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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진 경제 평론과 함께 경제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 안녕하세요. 뉴욕 증시부양이라고 하죠. 국내 주식 투자자를 얘기할 때 1400만 개인 투자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어 최근 한 달 세 동합 개미 그러니까 국내 증시 외에 이제 해외 투자자들 거의 대부분이 뉴욕 증시 미국 증시에 투자하자아요. 710만 명을 돌파를 했는데네이 너무나 지금 최근에 증가 속도가 빨라 가지고 이대로라면 한 뭐 연말 내년 초에는 1천만 명이 될 수 있다 그러면 국내 주식하는 사람 1400만 명 국내 안하고 더 좀만 더 가다가는 오히려 동합 개미보다 서학 개미가 많은 그런 상황도 될 수 있을 텐데 지금 뉴욕 증시 모습들 특히 이제 엔비디아 조금 있다 이야기를 하겠지만은 이런 상황들 혹은 뭐 실적과 주가가 비례하는 그런 모습들 이런 것들 좀 뉴욕 중시를 보고 있으면은 참 아 우리나라 코스피가 너무나 저평가된 이유도 알 것 같다 이런 생각도 드는 또 그런 하루였습니다.
지금 조금 전에 비디아 언급을 하셨는데 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네 엔비디아 주가가 간밤에 138달러대 사상 최고가를 또 마감을 했거든요. 그니까 쉽게 말해서 지금 엔비디아를 투자한 투자자 중에서 막 막 뇌동 매매하고 호들 덜지 않고 그냥 뒀다면 그 누구도 슬퍼하지 않는 모두가 수익을 내고 있는 그런 구간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올해만 엔비디아 주가가 180% 두 배에서 세 배 사이 한 세 배 가까이 올랐고 2023년 기준으로는 800% 넘으니까 아홉 배가 넘게 오르는 상황들 물론 뭐 그런 개인 투자도 계시겠지만 막 23년 1월에 투자하고 그냥 뭐 비밀번호를 공인인증서를 잃어버렸다가 이런 분이 아니라면이 아홉 배를 다 먹기는 힘들겠지만 그 정도의 엄청난 지금 상승을 보이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시가 총액이 이제 3조 3,900억 달러 그러니까 거의 애하고 붙어 있습니다.
현 애플이 시총 1위인데 조금만 더 간다면 이제 세계 시총 1위 자리도 엔비디아가 차지하게 될 그럴 가능성이 있는데음 우리가 그때 비디아 막 조정받고 그랬을 때 아 왜 그 CEO 젠슨 왕 CEO 어 이렇게 머뭇거리지 좀 더 왜 자신감 있는 모습 못 안 보이지라고 했는데 그뒤로이 젠슨 왕이 돌변해 가지고 엄청 자신 있는 모습 나왔거든요. 특히 뭐 한 2 3주 전에는 지금 블랙웰이라고 그동안은 호퍼 시리즈 우리가 H1 h200 일종의 신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성능이 더 좋은 AI 가속기 b00 00인데이 블랙 웰이 판매가 미쳤다 인세인이라는 우리도 미쳤다 쓰잖아요.
젠슨 상도 미쳤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부터 막 엔비디아 주가가 올랐는데 또 어 이런게 나왔는데 1년치가 완판이 됐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누가 사 가느냐 블랙 그니까 엔비디아의 AI 칩들을 우리가 아는 애플 구글 아마 존 마이크로소프트가 사가는데 아직도 엄청 사가고 있는 그런 모양세가 나오고 있어서 아 참 역시 엔비디아가 이런 또 생각을 하게 합니다네 아니 TS MC 뭐 이틀 뒤에 실적 발표한다고 하고 지금 말씀을 들어보면 그럼 AI 반도체 또다시 랠리가 오는 건가이 이렇습니까 그렇죠. 이제 tsmc asml 이제요 두 회사 얘기하고 AI 가속계 얘기를 하면은요 이제 어떻게 되냐면 tsmc 회사는 파운드 이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구글 이 엔비디아의 GPU 뭐 우리와 마이크론의 hbm 3를 붙여 가지고 실제 만드는 회사가 tsmc 그 엔비디아에 뭐 호포드 블랙 에리도 불티나게 팔리면 그걸 실제 만드는 애가 tsmc 역시 마찬가지잖아요. 어 얼마 전에 이제 소위 말하는 일종에 뭐 속보치가 나왔었는데 매출이 거의 한 36% 증가를 했고요 실제 자세한 실적은 17일 날 목요일 날 나오게 됐는데 지금 이익 단도 거의 뭐 40% 넘게 50% 넘게 증가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이제 asml 같은 경우에는 이유비 노강 장비라고 해서 시스템 반도체 중에서 정말 미세공정에 필요한 이제 그 이유비 장비를 만드는 거기 때문에 또 마찬가지로 많이 팔렸죠.
지금 저렇게 공장이 돌아가니까 근데 그래서 야이 hbm 쪽 라인들 내지는 크게 보면 AI 칩 라인들은 뭐 회사들 다 승승장구한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는데 그러면 이제 이제 투자해도 되나 이제 다시 시대가 가음 단기적으로는 거칠 것 없는 뉴욕 증시 뭐 거칠 것 없는 AI 반도체에 그래도 한번 관문은 17일 밤 목요일 밤에 발표되는 미국의 9월 소매 판매 지표일 거 같아요. 이게 이제 8월 소매 판매 지표 나오면서 그게 생각보다 안 나와서 와 미국 경기가 이거 뚜껑 열고 보니까 안 좋네 그래서 이제 경기 침체 우려에 막 그때 블랙 먼데이 나오고 하루에 88% 넘게 국내증시 빠지고 그랬잖아요.
근데 이제 17일날 발표되는 목요일 밤에 발표되는 9월 소매 판매 지표가 좋았다면 실은 고용도 좋았잖아요. 그렇다면 이제 미국의 경기 침체라는 경기 부진이라는 단어는 찾아볼 수가 없게 되겠고이 관문을 극복하면 그러면 생각해 보십시오 애플이라는 구글이라는 아마존도 어우 경기가 괜찮으면 더 AI 칩 사 가지고 자신들 데이터 센터 만들고 이어 가지고 뭐 AI 서비스로 돈 벌 생 생각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이제 소매 판매 지표 정도가 하나의 관문이 될 것 같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것마저도 좋아서 미국이 지금 막 와 진짜 미국이나 이래 버리면 참 그때는 어 우리 동합 개미는 울고 서학 개미만 웃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네 그 테슬라는 좀 오르기는 했는데 지난주에 로봇 택시 공개된 뒤에 실망감이 컸잖아요.
그래서 2차 전주들이 영향을 받았 2차전지는 어떻게 봐야 돼요 네어 오늘도 좀 하락을 했었는데 전 테슬라의 그 로보택시 공개음 저는 나쁘지 않았거든요. 어 괜찮았고 거기에 또 휴먼 오이드 로봇도 나와서 뭐 이렇게 칵테일도 따라주고 그래서 아 꽤 괜찮네 하고 약간 디테일도 나왔었어요. 2026년에 이제 실제 상용화 하겠다라고 하고 가격대도 한 3천만 원에서 4천만 원 선도 이제 제시를 하고 실은 그 전에 뭐 이거랑 비교되지 않지만은 그 메타의 오라이라고 해가지고 이제 안경 있잖아요. 증강 경실 안경 그건 솔직히 디테일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뭐 가격대도 안 나오고 뭐 언제 상용화 될지도 안 나왔는데 그거 가지고 메타는 상 시가를 올렸는데 테슬라는 이제 그날 행사 끝나고 나서 어 약간 날카로운 시선들이 뭐 첫 번째로 이게 이제 실제 로보텍 시가 운행이 되려면 당국 교통 국과의 규제를 풀어야 되잖아요. 이게 이제 기가 사라지는 거니까 그런 것들 왜 언급 안 했느냐 또 풀 셀프 드라이빙 하고 fsd 이제 자율주행의 일종의 소프트웨어데모추천 슬라 일런 머스크는 광고를 안 해요. 그냥 그 SNS 자신의 광고고 최근에 또 트럼프와 워낙 친하게 돼 버렸잖아요. 그래서 언론들 테 뭐 밑 보였다 이런 시선도 함께 있는데 지금 테슬라가 그렇게 빠지게 되니까 국내 증시에서도 테슬라의 로봇 택시 하나로 바라봤던 자율주행 테마 라인들 그리고 이제 범 테슬라가 다시 전기차 캐즘을 극복하는 선봉에 쓴다라고 해서 2차 전지도 막 꿈틀 됐거든요.
또 우리나라의 LG 에너지 솔루션이 테슬라의 원통형 배터리 나 한다 근데 로보택시 빠지면서 우리 2차전지는 좀 같이 힘들어지는 그런 모습들 보이고 있는데 그래도 오늘 증시에서는 엔비디아를 바라보면서 삼성전자는 얼마 못 갔지만 요쪽 라인들 SK 하이닉스 밑단에 있는 한미 반도체 그 밑에 뭐 판에서는 이스 페타시스요 라인들이 꽤 힘을 내면서 좀 시장을 이끌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조금 전에 트럼프 얘기를 하셔 가지고요 트럼프 미디어 주가가 18% 넘게 오른 걸로 나왔습니다. 는 지금 리스보다 트럼프 후보가 더 우세하다 이렇게 보는 겁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뭐 미국 대통령 선거 방식들 여러분들 잘 아시겠지만 거기는 승자 독식이 아아 표를 뭐 전체적으로 많이 두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늘 경합주 쪽 라인들을 보는데 경합주 쪽에서 트럼프가 상당히 선전을 하고 꽤 어 의미 있게 해리스를 좀 따 돌렸다는 이제 그런 설문 조사들이 나오고 있으면서 트럼프 트레이드라고 이야기를 하죠. 이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잘 갈 업종들이 좀 힘을 받는 그런 모습들이 확연이 나오고 있고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트럼프 트레이드의 최고 선봉장은 비트코인 있니다. 트럼프 스스로가 비트코인의 대통령이 되겠다 어 미국의 전략 자산으로 코인 비축하 있다 뭐 미국 국민들이 뭐 진짜 코인으로 인생 역전하게 만들겠다 뭐 비트코인 팔지 말아라 그래서 지금 보니까 비트코인이 다시 6만 6,000 달러까지 돌파했다 지금 약간 빠졌던데 그니까 그 그 지금 트럼프가 되냐 해리스가 되냐가 잘 그게 기사에 읽기 싫으시면 비트코인 가격만 보면 지금 상황 알 수 있거든요.
아 비트코인 이렇게 선전하는 걸로 봐서 현재까지는 상당히 트럼프의 지지율과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배팅 사이트나 이런 데서 또 해리스 트레이드의 선봉장은 태양광 풍력이 신재생 에너지 들이잖아요. 부지해지 못 가고 있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어 트럼프의 지지율이 높아졌나 알 수 있을 것 같은데음 모르죠. 아직 뚜껑을 열어봐야 되는 거죠. 다만 이제 트럼프가 될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들 왜냐면 이제 트럼프는 바로 아마 전쟁을 그 더 이상 우크라이나를 지원을 하지 않을 거라는 얘기들 많이 나오면서 오히려 이제 그런 쪽으로 해서 뭐 건설이라는 플랜트가 도통 이런 제 우크라이나 재건도 지금 약간 계속해서 좀 그런 지지율과 그런 가능성들을 엿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까 동합 개미 서학개미 말씀을 하셨는데 네 뉴욕 증시 너무 부러워 대로 하시잖아요. 그럼 한국 증시는 어떻게 됩니까 한국 증시요약 제가 확인을 못 했는데 다만 늘 삼성전자 말씀드렸을 때 두 개 수급과 재료를 봐야 된다 재료 쪽에서는 hbm3 8단이 12단이든 엔비디아와 계약서 중요하고 수급에서 외국인의 순매도가 끝나야 된다는 말씀드렸는데 지금 23 거래일 연속 순매도 어제 약간 아 우리가 기대를 많이 했어요. 오전 장만 해도 외국인이 약간 순매수 아 드디어 끝나나 했는데 결과적으로 물론 양은 줄였지만 순매도였다 있다 수급을 확인해야 되겠지만 삼성전자가 뭐 주가가 조금 반등했다 하더라도 외국인들이 다시 사 주지 않으면 우리가 추세적인 상승을 생각하기가 좀 힘들고 수급적인 측면에서 1등이 이렇게 못 간다면 물론 2등인 하이닉스가 오늘은 상당히 갔습니다.
왜냐면 하이닉스는 완전히 엔비디아 팀이잖아요. hbm 3 팀이기 때문에 각인 했지만 1등이 이렇게 좀 부진한 상황이라면 코스피 전체가 힘든 그런 대목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23 거래일 동안에 삼성전자 하나만 외국인들이 10조 6,500억 팔았고 실제 판 거는 8월 중순 요때부터 팔았거든요. 거의 한 10 11조 이상 12조를 팔고 있고 이거 기관들이 거의 안 가지고 갔고요 우리 개인이 지금 10조 삼성전자 또 한고 있는데음 이런 통계가 하나 있어서 그럼 언제까지 팔까 외국인들이 지금 외국인 비중이라게 있잖아요. 삼성전자가 가장 높았을 때 지금 56% 그게 지금 53%지 떨어졌는데 50% 라인이 깨진 적도 실은 있었습니다.
2022년 그 때 당시 그러니까음 음 야 이게 50% 우리가 깨지겠죠. 깨지겠죠. 하지만 자신 있는 라인은 아니라면 여기서 10조 팔아서 3% 줄였지아요. 그럼 여기서 또 10조를 판단 말이야 이거는 좀 상상할 수가 없는 대목인데 뭐 그런 시선도 좀 함께 있습니다. 하여튼 핵심은 외국인 투자자가 다시 사주기를 수급에서 그걸 확인하는게 중요하고 삼성전자가 살아야 코스피도 살아난다 그니까 적어도 빠지지 않고 버텨 주기만 해도요 정도로만 해도 해야 된다 살아난다는 거고요 한국 증시 한 번만 더 하나만 더 말씀드렸 환율이 1360원 또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러면 이거 골치 파지요법 말씀드리지만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를 파는 건지 혹은 한국 증시를 자산 시장을 탈출하는 건지는 지금은 모르잖아요. 계속 팔고 있습니다만 지금데 환율이 이렇게 오른다는 것은 그 돈들이 다시 우리가 남아서 기회를 엿본다는게 아니라 일단은 어느 정도가 빠져나 기 때문에 환율이 이렇게 튀어오르는 거거든요. 지금 레벨 다시 1360원 특히 한국은행 기준 금리 인하 하고선 이렇게 올랐다는 것은 조금 우리가 주의해야 될 필요가 있는 구간에 왔다 60원 때까지로 마감하면 좋습니다만 더 오를 경우에는 우리가 또 한번이 환율 부분의 진짜 이유를 하 상승에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삼성전자 종가는 오늘 6,000원에 끝났다고 합니다. 지금 한국은행 금리나 말씀을 하셔서요 기준 금리가 내렸으면 은행 대출이자도 다 내릴 거라고 기대를 했는데 주변 얘기를 들어보니까 뭐 그대로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왜 그렇습니까네 일본은 선반영 이죠. 예 기적에 다녀 선반형 있데 왜냐면 기준 금리 인하할거다 또 최근에 우리나라 시중 금리가 미국의 국채 금리를 또 많이 따라 가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의 국채 금리가 지금은 다시 높아져서 4% 때까지 왔지만 비컷 타면서 막 3.8 3.7 대까지 뚝 떨어졌잖아 그러니까 이미 우리의 주담대 그거를 반영하고 있어서 이번에 실제 기준 금리 인하 했을 때는 이제 마법의 선반형으로 그냥 똑같다라는 거고 더 떨어뜨리려면 떨어뜨릴 수가 있습니다.
그때는 뭘 해 줘야 되느냐 은행들이 자신들의 마진을 붙이는 가상 금리를 자기의 먹는 폭을 줄이면서 대출 이자를 낮춰 줘야 되는데 지금 금융당국은 2단계 스트레스 DSR 하고 우회적으로이 가게 부채 가게 대출 관리 잘해라 막 이런 식으로 압박을 하니까 옳타구나 하는 거죠. 그 그니까 붙인다는게 아닙 니다. 붙이는 건 아니고 정확히 표현하면 떨어뜨릴 룸이 있지만 그 왜 해주겠어요. 지금 당국도 그러니까 당국의 가게 부채 관리와 더불어서 뭐 은행들도 그렇게 가상 금리의 폭을 줄여 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제 실제적으로 주담대 기타 등등의 은행 대출 금리가 안 떨어지고 있고 더 중요한 건 지금 미국 금리가네 스물스물 또 올라요 금리나 가능성 또 추가 금리나 가능성이 뭐 있네 없네 하면서 그러면 우리가 요즘 계속 미국을 따라 가거든요.
한국은행을 안 보고 그럼 진짜 대출 금리가 우리 한국은행은 기준 금리를 인하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올라가는 상황도 뭐 정말 이례적이지만 우리가 한번 좀 지켜 보자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 대출 이자가 떨어질 거라고 기대하셨던 분들은 희망이 사라질 것 같은데요 사라졌죠. 이미 이미 이제 이미 이미 좀 떨어졌었고 먼저 어 또 하나 그러면 희망을 가지려면 미국이 이제 11월 6일 선거 끝난 다음 날이거든요. 이제 11월 FMC 회의에서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0.25% 포인트 금리 인하의 가능성이 높아요.
한번 더 금리 인하해 줄 것을 그런데 만에 하나 이제 내일 모레 그 미국의 소배 판매 지표 나왔는데 이게 또 진짜 막 너무 좋은 거예요. 또 미국의 10월 11월 초에 10월 고용 지표가 나왔는데 이게 또 막 또 막 실업률이 4.1이 아니라 4% 나오고 신구 교도 막 또 30만 명 나와 버리 면은 금리 인하할 이유가 없겠죠. 예 그래 버리면 오히려 대출 금리 국내 시중 있니다. 대출 금리가 올라갈 가능성도 좀 있거든요.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 지금 오르고 있는 것처럼 아 이런 점은 또 하나의 체크포인트가 되겠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니 기존 금리를 인하한 이유 중에 하나가 이제 좀 내수를 살리자 이런 측면도 있었는데 이렇게 되면은 그 효과가 있을까 이런 의문도 들기도 하는데요. 맞습니다. 그러다가 자칫 환율만 좀 어 높이는 원화 약세를 만든 건 아닌가 이래저래 한국은행도 낮췄을 때는 실기론 왜 늦게 낮췄어요. 국회에서도 근데 또 낮추고 나니까 또 왜 낮췄어요. 좀 딜레마에 빠진 그런 구간이 나올 수가 있어서 어 종합해 보면 하나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빨리 4% 밑으로 3.9 든가 3.8로 떨어지는 그런 모습이 나와야 되는 거고 그런 모습이 나왔다는 것은 다시 미국 의 금리나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를 시장이 알려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뉴스 보시기 싫으면은 그 지표만 봐도 알 거 같아요. 또 미국 시장을 봐야 되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미국밖에 없네요. 통네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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