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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크랩 북입니다. 오늘은 11월 12일 프로에서 방송된 부분을 요약 정리하였습니다. 첫 번째 스크랩은 3프로 tv's 가져왔습니다. 염성환 부장님을 모시고 11일 증시 전망과 이슈를 다른 내용입니다. 대형주들은 지금 투자하기엔 물렸을때 대처가 안 되기 때문에 버스를 놓친 거 같다고 합니다. 중소형주는 많이 소외되기 실적 리포트를 확인해 봐 것 같습니다. 중소형주 무조건 간다 미리 자리를 깔고 앉아야 돈 번다 유동성이 중소형주로 가지 않을 수 없다 중소형주 갈 때 대형주는 쉴 텐데 그때 대형주 쪽을 또 봐야 합니다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증시는 예전 나스닥 탑 10만 올랐던 추세와 동일한 추세를 보인다고 합니다. 2008년에 코스피 탑 10은 전체 코스피의 62.1% 있고 지금은 47.6%이다 나스닥 68.7%이니 주도주의 비중이 더 커질 수도 있다라고 합니다. 현대 애플과의 협업은 한 달 후에 재공시 된다고 합니다. 그때까지는 기대감이 살아 있기 때문에 꺾이진 않을 듯합니다. 현대는 앞으로 또 전기차 업계에서의 tsmc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인다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서비스업에 돈을 못 사용하니까 제조업 국가인 대한민국 그중에서 제조업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행 서비스 업계로 갈 돈들이 전부 다 가전 가구로 몰리고 있기 때문에 실적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MC 넥스는 자율주행 관련 기업인데 현대차의 제네시스의 카메라는 모두 다 MC 맥스라고 합니다. 하이텍은 경쟁사 정전으로 8인치 파운더리 업체이기 때문에 수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CJ ENM 네이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증권사는 요즘 거래량이 폭주해서 서버가 다운되는 현상이 자주 일어난다고 합니다. 또 사모 공모 펀드에서 나온 자금이 지금 갈 곳이 없다라고 합니다. 주식으로 지금 직접 자금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들의 금융 자금이 4천조 원이라고 합니다이 중 은행 예금이 1700조 있데 작년에 예금까지 합쳐서 100조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예금과 비교할 수 없지만 아직 들어올 돈는 많다 지수가 3천이 넘었으니 포머 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평가된 중소형주를 주목해야 합니다. 대형주가 가면 중소형주 가기 때문입니다. 인텔이 21일 실적 발표를 하게 되는데 그때 파운드리 외주를 어느 쪽에 막힐지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언론 기사로는 삼성보다는 tsmc 협력할 가능성이 보이는데 어쨌든 인텔의 파운더리 외주는 시장에 호재라고 합니다. tsmc 지금 물량이 넘쳐나서 수주를 더 받을 수 없는 지형이기 때문에 삼성쪽으로 넘 올수 있다라고 합니다. 건설 쪽에서는 역대 최대 분양가가 나왔습니다.
분양가 상한제가 무력화되고 있다고 볼 수 있고 평당 5,600 30평 기준으로는 17억 있니다. 토지 비의 근간인 공시 시가가 높아져서 감정 평가가 올랐다는 평가입니다. 강남권의 재건축 사업들이 서두 수밖에 없게 되었고 건설 기업들에게는 호재입니다. 삼성전자 배당을 분기마다 주당 350원을 주기로 했는데 4분기에는 추가 1,000원 이상을 더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설비투자 를 생각보다 하지 않아서 주주 한원 정책이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디램 쪽 측면에서도 중국이라는 경쟁자가 없어져서 호재라고 합니다. LG 화학은 생각보다 IPO 빠르게 해서 하반기에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LG 화학의 배터리 사업부는 cltl 대비 30% 디스카운트 되어 평가받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을 대체할 생산 기지로 인도를 선택할 것이라고 합니다. 인도 증시로 외국인 자산이 계속 들어오고 있고 동남아나 인도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중국의 화장품 독법이 만에 되었다고 합니다. 원료 관리 인증 유통 등을 개정하였고 중소기업들이 시장에서 퇴출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업체들도 위기자 기회라고 합니다. 형사들에게 좋은 호재라고 합니다. 경 국회의원은 주식시장이 국민들의 재산 증식 무대가 되게 하겠다라고 합니다. 더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따라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스크랩도 프로에서 가져왔습니다. 염한 부장님을 모시고 12일 증시전망과 이슈들을 검토해 보았습니다. 재개하는 것을 검토해 보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공매도 금지는 역사상 세 번 이루어졌는데 2008년 금융 위기 때 8개월 동안 공매도가 금지되었고 2011년 유럽 재정 위기 때 3개월 동안 공매도가 금지되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때 38% 증시가 폭락하였다 공매도를 금지하니 떨어지기 전으로 원상 복구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공매도 해제에도 불구하고 경 경기 상승 분위기로 인하여 계속해서 상승하였다고 합니다. 두 번째 공매도 금지를 해제하였다 2011 년에는 금지 해제일 첫날에 5% 하락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ces 2021 이슈에 대해서 논의하였습니다. 삼성은 녹스 21을 공개할 예정이고 LG 롤러블 폰이 굉장히 놀랐다고 합니다. 그런데 디스플레이가 LG 디스플레이가 아니고에서 생산한 제품을 쓴다고 합니다. 생산이 어려워서 LG 디스플레이에서 못만든다고 합니다. 내일또 셀트리온 임상 테스트에 대해서 결과를 발표한다고 합니다. 의 테슬라 ESS 납품도 이슈라고 합니다. 근데 관건은 전기차 배터리를 언제 납품하는 관건이라고 합니다. 동국제약 PI 첨단 소재 실적이 좋으나 소외되었던 기업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또 골판지와 제지주 강세를 보인다고 합니다.
네이버와 카카오를 다른 시선으로 보는 리포트를 소개했는데 카카오는 분기마다 실적을 상승시키고 있는 반면 네이버는 평평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이후로는 마케팅 비용이 많이 들고 있고 일본에서 의 핀테크 투자로 돈이 많이 소비되고 있다고 합니다. 전체 증시에 대해서는 코스피는 앞으로 쉴 것 같은데 코스닥이 그 바통을 이어 가느냐가 관건이라고 합니다. 항공주는 하반기에 실적이 좋아질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합니다. 대한항공의 승자 독식 시대를 대비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실적은 현재 화물이 주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한항공의 화물은 현재 탑티어이고 실적도 매우 좋다고 합니다.
lcc 쪽도 요즘에는 매우 힘들어서 대한항공이 더 부각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시아나는 이번 주에 거래가 제개 되는데 합병이 언제 될지는 두고 봐야 될 것 같다고 합니다. 금감원에서 코스피가 3,300 넘으면 과열이라고 작년 8월에 냈습니다. 3,300원 작년 8월 기준이기 때문에 업데이트되는 보고서가 또 나온다고 하는데 그것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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