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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른법회처럼 매일 신문을 박전모 함께 읽으면서 투자의 고수가 됩시다. 워맨 신박 오늘 10월 26일 월요일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콧방귀] 얼굴이 왜 이렇게 추리하네요 보니까. 예. 음. 어젯밤에 월요일 아침이면 항상 바쁘기 때문에 어젯밤에 먼저 수염을 깎고 잤는데네 조금 얼굴이 [콧방귀] 추리합니다. 시장이 안 좋아서 그렇겠죠. 뭐 마음은 이제 시장이 [콧방귀] 이번 주부터 빠르게 이제 좀 반등이 들어갔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데 네. 시장이 아직까지 약한 모습을 보이니까 이래저래 걱정도 되고 그래서 얼굴이 추리한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 댓글 좀 읽어 보겠습니다. 이제 선어달 후면 나이 70이 되는데 중간 결산을 해보며 많이 가지지도 못했고 많이 부족하지도 않은 평타를 친 듯하지만 앞으로의 계획은 채밀턴 덕분으로 걱정이 일도 없는데 두고 두고 극복이 안 되는게 달릴 수 있는 나이입니다. 월마일리즈 100km 채우면서 언제까지 달릴 수 있을까 생각하면 그 보을 해집니다. 10년만 더 젊으면 하셨는데 김영석 교수님이 하여튼 [콧방귀] 60대가 뭐 제일 좋았다고 예 그러셨던 거 같아요. 아직까지 그 황금에 60대로 보내시고 예 70이 되시는데 김영석 교수님이 아무튼 60대 70대 70대 60이 되게 좋으셨기 때문에 어 70대 중반까지도 되게 좋지 않으시 않으시겠습니까 그죠 근데 정말이 마음의 나이가 참 중요한 거 같더라고요.
예. 어떻게 생각하고 사느냐. 네. 그것 때문에 저는 두 롤 모델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주식 투자는 월른보패처럼 찰리먼거 99세 돌아가셨거든요. 만 작년에. 그리고 어 워른 법페터 1930년생이시니까 지금 만세가 넘으셨는데도 그래도 정정하시잖아요. 그래서 아 주식 투자는 찰리먼거나 [콧방귀] 월른 법회처럼 네. 죽을 때까지네 90대 90세 말 9988 234 딱 찰리먼거께서 99곳세까지 어 건강하게 사시고 2 3일 좀 아프다가 딱 돌아가시는 9988 234 예 그렇게 어 주식 투자는 그렇게 99세 될 때까지 열심히 해야 되겠다.
그리고 우리 톰 형님. 예. 탐 크루즈. 탐크루즈 형님 보면서 와. 저에도 저렇게 뛰신다고. 근데 주변에 보면 그런 분들 꽤 있습니다. 7순이 되시고. 10년 딱 10년 된 거 같은데요. 허정문 감독님하고 그때 저희 아들 고등학생 때였던 거 같은데. 예. 상문고등학교에서 허정무 감독님하고 공차는데 허감독님이 상대편이셨거든요. 근데 상대편이셨는데 예 새 골 먹었잖아요. 그런데이 [콧방귀] 허감독님한테 참 인상깊게 봤었던게 그때도 어 경기 전에 몸을 다 풀고 굉장히 몸 푸는데 시간을 많이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기본기를 야 기본기에 충하신 분이시구나.
55년생이십니다. 55년생. 예. 그러니까 그때 제가 어 62 3세 되셨는데 황감이 지난 허정부 감독님한테 새 꼴 먹었으니깐요. 딱 맞네요. 그때가 2 17년 정도였던 걸로 제가 기억하거든요. 도 어 [콧방귀] 몸 관리를 꾸준하게 하면서 건강 관리 하시면서 하시면 지금까지 이제 평타 치셨다고 하셨는데네 아마 [콧방귀] 70대에도 다른 분 못지 않겠어요 참 건강하게 잘 지내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이 마음 관리가 진짜 중요하지 않습니까? 제가 봐도 아 나이가 들면이 마음도 약해지더라고요. 마음도 약해지면서 괜히 드라마 채널 돌리다가 막 울고 있는 장면 나오면 왜 우는지도 모르면서 보면 막 같이 눈물이 나와요.
그 정도로 이제 마음이 약해지는데 우리가 마음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위를 보면서 사는게 아니라 밑을 보면서 사셔야 됩니다. 어, 그리고 비교가 항상 내 마음을 [콧방귀] 어, 불행하게 만든다잖아요. 그랬는데 나이가 들면서 한번 생겨 보시면 지금이 순간이 내 인생의 제일 젊은 때라는 얘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계속 늘 늙어가는 거, 나이가 드는 거에 대해서 계속면서 아 예전에 젊었을 때 좋았는데 이제 나이가 들어서 좋은 시도 잘 갔네. 예. 이렇게 생각하면 내일은 오늘보다도 또 나이가 더 먹게 되고음 계속 늙게 돼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제가 김영수 교수님도 말씀드리고 한게 지금 106세 107세에 김영수 교수님이 바라봤을 때는 아 이제 70 된다고 아유 그때가 얼마나 좋았는지 알아 하면서 말씀하실 거기 때문에 마음 관리를 잘하셔야 되는데 예 지금이 앞으로 나 내가 남은 인생에 가장 젊은 때다. 살아온 인생을 보면 지금이 제일 나이든 때인데 앞으로 내가 살아갈 인생을 생각해 보면 지금이 제일 젊은 때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주가의 위치는 5월 선은 아웃 치고 항상 평온을 찾으러 노력하는데 오늘은 옛날 동네 마라톤대 출발선에 선 아이처럼 참 많이 긴장된 시간이었네요.
공포의 크기만큼 수익이 난다는 말은 귀에 안 들어오고 다 팔고 싶은 생각들로 가득찬 순간들. [헉 소리] 네. 항상 이동안 지나가리라. 대색이지만 어. 전문님 저는 평원하지는 않습니다. 채슬린 선장님, 멘탈은 최고입니다. 저는 또 경험을 해 봤잖아요. 저는 30 한 3년 동안 주식을 계속하면서 그전에 약간 간접 경험도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음 호남석유 가지고 계셨었는데 제가 어 요쪽 자무사로 입사를 하고 그래서 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주식을 어 보여 주시면서 얘기를 해 주시는데 그 호남석이 상장되고 나서 IPO 하고 나요. 올랐다가 그 못 팔셔 가지고 쭉 빠집니다.
빠지는데 제 기억으로 3만 원이 5,000원 6,000원까지 빠졌었어요. 그렇게 빠졌다가 80% 빠진 거죠. 3만 원이 6,000원만 가도 80% 빠졌는데 그냥 가만히 들고 계시니까 그게 한 5년 만에 다시 한 15만 원 가더라고요. 그리고 나중에 빠졌다가 그다음에 42만 원 가죠. 예. 그렇게 음. 아무리이 시클리컬한 그런 꿀뚝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렇게 우상하면서 쭉 올라가더라고요. 그러면 최근에 이제 반도체에 다 많이 물려가 있을 건데 아직까지는 중국 때문에 반도체가 가격이 뭐 폭락하고 그러기보다는 항상 중국이 좀 위협이 되긴 한데 아직까지는 그래도이 기술적 격차라든지 여러 가지 이유로 또 미국이 반도체 중국 반도체에 대한 견제 들어간지 한 5, 6년 넘었잖아요.
그죠? 그렇게 생각하면 생각보다 중국이 쫓아오는 속도가 아마 더질 거고요. 예. 그러면 설사 이번에 좀 물리셔 가지고 어 막 계좌에 마이너스 막 3, 40% 이거 보면 정말 다 팔고 싶고 그러실 건데 예. 저희 아버지 경험도 그랬고 제 저도 32년 하면서 지나고 보니까 네. 그렇게 약간 과점화돼 있는 시장에서 시클리클에 매도 타이밍을 놓치거나 위에서 좀 사셨으면 3만 원 갔다가 6,000원 간게 거게 다시 15만 원 가고네 42만 원 가고 그냥 안 보고 최선의 선택은 까먹고 안 보고 그냥 계속 묻어두는 겁니다. 예 알기 때문에 저는 이제 평온한 거고요.
그게 [콧방귀] 그런 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막 이제이 -3이 마이너스 뭐 80, 90 되면서 네. 내 돈을 다 까먹게 되는 거 아닌가? 네. 그렇게 두려워하시게 되는 거죠. 그래서 월봉으로요. 그래서 월봉으로 10년 장기 차트를 보는 겁니다. 아, 이렇게 이러면서 올라가는구나. 얼마 전에 24년 8월 달에 앵캐리 트레이드 청산 있고 그러고 나서 어 모은스탠니에서 반도체게 오온다 하고 예 그때도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고점 대비 뭐 40% 이상 빠졌었죠. 그리고 하이닉스도 그 짧은 기간에 짧은 기간에 25만 원에서 15만 원이 깨 깨졌었어요.
그러면 25만원 25만 원짜리가 10만 원이 어 깨지면 -40%잖아요. 그 이런 거는 아우 이번에 어떻게 왜 내가 샀는데 이렇게 큰 폭으로 빠지나 생각하실 수 있지만 거의 2년마다 40%씩 빠졌었습니다. 그래서이 장기 내가 투자하는 기업에 10년 월봉 차트를 좀 자세히 보시면서이 주가에 아 얘는 이런 변동성을 가지고 있구나. 예. 그렇게 공부하시면 훨씬 더 어 [콧방귀] 투자하시는데 있어서 좀 평온한 마음으로 하실 수가 있습니다. 저는 오늘 조금 증액을 했습니다. OTP 카드 문제를 아들 도움 받아서 해결해서 계좌가 노출되었습니다.
나이들어 제일 위험한 존재가 아들이라는데 금융 업무는 너무 어렵네요. 은퇴 자금이라 편하게 증갑니다. 물론 저 계좌도 잠수 중이지만 느긋하게 이번 세일에 더 담아 보려고요. 공부할수록 더 모르겠으니 일단 [콧방귀] 여유도는 어 채슬리 정해 가면서 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턴총에 오늘 아들에게 오랫도록 기억에 남을 경험을 주신 것 같아 감사드려요. 굿즈 선물 책에 사인도 받고 생각지도 못했던 용퉁까지 와이프가 전문님께서 주신 돈은 복돈이라고 코팅에서 보고 간 하재고 하네요. [헉 소리] 조만간 코팅해서 아들에게 주려고요. 오늘 오전은 인턴 총에 오는 어머니 7순 바쁘게 지나간 하루였지만 이들에게 오늘의 점들이 미래의 어느 날 선으로 연결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꿀돌한 아드님 두셨잖아요. 보통 총회나 투자 설명회 때 아이들 데리고 오시는 분들이 그래도 한 두 세 분은 되셨는데 이번 총회 때는 어 만구님의 아들 둘이 아주 개구정의 아들 어린 아들 둘이 데리고 왔었고요. 우리 리치장님도 은역이죠. 이름이 장언이네 12살 데리고 오셔 가지고 그래서 [콧방귀] 제가이 총회나이 투자 설명에가 있을 때는 항상 이제 호주머니에 돈을 항상 챙겨 갑니다. 혹시 아이들이 오면 일단은 엄마 아빠 따라다니면 이렇게 돈이 어 용돈 생겨서 좋지. 이렇게 그 엄마 아빠랑 따라다니면이 용돈을 받는 경험을 통해서음 계속 아빠가 어디 가자, 엄마가 어디 가자 하면 어 아 그래 그 따라가면 혹시나 용돈 [콧방귀] 받을 수 있을까?
예이라도 엄마 아빠 따라다니라고.네 네. 그래서 일부러 아이들 오면 항상 저희 회사에 어 상담 할 때도 아이들로만 꼭 이렇게 용토는 챙겨 줍니다. 대표님 방송을 7월 말부터 뜯기 시작했습니다. 그로기 상태에서 시작했는데 조금씩 복구하는 과정에 신용이 계좌에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10월 급락을 맞이하고 7월의 하락보다 더 깊은 곳으로 가고 있네요. 살면서 제일 힘든 순간입니다. 가족한테 주변 사람한테 그냥 모두한테 미안하고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부정으로 이주를 보낸 것 같네요. 신용하지 말라는 전문님 말씀은 듣고도 욕심에 먹혀 제 자신도 시장에 먹혀 버린 느낌입니다.
네. 근데 제가 어 신용은 내가 진짜 선수가 됐다. 근데 그 선수가 됐다는 거는 한 10년은 하셔야 돼요. 10년은 계좌가 터졌다가 올라갔다가 터졌다가 올라갔다가 네. 그런 경험을 통해서 아 정말 이제는 해 볼 때가 됐다 해도 웬만하면는 말씀드리는데 남들보다는 이번에 더 이렇게 어 뼈저린 뼈절인 경험을 하시는 거잖아요. 예. 시상 세상에서 살아주고 싶은 마음. 예.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제 주변에음 반지아네 반지아 갔다가 회복하신 분 어 또 IMF 때 이혼당하고 그리고 정말 어 딱 2천만 원 딱 남으셨대요. 그 2천만 원 가지고 어 다시 한번 해 보자.
그렇게 시스템 트레이딩 데이 트레이딩 시스템을 만드셔 가지고 예. 그래서 지금 500억 이상 보실 형님도 계십니다. 그 형님하고 30 2년 모임을 했는데요. 지금도 모임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 그게 딱 그렇더라고요. 그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고. 어 크게 실패했을 때 그냥 아 숨고 싶고 그죠. 네. 모든 걸 다 [콧방귀] 어 다 그냥 포기하고 예 어디 가서 숨 숨어 지내고 싶고 예 그런 마음이 드는데 그 제 주변에 그렇게 500억 이상 보신 분들 보면 다 그렇게 크게 터지고 정말 인생 밑바닥 갈 뻔 했다가에 올라오신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근데 밑바닥 갔다고 그러면 다 성공했냐? 밑바닥을 보고도 그래 미약 물고 예 이양 물고 그래 다시 한번 해 보자 근데 그게 왜 그렇게 어 마음이 그 그렇게 안 좋으냐면 내가 그때 멈췄어야 되는데 내가 그만큼 벌었을 때 챙겼어야 되는데 엄청 후회가 많아지 많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약 물고 다시 하는 거죠. 이학 물고 그래 다음에 보자. 왜냐면 주식 시장은 주식 시장은 안 없어지잖아요. 계속 똑같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 똑같이 왔다 갔다 하는 반복되는 역사 속에 어 이번 실패를 깨기로 어 이래서 이래서 내가 실패했으니까 그렇게 해 가지고요.
어 신용을 쓰셨기 때문에이 잃었을 때도 또 금방 신용으로 잃어서시더라고요. 근데 중요한 거는 제가 이제 우리 룰루랄라 님한테 팁을 드리면 친용은 언제야 되죠? 강세장에서. 근데 지난 5월 달부터 종목이 박살나기 시작하면서 5, 6, 7. 그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랑 삼성전기 정도 시장을 끌고 간 거지. 종목들 다 무너지면서 제가 아, 지금은 무슨 장인가? 지수는 막 9천을 향해 가고 있는 그런 모습이 있지만 제가 약세장 조정장이라 그랬잖아요. 조정장에서 약세장인데 레버리지에서 쓴다 그건 아니잖아요. 그죠? 음. 아니면 저 같은 경우에도 완전히 딥밸류로 딥밸류로 어정쩡한 지수태가 아니라 정말이 정도면 사도 된다 싶을 때 그리고 단기 낙폭이 너무 과도해서 공포스러울 때 예 그럴 때는 저도 레버리지를 쓰잖아요.
근데 어정쩡할 때 어 신용으로 터지고 근데 빨리 회복하고 싶기 때문에 어이 조정 속에서 나 나오는이 반등 그 반등에 또 들어가서 회복을 하려고 마 마음이 급합니다. [콧방귀] 그렇기 때문에 어 [목을 가다듬음] 그냥 신용을 쓰지 않는 분들은 저는이 가격 되면 5,500이면 뭐 저희 회사 고유 자금도 그렇고 6,500부터 5, 한 여기 500까지 그냥 분할해서 다 사 버렸거든요. 저희 고객 자금도 마찬가지고 저희 고객 자금도 어 신용을 쓰는 자금이 아니니깐요. 그러면 나중에 다 회복합니다. 회복할 건데. 근데 이제 신용으로 승부 보시려면 바닥 찍었다 확인이 되고 기간적으로도 이번에 그죠.
7 89는 대통령 2년차 중간 선거가 있는 해 3분기 3분기는 신용을 쓰는 구간은 아니었던 거잖아요. 그죠? 아니었던 거고 지금도 그 조정 장송에서 빨리 들어가서 많이 하려고 많이 하려고 그러면 이제 자꾸만 이제 손실이 커지게 되고 그러면 정작 이제 바닥을 찍고 이제 돌아서나 올해 10월 11월부터 내년 7월 내년 7월이 아니라 저는 28년 1월 달까지 강세장이라 보거든요. 그 강세장에서 자신이 없어집니다. 네. 번번번이 이제 짧은 [콧방귀] 반등에 들어가서 먹으려고 했다가 또 터지고 하면 종작 이제 내가이 [콧방귀] 강세장이 돌아을 때 자신감이 떨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럴 때는 제가 하는 방법이 있잖아요.
저도 선물하다가 터지면 일단 그다음 날은 무조건 예 포지션 다 정리하고 일단 관망한다 했잖아요. 그래서 내 생각대로 다시 시장이 흘러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때 들어가서 또 돈 버셔야 됩니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중요한 거는 꺾이지 않는 마음입니다. 너희 [목을 가다듬음]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아, 마태복음 6장 27절 말씀이시네요. 믿는 [콧방귀] 척이 아닌 진심으로 신뢰고 존경하는 척이 아닌 진정으로 존기에 이런 서슬퍼른 장애 결코 부모님도 해 줄 수 없는 어 위로와 위안을 전문님을 통해 느긋한 전문님도 흔들어되는 여타 상황들로 인해 부데끼고 시달리셨을 겁니다.
주말 동안이라도 부담감 잠시 내려놓고 쉼을 가지십시오. 그래야 또 멀리 나아가지요.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말씀이 참음 저를 생각해 주셔서 하시는 말씀인 거 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주말에 축구한다고 또 스트레스 이빨이 받았습니다. 아 왜냐면 중 중 중결성에서 떨어졌거든요. 그것 때문에 어제 하루 종일에 속상한 마음을에 그러면서이 악물고 예 그래 내년 봄대 때 보자. 네. 지난 봄대 때는 결성에서네 아깝게 적어서 그래이 가을대 때 보자 했는데 이번 가을 때 어이없는 실수들이 많아 가지고 예 그런 그런데음 여러 가지 어 [콧방귀] 상대가 너무 강해서 졌으면 그러면 좀 후회가 덜할 건데 너무 이래 저희가 이제 좀 방심한게 많아 가지고 어 중결해서 성에서음 져 가지고 여러 가지로 어 후회도 많이 되고 반성이 되는데 그렇게 앉았으면 다음대 때도 안일하게 좀 대응했을 수도 있겠다.
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계기로 이약물고 이번에 다 복귀를 다 했어요. 아, 언어 언어 언어 실점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실점이 나오기 전에 과정들을 보면요. 아, 굉장히 왜 그때 그랬지? 왜 그때 이걸 안 했지? 네. 이런 것들이 다 나옵니다. [콧방귀] 그래서 그 솔루션을 아 다음에는 요런 요런 거 미리 준비하면 저희가 워낙 이제 펀더멘탈이 강한 팀이라서 그래 다음 봄대 때 보자. 네. 이런 마음으로 네. 좀 어 마음을 달려고 어제 저녁에 와 가지고요. 어 뭐 오랜만에 [콧방귀] 어 오후 늦게 회사 와 가지고 이거 저거 많이 했습니다.
시장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투자도 그렇고 운동도 그렇고 결국은 살아남은 사람은요 실패를 안 한 사람이 살아남은게 아니라고 했잖아요. 예. 수많은 실패가 있는데에 그러고도 또 일어서 하고 예 넘어져도 또 일어서서 하고 하다 보면 제대로 딱 걸렸을 때 크게에 부저가 되는 거지. 제가 보니까 다 똑같더라고요. 사업이든 뭐든. 음. 실패했을 때 계속 일어선 사람이 결국은 성공하게 돼 있습니다. 왜냐면 성공할 때까지 계속 하니까. 그죠? 예. 성공할 때까지 우려 계속하니까 무조건 성공하게 돼 있습니다. 토요일에 어 채슬린 인터넷 총에 참석 잘하고 왔어요.
처음에 복도에 키가 원치하게 크신 웬 연예인 같은 분이 계셔서 깜짝 놀랐는데 왕이사님이셨어요. 왕의사님 카메라 발 안 받으시는데 실물밴이 정말 잘생기고 멋있더라고요.뿐만 뿐만 아니라 정말 채슬리 직원분들 인물 보고 뽑는 건지 정말 다들 멋지시더라고요. 음. 전문님은 오한 미소에 후강이 비치는데요. 뭐랄까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신기한 느낌이었어요. 마치고 책 가져가니 사인까지 해 주시고 제 앞에 어떤 분이 초등학생 아들 데리고 와서 사인 받았는데 용돈까지 챙겨 주시더라고요. 수료증까지 주시니 정말 채슬리 찐 인턴이 된듯한 기분이어서 부산에서 새벽 KTX 타고 갔지만 하나도 피곤하지 않았어요.
취즈할 때 열심히 손 들었는데 안 불러져서 구점 못 받은 건 좀 아 아쉽긴 해요. 서울강김에 친구도 만났는데 그 친구한테도 올초에 채슬리 소개시켜 줘서 열심히 하고 있더라고요. 내년에 같이 치액 파티 참석하려고 열심히 같이 출체가 오고 있답니다. 치맥 파티 생각이 벌써부터 쓸리네요. 자, 그러면 이제 어, 신문 기사 좀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어, 인턴 총회 때 음, 140분 정도 오셨거든요. 많은 분들이 오고 싶어 하셨지만 그 수식이 있다 보니까 이번에 1년 지나신 분들 1년 2개월 3개월 4개월 정도 되신 분들 예 수료증을 드리다 보니까음 아는 분들 다 초대 못 해서 좀 아쉬움이 있긴 했었지만 인터넷 총의할 때마다이 수료증을 드리면서 어 되게 감량합니다.
어렵잖아요. 그죠? 우리가 뭐 꽃꼬지 학원, 배터민턴 학원 다니는 것도 아니고 요리 학원 다니는게 아니잖아요. 그게 실제로 내 돈을 가지고 이렇게 어려운 시장에서 어 가슴 조리면서이 주식 투자하는 건데네이 어려운 걸 그런데 그냥 아무리 어 아까 꺾이지 않는 마음 말씀드렸는데 기본기 안 갖고 계속 아무리 도전해 봐야 계속 실패할 수밖에 없거든요. 버는 듯했다가 크게 깨지고 버는 듯했다가 크게 깨지고 그 [콧방귀] 이걸 제가 조기 축구를 하면서 그나마 어 저희 아들도 레슨 받았고 저도 잠시 레슨을 좀 받고 아 레슨을 받아 보니까 아 이런 기본기 연습 없이 그동안에 공만 찬다는게 아 굉장히 무모했구나음 그런 생각이 들어서 특히나 주식 투자는 더더욱이죠.음 음.
그래서 기본기를 어떻게 길러들일 수 있는 그런 훈련 과정 그런 걸음 좀 신뢰할 수 있는 기관에서 해 주면 좋잖아요. 예. 그렇게 시작한게 저희 인턴이다 보니까 어 그 좀 힘든 과정을이 꾸준히 쫓아오시는 분들 실제로 수료증 전달할 때 어 평균 연령이 거의 50대 후에서 60대 중반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음 아무래도 저부터도 어 지금 나이에 뭔가 시험 공부를 한다 이러면 힘들잖아요. 옛날처럼 머리가 팽팽 돌아갈 때가 아닌데 예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열심히 따라오시는 걸 보면서 제가 늘 마음 한 편이 약간 참 좀 애잔한 마음 예 그런게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은게 그렇게 해서 결과물들이 이제 막 나오고 있잖아요.
실제로 마음도 많이 편해졌다. 그리고 별주부전에서 우리 어 학습 부장들이 발표하는 거 보고 하면서 그렇지 아마추어 조기 축구 가도 굉장히 공 잘 차는 아 아마추어들이 있거든요. 좁인가 싶을 정도로 다 그렇게 우리 채밀던 분들은 선수가 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꼭 상위 1% 선수 안 돼도 되잖아요. 어쨌든 주식 시장에 상이 10% 내 주변에 한번 생겨 보시면 돼요. 내 주변에 주식하는 사람들하고 같이 얘기를 해 보세요. 근데이 공부 안 하고 그런 기본기 안 닫고 그냥 방송 보고 누가 뭐 좋다던데 이렇게 다 투자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잖아요.
그죠? 그래서 우리 채밀던 분들은 어 무조건 어 저는 돈을 벌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기본기를 다지면서 투자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래서 요즘은 어 인터넷총에 갈 때 어 되게 보람되고음 뿌듯합니다. 자 그러면 [콧방귀] 기사 좀 읽어 보겠습니다. 자 첫 번째 기사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 갖추려며 매일 1인치씩 밀어붙여라. 안광복의 주말에 철학인데 예 저희 어머니께서 어제 제가 축구 대회하고 있는데 문자 갔다 오신 거예요.이 기사를 보내 주셔서 [콧방귀] 읽어봤는데 아 이거 우리 어 워맨 신박에서 꼭 소개해 드려야 되겠다 싶어서 어 첫 번째 기사로 가져왔습니다.
자, 지금 사진은 월론버시 단짝 기자 사업 파트너인 찰리몽거 버커스 해스웨이 전 부회장과 함께 2019년 5월 3일이 버커셔 연례 주총에서 주총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는 모습이었습니다. 인생에 이런 어 단짝가 있다. 뭐 그것도 참 축복이 아닌가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기사 한번 읽어 볼게요. 주식 시장은 매일 찾아오는증이 있는 동업자와 같다. 원론법핏의 스승인 벤자민 그의 말이다. 와, 저도이 [콧방귀] 첫 줄을 읽으면서 주식 시장은 매일 찾아오는 조율증이 있는 동업자와 같다. 예. 아니, 어떻게 이렇게 한마디로이 주식 시장을 이렇게 정의를 했을까?
주식 투자를 하는 어 [콧방귀] 투자자들에게 이게 우리 투자자들의 모습이기도 하거든요. 어 덜 떠 있을 때는 아주 비싼 가격에 증권을 사지마 기분이 가라앉을 때는 내일 세상이 망할듯이 호드값을 떨며 터문이 없이 쌍값에 자기 지분을 내놓는 식이다. 더구나 이런 일을 이런 일은 매일 거듭되고 또 지금의 우리 증시를 보는 듯하다. 이런 상황에서 안정적이고 꾸준하게 수익을 올리려 올리려면 어찌 해야 할까? 그때그때 상황에 휘들리지 않고 차분한 마음으로 변화의 핵심을 살피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겠다. 법핏의 친한 버시자 오랜 사업 파트너의 어떤 찰리먼거 23년에 돌아가셨네요.
예. 1924년생이신데 [콧방귀] 23년에 돌아가셨습니다.이 찰리먼거는이를 자기 삶에서 삶에서 실현한 사람이다. 그는 사람의 심리에 대한 탐색을 강조했는데 골프를 잘하 진화가 이끄는 대로 만들어진 우리 몸 그대로 공을 쳐서는 안 됩니다. 계속 훈련해서 골패의 체적화되게끔 근육과 감각을 갖춰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도 다르지 않다. 내버려두며 우리 정신은 상황이 이끄는 대로 공포와 불안, 조급함에 줄곧 휩싸여 판단을 그르치게 될 테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복잡하면 복잡한 대로 세상을 견뎌야 합니다. 아인슈타인은 모든 것을 가능한 단순하게 만들어야 하지만 본질을 놓칠 지경으로 더 단순화해서는 안 된다는 멋진 말을 했죠.
아, 아인슈타인이 이런 말씀하셨더라고요. 저도 계속 이렇게 심플리파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어, 주 투자도 그렇고 너무 지나친 어, 것들 원칙도 너무 많아 가지고 안 되고요. 어, 단순한 성공 투자의 원칙이 필요한데 지난주에도 강의 갔다가 어, 되게 어, 수준이 높으신 분의 질문을 받았어요. 그분도 아마 저희 어 웜박도 다 보시는 거 같은데 꽤 수준 높은 분들이 모여 있는음 토요일 강의였던가요? [콧방귀] 였었는데 그 질문에 어 세세한 거 어 [콧방귀] 그런 신용부터 옵션 등등 어 질문 수준이 되게 높으셨는데 [콧방귀] 어 제가 그런 답변을 들었습니다.
저도 파생하면서 이거 저거 다 해 봤는데 월론법핏을 딱 보면서는 아 그냥음 기업에 대한 부분을 열심히 공부해서 그냥 애플 같은 주식 그전에는 코카콜라 같은 주식 사실 퀄리티 주식이잖아요. 우리가 모르는 기업도 아니잖아요. 보면 그 피트린츠가 얘기하셨듯이 뭐 대단한 기술을 가진 것처럼 막 하는 기업들 내가 읽어봐도 이해 이해도 안 되는 그런 기술에 투자하는 것보다 내가 잘 아는 기업에 투자하라는 그 말을 그대로 실천해서 돈 버신 분이 월론법시잖아요. 지금도 버크스웨이는 신고가고 있잖아요. 그게 그렇게음 어떻게 보면 단순한 투자 철학 어 아주 고객의 충성도가 높아 경기가 침체가 들어가든 전쟁이 터지든음 상관없이 소비자들이 꾸준히 소비하면서 내년 내부년 내에 그다음에 매출과 이익이 전망이 그런 가시성이 높은 그런 퀄리티 주식의 근사 사가지고 신문 보고 책 보시고 어 그러면 조절로 돈을 벌게 되는데 그래서 해치펀드한테 원포켓패 너네들 그렇게 뭐 날고 기는 듯이 그렇게 매매하는데 연평균 12% 10에서 12% 나오나?
저 SP 500 수익률 이길 수 있나 보자. 그 못 이겼잖아요. 예. 그런 것처럼 어 투자도 좀 단순하게에 핵심 본질만 놓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 오래 묵은 이리저리 얽힌 문제를 단칼에 푸는 비법은 없다. 그런게 있다고 한다면 상황을 더 꼬이게 만드는 그릇된 처방이리라. 사람들은 저에게 돈을 버는 빠른 방법을 빠르게 가르쳐 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부자가 되는 일이 쉬워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뭔가는 이렇게 되묻는다. [콧방귀] 그렇게 부자가 되는데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다. 어 찰리몽거님 얘기나 부자가 되는 일이 쉬워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아니 부자가 되려고 하면서 어떻게 쉽게 부자가 되려고?음 그런 말씀이시죠. 현실을 냉철하게 바라보고 대처하려면 세상을 넓게 봐야 한다. 가진게 망치뿐인 사람은 모든 문제가 모처럼 보이고 뭔가가 여러 곳에서 여러 번 강조해서 들려주는 충고인데 인생은 숱한 어려움으로 가득차 있다.이를 해결하려면 다양한 정비가 있는 도구 상자를 갖춰야 하고 뭔가가 평생 여러 학문에 매달렸던 이유인데 물론 모든 분야를 다 잘 알기는 어렵다. 그래도 가격력에 정말 중요한 알맹이만은 꿰뚫고 있어야 한다. 100개의 모형과 몇 가지 생각하는 기술을 제대로 익히고이를 평생 계속 써먹으세요.
이렇게 하는 것의 큰 장점은 사람들 대다수가 이렇게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뭔거는 [콧방귀] 충동이 불끈이나 판단하기 어려운 국면일수록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라고 권하기도 합니다. 어 그 체크리스트를 해서 어 돈을 벌 수 있게끔 아 주 주식 투자를 하실 수 있게끔 이번에 적자 생존 나옵니다. 저기 뒤에 보이는 적자생조 저거 가제본이에요. 예 저렇게 이제 적자생조 21세기 북세에서 당장 이번 주에 예약 판매가 들어가는 거 같은데요. 책방에는 11월 [콧방귀] 2일인가 3일부터 이래 뿌려진다고 하더라고요. 어려운 국면일수록 체크리스트는 만들어서 쓰라고 권하고 본능은 보고 싶은 것만 보게 하는 탓이 있습니다.인지 편양이죠.
여러 지식과 지혜로 짜인 점검 목록이 있다며 놓친 부분을 짚으며 상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게 됩니다. [헉 소리] 나아가 그는 버핏의 노하우도 들려주는데 경매장은 경쟁을 부축해서 사람들을 초조하게 만들어서 물품의 가격을 제갑보다 지속게 한다. 여기에 빠져들지 않기 위한 버핏의 방법은 간단하다. 아예 경매장에 가지 않는 겁니다. 도핏과 그가 경영하던 버커셰웨이의 주주총에서 젊은 투자자가 뭔가에게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을 물었는데 여기에 대한 그의 대답도 버핏과 비슷했습니다. 코카인에 손대지 말고 열차와 달리기 시합하지 말고 에이즈의 권리 상황을 만들지 마세요.
삶을 흔드는 그릇된 장소와 시간에 잊지 말게끔 일상을 건강하게 갖꾸라는 뜻입니다. 네. 그래서 사실 어 [콧방귀] 저희 채슬리 TV에 많은 분들이 지금 와 계시는데 참 보면 어 유튜브에도 보면 소위 말하는 야매들에 제대로 된 본인들도 이런 기본기를 닦는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은 사람들이 마치 자기내 자기네가 주식 전문가이처럼네 대단한 [콧방귀] 어 명의인 것처럼 네. 그렇게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얼마 전에 요즘은 기사가 안 나오는데 그런 광고성 기사에다가 무슨 뭐 100억을 기부하는 사람인 것처럼 막 그런 야매들도 있었잖아요. 보면 딱 보면 야매죠.
그래서 무료 카페하는 것처럼 해서 실제로는 그 무료 카페로 유인을 해서 아 여기에 돈 좀 내면에 VIP 하면 미리 종목을 알려 주는 것처럼 거기를 한번가 본 분을 지난주에 만났는데 한층에 콜센터 같이 그 상담하는 사람만 한 40명이 있더래요. 그런 무료 카페에서 뭐 [헉 소리] 어 재능 기부로 뭘 합니다.음 그 거기에 콜트 센터럼 그 명이 넘는 상담 직원들이 계속 이렇게 그런 어 몇백만 원 뭐 천 몇 천만 원내는 그런 유럽 서비스에 가입하라고 저걸 하고 있더래요. 예. 감옥 한 번 그 사람도 감옥 한 두 번 갔다 온 걸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그런 장소에 가지 말아야 됩니다.
자 그가 말하는 페르시아 전령 증후군도 새겨들을 만한 가르침인데 전설에 따르면 페르시아에서는 큰 패배를 전하는 전령을 죽여 버렸다고 합니다. 메시지가 싫어서 메신저를 죽여 버리는 셈인데 이렇게 해서는 위기를 제대로 보게 하는 정보를 얻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늘 듣기 싫은 소리에 귀기 기울이도록 애어야 합니다. 이래야 주변 사람들도 나의 잘못에 대해 진실한 도움말을 편하게 주게 될 테니깐요. 물론 이렇듯 단단한 정신을 갖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뭔거는 거듭 말하는데 매일 1인치씩 밀어붙이세요. 튼실한 근육이 하루 아침에 자라나지 않듯이이 정신의 근력을 갖추는데도 꾸준한 [콧방귀] 노력이 필요하다.
거짓말쟁의도 전정 정직한 사람처럼 처신하다 보면 정직하게 바뀌게 되고 판사와 배심원도 객관적으로 보이려 노력하다 보며 객관적으로 바뀌는 법입니다. 게다가 원하는 것을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럴 만한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이고요. 그래서 뭔거는 철로 역정에 나오는 늙은 진진리의 용사의 말을 들려줍니다. 나의 검을 휘두를 수 있는 자에게이를 남기노라. 뭔거는 에피 에피테토스나 키케루 같은 로마의 스토어 철학자들의 말을 즐겨 옮기기는 했는데 스토어 철학은 한결 같은 마음챙김과 평정심을 강조하며 처신을 할 때도 하고 싶은 일보다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라고 가르칩니다.
하고 싶은 일보다는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라고 뭔가는 스토와 철학의 실전편 같은 삶을 살았는데 탐욕과 편견이 주식 시장뿐 아니라 세상 자체를 혼돈으로 몰아넣는듯한 요점이고 이럴 때일수록 폭넓은 지혜를 쌓으며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갖추라는 투자의 철학자 찰리뭔가의 중고의 길을 기울이었으면 좋겠습니다.강복 강복 중동고 아 철학 교사님이시군요. 어 철학 박사님이시라고 합니다. 중동구 가서도 가끔씩 축구하는데 어 한번 만나뵙고 싶네요. 자 모두가 의심하며 좋은 주식 던질 때가 기회다.네 우리 윤지호 경조 평론가님이십니다.에 에, 우리 윤지호 뭐 지호 형님이 딱 우리 찰리먼거에 그런 교훈을 그대로 실천하고 계신 분이죠.
주식 시장이 크게 흔들린다고 공포에 질려 도망칠 때가 아닙니다. 모두가 의심하며 좋은 주식을 던질 때 오히려 역발상으로 용기를 내야 할 타이밍입니다. 어 그는 30년 넘게 증권업계에서 지점 영업부터 주식 운용 리서치 센터장까지 두어 거친 베테랑입니다. 많은 위기와 기회를 겪으며 시장의 방향을 정확히 짚어내서 여의도의 나침반으로 불리고 윤샘이라고 다들 얘기하시든 이번 27일에서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홍 세택에서 열리는 2027 대한민국 제테크 박남의 연사로 나신 나서시군요. 자 26년 국내 증시가 극심하게 혼출령이고 있다라고 여쭤봤더니 AI의 구조적 성장 끝난 거 아닙니다.
금리가 오르면서 전문학적인 비용이 드는 AI 인프라 투자 자금을 계속 조달할 수 있을지 시장이 지금 의구심을 품은 건데 작은 병목이 생기는 거 아닌가 요즘 그런 말이 많이 있죠. 특히 한국 경제는 글로벌 AI 투자의 병목에 위치한 반론 반도체 전력 인프라 소부장 등 생태의 핵심 기업이 몰려 있다 보니 우려가 커지면서 함께 급락해서 더 큰 타격을 받았고요. 외국인 자금이 되거 빠져나가면서 한국 시장을 향한 시선도 차거워졌는데 물었더니 올해 외국인 매도의 첫 번째 원인은이 기계적인 리밸런싱이었고 과거 장기 투자하며 모았던 한국 우량주가 작년부터 미친 듯이 오르자 제한된 한국 투자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기계적으로 비중을 줄인 거고요.
여기에 빅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한국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비싸다며 부정적인 여론을 형성하자이를 빌미로 롱쇼 플레이를 하는 투기적 수요까지 겹쳤고요. 하지만 외국인이 팔고 나간다고 아쉬워할 때가 아닌데 그들이 오랫동안 보유하며 남겨둔 과실을 이제 우리가 쌍값에 주어 담을 수 있는 저로의 기회가 온 겁니다. 그죠? [헉 소리] 자, 그리고 국내 대표 기업들의 명확한 주주 가치 제고 노력이 절신한데 전자는 추가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 같은 카드를 좀 꺼내야 되고. 음. 그리고 하이닉스도 이미 현금이 88조나 있으면서 왜 굳이 모회사의 가치를 훼손하는 중복 상장까지 가느냐?
결국 상장을 포기하기로 했지만이는 상폭 계정으로 다음 단계로 가는 줄 알았던 외국인들에게는 실망스러운 행보였고 기업들이 밸류업에 상응하는 명확한 답다 답과 이벤트를 내놓아야 외국인의 차가운 시선도 바뀔 수 있다라고 했고요. 투자자는 지금 어떻게 대응해야 되냐? 어 답변이 워론 버핏의 원칙을 떠올려 보자. 투자란 본질적으로 가치를 얻는 게임인데 그 가치를 싸게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시기는 남들이 공포에 질려 함부로 던질 때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해도 너무 비싸서 못사 안 달랐던 좋은 기업들이 지금은 원수처럼 취급받고 있다. 대중에 의심이 커지는 지금 같은 구간이 역설적으로 거대한 상승에 씨앗이 잉태되는 시기다.
극단적 비관농을 경계하고 옥석 가르게 나서야 한다. 예. 그다음에 자산 배분. 음. 그리고 내년 증시를 이끌. 새로운 변화의 핵심. 뭐 요런 얘기들을 이번에 세택에서 한다고 하니까 아마 강의를 하고 나서 그 영상이 또 아마 올라올 겁니다.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시간이 없어서 조금 빠르게에 주요 내용만 짚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전기차 시장 회복에도 K 배터리 점유일은 하락했다. S 특수에 가려진 구조적 위기를 얘기를 하고 있고요. [콧방귀] 어 LG엔솔의 실적 발표 SDI도 실적 발표하면서 두 분기 송영업이 흑자내는 모습을 나오긴 했는데이 시장 회복 과실은 중국이 지금 예 독식하고 있고요.
본업인 전기차 시장 성적표가 보면 8월까지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은 전년동기 대비해서 23.7% % 증가했습니다. 이후에 순수 전기차 판매량이 45% 급정했고요.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판매량도 77% 뛰었는데요. 하지만 K터리 3사의 합산 배터리 사용량은 오히려 전년 대비 12.8% 줄었다는 거죠. 그래서 그 결과 지난해 36.3%였던 국내삼 시장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지금 26.8%로 %로 아 10% 포인트가 급락했다는 거죠. 예. 그래서 월론 법회 늘 중요시 하시는게 산업의 성장성이 중요한게 아니라 산업 내에서 경쟁 우의 그죠.
자, 그리고 구원투수 북미에서도 만능은 아니다. 뭐 요런 얘기를 지금 해주면 해주면서 그나마 K리 3분기 실적이 개선된게 북미발 ESS 수요 급증과 미국의 중국산 배제 정책이 맞물린 결과인데 하지만 최소 주문 물량을 못 채운 현지 완성차 고객사들이 물어낼 일성 보상금도 상당 부분 어 실적에 포함되 있어 되어 있고요. 착시 효과가 적지 않다는 겁니다.이 ESS 시장의 주력 제품 또한 LFB 배터리라는 점은 [콧방귀] K 배터리 또 다른 아킬레스인데 근데 오늘 SDI가 수주를 받은 어 공시 내용을 보면 예 3원개입니다. NCA 되 있습니다.
그다음에 3전닉스 10000만 소액 주주 달래 줄 카드는 나올까? 이게 이번 이제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전례 없는 실적 발표가 나올 거고요. 지금 전자가 800만 명, 하이닉스가 400만 명이에요. 음. 그래서 어떤 얘기들이 나올까? 예. 호실적만으로는 어 부족하고 어 [콧방귀] 시장에서는 두 회사의 미래 수익 전망을 좀 더 높일 수 있는 카드와 이어와 관련한 추가 설명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 특히 판매가 본격과되는 HBM4의 공급 상황과 H4E의 양산 준비 뭐 요런 얘기들. 그리고 또 장기 공급 계약이 LTA에 대한 부분도 아마 질문이 있을 거고요.
그리고 추가 주는 규모 요런 것들이 어 이번에도 좀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죠? 주가가 하도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런게 옛날에는 전혀 우리가 뭐 소절의 목소리가 전혀 반영이 안 됐는데 이런 것들이 지금 반영되고 있기 때문에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다음에 지금 응원봉 9만 원 안표는 100 195만 원케팝 열풍이 베트남을 흔들고 있다라고 하는데 아 한우에 있었던 빅뱅 콘스트였다고 합니다. 24일 한우에서 열린 빅뱅 120주년 콘스트에서 이렇게 엄청난 열기가 지금 불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엔터는에 홀수의 짝수에 그 주가 수익률이 엄청나게 극명하게 차이가 납니다.
근데 우리의 경쟁력은 아직의 경쟁력은 있는가? 이런 기사를 읽어 보면 [콧방귀] 어 동남아의 경우 1세대 아이돌과 함께 성장한 중장년청뿐만 아니라 10대 20대 역시 K팝에 대한 선호도가 워낙 막강해서 K팝의 글로벌 위성을 이어가는 튼튼한 기반이 될 것이다라고 돼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기사는 한국 압박하면서 러시아 에너지 극시아 에너지 효과 거래 누가 트럼프 알레스카 LNG 사업 양다리를 거치고 있다는 거고요. 러시아 노바텍입니다.이 폴라 LNG의 초기 자금 제금하고 있고 푸틴 트럼프 특사 관련 계획을 논의하고 있고 한일 대만 참여 요청 가스관 사업과 경쟁을 한다.
요렇게 돼 있기 때문에 미국의 제재 대상이 러시아 에너지 기업이이 알리스카 LNG 개발 사업의 비밀리의 초기 작업을 제공하고 있다고이 뉴욕 타임즈가 보도한 내용이거든요. 미국이 한국 등 동맹북에는 알레스카 가스관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요구하면서 지금 이념과 정치적 대척점이 있는 러시아와는 이와 경쟁하는 또 다른 LNG 사업을 논의하면서 양다리를 걸친 셈인데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러시아가 알레스카 극지 LNG 개발에 필요한 기술과 자금을 대는 대신에 제재완 등 반대급을 얻는이 에너지 거래가 현실화할 수 있다는 는 우려가 나온다. 이런 기사니까 한번 읽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자, 오늘 워맨 심박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번 한 주도 파이팅 넘치시는 한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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