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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오늘 뭐 장 초반에는 조금 약세를 좀 보이다가 우리 반반도체 이강이 정말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되는 겁니까, 지금? 음, 일단 뭐 시장의 주도주로서의 역할을 계속 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오늘 장중 반전의 트리거는 트럼프 대통령이 마련했다라고 봐야 되겠죠. 이번에에 중국 갈 때에 소외됐던 젠슨왕 CEO가 뒤늦게 합류하면서 그 이슈와 더불어서 개인 투자자들의 하이닉스 매스가 대거 확대됐고 그러면서 또 약세를 보이고 있던 엔비디아 관련주들이 대거 강세로 돌아서면서 어 지금 여러 가지 이슈들 때문에 조금 약세를 보였던 삼성전자마저도 플러스권으로 반전시킨 것이 지수 반등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래서이 반도체 조정받는 구간에 올라왔던 뭐 바이오를 다 밀어내면서까지 반도체가 다시 꾸역꼬여 올라왔기 때문에 오늘 시장에 뭐 강세는 이어졌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만 5월 달 들어서 지금 외국인들이 유가증권 시장에 벌써 한 20조를 팔고 있단 말이죠. 네. 네, 맞습니다. 그래서 이거이 물량을 받아앉고 있으니까 뭐 정말 대단한 체력이다, 뭐 이렇게 여러 가지 긍정적인 평가도 할 수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움직이는 모습은 어, 속도 측면에서 봤을 때 방향에 대해선 의심이 없는데 속도 측면에서 봤을 때는 조금 뭔가 오버런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단기적인 어, 그런 우려도 들고 있는 상황이라서 일단 외국인들의 시각은 5월 들어서는 변함 없이 일방적으로 좀 팔고 있고 특히 최근에 나타난 급등에 더더욱 그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라는 점에서 [콧방귀] 저는 이런 이슈들이 조금 마감되고 나면
엔비디아의 실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발표가 되면서 단기적으로는 조금 쉬어갈 가능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MBD 실적 발표가 이제 다음 주에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20 20 며칠인가 22일 날 있죠. 그까 어쨌든 보통 엔비디아 실적 발표하면 그 주에 엔비디아 주가는 좀 떨어지더라고요. 전반적으로 왜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그니까 엔비디아는 실적을 예상할화한 적은 한 번도 없고요. 계속 좋게 나오고 있지만 뭐 가이안스에서 뭔가 조금만 부족하다던지 하면 최근에 뭐 덜컥거리는 건 사실이고 최근에 솔직히 엔비디아보다는 엔비디아가 투자한 기업이나 엔비디아가 새로 이제 베라루빈에서 만들어내고 있는 새로운 밸류 체인들로 합류하는 기업들의 주가 급등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죠.
소장속의 시기라든지 이런 것들에서만 뭐 엔비디아가 중요하다기보다 엔비디아를 둘러싸고 있는 엔비디아 밸류체인 종목군들의 흐름을 이끌어 나가는 정도만 보여 줘도 저는 뭐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는데 어쨌든 이런 중요한 이슈를 앞두고 먼저 주가가 다 슈팅해 버린 상황이니까 이거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고 뭐 예를 들어 샌디스크라든지 마이크론이라든지 뭐 장비주들이라든지이 글로벌 종목 목이나 국내 기업이나 모두 다 이제 급등한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실적은 뭐 당연히 좋게 나올 텐데 실적이 좋게 나와도 이걸 과연 긍정적으로 받아들일지와 그다음에 동일하게 또 그날 삼성전자와 에스캐닉스의 두 배 러버리지 ETF도 출범하는 날이 같이 겹쳐 있기 때문에
이런 수급적인 부분이 일정 부분 주가를 밀어올리는데 작용했다라고 본다면 그러면 어느 정도 그 재료를 좀 선반응했다라는 측면으로도 봐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번엔 MB에서 가장 주목해봐야 될 건 정말로 중국으로 물량 밀어낼 수 있나? 네네. 그니까 지금 그렇지 않아도 슈티지인데 중국으로 물량 밀어내면 더 부족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하나의 포인트일 거고 두 번째로는 베라루빈이 조금 늦어질 수 있다. 이것도 포인트인데 뭐이 베라루빈의 출시 시기라든지 뭐 이런 것들의 움직임 자체가 관련된 종목군들에게는 좀 더 민감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베라로 출던 건 뭐 전력 반도체라든지 그다음에 뭐 소캠이라든지 뭐 기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동반에서 움직였기 때문에 만약에 베라로빈 출시가 좀 늦어진다든지 하면 관련된 종목군들은 급한 변동성을 탈 수밖에 없죠. 음. 어. 어쨌든 지금 뭐 반도체 관련주들은 상승세를 좀 보이는데 뭐 현대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현대자동차 오늘 70만 넘었죠. 네. 현대자동차도 강했고 최근에 이제 다시 로봇 모멘텀이 좀 더해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이제 소프트뱅크가 가지고 있는 지분에 대한 어 옵션 결정권이 6월 달에 달려 있기 때문에 그 이전에 빨리 계획을 내놔야 된단 말이죠.
그래서 뭐 지금 당장 상장하지 않아도 상장 계획을 구체할 수밖에 없다라는 그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최근 뭐 현대차가 뭐 좋아진 건 별로 없는 상황이에요. 뭐 물론 어 로봇 재주넘고 이런 걸 다시 한번 보여주고 뭐 이런 건 있지만 그것만으로 올랐다라고 보기는 어렵잖아요. 그래서 지금 뭐 시장에서 다시 또 뭐 로보틱스 상장하면 어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뭐 시총이 뭐 100조가 넘을 거다. 이런 자극는 어 있는 상황이고요. 다만 이제 최근의 특징은 원래 주가 오를 때 지난번 상승 때는 현대차가 좀 더 민감했는데 이번에는 현대 모비스가 좀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점 정도가 차이점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 어쨌든 현대차가 올라오면서 관련이 있던 없던 자동차 부품주들도 전반적으로 한번 들썩인 것은 그나마 이제 소외됐던 종목군들의 온기를 돌려줬다라는 측면에서는 꽤 다행스러운 부분이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어, 피지컬 AI를 하는 기업들이 좀 많이 이제 생긴 거 같아. 그니까 뭐 LG도 마찬, LG 전자도 마찬가지고 약간 그렇게 하겠다고 선언을 좀 한 거 같고 삼성적도 좀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 근데 이게 실질적으로 이게 좀 리스크가 좀 있는 거 아닌가요? 뭐 실적이나 이런게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그냥 한다고는 하는데 뭐 크게 다른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은. 어, 일단 여기서 우리가 좀 냉정하게 생각해 봐야 되는 건 주가는 다를 수 있는데 뭐 주가는 얼마든지 더 오를 수도 있겠죠. 네주가 말고 과연 지금 삼성전자의 그 내부 그니까 삼성전자 공장의 내부에서라든지 현대차 공장에서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를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대부분의 공정들은 뭐 다시는 것처럼 자동화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자동화가 이미 되어 있기 때문에 로봇이 들어가서 뭐 특별히 해 줄 수 있는 부분이 별로 없고요.이 이 휴먼노이드가 지금 할 수 있는 역할은 뭐 현대차는 공장 안에 집어넣어서 뭐이 나르는 이송 정도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과연 배터리는 어느 정도의 크기를 달 것이며 그 배터리로 로봇이 움직일 수 있는 순수하게 움직일 수 있는 시간은 몇 시간일지 그다음에 그 로봇의 가격은 또 얼마일지 그다음에 지금 로봇이 하는 일이 실제로 현대차의 그 마지막 사람이 하는 거의 최종의 일은 감성품질 점검 같은게 가장 많거든요.
예를 들어서 의장 같은게 제대로 들어가 있는지 그다음에 뭐이이 뭐 마감 품질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주로 살펴보는 것이 거의 대부분이라서 뭐 AI가 뭐 금방 대체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그런 역할을 로봇이 대체하는게 정말로 비용 다운의 효과가 있나? 그다음에 현대차는 로봇주가 아니고 로봇의 지분을 갖고 있는 종목이니까 거기 로봇 투입하려면 로봇을 비싼 가격에 사 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어 로봇을 비싼 가격에 사 줘서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주가가 올라서 그게 이제 주가에 플러스 되는 요인은 분명히 있겠지만 네 [콧방귀] 그 현대차는 지금 그렇지 않아도 실적이 오래 꽉 끼고 있는데 만약에 로봇 같은 거 많이 사서 거기에 돈 많이 쓰면 그건 또 긍정적인가의 여부도 우리가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겠죠.
그다음에 삼성전자 라인에 주로 들어가 있는 사람들은 뭐 다 아시는 것처럼 다 이제 그 완전 자동화가 되어 있지만 중간에 이제 공정이 멈추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가 어디에 생겼는지를 빠르게 파악해서 관련된 장비 사람들을 부르고 관련된 시설을 이제 주로 수정하는 역할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연구직 이런 거 빼고는 그렇다면 이런 역할을 과연 로봇이 대체하는게 얼마만큼의 도움이 되는지는 아직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긴 합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LG 그룹 그다음에 삼성 그룹, 현대차 그룹 뭐 그다음에 HD 현대를 중심으로 해서 이런 피지컬 AI를 투입해서 뭔가 생산성을 높이겠다라는 그런 기대감 자체가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코스닥의 중소용주들까지 빼놓지 않고 전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아 이런 뭐 테마가 강하게 움직이고 시장의 기대감이 움직이고 있는 시기에 밀려드는 유동성은 우리가 멋있게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그래서 뭐 주가는 더 오를 수 있는데 말씀하셨다시피 이게 숫자를 반영하면서 전체적인 펀더멘탈로 밀어올리고 있는 것이냐는 다르다. 그래서 요건 반도체와는 조금 다른 문제다라고 봐야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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