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성정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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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오늘 15~25% 폭등할 것으로 예측하며 강한 상승을 기대. 비트코인은 현재 가격대에서 매수 적기로 보고 전량 매수 및 추가 매수 계획, 2억 원 도달 시 절반 매도 계획. 메모리(DRAM) ETF 분할매수 중. 레버리지 상품(TQQQ, MSTU 등)은 블랙스완 위험으로 비추천. 코인 양도세 공제 5천만 원 상향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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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제가 한 30분 있다가 예언 하나 하자면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폭등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뭐 폭등 각이죠. 정도면 적게는 15% 많게는 뭐 한 20% 이상 올라가지 않을까? 한 15에서 25%요 정도는 오늘 상승을 기대해 볼 만한 거 같아요. 여유가 생겼으니까 딴데 안 쓰고 비트코인 어 전량 매수할 계획입니다. 당초 매수하려고 계획했던 것보다 한 두 배 정도 더 매수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때 매수한 거는 작년 9월부터 지금까지 매수했으니까 그것만 해도 벌써 한 10개월 매수했네요. 어, 길면 내년 초, 짧으면 올해 말까지 매수한 거는 대략 한 1억 정도, 평단 1억 정도에 매수했다.
요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산하기 편하게 한 2억 되면은 지금 매수한 거에 한 반을 매도할 계획입니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지금 시각은 7월 31일 오전 8시 26분입니다. 요새 비트코인 가격 변화는 거의 없는 거 같아요.이 하이닉스 같은게 변동성이 엄청 크잖아요. 고점 대비해서 한 60% 정도 빠졌고 요즘에는 테더도 변동성이 되게 커요. 테더는 지금 환율 때문에 어 변동성이 되게 커졌거든요. 파란색이 테더고 캔들이 비트코인데요. 별로 차이가 없죠. 네. 오히려 테더의 변동성이 비트코인보다 더 커 보입니다. 그만큼 비트코인은 요새 변동성이 별로 없고 환율도 요새 변동이 좀 큰 편이고요.
그래서 테더 가격이 워낙 빠지다 보니까 비트코인 가격 안 빠졌거든요. 비트코인 가격 오히려 좀 상승 중인데 우리나라 가격으로 보면 많이 빠졌죠. 이게 환율이 빠진 겁니다. 비트코인이 빠진게 아니라 그 부분도 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약간의 원화 강세 느낌도 좀 있어요. 물론 엔화가 많이 떨어져서 그런 것도 있는데 엔화 강세가 최근에 좀 이렇게 붉거워지고 있죠. 바닥을 찍고 있다가 한 8.7일까지 7일까지 빠졌었거든요. 그러니까 100에 875원 뭐 그 정도 보시면 되는데 그러다 지금 살짝 급등해서 어찌됐든 900원 밑으로 계속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원화 가치가 조금 올라가고는 있는 거 같아요. 어저께 최태원 회장님이 SK 하이닉스 본인 재산으로 한 45억인가요? 40몇억 정도 되는데 이만큼 하이닉스를 매수했다고 합니다. 지금 팔대가 아니다. 살 때다 하면서 강력한 시그널을 물론 그 회장님은네 수십조원의 부자이기 때문에 45억 이건 뭐 사실 푼돈입니다. 어 본인 재산에 뭐 몇분의밖에 안 되는네 되게 푼돈이긴 한데 어찌됐든 이만큼 투자해서 SK 하이닉스 주식을 장내 매수를 했어요. 이게 시그널이 됐을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덕분에 SK 하이닉스는 오늘 좀 큰 폭으로 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걸 어떻게 하냐 우리는 이제 알 수 있죠. 밤새 거래가 많이 됐거든요.이 SK 하이닉스의 ADR 형태로 써 있죠. 나스닥에서 밤세도록 거래가 됩니다. 프리미엄 되게 많이 붙여서 거래하고 있어요. 대략 한 30% 정도 더 비싸게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어찌됐든 어 이렇게 바닥을 찍다가 훅하고 올라왔죠. 이렇게 훅 올라와 가지고 하루 만에 한 17% 올라왔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진짜 많이 올랐어요. 그리고 마이크론도 바닥 대비해서 18%가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디램 종목들 그러니까 뭐 랜드나 메모리 쪽, 디램 쪽 이쪽이 다 좀 안 좋았잖아요.
키옥시아도 엄청 많이 빠졌었죠. 근데 오늘은 좀 반등을 많이 했어요. 이따가 키옥시아도 많이 오를 거 같은데 샌디스크는 나스닥에서 거래가 되거든요. 바닥이 한 1,000달러 정도 됐는데 거의 뭐 한 30% 정도 올랐습니다. 장난 아니죠? 다들 폭등했어요. 특히 디램도 상당히 많이 폭등했습니다. 메모리 가격 뭐 디램 가격 많이 빠져 가지고 주식 가격 많이 빠져서 댓글 보니까 저를 많이 걱정하시더라고요. 왜 고점부터 왜 샀냐 막 하는데 저 디램 수익률이요 한 -1% -11% 뭐요 정도예요. 그렇게 불쌍하십니까? - 10%인데요. 그렇게 뭐 위로 받을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여러분들은 저보다 수익률 훨씬 좋으신가 봐요.
네. 모아간다고 말씀드렸고 3년 모아간다고 말씀드렸고 언제부턴인지 기억 안 나는데 뭐 대략 뭐 이때나 이때부터겠죠. 요쯤부터 모으기 시작했던 거 같거든요. 제가 한 두 달쯤 됐으니까 아 이때부턴가 뭐 아무튼 계속해서 모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단이 뭐 그렇게 어마무시하게 제 꼭지에서 한 방에 다 산게 아니잖아요. 고점에서는 뭐 한 40% 빠졌지만 저는 현재 수익률이 한 -10%에서 -11% 뭐요 정도입니다. 분할 매수하는게 좋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어디까지 빠질지는 모르겠지만 어디까지 빠지든 오르든 저는 분할해 계속 사잖아요.
그러면 이쯤 되면은 수익률이 되게 높아집니다. 이게 되게 좋은 전략이라니까요. 이게 제가 백테스트 다 해보고 알려 드리는 건데 어 고점부터 산다고 해서 이게 나쁜게 아닙니다. 이게 제가 해보고 전 지금 사고 있잖아요. 네. 여러분도 제가 살 때랑 좀 비슷한 때부터 뭐 요럴 때부터 매수하기 시작하셨다면 저랑 수익률이 비슷하겠죠. 뭐 그리고 지금 좀 많이 샀어요. 최근에 너무 싸 보여 가지고 제가 이게 개별주 사기는 좀 부담스러워서 SK 하이닉스 한 주만 사야지해도 100만 원이 넘잖아요. 그래서 이게 디램 ETF로 매수를 좀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디램 쪽이 제일 많이 빠졌죠. 메모리 쪽이 아니면 쏙도 많이 빠졌었잖아요. 어 쏙도 어저께 좀 많이 샀습니다. 오늘 새벽이죠. 제가 새벽에는 금요일 새벽에는 한 4시 40분 정도에 옹달님이랑 방송을 하거든요. 새벽에 방송합니다. 저희 엄청 열심히 해요. 진심으로 방송을 합니다. 그 방송 끝나고 나서 새벽 한 5시 반쯤에 매수를 했던 거 같아요. 그때 보니까 이미 좀 올라온 가격이긴 했는데 어제 밤에도 샀거든요. 자기 전에 어제 밤에도 사고 오늘 올라오기 시작했지만 또 샀습니다. 지금 되게 좋은 가격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러다 또 빠지면 어떡하냐?
아 또 빠지면 네. 따라가면서 계속 또 살 거니까. 그리고 어뭐이 정도면 너무 싼데 하는 생각이 들면 그때 또 대량으로 매수를 하면 되거든요. 분할 매수의 장점입니다. 장기 우상향 자산에 이렇게 DCA 하면 그래도 중박 이상은 되는 거 같아요. 초대박은 아니죠. 초대박을 내려면 물론 바닥에서 몰빵한 다음에 꼭지에서 왕창 팔고 해야 되는데 그거 되시는 분 한번 손 들어 보세요. 아무도 없습니다. 네. 그게 어떻게 됩니까? 불가능하거든요. 그래서 뭐 이렇게 오르든 떨어지든 좀 샀다가 좀 어느 정도 수익률이 나오면 일부 익절하고 뭐 그런 전략을 취하는게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됐든 저는 메모리 사고 있고요. 이미 샀고 사고 있고 근데 매수량이 뭐 그렇게 많지 않아요. 대략 한 20% 정도 한 10% 약간 넘었었는데 오늘 좀 더 많이 사 가지고 한 20% 정도 매수했습니다. 20% 한 3개월 매수한 거 같거든요. 3개월 동안 20% 좀 많이 샀죠. 초기에는 좀 많이 사는게 좋으니까 한 20% 샀는데 20% 산 상황에서 폭락이 나왔다. 더 좋은 거 아닙니까? 아직 여력이 80%가 있잖아요. 무슨 의미인지 아시겠죠? 올라가면 오히려 많이 못 나와서 좀 아쉬울 따름이죠. 근데 메모리나 주식보다도 솔직히 저는 요새는 비트코인에만 관심이 있거든요.
65천이네요. 그래 테더가 좀 싸서 다행입니다. 업비트에서 사면은 한 9,100만 원 정도요 정도면요. 굳이 테더 사고 뭐 이렇게 복잡한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업비트에서 사시면 돼요.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매수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인 거 같습니다. 지금 그냥 사면 되는 거 같아요. 오늘 뭐 제가 한 30분 있다가 예언 하나 하자면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폭등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뭐 폭등 각이죠. 정도면 이미 사전 거래 어 비4 마켓이라 그러네요. 이미 거래가 되고 있을 텐데 많이 올라 있을 거예요. 한 1, 20% 정도.
적게는 15% 많게는 뭐 한 20% 이상 올라가지 않을까? 한 15에서 25%요 정도는 오늘 상승을 기대해 볼 만한 거 같아요. 이미이 정도 올랐을걸요. 제가 아직 안 봤는데 계장 전에 이미 많이 올라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저께 살까 말까 하다가 어 개별주 사기가 좀 애매해서 디램을 샀는데 디램도 많이 올랐죠. 제가 살 때 한 플 [콧방귀] 5% 정도 수준이었던 거 같아요. 뭐 의미는 없습니다. 뭐 그래봤자 제 디램을 몇 주 샀더라? 한 40주인가 60주인가 뭐데 그 정도 산 거 같아요. 뭐 아무튼 더 샀구나. 뭐 한 100주 정도 산 거 같습니다.
100주 정도. 100주 하면은 한 700만 원 정도 그 정도 매수했겠네요. 아무튼 그 정도 매수를 했습니다. 속수도 사고 SMH도 사고. 제가 바빠 가지고 매수를 그동안 못 했었는데 보니까 가격이 다 많이 빠져 있더라고요. 한 2주 정도 못 했던 거 같아요. 네. 제가 학원 높은 오픈한지 얼마 안 돼 가지고 일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매수도 못 하고 정신이 없었는데 오늘 새벽에 일찍 일어난 김에 차분이 보니까 너무 가격이 좋아 보여서 반등하고 나서 매수하면 더 좋지 않습니까?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매수 시점은 뭐 요럴 때거든요.
요때 바닥 찍고 돌아서고 올라오는 요때에 매수하는 걸 제일 좋아해요. 근데 어 트랩이 많죠. 요렇게 될 줄 알았는데 보통의 경우에 이렇게 또 떨어질 때가 되게 많죠. 그럼 전 이럴 때 매수하고 요렇게 되면은 또 매수합니다. 또 이렇게 되면 뭐 또 매수하고 비트코인에 그게 제 역사가 고스란이 남아 있죠. 뭐 이건 방송에서도 계속 말씀드렸으니까. 그래서 제가 매수한게 요럴 때 매수했고요. 또 빠진 다음에 요럴 때 매수했고 요럴 때도 매수했고요. 예. 빠진 다음에 요즘에 매수 많이 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뭐 거의 한 70% 산 거 같아요.
꽤 많이 샀고요. 앞으로 5개월 남았는데 뭐 원래 살려고 했던 걸 100이라고 하면 올해 [콧방귀] 좀 더 열심히 사 가지고 한 150에서 200 정도요 정도 매수할 생각입니다. 당초 매수하려고 계획했던 것보다 한 두 배 정도 더 매수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뭐 현금이 조금 더 생겨서 여유가 생겼으니까 딴데 안 쓰고 비트코인 어 전략 매수할 계획입니다. 근데 매도에 대한 고민이 있어요. 뭐 여러 차례 말씀드렸는데 장기 보유 물량은 한 3년 동안 딱 모아 놓은 거는 네. 이거는 그냥 장 장 장투용입니다. 이거는 안 팔 거예요. 이건 그냥 그대로 둘 거고요.
어 지금 매수하는 거 작년 10월 달 9월 정도겠네요. 이때 이후로 매수한 거는 일부 매도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과감하게 어 이거는 한 100% 정도 수익을 보면 두 배 오르는 거죠. 두 배 올라가면은 한 반 정도 매도를 할 예정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제가 만약에 뭐 1천만 원이 샀다고 치면 이게 2천만 원이 되잖아요. 그러면 1천만 원을 원금 회수를 하는 거죠. 뭐 1년 1, 2년 안에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1천만 원은 이건 또 역시 장투로 가져갈 계획입니다. 그럼 또 이렇게 해서 1천만 원이 생기니까 이거는 그때 상황 봐서 뭐 이렇게 투자를 하는 거죠.
뭐 1천만 원보다는 금액이 더 크긴 할 텐데 뭐 한 1억에서 2억 사이 정도 될 거 같아요. 뭐 어찌 됐든 여기 이때 매수한 거는 작년 9월부터 지금까지 매수했으니까 그것만 해도 벌써 한 10개월 매수했네요. 어 꽤 많이 했네요. 길면 내년 초, 짧으면 올해 말까지 매수한 거는 요렇게 해 볼 생각입니다. 계좌 분리를 안 하긴 했는데 뭐 대략적인 평단은 제가 아니까 그리고 가격이 대략 뭐 한 1억 언절이 정도 되는 거 같아요. 뭐 한 9천에서 뭐 한 1억 3천요 정도에서 대부분 매수한 거 같거든요. 요때가 업비트 가격으로 아, 요때가 벌써 아 업비트 가격이 아니군요.
죄송합니다. 요때도 샀고요. 요때는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사다가 요때부터 왕창 사기 시작했거든요. 여기가 1.3억 정도 되죠. 그리고 여기가 한 1억이 좀 깨졌었죠. 한 8,800만 원 정도. 그 정도 되거든요.요 사이 중간쯤이니까 대략 한 1억 정도, 평단 1억 정도에 매수했다. 요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산하기 편하게 한 2억 되면은 지금 매수한 거에 한 반을 매도할 계획입니다. 2억이면 너무 일찍 파는 거 아니냐? 일찍 팔려고요. 이게 욕심을 부리다 보니까 2억은 넘어가지 않을까요? 이번에 어 저번에 한 1.8억까지 갔으니까 뭐 1억 8천에서 파는 것도 뭐 방법이죠.
정확하게 업비트 기준으로 1억 7,986만9,000원인데요 정도 되면은 반 정도는 매도를 할 계획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장기 보유 물량은 그대로 가져갈 거고요. 요때 매수한 이거 요거의 반을 매도할 거다.이 말씀 많이 드렸죠. 네. 이제 이거는 장투 물량은 이제 까먹었습니다. 이거 어차피 팔 계획이 아예 없기 때문에 그냥 저한테는 없는 자산입니다. 그냥 노년에 30년 후에 타임머신 타고 가서 그때 짜잔하고 좀 펼쳐 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팔 때마다 뭐 세금이 붙겠지만 제가 이번 정부에 바라는 거는 과세 관련해서 바라는 거는 과세해도 좋은데 뭐 기타 소득 포함해서 뭐 이게 지방세 포함해서 22% 과세하는 것까진 좋은데 공제 금액을 좀 늘려 주면 좋겠어요.
현재 250만 원이거든요. 이걸 늘려 주는 거는 뭐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지 않습니까? 5천만 원까지 1년에 연간 5천만 원까지는 좀 늘려 줬으면 합니다. 공제 금액을. 그러면 내가 만약에 두 배가 됐다 그러면 1억이 매도해도 세금을 안 내게 되잖아요. 네.요 요 정도는 좀 정부에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정부 관계자분이 제 방송을 보실 가능성은 별로 없지만 이렇게만 해 주셔도 어 과세할 때 제가 뭐 불만 없이 잘 따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추세로는 250만 원이 될 거 같거든요. 250만 원이면 한 달에 20만 원인데 이거 너무 공제가 적은 거 아닌가 싶고요.
국내 주식은 과세를 아예 안 하잖아요. 형평성 차원에서도 아예 과세를 안 한 것까지는 뭐 그 물론 그렇게 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지만 그것까지는 몰라도 공제 금액은 5천만 원으로 좀 키워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무 당국에서 이걸 좀 보고 적극적으로 좀 반영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추세는 개정의 의지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이 비과세 쪽으로 돌아설 가능성은 아예 없는 거 같고요. 국민의 힘 의원분들, 의원님들 몇 분이 이렇게 다시 안건 올리고 하는 거 같은데 민주당의 지금 정부에서는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거 같아요. 뭐 저는 뭐 국민의도 별로 안 좋아하고 민주당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코인 과세는 안 하던가 할 거면 공제를 5천만 원 정도는 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리고 제가 예전에 뭐 비트코인 증여 관련해서 저는 애들한테 한 2쯤 증여했거든요. 그때 대략 기억나는게 한 8천만 원 정도 수준에서 8,200인가 이때 애들한테 0.1개씩 제 아들이 두 명입니다. 요렇게 증여를 했어요. 0.1개씩 1계씩 두 명한테 증여를 [목을 가다듬음] 비트코인 증여를 생각하고 있으시다면 지금쯤 증여하는게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한번 고민을 해 보시고 뭐 미성년 자녀면 지갑을 개인 지갑을 좀 쓰셔야 되거든요. 지갑 뭐 좀 공부하기 좀 어려운 부분이긴 한데네 요런 거 좀 공부하셔서 좀 증여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증여를 생각하고 있다면 0.1개만 증여해도 지갑 니모닉을 내가 갖고 있으면 애들이 마음대로 팔질 못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0.1게 1개 증여하고 니모닉은 뭐 한 20년 후에 준다. 네. 그러면 20년 강제 보유하게 되잖아요. 지금 만약에 10살쯤 되면 애들이 한 30세 정도 되면 그래도 비트코인이 그래 몇십억 정도는 돼 있겠죠. 20년 후데 저는 한 100억 정도 바라보고 있습니다. 0.1개만 해도 10억 주는 거잖아요. 지금 1천만 원 주는 것보다 지금 뭐 9,100이니까 지금 917만 원 주는 것보다 한 20년 묶혀 놨다가 10억으로 주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지금 증여해서 20년 후에 타임 머신 열듯이 짜잔하고 까보는 것도 좋은 전략일 것 같아요. 하여튼 비트코인은 지금 매수하기도 좋고 증여하기도 좋고 뭘 해도 좋은 그런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팔지만 않으면 돼요. [헉 소리] 보유하거나네 증여하거나 매수하거나네 팔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비트코인을 이럴 때 매도하면 대체 언제 사죠? 뭐 그니까 일찍 산 사람들 되게 부러워하셨잖아요. 뭐 이럴 때 샀던 사람들 되게 부러워하시지 않았습니까? 이맘 때 좀만 더 일찍 할 걸 방송을 좀 더 일찍 봤어야 되는데 이런 얘기 되게 많 많이 들었거든요. 그게 지금 다시 왔잖아요.
예. 그래, 저는 지금 되게 열심히 사고 있고 솔직히 반도체도 사고 있지만 뭐 그렇게 흥미가 있지 않습니다. 뭐 3년 분할 매수 재미 없어요. 근데 뭐 투자는 재미없게 하는 거잖아요. 원래 투자는 신나면 안 됩니다. 좀 지루해야 돼요. 당연해야 되고 좀 지루한 투자가 오래 살아남는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되게 재미 없는데 그렇게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뭐 선물 투자하고 레버리지 쓰면 되게 신나잖아요. 뭐 SK 하이닉스 개별 주식 레버리지 요즘에 좀 핫한 이슈 중에 하난데 사실 엄청 위험하지 않습니까? 신나는 대신에 그게 정말 위험한 투자하니까 레버리지는 제가 이때도 진짜 방송에서 엄청 많이 말씀드렸는데 BTCU인가요?
BT BTX인가? BTU군요. BTU 뭐 BTX 뭐 우리나라 이상한게 현물은 매수가 안 되는데 이런 뭐 선물 같은 레버리지 같은 뭐 요런 거는 또 매수가 돼요. 네. 되게 웃기죠. 하여튼 이런 거 어떠냐라는 질문을 이때 엄청 받았었는데 레버리지는 추천하지 않는다는 얘기는 제가 몇 몇십 번 했던 것 같아요. 레버리지는 되게 위험하니까. 특히나 비트코인 같은 이렇게 변동성 높은 자산에 레버리지 써서 투자하는 거는 상당히 위험합니다. 완전히 비추해요. SK 하이닉스만 봐도 고점 대비해서 뭐 거의 60% 가까이 빠졌거든요. 한 57%인가 뭐 그렇게 빠졌는데 레버리지 두 배만 써도 청산될 가능성이 있는 거잖아요.
상당히 위험한 투자입니다. 이렇게 변동성 큰 자산에 레버리지를 쓰는 건 그냥 저는 자살행이라고 생각해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내가 현재 레버리지를 쓰고서 써서 투자하고 있다. 그러니까 물론 대출 받아서 레버리지 쓰고 뭐 이런 거 말고요. 레버리지 상품 막 두 배짜리 상품, 세 배짜리 상품 뭐 요런 거는 아 지극히 위험하니까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나마 어 세 배짜리는 뭐 TQQ 정도. 근데 요것도 추천은 하진 않아요. 아직까지는 뭐 하루에 - 30%가 안 나오긴 했는데 만약에 블랙스완이 터져서 주식 시장에선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사람 키가 4m인 사람이 나올 수 있을까요? 네. 저는 그냥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나올 수도 있지 않냐? 3m도 불가능합니다. 근데 4m는 완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주식 시장에서는 이런 희귀한 일이 일어나거든요. 간간히. 그래서 TQQ가 말도 안 되게 오를 수도 있지만 하루에 말도 안 되게 오르면 또 이런 폭락이 나오거든요. 폭락이 나와서 하루에 30%가 빠지게 되는 날 이게 다 청산돼 버리거든요. 없어져 버립니다. 레버리지 쓰는 건 지극히 조심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뭐 MSTR에 또 레버리지 쓰시는 뭐 그런 분들도 있으시더라고요.
뭐 MSTU인가요?이 이 뭐 거의 가루가 됐네요. 315달러까지 올라갔었는데 지금 2달러 뭐 한 99% 이상 날아간 거죠? 99.5% 정도 날아갔나요? 그 이게 빵원이 된 건 아니지만 거의 다 날아간 거죠. 그럼 지금 사는 건 어떠냐? 뭐 잘 모르겠네요. 네. 1 100달러 어치 정도는 뭐 사 볼 만하죠. 뭐 이게 100배가 될 수도 있는 거니까 될지 모르겠지만. 네. 근데 100배가 되기 쉽지 않죠. 이게 두 배짜리인데 그러려면 스트레티지가 한 50배 올라야 된다는데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거는 투자를 안 하는게 답인 거 같아요.
또 이렇게 주가가 막 1달러 밑으로 가면은 막 병합되고 그러거든요. 주식수가 막 줄어들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변동성이 큰 데다가 레버리지까지 쓰면 그건 지극히 위험하다. 네. 요거는 좀 투자할 때 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예 안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나마 어 나스닥 같은 안전한 지수에 두 배짜리 있잖아요. 뭐 QLD 그건 그래도 어느 정도는 검증이 됐으니까 저는 무서워서 이것도 안 하거든요. 이거는 QQQ 두 배짜리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어 이것도 뭐 저는 안 하는게 나은 거 같아요. 뭐 물론 얘 모아가는 거 어떠냐 뭐 괜찮은 거 같긴 한데요.
아직까지는 괜찮긴 하거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주식 시장에서는 진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거든요. 하루에 - 50%는 안 빠지지 않을까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또 뭐 세계 경제 대공항 같은거나 뭐 세계 대전 막 이런 거 일어나면 어 망할 수 있잖아요. 네. 그럼 - 50%가 하루에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없어져 버리거든요. 네. 이런 건 정말 위험한 거 같아요. 이런 거 저런 거 생각했을 때 비트코인 현물에 투자하는게 가장 좀 마음 편한 투자인 거 같아요. 뭐 예를 들어서 SK 하이닉스 저도 뭐 디램 통해서 개별 주식 투자는 아니지만 ETF 통해서 투자를 하고 있긴 하거든요.
우리 고래동 공부에서 메모리 반도체 쪽에 대해서 되게 심도 있게 많이 공부했습니다. 뭐 HBM뿐만 아니라 정말 HBM 관련된 모든 정보들을 제가 뭐 책도 많이 읽고 정보도 찾아가면서 강의를 한 3주에 걸쳐서 되게 상세하게 했거든요. 중국 반도체까지 다뤘었습니다. 뭐 요즘에 유행하는 창신 메모리, 뭐 양지 메모리 이런 것까지 다뤘었거든요. 근데 하이닉스 되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뭐 한 2, 3년 정도는 제 생각에 업항이 되게 좋을 거 같아요. 제 생각에. 하지만 앞으로 뭐 20년 후, 30년 후를 생각해 봤을 때 이때도 괜찮을 것 같냐?
그거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만약에 뭐 q큐큐Q 30년 후에 괜찮을 것 같냐? 괜찮을 거 같아요. 금 30년 후에 괜찮을 거 같냐? 당연히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 누구보다 안정적일 것 같고요. 비트코인 괜찮을 거 같냐? 저는 매우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런 데에 투자를 하면 롱런할 수 있잖아요. 이런 주식이나 뭐 상품에 투자를 하는게 여러모로 정신 건강에 좋은 거 같아요. 수익률에 조금 더 욕심 부리다가 한 방에 골로 갈 수도 있으니까 그거를 지극히 조심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건요. 레버리지를 쓸 생각을 하지 말고 이렇게 좀 많이 눌렸을 때, 많이 빠졌을 때 이럴 때를 노려서 투자하는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 시점에서는 비트코인이 아주 좋은 선택이죠. 고점 대비해서 한 -53% 정도 최저점까지 보면요 정도 빠졌으니까 지금 되게 좋은 자리라고 생각하고요. 어저께까지 D램 되게 좋았습니다. 오늘 한 20% 반등해서 뭐 어저께만큼 좋지 않지만 디램도 지금 매수하기에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고점 대비해서 많이 빠졌지 않습니까? 물론 SK 하이닉스나 그런 개별 종목들 보면 뭐 키옥 시야 뭐 이런 거 샌디스크 엄청 많이 빠졌죠. 고점 대비해서. 그런데 물론 비트코인도 개별 주식 개별 종목인 건 맞지만 얘네들은 기업은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까 변동성이 자 무지 막지하게 큽니다.
이게 2,300달러 넘었던 샌디스크가 1000달러 밑에까지 이렇게 빠졌거든요. 되게 무서워요. 그러면 어 또 반등도 많이 했네요. 어찌 됐든 개별 [목을 가다듬음] 주식 같은데 투자하는 것보다 이렇게 좀 그래도 그나마 주식보다 저는 비트코인이 안정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주식은 뭘 사야 될지 좀 어려우니까 비트코인이나 금이나 지수 뭐 코스피도 지수죠. 그리고 뭐 나스닥도 지수고요. 뭐 그런 데에다가 투자를 장기로 하는게 오히려 더 안전한 거 같아요. 레버리지를 쓰기보다는 비트코인이나 금이나 지수 이런게 큰 폭으로 빠졌을 때 요럴 때 집중 매수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아니면 애초에 장기 우상향 자산 뭐 QQ큐q큐 같은 거죠. 이런 거를 꾸준히 정립식으로 계속해서 오르든 떨어지든 정립식으로 매수하면 얘네들은 우상향 자산이니까 그럼 부자가 되기에 더 좋은 거 같아요. 레버리지에 욕심 내지 마시고요. 시간에 좀 욕심을 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기에 많이 벌어야지 이런 욕심이 꼭 잘못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네. 저도 그런 욕심 많이 부렸었는데 트레이딩하다가 한번 호대에 어 한 번이 아니죠. 호대게 여러 번 당하고서 이게 진짜 쉽지 않구나 하는 것도 좀 많이 느꼈고요. 벌 때는 되게 많이 버는데요.
이럴 때는 또 한 방에 엄청 많이 잃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분할 매수를 계속 하거나요. 비트코인도 저는 그렇게 하고 있는 거죠. 계속 분할 매수하고 있는 거고 아니면 지금 같이 큰폭으로 빠졌을 때 어 이렇게 개별 종목 말고요. 뭐 이게 소스나 디랭 같은 지수들 이런 거 큰폭으로 빠졌을 때 요럴 때 집중 매수하기에는 괜찮은 거 같습니다. 이게 레버리지 투자보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훨씬 더 안전한 투자 방법인 거 같아요. 하지만 지금 비트코인이나 뭐 주식 시장이 다시 뭐 불타오를 것 같고 막 날아갈 것 같고 하잖아요. 근데 이거 뭐 되게 조심스러운 얘기긴 한데 이때 상승장이 기억이 나시나요?이 엄청 지금 빠지기만 한 것 같다고 오해하실 수도 있는데 이때 진짜 빠르게 급하게 올라왔거든요.
디램이 상장된게 한 올해 4월 정도네요. 꼭지까지 올라가는데 두 달 반밖에 안 올라갔습니다. 두 달 반밖에 안 걸렸습니다. 그때 거의 세배 가까이 올랐어요. 두 달 반만에 세 배. 이게 ETF거든요. 개별 종목도 아니고 메모리 관련 ETF가 두 달 반만에 세배 가까이 올라갔다. 이게 되게 엄청난 과열이잖아요. 그래서 요런 때 뭐 되게 신나하는 것도 맞긴 한데 이럴 때 막 레버리지 쓰고 싶고 막 그렇거든요. 요럴 때를 조심해야 돼요. 네. 이럴 때 사고 싶다면 철저하게 분할 매수를 하던가 아니면 안 사던가 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저는 후자를 전자를 뗐겠죠.
이렇게 올라갈 때도 사고 떨어질 때도 사고 또 올라갈 때도 살 겁니다. 이렇게 3년 정도 분할 매수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더 확신이 들었어요. 제게 투자를 해 보니까 지금이 최저점 찍을 때도 한 -14%인가 뭐요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것도 요때 사고 말았으면 어 이렇게까지 마이너스가 아니었을 텐데 어 오르든 떨어지든 계속 샀더니 낙폭이 그래도 한 -40% 정도 됐는데 제 포트에서는 -14% 정도 찍히더라고요.이 이 정도면 멘탈이 버틸 만하지 않습니까? 비트코인을 투자했어도 만약에 이렇게 했다면이 정도 찍혔을 것 같아요.
정말 많이 빠졌어야 한 20% 정도. 분할 매수를 완전 최 최고 꼭지점부터 사신 분은 아마도 없겠지만 여기서부터 샀다고 해도 계속 분할 매수를 하잖아요. 그럼 최고점 대비해서 한 -53% 빠졌잖아요. 근데 바닥권 행보가 지금 더 길지 않습니까? 길이로 봤을 때. 그래서 가중 평균이 되니까 아래쪽에 더 가까울 거예요. 대략 한 8만 불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현재 한 마이너스 20% 정도 찍히겠죠. 최고점부터 샀어도 계속해서 분할 매수하고 있다면 - 20% 선일 겁니다. - 20%가 막 한강 보고 싶고 막 이런 느낌은 아니잖아요.
근데 레버리지를 쓰면 기본적으로 이런 하락을 한번 세게 맞으면 -70%에서 -90%는 진짜 우습습니다. 아까 보여 드렸지만 MSTU 같은 거 -99. 뭐 5% 막 이렇게 빠지잖아요. 0.5% 그냥 없어진 거죠. 어, 없어지거든요. 레버리지는. 레버리지는 진짜 투자하지 마시고요. 정말 투자를 하고 싶으시다면 꼭지부터 사도 상관없으니까 분할 매수를 좀 습관화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가 어떤 자산을 좋다고 생각한다 하면 일단 장기 우상향인가 [목을 가다듬음][기침] 요거를 먼저 체크해 보시고요. 그리고 매수할 때는 얼마나 오랜 기간을 DCA 할까?요 두 가지를 정하시면 될 거 같아요.
종목을 정할 때는 장기 우상향 자산이냐? 아까 말씀드렸던 뭐 QQ큐q큐, 금, 비트코인, 뭐 소스 뭐 이런 거 투자하시면 될 거 같고요. 매수하실 때는 바닥에서는 그냥 많이 사도 됩니다. 쉽게 말해서 지금 비트코인은 뭐 내가 1억 있다면 5천만 원 한 번에 사도 된다고 생각해요. 제 개인적으로는. 뭐 더 빠지면 또 추가로 매수하면 되니까.데 네. 그게 아니고 꼭지부터 산다고 쳐도 분할 매수하면 나쁘지 않다. 이게 마법의 어 투자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도는 되게 어려운데요. 제가 매도를 잘 못 해서 매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건 되게 조심스러운데 매도를 잘하면서 이런 얘기하면 괜찮은데 매도를 잘 못 하거든요.
맨날 장투나 하고. 근데 뭐 그게 나쁜 건 아니잖아요. 네. 본인의 성향에 맞춰서 하면 되니까. 그래서 저도 조금 변화해 보고자 장투 물량은 네. 이미 뭐 저는 충분한 거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투자를 해서 부동산도 뭐 장투 물량이 이미 충분히 다 모인 거 같고 그래서 제가 부동산 안 사거든요. 비트코인도 장투 물량은 충분히 다 모은 거 같고요. 반도체 쪽도 이제 매 매 매수하기 시작했으니까 앞으로 뭐 한 2, 3년 지나면 매수 다 마무리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다 사 놓고 나면 되게 좀 뿌듯할 거 같아요. 제가 이게 꾸준히 하는 거 되게 잘하거든요.
제가 종신 연금을 26살 때부터 부었는데 지금 제가만으로 46세거든요. 20년 부었잖아요. 종신 연금도 다 부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게 근데 이때 종신이라고 하지만 100세까지예요. 옛날 종신은 100세더라고요.이 부분도 좀 개인적으로 아쉽습니다. 개인 연금도 넣고 있는데요. 개인 연금도 지금 한 2, 3년 부은 거 같아요.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한요 정도 부은 거 같습니다. 한 7년 남았죠. 그래서 한 10년 정도 열심히 이거 다 부을 때까지는 열심히 열심히 일할 거고요. 아마 제 힘이 닿는 계속 열심히 일할 것 같아요.
그게 리스크 관리에 제일 좋은 거 같고. 그래서 이거 다 모아 놓으면 사실 지금도 이렇게 돈 걱정 많이 하진 않는데 열심히 일하니까 지금 돈 벌고 있어서 돈 걱정을 안 하고 있긴 하는데 노후는 솔직히 좀 걱정되잖아요. 어 나중에 이제 은퇴 후에 어떻게 살아야 되나 이런 고민이 많은데 이런 거 다 모아 놨으니까 나중에 노후에 이게 좀 제 자식보다 훨씬 낫지 않을까요? 뭐 제 자식들이 얘네들보다 효자 노릇을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네. 여러분들도 어 나이 때가 어떻게 되실지 모르겠지만 어 대부분 40대 50대 60대가 대부분이실 것 같거든요.
수명이 되게 길어졌습니다. 우리가 60세가 결코 많은 나이가 아니에요. 나중에 이제 한 120세 정도는 대비를 해 놔야 되거든요. 이게 저는 그렇게 오래 안 살 건데요라고 말씀하시는 분 있는데 그건 누구도 모릅니다. 누가 오래 살지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네. 이런데 [콧방귀] 잘 투자하셔서 이때까지 꼭 쭉 가져가셔서 다 쓰고 죽을 생각하지 마시고 쓰다가 어 후세에 뭐 내 자식이 아니더라도 후세나 뭐 사회에 환원하고 가는게 더 의미가 있지 않겠습니까? 네. 저는 제가 번 돈 다 쓰고 죽을 생각은 이미 한 10년 전에 다 버렸습니다.
불가능하다는 건 깨달았고요. 죽을 때까지 일하면 다 쓰고 갈 수가 없습니다. 제 목표는 죽을 때까지 네. 일하고 죽는 거거든요. [콧방귀] 체력 관리도 잘 해야겠죠. 저는 80대에도 지금처럼 현역처럼 열심히 일할 수 있다면 저는 그거는 재앙이 아니라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관리를 얼마나 잘해야 80세에 80대가 돼서도 돈을 벌겠습니까? 저는 돈 버는 80대, 90대가 되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레버리지 트레이딩은 이게 진짜 쉽지 않습니다. 이게 돈 버는 사람은 극소수예요. 극소수. 저도 번 것도 많은 것 같은데 떨 그 버린 것도 잃은 것도 많아 가지고 제가 거기에 들어간 노력과 시간을 생각하면 좀 이게 비효율적이라는 생각도 좀 많이 들고요.
어 하지만 비트코인 상승장이 또 명백한 상승장이 오면 저 트레이딩을 또 하겠죠. 뭐 저한테 [콧방귀] 트레이딩은 뭐 친구 같은 존재라서 애징의 관계라고 할까요? 근데 뭐 트레이딩이 삶을 뭐랄까요? 좀 쫄깃쫄깃하게 만들어 주는 건 같아요. 너무 시드 크지만 않게 하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또 이런 얘기하면 또 조심스럽긴 한데요. 천불 챌린지 뭐 이런 거 해 보는 거죠. 천불로 불려가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천불 갖다가 이렇게 만불 만들면 되게 기분이 좋습니다. 이거 되게 힘들어요. 근데요 정도가 딱 맞는 거 같아요. 중간에 삐끗하더라도 날려봤자 천불이지 않습니까?
저는 5천불 정도는 하고 싶은데요. 그럼 1천000불짜리로 다섯 개 하는 거를 추천합니다. 환율이 진짜 많이 빠졌어요. 진짜 엄청 많이 빠졌어요. 깜짝 놀랬어요. 전 솔직히 여기 매물대가 있잖아요. 그래서 갖고 있는 현금을 다 털어 넣었는데 여기서 또 빠져 가지고 근데 뭐 좋죠. 뭐 또 돈 벌면 그걸로 또 어 테더 사거나 달러 사면 되니까 이렇게 빠져 주면 원화가 지각형 원화가 강세되는 거니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빠질 때마다 계속 추가로 테더랑 달러 저는 살 거예요. 네. 코인 과세 시작이 내년인데 업비트로 매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눈누히 말씀드렸지만 저는 그냥 업비트에서 살 겁니다. 근데 나중에 팔 때이 과세를 하잖아요. 아까 잠깐 말씀드리긴 했는데 공제를 5천만 원까지는 좀 늘려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국민 청원 뭐 누가 좀 올려 주시면 안 되나요? 코인 과세 공제 금액을 5천만 원으로 상향해 주세요. 뭐 이런 거 누가 올려 주시고 링크 주시면 제가 유튜브 통해서 공유해 드리고 많이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5천만 원 상향은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공제 금액 코인 공제 5천만 원 이상 이것만 좀 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20세 오버라고요? 140세까지 살 수도 있어요. 이건 본인의 선택이 아닙니다. 영생이요. 영생은 모르겠어요. 영생은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어찌됐든세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맞아요. 매도가 매수보다 열배 힘들고 욕심이 그득해서 매도가 힘든 것임. 맞습니다. 그리고 생각할 것도 많고 그래 귀찮아서 아 그냥 장기 보유하고 매도하지 말자. 뭐 그랬던 거죠.데 네. 지금 매수하는 거는 2억 정도 되면 반 정도는 매도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가 달러 끌어와서 그런 거 맞는 것 같습니다.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불금이죠.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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