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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4일 오늘 경제 다시보기: 미국 중간선거 이후 증시 흐름과 전망

SBS Biz 뉴스 · 2026-11-04 · 유튜브 시청 2,940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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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불안을 내일의 기회로 바꾸는 시간 11월 4일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종가만 두고 보면 양시장 모두 아 오늘 무슨 일이 있었나요라고 시침을 뚝 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전까지 그러니까 10시 전 그리고 10시부터 장중 장 마감까지 시장의 표정이 확확 바뀐 날이었어요. 그래도 다행히 뭔가 지나가긴 했습니다. 네. 어, 일단 오늘 시장도 그러니까 이벤트 소멸이라는 개념으로 뭔가 종가는 좀 만들어지지 않았나 좀 생각이 듭니다. 구체적인 이야기 저희와 함께 해 보시고 오늘 일단은 큰 그림이 앞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큰 그림 앞으로 어떻게 발맞춰서 어, 투자를 해야 될지 저희와 함께 어, 전략세 보시죠. 자, 오늘 먼저 국내 증시 마감 상황 저와 함께 확인하러가 보겠습니다. 넘어가시죠. 국내증시 마감 상황 그리고 뭐 중간 선거는 어떻게 진행이 됐는지를 쭉 보는 우리 증시의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자, 코스피는 오늘 5,683포인트까지 올라갔습니다. 0.62% 강보업권이긴 하지만 그래도음 장중에서 양 상승 전환을 계속 시도한다가 다시 떨어지고 하다가 결국은 그래도 0.62% 6% 어 상승으로 마감됐습니다. 장중에 막 3% 넘게 빠진 것도 있었어요.

자, 코스닥은 1.5% 상승했습니다. 714포인트까지 올라온 모습이고요. 오늘 코스닥이 코스프보다 더 좋았다는 것도 우린 꼭 짚어봐야 될 이유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수급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후에 뭐 코스피 일종도 같이 살펴볼 텐데요. 자,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2조 5,억 원을 매도했습니다. 장중 단 한 번도 어 매도세를 줄인 적은 없었다라는 걸 체크 한번 해 보면 좋을 것 같고이어서 코스닥으로 한번가 보겠습니다. 자, 그러니까 오늘 장 중에 장 초반에는 이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가져갈 수 있다라는 이야기와 함께 미선물 하락 우리 증시도 하락을 했습니다.

그때 외국인이 팔기는 했는데 그게 이제 점점 이벤트 소멸 시장에서 작용이 되면서 외국인이 주황색선이 점차 올라가는 모습을 함께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외국인의 코스닥은 매수를 했다.이 차이점은 뭘까요? 오늘 전문가들과 함께 여기에 대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세 가지 키워드를 오늘 시장 정의 한번 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첫참. 첫참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시장의 오전장이 정말 첫참했습니다. 어, 좀 이해도 안 되기도 하고요. 어제부터이어서 보면은 오히려 유가가 떨어졌는데 시장이 계속 더 악재로 반영을 하고 있고 AI를 더 걱정하고 있고 그러면은 지금까지 타코를 기다려 왔던 시장에서는 어 공화당이 패배하는데 민주당이 승의하는데 왜 시장은 더 빠질까 정말 이해가 안 되는 흐름들이 많이 나왔고 지금까지 뭐 우리 뭐 기사나 보도를 통해서도 민주당이 압승할 거라는 얘기 보도를 통해서 많이 봤습니다.

그럼 시장은 선반영을 이미 하지 않았을까? 근데 왜 이제 와서 또 반영을 하냐? 다양한 이야기들 좀 나왔습니다. 자, 오늘 이러한 흐름 속에서 AI 투심 약화 그리고 민주당이 이제 자리를 잡게 되면은 미국 데이터 센터를 하나하나씩 건설하는데 차지이 생길 수 있을 거라는 우려와 함께 A, AI 관련주들까지도 모두 하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자, 그리고 자세히 보시면 여기 빗금이 좀 들어가고 있는데 빗금은 아, 이제 원래 공화당이었는데 민주당으로 바뀌는 자리들이 나왔는데 현재까지로 봤을 때는이 경합 지역 일곱 개에서 여섯 개나 민주당이 자리를 뺏어 왔습니다.

해당 그림은 오후 2시라는 거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키워드 이렇게 살펴봤습니다.이 오늘 코스피의 흐름도 같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장에 정말 왜 첫참했냐라고 이야기를 해할 수 있다 떠서 출발을 했지만 주르륵 그냥 정말 미끄러졌습니다. 오늘 5,500도 무너지고 5,424포인트까지 떨어졌지만 12시를 지나서 낙폭을 줄여내는 모습이었습니다. 자, 첫 번째 키워드 이렇게 살펴봤고요.이어서 두 번째 키워드가 보겠습니다. 소화. 소화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자, 이제 이벤트를 그래도 소화했습니다. 큰 이벤트가 소화됐습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이네 가지 전체 평균까지 따져 봤을 때 경우의 수가 있는데 지금 맨 위에 상단에 있는 것 민주당이 현재 상원, 하원 모두 차지할 블루웨이블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맨 위만 보면 될 거 같은데 선거 시점은 딱 한 번 있었습니다. 2006년 한 달 뒤에 1.6%가 상승했고 6개월 뒤에 14.2% 2% 1년 뒤에는 47.3% 가장 높습니다. 어 증시 시장 관점에서는 가장 베스트이기는 한데 AI와 함께 지금 엮겨 있는 상황이라 또 구체적으로 계산기를 좀 두드려 봐야 되는 것도 좀 필요해 보입니다.

자, 이렇게 두 번째 키워드 시나리오까지 모두 한번 살펴봤습니다. 세 번째 키워드가 볼까요? 세 번째 키워드는 퇴색입니다. 퇴색 바로 확인해 보시죠. 중간 선거가 너무 핫해 가지고 AMD 실적 사실 너무 좋았는데 그새 좀 묻힌게 없지 않아 있습니다. AMD가 정말 좋은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어 오히려 나이트 시장에서 AMD는 최대 5% 대까지 올라가는 모습이었는데 반면에 인텔은 더 하락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매출 EPS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고요. 어 또 그리고 특징으로 봤을 때는 데이터 센터 매출이 더 늘어났다라는 것도 아주 좋은 포 포인트가 될 거 같습니다.

순수시오도 좋은 얘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반도체가 중요했는데 SK 하이닉스의 흐름은 어땠을까요? 같이 한번 살펴보도록 할까요? 네. 오늘 SK이닉스도 코스피아 좀 같이 움직이는 모습이 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장중에 이제 회복하는 속도를 따져 봤을 때 같이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아, 오늘 하이닉스가 이제 130만 원 어떻게든 버티는 모습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 낙폭을 축소하면서 0.14% 아, 사실 양봉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아, 양봉이 아니죠. 이제 오히려 양전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실패한 SK 하이닉스였습니다.

자, 이렇게 세 가지 키워드 모두 한번 살펴봤습니다. 야, 일단은 이벤트가 하나 끝났다라는 데에 의를 둬야 될 것 같고요. 아, 이제 새롭게 좀 판을 짜고 그림을 그려 봐야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전략은 뭘로 가야 될지 아, 전문가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증시 인사이트 지금 시작합니다. 입니다. 미국 중간 선거의 결과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입니다. 우리 증시 계장 후부터는 하락 전환후 약세를 이어가다가 상승폭을 좁히고 반등하는 모습도 보이긴 했어요. 음. 네. 그렇습니다. 자, 이제 외국인은 여전히 그래도 팔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중간 선거라는 큰 이벤트를 소화하면서 이제 불확실성을 해소했나 싶기도 한데요. 여기에 대한 대응 전략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스 이즈은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중요한 날, 중요한 분을 모시고 여러 이야기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 대판통에서 확인해 보시죠. 이게 뭔가의 기점이다.이 이벤트를 투자자들과 해치 펀드들이 다 기다리고 있다라고 하는 그 이벤트가 블루 웨이브로 끝이 나가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이대로 흘러내리나 싶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더 힘이 있다는 모습을 보여 주긴 했어요.

근데 그 안에서 우리가 참 어지러웠죠. 이지은 대표님 오늘 이렇게 출렁출렁하는 장 일단 어떻게 보셨나요? 네. 아, 진짜 오늘 아마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힘드셨던 하루를 보내셨을 것 같아요. 사실 간밤에 이제 AMD 호실적으로 인해서 아침에 프리마켓에서는 반도체 쪽에 분위기가 좋았고 아 이대로 오늘은 올라가겠구나라고 많이들 생각을 하셨을 텐데 갑작스럽게 중간 선거 이제 개표 결과이 이야기가 나오면서 어 전체적으로 갑자기 막 속보치에 따라서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기 시작을 했고 블루웨이브가 이제 현실화되는 부분들 이미 시장이 거의 다 반영을 했다라고 솔직히 생각을 많이들 하셨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이제 피해를 볼 수 있는 섹터들 이미 많이 눌렸고 사실 수혜가 좀 어 어떻게 보면 수혜를 받을 수 있다라고 좀 예상이 되는 섹터조차도 밀리면서 여기서 어떤 이야기가 나온다 하더라도 하방은 없겠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속이 나오면서 시장이 굉장히 크게 흔들렸고 아 이대로 확실히 민주당 쪽으로 이제 블루웨이브가 현실화되면 데이터 센터는 진짜 힘들어지겠구나 반도체 쪽 너무 어려워지겠다 이런 생각을 몇 시간 동안 하셨을 거 같아요. 살아야 되나? 근데 갑자기 분위기 급반전이 일어나면서 오늘 매도를 하셨던 분들에게는 진짜 후회스러운 그런 상황들이 벌쳐지면서 오늘은 그 어느 때보다 굉장히 힘든 하루였다.

다만 마무리가 괜찮았다라는게 참 다행이지 않나라는 생각 듭니다. 그래서 여쭤보고 싶은게 이지현 대표님음 오늘 시장으로 봤을 때이 결과만 딱 보고 앞으로를 좀 봐야 됩니까? 아니면 결과 속에 있던 과정을 좀 봐야 됩니까? 그러니까 막 앞서 얘기해 준 것처럼 오전장에는 민주당이 집권했으니까 이제 데이터센터 진짜 못 지으려나 보다. AI 어떻게라는 투심 때문에 시장이 엄청나게 무너졌어요. 근데 이걸 다 회복한 결과가 나와서 다행이긴 하지만이 과정을 그냥 지나갈 수 없겠다라고도 생각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요? 네. 이제 앞으로도 변동성이 유발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시장이 이렇게 블루웨이브 현실화에 대해서 긴장을 했던 건 어 일단 앞으로 우리가 위축되는 부분에 대한 우려가 1차적으로 있었고 근데 가만히 2차적으로 또 해석을 해 보니까 이번에 계속 봤던게 텍사스에서 어떤 인물이 이제 들어올 것이냐 공화당이냐 민주당이냐였는데 민주당이 됐지만 그 인물에 대해서 시장을 또 해석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해석을 해 보니까 또 막상 그 인물이 원하던 이제 인허가에 대한 부분이라던가 지금 결국 전기값이 올라가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좀 불편해했던 인물이고 그와 관련돼서 기업단에서 아 우리가이 전기 요금이 올라가지 않기 위해서는 이런 이런 노력을 하겠다라고 각각의 기업들이 지금 의견을 밝히고 그와 관련돼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 생각보다 텍사스 쪽에서도 뭔가 큰 변화가 이뤄지지는 않을 수 있다라는 이런 해석들이 뒤따라왔고 다만 이런 부딪친 물론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 쪽으로의 굉장히 우호적인 발언을 했기 때문에 어 약간의 우려는 축소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앞으로 뭐 청문회라던가 그리고 정책적으로 AI를 확장하는 기존은 똑같긴 하겠지만 그 안에서 의견이 좀 달라지는 부분들은 세세하게는 계속 나올 것 같아요.

그럼 이제 그 과정 속에서 변동성은 좀 유발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결국 해석에 차일 수도 있기는 한데 시장은 지금 어 앞으로 어떤 방향성을 어떤 방이든 가져갈지 명확하게는 모르기 때문에 예상 외의 움직임이 나왔을 때는 아 이제 막판에 됐으니까 끝났다라고 보기에는 계속적인 긴장감을 좀 가져가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조금 더 추후의 시장에 대한 이야기 나눠 보고 중간거 결과에 따른 뭐 섹터 투자에 대한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잠시 후에 이지현 대표와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장에 대한 이야기. 음. 음 이진 대표님 오늘이 중간 선거 불확실성 해소라고 하는 오전장을 이제 말아 올리는 흐름이 나왔을 때 코스닥이 더 먼저 움직였습니다.이 코스닥이 양전도 먼저 했고요.

특히나 정호 기점으로 외국인들은 코스닥을 순매수 전환하기도 했습니다. 어이 중간 선거 이벤트 소멸과 코스닥이 좀 더 빠르게 상승했다라는데 연결성을 지만한게 좀 있나요? 어, 일단 개인적으로는 뭐 2차전지 그리고 신재생, 풍력, 뭐 태양광 이쪽 관련된 종목군들이 좀 빠르게 움직임이 나오면서 아무래도 어, 코스닥 쪽으로의 자금이 들어가는 현상들이 나오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고요. 원래 예전 같았으면 이제 수웨 섹터, 피해 섹터 해서 주가가 굉장히 좀 벌어져 있어야 되는데 현 상황이 이번에는 뭐 피해수에 상관없이 그냥 다 바닥을 기억하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관련돼서 수급 빈집도 많았고요.

어, 생각보다 과도하게 빠진 섹터가 많았기 때문에 시장이 장 초반만 하더라도 민주당 쪽에 승계를 잡을 수 있다라는 이야기 나와도 태양광 쪽 사실 안 움직였어요. 그래서 이번에 도대체 시장이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갑작스럽게 뭐 2차전지 쪽 그리고 태양광 풍력 쪽으로 자금이 확 들어가면서 코스닥 증시가 더 빠르게 반등세가 나온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더 바닥을 가고 있는게 바이오잖아요. 오늘 알테오젠 급락 코멘트가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중간 선거를 잘 끝내고 민주당의 의회에서 다수당을 차지할 경우에는 약가 협상 제도에 대한 내용이 또다시 거론이 되면서 우리는 피해를 받아갈 수 있다는 코멘트 아래 알테오젠이 오늘 한 8% 정도 밀렸어요.

코스닥은 가도 바이오는 못 가나요 그러면? 어, 오늘이 소식이 해석에 대한 부분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LCL이 지금 오늘 또 두다리수 하락 나왔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직접적인 연결구리가 있다라고 보기는 어려울 순 있겠지만 일단 간남 간남 신약 관련돼서 또 지연이 됐잖아요. 근데이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 HAB가 이번에 가남 신약 관련돼서 뭐 기대를 엄청 많이 했다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어떤 분위기 전환점으로서의 시가총의 상위 종목이기 때문에 역할에 대한 부분들도 다소 기대를 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게 또 미끄러지면서 아 제약 바이오 쪽은 역시 쉽지는 않구나 이런 투심이 있는 가운데 또 그런 뒷다른 해석까지 좀 더해지면서 제약 바이어는 안 되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그냥 신재생 쪽 가는게 맞겠 그 수측에서 어차피 전력의 키워드는 가져가야 되는 키워드니까 강력한 키워드 쪽으로 수급이 좀 이동하고 쏠리는 양상이 나오지 않았나라고 생각합니다.음 알겠습니다. 신재생 이야기 조금 더 디테일하게 나중에 나눠 보도록 하겠고 지금 채팅창에 아주 어 의견이 좀 올라오고 있는데 완전히 반대로 가는 의견들입니다. 한 분께서는 아 이제 물가가 내려올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다. 코스피 상승한다라고 한 분이 또 이야기해 주셨고 한 분은 유가 금리 더 오른다. 이런 이야기를 좀 하고 계십니다. 아, 물론 뭐 단정질을 수는 없는데 오늘 시장이 올라가서 뭐 분위기는 좋은 쪽으로 갔으면 좋긴 하겠지만 대표님 생각은 좀 어떠세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는 물론 저도 100%를 확신할 수는 없겠지만 일단 유가 관련해서는 이제 전쟁 리스크가 지금 원래는 트럼프 대통령의 더 확전에 대한 부분들을 가져갈 것이다라는 이야기 있었지만 저는 다소 관련돼서는 좀 진행이 되지 않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요. 어, 전쟁 그러니까 결국 막판에 M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어요. 중간 선거 이제 시작될 짐에. 그래서 이와 관련돼서 트럼프 대통령은 어차피 지금 임기가 이제 어 중간 이후까지 온 상황이기 때문에 그가 애초에 원했던 부분들 뭐 노벨 평화상이라든가 이쪽 관련된 뭔가 업적을 좀 더 세우려는 움직임이 저는 추후에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이쪽으로 방향성 잡아가지 않을까 좀 이렇게 보고 있고 그렇게 되면 유가는 안정화 찾아갈 거고 물가도 좀 안정화 찾아갈 거라고 보이고요.

이번에 전쟁에 대해서 패배한 그런 요건에 대해서도 결국에는 물가라든가 이런 쪽이 가장 요인으로 많이 적용이 된만큼 어 저는 이쪽 관련돼서는 좀 누르려는 움직임들 나와 줄 거라고 보고 있고 애초에 지금 블루웨이브가 진행이 되면 어느 정도 지금 어 그동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감세 정책을 밀어붙였었고 사실 반대적인 진영의 민주당은 있기는 하지만 민주당도 AI 관련돼서는 이제 유동성을 푸는 부분에 있어서는 동의를 좀 할 것 같음 대통령는 부분들이 가를 좀 잡아줄 수 있을 것이고 그리고 물가정적인 측면들도 뒤따라 수 있다라고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의 의은 절대 아무도 알 수는 없지만 그냥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돌아가는 상황들을 보면 그리고 어 블루웨이브가 현실화 됐기 때문에 블루웨이브의 현실 이후에는 지금 금리가 좀 밀릴 수 있다는 그러니까 장기 금리 좀 하락에 대한 부분들도 이야기 나오고 있는만큼 예지보다는 조금은 나진 상황이 있지 않을 봅니다.

그게 묘한게 지금 WT 유가도 같이 봐야 되고 지금까지 우리 항상 맨날 봤었던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도 같이 봐야 되거든요. 근데 10년 만 국채 수익률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AI가 분위기가 안 좋았잖아요. 같이 떨어졌어요. 즉 AI 성장성에 대한 우려도 같이 올라온 상황이었는데 지금 보니까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조금 올라갑니다. 이거 AI의 어떻게 보면 긍정적인 포인트는 될 수 있습니다. 근데 유가가 떨어지진 않아요. 이게 참 즉각적으로 지금 뭐 선거 결과에 대한 반응은 이쪽에서 안 나오네요. 네. 일단 시장이 굉장히 좀 복잡해진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예전 같으면은 뭐 M왔을 때 유가도 많이 빠져야 되는데 빠지지 않고 그리고 어저께였나요? 또 유가가 많이 밀렸는데 시장을 또 기대했던 것보다 오히려 빠졌고 그러면서 이제 유가의 박스권에 지금 갇혀 있는 모습입니다. 결국에는 유가가 밀려도 박스권 하단부이 그 밑으로 떨어진 건 아니라서 이제 유가에 관련된 시장의 영향력은 저는 다소 제한적으로 바뀌었다라고는 보고 있어요. 그니까 하루하루 유가가 좀 떨어졌다라고 해서 시장이 바로 올라가고 이런 흐름이 이제 아닌 거 같고 유가에 따라서 금리 같은 경우에도 바로바로 반영이 되는 이런 흐름들이 아니라서 옛날보다는 이런 연결리성, 연계성이 좀 많이 떨어졌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러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방향을 잡기가 더 어려운 구간이라고도 생각은 드는데

어 개인적으로는 지금 국채 금리가 계속 왔다 갔다 하잖아요. 해안전자산금이는 일각에 또 시각에 이야기도 있었고 여러 해석들이 지금 막 분분하게 이어지고 있는데 저는 시간이 지나고 나면 지금 어 결국에는 AI에 대한 성장성 그리고 미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렇게 경제가 잘 돌아가는게 AI로 인해서 촉발된 움직임도 있기 때문에 이제 여러 지금 해석들 육가 금리 여러 방향성을 못 잡고 있긴 하지만이 AI에 대한 성장 장성과 그리고 기업들의 실적에서 계속적으로 시장이 보여지는 부분이 나타난다라고 한다면 그 두 가지 그니까 유가 금리에 대한 부분들보다도 저는 기업과 AI 관련된 성장성이 좀 더 증시를 부양해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증시가 이렇게 흔들릴 때 나스닥 선물이 장 후반으로 갈수록 말아 올리길래 아 미장 부럽다라고 생각을 하고 보고 있었거든요. 어제 미장 분위기가 AMD의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참 괜찮았어요. 우리가 이렇게 흔들리고 미장은 간 밤에 다시 열릴 때 아마 높은 확률로 상승하면서 출발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이쪽은 이제 분위기가 점점 좋아져 가고 있는 거 같아요. 미장에서 회사 이야기가 나오면 우리가 한 번에도 흔들리기도 하잖아요. 그럴 가능성도 점점 줄여가고 있다고 보세요. 아, 이거를 이제 줄여 가고 있다라고 확신하기는 좀 어려운게 이제 지난번에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뭐 엔스로픽, IPO 관련된 이야기 나왔을 때 갑자기 분위기가 좀 전환되는듯한 모습이 나와서 아, 이제 시장이 또 AI 쪽에 굉장히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나 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메타, 뭐 오라클, 회사 발행 관련돼서 추가 이야기가 나오니까 또 흔들렸어요.

했어론 AMD의 호실적 그리고 슈마의 호실적은 굉장히 긍정적이었지만 이제 단편적으로 실적이 잘 나왔다고 시장에서 좋게 보지만은 않는 거 같아서 이게 언제든지 분위기 전화는 아직까지 좀 어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앞서서 연결했던 중간 선거에 따른 또 여러 가지 뭐 주지사들의 멘트라던가 그리고 민주당 쪽에서 어떤 좀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음 저는 사실 민주당 쪽은 지금까지의 모습들을 보면 막 세게 밀어붙이는듯한 그런 모습들은 많이 나타나지는 않고 약간 유아적인 정치 색깔을 좀 보였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 이번에도 그렇게 해서 그냥 좀 스무스하게 넘어가는 부분들도 있을 순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 뭔가 제동에 대한 부분들이 계속 나온다면 저는 또 예민하게 뭔가 꼬트류를 잡아서 계속적으로 좀 받아들일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봅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제일 중요한 질문이 될 거 같아요.이 이진 대표님 기존에 갖고 오던 AI라는 포지션이 있고 한쪽에는 또 이제 어 그전에 뭐 신재생과 관련된 포지션이 있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한 1년 정도를 제고 본다면은 아 당연히 AI 확률이 높을 것 같긴 한데 이제 민주당이 이렇게 압승을 하다 보니까 이쪽이 기회를 찾는게 맞나? 기저 효과도 있으니까 이런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어 가장 먼저 물어보고 싶은 건 AI에 대한 투심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꺾일 거 같으세요? 아니면은 여전히 강할 것 같으십니까? 전 여전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결국 오늘 신재생 에너지가 가는 것도 결국 에너지에 대한 필요성. 근데 이거를 AI와 때려고 생각할 수는 없는 거 같아요. 물론 뭐 민주당 쪽에서는 노후화된 전력방이라든가 이쪽 관련된 이야기도 있다라고 하고 또 데이터 센터를 떼놓고 본다 하더라도 전력부족 현상에 대한 건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돼서는이 에너지 키워드는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그리고 미국 경제 앞서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미국 경제가 계속적으로 잘 진행이 되는 건 AI 투자로 인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쉽게 꺼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AI 관련돼서 여전히 더 유효하지 않을까 큰 틀에 있는 쪽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신재생이 좀 부각을 받을 수도 있어요. 왜냐면 에너지는 계속 중요하다 보니까 민주당 차원을 생각한다면 어 트럼프 정부에서 미는 기존 화석 연료 에너지보다는 신재생 태양광 풍력 이런 걸 더 밀어 붙여야지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 신재생단에서 봤을 때 우리나라 시장도 연관이 좀 되어 있습니다. 이준 대표님 특히나 논 프리미엄 차이나가 우리나라는 확실히 갖고 있잖아요. 2차전지나 태양광은. 근데 이거 민주당 쪽이 이제 압승을 하는데 요거 스탠스는 안 변합니까? 괜찮습니까? 우리나라 중국 논프리미엄 프리미엄 계속 갖고 갈 수 있어요?

네. 저는 괜찮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지금 이번에 CATL 실적이 약간 둔화되는 지금 한 2개봉이었나 계속 둔화되는 흐름들이 나왔어요. 근데 중금 내에서도 지금 정책적인 변화 그러니까 보조금에 대한 혜택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줄이면서 이제 중국 내 변화 때문에 실적이 좀 꺾이는 모습이 나왔는데 중국 내부에서도 그런 움직임이 있고요. 지금 미국에서도 기업들이 어 계속적으로 미국 쪽의 사업을 좀 축소하거나 이런 흐름들도 나와 주고 있기 때문에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이번 우리나라 셀 기업들의 실정만 본다 하더라도 성장에 대한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포스코 퓨처햄도 이번 실적 잘 나왔는데 응극제 쪽이 다소 아쉬웠지만 양극제 쪽 여전히 견조하고 성장 쪽을 보여줬고 이제 LFP까지도 확장해서 생각을 한다라고 했을 때는 저는 충분히 봐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이 기존은 전 내년에 더 강화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뭐 2차전지 쪽을 지금 완전 주도 섹터라서 급하게 보셔야 됩니다까지의 톤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2차전지 쪽은 좀 밀어났었잖아요. 아니, 그리고 여전히 좀 부정적인 시각도 많이 남아 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지금 전환점에서 계속 개선해 나가고 있는 흐름들은 좀 명확히 보유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전 긍정적으로 판단합니다.

사실 AI 하면 국민 주식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고 우리 시장에서 이만큼 돈을 더 잘 버는 기업은 없는데 내년 합산 영업리익도 이제 조단위가 넘어간다는데 어 말씀해 주신 것처럼 2차전지가 주도주 역할을 할 거야라는 생각을 지금 너무 서부르게 갖기에는 좀 힘들어요. 그럼 민주당의 의회 다수당 차지 그리고이 안에서 2차전지 태양광의 테마가 돌 것이다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데 이걸 기간의 연속성은 어디까지를 기점으로 잡고 봐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원래는 만약에 선재적으로 움직였다라고 한다면 오히려 어 세론이었을 텐데 이번에 선재적으로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상승세가 잘 붙어주고 있다라고도 개인적으로는 좀 판단하고 생각보다 센 상승세가 나오고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그 기점은 결국 실적 이후에 컨퍼런스 콜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봐야 되고 그러니까 개인적으로는 지난번도 생각을 해보면 사실 민주당이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전적인 드라이브를 건거는 예전부터

맞아 기 그때 우리나라 기업들이 그만큼 수를 많이 받는가를 고해보면 그렇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저는 이거를 길게 끌고 가는 전략에 있어서는 변화되는 그 정책적인 드라이브의 그런 어 속도라던가 그 크기를 좀 봐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지금은 우리가 가지 못했던 부분에 있어서 지금 뒤늦게 반응이 나오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때와는 그니까 예전에는 반도체와 2차전지가 약간 핑퐁 장세가 나올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러기에는이 반도체 3전닉스의이 비중이 너무나도 커졌기 때문에 그렇게 2차전지 가 완전 주도로 갔을 때 반도체가 꺾이느냐 이렇게 보기엔 좀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이 들어서 저는 여전히 좀 반도체 위에서 그리고 신재 같은 경우에는 너무 긴 시계월보다는 저는 좀 단기 반등이 나왔을 때 적절한 대응도 일부는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건 어떠세요? 신재생 쪽 안에서는음 원전도 눈여겨 보면 하지 않을까? 왜냐면 쉽게 생각하면은 어 어 트럼프가 워낙에 원자력 발전을 밀었으니까 어 민주당은 아닌가 보다 생각할 수 있는데 전혀 아니고 이제 바이든 정부 때부터 먼저는 밀었었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초당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섹터가 되지 않을까에 대한 생각을 좀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원전은 괜찮게 봐요. 있 미국이 가야되는 방향에서 지금 어떤 에너지원을 둔다 하더라도 원전만큼 해결책이 될 수 있는 부분은 없기 때문에 그리고 오늘 아침에 지금 알레스카 프로젝트 원전 프로젝트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진행하기 위해서 한 발을 나아가기 위한 움직임을 가져갈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있던 부분들을 밀어봤을 때는 이제 원전 관련돼서는 좀 미뤄졌었던 대미 투자 관련된 이야기의 스토리도 나와줄 수 있지 않을까 보고 있고요.

결국 민주당이든 어디 당이든 지금 미국 내에서 일자리 창출과 미국을 좀 더 원활하고 더 어 좋게 만드는데 있어서는 동의를 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원전 그리고 우리가 앞서서 뭐 조선 관련돼서도 일자리 창출이라든가 이쪽으로 이어진다라고 한다면 지금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 초당적인 그런 부분들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원전도 이제 시간이 좀 많이 딜레이 되기는 했지만 대미 투자 관련돼서 속도가 좀 붙어질 수 있는 가능성 있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려봅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럼 마무리로 이준 대표님 중간 선거 끝났습니다.

이제 뭐가 중요하다고 보십니까? 아, 이제 중간 선거가 마무리됐으니 시장의 수급이 좀 돌아오는지를 봐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오늘만 해도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좀 거셉입니다. 오늘 2조 7,억 원 이렇게까지 팔 이유가 있었나라는 생각도 드는데 이제 외국인의 수급이 굵직한 이벤트가 끝났기 때문에 어떤 해석을 통해서 우리나라 뭐 반도체 탑투라던가 그리고 또 그 밖의 섹터와 종목들을 좀 긍정적으로 바라보는지 이거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결국 우리나라 증시가 지금 아쉬운 부분은 어 오늘 기관이 또 들어와 주고 있고 최근 연기금이 들어와 주지만 연속적일 수 있을까?

그 규모가 외국인의 매도를 막아줄 수 있을까? 왜냐면 개인 투자자분들은 지금 여력이 그렇게 크시진 않거든요. 그래서 결국 외국인 투자를 투자자들이 돌아오기를 기대를 하고 있는데 이번이 이벤트 소화 이후에 우리나라에 대한 이런 외국인 수급의 기조를 좀 눈여겨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즈 스탁 이지은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뒤집힌 미국의 선거판 우리 등시도 장중 뒤집히며 마감했습니다. 다행히 마무리는 좋았는데요. 양지수 모두 위아래로 심하게 출렁인 끝에 양전에 성공하면서 장을 마감했습니다.

현재 애프터 마켓 움직임 함께 확인해 보시죠. 우선 대형주 흐름입니다. 삼성전자와 S 하이닉스 계속해서 낙폭을 줄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현재 화면에 이제 대형주 흐름 보이실 텐데 하이닉스는 양전이 코앞입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만 해도 관련주들이 빠졌는데요.이 개표가 중반부를 넘어서는 오후장 들어서 민주당의 블루웨이브 가능성이 커지고 있죠. 현재 화면에 나오지 않지만 LG 에너지 솔루션 당중 31만 원대까지 떨어졌지만 현재는 35만 원대까지 올라간 모습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네.이어서 이어서 상승률 높은 종목들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로봇조들이 강합니다. 그중에서도 KNR 시스템이로 로봇에 들어가는 관절 액투에이터 개발 소식을 밝혔는데요. 현재도 상한가 풀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시 로보틱스도 오늘 우상향 곡선 그리면서 20%대 급등 나오면서 일부 로보트들 강세 이어가고 있고요. 또 오늘 게임주 안에서는 크래프톤이 가장 눈에 니다.이 사회에서 3,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결정하면서 급등 나오고 있고요. 현재 14% 급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태양광 관련주인 대조 전자재료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는 6위로 밀렸지만이 당반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들이 크게 올랐습니다.

민주당의 상원 장학 소식이 들려오면서 급등세 이어갔습니다.이어서 하락률 높은 종목들 확인해 보겠습니다. 경영권 이슈로 크게 올랐던 환진이 오늘은 밀립니다. 현재 18% 넘게 급락하고 있고요. 한진 칼도 순위권 밖에 있지만 오늘 급락세 이어가고 있습니다.이 이 주조화에서는 국민연금의 5% 지분이 가장 중요한 변수로 꼽히고 있다는 점 참고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HLB 제약과 HLB도 각각 17% 16% 넘게 급락하고 있는데요. 또다시 FDA의 악몽을 겪고 있습니다. 우선 가남 신약 리보세라입의 심사가 다시 시작됐는데요. 긍정적인 소식인데 주가는 왜 밀리는 걸까요?

우선 문제로는 심사 등급이었습니다. 시장이 기대했던 빠른 심사가 아닌 클래스 2로 분류되면서 올해 안에 승인된 기대는 사실상 사라졌습니다.이어서 거래량 동반에서 움직이는 쪽 확인해 보겠습니다. 현재 삼성 중공업이 0.8% 8% 올라가고 있고요. 두산 에너빌리티가 장중의 상승으로 전환하면서 중간 선거 결과와 함께 현재 강보학권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미국 중간 선거의 개표 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이 시각 현재 결과 브리핑이어서 함께 확인해 보시죠. 지금까지 애프터 마켓 브리핑이었습니다. 미국 중간 선거 결과는 나왔습니다.

민주당이 합원에의이어서이 상원까지 가져갔는데요. 이로써 공화당의 의배를 모두 장악했던 구도가 2년 만에 끝났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강한 심판이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는데 시장도 벌써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럼 선거 결과와 시장 영향보시죠. 먼저 하원입니다. 과반 기준 보시면 218석이었는데요. 민주당이 221석, 공화당이 129석을 확보를 했습니다. 사실 하원타라는 이미 시장에서 예상했던 결과입니다. 그럼 관심은 상원이었는데요. 민주당이 과반 기준석을 넘으면서 53석 공화당이 42석으로 확보를 했습니다. 경합주도 보시면 밑시간 사수를 했고요.

또 oi도 뺏겼습니다. 특히 보수 텃밭으로 유명한 텍사스 또 캔자스에서 마저 민주당의 의석을 뺏어 왔는데요. 예측 시장이 점쳤던 블루웨이브가 현실이 됐습니다. 다만 여기 보시면 메인 그리고 이쪽에 있는 알레스카는 선호투표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이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해도 경합주로 꼽히는 일곱 곳곳 모두 민주당이 현재 우세한 상황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SNS는 불이 났습니다. 공화당과 본인을 떼어놓으려고 하는 걸까요? If I was on a bullet 투표용지에 내가 있었더라면 we would have one in a landslide.

압도적이란 뜻인데 압도적으로 승리했을 거라고 적었습니다. 다음 화면도 보시죠. 몇 시간 뒤에 올린 거에는 비토 거부권인데요. 거부권이라고 적힌 빨간 모자 사진도 올렸습니다. 그간 민주당이 되면 미스터 위로가 되겠다라고 엄포를 놓기도 했었죠. 의외가 어떤 법안을 내도 거부권을 행사하겠다라는 취지입니다. 거부권을 뒤집으려면 상하원 모두 2분 이상이 찬성해야 합니다. 앞으로 2년간은 대치 전국이 불과피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월관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골드마삭스는 민주당의 의외를 장악하면 데이터 센터 혜택이 제한될 수 있다고 내답습니다.

다만 데이터 센터 건설을 멈출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을 했는데요. 모건 스탠리도 과잉 반응을 경계했습니다. 중간 선거 후 12개월 평균 동안이 미국 증시는 평균 22% 올랐다는 겁니다. 특히 국채에는 긍정적이라고 내답봤는데요. 추가 감세나 국방비 증액의 제동이 걸리면이 국채 발행 부담이 줄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주식은 단기적으로 부담 또 채권을 호재하는게이 월가의 큰 그림인데요.이 시장도 실제로 그 흐름은 그 흐름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리 시간 오후 2시 기준입니다. 나스닥 선물 1.32% 내리면서 낙폭이 세 지수 중에 가장 크고요.

다만 현재는 지금 모두 하락폭을 줄이고는 있습니다. SP 500 선물도 하락폭 줄였고 다우 선물은 4시 기준으로 양전하기도 했습니다. AI와 데이터 센터 규제 우려가 기술주에 먼저 반영이 되는 모습인데요. 반면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도 보시죠. 어 1.96969b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도 비슷한 흐름 보이고 있고 달러 인덱스도 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보시면 전반적으로 주식의 약세 또 금리와 달러 돈반 하락 월가가 미리 그렸더니 민주당 싹스의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는 모습입니다.이어서 주요 일정도 살펴보시죠. 선거 결과로 재정 방향이 바뀔 수 있는만큼이 국채 발행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오늘 밤 재무부가 분기 국채 발행 계획을 내놓는데요. 주목하시고요. 그리고 또 원유 제고도 눈여 봐야겠습니다. 선거라는 불확실성을 거쳤지만 시장은 이제 대치국이라는 새 변수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그럼 잠시 후 더 자세한 중간 선거 이야기 투자 노화에서 함께하시죠. 미국 중간 선거 투표가 끝나고 개표가 진행되면서 당선자도 발표가 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서 증시 흐름도 변하고 앞으로 주목해야 할 내용에도 변화가 생길 듯해요. 네, 그렇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당선자들이 어떻게 뜻을 모을지 행정부의 정책 변화가 국내 기업을 넘어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살펴보겠습니다.

함께할 두 분 소개합니다. 한국 금융위원수원 주현수 교수 바로자산운용 종합 금융본부 윤정식상무 나왔습니다. 두 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자, 길고 길었던 저희가 특집을 올해 준비해서 그런가요? 길게 느껴졌는데요. 월요일부터 했거든요. 맞아요. 일단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 민주당이음 하원 가져가는 건 뭐 기정 사실 모두 투표하기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상원을 거의 스입하다시피 압승을 했습니다. 자, 주현수 교수님. 야, 민주당이 이렇게 압승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어,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트럼프를 제외하고는 이런 결과를 받아들이기가 쉽지가 않을 겁니다.

특히나 하원 같은 경우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상원에서도 이렇게 수입을 할 수 있었다는 거는 트럼프에 대한 그 그니까 뭐랄까 지지율의 하락이 전체적인 요인을 판단한다라고 봐야 되겠죠. 어 트럼프 대통령 자체는 이번에이 이번의 선거 과정에서 자기 자신이 그 투표 용지에 들어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투표를 해 달라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어떤 의미에서는 그렇게 됐다라고 볼 수도 있을 겁니다. 지지율이 굉장히 낮은 사 상황에서 지금 거의 그 중간 선거 과거 기준으로 봤을 때 한 지난 한 70년 중에서 가장 낮은 지지율을 갖고 있었던 그런 케이스였단 말이죠.

그런 상태에서 트럼프의 지지율이 하락한 상태에서 그거에 대한 그 반응을 봤다라는 점에서는 지금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거죠. 거기에다가 더 이제 좀 몇 가지 놀라운 점들이 있는데 특히나 상원을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은 이번에 지금 미시간에서 엘사이드 같은 분이 이번에 민주당에서 당선이 됐고 이분은 지금 무슬림 출신이신데 그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이제 상원위원에당 당선이 된 케이스이고요. 그다음에 텍사스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조지아 쪽으로 가게 되면은 조지아의 그 주지사가 이제 흑인 여성인 이것도 마찬가지로 역사상 처음으로 그다음에 켄자스 같은 경우에도 실제적으로 거의 90년 만에 처음으로 민주당이 그 상원 의원을 차지하는 그런 형태를 보여주게 됐다라는 거죠.

전체적으로 본다고 한다면은 이러한 그 특이한 점들을 봤을 때 이러한 점들이 결국 이번 선거에서의 가장 주된 쟁점은 트럼프였고 결국 트럼프가 패배하는 결과로 나타났다라고 보는게 타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어. 네. 윤정식 상무님은 어떻게 예상하셨어요? 이런 그림을 사실 저는 예상까지는 몰라도 기대는 하원은 민주당이 이기고 상원은 그래도 공화당이 어느 정도 해 줘야 변동성 변수가 좀 적게 나올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시장 입장에서 그렇죠. 네. 그래서 시장이 제일 싫어하는 건 변동성, 불확실성이고요. 그로 인한 변동성, 그로 인해서 주가가 하락하고 이런 모습들이 좀 나타나기 때문에 공화당이 그래도 어느 정도 상월에서 좀 지켜줬으면 하는 바람이 그니까 특정 어느당을 지지한다라기보다도 그런 기대감들이 좀 있었는데 완패했죠.

그 미국에서 결과를 트럼프 대통령에 불만등이 물가했습니다. 가가 사실 미국과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국제가 폭등을 했고요. 그로 인한 물가 이로 인한 서민들의 불만들 경육 가격이 사실 한국 같은 경우는 휘발류랑 경유 가격이 비슷하죠. 지금 어 근데 다른 나라들 가보면 경육 가격이 훨씬 비쌉니다. 경유에 대해서 나타나는 그런이 불만들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좀 많았었기 때문에 결국은 전쟁으로 인한 그런 불만들이 많이 나타났고 그 부분이 트럼프 대통령 민주당 공화당에 대한 불만으로 이어졌기 때문에 그 결과가 참패로 나왔고요. 이런 부분들이 향후에 민주당이 잡았죠.

민주당이 뭔가 정책을 발휘를 하고 추진하기에는 쉽지 않아요. 대통령은 공화당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물가에 대한 부분들이 국민들이 가장 불만이 많았다. 그렇기 때문에 물가라는 부분들을 민주당이 좀 잡아주기 위한 노력들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시장의 이제 불확실성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가 또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저도 막 중현 선거 오늘음을 보고 있는데 소위 말하는 그 상원 그 경합 지역 일곱 개 지역이 있잖아요. 일곱 개 지역에서 거의 다 수입을 당할 줄 알았는데 알레스카는 지금 다시 또 공화당에서 하나는 지킬 수 있는 뭐 그런 상황이 됐습니다.

근데 뭐 알리스카 돌아선다고 뭐가 바뀌는 건 전혀 아니니까요. 알겠습니다. 이제는 그래서 증시가 중요한 건데 경제 상황 어떻게 바뀔지가 중요한 건데 윤정식 사모님 보셨을 때 그럼 그 불확실성이란 개념에서는 지금 불확실성 커진다고 보세요. 사실 저는 불확실성이 더 커질 걸로 생각을 했는데요. 오늘 국내 증시가 사실 그런 모습을 반영하지 않았죠. 도려 불확실성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 준 거 같습니다. 장 초반에 지수가 상승해서 출발했다가요. 하락폭이 굉장히 깊어졌었어요. 전일만큼 하락폭이 깊어졌었죠. 3% 넘게 하락을 했다가 장 후반으로 가면서 낙폭을 잘 줄이면서 상승까지 전환하는 모습들이 나타나는데 상승으로 돌릴 때 민주당이 더 좋아지는 상원에서 더 강하다라는 뉴스들이 나오고 있는 중에 시장이 상승으로 돌렸단 말이에요.

그래서 시장은 우선 1차적으로는 민주당 관련된 종목들 LG 에너지 솔루션 뭐 삼성 SDI와 같은 관련된 종목들이 강한 모습을 보여줬고 그래서 민주당 관련된 종목들이 강한 모습을 한 가지 보여줬다는 거에 점수를 준 거 같고요. 또 한 가지는 어찌 됐든 선거가 끝났잖아요. 거의 완전히 개표가 종료된 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이 부분에 있어서의 불확실성이 조금은 줄어들었다. 그 부분에 좀 점수를 준 거 같아요. 특히 국내의 기관 투자자와 개인들은 선거에 대한 종료이 결과가 나왔다는 거에 좀 더 점수를 주면서 시장은 좀 상승세로 돌려졌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불확실성이 커졌다라고 보기는 쉽지 않아 보이는데 오늘 결과로는 오늘 시장에 대한 결과는 불확실성 좀 줄어놓은 걸로 시장 나온 거 같습니다.

네. 우리 장은 오늘 출렁출렁이다가 결국엔 양전하면서 마무리를 했는데요. 1시를 기점으로 중국 반도체 지수 과창이 8%대 폭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주현수 교수님 이게 저희가 첫 특집을 시작할 때 뭐 막상 결과에는 중국이 뭔가 이일비할 만한 결과치 아니다. 그 뒤가 더 중요하다라는 인사이트를 한번 얻어봤어요. 근데 오늘 보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변덕스러운 행동이 좀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커지니까 중국 입장에서는 이제 좀 평탄해지려나라는 기대감이 오른 거 같기도 하거든요. 중국 입장에서 좀 원하던 결과가 나온 건가요?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은 좀 그 받아들이기 쉬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공화당이 집권했다라고 생각을 해 보죠. 그러면은 지금 현재 중국이 받아들여야 되는 스탠스와 민주당이 수입을 했을 때 그 중국에 미치는 영향을 보면 아무래도 중국 입장에서는 민주당이 이렇게 의원을 장악하는게 차라리 나을 수 있다라는 거죠. 트럼프 정부 하에서 공화당이 계속해서 그 입법부에서 뒷받침을 해 주고 있는 상황이 된다면 아무래도 중국에 대한 관세 압력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계속해서 강화될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 그런 부분을 생각해 본다면 중국 입장에서 차라리 조금 나은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다라는 거죠. 아, 조금 전에 이제 그 사무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만 이게 결국은 선거라는게 불확실성을 해소시켜 나가는 과정이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처음에 생각을 했을 때는 저도 뭐 비슷한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그 상어는 차라리 그 공화당이 가져가는게 아무래도 균형을 맞춘다라는 그런 측면에서 좀 더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현재 시장에서 생각을 하고 있는 건 어쨌든간 이게 수입이 되고 그 결과가 나왔으니까 지금 현재 이와 관련된 브라시 싸움은 해소가 됐다라고 봐야 된다라는 거죠. 그다음에 그면트가 조금 전에 그 사진만 같은 그런 형태플랜비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형태를 얘기를 합니다만이 부분은 이제 나타나야 된가 봐야 된다라는 거죠.

조금 거리가 있는 불확실성이라고 해야 될까요? 과 지각의 AI 부분에서점들 이런 이야기들도 많이 합니다만 거시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아무래도 이렇게 민주당이 그 의회를 장악함으로써 예상해 볼 수 있는 부분 재정적자는 더 이상 크게 늘어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점이 굉장히 크게 작용한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오늘 그래서 국채금리 같은 경우도 지금 제가 마지막에 봤을 때는 4.92 정도에서 마무리가 됐는데 그러면은 이게 아무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라는 그런 형태가 되는 거죠. 달러와도 약간 이제 그 떨어지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그래서 거시 경제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좋은 측면도 있기 때문에 베네셀을 잇는 거고 그다음에 그와 관련된 불확실성을 조금 이제 뒤로 밀어 놓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됐다고 볼 수 있는 거겠죠. 음. 맞습니다. 오늘 그 10년물 국채를 얘기를 해주셨는데 장 오늘 우리 시장 기준으로만 해서도 상승을 좀 하긴 했습니다. 이거는 이제 AI 성장성과 연결지어서 본다면은 어 또 좋은 부분도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앞서 중국하고 좀이어서가 보면은 지금 AI 패권 전쟁으로 두 나라가 엄청나게 지금 격화되어 있는 상황이잖아요. 자 그럼 민주당이 이제 집권을 한 상태 그러면 지금 중국이 텅미까지 쫓아왔는데 미국은 진짜 AI의 브레이크를 걸까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 지금 이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데 사실 이번 중간 선거 과정에서 보면은 민주당뿐만 아니라 공화당의 그 후보자들도이 부분과 관련해 가지고 뭐 추가적인 건설의 제약을 가한다라든가 이런 모습을 보였단 말이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는 이러한 상황에서 계속해서 그 AI 관련된 투자, 데이터 센터를 계속해서 건설하겠다라는 쪽으로 갔을 때 그냥 단순히 나타나는 질문 그거는 도대체 뭘로 돌릴 건데라는 점이죠. 그래서 전기와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그래서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 전기 요금 특히나 그 가정용 종기 요금이 대략적으로 봤을 때 KW/어 기준으로 해서 약 18까지 이게 대략적으로 봤을 때 지금지 2010년 이후에 두 배가 넘게 올라간 그런 수치란 말이죠.

네. 그다 이게 사실은 트럼프의 가장 큰 약점이기도 했고요. 그러한 점을 봤을 때 이러한 어떤 지속적인 과투자 뭐 케펙스를 지금 1.2조 달러 뭐 지금 이런 식으로 추정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식의 투자가 계속된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여력이 되느냐라는 점에서 본다면 그리고 그것이 일반 시민들에게 미치는 피해를 생각을 해 본다면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거죠. 그추속 대는 이런 조다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다만 이제 미국계 증권사에서 언급하는 바와 같이 아니 그렇다고 해가지고 지금 현재 상황에서 계획이 되어 있는 거팩스 들어가고 있는 거를 여기서 취소할 거냐라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그렇게는 쉽지 않을 거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은 조금 지연되는 그런 과정은 거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거와 같이 미국과 중국과는 AI의 뭐 패권 싸움이라든가 뭐 여기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투자가 계속해서 유지되는 것을 예상해 볼 수는 있을 겁니다. 음. 맞습니다. 그래서이 중간 선거 개표를 하기 전에어 교수님음 텍사스 주지사가 누가 되느냐 이게 가장 사람들의 큰 화두이긴 했어요. 결국엔 민주당이 가져가긴 했습니다. 근데 어 민주당이 됐어도 괜찮아라는 말이 나오는게 말씀해 주신 것처럼 큰 틀에서 AI 발전을 멈추지 않을 거야라는 건 민주당이나 공화당이나 똑같잖아요.

근데이지 주지사가 된 사람이 데이터 센터 관련 법률 마련까지는 일단은 허가를 중단한다라는 내용을 포함을 하고 있단 말이 있죠. 네네. 우리가 좀 우려할 만한 포인트는 없다고도 봐도 될까요? 실제적으로 우려할 만한 부분은 있다라고 봐야 될 겁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이번에 주지사가 이제 민주당 쪽으로 바뀐 쪽을 생각을 해 봤을 때 텍사스가 있었고요. 오하이오 있고 조지아 있고 펜실베니아 있고 요렇게네 개주 정도를 생각해 보면 대략적으로 지금 현재 건설하고 있는 것에 약 40% 정도를 차지를 해요. 그러니까 상당히 비중이 높다라고 봐야 되겠죠.이 이 부분을 민주당이 장악을 했고 민주당의 스탠스는이 부분에 대해서 아까 텍사스 그 신임 주지사가 언급한 바와 같이 모라토리움 이야기를 했었단 말이죠.

지금 당장 하고 있는 것도 중지시킬 거야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현실적으로이 부분이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것들이 실제적으로 세수 은혜지는 그 주 정부의 어떤 예산과 밀접하게 연결이 돼 있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지금 당장 다 그만두고 다시 시작할 거야라고 얘기하기 쉽지 않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또 그 상황 돼봐야 또 안다는 겁니까? 어느 정도 그렇다라고 봐야죠. 아무래도 선거 과정에서이 부분을 먼저 이제 선명성을 드러내 놓고 그다음에 이제 어느 정도 조정해 나가느냐 그다음에 타협하는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있다라고 한다면은 지금 현재 이거 전부 다 때려치고 여기서 스톱할 거야라고 얘기를 하는 거는 너무 간 이야기라는 거죠. 일단은 뭐 2027년까지는 불확실성은 좀 갖고 가고 그 2028년을 앞두고 있는 흐름에서 어떻게 이제 정할지 그 부분들 그게 좀 보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불확실성 여전히 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윤정희 상무님 저 오늘 장중에이 흐름이 좀 앞으로 시장 어떻게 봐야 될지가 제일 궁금한게 이겁니다. 오늘 장 초반에 급락이 나왔을 때 좀 이해가 좀 안 됐던게 아 올해 초부터 미국 이런 전쟁할 때 타코 타코 하면서 타코가 나오면 시장이 올라간다라고 하면서 엄청 그랬던 시장이 오늘 이제 민주당이 이제 집권하려고 하니까 시장이 급락을 해 버려요.

이거는 진짜 좀 이해가 안 되는 플레이가 좀 나온다라고 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 다시 반은 했는데 이건 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돼요? 앞으로 사실 아침에 상승을 했다가 아침에 상승은 좀 장가 상승이라서 의미가 좀 없어 보이고요. 그 이후에 3% 넘게 하락한 부분과 그리고 나중에 상승으로 전환한 부분이 두 가지 이유를 좀 살펴보고 싶은데 3% 넘게 하락한 부분은 어제 하락한 이유랑 사실은 동일하다라고 보여집니다. AI에 대한 우려감, 데이터 센터 우려감, 반도체에 대한 뭐 28년 이후에 실적에 대한 지속성 이런 부분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면서 사실 삼성전자 SK닉스 중심으로 빠졌거든요.

여기에서 우려감들이 동시에 좀 들어왔다라고 보여지고 민주당이 사실 집권했을 때 걱정이 사실 더 되거든요. 데이터 센터 속도 조절이 나올 것 같으니까 더 걱정이 되는데 여기서 그렇지만 시장은 불확실성이 조금은 나아졌다라는데 좀 더 점수를 주고 오늘 올 상승으로 전환을 했는데 사실이 상승이 내일 연속적으로 이어진다라고 보기에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게 민주당이 집권을 했을 때에 데이터 센터 확실하게 속도 조절이 좀 될 것 같거든요.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 현재 속조 강고 싶은 전기 없어요. 첫 번째 전기없고요. 두 번째 돈 없고요.

그리고 세 번째는 인어가도 이제는 이전처럼 빨리 내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전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온사인트 발전 하려고 했는데 온사인트 발전도 지어야 되는데요. 여기 들어간 부품들이 부속품들이 없어요. 이런 부분들이 복합적으로 겹치면서 강제적으로 속도 조절이 되고 있는 와중에 민주당이 또 집권을 해서 속도 조절 인허가에 대한 속도 조절이 또 나올 수가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까지 겹칠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는 속도 조절이라는 우려감이 더 나올 수 있는데 저는 근데 생각하게 여기서 그러면 더 떨어질 수 있느냐이 부분에 더 떨어지진 않는다라고 보여지는게이 부분은 시장에서 거의 반영이 되어 있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민주당이 됐을 때 데이터 센터 속도 조절될 거 같은데이 부분은 시장에서 반영이 되어 있고 다만 시장에서 걱정해야 될 부분은 선거 끝나면 트럼프 대통령이 여기서 무언가 돌발 변수, 미사일을 쏘거나 이런 부분들이 혹시 나올까라는 작은 걱정이 부분이 변수지 시장은 어느 정도 바닥은이 부분을 반영한 거 같습니다. 맞습니다. 새로운 의회가 들어서는게 이제 1월이거든요. 지금까지 한 두 달 정도 시간이 남아 있는 겁니다.이 사이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선호하는 의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할 수도 있다라는 것. 그런 리스크도 좀 있는 상태긴 합니다.

[콧방귀] 자, 그럼 주현수 교수님, 지금 민주당 입장에서는 하나도 AI 쪽에 리스크가 될 수 있는 건 부회 부채 이야기도 같이 좀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민주당이 집권하게 되면은이 AI 빅테크들이 부해 부채를 쓰는 거에 대해서 좀 더 엄격하게 볼 거야라는 뷰도 지금 나오고 있는데 이거는 AI 성장에 대한 좀 우려는 안 된다고 보십니까? 현실적으로 지금 그 부분보다 그니까 그 오프 밸런스 그니까 부회 부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거보다 지금 온 밸런스가 더 문제인데 어느 정도 이게 지금 실제적으로 미국 국채 수익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정도의 그 크기가 되어 있고 이것이 27년에도 더 늘어날 거다라고 지금 전망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부회 부채를 더 확인하겠다라는 거는 너희 지금 이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다른 방향에서 그 자금을 동원하는 그런 방향으로 지금 진행하는 부분을 확실하게 검사하겠다라는 거죠. 이거는 뭐 예를 들어서 그 스태빌리티 이슈나 그러니까 금융 시장에서의 스태빌리티 이슈라던가 아니면은 국제 시장, 채권 시장에서의 움직임 같은 거를 정확하게 컨트롤해야 되는 입장에서 어떻게 보면 당연한 반응이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다만 이제 이것이 그 자본 조달 비용이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을 해 봐야 될 거고 지금 계속해서 만약에 재정적자해서 국채금이 오르고 거기에 케펙스 증가하는 부분 때문에 금리가 더 오른다라고 한다면 그 부분이 더 영향을 받을 수도 있는 거겠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조금 전에 상무님께서도 잘 언급해 주셨습니다만 그 부분 이외에도 예를 들어서 그리드 관련된 이슈들 도대체 어떻게 할 거냐라는 거죠. 그 미국 같은 경우에 발전이 지금 민간 발전의 형태로 구성이 돼 있고 디스트리뷰도 민간이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가격이 지금 너무 많이 오른 상태에서 추가적으로 더 오른다. 그다음에 건설을 해야 되는 입장에서는 그 전력을 그 유지하고 계속해서 확장시켜 나가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엄청나단 말이죠. 그와 관련해 가지고 터빈과 관련된 부분들 그다음에 뭐 배전반 관련된 부분들의 가격이 전체적으로 많이 올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이 부분도 계속해서 끌고 나갈 수는 없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어떤 형태로든 조정이 좀 필요하다라는 거죠. 안 그래도 지을 전력이 없는데 미국 내에는 못 짓게 하니까 간밤에는 브루필드가 상무님 영국에다가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하더라고요.이 안에서 길게 보면 민주당도 AI 발전을 바할 테지만 단기적으로 노이즈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기업들이 판단한다면 이렇게 미국 외로 데이터 센터를 짓는 움직임도 유행처럼 번질 거라고 생각하세요? 데이터 센터를 미국 외에도 분명히 지어야 됩니다. 미국에서 전체적으로 사용하는 전력의 한 7, 80%만큼 지금 데이터 센터 신청이 들어와 있거든요.

그만큼 못 지어요. 예. 미국에서 뭐 수십 수백년 동안 이루 만들어낸 그만큼의 전력 소비가 있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늘릴 수가 없거든요. 다른 나라로 와야 되는데 문제는 데이터 센터를 지을 때 좀 전에 말씀 주셨던 대로 전력이 굉장히 많이 필요한데요.이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나라야 됩니다. 아시아로 따졌을 때는 한국과 일본 거의이 정도로 끝나 버릴 수 있고요. 유럽으로 갔을 때도 많은 나라들이 포함이 안 되거든요. 그럼 여기에다가 인허가 문제도 있고요. 민원 문제도 있고요. 전력을 많이 사용하게 되면 전력 부족 문제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분명히 미국 외의 나라로 가야 되지만 그 외의 나라에서도 속도 조절은 분명히 일어날 거고요.

미국뿐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도 전기 문제 있고요. 어, 그리고 그 외에 GPU 문제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나라들도 지금 한국에서도 인허가가이 수도권 중심으로는 거의 중단된 상황이거든요. 데이터 센터 지으려면 그 외에 지방으로 가라라는 그 그런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 다른 나라로는 가야 되지만 속도 조절은 분명히 좀 나올 걸로 보여집니다. 음. 예. 알겠습니다. 자, 그럼 교수님 이제 중간 선거 끝났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시나리오를 좀 보고 계시고 시장을 좀 보시는지 궁금해서 민주당이 집권을 했으니까 물가 뭐 안정되는 흐름도 있겠지만 아까 얘기해 주신 뭐 비토권이 있다 보니까 오히려 이도저도 아닌 교착 상태로 갈 확률도 좀 있다고도 얘기를 많이 합니다.

어느 쪽으로 보십니까? 교착 상태도 생각해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그 예를 들어서 거버넌트 셧다운 같은 그런 극단적인 케이스도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겠죠. 이미 험 있는 때 전체적으로 그 없다기할 겁니다. 다만 우리가 생각을 좀 해봐야 될 거는 그 지금 트럼프가 주장하는 대로 사실은 그것도 조금 불확실하지만 실제적으로 오늘 트럼프의 그 여러 가지 트위터 중에서는 이제 그 오늘 이번에 패배를 그 인정한다라는 식의 그런 발언도 나왔었단 말이죠. 네러 의해서 어정도 방향성이 바는 그런 부분이 있는 거 말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 본다면은 그 지금까지 공화당 중심의 의회 구조에서 민주당으로 바뀌면서 아무래도 예산과 관련된 부분에서 어느 정도 제약이 될 수밖에 없고 대표적으로 트럼프의 그 국방비 관련해서 두 배 증액과 같은 그런 부분들은 많이 조정이 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어느 정도 그 국채 발행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금리 부분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거고 다만 주식 시장 같은 경우에 조금 부담이 되는 부분도 있을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콧방귀] 자,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이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현수 교수 윤정식 상무 함께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자,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든 투자 판단 책임은 투자자분들께 있다는 점 알려 드립니다. 여러분의 모든 경제 SBS 비즈가 함께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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