔지 이거의 기본 개념을 저는 사실은 의구심을 품을 수밖에 없는 거죠. 우리가 생각하는 가치 투자자 입장에서의 적정 가치는 진짜 뭔가요? 저도 묻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가치 투자자잖아요.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중에 야, 나는 삼성전자의 가치를 믿고 투자했어. 그 여러분들이 계산하셨나요? 혹시 어떤 리포트를 본 건 아닌가요? 그럼 그 리포트들을 봤다면 SKS 300만 원, 400만 원의 목표가 적정 주가라면 지금이 130만 원의 시대는네 달 만에 어떻게 온 건가요? 그래서 저는이 말씀을 왜 역설법으로 드리냐면 사실 주가는 분명히 밸류에이션에 의한 적정 가치는 아무도 모르고요. 실제 주식 신이 있어서 밸루에이션을 정확하게 찍어낼 수 있다 하더라도 만약에 실제 신이 있어서 SK닉스의 적정 밸류이션 200만 원이라고 가정을 할 그럼 이게 쉽게 변하진 않을테니까 그냥 올해 1월부터 올해 10월 30일까지 200만 원이에요 예를 들어서 근데 주가는 100만 원에 있다가 300만 원에 있다가 왔다 갔다 하는 거죠.
그 우리는 어떻게 해야지 돈을 벌죠? 적정 주가 평가를 잘하면 돈 벌나요? 아닌데 속동 주가 200만 원 신이 있어서 그 위치를 정확히 스팟으로 딱 찍는다 할지라도 거기보다 300만 원까지 또 그거보다 낮은 100만 원까지도 가는데 그럼 우리는 큰 의미 없는 내 계좌에 큰 돈을 벌게 하지 못하는 적정 주가에 굉장히 매몰되어 있고 거기에만 폭받아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고 한다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그 주식의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게 밸류에이션 평가 이외에 아까 말씀드렸던 그 순간순간에 나오는 재료들 지금 당장의 의 밸루에이션 오늘의 밸루에이션 결정할 때는 포함이 안 되었지만 만약에 정말 AI 투자자들이 야 이제 우리 경쟁하지 마 속도죠.
투자 안 할 거야. 또는 만약에 부채 비율이 높은 어느 한 회사가 부도가 나거나 그랬을 때이 적정 주가가 오늘까지 수치로만 계산된 적정 주가가 적정하다고 믿고 계신가요? 저는 절대 그렇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재료 가치도 굉장히 조용하다. 밸루에이션은 결국 수치로만 결정한 거란 말이에요. 밸루에이션 결정할 때 대부분 멀티플 얘기하잖아요. 적정 퍼를 몇으로 곱하느냐가 그 주가예요. 이익이 지금 얼마데? 적정가 얼마야? 그잖아요. 매번 나왔던 얘기가 그거 아닌가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지금 현재 퍼가 6 뭐 이렇게 올라가는데 삼성전자나 SKS는 포가 4밖에 안 돼.
그러니까 1.5보다 더 올라가야 돼. 더 올라가야 돼. 계속 아직도 포가 더 낮아져. 더 낮잖아요. 근데 마이크로테크 주가 떨어지는데 그 우리나라 가치도 떨어지고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어 밸루에이션의 계산 자체가 이미 지켜 있는 또는 야 미래의 것도 같이 찍어. 그 미래의 변동 가능성은 없나요? 너무나 있죠. 너무나 있죠. 너무나 있는 그 미래의 예측 가능성, 너무나 변동이 충분히 나올 만한 그 미래를 숫자 하나로 찍기에는 거의 불가능한데 그럼 결국은 확정된 숫자면 과거의 숫자이고 과거의 숫자로면 주가가 걸정되는 건 너무나 아닌데 어 그래서 저는 사실은 적정 밸류에이션 대비 어 지금 주가가 어떻다란 말 그렇게 신봉하진 않습니다.
특히나 어 리포트에서의 목표 주가는 더욱더 신봉하지 않아요. 리포트의 목표 주가는 대부분 현주가에서 업다운이에요. 어 그럼 만약에 요즘에 SKS스가 130만 원인데 요즘 500만 원 리포트 나오나요? 절대 나올 수가 없을걸요. 요즘 오히려 과거에 한 400만 원으로 냈던 리포트들은 야 지금 다시 봤더니 목표가 내릴게 내릴게 그래서 6월 이후에 지금 세네 달 동안은 삼성전자와 SK 목표가 내릴게 리포트가 더 많습니다. 아 내릴 수가 좀 반토막이 났는데 그런 개념을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 보세요. 가격과 가치. 그래서 가치는 어떻게 보면 수치로서 정확히 우리가 계산할 수 있다고 믿고 있지만 쉽지 않고 그 또 쉽게 결정했다 하더라도 멀티플 그냥 계산하면 돼요.
멀티플 지금 얘는 400개 5 받아서 6 받아야 돼. 그럼 주가 올라가야죠. 그럼 적정 멀티플을 계산했다 쳐요. 휴치가 나왔다고 죠. 근데 과연 그게 주가와 어느 정도의 연동성이 있는지 어느 정도의 상각 연기가 있는지는 반드시 고민해 봐야지. 그냥 적정 주가 현 주가를 비교해서 어 내가 계산한 적정 주가는 100만 원인데 추만 원이냐? 이거 무조건 두 배 올라는 어 불가능한 분석이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매수 기회라는 이야기와 바닥 밑에 바닥이 있다라는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지금 삼성전자를 사도 될까요? 아니면 팔아야 할까요? 팔아야 되죠.
그 이유는 뭐냐면 자 제가 사실 뭐 답을 빙빙 돌려서 말하는 건 정답이 없기 때문이에요. 근데 삼성전자를 팔아야 대우는 왜 이렇게 쉽게 말했을까요? 어, 지수가 묶여 있단 말이에요. 저 주식을 30년을 했는데요. 지수가 묶여 있을 땐 지수 관련 대용주을 갖고 있는게 아니거든요. 그럼 여러분들이 차트를 조금만 보실 줄 아시는 분들은 한번 제가 말한 대로 차트를 한번 비교해 보세요. 현재 코스피 지수가 7월 29일 저점이 5,200 정도였고 지난주 10월 뭐 14일 요때 저점이 5,500이었단 말이에요. 비슷하죠? 어, 5,200 5,500.
그럼 삼성전자와 SK스의 주가를 한번 찍어 보세요. 지난 7월과 지난주 저점이 비슷할 겁니다. 비슷해요. 삼성 전기도 비슷하고요. SK도 비슷하고 대형주들은 다 지수와 비슷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비슷해요. 그런데 만약에 여러분들이 반도체 소부장 그냥 코스닥인 거 순서대로 말씀드릴까요? 코스닥의 지금 시총 높은 반도체 소부장들이 뭐 주성 엔지니어링이나 어 리노공, HPSP, 원익 IPS 뭐 등등등 있단 말이에요. 이런 거 한 네, 다섯 개만 찍어 보세요. 무조건 7월의 저점보다 지난주의 저점이 최에서 50% 많게는 두 배 올라간 종목들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어, 제가이 무슨 말씀을 드리는 거냐면 자, 7월 29일 날 5,200을 찍었잖아요. 9,380에서 5,200을 찍는 순간 우리는 알아야 돼. 이제 전고점까지도 가기도 힘들고 지수는 묶였다. 지수가 묶였다는 판단하는 순간 어떻게 하면 돼요? 지수 간다는 관련 대응 안 갖고 있으면 돼. 근데 그 대신 야 그래도 이렇게 추수가 많이 빠져는데 올라갈 거 아니야? 나는 반도체가 진짜 좋던데. 삼성전자 더 사고 싶은데? 안 팔고 싶은데? 어 반도체에 대한 믿음이 그렇게 크다면 반도체 소부장을 갖고 있는게 맞다라는 거지. 왜? 다시 말씀드리지만 반도체는 앞으로 계속 가야 돼.
근데 지수가 묶여 있다고요. 삼성전자 SK이 두 종목이 지수에 50% 이상이에요. 근데 지수는 좀 크게 오를 자리가 아니라고 크게 오르려면 200조를 판 외국인들이 그 매수 자금만큼의 돈이 들어와야 돼요. 들어왔었잖아. 개인 자금 앞으로 또 계속 들어오면 되지. 개인 자금이 여태까지 올라갈 땐 쉽게 들어왔죠. 왜? 동창에 나가면 바보 되니까. 어, 부동산 살던으로 다 5억 10억씩 주식을 했단 말이에요. 이제 더 이상 동상에 나가면 바보가 안 돼요. 주식 안 하. 오히려 야, 너 주식 안 하길 잘했다. 안 하길 잘해서 주식하면 속만 썼고 한 달에 2, 30%씩 빠져.
이런 얘기를 듣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신규당금이 들어올 여건이 안 돼요. 그러면 신규당금이 안 들어오면 지수가 올라갈 수가 없죠. 큰 종목들이 올라갈 수가 없어요. 그런데 반도체는 좋다며 AI 간다며 그러면 소부상에 가겠죠. 근데 그거를 7월 29일 날 이렇게 생각하신 분들은 삼성전자에 SK스를 팔고 소부장을 샀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7월 달부터 10월 달까지 약 두 달 반 동안 삼성전자 S에서 딱 두 달 반 동안 지수 저점 나올 때 똑같은 그 가격 10원도 올라가지 않았죠. 5,500 5,500에서 근데 반도체 소보장은 제가 장담하는데 여러분들이 아는 반도체 종목 개를 찍으면 그중에 아홉 개 무조건 올라 있고요.
그 아홉 개 중에도 최하 30% 평균 50% 만는 100%도 올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삼성전자 SKS 같은 걸 갖고 있는 시기는 아니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반도체 소봉장 갖고 있었어요. 네. 또 다른 개념으로 말씀드릴게요. 그니까 어차피 주식은 다 일맥 상통하는데 그거는 이제 쉽게 알아들으시는 분들은 공부가 좀 되신 분들이고 사실 초보자분들은 단어에 따라 딱 계속 다른 판단을 하거든요. 그럼 요번에 이제 물려 있는 거로 표현을 한번 해 드릴게요. 어 물려 있으면 못 판단하는게 기본 가정이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초보다 분들 보통 하시는 거다.
실근 들어요. 그래 대형주는 못 가고 중영주가 가니깐 반도 소부장을 사라는 거구나. 근데 세무사님 저는 특수한 경우예요. 왜요? 저는 아직 본전이 안 돼서 못 팔거든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 이런 질문을 많이 하시거든요. 질문 자체가 잘못된 거죠. 우리가 보통 이렇게 좀 인생을 힘들어 사시는 분들한테 야 나는 뭐 왜 이래 그야 너는 질 너는 질문이 없으니까 답이 없어. 이런 말을 농담처럼 하거든요. 질문이 잘못돼서 답이 안 돼. 답이 없어. 근데 어 나는 물렸는데 어떻게요? 는 질문 자체가 잘못된 거 물렸을 때나 남았을 때나 아무 상관없습니다.
왜냐면 일반 투자자들의 공통적인 잘못에 딱 거기 있거든요. 제가 뭐 뭐 시간도 없고 배 돌 배울게 없기 때문에 뭐 타 뭐 이런 커뮤니티나 잘 안 들어가는데요. 예전에 뭐 뭐 조사하려고 들어간 적이 있었는데 커뮤니티 글들을 보면 재밌는 글들이 있어요. 어 이제 거기 이제 고수님들 이런 질문들 댓글 한 줄이 올라오죠. 고수님들 제가 A 종목을 만 원에 샀는데 1000원에 팔았어요. 근데 이게 15,000원을 갔는데 속상해 죽겠어요. 이렇게 써 있어요. 그러면 베스트 댓글이 온지 아세요? 어 익절은 진리입니다. 5% 벌고 파셨으면 됐어요.
어 저는 그걸 보면서 야 이런 질문을 한 것도 웃긴데 그 질문의 댓글 중에 베스트 댓글이 익절은 진리다. 50% 오른 종목인데 5% 오른 거 잘하셨어요가 와 이래서 개인 투자들이 손해가 나는구나. 왜냐면은 한 50% 오를 건 50% 갖고는데 왜 5%에 파치나요? 말이 안 되잖아요. 잘못한 거거든요. 그럼 거기에 좋은 조 좋은 아 다음번에는 한 30% 40%까지 이익을 길게 확고 가세요가 정답인데 뭐 익절이 진리야. 5%는 진리 아니에요. 5% 보려고 주식아요. 자 그다음 또 커뮤니티 그려 올라옵니다. 고수님 저 어떻게 해야 되죠? 하면서 만 원에 샀는데 7,000원 이제 벌써 30% 떨어졌습니다.
손절해야 되나요? 어, 이렇게 질문하. 그럼 댓글에 대부분 베스트 댓글이 뭔지 알았어요? 미실현 손실은 손실이 아닙니다. 손실을 확정하지 마시고 기다리세요. 그게 베스트예요. 많은 분들이 거기 공감을 또 막 눌러 주니까 베스트가 됐겠죠. 근데 미실험한 손실이나 손 필현 손식이나 무슨 차이가 있나? 주식의 가장 큰 모든 투다 대상 중에 주식의 가장 큰 장점이 뭔지 아세요? 바로 유동성, 황금성이에요. 유동성, 황금성이라는 말은 뭐냐면 지금 주식을 딱 팔잖아요. 그게 딱 현금이에요. 주식은 현금이라고. 현금. 근데 내가 1억으로 미실험 손실로 7천이 됐으면 그럼 지금 8년 7천이에요.
7천 3점 손해 본 거예요. 그거를 안 팔면은 괜찮고 본전될 때까지 기다리고는 말이 안 되는게 이런 개념이죠. 떨어진게 올라가면 본전이잖아요. 그러면 그 7천만 원이 된 상태에서 안 팔고 1억이 되는 것과 7천만 원을 팔고 현금으로 다른 주식을 사서 1억이 되는 걸 비교해야죠. 그죠? 그럼 그 비교는 어떻게 해야 돼요? 내가 갖고 있는 종목보다 더 좋은 종목을 사면 더 빨리 1억이 되겠죠. 그럼 더 좋은 종목을 골라야 되잖아요. 자, 그럼 다시 한번 질문으로 들어갈게요. 삼성전자를 물렸는데 어떻게 하나요? 그럼 자, 반도체는 좋다고요.
근데 지수가 묶여 있어. 그럼 삼성전자를 1억이 사는데 7천지 돼 있단 말이에요. 아까 그 예를 드릴게요.이 질문을 7월 29일 날 받은 거예요. 지금 어, 1억이 7천이 됐는데 어떻게 할까요? 그러면 제가 어 삼성전자 S승 지수 관련 대용들에서 이제 못 가니까 반도체 소보장을 사세요. 그러면 만약에 1억이 7천이 됐는데 그 7천으로 반도체 소부장을 그 당시 샀다면 딱 두 달 만에 7,원 1억이 훨씬 넘었을 겁니다. 넘었어. 근데 그대로 갖고 있었다면 그 7천이 정확히 똑같이 지금도 7천이죠. 그래서 이거는 물렸냐 안 물렸냐는 나의 동선정 또는 동목 교체 일도 영향이 없어요.
이익이 났냐 손실이 났냐보다 더 중요한 의사 결정의 핵심 기준은 내가 갖고 있는 거보다 더 좋은 종목으로 교체를 할 거냐 아니냐의 기준이거든. 몇 개 남았어도 더 좋은 종목 없다면 내 거 계속 갖고 있으면 돼. 몇 개 손해 놨어도 더 좋은 종목 있다면 손해 거 팔고 옮기는게 맞는 거고. 그래서 기준은 내가 갖고 있는 거에서 이익이 났다, 손실이 났다가 아니고 내가 갖고 있는 거보다 더 좋은 종목을 찾을 수 있다, 없다가 기준이 돼야 되고요. 근데 반도체는 지금 명확하게 삼성전자 SKS보다 초부장들이 좋으니까 음,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지수 관련 대용주가 움직이려면 굉장히 큰 자금이 들어야 하고요. 그리고 특히나 역사적 신국강이 9,380원 올해는 커녕 몇년 상반기도 좀 어려워지는 분위기로 가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지수 관련된 경제에 움매고 있을 필요는 전혀 없죠. 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장이 좋지 못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이런 하락장에서 어떤 테마들을 집중해서 봐야 할까요? 어, 사실은 그런 분들이 있어요. 이렇게 장이 안 좋고 하면 다 그냥 다 팔고 떠나는게 맞냐라고 질문하시는데 저는 주식 시장에서 성공하신 분들 치고 어 떠났다 돌아왔다를 하시는 분들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네. 아, 여러분들 제일 좋아하시는 월렌빛 뭐 장 안 좋다고 이제 떠났나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장을 계속 지켜봐야 되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주익 시장을 언제나 뺏어보다 더 많이 줘요. 이건 무슨 표현이냐면 하락한 거보다 더 큰 상승이 무조건 나와요. 안 그러면 주식 시장은 존재할 수가 없거든요. 주식 시장은 전고점을 돌파 못 하면 예를 들어 10년 20년 동안 전고점을 돌파 못 한다. 지수가 그러면은 10년 동안 20년 전보다 원금이 안 된다는 얘기는 은행이나 논행이지 미쳤다고 누가 주식을 하나요? 종목은 정고점을 돌파 못 할 수도 있어요.
그 종목이 후진 종목이고 쓰레기 종목이라면. 근데 좋은 종목 기준에서 무조건 정고점을 돌파해야 되고요. 지수는 더군다나 무조건의 무조건의 무조건으로 전고점을 돌파합니다. 그 당연히 떠나면 안 되죠. 뺏어 갔다가 더 크게 주니까. 그죠? 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장이 안 좋아도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업종이 좋은지라는 판단은 매우 중요하고요. 어, 그랬을 때 저는 반도체가 아주 좋았을 때도 반도체만 갖고 있으면 안 됐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렸어요. 그래서 지금 반도체가 조금 여유에 있는 거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반도체는 내 포트폴리오에 한 축으로 놔야 될 거 같고요.
어, 그럼 이제 나머지 뭐 보통 우리가 한 5천만 원, 1억 기준으로 한 세 종목, 다섯 종목 정도 하시잖아요. 그럼 이제 우리가 탑다운 분석을 대부분 요즘 중요하게 생각하시니까 그러면 어 시장은 그렇게 좋지 않지만 또 기회가 있을 수 있어. 업종은 한 세 개, 다섯 개,네 개 어떻게 정할까? 어, 반도체는 하나의 축으로 돼야 돼. 어, 맞습니다. 반도체는 그래서 반도체는 지수가 강할 거 같으면 지수 관련 대용진인 삼성전자와 SQRS 지수가 좀 박스나 약할 거 같으면 오히려 반도체 소부장 이게 더 유리하다고 이미 설명드렸고요. 그다음 또 다른 업종은 뭐가 있을까 해서 어, 저는 의료 기기 화장품 쪽을 어, 계속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의료기 화장품 쪽은 여러 가지 스토리텔링 쪽으로도 좋고 수치로도 좋고 차트로도 좋고 했어요. 어, 제가 원래 삼박자라고 재무제표 차트 재료를 다 공부를 하는데 어, 여러모로 이렇게 육각형처럼 좋아할 만한 업종이 화장품인데요. 일단 스토리텔링 쪽으로는 뭐 한류가 워낙 확산이 되고 있고 그 한류의 확산이 쉽게 죽진 않습니다. 문화라는게 쉽게 죽지 않아요. 어, 문화는 쉽게 죽지 않아요. 그래서 한류가 확산이 됐던 시기가 꽤 길었고 매번 새로운게 나오죠. 오징어 게임 이상 아무것도 안 나올 줄 알았는데 어 데모노턴스는 더 크게 나왔단 말이에요.
BTS 그러면 BTS보다 더 뛰어난 아티스트들 또 오징어 게임보다 더 재밌는 네필스 드라마 또 데모노토스보다 더 재미있는 한국 음악을 다룬 영화들 이런게 또 계속 나올 확률이 아주 높죠. 그랬을 때 어 소회를 받을 수 있는 어 K 관련주들은 지금 직접적으로는 K엔터 또는 한국에 관 관심이 높아져서 K뷰티 뭐 사망시품 같은 불닭 볶으면 히틀지 K드 K 패션 뭐 K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그중에서 하나만 꼽으려면 어 1등을 달리고 있는 건 KBT예요. 그래서 뭐 이제 집가 회사가 강남이고 강남역 강남대로를 많이 오 가는데요. 사실 뭐 어느 지역이고 뭐 부산 해운대건 강남이건 성수동이고 정말 외국인들이 많아졌잖아요.
근데 강남대로에는 특별한게 있어요. 뭐가 특별한게 있냐면 다른 지역은 어 그냥 외국인이 많아줬다잖아요. 강남은 좀 붕대를 감거나 뭐 이렇게 뭐 이렇게 마스크를 끼거나 하시는 외국인들이 많아요. 그게 뭐 뭐다? 어 성아액과나 피부가 강남이 일집돼 있기 때문이죠. 어, 그 얘기는 의료 관광이 굉장히 많고요. 그 의료 관광 중에 사실 10년 전만 해도 성용액과 의료 관광이 1등이었다면 지금은 무조건 피부 의료 관광이 훨씬 높습니다. 그랬을 때이 피부 의료 관광에 오시는 분들한테 제공하는 피부 의료 기기를 제공하는 회사들 또는 그거 아시죠?
예전에는 정말 10년 전 중국의 그 보다리 장소라고 표현하는 막 박스때기로 한 분들이 한참 올 땐 중국의 그런 분들을 명동해서 대부분 샀다고 해요. 근데 요즘은 무조건 들르는 데가 어때요? 올리브 영라고 하죠. 어 그 어디 올리브영이던 뭐 외국인들이 많다고 하는데 어 그게 바로 KVT의 힘이죠. 인디 브랜드도 굉장히 많아졌고 그래서 예전에는 10년 전 보다리 장수들이 명동을 꽉 휩쓸고 있을 땐 사실은 어 그 빅 브랜드가 뭐였냐면 아모리 퍼시픽하고 일상할 건강 어 거기에 이제 몇 개의 브랜드들이 생겼었다면 요즘엔 정말 해외에 수많은 수백개라고 하던데 그런 인디 브랜드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완제품을 만든 뭐 AP이나 달바 글로벌 말고도 뭐 OEM, ODM 쪽에서 뭐 코스맥스나 뭐 한국 콜마나 뭐 이런 화장품을 만들어 주해서 해서 또 용기를 만드는 펌이아나 뭐 이런 회사들 보면 5년 동안 매출액이나 이익이 계속 증가하고 있거든요. 차트도 괜찮고 그래서 좀 스토리도 있고 실적도 찍히고 차트도 화장품 관련주들을 또는이 AI하고 전혀 상관이 없는 소비주로서 이게 포트폴리오예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정말 뭐 삼성전자, SK 삼성 전기 막 이렇게만 갖고 있다. 어 이거는 사실은 너무나 공격수만 갖고 있는 크로 11명 하는데 11명을 공격수만 돈 거예요.
그래서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선주, SK, SK 하이닉스, SK 스퀘어, 삼성 전 이렇게 다섯 개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공격수만 갖고 있기 때문에 어 내가 골은 많이 넣을 수 있지만 방어가 안 되는 거죠. 그러면 운이 좋으면 수익이 크게 날 수 있지만 운이 안 좋으면 손실이 크게 나요. 그래서 분산 투자라는 건 포트폴리오라는 건 서로 다른 업종 서로 다른 주가 움직임이거든요. 그럼 AI 관련해서선 타픽이 당연히 반도체니까 반도체를 하나 심어 둔다면 AI하고 관련 없는 거에서선 특히나 반대 있는 거 소비주니까 소비주에서선 당연히 어 K 관련주, K 문화 관련주 그중에서 압도적으로 1등으로 수출액 수치가 찍히고 있는 어 K뷰pt 이렇게 두 개를 저는 좀 축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거기에서 뭐 한두 개 더 말한다면 로봇줄을 저는 사실은 늘 말씀을 드려요. 그 이유는 뭐냐면이 AI 관련 산업들은 지금 끊임이 없이 계속 연결되고 확산이 되고 있거든요. 여러분들이 사실 지수 자체는 작년 4월부터 올해 1년 이겨 올랐으니까 특히나 우리 온 국민이 사랑하는 삼성전자를 갖고 있는 분들이 많단 말이에요. 근데 삼성전자가 2021년 1월 고점이 95만 5,000원이었어요. 근데 작년까지도 5만 원이었단 말이야. 반토막이었죠. 어, 5년 동안 반토막이었어요. 5년 동안 반토막이었던 그 5만 원들의 삼성전자가 10만 원, 20만 원.
전국민이 알게 도죠. 야, 야, 조식해. 조식. 왜 못 하루 집사. 삼성전자가 5만 원짜리가 20만 원 갔어. 30만 원 갔어. 어, 그래서 요렇게 지금 자금도 몰리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졌지만 사실은 원래 AI 관련 산업은 반도체, 삼성전자 SK 최근 1년을 움직인 이전부터였고요. 가장 먼저 움직였던게 뭐였을까요? 바로 변합기 관련주예요. 소송중공업은 2020 한 2년 3년부터 움직였거든요. 한 4년 동안 100배가 올랐습니다. 100배. 근데 이거 아시는 분들이 별로 없죠. 왜? 그때부터 주식한 분들이 별로 없으니까. 그 사실은 AI 관련 산업들은 100배가 올랐던 효송 중공업이 포함되어 있는 뭐 HD대 LS1이 포함되어 있는 전력기 산업 또는 A에 관련 또 뭐가 있죠?
어 전선 만드는 세트 가운 전선이다. LS 전선이다. 무슨 전선 뭐 일친 전기다 뭐 이런 전선 관련주도 어 그리고 또 뭐가 있죠? 에너지 관련주들. 그래서 원자력 관련주인 두산 에너빌리티가 급등을 했었죠. 에너지 관련주들. 그리고 요즘에 메모리가 각을 급등으로 SK사 삼성전자가 급등을 하면서 반도체가 이슈가 된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다음에 없을까? 무조건 있죠. 반도체가 못 가더라도 그다음 또 AI하고 관련된 애들은 뭔데 뭔데 뭔데 로봇은 당연히 언급이 돼야죠. 이제 로봇이 언급이 돼야 되는데 애매한 부분들이 있어요. 왜냐면 지수 관련돼 가지고 한번 움직이려다 꺾였거든요.
지수 관련된 문제 쪽으로는 LG 전자 아니면 현대 그룹주였는데요. 꺾였어요. 얘네가 뭐 삼성전자 SKS가 꺾이는데 뭐 얘네가 안 꺾일 수가 없겠죠. 그래서 지수 꺾이면서 다 같이 꺾고요. 그래서 결국은 로봇 관련주 쪽도 만약에 대형주가 못 간다면 오히려 그 아랫단에 있는 뭐 5,억 1조 뭐요 정도의 로봇 부품 만드는 회사들이 오히려 유리할 수도 있으니까 여러분들 뭐 대형주 쪽이나 중성주 쪽이나 또 한번 고민을 해 보시고요. 뭐 반도체, 로봇, 화장품 뭐 이렇게 좀 여러분들이 세 개네 개 이렇게 좀 업종을 잘 찾아내고 그 업종에서 타픽 종목을 선정하고 포트폴리오 구축하고 그런 훈련을 하는 시기로 받아들여야지 어 지수가 너무 빠졌으니까 내 아무것도 안 해.
어 요런 식 아니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현금 5천만 원이 있다면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할까요? 네. 그러면은 사실 5천만 원이면 뭐 누구한테 아주 큰 돈일 수 있고 누구한테는 그 크지 않은 돈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그냥 평균 여러분들이라고 생각할게요. 그러면은 보통 직장인 다니고 한 5천만 원 하시고 나면 그렇게 집중도 있게 막 산업을 막 어 하긴 힘들어요. 그 종목수를 그래서 종목수는 제가 보기엔 세 개네 개 정도가 제일 적당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세 개네 개의 어 종목 숫자라면 산업도 세 개네 개죠. 근데 이미 세 개 말씀드렸습니다.
하나 더 해서네 개의 업종에 5천만 원이니까 뭐 1천만 원씩네 개를 사고 1천만 원은 현금. 어, 왜냐면 지금 장이 그렇게 녹록지 않기 때문에 그래도 현금 한 1천만 원 갖고 있다면 마음이 좀 편하실 겁니다. 그리고 진짜 찬스라고 생각할 때 한 번 더 한 발이 남아 있다라는 것과 한 발이 없는 건 심적으로 굉장히 좋거든요. 그래서 한 발을 위해서 1천만 원을 남긴다면 1천만 원으로 저는네 산업을 추천을 드리고요. 이미 말씀드렸던 반도체. 그럼 반도체에서선 대형주야 중소형주야 저는 무조건 중소형주를 추천됩니다. 그러면 반도체 소부장에서 어 코스닥에 시청한 1조짜리 2조짜리 쭉 보면서 차트도 좋고 영업 유익도 좋고 어 뭐 이슈도 있는 그런 반도체 소부장 종목.
어 그다음 화장품. 화상품은 사실 뭐 대형주라고 하면 아모래 포시픽 뭐 LG 생활 공강 아니 APR이 정도인데요. 그런 종목들보다 아까 말씀드렸던 OEM ODM 쪽이 요즘 인디 브랜드가 워낙 많기 때문에 브랜드 회사들은 그 회사의 매출이 좋으면 잘 나가고 그 회사의 매출이 좀 꺾이면 안 좋잖아요. 근데 OEM ODM 회사들은 워낙 지금 화장품 브랜드들이 많기 때문에 모든데 다 넣어 주니까 몇 군데가 매출이 꺾여도 또 새로운 시승 브랜드가 생기고 하니까 OM ODM 쪽이도 좀 유리해 보이고요. 어, 그리고 이제 세 번째 로봇 쪽인데 로봇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지금 좀 시총이 어, 큰 종목들보단 시총 1조 정도 왔다 갔다 하는 어, 로브 부품주들을 말씀드리고 싶고 마지막 하나 업종 말씀드리면 딱 모양세에 있는네 개 정도 갖고 있는 2차전지를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아요.
그 이유는 뭐냐면음 늘 주식은 모르르듯이 흘러가고 살아 있는 유기처라는 표현을 하는데요. 반도체가 조정받는 그 기간 동안 잘 움직인 애들이 몇 개 있어요. 근데 그중에 2차 전지를 빼 놓을 수 없다라는 거죠. 그 2차전지는 전기차가 요즘 잘 팔려. 전기차 때문은 아닌 거 같아요. 전기차 때문 아닌 거 같고요. 그럼 전기차가 아닌 두 가지를 말씀드릴게요. 하나는 저는 ESS 쪽 이건 뭐 누구나도 알고 있는 결국은 AI 데이터 센터 향 외출이 나오는 부분이니까 계속 제가 말씀드리지만 AI 관련 산업이 연동이 계속 됐단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뭐 전력 기기, 전선, 반도체, 로봇 그러면 그 와중에 2차 전지는 ESS로 AI트 센터가 묶일 수 있는 재료가 있는 거죠. 그다음에 하나가 더 있는데요. 사실 2차전지 고점은 언제였냐면 2023년 7월이었습니다. 지금 2026년 7월이 넘어가고 있죠. 3년이 넘어가고 있어. 근데 우리나라에서 과거에 뭐 제약 바요가 됐든 반도체가 됐든 원래 좀 주도주 라인에서 이렇게 좀 멀어졌다가 다시 들어올 때 주기가 한 3, 4년 정도 오면 꽤 자주 들어오는 거고 한 5년 정도면 어 적당한 거고 10년 안에 주도주를 재탈을 못 하면 다시는 주도산업이 안 되는 거거든요.
주도산업이 다시 안 될 수도 있나요? 당연하겠죠. 아, 우리나라 70년대 섬유산업이 제 1 산업이었는데 뭐 그잖아요. 지금 우리나라 주도 산업이 섬유 산업인가요? 아니잖아요. 사실은 제가 주식 처음 하실 때 시가 총액 탑텐 안에 은행주가 세 개가네 개 있었어요. 지금 은행 산업이 주도산업 산업인가요? 아니지 않아요. 주도상업은 바뀌어요. 근데 바뀌지만 반도체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놓고 다시 들어오고 하니깐 삼성전자 사는게 제일 좋아라는 말을 하는 이유도 반대투산이 계속 좋았던게 아니라 좋다가 조정받았다 다시 가고 다시 가고 반복했기 때문에 근데 그건 제약 바이오도 마찬가지예요.
제약 바이오도 야 쟤는 실적도 안 나고 쓰레기야. 근데 어느 순간 템배고 스타 종목이 나오면 또 다들 우르루 제약에 관심이 있고 그런 흐름들이 있는데 2차전지는 사실은 대장을 딱 한 번 했었어요. 2023년에. 근데 지금 한 3년 내년 4년 차잖아요. 근데 요즘 꿈틀되고 있다라는게 저는 어 다시 한번 좀 중심으로 들어올 수 있나? S가 있고 또 하나가 뭐냐면 2013년에 얘네가 1등을 찍었던 건 사실은 미국의 민주당의 정책 때문이에요. 음. IRA 보조금법이라는게 있었는데 IRA 보조금법이 사실은 중국을 죽이기 위한 환경 관련 법이었거든요.
그래서 신재생 에너지 2차전지 배터리들 전기차에 굉장히 큰 보조금을 주는 거였고요. 중국을 죽이기 위한 거니까 우리나라가 수혜를 많이 받았죠. 그래서 2차 전제가 급등을 했던 거고 그런데 아직도 공화당이고 트럼프인데 왜 어 계속 말씀드리지만 네임덕이 점점 올 것이고요. 지금 분위기는 우리나라도 그렇잖아요. 한 정부가 잘 못한 그니까 정당 정치에서 양당 정치에서 한 정당의 대통령이 잘 못하면 그다음 대통령은 다음 정당의 대학년은 매우 높죠. 또는 국회의원 숫자도 마찬가지잖아요. 어 여당이 그니까 국회의원 숫자가 많은 정당이 다수당이 잘 못하면이 민심이 천심이하고 많이 뽑아줬는데 못 해.
그다음에 완전히 바뀌잖아요. 근데 미국이 지금 보세요. 우리가 트럼프 뭐 좀 싫어하듯이 미국 뭐 여론짓 조사나 이런 거 보세요. 완전 거의 바닥입니까? 누가 좋아하겠어요? 미국은 민주주의인데 독단적이고 자기 맘대로 하고 법 위에 걸림하려고 하고 그러니까 싫어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여론은 야 끝났어. 쟤 뭐 이제 민주당 다음 차선 차학기는 민주당 국회의원도 민주당 그랬을 때 그러면 그 수혜를 어떤 산업이 받을 건데 민주당일 때 수혜 받았던가 공회당일 때 어 천대시 받은게 바로 이쪽이란 말이야. 환경 관련주단 그랬을 때 2차전지 수회가 가능성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저는 어네 개의 포트에 반도체, 화장품, 로봇, 2차전지 요렇게 1천만 원씩 좋은 종목을 선정하고 천만 원은 마지막 현금 내 마음을 편안함을 위해서 그럼 종목 선정은 어떻게 하는 건데? 어, 종목 선정은 사실은 계속 말씀드리지만 비교예요. 종목 한 세 개,네 개의 후보를 두고 어, 재무 재표는 어디가도 좋지, 재료는 어느 좋지. 여러분들 영화 볼 때 그렇지 않나요? 내가이 오랜만에 시간이 났어. 친구랑 영화를 봐. 그러면은 어떻게 봐요? 그냥 뭐 제일 접각 뭐 손님 한 명도 없어도 그거 보나요? 아니잖아요. 어떤 비교 기준이 있을 거.
야 그래 나는 좀 그래도 관객수가 한 100만 넘는 거 비교해 보자. 한 세 편 있어. 그 세 편 중에 아 나는 한국능하 더 좋아. 그럼 두 편 있어. 그 두 편 중에 나 너무 잔인한 건 싫은데. 그럼 한 표잖아요. 이런 기준이 다 있다고요. 영화를 보는 기준도 있고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 아 나 야구 선수들은 운동하는 거 같지도 않나? 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축구 좋아할 것이고 또는 야 나는 그냥 홈나 딱 치고야 축구는 막 공부가 왔다 갔다 만해 그럼 약을 좋아할 것이고 이런 자기만의 기준이 있듯이 스포츠를 관람하고 영화를 보는데도 그 기준을 들여서 하는데 종목의 기준은 무조건 있어야 되고 그 기준을 만약에 여러분들이 못 잡고 있다면 세 가지를 비교해 보세요.
재무접표 비교해 보고 차트 비교해 보고 재료같이 비교해서 더 좋은 애를 선정하면 됩니다. 렇게 포트폴리오를 짠다면 지금 장에서 크게 위험하지 않은 오히려 또 기회의 장이 온다면 또 수익이 날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될 것 같습니다. 세무사가 아닌 부자 방정식 GXR을 작성한 30대의 경제적 자유를 얻으신 작가 관점에 부자가 되는 방법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부자가 되는 방법. 네. 그 제가 사실은 한 2, 3주 전에 신간이 하나 나왔는데요. 제목이 이제 어 g * r 부자 방정식이에요. 그래서 만약에 그 책을 한 줄로 그 부자 방정식이면 부자가 되는 방법이 쓰여 있는 책 아닐 거냐?
그러면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아 간단히 알려 둬라라고 말씀을 하신다면 어 제목의 답이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목이 이제 부자 방정식. 방정식은 우리가 뭐 공식 이런 거잖아요. 부자가는 공식. 근데 G 곱하기 R이에요. G는 뭐냐면 그로스의 약자예요. 그래서 그로스의 앞자 G를 따서 성장률이죠. 근데 무엇의 성장률이냐면 소득 성장률입니다. 소득 성장률. 그리고 R은 뭐냐면 레이트 R이에요. 레이트는 뭐냐면 우리가 보통 투자 수익률을 할 때 R로 하거든요. 그러면 소득 성장률과 투자 수익률이 두 가지가 있으면 부자가 된다는 뜻인데요.
설명을 드려 볼게요. 제가 굉장히 많은 20대 또는 대학생 분들한테 어 세무사님 저 전업 투자하고 싶은데 그럼 전 웃기는 소리 하네. 좀 친하면 아이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네. 뒤사한테 때리고 싶습니다. 왜? 아니 시드머니가 얼마데? 500만 원이래요. 500만 원으로 전업 투자를 한다고? 아니, 한 달에 어디 취업하면 250, 300, 최저임금도 200, 250 뭐 이렇게 받고 좀 열심히 하면 300을 받을 수 있는데 그러면 1년이면 3,000을 벌 수 있는데 500으로 전업 투자한다고 한마디도 일하기 싫단 얘기죠. 어, 일하기 싫은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다고요.
특히나 시드머니는 굉장히 중요하단 말이에요. 그럼 시드머니를 만들 수 있는 건 결국은 내 소득이에요. 근데 그 소득을 유지하기보다 소득을 높이는게 중요하죠. 그래서 저는 소득을 성장시키는 그 R이 그 G는 성장을 시켜야 되는데 적어도 1년에 저는 한 물가 상승률보다는 더 많이 그래서 10% 이상을 시켰으면 좋겠어요. 무슨 뜻이냐면 내가 올해 연봉이 3,000이었으면 내년에는 5%만 올라도 3,150, 10% 그러면 3,300인데 10%는 오르도록 노력을 하자는 거죠. 올해도 3천, 내년도 3천, 내년도 3천이면 어 우리 회사는 그렇게 밖에 안 주는데 아닐 거예요.
어느 회사든 기업의 대표나 임원들은 어 주는 거 이상으로 일을 하면 무조건 그 직원을 잡아야 돼요. 더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몸값을 올리자. 이게 첫 번째 부자가 되는 기예요. 그리고 특히 몸값을 올리기 위해서 엔장로도 돼야 되죠. 왜? 저도 엔장입니다. 저는 한 여섯 일곱 군데서 수익이 나는 거 같은데 당연히 뭐 주식 투자로도 수익이 나지만 뭐 책을 써서도 수익을 날 수 있고 강연을 해서도 수익을 날 수 있고요. 또는 뭐 회사에서 대표로서 반영 월급으로도 수익을 날 수 있고 그래서 여러분들도 어 좀 어떤 유튜브로서도 수익을 냅니다.
아 제가 이렇게 바쁜 사람은 유튜브도 해요. 근데 유튜브에서도 수익을 주더라고요. 그 여러분들도 나 좀 수익을 또 활성화시키고 다양화시키자는 측면에서 어 소득 성장률을 높이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렇게 소득을 높이면 그거를 가만히 근고에만 넣어 놓으면 되나요? 아니죠. 불려야 되죠. 그게 바로 제트크 수익률인데요. 제트크를 저는 주식으로 성공했다고 주식만 해라라고 말하고 싶진 않아요. 제크에는 우리나라에서선 일단 부동산과 주식의 양대 산맥이고 거기에 하나 좀 새끼처럼 있는게 꼬마처럼 있는게 코인인데요. 만약에 젊은 투자자들 뭐 대학생 투자 난 100만 원밖에 없는데 코 또 코인하면 안 돼요.
하셔도 돼요. 아 100만 원 손해 나면 어때요? 뭐 인상에서 100만 원 큰 거 아니잖아. 100만 원 1억 만들어 보세요 한번 하실 수 있으면 그럼 좋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제테크를 도전을 계속 해 보시고 또 코인으로 하다 차트를 잘 보는 능력이 있다면 주식을 해 보시고 그럼 주식은 더 큰 금액으로 더 큰 금액을 만들 수 있단 말이에요. 뭐 1억으로 10억을 만들어 보시고 또 그 10억으로 어 집을 사서 10억으로 20억을 만들어 보시고 그래서 결국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나의 몸값을 올리는 노력 또는 돈값을 올리는 어 재택시 인용도 높이는 노력이 두 가지가 결합이 된다면 어 부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모두 파이팅하시기 바랍니다. 네. 현대차가 자동차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로봇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은 당연히 이제 요즘은 워낙 급변하는 시기니까 뭐 제가 방금 전에도 우리 개인들도 어 내가 회사를 다니면서도 뭐 유튜브도 하고 책도 쓰고 이런 노력을 계속 해야 되듯이 너무나 당연히 한 기업도 어 원래하고 있던 주력 산업만 하다가는 도퇴되는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주력 산업에서 또 다른 파생 산업들이 이루어지는데 현대차가 바로 주력 산업이 자동차였다면 지금 바로 어 그 주변 산업으로 어 로봇을 선택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보스턴 다이네믹스의 존재를 알면 되는데요. 먼저 현대차 그룹에 현대차 기아 현대 모비스 이렇게 시가총에 큰 세 종목에 플러스 뭐 현대 글로비스나 현대 오토에버 뭐 현대 제철 근데 나는 이제 어 자회사들이 있죠. 근데 그중에서 비상장 기업의 보스턴 다이네믹스가 있는데 어 이거는 유튜브나 로봇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 번씩은 다 들어봤을 이름이에요. 왜냐면은 이슈가 굉장히 여러 번 됐었어요.이 보스던 다이나믹스가 사독보에 인해서 굉장히 유명한 로봇 업체였어서 예전에 한번은이 막 로봇 로봇개가 굉장히 영상에서 많이 나왔었고요.
그 뭐 트럼프 당성인을 어 당성인의 집을 지키는 로봇계 보스턴 다이아믹스 뭐이 로봇계가 막 움직이는데 사람이 발로 탁 차서 그 로봇개가 쓰러졌었는데 그 당시에 굉장히 이슈가 크게 됐었죠. 로봇도 우리가 소위 말하는 인격이 있냐 사람인 한자로 치면 그 인격에 있는 사람이 있는데 로봇은 사람은 아니잖아요. 근데 로봇개를 발로 딱 차지는 영상이 거기에 굉장히 이슈가 됐었어.이 로봇을 발로 차도 되냐? 어, 근데 어쨌든 그런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었던 회사가 보스턴 다이네믹스인데 보스턴 다이네믹스 미국 회사거든요. 아, 이름도 그렇잖아요.
보스턴 다이네믹스. 근데 그 회사를 현대차 그룹이 인수를 하는 거죠. 현대차 그룹에서 완전히이 100% 인수를 했습니다. 지금 100%는 아니죠. 원래 지분이 아마 제가 그는 소프트 뱅크가 좀 있었고 근데 그거보다 훨씬 더 대주주로서 현대 인수를 한 거죠. 근데 이제 거기서 끝났다면 거기서 끝났다면 야 나도 좀 이름이 있는 지명도 있는 로봇 회사를 인수했어 정도밖에 안 될 텐데 이제 우리 로봇이나 아니면 AI나 이런 성장산업들의 기술 축제의 장이 있습니다. 바로 어 1월 달에 열리는 어 라스베가스에서 매년 열리는 행사죠. CES 행사가 있어요.
근데 올해 2026년 1월 달 라스베가스 CES 행사에서 어 로봇들이 굉장히 많이 이제 출연을 했고 근데 그 로봇 전문 기자들, 로봇 전문 과학자들이 투표를 했는데 압도적으로 보시던 다이네믹스의 아틀라스가 1등을 한 거죠. 그래서 그 당시에 굉장히 큰 이슈가 됐었습니다. 근데 그때 이슈가 되기 이전부터 사실 보스나 다이나믹스를 인수를 했다라는 거. 그리고 굉장히 우량한 로봇을 만들 수 있다라는 거. 근데 여기에서 끝났으면 모르겠는데 하나가 더 나오죠. 어 바로 어 젠슨왕이 현대차에 계속 손을 내밀고 있는 거죠. 젠슨왕은 사실 우리나라에 가장 관련되 있는 회사는 어딜까요?
1순이 무조건 SK 하이닉스겠죠. HBM을 어 납품을 받고 있으니까 1순위는 무조건 SK 하닉스예요. 최태원회정.이 순위는 어딜까요? 삼성전자. 왜? 삼성전자는 그 젠슨항의 엔비디아의 마품을 하고 싶어 하니까. 그렇게 두 회사가 반도체 기업이니까 가장 관련이 있는데 근데 현대차는 반도체 만든 회사가 아니잖아요. 근데 된이 만나는 거죠. 어, 그랬을 때 만난 이유는 딱 어, 피지컬 AI 때문이에요. 어, 미래의 AI 시대는 피지컬 AI 시대다. 그래서 CES에서 모두 연설을 젠슨왕이 했을 때도 피지컬 AI를 굉장히 강조했고 우리나라에 와도 LG 전자의 구학모 회장이나 또는 현대차 그룹의 회장을 만나는 거고요.
그래서 그렇게 본다면 현대차 그룹이 사실 주력은 자동차가 맞지만 어 새롭게 신사업으로 어 로봇 사업을 추구하고 있다라는 설명은 맞는 거죠. 네. 현재 국내 증시가 많이 어렵습니다. 현 시점에서 현대차와 로봇 관련 주들의 전망은 어떨까요? 네. 이게 이제 굉장히 어려운 부분인데요. 사실은 어 뭐 젠슨황 또는 CES 이런 재료로 올해 연초부터 사실 현대차 그리고 LG 현자가 굉장히 급등을 했었어요. 왜냐면 걔네가 좀 소해받고 있었는데 피지컬 AI 관련 대형주로 딱 편입이 되면서 엘리전자 또 뭐 현대 모비스 현대차 현대 글로비스 현대 오토보 막 급등을 했었단 말이죠.
근데 결국은 뭐 지금 반도체 관련주도 이렇게 뭐 SK스 같은 경우는 고점 대비 반토막 이상 났으니까 그래서 현대차 현대 모비스 뭐 LG 전자 다 이렇게 좀 급락을 했고요.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는 저는 두 가지로 봐요. 하나는 너무 많이 올라는데 금량했냐라고 차트를 보면 사실은 현대차 이런 건 너무 많이 오는게 아니라 아예 오는게 없거든요. 그래서 야이 정도면 그냥 차만 만드는 회사로서도 적종 주가 아니야. 근데 뭐 로버스의 성장성이 반영됐다가 말아버렸네. 뭐 요런 차트예요. LG 전자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어 배형조 장세가 좀 끝났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대형주 장사가 못 온다라는 가정하에 제가 오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대형주 장세가 당장 못 온다는 가정하에는 대형주는 좀 피하는게 맞거든요. 그럼 그 관점이라면 그래도 피지컬 AI 믿는다 해도 어 중소용주가 맞는 거고 근데 대형장 못도 이런 거예요. 오늘 삼성 SDI 10% 올랐거든요. 삼성 SDI 시가 총액 탑 10입니다. 특인데 삼성 SD 10%가 올랐어요. 지수 1% 오를 때 삼성 SDI 10% 올랐어요. 왜? 2차전지가 강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반도체는 반도체가 강하면 지수 무조건 올라야 돼요.게 삼성전나 SKS는 지수이 50%이기 때문에. 근데 오늘 지수는 1% 올랐지만 2차전지의 최대 시가 총액 1인 LG 솔루션이 5% 오르고 시가총에 2위인 삼성 STI는 10% 오르고 코스닥의 시총 2위인 에코프로가 10% 올랐단 말이에요.
그 얘기는 뭐냐면 지수가 묶여 있다 하더라도 정말 삼성전자랑 SK스 두 종목 정도가 묶여 있는 것이 나머지 시총 30조 50조짜리애들은 그렇게 완전히 묶여 있는 거 아니라는 거죠.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약간의 선택의 폭은 있습니다. 내가 피지컬 AI 하나 사고 싶은데 그니까 예를 들어 이런 거 나는 반도체를 하나 사고 싶어. 어 그러면 반도체 소부장으로가 이렇게 조언을 했다면 로봇을 사고 싶어. 야 그럼 배형주를 살지 중성주를 살지 고민해 봐 정도까진 돼요. 그러면 이제 만약에 배용주를 살지 고민을 한다면 현대차 그룹을 살지 LG 현자를 살지.
그리고 또 현대차 그룹을 살 거하면 제가 보기엔 현대차나 기아보다는 좀 더이 로봇과 관련이 있는 로봇 부품을 만든 현대 모비스나 또 로봇 소프트웨어 관련된 현대 오토이버나 뭐 이쪽으로 좀 보는게 바람직해 보이고요. 그 정도로 조언들을 수 있습니다. 이번 하락이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수에 대한 가정이 계속 들어가야 되는데요. 뭐 6천 미만에서선 지수는 뭐 괜찮은 거 같은데 6천 미만에서 투매 안 하고 어 사도 괜찮아 이런 관점으로 본다면 어 당연히 지금 뭐 5,700이니까 뭐이 정도면은 나쁜 위치가 아니야.
그리고 또 지수가 막 급등하는 위치는 아니야. 그러면 어느 정도 안정을 찾는 과정이 한두 다 갈 거야. 라는 측면을 본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일 수 있어요. 그 이유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차트를 볼 줄 아시는 분들은 뭐 일봉, 주봉, 월봉 당년부터 쭉 보면 상승률을 찾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지수 대비 굉장히 큰 상승을 했던 쪽은 사실 조정이 좀 깊었는데 어 그렇지 않은 애들은 조정이 이렇게 깊지가 않습니다. 그러면 그 얘기는 앞으로 상향 상후 떨어질 포 이렇게 크지 않다 얘기예요. 거의 다 떨어졌다 얘기죠. 어 그러면은 좀 더 안정적인 어 주가 흐름을 예상할 수 있으니까 어 그렇게 접근하셔도 나쁘지 않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로봇주를 흔히 10년 후를 보고 사는 주식이라고 합니다. 당장에 증시 상황이 불안정해도 로봇주를 계속 보유할 가치가 있을까요? 아 이거는 좀 반반. 어, 그 무슨 뜻이냐면 이건 저는 투자자의 성향이 더 중요하다고 봐요. 왜냐면 우리 이제 주식 투자를 할 때 좀 착각하신게 하나가 뭐냐면 정답이 있다라고 보는 거예요. 근데 정답은 전혀 없고요. 그니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거나 종목 선정을 할 때 정답보다는 나한테 맞는 거를 샀는게 훨씬 중요하거든요. 약간 화장품 같던 거예요. 우리가 뭐 화장품까지 가면 좀 고급 화장품 뭐 좀 친절한 점원들은 이런 질문들을 하시죠.
뭐 지성인지 건성인지 확인하고 추천해 드릴게. 그럼 내가 기름기가 있는 얼굴이면 요분이 좀 적은 화장품 또는 이렇게 건성이고 어 건조한 피부는 좀 오히려 요분이 있는 화장품을 선택해하고 추천하는 거거든요. 딱 그렇게 보시면 돼요. 그렇게 본다면 주식도 마찬가지죠. 주식도 분명히 보수적인 분이 있고 공격적인 분이 있어요. 보수적인 분은 좀 더 대형주 쪽으로, 공격적인 분은 좀 더 중세용지 쪽으로 또는 보수적인 분은 좀 더 지금 당장 실적이 찍히는 쪽으로 공격적인 부분은 지금 실적 없더라도 정말 10년 후 이익이 나는 너무나 성장이 확실한 성장속적으로 요렇게 구분을 한다면 어 질문하신 것처럼 지금은 실적이 안 찍히는데 언젠간 로봇 사인 올 거고 그 온다면 정말 굉장히 큰 산업이 될 거고 그럼 이거를 아직 실적을 안 시켰는데 지금 사는게 좋냐 했을 때 어 내가 투자 투자가 재무에 좀 더 베이스로 하고 좀 더 같이 투자 베이스로 하고 좀 더 보수적이면 사시지 말라고 추천을 드리고요.
반대로 어 나 재무제표보다 재료 가치가 더 좋고 그리고 우량주보다는 나 성장주가 더 좋고 하다면 사시는게 좋은 이거는 왜 어떤 차이가 자신의 스타에 맞는 종목을 갖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요. 근데 그렇지 않은 종목 사면 마음이 불편하거든요. 재무대표 베이스로 평생 투자를 하셨는데 로봇 관련주 보면 재무대표에 다 적자 투상이거든요. 그거 상 마음이 편할까요? 절대 편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중요한 건 어 로봇주는 지금 실적이 없는데 성장은 거의 확실하니까 실적 베이스로 하시는 분들은 안 사시는게 맞고 어라는 실적도 중요하지만 실적 지금 없어도 미래 다가오는 성장이 정말 확실한 그런 성장주를 여태가 내가 잘 잡았어 하는 분들은 사실 로봇상업에 계속 관심을 갖는게 맞다라고 말씀드립니다.
부자 방정식 GXR에서 성장주 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있던데 그러한 관점에서는 로봇주와 현대차에 대한 투자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아까 전에 말씀드렸지만 저는 이제 성장주를 여러 각도를 판단을 해요. 뭐 차트로 보기도 하고 재무제표로 보기도 하고 또는 재료로 보기도 하고 근데 여기에서 이제 재료 가치로서는 저는 로봇 거의 100점이라고 봐요. 뭐냐면 어 저는 뭐 인터넷 사회 초창기 때도 인터넷이 진짜 우리한테 올 텐데 또 전기차이 초창기 시대도 야 전기차는 진짜 이걸 어떻게 이렇게 발명을 잘했냐? 이건 우리 시대 필요한 건데 AI는 사실 놀랐죠.
야, 열렸네. 근데 로봇은 너무나 명확히 다가올 미래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저는 뭐 집집마다 우리 여러분들 요즘 폰 비싼 거 막 250만 원짜 하더라고요. 거기다가 노트북도 막 비싼 거 뭐 200만 원, 300만 원 하던데요. 근데 다 뭐 대학생들이고 어른이고 폰하나 노트북 사실 갖고 있잖아요. 그죠? 근데 예전에 그랬을까요? 아니요. PC라는 말이 왜 나왔겠어요? 퍼스널 컴퓨터라는 말이 왜 나왔겠어? 개인마다 컴퓨터가 없었기 때문이죠. 개인마다 컴퓨터가 없었는데 이제 보급형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PC란 말이 나온 거예요. 폰은 어떨까요?
내 정말 제가 어렸을 땐 폰 이른당 하나가 아니고 삐삐 뭐 이런 시대에는 폰은 상상도 못 했을 때예요. 근데 이제 막 이른당 폰 하나 이른당 PC 하나가 이른당 노트북 하나씩 갖고 다니는 거죠. 마찬가지로 저는 로봇도 무조건 가정에 하나씩 또는 어 이른당 하나씩 두 개씩 갖고 다닐 거라고 봐요. 수많은 로버트 1 2 3 개인의 삶에 도움을 주는 수많은 로봇들이 도움을 줄 거라고요. 그러면은 무조건 오는 미래니까 당연히 관심을 갖는게 맞고 성장주가 맞고요. 근데 이제 반대로 재무제표 차원에서 보면 아직은 성장주 반원은 아니라고 볼 수 있죠.
재무대표에서는 성장은 뭐냐면 매출이 좀 찍히면서 매출이 성장해야 되거든요. 최근 SK스 삼성전자 반도체 소부장은 실적 그게 진짜 탁 성장주의 실적이에요. 매출액이 매년 막 두 배씩 증가하고 영업률이 5% 10% 20% 50% 근데 최근에 산업 중에 그랬던 산업이 제 기억엔 딱 반도체랑 화장품이었거든요. 그랬을 때 로봇주는요. 로봇주는 아직 이억 안 나는데. 어, 적자 기업이 훨씬 많은데. 어, 그래서 재무재표에서 좀 아쉽다. 재료 가치는 100점, 재무제표는 50점. 어, 그럼 재무재표까지 확인하고 들어가려면 어떻게 하면 돼요? 매출이 좀 나고 일단 이익이 찍히면서 성장하는게 눈으로 보여죠.
그다음 차트로서는 차트로서는 사실 이미 보여줬어요. 언제? 작년에. 작년 1년 동안 상승률 1위, 상승률 3위가 로봇주였습니다. 원니 홀딩스 로보티즈가 1등, 3등이었거든요. 그 작년 1등 동안 템배거가 나온 종목이 세 종목인데 그 중에 두 개가 오브였어요. 그리고 올해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CES 때도 로봇이 이슈가 됐었고 지금 10월 중순이잖아요. 원래 CES 관련주들은 11월, 12월 달에 강하거든요. 그 관점으로 본다면 로봇주에 좀 관심을가 필요는 있다. 차트적으로 또 재무만 조금 숫자가 찍힌다면 로봇 산업은 어 우리가 말하는 확실한 성장 산업 성장 될 것이다라고 어 말씀을 드립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 제가 뭐 강연회나 이런 인터뷰할 때 그런 말씀 많이 드려요. 주식 투자 왜 하시죠? 사실 우리가 주식 투자가 무슨 박사가 되기 위해서 어 또 어떤 본전되면 팔아야지 하늘 풀기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요. 올해 그냥 부자가 되기 위해서 주식들을 하는 겁니다. 근데 부자가 되기 위해서 주식 하는데 어 이렇게 뭐 9,380에서 5천까지 밀리면 부자가 되긴 커녕 내 돈을 뺏기고 있죠. 그 너무 속상하죠. 근데 하나만 믿으시면 돼요. 어, 조익 시장은 뺏어 가기도 하고 주기도 하고 근데 그걸 평균값으로 치면 은행보다 무조건 큰 생률을 주니까 힘드시다고 떠나지 마시고 힘들수록 더 어 이겨내는 방법들 어 부자된 방법들 연구하시고요.
그래도 주식 투자 공부는 어 저와 같은 전문가들 유튜브도 보고 책도 보시면 되고 또 부자가 되기 위해서 제가 요번에 g * r 부자 방정식 썼으니까 그것도 한번 읽어 보시고 그래서 핵심은 어 주식자를 잘 이겨내서 부자가 되자 어 여러분들 모두 힘든시기 잘 이겨내서 모두 100억 부자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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