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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백

Accuracy score+3.6
순 place28
Scored calls2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2.3% / 62.3% / 60.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6% / +1.1% / +2.2
Bullish / Bearish / Neutral61.1% / 11.1% / 27.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미주백 (미국 주식으로 100억 만들자)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TQQQ (10)#나스닥 (7)#환율 (7)#미국채금리 (6)#S&P500 (2)

How scores are calculated

"트럼프 관세 무효 판결! 미국 증시 대폭등, 4307만원 상승 TQ 15,816주 변화무쌍한 2026년도 2월3주결산 /계좌공개 /미주백(미국주식으로 100억)

미주백 (미국 주식으로 100억 만들자) · 2026-02-21 · 유튜브 시청 71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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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S&P500#TQQQ#엔비디아#금리#코스피#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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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주백 · 한국인

요약 보기

대법원의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후 미국 증시가 반등했고, 채널 운영자는 TQQQ 계좌를 15,816주(평가금 약 11억 4,900만 원)로 공개하며 장기 보유·매수를 권한다. 미국 물가·고용 지표가 양호하고 10년물 금리가 하락했다고 평가한다. 연말로 갈수록 미국 주식이 급등할 것이라 주장하지만 근거는 선거 연도 효과와 금리 인하 기대 정도다. 후반부 자막은 이 발언과 무관한 투자 심리 강의다. 유가·환율 전망도 언급하나 방향 예측은 명시되지 않았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으로 100억을 만들자, 미주백입니다. 오늘은 2026년 2월 21일 토요일이고, 2월 3주차 주간 보고를 드리려고 합니다.

02. 이번 주는 정말 예측이 어려운 한 주였습니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됐는데 내용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성장을 위해 투자를 너무 많이 한다는 이유로 시장은 오히려 매도세로 반응하며 변동성을 키웠습니다. 특히 AI 인프라 확대를 위한 대규모 자본지출, 즉 캐펙스 계획이 발표될 때마다 투자자들의 심리가 요동치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03. 하지만 어젯밤 증시는 다행히 기분 좋게 반등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 연방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IEEPA(국제비상경제권한법)를 근거로 부과한 글로벌 상호관세 조치가 대통령의 권한을 넘어선 위법이라고 판결했기 때문입니다. 이후 주가가 상승해 다우는 0.47%, 나스닥은 0.9%, S&P500은 0.69% 올라 마감했습니다.

04. 이번 주 TQQQ 수량은 224주 늘어난 15,816주입니다. 평가금은 4,300만 원 늘어난 11억 4,900만 원입니다.

05. 현재 TQQQ RSI 분할매수는 27회차 중 9회차까지 매수한 상태입니다. 어제의 상승으로 27회차는 0.8% 수익 전환됐고, 26회차도 많이 회복해 현재 -2.41%입니다.

06. 참고로 매일 커뮤니티 게시판에 매수 내역을 공개하고 있으니, 미주백과 함께 TQQQ RSI 투자를 하실 분들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07. 일주일 동안 S&P500 주요 종목을 보면 구글이 1.79% 상승했고, 아마존은 5.27% 상승해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애플은 1.09%, 엔비디아는 1.54% 상승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1.21% 하락했습니다.

08. 이번 주 발표된 지표를 보면,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예측치 0.3%였지만 실제로는 0.4%가 나왔습니다. 전년 대비로도 예측보다 약간 높은 3%가 나왔습니다. 개인소비지출 물가 역시 예측 0.3%보다 높은 0.4%가 나왔습니다. 이 지표들로 볼 때 미국 소비자들의 현재 소비 여력은 괜찮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09.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측치 22만 3천 건이었는데 실제로는 20만 6천 건으로 최근 크게 하락했습니다.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또한 180만 7천 건으로 하락폭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10. 채권시장의 중요 지표인 10년물 국채금리는 현재 4.085%로 최근 많이 하락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보면, 현재로서는 3월, 4월 인하 가능성은 희박하게 나오고 있고,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시점이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11. 일주일 동안 지수 변화를 보면 다우는 0.49%, 나스닥은 1.75%, S&P500은 1.36% 상승했습니다. 국내 코스피는 9.7% 상승했습니다. 국내 분위기도 아주 좋습니다.

12. CNN에서 발표한 공포·탐욕 지수는 43으로, 이전 38, 일주일 전 36에 비해 많이 올라온 상황입니다. 이번 관세 이슈가 해소된 만큼 다음 주에는 더 좋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13. 현재 관건은 유가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슈로 인해 배럴당 66.24달러까지 올라온 상태입니다. 환율은 현재 안정세로 달러당 1,446원입니다. 만약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발생한다면 환율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14. 이런 상황에서도 일주일 동안 TQQQ는 약 4% 상승했습니다. 오랜만의 상승입니다.

15. 다시 한번 계좌를 정리하면, 수량은 224주 늘어난 15,816주이고 원금은 115만 원 증가했습니다. 총 투자금은 5억 2,400만 원, 총평가액은 11억 4,900만 원입니다. 연금저축 IRP 포함 금액은 약 12억 3,400만 원입니다.

16. 11월 말부터 시작된 하락세는 참 지겹습니다. 차트를 보면 현재 올해 TQQQ 기준으로 -5%입니다. 하지만 말씀드린 대로 올해는 11월에 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그리고 6월쯤에는 금리 인하도 거의 확실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후반으로 갈수록, 연말로 갈수록 미국 주식은 급등할 것으로 보입니다. 항상 원칙대로 매수하시고, 수익을 보시고, 장기 계좌에 꾸준히 매수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17. 감사합니다. 미주백이었습니다.

18. ---

19. 안녕하세요. 혹시 계속 변하는 시장을 보면서 마음 졸이신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월가의 오래된 격언들이 최신 데이터를 만나면 얼마나 명쾌한 답을 주는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20. 솔직히 우리 모두 그렇잖아요. 아침에 눈 뜨면 습관처럼 증권 앱부터 켜고, 밤사이 변한 계좌를 보면 하루 시작부터 기운이 쫙 빠지죠. 그 마음, 여러분 혼자만 느끼는 게 아닙니다. 사실 그 감정이 바로 시장을 움직이는 강력한 엔진입니다. 월가의 고수들은 두려움과 탐욕을 다스리는 것이 투자의 첫걸음이라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21. 수백 년 동안 월가에서 전해져 온 격언들을 한번 살펴볼까요? 얼핏 들으면 알쏭달쏭하지만, 그 안에 시장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이 숨어 있습니다.

22. "황소도 곰도 돈을 벌지만 돼지는 도살당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황소처럼 강세장을 타거나 곰처럼 하락장을 예측하는 것은 나름의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욕심에 눈이 멀어 달려드는 돼지는 결국 도살장으로 끌려간다는 뜻입니다. 무리한 투자는 절대 하지 말라는 강력한 경고입니다.

23. 또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마라"는 격언도 있습니다. 주가가 폭포수처럼 쏟아질 때 "이 정도면 바닥이겠지" 하고 섣불리 사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말합니다. 뚜렷한 이유 없이 계속 떨어지는 주식은 그 바닥이 어딘지 아무도 모릅니다. 맨손으로 칼날을 잡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24. 이 격언들의 역설은, 시장이 모두가 큰일 났다고 말하는 비관론과 불안감 속에서 오히려 오르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모두가 두려움에 떨 때 진짜 기회가 숨어 있을 수 있다는 뜻이죠.

25. 시장이 떨어질 때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주가 하락을 실패나 손실이 아니라, 더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 반드시 내야 하는 입장료라고 생각해 보세요. 관점을 바꾸는 겁니다.

26. 놀이공원에 들어가려면 입장권을 사야 하듯, 장기적으로 자산을 불리고 싶다면 변동성이라는 비용은 당연히 치러야 합니다. S&P500 지수가 연말에 플러스로 마감한 해들을 봐도, 그 해 중간에는 평균적으로 무려 14%나 하락을 겪었습니다. 약 10% 정도의 조정은 폭락이 아니라 거의 매년 찾아오는 연례행사라고 봐야 합니다.

27. 이제 단기적인 등락에서 눈을 돌릴 차례입니다. 우리는 매일같이 내일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맞추려고 애를 씁니다. 그런데 그 노력이 장기적인 성공에 얼마나 중요할까요?

28. 지난 100년에 가까운 방대한 시장 데이터가 명확한 답을 줍니다. 1920년 이후 대공황이든 오일쇼크든 닷컴 버블이든, 어떤 최악의 시점에 투자를 시작했더라도 S&P500 지수를 20년 이상 보유하고 배당금을 재투자했다면 원금 손실을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시간이야말로 리스크를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뜻입니다.

29. 단기 뉴스는 주가를 흔드는 소음일 뿐입니다. 금리가 어떻고, 전쟁이 나고, 정치가 어떻고 하는 뉴스들 말입니다. 하지만 10년, 20년 뒤 내 주식의 가격을 결정하는 절대적 요인은 결국 그 기업이 돈을 얼마나 잘 버느냐, 즉 기업의 이익입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거의 물리법칙과도 같습니다.

30.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경기가 이렇게 안 좋다는데 주가는 왜 오르지?" 하는 질문입니다. S&P500 같은 지수는 우리 동네 가게가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돈을 버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초대형 기업들의 모임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GDP와 미국 주식시장이 따로 움직이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31. 지금까지의 원칙을 모아, 프로 투자자가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32. 똑같은 하락장을 보고 한쪽은 공포를 느껴 탈출하려 하고, 다른 쪽은 세일 기간이라며 기회를 봅니다. 매일 쏟아지는 뉴스에 감정이 널뛰느냐, 기업의 본질적 이익에 집중하느냐, 단기 대박을 노리느냐, 아니면 시간이라는 복리 효과를 믿고 기다리느냐. 결국 이 관점의 차이가 나중에 계좌의 차이를 만듭니다.

33. 이 프로의 마음가짐을 실천하기 위한 행동 수칙은 세 가지입니다.

34. 첫째, 스마트폰에서 주식 앱을 지우세요. 잦은 확인은 감정만 소모시킬 뿐입니다. 둘째, 월급날 자동으로 적립 투자가 되도록 설정하세요. 감정이 끼어들 틈을 주지 않는 겁니다. 셋째, 지금의 두려움과 나의 다짐을 투자 일지에 기록해 두세요. 훗날 시장이 다시 좋아졌을 때 돌아보면, 돈으로 살 수 없는 자산이 될 겁니다.

35. 결국 모든 것은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단기적인 소음에 흔들리며 두려움과 탐욕 사이를 오가는 투자자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데이터와 원칙을 믿고 시간을 가장 강력한 아군으로 삼는 투자자가 될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여러분의 답이 여러분의 미래를 결정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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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S&P500#TQQQ#엔비디아#금리#코스피#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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