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지속 전망…소부장 기회 부각

한국경제TV · 2026-10-27 · 유튜브 시청 409 · Board Views 23 · Korean

응용Korean

유튜브 썸네일

난이도 응용#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현금#반도체#소부장#주주환원#실적전망#파두#이오테크닉스

← 목록

저자: 손인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유진투자증권 손인준 연구위원은 이번 분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디램 가격 상승이 호실적의 배경으로 꼽혔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SK하이닉스가 기존 소각 중심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고, 발표 규모가 시장 기대를 넘으면 주가에 긍정적일 것으로 보았다. 삼성전자는 추가 주주환원 정책이 내년 1월 말 발표될 가능성이 높으며, 일정이 앞당겨지면 서프라이즈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컨퍼런스 콜에서는 마이크론이 2028년에도 메모리 쇼티지가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한 점을 근거로 장기 수요에 대한 확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내년도 시설투자 윤곽이 소부장 업종에 긍정적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보았다.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 검토 취소는 본주 주가에 부담을 줄이는 긍정적 결정으로 평가했으며, 키옥시아 지분 추가 매각 가능성도 언급됐다. 빅테크의 클라우드 매출 성장세와 프리캐시플로우 적자 폭 변화는 시장 우려를 가늠할 핵심 지표로 제시됐다. 소부장에서는 전공정 장비 업종, 테스나, 파두, 이에스티 등이 언급됐다. 다만 상반기만큼 가파른 상승은 어렵고 점진적 회복을 전제로 장기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신중한 시각도 함께 제시됐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답례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람들,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네. 자, 오늘 모처럼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당히 긍정적인 시장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 반도체 섹터의 애널리스트를 모시고 이번 실적 시즌의 관점 포인트를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이 시간은 유진투자증권 손인준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02.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곧 실적을 발표하게 됩니다. 기대감은 지금 어떻습니까? 이번 분기 실적 자체는 잘 나올 것 같고요. 삼성전자는 이미 잠정 실적으로 발표가 되었으니까, 하이닉스가 내일 중요한데 지금 컨센서스보다는 좋은 실적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것 역시 결국에는 디램 가격 상승 덕분에 나타나는 호실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3. 앞서 저희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에서 딱 하나만 본다면이라는 설문 조사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꼽으신 것이 주주환원이었습니다. 어제는 SK하이닉스 특별 배당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만한 뉴스가 한 언론사의 단독 보도로 나오기도 했는데,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을 어느 정도로 가지고 계신가요? 미리 숫자를 알 순 없지만, 저번에 40조 원 소각을 했기 때문에 그보다 뛰어넘는 규모가 나온다면 시장에서 서프라이즈가 나올 것 같습니다. 배당 얘기도 나왔지만 기본적으로 하이닉스는 계속 소각 중심으로 갈 것 같긴 합니다. 수준이 발표된다면 주가에 확실히 긍정적인 반응을 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04. 삼성전자는 어떻습니까? 당초 계획은 이번 분기 기준으로 발표했던 특별 배당의 확정이고, 추가적인 주주환원 발표는 내년 1월 말에 한다고 했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높고, 이번에는 향후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코멘트 정도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주가가 최근에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내부적인 고민은 있을 것이고, 만약 일부 계획을 앞당겨서 이번에 발표한다면 서프라이즈로 받아들여질 것 같습니다.

05. 이 밖에 컨퍼런스 콜을 통해 기대할 수 있는 관점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장기 수요에 대한 전망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론은 2027년을 넘어 2028년에도 올해보다 더 심한 메모리 쇼티지가 나타날 거라고 언급했는데, 그런 장기 수요에 대한 확신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장이 과거 대비 신뢰를 약하게 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단기적인 실적보다 장기적으로 업황이 유지될 수 있다는 확신을 계속 심어 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주주환원이 지속적으로 강화될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10월 말이기 때문에 내년도 캐펙스 윤곽이 잡혔는데, 내년도 시설 투자비에 대한 윤곽이 잡히면 소부장 업종에도 긍정적인 시그널이 될 것 같습니다.

06. 얼마 전 SK하이닉스가 솔리다임의 상장 검토를 취소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중복 상장에 대한 우려는 덜었지만 자금 조달에 대한 기대감은 꺾였다고 볼 수도 있는데, 이 부분이 SK하이닉스와 솔리다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솔리다임 IPO를 했다면 외부 자금을 빨리 조달해 미국 증시 상장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겠지만, 근본적으로 본주 주가, 특히 SK하이닉스 본주 주가에는 당연히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전략이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취소된 것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이닉스가 본업에서 벌어들이는 현금흐름 창출력이 이미 굉장히 좋기 때문에, 본사의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증자를 추진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여론을 반영해 취소된 것은 긍정적입니다.

07. 어제 나왔던 뉴스가 키옥시아 지분을 매도해 특별 배당을 한다는 부분이었는데, 지분을 추가 매도할 가능성도 있을까요? 이미 매도했어도 아직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주가가 움직이면서 순이익 단에서 계속 영향을 줄 것입니다. 지난 분기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줬고 이번 분기에는 악영향을 줄 텐데, 회사가 여러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기를 알기는 어렵지만, 남아 있는 지분 규모도 크기 때문에 추가 매각을 통해 현금을 확보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앞서 말씀드린 솔리다임 IPO가 취소됐기 때문에 키옥시아 지분의 추가 매각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08. 지금 삼성전자는 오늘 많이 올라 22만 3,500원을 기록하고 있고, SK하이닉스도 오늘 올라 135만 7,000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점 대비로는 여전히 많이 하락한 수준인데, 많은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여전히 높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손 연구위원께서도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여전히 4주 70만 원이 아닌 308만 원(※원문 맥락상 목표가 수치로 확인 필요)으로 제시하고 계신데, 근거를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내년과 내후년 업황에 대한 뷰는 변함이 없고, 메모리 쇼티지가 강하게 유지되면서 가격이 2027년 하반기 이후에도 꺾이기 어려운 구조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기반으로 보면 저렴한 밸류에이션에도 충분히 가능한 주가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은 파이낸싱 문제 때문에 이런 업황이 유지되기 어렵다는 의심으로 주가를 많이 뺐는데, 엔트로픽 IPO 문서가 나오고 장기 수요에 대한 확신이 AI 전방에서 계속 나온다면 주가 회복세가 유지될 수 있다고 봅니다. 업황의 장기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더 올라간다면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주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로 봐야겠죠.

09. 이번 주에 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는데, 여기서 중요하게 볼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빅테크 업체들마저 프리캐시플로우가 음전하고 적자 전환을 하며 채권 발행을 하는 데서 시장 우려가 시작됐기 때문에, 이를 이겨낼 정도로 돈을 벌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데이터센터 기반으로 이익을 창출하고 있는 클라우드 사업의 매출액이 계속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느냐, 꺾이지 않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클라우드 매출과 프리캐시플로우 적자 폭이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면 시장 우려로 작용할 것이고, 확대 폭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인다면 시장 우려가 완화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10.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컨퍼런스 콜에서는 시설 투자비가 어떻게 발표되는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라고 하셨는데, 이 부분이 소부장에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정부도 소부장 기업 지원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반도체 소부장을 전반적으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올해 하반기부터 소부장 전반적으로 실적이 좋아지고, 이번 업사이클을 체감하는 분기가 되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빅테크 업체들의 큰 프리캐시플로우가 메모리 업체로 옮겨왔고, 이제 메모리 업체의 프리캐시플로우가 밸류체인 하단으로 넘어가고 있는 사이클이라고 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기회가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 부진했던 전공정 장비 업종에 기회 요소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3분기 실적도 무리 없이 잘 나올 것으로 보이는 테스나, VM 같은 업체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낸드에서도 업황이 굉장히 좋은데, ESSD 수요 강세의 수혜를 받고 있는 파두 역시 내년·내후년 매우 강한 실적 성장이 예상되어 좋게 보고 있습니다. 이에스티(EST)는 삼성전자가 디램에서 새로 채택하는 고압수링에서 신규 침투가 기대되고 있고, 해외 고객사로 납품했던 고압수 선이 이번 3분기 처음으로 매출로 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실적이 잘 나올 것 같고, 향후 시장 침투로 초과 성장이 기대되는 업체여서 이런 업체들도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11. 파두는 최근 목표주가를 11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리포트를 지난달에 내셨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 한 곳을 확보하는 것이 가시화되고 있다고요.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결국 ESSD 컨트롤러 출하량이 얼마나 되느냐가 기업 실적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최근 올해 4분기와 내년에 대해 시장이 낸드 쪽을 우려하는 것과 달리 ESSD 쪽은 가격도 계속 강세를 보일 것으로 보이고 출하량 눈높이도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접근 가능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고객사가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3분기부터 세 번째 최종 고객사 기준 하이퍼스케일러를 확보했고, 연말 내에는 네 번째 고객사까지 확보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시장보다 빠른 점유율 확대로 성장이 가능한 업체로 보입니다. 최근 메모리 업황 우려 등으로 주가가 많이 빠졌는데, 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12. 지금은 최근 주가가 급락을 많이 했기 때문에 하나만 뽑기에는 기회가 굉장히 많은 상황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전공정 장비 업종을 바스켓으로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그 외 파두 같은 업체들, 그리고 이에스티 같은 업체들도 모두 선호하고 있습니다.

13. 반도체 소부장에 매력적인 종목이 많다고 하셨는데, 반도체 투톱까지 포함한다면 중장기적으로 어떤 투자 전략을 가져가는 것이 좋을까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여러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점진적인 반등을 이어 나갈 수 있는 흐름이 된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 기대했던 것은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는 엔트로픽 IPO 문서 제출이었고, 어제 나오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확실히 주고 있습니다. 둘째는 SK하이닉스의 추가 주주환원 발표입니다. 수급이 말라가고 있기 때문에 추가 소각 발표가 굉장히 긍정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셋째는 빅테크 업체들의 실적, 특히 클라우드 관련 호실적에 기반해 시장 우려가 잠재워지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것들이 올해 11월부터 내년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으로 연동되면서, 점진적으로 주가가 회복되는 흐름을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소부장 업체들도 돌아가며 많은 기회를 줄 것 같습니다. 대형주보다 덜 오른 업종으로 로테이션이 이어지면서 큰 변동성 속에서도 아웃퍼폼의 기회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지금은 매수 기회라고 봅니다.

14. 지난해 겨울부터 올초까지 같은 급격한 오름세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보수적인 시각도 있는데, 수익성 측면에서는 어떻게 기대감을 가지고 접근해야 할까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수급이 불안해졌고, 과거 급격한 하락기에 시장 참여자들의 자신감도 많이 꺾였기 때문에 올해 상반기만큼 가파른 성장은 어려운 것이 맞다고 봅니다. 대신 점진적인 주가 상승을 감안하더라도 여기서 업사이드는 많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과거보다 속도에 대한 기대감은 낮추되, 방향은 위로 보고 접근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15. 오늘도 반도체 섹터의 애널리스트를 모시고 도움 말씀을 들어봤습니다. 유진투자증권 손인준 연구위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난이도 응용#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현금#반도체#소부장#주주환원#실적전망#파두#이오테크닉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